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작가 : 돌배 작가님 작품 정보 / RSS 정보 - 웹툰인사이트(WebtoonInsight)

단보 일기 10월 7일 2014

- 등록일 : 2014년 10월 09일

드디어 10월...! 다음달이면 승단시험!그동안 부상 당하지 않아서 다행이다.^^

단보 일기 10월 1일 2014

- 등록일 : 2014년 10월 02일

회사에 일이 많아져서 좋다. 그동안 일이 너무 없어서 불안하더만....어제 한 것: turn back side kick, spin kick 막대기 들어서 선 만들어서 상체가 닿지 않게 하는 연습.세 번 spin kick연달아 하면서 중심 잃지 않는 연습.태권도하는걸 너무 싫어하면서 선생님이 뭘 시킬 때마다 투덜대는 20대 후반 여자가 있다. 그럴거면 왜 태권도장 왔냐고...집에 가서 쉬지. 말도 함부로 하고 비꼬고. 같은 아시아계지만 예의 없는 사람은 너무 없다. 무남독녀라 공주처럼 받들면서 자란 나라에서 와서 왜 그딴식인지는 이해는 가지만, 내 심사가 꼬였는지. 여기서나마 욕해야지. ㅎㅎ 역시 내 훈련이 고되고 지금 태권도에 올인하다보니 이런 마음에 안.......

단보 일기 9월 28일 2014

- 등록일 : 2014년 09월 30일

토요일에검은띠수업,달리기2마일.일요일에단보수업.품새중심으로.Lowspinkick,jumparoundspinkick,jumpturnbackspinkick.저발차기들이내가제일못하는차기인것같다.이번주에한번시간내서혼자연습하던지관장님개인코치신청을해야겠다.

단보 일기 9월 26일 2014

- 등록일 : 2014년 09월 27일

사람 몸이 욕심만큼 빨리 변하는게 아니로군.감량도 서서히 되고 있기는 한데 이번주는 너무 간식이 땡긴다.다음달 안에 가르치는 크레딧 8시간이 필요한데 몰아서 확 해버려야 할 듯.다음달에는 에쎄이도 써야 되고.... 쉬고 싶다.빨리 검은띠 따서 퇴근하고 저녁에는 집에 좀 가고 싶다. 피곤...

오랜만에 빵터짐

- 등록일 : 2014년 09월 13일

스타워즈 'Throne room' 씬, 음악의 힘.Star Wars Minus Williams. John Williams는 스타워즈의 음악감독.음악 없으니까 엄청 뻘쭘하다.나이 들고 육성으로 빵터질 일이 없는데 오늘 아침 이거 보고 웃음 참느라 죽는 줄..http://www.dailydot.com/lol/star-wars-throne-room-no-music/

도너츠를 이겨냈따!

- 등록일 : 2014년 09월 13일

저녁의 소마

- 등록일 : 2014년 09월 10일

태권도하고버스정류장까지걸어가는데,20분걷는거리인데정말좋다.서울생각이난다.퇴근하고는몸이찌뿌둥하고힘도없고잠만왔는데운동두시간하고나니까기분이엄청좋아지고활기도있고너무좋다.이게운동의힘일까나,안하고있을때는상상도못했다.

단보 일기 9월 8일 2014

- 등록일 : 2014년 09월 09일

지난주 일요일부터 검은띠를 단보들이 모여서 같이 훈련을 시작했다.달리기 3마일, 팔굽혀펴기 100개(2분 제한), 플랭크 2분, 이게 목표인데,현재 상황: 달리기 2마일 넘어가면 죽을 것 같음, 팔굽혀펴기 야매로 80개 정도, 플랭크 1분한 하면 복근이 찢어질 듯 아픔.후후후훗목표가 빡세니까 갈 길이 멀어 좋구나. 후후흐흐흫흐느느흐흐흐흐흫

단보 일기 9월 2일 2014

- 등록일 : 2014년 09월 03일

클났다. 벌써 9월이다.이제 정말 진지하게, 내일이 당장 시험이라는 긴장감으로..!!5파운드 감량 들어간다. 샐러드도 많이 먹고 물도 많이 먹을 것.오늘 품새를 가르치는데, 가르치는거랑 하는거랑은 너무 달라서 중간에 헷갈렸다. 이번 주말에 품새 태극 복습하기.

단보 일기 8월 28일 2014

- 등록일 : 2014년 08월 29일

단보가 되어서 어느정도 태권도랑 우리 도장의 방식에 대해서 알게 되니, 이런 부작용이 있다.자세가 바르지 못한 사람, 기술이 정확하지 않은 사람, 힘들다고 수업 도중에 앉아버리거나 거울 벽에 기대는 사람, 기본기 순서를 몰라 가르칠때 엉망으로 가르치는 사람에 대해 싫은 마음과 고쳐주고 싶다는 마음이 올라온다.나 혼자나 잘하면 될 걸, 괜히 남이 수련하는데 이래라저래라 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그건 내가 태권도에 대해 완전히 이해하고 있지 않고, 남하는 일에 괜히 신경쓰며, 또 내가 남보다 잘났다는 생각을 은연중에 하고 있구나.. 하면서 느낀다.우리 관장님이나 다른 사범님들은 별로 그런데 감정이 욱하지 않는걸 보니, 나는.......

단보 일기 8월 27일 2014

- 등록일 : 2014년 08월 28일

2014.08.27 20:22 작성시작훈련을하면서어떻게하면즐기면서할수있을까연구중이다.분명히수업시간에진을쫙빼고나면나중에기분은좋다.며칠간안하면찝찝하고근육가렵고.수업중에빡세게할때아죽겠다죽겠다하지않고재미있어하면서할수있는방법을모색중.오늘도토할만큼몸이힘들었는데,분명어렸을때봉봉뛸때는암만몸이힘들어도너무재밌었는데그땐왜그랬는지.(봉봉=방방이라고다른지역에서그러기도한다고.ㅎㅎ)학생땐오락실에서펌프한다고새벽3시까지하다가코피흘리기도하고그랬는데,아무리봐도몸이힘들다고즐길수있는방법이아주없지만은않은것같다.2014.08.27 20:26 이어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