웹툰 작가 : 돌배 작가님 작품 정보 / RSS 정보 - 웹툰인사이트(WebtoonInsight)

샌프란시스코 화랑관 재미로 그려보는 외전_밤바 산체스 1화

- 등록일 : 2016년 03월 16일

밤바 산체스씨에 대한 애정이 깊어서 재미로 한번 그려봤습니다.재미있게 봐주세요~~

샌프란시스코 화랑관 팬아트 콘테스트 Top20

- 등록일 : 2016년 03월 08일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보내주셔서 좋았습니다. 다들 실력이 굉장하시네요. 메일 받아보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그 중에서 몇 개 꼭 같이 보고 싶은 작품들을 선정해서 올려봤습니다. 순서랑 순위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참, 보내주신 분들 중에서 주소를 안보내주신 분들도 계신데, 사은품을 받고싶지 않으시다면 굳이 주소를 안 보내주셔도 됩니다^^) MYOUN님의 팬아트 김아람님의 팬아트 냠냠냠님의 팬아트 이번주 후기에 위의 다섯개의 팬아트가 들어갈 겁니다. 그 외에도 좋은 팬아트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음악을 보내주신 분이 계셨어요. 정말 좋은 곡이었습니다. 그런데 음악파일은 어떻게 올리는 지 모르겠네요...ㅠㅠ 음악 보내주신 멜.......

샌프란시스코 화랑관 팬아트 콘테스트

- 등록일 : 2016년 02월 22일

독자님들의 팬아트를 받아보고 싶어요~~ 몇 개를 선정해서 제가 독자님들 드리려고 한알 한알 정성들여 수놓듯 제작한 프로이드 박사 컵받침 하나를 드리겠습니다! 제 이메일 urajil99@naver.com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이메일이 안 된다면 안부글 게시판에 비밀글로 올려주셔도 됩니다) 일러스트, 만화, 네컷만화, 스케치, 점토, 종이접기, 쓰리디 등등 재료나 장르 아무거나 괜찮습니다. 신선하고 예쁜 작품 기대할게요^^ 제목에 [팬아트]라고 말머리 써주시구요. 보내시면서 닉네임과 배송받을 주소, 이름을 적어주세요.무슨 색깔이 제일 예쁜가요? 더 많이 만들게요^^많이 참여해 주세요! (구걸구걸)

Zoolander 2의 베네딕트 컴버배치

- 등록일 : 2016년 02월 20일

1편을 넘 재미있게 봐서 2편이 실망스러울까봐 엄청 걱정했지만, 영화가 개판이긴 했어도 나름 재미있었어요. 특히 이분 덕분에...

미고렝 미고렝

- 등록일 : 2016년 02월 18일

비빔면 같은 인스턴트 라면인 것 같아요. 미고렝은 인도네시아 음식이라고 네이버 검색에서... 집근처 슈퍼에서 종류 다양하게 팔길래 하나씩 먹어봤는데 증말 맛있네요. 우리나라 비빔면이나 짜파게티보다 양은 훨씬 적습니다. 그래도 은근히 배불러요.그릇에 양념을 다 넣고 섞어서삶은 면을 물 빼서 넣고 비비면 됩니다. 짱 쉬워요.그리고 저는 이걸 반찬으로 먹습니다. ㅎㅎ 정신 차려보니 음식들이 다 사라지는 마법이...

그동안 만든 펄러비즈 컵받침

- 등록일 : 2016년 02월 18일

친구네 고양이들을 모델로 만든 컵받침 도안을 좀 수정해서 아래와 같이 만들었습니다~! 그 전에 만들어서 준 것은 회수하고.집에 있는 티셔츠의 프린트된 프렌치 불독이 너무 귀여워서 만들어봤어요. 어드벤처타임 시리즈. 젤 왼쪽은 회사 동료가 만든 것. 셋 다 냉장고 자석으로 만들고 싶어요.

시현님의 팬아트입니다.

- 등록일 : 2016년 02월 13일

가야를 예쁘게 잘 그려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회사동료가 만든 펄러비즈 하나 더

- 등록일 : 2016년 02월 05일

하나 꽂히면 미친듯이 하는 성격이라 며칠 전부터 현실도피 겸 펄러비즈에 꽂혀 있었는데 저를 펄러비즈의 세계로 인도한 옆자리 회사동료가(그 친구도 애니메이터) 만들어서 저에게 준 LSP. 제가 LSP좋아한다고 하니까 만들어 주셨네요. 정말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서 일하다가도 계속 쳐다보고 있습니다. 어드벤처 타임 캐릭터 다 만들어서 진열해놓고 싶어요. 사실 BMO를 만들고 싶어서 청녹색 비즈 아마존에서 사서 오늘 배송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미쳤지 미쳤어. 그림 그려야 되는데...

프로이드 박사 컵받침

- 등록일 : 2016년 02월 03일

펄러비즈로 프로이드 박사도 만들었어요. 보라색말고 다른 바탕색으로 한개 더 만들고 싶어요~ 펄러비즈 정말 재미있네요 ㅎㅎ 이제 현실도피 그만하고 만화 그릴게요.도안입니다.

펄러비즈(Perler Beads) 컵받침 만들었어요.

- 등록일 : 2016년 02월 01일

제가 몇년째 스토킹하고 있는 친구네집 고양이들이 있는데 어제 문구점에서 펄러비즈를 사서 이걸 한번 만들어봤어요. 고양이들이 좋아할까..? 기름종이 얹어서 다리미로 다리면 녹아서 자기들끼리 붙습니다. 컵받침으로 정말 좋네요! 계속 만들어보고 싶어요! 만화 그려야 되는데 현실 도피 중...

오늘 China Camp 10K 트레일레이스

- 등록일 : 2016년 01월 31일

베이지역에서 제일 좋아하는 주립공원, 차이나 캠프에 가서 10K를 뛰고 왔습니다. 경사가 높은 첫번째 마일을 제외하고는 별로 힘들지는 않았어요. 비가 와서 땅이 질어서 질퍽거리고 미끄러웠긴 했어요. 돌이 많아서 발밑을 조심해서 뛰어야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트레일 레이스의 묘미인 것 같아요. 아침 6시에 일어나 아직 어두운데 한가한 고속도로를 운전해 가면서 일출을 맞는 것 너무 멋져요! (해가 점점 길어져서 이제 일출은 잘 못보지만...) 베이브리지를 지나, 샌프란시스코에서 친구를 픽업해 금문교를 지나 차이나캠프로 갔습니다. 멀어요. 한시간 정도 걸린 듯.날씨도 적당히 쌀쌀하고(시작할 때는 좀 춥지만 달리면서 따.......

2주간의 달리기 일기

- 등록일 : 2016년 01월 29일

매주 일요일마다 레이스를 하고, 수요일에 연습 달리기를 하는데 이제는 이것도 익숙해졌는지 블로그에 잘 안올리게 되네요. 저저번주에는 악마의 언덕길, Foothill 트레일 레이스(10K)를 했고, 저번주에는 오클랜드에 있는 Lake Merritt에서 10K를 했습니다. 둘 다 성적이 부진했습니다. 트레일 레이스는 너무 경사가 높아서 걸을 수 밖에 없었고, Lake Merritt 10K는 그 전날 술을 많이 마셔서 몸이 저질이었어요. 그래도 했다는데 의의를... 수요일 점심시간에 잠시 나와서 5K달렸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정말 좋은 도시입니다. 이번주 일요일에는 China camp라는 주립공원에서 트레일 레이스를 할 겁니다. 제가 베이 지역에서 제일 좋아하는 주.......

DSE 러너 그룹에서 하는 5K레이스

- 등록일 : 2016년 01월 16일

저저번주, 저번주 일요일 두 번 DSE 러너스 라는 그룹에서 하는 레이스 두개에 참여했습니다. DSE러너는 작은 달리기 동호회 라고 해야 되나, 그룹인데, 비쥬얼은 동네 아저씨아줌마들이 난닝구입고 밥먹다 나와서 쓰레빠신고 달리는 것 같은 비주얼인데, 기록은 엄청나게 빠른 동호회입니다 쿵푸허슬에 나오는 악당 아저씨(주섬주섬 이미지 검색중) 이 아저씨와 똑같이 생긴 아저씨가 저런 복장으로 오셔서 달리시길래 왠지 나보다 느릴 줄 알았는데... 엄청난 반전이 있었어요. 굉장히 빠르심. 회원 수도 적고, 참가비도 엄청 저렴하고(5달라) 빕(가슴에 다는 번호판)에 전자 칩도 안 달려있어서 굉장히 허술한 달리기 동호회인줄 알았는데 왠.......

RIP 데이빗 보위

- 등록일 : 2016년 01월 13일

트레일레이스10K, 집근처에서 5K

- 등록일 : 2016년 01월 03일

이스트베이 Lake Chabot 에서 열리는 10k 트레일 레이스에 저번주에 갔다 왔습니다. 그 전 주에 날씨가 추워서 골반이 좀 아팠는데 이번에도 추워서 아프지 않을까 했는데 의외로 멀쩡했습니다. 달리기를 연습해 나갈수록 아픈 것들이 점점 없어지는 것 같아요. 몸이 적응을 하는건지, 더 강해지는 건지 아니면 그냥 몸이 포기를 한건지. 2마일 정도 뛰면 횡경막쪽이 예전에는 바늘로 쑤시는 것 처럼 아팠는데, 지금은 그런거 없고, 골반도 점점 덜 아파지고 있고, 발목도 이젠 별로 안 아프고 이번 트레일 레이스도 경사가 무지 심해서 힘들었습니다. 그게 트레일 레이스의 묘미 같아요. 결과도 꽤 잘 나왔습니다. 전체에서 중간은 했으니까요.그.......

스테프 커리 모음

- 등록일 : 2016년 01월 03일

농구팬은 아니지만, 스테프 커리 경기는 가끔 보고 있어요. 정말 대단한 선수인 듯. 농구도 잘 하지만, 농구를 정말 좋아한다는 느낌이 들어요. 힘든 상황이 와도 절대로 욕하거나 얼굴 찌뿌리는 적도 없이 항상 웃고 있고.(즐기는 자 모드) 결론은 나 사랑에 빠진 듯 아잉 <3 <3스테프 커리 너무 예쁘게 생긴 것 같아요. (한국에선 다들 스테픈 커리라고 부르던데...좀 어색해요. 여기선 다들 스테프라고 불러서) 오클랜드 홈팀 경기장이 집 주변에 있어요! 한번도 가본 적은 없지만 경험상이라도 한 번 가봐야겠어요!

더블 로드 레이스 15km

- 등록일 : 2015년 12월 21일

플레젠턴에서 하는 더블 레이스 오늘 하고 왔습니다. 먼저 10km를 뛰고 30분 쉰 다음에 5km를 다시 뛰어서 총 15km를 뛰는 코스인데, 더블 레이스는 처음 뛰어봅니다. 한번 쉬고 뛰는게 좋은지, 쉬지 않고 연달아서 뛰는게 좋은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오늘 기록은 좀 저조했습니다. 아직 홈페이지에 결과가 안 나와서 잘 모르겠지만, 1마일당 10분 정도로 달린 것 같아요. 15km 총 시간 한시간 40분 정도...? 기온이 섭씨 6도 정도로 많이 추웠고 비까지 내려서 더 힘들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다 잘 달리더라구요. 오늘은 완주한 것만으로도 만족하기로 하고. 다음주엔 트레일 레이스를 달려야겠어요. 로드 레이스는 좀 지루했어요. 트레일 레이.......

검은띠 2단 땄어요~!

- 등록일 : 2015년 12월 13일

오늘 드디어 승단심사를 하고 왔습니다. 요새 바빠서 태권도일기를 자주 못 썼는데, 사실 꾸준히 연습하고는 있었어요. 아침 10시에 3마일 달리기로 시작해서, 저녁 6시쯤 끝났어요. 장장 8시간의 승단심사! 중간에 밥도 못 먹고 해서 배고파서 죽는 줄... 끝나고 엄청난 크기의 버거를 먹었어요! 사진 찍을걸....너무 순식간에 없어져서. 미국 수제 버거 정말 맛난 것 같아요. 양도 많고.^^ 그동안 꾸준히 달리기를 해왔던게 아주 도움이 되었어요. 원래 전 우리 도장에서 달리기 제일 못하는데 이번에는 여덟명 중에 세번째로 끝냈고, 중간중간에 지치는 것도 적어지고, 스태미나도 늘은 것 같아요. 품새 태극 할 때는 엄청 떨었고, 유단자품새.......

레이스 전에 탄수화물 축적하는 적절한 방법

- 등록일 : 2015년 12월 05일

내용이 좋아서 올려봅니다.http://www.runnersworld.com/에서 예전에 올라온 기사인데 달리기에 필요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얻는 방법이 나와 있네요.저도 레이스 때마다 챙겨볼 겸 번역해서 블로그에 올려놓겠습니다.주의: 하프나 풀 마라톤(21km, 42km거리 달리기)를 위한 영양섭취 방법이니까 평소에 이렇게 먹으면 안되겠습니다. 만약 이렇게 먹었다면 먹은 김에 풀 마라톤을 뛰어보시기 바랍니다.^^ The Right Way to Carbo-load Before a Race레이스 전에 탄수화물 축적하는 적절한 방법Carbo-loading can help you race without hitting the wall—as long as you do it right.ByDimity McDowell TUESDAY, SEPTEMBER 27, 2011, 12:0.......

Urbanathlon 11마일 장애물 코스

- 등록일 : 2015년 11월 23일

아침해가 뜨면서 시작AT&T파크 야구장의 죽음의 계단뛰기완주했어요. 너무 기뻐요!총 11마일(17.7킬로미터)로 지금까지 레이스 중 가장 긴 레이스였는데 완주한 것만으로도 다행이에요.장애물은 조금 힘들었습니다.총 시간 2시간 20분 45초. 12.34/마일 1379명 중 1063등.작년에는 2천명 넘게 참가했는데 왜 올해는 이렇게 참여가 부실하지? 비싼 레이스라서 그런가...보니까 1250칼로리 넘게 소비했네요. 점심 먹고 좀 자야겠다.

이번 일요일, 어반애슬론 Urbanathlon 11마일 장애물 코스

- 등록일 : 2015년 11월 21일

지금까지 중 가장 긴 레이스가 되겠습니다~ 11마일(17.7 킬로미터)거기다 장애물넘기까지 추가로.출전하기로 한 것이 오늘 급 후회 되네요. 17.7 킬로미터이면 하프마라톤(마라톤의 절반)인 21 킬로미터 조금 덜 되는 거리인데, 달리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긴 코스로 달린다는게 정말 부담됩니다.그래도 일단 출전한다고 돈을 내놨기 때문에 빼도박도 못해요. 빕 까지 오늘 받아왔습니다. 티셔츠랑. 티셔츠는 정말 예쁘네요. lulu lemon에서 만든 셔츠인데 질이 정말 좋아요.일요일 아침 6시반까지 도장에 도착해서 도장 친구들과 함께 가기로 했습니다. 갔다와서 후기 남길게요.Urbanathlon이랑 비슷한 레이스가 한국에도 있.......

홈메이드 오이맛 초콜렛

- 등록일 : 2015년 11월 20일

레시피랄것도 없이 눈대중 계량했습니다.초콜렛 디스크 한봉지, 오이 3분의 2개.오이를 갈아서생크림을 끓여서 (이것도 대충 눈대중으로 계량)끓이지는 말고 뎁혀서 초콜렛디스크를 다 넣어줍니다.오이 갈은 것을 넣고평평한 사각틀에 부어서 냉동실에서 30분 정도 식힙니다.녹차가루를 뿌렸습니다.잘라줍니다.완성! 오이맛 초콜렛.어디에도 오이맛은 안 팔길래 직접 해봤는데,매우 비추입니다. 엄청 맛 없었음.마이너스 맛이어서 오히려 속이 미식거렸습니다. 이렇게 강렬한 맛은 처음입니다.

오늘 골든게이트 하프마라톤....ㅠㅠ

- 등록일 : 2015년 11월 09일

7시에 레이스 시작하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7시 20분이었습니다.으앙앙 늦잠잤다!!!!!그저께 차타고 멀리 가서 빕 까지 챙겨왔는데 그만....ㅠㅠ빕아 미안.레이스 자체는 하프마라톤인데 저는 아직 하프마라톤 할 능력은 안 되고, 5K로 하려고 했거든요.Photo Credit: zimbio.com부럽다. 저 사진에 있는 사람들....ㅠㅠ저는 대신 8시쯤에 집근처 호숫가를 돌았습니다. 거리도 5K로 해서.결과는 30분11초, 09:44Min/Mi골든게이트 하프 결과 벌써 인터넷에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대충 제 오늘 기록과 비교해보니 나이대 30등(95명) 전체 146등(374명)결과는 욕심보다 안나왔지만, 이정도 한 걸로 만족해요.다음주는 어느 레이스로 갈까.

할로윈 코스튬 레이스 10월 31일 2015

- 등록일 : 2015년 11월 02일

원래 도복을 입고 뛰려고 했지만, 생각해보니 도복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특히 띠) 그냥 자율 코스튬으로 뛰기로 했었습니다.근데 그 전 날 밤에 파티를 너무 거하게 해서... 게다가 맥주+와인+막걸리를 섞어서 마셨더니 잠도 3시간 밖에 못 자고 속이 너무 안좋아서 진짜 힘들었어요.5K 트레일 코스로 중간중간에 오르막길도 있고 내리막길도 있고, 특히 바닷가 옆이라 모래바닥에서 뛸 때는 정말 힘들었어요.결과는 32분 26초 48명 중 15등. 와아~~ 나름 잘했다~그런데 이번에는 빨리 달릴려고 경치 구경을 잘 못했어요. 천천히 달리더라도 중간중간에 구경도 좀 할 걸... 안개가 서려 있는 아침 퍼시피카 해변가가 정말 아름다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