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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가 : 뚱땡이냐옹이 작가님 작품 정보 / RSS 정보 - 웹툰인사이트(Webtoon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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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뚱땡이냐옹이 ) 관련 웹툰

제목 : 뚱땡이냐옹이 / 작성자 : 뚱땡이냐옹이

( 제목 : 뚱땡이냐옹이 / 작성자 : 뚱땡이냐옹이 ) 바로가기

녹터널 애니멀스 ( 2019년 1월 20일 )

몰입도 최고.보는 내내 조마조마 함에 심장이 떨려 힘들 정도였다.이 정도의 몰입감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이후 처음 느껴봤다.근데 영화보다도 더 놀라웠던 건 감독이 패션 디자이너 출신이라는 점이다.톰 포드 이름 나오길래 디자이너랑 이름 똑같다고 생각했었는데진짜 그 톰 포드였다 'ㅁ'심지어 톰 포드가 각본까지 썼다.원작 소설이 있던데 영화랑 비교해보면서 읽어봐야겠다.톰 포드가 소설의 어떤 부분을 넣고 뺐는지그리고 넣은 부분은 어떤 식으로 연출했는지 비교해보고 싶다. "자신이 아닌 것에 관해 쓸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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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애(求愛) - 선우정아 ( 2019년 1월 18일 )

멜론 DJ로 알게 된 노래.이건 꼭 이어폰으로 들어야 한다.소리 하나하나 다 음미하면서 들어야 한다는 것이다.선우정아님 목소리 포함 모든 소리가 조화롭고 좋다.그리고 가사도 너무 애절하고 좋다. 당신을 사랑한다 했잖아요안 들려요 왜 못 들은 척 해요당신을 바라보는 내 눈빛 알잖아요안 보여요 왜 못 본 척 하냐구요난 언제나 그랬어 당신만 쭉 바라봤어넌 언제 그랬냐 역정을 내겠지만당신이 뭘 좋아하는지 당최 모르겠어서이렇게 저렇게 꾸며보느라 우스운 꼴이지만사랑받고 싶어요 더 많이 많이I love you 루즈한 그 말도 너에게는평생 듣고 싶어 자꾸 듣고 싶어언제까지 기다려야 해 언제까지I wanna hold on to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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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Pt.0 <SAVE ME> ( 2019년 1월 17일 )

처음에 아니쥬랑 런 뮤비를 봤을 때의 충격이란...한편의 영화를 본 느낌이었다.그것도 내가 좋아하는 멜랑꼴리한 느낌의 영화.그리고 연출이 너무 좋았다.연출 때문에 중간중간 몇 번 소름 돋기도 했고 울기도 했다 ;ㅅ; 뮤비를 처음 봤을 때만 해도 방탄을 잘 몰랐던지라뮤비를 이런 식으로 이어지게 만들고 독특하다 정도로만 생각했었다.하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단순 뮤비용 스토리가 아니라방탄의 세계관을 토대로 만든 뮤비였다.아무것도 모르고 볼 땐 그냥 다중인격으로만 생각했었다.영화 아이덴티티같은.근데 몇몇 글들을 보니 이게 아닌 거 같았다.빅히트는 왜 세계관을 세워놓고 알듯 말듯하게만 풀까 생각했었는데드디어 제대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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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 2019년 1월 15일 )

예전에 정말 열심히 들었던 말꼬리와 1월부터 6월까지.한동안 잊고 있다가 요즘 다시 열심히 듣고 있다.그 이유는 바로 윤종신의 탈곡기 때문인데... 말꼬리 비는 오고 너는 가려 하고내 마음 눅눅하게 잠기고낡은 흑백영화 한 장면처럼내 말은 자꾸 끊기고사랑한 만큼 힘들었다고사랑하기에 날 보낸다고말도 안 되는 그 이별 핑계에나의 대답을 원하니너만큼 사랑하지 않았었나봐나는 좀 덜 사랑해서널 못 보내 가슴이 너무 좁아떠나간 너의 행복 빌어줄그런 드라마 같은그런 속 깊은 사랑 내겐 없으니사랑하면 내게 머물러줘사랑하면 이별은 없는 거야너만큼 사랑하지 않았었나봐나는 좀 덜 사랑해서널 못 보내 가슴이 너무 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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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wer : Love Myself - BTS ( 2019년 1월 01일 )

눈을 뜬다 어둠 속 나 심장이 뛰는 소리 낯설 때 마주 본다 거울 속 너 겁먹은 눈빛 해묵은 질문 어쩌면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게 나 자신을 사랑하는 거야 솔직히 인정할 건 인정하자 니가 내린 잣대들은 너에게 더 엄격하단 걸 니 삶 속의 굵은 나이테 그 또한 너의 일부, 너이기에 이제는 나 자신을 용서하자 버리기엔 우리 인생은 길어 미로 속에서 날 믿어 겨울이 지나면 다시 봄은 오는 거야 차가운 밤의 시선 초라한 날 감추려 몸시 뒤척였지만 저 수많은 별을 맞기 위해 난 떨어졌던가 저 수천 개 찬란한 화살의 과녁은 나 하나 You've shown me I have reasons I should love myself 내 숨 내 걸어온 길 전부로 답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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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 H 이야기 ( 2018년 12월 26일 )

테넌트라는 영화를 보는데 세상에 저 얼굴 무엇?영화를 다 보고 검색을 해보니 이자벨 아자니라는 배우였다.이름은 들어봤지만 얼굴을 자세히 본 건 처음이었다.세상에 진짜 너무 예쁘다 너무너무 예쁘다 ;ㅂ;저 아름다운 얼굴을 좀 더 보고 싶다는 생각에 배우의 필모에서 영화 한 편을 골랐다.감독은 프랑소와 트뤼포고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다.줄거리 대충 보고 봐서 그런가 아델 아버지가 빅토르 위고인 거 밝혀지는 부분은 살짝 소름이었다.오잉? 장발장 그 빅토르 위고? 하고 찾아보니 진짜 그 빅토르 위고였다. 아델은 아버지의 유명세가 부담이 되어 감추지만자신이 필요할 땐 아버지의 유명세를 이용하기도 하는 이중성을 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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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생 - 프레드 울만 ( 2018년 12월 08일 )

책 정보를 대충 읽었을 땐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이 떠올라그 영화의 원작인 줄 알았었다.하지만 시대적 배경과 두 소년의 우정이라는 점만 같을 뿐 전혀 다른 작품이었다.작가는 화가로 삶을 살아가다가 70세가 되어서야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한다.작가 소개 글로 보자면 이 책이 그가 남긴 유일한 소설인 것 같다. 문장이 너무 아름다웠고 심리묘사도 너무 좋았다.책은 뭔가 갑자기 끝나버리는 느낌이었는데그 마지막 한줄이 너무 강렬해서 온몸에 소름이 돋은 후갑자기 눈물이 쏟아졌다. 책을 다 읽고 다시 한 번 더 읽었다.책을 처음 읽었을 땐 한스와 헤어진 후의 콘라딘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가 궁금했지만책을 다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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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노바디 ( 2018년 11월 11일 )

현재를 살아야 한다는 건 당연한 말이지만 나에겐 쉽지 않은 일이다.나는 항상 과거를 그리워하거나 후회하고미래를 기대하거나 불안해하며 현재를 제대로 살고 있지 않다.그래서 집중력도 좋지 않고 작은 선택에도 많은 고민을 한다.미스터 노바디는 호불호가 굉장히 갈릴 영화라는 생각이 든다.하지만 어쨌든 나와 같은 성향의 사람들은 이 영화에서 많은 부분에 공감하며두려움, 즐거움, 슬픔 등 여러 가지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마지막 죽는 순간을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라 웃으며 말한 미스터 노바디처럼매 순간이 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한순간이라 생각하며 살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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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oes (with NELL) - RM ( 2018년 11월 08일 )

https://soundcloud.com/bangtan/everythingoes-with-nell?in=bangtan/sets/rm-mono-2018 연재가 끝나고 나면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힘들어지게 되었다.원래도 생각이 많지만 마감이 없어져서 그런지 생각할 시간이 더 늘어나게 되어생각에 생각에 생각으로 더 우울해지게 되었다.그런 와중에 나와 거의 16년을 함께한 강아지가 내 곁을 떠나게 되었고이젠 우울하다는 생각을 넘어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과나를 걱정하고 격려해주는 가족들을 위해 잘 살고 싶다는 생각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 중이다.이런 상태에서 이 노래를 듣게 되어서 그런지 노래가 시작하자마자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날 힘들게 하는 이 모든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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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lection - BTS ( 2018년 8월 08일 )

가사가 정말 좋다.힘들 때 들으면 좀 울컥할 정도로 공감도 많이 가고위로도 많이 되는 노래다. 어느새 나의 롤모델 같은 존재가 되어버린 김남준씨...;ㅅ;일에 대한 열정도 좋고그만의 감성도 좋고자기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도 정말 좋다. 이분 수상소감 잘 말씀하기로 유명한 분이신데내가 가장 좋아하는 수상소감은어느 가요프로에서의 1등 소감. "내가 나를 사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정말 듣도 보도 못한 수상소감이었다.보통 저런 순간에는 1등할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하지 않나?그런데 나를 사랑할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니...하지만 저 특이한 수상소감이 나에게 너무나 큰 영향을 끼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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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는 거기 없었다 ( 2018년 6월 09일 )

(출처 - 네이버 영화​) 주인공인 에드는나는 어쩌다 보니 이렇게 살게 됐다고 생각하며 살아간다. 결혼도 아내가 하자고 해서 하게 된 거고 이발사라는 직업도 처남이 하기 때문에 하게 된 거다.그런 그가 자신의 삶을 능동적으로 변화시키려 한다. 영화는 그 선택과 결과를 차분하게 보여준다. 영화를 보는 동안 파고가 떠올랐다. 현재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욕심을 부리다 자신은 물론 주변인들의 삶까지 망쳐버린다. 하지만 파고는 그 과정을 시끌벅적하게 보여줬다면 이번에 본 영화는 조용하게 보여준다. 코엔 형제의 영화를 볼 땐그냥 평범한 장면이라도 마음 편히 볼 수가 없다.별거 아닌 장면인데도 긴장하게 된다.그게 나는 너무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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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DISE (FEAT. FANXY CHILD) - MILLIC ( 2018년 4월 28일 )

You're my utopia 넌 내 현실도피야 뮤비도 좋고 노래도 좋다.DEAN 나오자마자 소름이 쫙.음색 진짜 좋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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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지 ( 2018년 1월 28일 )

한편의 동화 같은 이야기였다.좋다. 이렇게 좋은 영화를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그리고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애드리언 브로디 연기 정말 잘한다.난 정말 애드리언 브로디의 연기가 좋다. 너무너무 좋다.♡ 영화 속 마을 사람들은 모두 같은 것에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하지만 그 두려움은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진 두려움이었다.존재하지 않는 것을 귀에 흘려 두려움을 심고직접 눈앞에 보여주며 뿌리내리게 만들었다.그리고 평생을 존재하지도 않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며 살아가게 된다. 내가 두려워하는 것들은 정말 두려운 존재들일까?사소한 것들까지 내가 두려움으로 만들어버린 건 아닐까.내 마음속에서 점점 살들이 붙어 두려움으로 자리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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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Gone - Phum Viphurit ( 2018년 1월 20일 )

뮤직비디오 보다가 터졌다.음악을 즐기는 여자분 몸짓이 나랑 너무 똑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른 노래도 듣고 싶어서 앨범을 통으로 들어봤는데난 이 노래가 제일 좋다.노래 듣다 보면 자연스레 저 여자분의 춤사위가 나온다. 아무래도 지금 연재하는 작품 분위기가 분위기이다 보니글과 콘티 작업할 땐 조용한 노래 위주로 듣는 편이다.그래서 감정의 비율을 맞춰주기 위해서라도그림 작업할 땐 신나는 곡 위주로 들어주고 있다.이번 그림 작업 땐 이 노래 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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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차 - 우효(Oohyo) ( 2018년 1월 07일 )

요즘 무한 반복 중인 노래. 노래만 듣다가 뮤비는 오늘 처음 봤는데 뮤비도 뭔가 몽롱하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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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거려요 ( 2017년 12월 26일 )

http://xoy.webtoons.com/ja/romance/tokimeku/list?title_no=1271 두근거려요가 어제부터 일본에서 연재를 시작했다.연재가 끝난지 2년이 지났는데이렇게 다른 나라에서 다시 연재가 시작되니 기분이 묘하다.쉬고 있는 중이었으면 그림을 좀 더 다듬어서 넘겼을 텐데 그게 좀 아쉽다. 언젠가부터 여유가 없어져 개인적인 감정을 즐기는 시간을 갖지 못했다.원래 혼자 있는 걸 좋아해 그런 시간들을 즐겼었는데어느 순간부터는 그런 시간들을 아까워하게 되었다.그게 아마 두근거려요를 연재하면서였던 것 같다.두근거려요를 1화부터 정리하며 그때의 내가 떠올랐다.2018년이 오는 게 싫었는데 이젠 2018년이 기대가 된다.예전의 나로 돌아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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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harlie Brown Christmas - Vince Guaraldi Trio ( 2017년 12월 25일 )

크리스마스에 꼭 듣는 음악.크리스마스가 아니더라도 듣긴 하지만 +ㅅ+이거 처음 들었던 게 5년 전이었던 걸로 기억한다.5년 전 11월 정도에 홍콩 갔던 걸로 기억하는데여행 준비하면서 들었던 듯...그래서 이 음악을 들으면 홍콩이 떠오른다.방금 전에 초코케이크를 먹었는데 굉장히 달아서 먹는데 힘이 들었다.라떼랑 먹었는데 아메리카노를 먹을 걸 후회가 됐다.저번 달만 됐어도 그냥 바로 아메리카노 만들어서 먹었겠지만요즘 커피를 줄이고 있는 상태라 그냥 참고 라떼랑만 먹었다. 저번 달부터 굉장히 우울했는데 이제 좀 안정이 됐다.근데 겨우 안정이 되고 나서 컴퓨터가 고장이 났다.작업한 게 다 날아갔을 거라는 생각에 또 힘들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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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시계 - 아이유 ( 2017년 12월 19일 )

우울하다 우울해 지금 이 시간엔 우울하다우울하다 우울해 지금이 몇 시지 열한 시 반우울하다 우울해 또 우울시계가 째깍째깍우울하다 우울해 라면 왜 먹었지 살찌겠네비가 온다 비가 와 끈적거리게 자꾸 비가 와잠이 온다 잠이 와 그냥 세상만사 귀찮아 시간이 흐르면 가슴 찢어지던 이별도시간이 흐르면 이불 걷어찰 어린 기억도잊혀진다 잊혀져 그냥저냥 휙휙 지나가잊혀진다 잊혀져 그땐 그게 전분 줄 알았는데 시간이 흐르면 지금 이리 우울한 것도시간이 흐르면 힘들다 징징댔던 것도한때란다 한때야 날카로운 감정의 기억이무뎌진다 무뎌져 네모가 닳아져 원이 돼 우울하다 우울해 무뎌져 가는 게 우울하다씁쓸하다 씁쓸해 한약을 달여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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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 2017년 12월 11일 )

(출처 - 네이버 영화) 타란티노 감독이 추천했다고 해서 봤다.근데 보기 전에 고민을 좀 했던 게예고편이 뭔가 내 스타일이 아닌 것 같은 것이다.그래도 뭔가가 있으니 추천을 했겠지라는 생각으로 영화를 봤다.스토리는 내 스타일이 아니지만 연출은 너무나도 내 스타일이었다.공포영화답지 않은 나른한 분위기가 독특하게 다가왔다.내가 공포영화를 잘 봐서 그런지는 몰라도 하나도 안 무서웠다.그냥 연출이 흥미로웠고 등장인물들의 대화가 재밌었다.타란티노 추천 작품 다른 것도 봐야지.타란티노 정말 사랑한다.사랑한다아아!!!!!!!!!!!! 고문을 당하면 아프고 상처가 난다. 육체적 고통이 심적 고통을 앗아가 죽을 때까지 상처의 고통만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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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비밀 ( 2017년 11월 03일 )

(출처 - 네이버 영화) 셰익스피어에 대한 가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야기.재밌게 보긴 했는데 끝부분이 너무 답답해서 조금 화가 났다.세실이라는 놈은 오셀로에 나오는 이아고를 떠오르게 하는 놈이다.아....... 화가 난다......... 부글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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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살아본 게 아니잖아 - 호박나비 ( 2017년 10월 20일 )

http://comic.naver.com/bestChallenge/list.nhn?titleId=699612 다음 랭킹전 때 알게 된 웹툰인데호기심에 봤다가 순식간에 정주행!랭킹전 끝나고 리메이크하신다고 잠시 연재를 멈추셨다가오늘부터 다시 연재 시작하셨다. 연재 멈추셨을 때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몰아서 다 봤는데엄마친구아들은 보다가 많이 울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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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 아웃 ( 2017년 10월 20일 )

(출처 - 네이버 영화) 이거 반전으로 굉장히 유명했던 영환데왜 그런 말이 있지 않나..?반전영화는 반전이 있다는 정보 자체가 스포일러라고... 굉장히 그 반전에만 집중하면서 보게 되어서 그런지막상 반전을 알게 되었을 땐 음... 그렇구나... 하는 기분이었다.근데 셔터 아일랜드처럼 시선의 차이가 굉장히 재미있었다.반전을 모르고 볼 땐 주인공의 시선으로 영화를 보게 된다면반전을 알고 나서는 주변인들의 시선으로 영화를 되짚어보게 된다.이런 영화 재밌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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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타카 ( 2017년 10월 07일 )

(출처 - 네이버 영화) 이거 명작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봐야지 봐야지 생각만 했었는데드디어 보게 되었다.명작 맞네여........ 보다가 울었다 휴.............. 자신의 한계를 정해놓고 더 나아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보면자극 받을 수 있을 스토리이다.가치관에 따라서 많이 받을 수 있는 사람도 있을 테고적게 받는 사람도 있을 테고 아예 안 받는 사람도 있을 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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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Diary Page.1 - 볼빨간사춘기 ( 2017년 9월 30일 )

볼빨간사춘기 신곡 나왔다!!너무 좋다 ㅠㅠ전 앨범에서는 프리지아 제일 좋아했는데이번 앨범에서는 Blue가 제일 좋다.노래 진짜 예쁘고 귀엽게 잘 만든다.덕분에 작업시간이 좀 더 즐거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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