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작가 : 억수씨 작가님 작품 정보 / RSS 정보 - 웹툰인사이트(WebtoonInsight)

2020년 4월 23일 오후 2시 34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 등록일 : 2020년 04월 23일

“날마다 새벽에 일어나 주방에서 커피를 데워 큼직한 머그잔에 따르고 그 잔을 들고 책상 앞에 앉아 컴퓨터를 킵니다. 그리고 '자, 이제부터 뭘 써볼까' 하고 생각을 굴립니다. 그때는 정말 행복합니다.” 무라키미 하루키(71, 소설가)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제5회 자, 뭘 써야할까? 중에서.

20140416

- 등록일 : 2020년 04월 16일

잊지 않겠습니다.

데우스 엑스 마키나 단행본을 선물 받았다.

- 등록일 : 2019년 11월 04일

꼬마비 작가님으로부터 뜻깊은 선물을 받았다.작가님은 자신의 의미를 구축하고 그것을 끊임없이 갱신해나가는 (내가 아는) 몇 안 되는 작가 중 한 명이다.대단히 감사합니다!

'하늘마을 티셋' 네이버 시리즈 입점

- 등록일 : 2019년 10월 26일

2007년도에 연재한 데뷔작 '하늘마을 티셋'을 네이버 시리즈에 입점시켰다.편집작업을 다시 해 해상도와 가독성을 높였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https://m.series.naver.com/comic/detail.nhn?productNo=4544433

2019년 10월 8일 오전 3시 13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 등록일 : 2019년 10월 08일

"아아 제 편 좀 들어주세요~" 신윤영(모름, 만화가) 자기 편을 안들어준다며.

2019 귀신사용설명서 - 18화 너 아니 나

- 등록일 : 2019년 08월 30일

https://m.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729049&no=18&weekday=fri 오랜만에 네이버에 단편을 올렸다.

2019년 7월 15일 오후 6시 45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 등록일 : 2019년 07월 16일

“이샤크 디네센은 ‘나는 희망도 절망도 없이 매일매일 조금씩 씁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나는 매일매일 20매의 원고를 씁니다.” (무라키미 하루키, 71)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제6회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든다 - 장편소설 쓰기 중에서.

2019년 6월 23일 오후 7시 19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 등록일 : 2019년 06월 24일

"행복한 사람은 아무도 없네. 그 말은 좋은 절충안이라는 걸세. 아마도." 티리온 라니스터(모름) 영주들의 회의석상에서.

2019년 6월 13일 오후 8시 15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 등록일 : 2019년 06월 14일

"자신이 옳은 말을 하고 있다는, 옳은 편에 서 있다는 확신이 지적인 나태를 불러오는 건 아닌가 싶다." 임예인(모름) 페이스북 게시물에서

2019년 5월 22일 오후 12시 5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 등록일 : 2019년 05월 22일

"아, 그럼 저는 나쁜 짓 좀 하고 가겠습니다." 청강대 교수님(모름) 담배 한 대 피우고 가시겠다면서

- 등록일 : 2017년 08월 31일

20대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한 후 처음으로 그린 원고. 당시에는 타블렛이 없어 잉크와 펜으로 종이에 그렸다. 그게 당연한 시절이었다. 같은 장면이 계속 반복되지만 당연히 복붙은 없고 전부 똑같은 것을 반복해서 그렸다. 완성하는데 6개월 가까이 걸렸다.

Ho! 카카오톡 이모티콘 출시

- 등록일 : 2017년 02월 02일

https://emoticon.kakao.com/items/MrPJlqkzOQorwkBWAsBDpvZrcV0=?lang=ko&referer=share_FB Ho! 카카오톡 이모티콘이 출시되었다. 작업시간이 길었던 만큼 잘 나온 것 같다. 함께 고생해주신 거북이북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이런 놈이랑 2년이나 사귀었다니

- 등록일 : 2017년 01월 30일

네이버 단편 <2017 사이다를 부탁해>를 그렸다. 몇달만에 네이버에 또 작품을 올린다.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90502&no=12&weekday=tue

2016년 9월 24일 오전 2시 4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 등록일 : 2016년 09월 24일

"나 밖에 할 사람이 없다 라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꼰대가 되는 것 같다." 이종규(모름, 만화가) 술자리에서

어느날 고궁을 나오면서 - 김수영

- 등록일 : 2016년 05월 25일

어느날 고궁을 나오면서 - 김수영 왜 나는 조그마한 일에만 분개하는가 저 왕궁 대신에 왕궁의 음탕 대신에 50원짜리 갈비가 기름덩어리만 나왔다고 분개하고 옹졸하게 분개하고 설렁탕집 돼지같은 주인년한테 욕을 하고 옹졸하게 욕을 하고 한번 정정당당하게 붙잡혀간 소설가를 위해서 언론의 자유를 요구하고 월남 파병에 반대하는 자유를 이행하지 못하고 20원을 받으러 세 번씩 네 번씩 찾아오는 야경꾼들만 증오하고 있는가 옹졸한 나의 전통은 유구하고 이제 내 앞에 정서로 가로놓여 있다. 이를테면 이런 일이 있었다. 부산에 포로수용소의 제14 야전병원에 있을 때 정보원이 너어스들과 스폰지를 만들고 거즈를 개키고 있는 나를 보고 포.......

세월호 2주기

- 등록일 : 2016년 04월 16일

여기와서 잊으라고 댓글 달 인간들. 그래 너희는 잊어라.세월호 참사는 단순한 교통사고고 배는 과적과 부주의로 침몰했고 선장의 '가만히 있으라' 라는 지시로 304명의 아이들이 죽었고정부는 유족에게 보상했고 책임자를 처벌/징계했고 세월호 인양따위로 국민의 혈세를 낭비할 수 없다고 말할거면 하지 말아라.유족들이 죽은 아이들을 담보로 한 몫 챙기는 거라고 말할거라면 더더욱 하지 말아라.그냥 잊고 너희 행복한 삶을 살아라. 나는 모두 밝혀졌다는 세상의 말을 전혀 믿을 수 없다.나는 잊을 수 없다. 잊지 않을 것이다.

Ho! 설날 특별편

- 등록일 : 2016년 02월 23일

Ho! 연재 중에 설날 특집으로 그린 원고.유료화가 되면서 이 특별편이 사라져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던 차에한 독자분의 요청을 해주셔서 올리기로 마음을 먹었다.그린지 벌써 1년이 지났다. 시간이 참 빠르다.

그 애

- 등록일 : 2015년 12월 17일

옛 폴더를 뒤지다 저장해둔 글을 발견해 그려보았다.작자는 미상이며, 나는 이 원고에 대한 어떠한 상업적 의도도 없다.

Ho! 3권 발매 및 스토어 소식

- 등록일 : 2015년 12월 05일

뒤늦게 Ho! 단행본 완간 소식을 전합니다.블로그를 잘 안 하다가 문득 3권 소식을 전하지 않은 것을 깨달았습니다.이벤트도 끝난지 오래지만 뒤늦게나마 포스팅을 합니다. 정말 끝났네요. 단행본을 구매해주신 독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더불어 어제부로 Ho! 웹툰이 스토어로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무료로 즐기시던 독자 여러분들께서는 아쉬운 마음이 크시겠지만저에게 뼈와 살이되는 소득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o!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 등록일 : 2015년 06월 29일

따끈따끈한 Ho!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번주 작가의 말에 출간소식을 남기려했는데 타이밍을 놓치고 말았습니다^^;이제 완결이 몇화 남지 않았네요.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인회를 하게 되었다.

- 등록일 : 2015년 04월 30일

이번주 일요일 사인회를 하게 되었다. 많이 와주셨으면 하는 바램인데 그건 나의 바램일 뿐.어찌될지는 하늘만이 알 뿐이다. 하늘이시여! 2권 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일정이 맞지않아 조금 아쉽다.많이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쎼썌.일시 : 5월 3일 일요일 오후 1시~2시장소 : 코엑스 A홀 kocca 웹툰 스퀘어많이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쎼썌(2)

Coldplay - Viva la vida

- 등록일 : 2015년 04월 20일

어제 오늘 원고할 때 계속 신세지고 있다.

광화문에 다녀왔다.

- 등록일 : 2015년 04월 16일

오늘 광화문에 다녀왔다. 전시된 내용을 살펴보고 아이들의 사진을 찍었다. 누군가는 아직도 세월호 타령이냐며 아이들이 죽은 건 안타깝지만 (근데 꼭 이 말은 붙인다) 어서 잊으라고 한다. 혹은 추모하는 것은 좋지만, 진상규명은 다 되었으니 더는 무의미한 진실을 외치지 말라고 한다. 혹은 8억 원, 11억 원이나 주니까 된 거 아니냐며 입 다물라고 한다. 세월호는 교통사고니까 이만하면 넘어가자고 한다. 하지만 무엇 하나 제대로 해결된 것 같지 않다. 내가 난독증일까? 차라리 이 모든 일이 유병언과 이준석 때문이고 사건 진상은 모두 밝혀졌고 유가족은 돈에 눈이 멀어 더 많은 돈을 뜯어내기 위해 정부를 괴롭히는 것이었으면 좋겠다.......

고아라 - 사랑하는 나날

- 등록일 : 2015년 03월 04일

예전 기억나지 않는 플랫폼에서 연재된 고아라 작가의 사랑하는 나날이레진에서 재연재 되고있다.작품명만큼이나 사랑스러운 사랑하는 나날.다시 볼수 있어 즐겁다. 띵호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