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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한국콘텐츠진흥원 ) 관련 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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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 작성자 : 한국콘텐츠진흥원

( 제목 : 한국콘텐츠진흥원 상상발전소 / 작성자 : 한국콘텐츠진흥원 ) 바로가기

사람이만드는콘텐츠산업, 사람을만드는콘텐츠산업 ( 2018년 11월 14일 )

콘텐츠 업계를 외부에서 보면 미지의 공간으로 보일 때가 많다. 거기에 어떻게 진입하고, 또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를 알기 어렵다는 말이다. 콘텐츠 현장의 전문가들이 모여 치열한 적응과 창조를 하는업계의 내밀한 이야기와 그곳에 필요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한국만화영상위원회 이사이자 만화·웹툰 관련 회사(스튜디오아이레)를 세워 운영하고 있는 김병수 목원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과 교수와 360 영상에 주력하면서 VR 콘텐츠와솔루션을 개발하는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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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돌파하는 유재석의 새로운 도전 ( 2018년 11월 12일 )

이미지 출처 : tvN<범인은 바로 너!> 스틸컷 MBC <무한도전> 종영 후 유재석의 다음 선택에 관심이 모아졌다. 유재석은 놀랍게도 방송사가 아닌 넷플릭스의 신작, <범인은 바로 너!>에 출연을 결정했다 넷플릭스는 미국을 비롯해 세계 영상업계를 뒤흔들고 있는 신흥 강자다. <범인은 바로 너!>는 그런 넷플릭스와 한국 대표 예능인 유재석의 만남으로 크게 주목 받았다. 또한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끄는 추리 코드를 본격적으로 도입했다는 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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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하는 e스포츠와 달라진 프로게이머의 위상 ( 2018년 11월 07일 )

"게임 좋아하는 아들을 나무라기만 할 게 아닌거 같아요. 상혁 선수(SK텔레콤소속스타게이머)처럼 클 수 있도록 지원해줘야 겠어요." 온라인 맘 카페에서는 달라진 e스포츠(electronic sports)의 위상을 실감할 수 있는 글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아시아인의 스포츠 축제인 아시안게임에서 e스포츠가 처음으로 시범종목으로 채택된 것도 계기가 됐다. 게임으로 승부를 가리는 e스포츠는 이를 지켜보며 응원하는 팬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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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스타일'의 방송 콘텐츠 기획을 기다리며 : 남북 간 방송 교류와 협력을 위한 인식 전환 ( 2018년 11월 05일 )

지난 4.27 남북정상회담을 시작으로 6.12 북미정상회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만남,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만남은 세계가 주목하는 미디어 이벤트를 만들어냈다. 남북 방송의 교류와 협력에 대한 단계적 실천론이 제시된 것은 1990년대 초부터다. 방송의 교류와 협력이 방송 자체를 넘어 사회 문화의 교류를 강화하는 토대가 될 수 있기 때문이었다. 남북 간 화해와 협력이 무르익어가는격변의 시기, 방송계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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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혁명, 미래 일자리와 창의적 인재 ( 2018년 10월 31일 )

지금 우리가 맞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은 기술지형, 산업구조, 일자리는 물론이고 일상의 생활 문화 전반까지 바꿔 놓을 것이라는 것이 대다수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사물인터넷, 드론, AR/VR, 블록체인, 인공지능, 로보틱스 등 첨단기술에 주목하면서 혹자는 산업구조의 근본적인 변화를 이야기하고 혹자는 일자리의 위기를 예고하고 있다. 미래학자들 중에서도 현존하는 일자리의 대부분은 미래에는 사라질 것이며, 새롭게 생겨나는 일자리보다 사라지는 일자리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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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른 주 52시간 근무 준비와 방송 산업 이슈 ( 2018년 10월 29일 )

개정된 근로기준법에 따라 300인 이상 사업장은 7월 1일부터 휴일을 포함한 1주(7일)의 최대 근로시간이 52시간으로 축소되었다. 영상오디오 기록물 제작 및 배급업과 방송업이 근로시간 특례에서 제외되면서, 300인 이상 사업장의 경우 지난 7월 1일부터는 평일 최대 52시간, 휴일 16시간 총 68시간으로 근로시간이 제한되었고 2019년 7월 1일부터 주 52시간제가 적용된다. 50인 이상 사업장의 경우 2020년 1월 1일부터, 5인 이상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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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크리에이터 시장에 부는 새로운 바람, 지금은 ‘버추얼유튜버’ 시대 ( 2018년 10월 24일 )

이미지 출처 : 일본 관광국 홈페이지 인터넷 세상을 넘어 최근 공중파 등으로 영역을 넓히며 성장하고 있는 1인 미디어 시장이 ‘버추얼 유튜버’의 등장으로 다시금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일본의 대표 ‘버추얼 유튜버’인 ‘키즈나 아이’의 경우 채널 개설 1년 만에 160만 구독자를 확보한 것은 물론, 거의 모든 영상에 각국의 언어로 번역된 자막이 등록될 정도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인기 역시 높다. 여기에 최근에는 일본 관광대사로 선정되기도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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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이 그려내는 미디어산업의 미래 ( 2018년 10월 22일 )

이미지 출처 :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 스틸컷 미국 IT산업의 심장부, 실리콘밸리. 애플, 구글, 페이스북, 에어비앤비, 우버 등 글로벌IT기업이 포진해 있는 이곳의 떠오르는 화두는 단연 ‘블록체인’이다. 투자수단을 넘어서 ‘기술’로 활성화되는 블록체인은 실리콘밸리에 뜨거운 열기를 불어넣고 있다. 그리고 이제까지 서로 다른 영역으로 존재했던 '블록체인'과 '미디어'가 융합하기 시작했다. 미디어의 판도를 뒤집을 혁신적인 결합 사례에는 어떤 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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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락거리고 소곤대는 소리에 위로받다, ASMR – 유튜브, 광고, 뉴스로 확산되는 ASMR의 세계 ( 2018년 10월 17일 )

8월 4일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중장년층 시청자가 생소하게 느낄 만한 코너가 등장했다. ‘소리로 더위 좀 식히세요’라는 타이틀의 이 코너는 수동 빙수기로 얼음을 가는 장면으로 시작돼서, 얼음이 컵 안으로 떨어지는 장면, 그 컵 안으로 물이 부어지며 얼음끼리 부딪히는 장면을 사람의 출연도 없이 1분여가량 보여줬다. 얼핏 보면 아무런 특징 없는 이 코너의 강조점은 소리다. 얼음이 갈릴 때의 사각거리는 소리, 얼음끼리 부딪칠 때 달그락거리는 사운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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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근로제', 방송사의 현실과 그 대책은? ( 2018년 10월 15일 )

오는 7월부터 시행된 개정 근로기준법에 따라 300인 이상 기업은 근로시간 52시간을 넘길 수 없다. 특례업종 또한 26개에서 5개로 대폭 축소되면서, 콘텐츠 업계 대부분이 특례에서 제외됐다. 지상파 방송사는 지난 2월 29일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특례업종에서 제외되었고 '주 68시간 근무'도 1년 이후에는 할 수 없게 되었다. 이에 300인 이상 사업장인 KBS, MBC, SBS 3사는 기존의 경영전략, 제작 관행 전체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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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살리는 또 다른 힘, 단관 문화 ( 2018년 10월 10일 )

이미지 출처 : 영화 <허스토리> 스틸컷 ‘8월 11일 대한극장 3시, 허스토리&바캉스’ 이 짧은 문구와 함께 올라온 낯익은 영화 제목의 트위터 계정은 사람들의 눈을 끌었다. 지난 6월 27일 개봉해 사실상 극장 상영이 끝난 영화 <허스토리>의 단체관람(아래 단관)을 추진하는 행사를 한창 홍보하고 있었다. 뜻과 마음이 맞는 일반 관객들이 십시일반 돈을 모아 극장을 빌려 특정 작품을 보는 이른바 단관 행사는 사실 새로운 건 아니다. 여러 상영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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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플랫폼은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가 ( 2018년 10월 08일 )

넷플릭스(Netflix)도 오디오 콘텐츠 시장에 뛰어들었다. 2019년 1분기에 코미디 분야 오디오 방송을 런칭하겠다는 계획이다. 올해 초 오디오북 서비스를 출시한 구글(Google)에 이어 미국 동영상 시장을 주도해온 넷플릭스까지 가세하는 것을 보니, 오디오 전성시대라는 말이 과장이 아님을 실감한다. - 글. 팟빵 이것부터 짚고 넘어가야겠다. 많은 이들이 의문을 갖는다. 왜 지금, 그리고 하필 오디오인지. 비디오 퍼스트 시대에 접어든 지 벌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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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녀 몽니는 어떻게 글로벌로 진출했나? ( 2018년 10월 03일 )

콘텐츠 산업의 부각은 캐릭터 시장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각 지역이 언젠가부터 세계적 유명 캐릭터들에 견줄 만한 귀여움과 깔끔한 조형의캐릭터를 생산해 내는 배경이기도 하다. 그러나 창작물의 품질이 언제나 상업적 성공을 담보하지는 않는 법이다. 많은 지역 캐릭터는 현대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는 매력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큰 수익을 거두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에 놓여 있다. 해녀를 소재로 삼은 제주도의 지역 캐릭터 ‘몽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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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시간 단축과 방송 콘텐츠의 수용 ( 2018년 10월 01일 )

주52시간 근무 시대로 접어들면서변화될 미래에 대해 우려와 기대의 목소리가 높다. 이 글에서는 주52시간 근무제의 도입이 방송 콘텐츠의 수용에 미치게 될 변화와 그에 따른 방송사의 전략에 대해 다루었다. 주52시간 근무제의 도입과 유사하게 우리의 삶에 큰 변화를 가져왔던 주5일 근무제 도입 당시에도 TV 시청 패턴이 변화할 것이라는 분석과 전망이 있었고, 방송사들은 금요일 밤과 주말의 편성 시간대를 조정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이에 대응했다. 주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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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장르 나들이 ( 2018년 9월 28일 )

이미지 출처 : tvN<김비서가 왜 그럴까> 젊은 세대들의 서브컬쳐였던 웹콘텐츠에 대한 대우가 달라지고 있다.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쏟아지는 웹콘텐츠 속에서 콘텐츠 업계가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재차 확인하면서다. 두 편의 웹소설 완재를 마친 이수아 작가는 “웹콘텐츠는 창작시 제약이 적기 때문에 작가의 개성을 마음껏 내보일 수 있어 소재가 독특하고 폭넓다”며 “비교적 짧은 시간에 이야기의 ‘기승전결’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제작자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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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 가치를 디자인할까요? ( 2018년 9월 19일 )

이미지 출처 : tvN<미스터션샤인> 최근 10여 년 동안 어느 때보다도 우리에게 익숙해진 두 단어가 있다. 바로 ‘창조’와 ‘융합’이다. 나랏일과 관련된 모든 행사나 문서에, 각종 연구와 과제 및 교육 현장과 프그램에서도 이 단어들은 빠짐없이 등장했다. 그리고 사람들은 때때로 이 두 단어가 표제에 위치한 것만으로 내용을 단정하기도 했다. 이 단어들은 ‘공해’에 가까울 만큼 쉽게 사용되어 왔다. 하지만 창조와 융합은 우리가 인위적으로 만들어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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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을 넘어 : 코코파이의 탄생배경 ( 2018년 9월 17일 )

요즘은 TV콘텐츠의 성적표가 무엇인지 모호해 보인다. 여전히 가구시청률이 대세를 이루고 있지만 어딘가 찝찝한 기분이 남는다. 콘텐츠를 가구 내 고정형 TV로 시청하는 사람들의 수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젊은 층을 중심으로 TV가 아닌 디바이스로 콘텐츠를 이용하는 행위가 확산되었고 그에 따라 방송사들도 자사 홈페이지나 OTT 플랫폼은 물론 포털사이트, 거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콘텐츠 서비스를 늘려왔다. 이러한 콘텐츠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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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콘텐츠진흥원 현업인 직무교육 <콘텐츠 스텝업> 4과정 ( 2018년 9월 14일 )

2018 한국콘텐츠진흥원 현업인 직무교육 <콘텐츠 스텝업> 4과정 1인 미디어 콘텐츠 아카데미 - The Next Creator 여름의 끝자락에 진행된 스텝업 4과정, 1인 미디어 콘텐츠 아카데미가 아쉽게도 마지막 강연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이미 1만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만큼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와중에도 채널 향상을 위한 열정은 누구보다도 뛰어났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활발한 네트워킹과 소통이 이루어지는 강연의 모습,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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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융복합, 새롭고 즐거운 가능성의 확장 ( 2018년 9월 12일 )

이미지 출처 :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스틸컷 IP의 시대는 이제 융복합이라는 장르 간 이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한 이야기가 다른 매체 안에 깃들 때, 지금까지는 알지 못했던 재미가 생겨난다. 그리고 이는 콘텐츠 창작자뿐 아니라 콘텐츠 산업을 일궈나가는 이들에게도 특별한 기쁨을 선사한다. 나에게 IP란 무엇인지, 그리고 개선을 위해서는 어떤 조치가 필요할지 이번 호에서 만난 인터뷰이들의 생각을 들어봤다. "나에게는 IP가 소중한 ‘아이’처럼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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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 예능이 던지는 가볍고도 진지한 물음표 ( 2018년 9월 10일 )

갑작스레 TV 화면이 푸르러졌다. 비슷한 시기에 약속이라도 한 듯 우후죽순 농촌으로 돌아가는 예능들이 쏟아져 나왔기 때문이다. tvN이 선보인 두 편의 농사 예능 <풀 뜯어먹는 소리>와 <식량일기>는 최근 각각 모내기철 편과 닭볶음탕 편을 마무리하며 다음 시즌을 준비 중이고, 지난 5월 KBS가 선보일 파일럿 예능 <나물 캐는 아저씨> 또한 정규편성 여부를 가늠 중이다. 만약 <식량일기>가 동물 학대라는 논란을 이겨내고 다음 시즌 편성에 성공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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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기술이 선사하는 인간의 경험을 계산할 수 있을까 ( 2018년 9월 05일 )

이미지 출처 : 포켓몬고 홈페이지 문화기술은 통상적으로 콘텐츠가 지식 기반 형태의 재화적 장치로 창출되는데 기능하는 제반 기술(권병웅, 2009)을 말한다. 좁게는 문화콘텐츠를 디지털화하는 기술을, 넓게는 인문사회·문화예술 분야의 지식과 노하우를 포함한다. 정부의 과학기술기본계획(2000년)에 포함돼 있는 6개의 주요 기술(정보기술, 생명공학기술, 나노기술, 우주환경기술, 환경·에너지 기술, 문화기술) 중 하나로 국가 핵심과제로 육성되고 있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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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함으로 승부하는 키즈 크리에이터 채널, 마이린 TV ( 2018년 9월 03일 )

방 안, 삼각대로 고정시킨 아이폰 앞에서 장난감을 만지며 영상을 촬영하는 한 초등학생. 기획부터 진행, 편집까지 영상 제작의 전 과정에 참여하는 최린 군(12)은 유튜브 채널 ‘마이린TV’를 운영하는 베테랑 크리에이터다. 2015년 3월 유튜브(Youtube)에 개설된 마이린TV는 3년 만에 구독자 60만 명을 넘어서며 압도적인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마이린TV를 공동 운영하고 있는 최린 군의 가족을 만나보았다. - 글. 박현정(편집부) 마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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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의 사람들 7 : 양세형] 바리바리 양세바리 ( 2018년 8월 30일 )

이미지 출처 : MBC <라디오스타> "바리바리 양세바리, 에블바리 셰킷바리!" 양세형은 한번 들으면 귀에 팍 꽂히는 자기소개로 존재감을 어필한다. 그는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의 무게에 주눅 들지 않고 자신만의 색을 굳건히 유지했다. 대선배인 무한도전 멤버들에게 대담하게 독설을 날리고, 독보적인 깐족거림으로 잔재미를 만들어내며 자연스럽게 무한도전에 녹아들어 갔다. - 글.윤연주(서강대학교ICT법정경제연구소) 양세형은 노홍철의 잔머리와 정형돈의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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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의 사람들 6 : 조세호] 조세호는 프로다 ( 2018년 8월 29일 )

이미지 출처 : 조세호 프로필 사진 "세호야 무한도전 오늘 촬영하는데 왜 안 왔니?" 무한도전 멤버들의 뜬금없는 질문에도 조세호는 '아이고 일단 사과를 드리겠습니다'로 화답한다. 어리버리한 표정으로 멤버들의 장난과 억지를 받아주지만, 절대 자신을 낮추지는 않는다. 그는 항상 단정한 정장과 정갈한 헤어스타일을 고수한다. 예능에서 정장이라니. 언뜻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지만 조세호이기에 승화시킬 수 있는 예능이다. - 글.윤연주(서강대학교 ICT법경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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