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작가 : 랑또 작가님 작품 정보 / RSS 정보 - 웹툰인사이트(WebtoonInsight)

105화 후기.

- 등록일 : 2018년 02월 01일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70144&no=108&weekday=thu 썸네일 감상평 : 박진감 넘쳐서 좋군요. 이번주엔 한설씨가 본인의 목구멍이 없다는걸 이용해서 야무지게 싸웠습니다. 매번 캐릭터를 표현할때면 제가 그 캐릭터라고 생각하면서 최대한 리얼하게 그리려고 하는데, 각각 방향성은 조금씩 다르지만, 죽이는게 편하지. 죽여버리겠어! 죽이면 뭐 어때. 죽일 수도 있지. 죽일 수 밖에! 죽일까? 하는 캐릭터들이 많아가지고 애들이 어째 죽기살기로 싸우는 살벌한 만화가 되어버렸습니다. 한설이는 탄생 초기에 비하면 조금 나아졌지만, 그래도 아직은 상당히 단편적인 사고로 행동을 하고 있지요. 그 결과 추국.......

팬아트!!! 입니다.

- 등록일 : 2018년 01월 26일

감사하고 영광되게도 제가 독자분들게 받은 팬아트입니다. 역시나 전부는 아니고 조금조금 정리한만큼을 올려봅니다. 박선*님 감사합니다. 김지*님 감사합니다. 베르님 감사합니다. 말망님 감사합니다. 이경*님 감사합니다. 고은*님 감사합니다. 냐기님 감사합니다. 가나슈님 감사합니다. 고원님 감사합니다. 이누*님 감사합니다. 안다미로님 감사합니다. 정세*님 감사합니다. 꼬난님 감사합니다. 마지막은 제가 생일때 못 올려서 여기에 올려봅니다. 이수*님 감사합니다. 박혜*님 감사합니다. 너무 많은 귀한 작품들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큰 사랑 덕분에 하루하루 행복하게 만화가로 살고있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또 야금야금 정.......

가담항설 104화 후기!

- 등록일 : 2018년 01월 25일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70144&no=107&weekday=thu 썸네일 감상평 : 피가 옅어진 홍화. 오늘은 나름 큰 설정이 공개되었습니다. 추국씨의 연세가 공개되었죠. 타란~ 추국은 인간만들기 100년 + 기도800년의 총 900년 기도를 마친 국화입니다. 춘매가 총 1000년. 신룡이 총 1100년-1일.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춘매가 추국이보다 100살 연상... 이라기보단 아무튼 100년 먼저 만들기 시작한건 맞습니다. 해서 인물소개표에서 나이도 바꿨습니다. 그리고.. 추국이는 신룡의 지성인데, 추국이 죽으면 신룡 바보되나요? 에 대한 질문은 현재 춘매의 부재를 보시고 자유롭게 생각해주십시오. 하하하하하. 현재 추.......

신기한것을 보여드립니다!

- 등록일 : 2018년 01월 23일

이것을 보여드립니다. 이것은 굉장한 것입니다. 이 암주 빵같은것도 직접 만드신것 같습니다. 웃는 표정이 첫 사진이랑 같은거같지만 다릅니다. 신기. 좋은 동산에도 많이 데려가주셨습니다. 집도 있습니다. 지리산 인형장인 JEG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멋진 작품 여러분과 함께 보고싶어서 올려봅니다. 항상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 왕 사랑. 우리 존재 화이팅!!!

질의응답 4탄

- 등록일 : 2018년 01월 21일

오랜만에 질의응답을 적어보았습니다. 올해 첫 질의응답입니다. 함께 보시죠. Q. 사군자 생일때 생일파티하나요? A. 으하하하하하하하. 으하하하하하하하. 질문이 너무 귀여워서 경고 드립니다. 귀여우니까 하는걸로 하겠습니다. 꼬깔모자 쓰고 완구세트를 주고받습니다. Q. 동죽이와 추국이는 죽통밥과 국화차를 보면 무슨 생각을 하나요? A. 너...너가 왜 여기있어...?! ...는 농담이고 죽통밥과 국화차라고 생각합니다. 하하하하하하하. Q. 주인공조와 룡군자즈의 매운 것을 잘 먹는 순서가 궁금합니다. A. 음. 전부를 합쳐서 순위 매겨보겠습니다. 잘먹는 쪽 : 암주. 복아. 백매 보통 : 홍화. 신룡(안먹지만)>>추.정기>하동 보통 이.......

팬아트!!

- 등록일 : 2018년 01월 20일

입니다. 제가 이렇게 귀한 선물을 많이 받았습니다. 빛나는 옷을 입고 명동에서 거들먹거리고 싶은데 미세먼지가 있으니 사이버 거들먹만 하겠습니다. 참고로 전부는 아니고, 정리정돈을 한 일부입니다만 매번 전부 제대로 하려다 너무 글이 웅장해져서 이제부터는 개미처럼 야금야금 조금씩 계속 올려보려고 합니다. 훌륭한 작품들을 함께 보시죠. 고은*님 감사합니다. 정유*님 감사합니다. 신혜*님 감사합니다.연밥님 감사합니다. 뽀유님 감사합니다. 별계피님 감사합니다. 안다미로님 감사합니다. 구재*님 감사합니다.콩콩휘님 감사합니다. 서지*님 감사합니다. 김수*님 감사합니다. 암동하추님 감사합니다. 이도*님 감사합니다. 이루님 감사.......

일러스트 6탄.

- 등록일 : 2018년 01월 17일

원래 지금 일러스트 시리즈 끝나고 올리려고 했는데 개인 일러스트는 한바퀴만 돌아도 최소 12주라 그냥 짬내서 올려봅니다. 할로윈 특집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도련님 일러스트가 마음에 드네요. 하지만 언제나 무엇보다 최고는 바로- 여러분. 여러분 러브입니다. 러브. 사랑합니다. 여러분 너무 많이 왕 사랑. 우리 존재 화이팅!!!

일단 이것을 올려봅니다.

- 등록일 : 2018년 01월 15일

사실 제겐 엄청난게 진짜 많은데 동영상을 올리는것은 매번 자신이 없지만 용기를 내서 한번 올려봅니다. 위대하신 지존자 갤램님께서 만들어주셨습니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영상이 실로 너무나 굉장해서 저는 정신적 충격을 받았습니다. 왜인지 대표 이미지가 어둡습니다만, 실제로는 아주 발랄한 노래와 캐릭터 그림이 나옵니다. 캐릭터들이 신나게 춤을 추는 내용입니다. 되게 재미있으니까 함께 보시면 참 좋겠습니다. 동영상 잘 올라갔으면 좋겠네요. 아이 떨려. 여러분 사랑합니다. 우리 존재 화이팅!!!

102화 후기.

- 등록일 : 2018년 01월 15일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70144&no=105&weekday=thu 조금 늦었습니다만, 후기입니다. 그냥 심플하고 간단하게 이야기를 해보면 이렇습니다. 심영호의 에피소드가 진실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용기에 대한 것이었다면, 이번 에피소드는 우리가 바라보는 진실이 정말 전부인가? 로 시작하는, 진실이라고 믿는 것들 속에서 쉽게 놓치고 마는 감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살다보면 삶이 예상대로 흐르지 않는 경우가 많죠. 나름 완벽한 계획을 세웠다고 생각해도, 이론적으로 계획이 틀어질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도, 계획과 결과의 사이사이에 무수한 변수들이 생기곤 합니다. 그리고 그 균열을 들여다보면, 놓치고.......

신룡 사군자 생일입니다.

- 등록일 : 2018년 01월 08일

신룡과 사군자의 생일이 오늘이었던것입니다! 별 대단한 만화도 아닌데, 이렇게 캐릭터 생일까지 기억해주시고 귀한시간내서 팬아트도 보내주시고 매번 정말 감사합니다. 사실 제가 바빠서 지난달 백매 생일을 못 챙겼는데, 오늘 사군자랑 같이 하려다가 컨셉상 갑희는 이갑연씨랑 같이 그리는게 좋을것 같아서 이갑연씨의 생일날 같이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보내주신 귀한 선물 소개드립니다. 간부님 감사합니다. 타일님 감사합니다. 멜라니님 감사합니다. 베르님 감사합니다. 박시*님 감사합니다. 서방님(?)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번에는 생일일러를 돌쟁이 아기컨셉으로 그려보려고 했는데, 신룡과 사군자는 이전에도 내복바람이었기때문.......

낙서.

- 등록일 : 2018년 01월 05일

지금 막 일하면서 로딩중에 낙서를 해봤습니다. 거의 한방에 그린거라 선이 더러운건 그냥 넘어가주십시오. 하하하하. 어째 그리다보니 전부 그려져서 한번 올려봅니다. 누가 누구일까요. 어러분 러브. 러브러브. 러브!! 바쁘지만 러브! 무엇보다 중요한 러브!! 여러분 왕 사랑!! 러브! 우리 존재 화이팅!!!

가담항설 100화 후기.

- 등록일 : 2017년 12월 28일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70144&no=103&weekday=thu 썸네일 감상평 : 하난이 압박! 기분탓인지 하난이 쭈구리컷이 썸네일인 경우가 많군요. 그러고보니 이번 회차가 유료분일때 하난이 눈 한쪽 잘못 그려서 수정했었는데 피씨버전으로 편집하면서 또 까먹었네요. 지금 다시 수정중입니다. 그와중에 전에 그린건 또 어디갔는지 잊어버려서 새로 또 그렸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 작가 바보. 랑또는 어리석어. 똑바로 해라!!! 내가 언젠가 눈 띄울 줄 알았음. 아무튼 죄송합니다. 하난이 눈 다친거 맞습니다. 하하하하하하. 참고로 19화인가 아무튼 암주 얼굴에 상처 안그린 컷이 하나 있는데, 이건 그냥 기념으.......

99화 후기!

- 등록일 : 2017년 12월 21일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70144&no=102&weekday=thu 인척하고 사실은 후기가 아닙니다. 왜냐면 후기를 쓸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금 99화의 피가 무섭다는 의견이 나와서 열심히 수정 중입니다. 아이 피 무서워. 여러분. 저는 피를 그리고싶은게 아닙니다. 저는 뭐든지 안그리는걸 제일 좋아합니다. 하지만 피가 별로 안나면 애들 멀쩡해보이는데 왜 아픈척하죠? 하실까봐 피를 너무 리얼 중환자처럼 열심히 그렸더니 혼났습니다. 히히. 혼났다. 그리고 전 내일 부산을 갑니다. 바다 보고싶다. 가자. 그럼 해운대. ㅇㅇ 표 사. 그래서 오늘 표 사서 내일 갑니다. 해운대 맛집 댓글에 쫙 적어놔주실.......

97화 후기.

- 등록일 : 2017년 12월 07일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70144&no=100&weekday=thu 썸네일 감상평 : 적당히 잘 나왔군요. 97화가 올라왔습니다. 오늘은 너무 졸려서 일찍 잘 생각입니다. 그래서 후기를 짧게 남겨보겠습니다. 추국과 홍화가 만났습니다. 이것은 이번 에피소드에서 아주 중요한 만남입니다. 정말 제일 중요한 만남입니다. 하지만 자세한건 스포라 에피소드가 끝나면 적어보겠습니다. 추국이는 초반엔 머리때문에 그리기 제일 어려웠는데 지금은 오히려 쉽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머리가 되게 적당스럽게 생겼기때문에... 하하하하하. 역시 제일 어려운건 홍화나 백매. 쉬운건 명영이랑 한설이입니다. 아무튼 당분간은.......

사랑하는 여러분들께.

- 등록일 : 2017년 12월 03일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지요. 저는 주말에도 여러분을 많이 사랑하고있습니다. 여러분 러브. 실은 제가 요 이틀간 어떤 사유로 인해 메일을 굉장히 많이 받았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각자 다양한 정보와 의견을 담아주셨는데, 그 모든 메일에 대한 답변을 이자리를 빌어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가담항설을 그리면서 신기하고 감사하게도 팬여러분들의 친목모임 개최에 대한 허가를 요청하는 메일을 많이 받았습니다. 저는 그동안 축산업자의 허가를 받지 않고, 고기좋아 모임을 숱하게 가졌는데 제가 뭐라고 이렇게 손수 메일까지 주시는가 싶어 블로그 공지에 자유롭게 하시라고 적어놓았습니다. 그리고 가.......

가담항설 96화 후기

- 등록일 : 2017년 12월 01일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70144&no=99&weekday=thu 썸네일 감상평 : 제가 어머니를 굉장히 동안으로 그렸군요. 살짝 늦었지만. 96화가 올라왔습니다. 이번회차는 내용이 좀 무겁습니다. 주제도 대주제 소주제 중주제, 기타주제 연관주제 난리나고 시점도 등장인물 세명을 기본으로, 이입하는 독자분들 개개인의 시점까지 수십개의 이야기가 나올만한 회차이긴 합니다. 그래도 일단 제일 중요한 맥락을 적어보자면 '자신이 원하는 삶'에 대해서 이청의 어머니와 어머니의 죽은 진짜 아들, 그리고 정기의 시점이 교차되는 내용입니다. 일단 어머니는 자신이 원할수 있는 한계를 인정하고 그 한계 내에서 행동하.......

질의응답 3탄

- 등록일 : 2017년 11월 24일

Q. 명영이 정수리에 난 더듬이는 대체 정체가 무엇인가요 -당연히 우주의 고차원 지적생명체와 교신하는 안테나입니다. Q. 혹시...고양이이름 하난이라고 지어도되요? -양심적인 고양이인가요? 그렇다면 허락합니다. Q. 백매든 춘매든 신룡과 사랑할때 정신적 사랑만했나요? 육체적관계도 맺나요? 용이니깐 그런 사랑개념이 아예 없는줄알았는데 두사람한테 진심인게 보여서 궁금했습니다! -음.... 음... 백매는 신룡의 역린이 어딘지 알고있습니다. Q. 암주는 무슨 음식을 가장 좋아하나여? -밥이랑 고기반찬입니다. Q. 하난이 머리는 보라색인가요 회색인가요? -회보라색입니다. 정확히는 보라회색이죠. Q. 갑연이 돈이 대체 얼마나 많은건가요.......

가담항설 95화 후기.

- 등록일 : 2017년 11월 23일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70144&no=98&weekday=thu 썸네일 감상평 : 굿 썸네일. 95화가 올라왔습니다. 3회에 걸쳐 도련님과 동죽이가 열심히 싸웠는데 결국은 이렇게 되었습니다. 지금 개인적으로 뿌듯한 것은 그동안 주요 등장인물들의 숫자가 적은대신 밀도를 높여왔기때문에 이젠 누구랑 누가 만나도 독자분들께서 어느정도 알고있는 캐릭터끼리 만나게 되면서 상황에 금방 이입을 해주시는 점입니다. 각 캐릭터 성향을 다 아시기때문에 이해를 금방금방 해주셔서 덕분에 이젠 훨씬 편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 여러분을 믿었습니다. 여러분은 똑쟁이이기 때문에... 여러분 러브... 네이버 지식인... 아.......

93, 94화 후기

- 등록일 : 2017년 11월 18일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70144&no=96&weekday=thu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70144&no=97&weekday=thu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인후염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원래 기관지랑 폐가 안좋아서 환절기에 취약합니다만, 특히 가을->겨울 구간은 거의 99% 병이 나기때문에 올해도 어김없이 기침과의 전쟁 중입니다. 병원을 계속 다녀도 낫질 않네요. 심할때는 한달 넘게 앓아눕기도 하기때문에 초장에 잡으려고 애를 많이 썼는데 날이 갑자기 급추워지고 가습기가 고장나면서 다 망했습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원래 항상 아파서 아프다고 괴롭고 그런건 별로 없구요 안 아픈.......

질의응답 2탄

- 등록일 : 2017년 11월 05일

Q. 작가님은 민트초코를 좋아하시나요? -이 질문의 의도를 모르겠습니다. 민트초코를 좋아하는 사람이 현실세계에 있을리가 없을텐데요... Q. 지금까지의 스토리는 어느정도 진행되었나요? -저는 중반이라고 생각합니다. 분량은 그리다가 맨날 조절실패하기때문에 분량이 중간이란 얘기는 아닙니다. Q. 갑연이 머리색은 원래 지금의 밝은색인가요? -그렇습니다. 백매만 갑희시절에 머리가 검은색이었습니다. 갑연이는 원래 저 머리입니다. Q. 90화 홍화와 정기의 대화씬에서 떠있는 빛은 그냥 효과인가요. 반딧불인가요, 홍화의 능력인가요? -그냥 멋쟁이 효과입니다. Q. 83화에서 한설이가 뱀에게 물릴때 왜 볼이 말랑했나요? -말랑효과입니다. .......

팬아트를 올려보려 합니다.

- 등록일 : 2017년 11월 05일

윤다*님 감사합니다. 마왕님 감사합니다. 김민*님 감사합니다. 김시*님 감사합니다. 타이님 감사합니다. 삐약삐약님 감사합니다. 정미*님 감사합니다. 안다미로님 감사합니다. 서혜*님 감사합니다. 곽윤*님 감사합니다. Paren님 감사합니다. 삐약삐약님 감사합니다. 원유*님 감사합니다. 김윤*님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피오테오님 감사합니다. 라노님 감사합니다. 이수*님 감사합니다. <하하하하. 암동하추님 감사합니다. 신정*님 감사합니다. 고나*님 감사합니다. 채현*님 감사합니다. 김소*님 감사합니다. 사루비님 감사합니다. 최예*님 감사합니다. 맛티님 감사합니다. 당이님 감사합니다. 촊님 감사합니다. 래떡님 감사합니다. 조.......

가담항설 92화 후기.

- 등록일 : 2017년 11월 02일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70144&no=95&weekday=thu 여러분. 블로그가 이상해졌습니다. ...라기보단 아무튼 글쓸때 나오는 화면 형식이 바뀌었습니다. 이런 어색함 처음이라 떨리는군요. 듀근. 글은 잘 보이실지 모르겠습니다. 음. 이번화 썸네일은... 왜 다시 커진거죠? 전엔 썸네일 박스가 컸었는데, 어느순간 작아졌다가 오늘은 또 커졌군요. 저는 모르겠습니다. 네이버의 마음... 몰라몰라 개복치. 저는 개복치를 정말 좋아합니다. 안돼! 또 개복치 얘기하면서 삼천포로 빠지지 마라!!! 후기를 써라 랑또!!! 네! 알겠습니다! 꺼져라 개복치! 이번주는 지난주에 이어 강명영 도련님의 이야기 입니다. ... 개.......

질의응답 1탄

- 등록일 : 2017년 10월 28일

일단은 메일로 받은 질문들을 모아보았습니다. ========================================== Q. 신룡이 삼군자즈를 안 아낀다는 말씀을 들었는데 춘매가 죽기 전에도 신룡은 삼군자들을 별로 안아꼈나요?? -춘매 죽기전엔 전부 사이 아주 좋았습니다. Q. 동죽, 하난, 추국이는 보통 사람보다 머리가 좋은가요? 학식이 깊으니 그만큼 지능이라던가 계산하는 능력이 뛰어난가요...? -의무교육이 없는 세상에서 최소 의무교육 받은 존재인건 맞습니다.그 이후의 교육은 개인의 존재 목적에 따라 특화교육을 받았습니다. Q. 가담항설 세계관에서 한자는 어떤 의미를 갖나요? -그냥 제가 비주얼적이고 압축적 장치로 쓴것입니다.글자 하나만으로도 의.......

Q&A 코너를 만들었습니다.

- 등록일 : 2017년 10월 28일

카테고리명을 Q&A로 하고싶었는데특수기호는 안되는군요. 그래서 질의응답으로. 일단 만들기는 했는데 아직 정확한 체계는 없기때문에 계속해서 보완 수정 변경 해보겠습니다. 우선 기본적인 규칙은 1. 가담항설에 관련된 내용만 질문해주십시오. 2. 스포일러성 질문은 답변을 드리지 않습니다. 3. 모든 질문에 답변을 해드리는것은 어렵고임의로 선정해서 10개 내외로 답변하겠습니다. 4. 질문은 댓글로 자유롭게 달아주시면 됩니다. 5. 모든 질문은 블로그와 작가의 말 등에 답변과 함께 올라갈 수 있습니다. 6. 블로그에 올라온 질의응답 설정을다른 독자분들도 보셨을거란 전제하에서만화 본편에 댓글을 쓰는것은 가급적 자제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