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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가 : 고일권 작가님 작품 정보 / RSS 정보 - 웹툰인사이트(Webtoon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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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고일권 ) 관련 웹툰

제목 : 작업실 / 작성자 : 고일권

( 제목 : 작업실 / 작성자 : 고일권 ) 바로가기

칼부림 작업근황 ( 2018년 12월 10일 )

배경이 배경이다보니 자료조사를 해도해도 끝이 없습니다. 조사와 병행하며 작업하려니 힘들긴 하지만 솔직히 언제는 안힘들었나요. 현재 펜선정리된 게 5화까지이고 7화까지 정리하려 합니다. 그 이후 먹질과 컴 보정등을 거쳐서 독자님들께 선보이게 될 것입니다. 스포일러가 없는 선에서 작업물을 공개합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곧 복귀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다려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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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팟캐스트 '떡국열차' 출연(feat.근황) ( 2018년 12월 05일 )

안녕하세요. 비가 오고 나서 날씨가 엄청 추워졌습니다. 미세먼지는 시도때도 없이 불어오고 외출하기도 힘드네요. 얼마전 역사 팟캐스트 '떡국열차'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어디 그냥 스튜디오에서 하겠거니 했는데 목동 SBS에서 진행하더군요. 유치원 때 여의도 KBS 가본 이후 처음으로 방송사라는 곳에 가봤습니다. 주말에 녹음을 했고 꽤 재미있던 경험이었습니다. 칼부림과 관련된 시대상,인물들을 주로 이야기했고 간간히 사적인 내용들도 있습니다. 김영우 피디님,개그맨 공기탁님, 아나운서 진은희님, 소설가 정명섭 작가님께서 매우 편하게 대해주셔서 말을 좀 많이 했습니다. 뭐라뭐라 말했는데 생각이 잘 안납니다;; 총 4편정도 나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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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추스리기. ( 2018년 11월 23일 )

작업이 안될땐 그냥 맘가는대로 그려야 한다. 쉽지 않다. 틈틈히 그려서 쌓아야한다. 작업도 하고 연습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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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부림 4부 근황 ( 2018년 10월 25일 )

안녕하세요. 가을이 물들며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뒤늦게 근황을 전하게 되어서 매우 송구스럽습니다. 제 작품이 완결란으로 빠져서 혹시나 제가 연재를 중지한 건 아닌지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요즘 부쩍 많아졌기에 불필요한 오해를 피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제 작품이 완결란으로 옮겨졌는데 이는 휴재가 길어지면 자연스레 옮겨지는 것이라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일부 독자분들이 네이버가 하위권을 정리중이라는 소문이 들으시고 저를 매우 걱정하셨습니다만 저는 사측에서 전달받은 바 없습니다. 전 그저 원고료받고 원고 넘겨주는 일만 5년째 했을뿐이죠. 일단 저는 최근에 새로 런칭한 네이버 시리즈 계약서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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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 2018년 9월 23일 )

즐거운 연휴되셨으면 합니다. 가족들과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되시고 저처럼 연휴 상관없이 작업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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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시성 관람 후기(스압,비판위주,약스포) ( 2018년 9월 15일 )

이 글은 네이버 대하사극매니아 카페에 올린 후기글을 올린 것입니다. ------------------------------------------------------------------------------------------------ 대하사극매니아 카페덕에 아내와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평소에 보지 못하는 유명한 배우들도 실물로 볼 기회였네요. 영화에 대해서 소감을 말씀드린다면 좋은 점도 있지만 아쉬운 점도 많았다라는 것입니다. 재미있게 보셨던 분들도 계시니 제 평가가 객관적이라 할 수 없죠. 그저 한 관객의 입장에서 리뷰를 남겨봅니다. 다들 좋았던 점을 말씀하시길래 저는 비판위주로 적어보겠습니다. 행여 좋게 보셨던 분들께는 미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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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교육문화관 강연 공지 ( 2018년 9월 04일 )

안녕하세요. 고일권 작가입니다. 3부가 끝나고 거의 한달을 쉬고 아들 돌잔치를 치루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현재 시나리오 작업중이며 조만간 작업근황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공식적으로 첫 강연을 하게 되었기에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삼척문화교육관에서 웹툰교육생 및 일반인을 상대로 특강을 하게 되었는데요. 미술학원에서 내부행사차원의 학생들을 상대로 한 강연은 한두번 있었지만 이렇게 외부에서 공식적으로 독자분들과 뵙는 것은 처음입니다. 수도권이 아니라서 타 지역에서 멀리 오셔달라 할 순 없지만 행여 삼척이나 그 근처에 사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저도 꽤나 떨립니다. 제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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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괄 채색 ( 2018년 8월 25일 )

도성 들어오고 정줄 놔버린 이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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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색연습 ( 2018년 8월 10일 )

불쌍한 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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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색 ( 2018년 8월 08일 )

서아지 채색. 가끔 서아지의 하얀 수염과 날카로운 눈을 그리고 싶을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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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랑 강'스포' 감상평(스압) ( 2018년 7월 28일 )

영화를 안보신 분들은 뒤로 가기 필수입니다.심야에 부모님께 아이를 맡기고 아내와 인랑을 관람하고 왔다. 음..뭐랄까. 나는 솔직히 흥미롭게 보고 나왔다. 그런데 이게 원작을 알고 봐서 좋았는지 모른 상태에서도 좋았을지는 확신이 안선다. 그만큼 영화를 영화로만 보기엔 이미 머릿속에 원작 정보들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관람 전에 '영화는 영화로 보자'라고 생각했고 각종 혹평들을 신경쓰지 않고 온전히 나의 기준으로 관람하자고 '굳게' 다짐했었지만 쉽진 않았다. 전체영화 평점은 개인적으로 10점 만점에 6.5점을 주고 싶다. 개인적으로는 나름 재미있게 관람했다. 이 재미란 것이 여러 의미가 있겠지만 여기엔 나름의 반가움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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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개마무사 ( 2018년 7월 21일 )

조선기병만 그리다가 고구려로 넘어가니 감이 안잡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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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부림 3부 마지막 원고를 보내며 ( 2018년 7월 17일 )

연재 5년동안 정신력이 고갈되었는지 요근래에 작업효율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지각도 하고 세이브원고들도 까먹고 그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틴 건 가족들과 제 작품을 봐주신 독자분들 덕이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방금 칼부림 3부 68화를 보냈습니다. 네.오늘도 결국 지각제출해서 미리보기는 내일 아침에나 올라갑니다. 67화는 정상적으로 올라가구요. 3부 연재하면서 창작의 고통을 어느때보다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한순간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것이 연재시스템임에도 불구하고 가끔 정줄을 놓을 때도 있었습니다. 지난 한두달은 고갈된 정신력을 쥐어짜냈던 기간이었습니다. 결국 3부의 끝을 보게되니 후련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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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거나 그린다. ( 2018년 6월 22일 )

연재끝내고 아무거나 막 그려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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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부림 3부 56화 업로드 ( 2018년 5월 02일 )

칼부림 3부 56화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댓글을 읽다보니 제 작품이 2페이지 목록으로 넘어갔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네이버웹툰 앱은 한화면에 수요웹툰 목록이 나오지만 모바일버전에서 2페이지에 제작품이 넘어가 있더군요. 아마 수요일에 작품이 워낙 많다보니 페이지당 제한이 걸려있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현재 수요일에 연재되는 작품수가 제일 많거든요. 독자분들께서 제 작품을 아껴주신 나머지 조금은 성토하는 분위기가 되었는데 독자분들께서 생각하시는 불미스러운 상황을 겪은 것이 아닙니다. 잘 연재중이고 그 어떤 불이익을 받는 위치도 아닙니다. 행여 오해하실까봐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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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성인수의 만화클래식' 인터뷰하였습니다. ( 2018년 4월 27일 )

너무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남깁니다. 인터넷 팟캐스트 '성인수의 만화클래식' 50화 인터뷰에 출연하였습니다. 워낙 인터뷰를 잘해주셔서 1시간 50분 가까이 분량이 나왔네요. 1부는 제 어린시절과 데뷔전까지 이야기 2부는 칼부림에 대해서 3부는 칼부림 이외 작품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텍스트화된 인터뷰는 몇번 해보았으나 음성화된 인터뷰는 처음이어서 좀 긴장했습니다. 뭐라 했는지도 잘 모르겠고 다시 들어보니 제 목소리나 톤이 어색하네요.ㅎ 재미있게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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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워 삼국지라니!! ( 2018년 1월 11일 )

https://youtu.be/4kIybEmnuX0야아!!내 지갑 여는 소리 좀 안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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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부림 미리보기 휴재 ( 2018년 1월 08일 )

안녕하세요. 칼부림을 애독해주시는 독자여러분. 너무나도 죄송스러운 말씀을 드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목 그대로 이번주 칼부림 미리보기는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이유인 즉슨.. 제가 연말부터 몸 상태가 안 좋다는 인식을 한 상황에 그나마 마감은 지켜보겠다고 아웅다웅해보았으나 결정적으로 저번주 내내 감기를 달고 다니면서 (가족들에게도 옮겨버려서 온 집안이 골골대는 중입니다..ㅠㅠ) 완전히 페이스를 상실하고 작업능률이 급격히 떨어진 터라 도저히 주어진 마감시간 내에 작업이 안될 것으로 예상되어져서 담당자님께 말씀드려 미리보기 업로드를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지갑을 열어 미리보기를 해주시는 분들께 송구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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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부림 3부 39화 업로드 ( 2018년 1월 02일 )

왜 우리는 칼을 드는가. 칼은 살인도구입니다. 적당히 사람을 제압하려는 무기가 아니라 적을 죽이기 위해 갈고 닦아진 예리하고 단단한 무기죠. 칼의 목적은 명확하며 그 목적이 흐릿해지면 칼잡이는 자멸합니다. 인간이 저지를 수 있는 가장 큰 범죄인 살인을 목적으로 한 칼을 왜 칼부림 등장인물들이 들고 다닐까요. 어쩌면 이 흐릿한 세상에서 내 손으로 명확한 목적의식을 행할 수 있는 것이 칼이라서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3부 39화 재미있게 봐주시고 42화 미리보기도 많이 애독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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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8년 1월 01일 )

무술년이라 합니다. 작년에도 고생하셨겠지만 올해도 어차피 다들 고생하시겠죠. 연말에는 고생하신 만큼 결과가 나오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작년동안 칼부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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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툰PD사칭 조심하세요. ( 2017년 12월 28일 )

웹툰인사이트 발 소식을 퍼왔습니다. 신원을 알 수 없는 누군가가 탑툰 PD를 사칭하며 작가들에게 접근, 시놉시스나 콘티,혹은 원고를 요구하는 비상식적인 일이 일어났습니다. 탑툰코믹스 파트너라는 매우 그럴 듯하게 닉네임을 사용하는데 실상 자신의 신상은 밝히지 않고 두루뭉술하게 넘어가며 원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행여 웹툰지망생 분들이나 탑툰에 연재를 준비하시는 작가님들은 착오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보통 이런 건 아이디어 도용이나 콘티 도용을 위해 쓰는 수법으로 알려져 있기에 깜빡 속아서 작품정보를 보내버리면 전혀 손 쓸 수 없다고 하네요. 행여 비슷한 이메일을 받으신 분들은 꼭 탑툰에 문의해서 해당 담당자 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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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부림 3부 37화 업로드 ( 2017년 12월 20일 )

칼부림 3부 37화 업로드 되었습니다. 어느새 37화네요. 이번 편은 간결한 검술을 표현해보려 애썼습니다만 제 스스로 칼을 다루는 칼잡이가 아니다보니 실제 칼을 다루시는 분들이 보기에는 어설플 것입니다. 좀 더 노력하고 재미있게 구현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미리보기 40화도 재미있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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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1894 동학최후의 전투 장흥석대들 ( 2017년 12월 12일 )

http://www.bookcube.com/toon/detail.asp?webtoon_num=170341 동학농민운동의 최후의 전투인 장흥 석대들 전투를 다룬 작품 '갑오-1894'가 북큐브에 업로드되었습니다. 전에 언급드렸다시피 링거스 커뮤니케이션스와 함께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는데 결과물이 나온 것입니다. 칼부림과 동시에 작업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지만 장석우 작가님께서 넘겨주신 시나리오를 읽으면서 동학농민운동을 조금 더 알아가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고생한 작품이니 한 번 씩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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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1일 잡담 겸 작업동영상 ( 2017년 11월 25일 )

지난 1월 21일,3부를 준비하면서 페북에서 잡담 겸 작업방송을 진행해봤습니다. 페북은 가입자만 볼 수 있는 단점이 있기에 블로그에 올려서 독자분들께 공유합니다. 이런저런 노가리까면서 그림을 진행했던 방송이라 빅재미는 선사해드리지 못합니다. 다만 작업과정이 궁금하셨던 분들께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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