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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다고 <strong>생각</strong>하면 가까운 웹툰

가깝다고 생각하면 가까운

트라우마를 피해 PC방으로 도망쳐 온 소녀. 그곳을 시발점으로 변해가는 소녀.

가깝다고 <strong>생각</strong>하면 가까운 웹툰

가깝다고 생각하면 가까운

[ 트라우마를 피해 PC방으로 도망친 소녀와 그곳에서 시작된 변화들 ] 밤이 오면 [시영]은 초조해진다. 한창 대입 준비로 정신없어야 할 시기에 학원도 그만두고 야간 알바를 ...

가깝다고 <strong>생각</strong>하면 가까운 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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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를 피해 PC방으로 도망친 소녀 시영. 대체 어떤 사정이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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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 연예계 비밀의 OL : "생각지도 못 했다. 소중한 상품과 자게 될 줄은-" 두 남자의 긴 손가락이 달콤하게 하반신을 애무한다. 어느 날 갑자기 일하던 대기업 연예인 기획사에서 해고당한 하루카. 하지만 청소원으로 파견된 빌딩에서 전 회사에서 부하였던 이누카이와 재회하게 된다. 이누카이가 사장으로 있는 연예인 기획사에 고용된 하루카. 그녀의 일은 무려 밤에 시작되는 은밀한 영업……! ? 회사를 위해 몸과 다음을 다 바쳤던 하루카의 일상은 음란하게 변해가는데….
[썸인썸머] 타임키퍼의 마지막 여름 : “나는 올 해 여름에 죽는다.” #BL #타임슬립물 #아련 유전적으로 시간여행을 할 수 있는 <타임키퍼> 가문의 장손인 주인공K. 그들은 태어날 때부터 죽는 날이 정해져 있다. 그리고 2018년 여름은 주인공이 죽기로 정해진 계절. 문제의 사고가 벌어지게 되는 당일, 오랜 짝사랑 상대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기로 결심하게 된다. 그러나 K와의 관계에서 오로지 우정만을 간직하고 있는 스트레이트 L은 K의 고백이 당황스럽기만 하고, 자신도 모르게 차갑게 반응하고 만다. 모든 것이 자신의 생각과 다르게 돌아가는 가운데 사고가 벌어지고, K의 유전적 기질이 발현해 갑작스러운 시간여행이 시작된다. K가 도착한 곳은 L을 처음 만난 고등학교 여름 합숙 훈련의 마지막 날. 20년 전 그 날, K는 무언가를 바꿀 수 있을까?
★아슬아슬 ★ : 귀찮기만 했던 죽마고우 여사친에게 불쑥! 치명적인 매력의 남사친이 등장한다면?! 양가 부모님들의 진한 인연으로 기어다닐 때부터 중학교까지 함께 지낸 죽마고우, "김의곤"과 "신비". 어린 "신비"는 "의곤"과 결혼하기로 결심하고 의곤 덕후가 되었다. "의곤"은 "신비"의 거침없는 "들이댐"을 무려 10년이나 받아냈고, 고등학교만큼은 제발! 떨어져 다닐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빌고 있었다. 똑부러지는 신비는 성적이 항상 탑이었고, 특출난 운동신경과 싸움실력 이외에는 잘하는 게 없는 의곤. 어차피 진학할 고등학교가 다른 건 뻔한 일이었다. 그랬어야 했다. 최고의 명문사학, 상상고등학교. 신비의 합격은 결정된 것과 다름 없었고, 의곤은 해방의 꿈에 부풀지만, 하필이면 정의의 주먹을 휘둘러 구해낸 사람이 상상고 이사장의 손녀일 줄은... 수영의 수자도 모르는 의곤은 "수영특기생"으로 합격통지서를 받게된다. 명문고등학교에 나란히 합격한 "의곤"과 "신비"! 의곤은 한번도 해본 적 없는 수영을 해야한다는 압박감과 소박한 꿈, "여자친구 만들기"를 저지하려는 신비의 압박수비를 3년이나 견뎌야한다는 생각에 한숨만 나온다. 한편, "의곤"과 같이 상상고 수영부 소속 "차신우"는 천부적인 재능과 외모로 인터넷에서도 유명하다. 어머니의 죽음과 더불어, 자신에게 관심은 없고 오직 여자와 정치뿐인 아버지를 향한 경멸이 신우를 삐뚤어지게 만들었고, 안 좋은 친구들과 어울렸지만, 최근 관심있는 게 생겼다. 자신의 배경, 외모 때문에 득달처럼 달려드는 다른 여자와 달리, 순수하고, 솔직하고, 귀여운 신비에게 점점 마음을 빼앗기게 된다. "뭐야, 아무사이 아냐? 그럼 신비 내가 만나도 되는 거지?" 갑자기 가슴이 요동치는 "의곤" "신우"의 등장으로 신비에 대한 마음이 꿈틀대기 시작하는데...
100일의 경국지색 : 수년간 지속되어 왔던 월국과 오국의 전쟁은 월국의 패배로 종결되었으며, 월국의 궁녀들은 오국에 노예로 붙잡혀 가게 된다. 참패한 월국의 왕 유연은 인질로 잡혀 100일 뒤 연작대(燕雀台)가 건립되면 그날 제물로 바쳐지게 될 예정이라고 한다. 월국 왕비의 심복이었던 심연아는 어떻게든 월국의 왕 유연을 구하고 자신의 나라를 구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 지금 오국의 황제 조한율을 기필코 죽여야 한다는 생각뿐인데..
100일의 경국지색 : 수년간 지속되어 왔던 월국과 오국의 전쟁은 월국의 패배로 종결되었으며, 월국의 궁녀들은 오국에 노예로 붙잡혀 가게 된다. 참패한 월국의 왕 유연은 인질로 잡혀 100일 뒤 연작대(燕雀台)가 건립되면 그날 제물로 바쳐지게 될 예정이라고 한다. 월국 왕비의 심복이었던 심연아는 어떻게든 월국의 왕 유연을 구하고 자신의 나라를 구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 지금 오국의 황제 조한율을 기필코 죽여야 한다는 생각뿐인데... 한편 자신의 아들을 내세워 천하를 통일하여 세상을 통치하고 싶은 황후, 그녀의 욕심은 오로지 아들 조한율을 조종하여 자신이 이 세상의 황제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 세상의 황제는 단 한 명… 단 하나뿐인 황제의 자리를 차지하지 위한 황실 내의 싸움과 그 속에서 월국의 부흥을 위해 발버둥치는 심연아... 과연 그녀의 복수는 성공할 수 있을까...?!
12살 연하인 늑대에게 당하고 있습니다! : <12살 연하인 늑대에게 당하고 있습니다!> 경제학을 가르치는 대학 강사 타마키는 32살의 생일을 맞이하기 전날, 엄마한테서 걸려온 전화를 끊고 만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결혼, 출산 이야기에 초조하지만 본인은 아직 일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12시가 지나고 들려온 초인종 소리에 밖으로 나가보니 제자인 이츠키가 있었다?! 4년 전에 했던 결혼 약속을 꺼내들며 지금 당장 결혼하자고 재촉하는데─? ⓒKoeda Mayuzumi/©Mobile Media Research
13월 : 시간을 멈출 수 있는 능력을 이용해 방탕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성태. 그 앞에 나타난 의문의 인물. 너만, 시간을 멈출 수 있다고 생각해?
15살 차이 상사는 에로 신사 : <15살 차이 상사는 에로 신사> 일이 끝난 후 마시는 달콤한 칵테일 한 잔에 멋있는 아저씨가 함께 해준다면 금상 첨화♥ 일상의 두근거림을 소중히 간직하던 우미노였지만 어느 날, 생각지도 못하게 카이즈카씨와 가까워지고 마는데!?
16세, 약혼했습니다 : <16세, 약혼했습니다> 스즈키 미우, 16살의 고등학교 1학년. 3살 때 결혼을 약속한 소꿉친구 에이토와는 같은 학교의 동급생이 되었다. 완전히 훈남으로 성장한 에이토는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아 보이지만, 반도 다르고 가끔 얘기를 나누는 평범한 사이…라고 생각했는데… 설마 에이토가 그 약속을 진지하게 믿고 있었다니?! JUUROKU SAI, KONYAKU SHITEMASU ⓒ Kiwi Tokina 2016. All rights reserve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6 by Kodansha Ltd., Tokyo Electronic Publishing rights for this Korean edition arranged through Kodansha Ltd.
17세, 오늘부터 동거 시작합니다! : "친구로 끝낼 생각이었지만…이젠 적당히 봐주지 않겠어!"고교 진학을 계기로 동경하던 자취를 시작하게 된 히요리. 부푼 꿈을 안고 문을 여는 순간,같은 중학교를 졸업한 소꿉친구인 소우시가 눈앞에 나타났다?!난데없이 시작하게 된 룸쉐어로 당황스러운 가운데 묘~한 분위기 속에서 소우시는 예고도 없이 키스를 하고,그동안 친구로만 느껴졌던 그가 남자로 느껴지기 시작하는데…1분 1초도 방심할 수 없는 위험한(?)녀석과의 동거 생활 스타트!
17세, 오늘부터 동거 시작합니다! : <17세, 오늘부터 동거 시작합니다!> <이 작품은 '17세, 오늘부터 동거 시작합니다!'의 웹툰판 버전입니다.> "친구로 끝낼 생각이었지만…이젠 적당히 봐주지 않겠어!" 고교 진학을 계기로 동경하던 자취를 시작하게 된 히요리. 부푼 꿈을 안고 문을 여는 순간, 같은 중학교를 졸업한 소꿉친구인 소우시가 눈앞에 나타났다?! 난데없이 시작하게 된 룸쉐어로 당황스러운 가운데 묘~한 분위기 속에서 소우시는 예고도 없이 키스를 하고, 그동안 친구로만 느껴졌던 그가 남자로 느껴지기 시작하는데… 1분 1초도 방심할 수 없는 위험한(?)녀석과의 동거 생활 스타트!
17세, 오늘부터 동거 시작합니다! : <[미즈] 17세, 오늘부터 동거 시작합니다!> "친구로 끝낼 생각이었지만…이젠 적당히 봐주지 않겠어!" 고교 진학을 계기로 동경하던 자취를 시작하게 된 히요리. 부푼 꿈을 안고 문을 여는 순간, 같은 중학교를 졸업한 소꿉친구인 소우시가 눈앞에 나타났다?! 난데없이 시작하게 된 룸쉐어로 당황스러운 가운데 묘~한 분위기 속에서 소우시는 예고도 없이 키스를 하고, 그동안 친구로만 느껴졌던 그가 남자로 느껴지기 시작하는데… 1분 1초도 방심할 수 없는 위험한 녀석과의 동거 생활 스타트!
17세, 오늘부터 동거 시작합니다! : 친구로 끝낼 생각이었지만…이젠 적당히 봐주지 않겠어! 고교 진학을 계기로 동경하던 자취를 시작하게 된 히요리. 부푼 꿈을 안고 문을 여는 순간, 같은 중학교를 졸업한 소꿉친구인 소우시가 눈앞에 나타났다?! 난데없이 시작하게 된 룸쉐어로 당황스러운 가운데 묘~한 분위기 속에서 소우시는 예고도 없이 키스를 하고, 그동안 친구로만 느껴
29살, 첫 남친을 빌렸습니다. : <[미즈] 29살, 첫 남친을 빌렸습니다.> '같이 기분좋아지자' 귓가에 달콤하게 사랑을 속삭이며 정중하게 비부를 더듬었더니 몸 안쪽이 저려서 흘러나오는 애액이 멈추질 않아!! 멋있고 자상한 슌과의 데이트는 정말 즐겁고 점점 좋아진다. 너무 멋있는 연하의 그와 어울리게 좀 더 예뻐지고 싶다고 생각하면서도 사랑에서 멀어진 나에겐 무척 신선하고 즐겁다. 하지만 슌은 나만의 남친이 아니다. 진심이 되면 안 된다. 머리론 알고 있는데 마음은 그에게 빠져들기만 하는데.
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 29세 독신 미츠바 타이시는, 어느 날 갑자기 판타지 세계로!? 어리둥절하면서도, 젊어진 육체와 치트 능력을 얻어 이 이세계를 자유롭게 살겠다! ...라고 생각했으나...!? 거기서 만난, 미소녀 마르와의 알콩달콩하고, 말썽도 있는 이세계 생활이 시작된다!! *본 작품의 적정 열람 연령은 15세 이상입니다.
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 29세 독신 미츠바 타이시는, 어느 날 갑자기 판타지 세계로!? 어리둥절하면서도, 젊어진 육체와 치트 능력을 얻어 이 이세계를 자유롭게 살겠다! ...라고 생각했으나...!? 거기서 만난, 미소녀 마르와의 알콩달콩하고, 말썽도 있는 이세계 생활이 시작된다!! *본 작품의 적정 열람 연령은 15세 이상입니다.
29세, 섹파를 사랑해도 되나요? : <29세, 섹파를 사랑해도 되나요?> 20대 후반 돌싱녀인 시안은 9살 연하 료지에게 고백을 받지만 그가 진심으로 자신을 좋아하는 게 아닐 거라고 생각하고 "잠자리 파트너"로서 관계를 맺기 시작한다. 료지에게 점점 끌리고 있지만 도저히 본심을 전할 수가 없는데…. ⓒ 2016 Risa Aoyama / BUNKASHA Co., Ltd.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Risa Aoyama through BUNKASHA Co., Ltd.
2번째 사랑은 몸부터 : <2번째 사랑은 몸부터> 오랫동안 함께한 첫사랑과의 연애가 무참하게 끝나버린 유이는, 잘생기고 재력 있고 속궁합도 잘 맞는 너무나도 완벽한 남자와 원나잇을 하게 된다. 하지만 그는 하룻밤의 관계라고 생각한 유이에게 다짜고짜 프러포즈를 해오는데…?!
30금 : 30대 미만은 이해할 수 없는 사랑이 있다. 30대 이상은 잊어버린 연애가 있다. 일도, 사랑도 대체로 다 경험해 온 모리야마 시노, 30세. 결혼 상대도 대체로 다 경험을 마친 동년배가 좋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9살 연하 마유키가 느닷없이 고백. 그 솔직함에 끌려, 시노에게 결혼 상대가 생기기 전까지라는 조건으로 사귀기 시작하는데-? © Akimi HATA/SHOGAKUKAN
30금 : 30대 미만은 이해할 수 없는 사랑이 있다. 30대 이상은 잊어버린 연애가 있다. 일도, 사랑도 대체로 다 경험해 온 모리야마 시노, 30세. 결혼 상대도 대체로 다 경험을 마친 동년배가 좋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9살 연하 마유키가 느닷없이 고백. 그 솔직함에 끌려, 시노에게 결혼 상대가 생기기 전까지라는 조건으로 사귀기 시작하는데-? © Akimi HATA/SHOGAKUKAN
30세 그녀의 첫 남자는 연하 늑대남 : <[클로버즈] 30세 그녀의 첫 남자는 연하 늑대남> 여성 패션 잡지 편집부에서 근무한지 7년째. 차기 부편집자로 불리는 커리어우먼. 그러나 사실 그녀는 2차원의 남자에게만 흥미 있는 만화 오타쿠. 그런 사키에게 이동 이야기가?! 무려 남성패션 잡지 부편집장이였다? 현실의 남자에게 눈을 돌려봐라는 동료의 말에 참가한 미팅.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잘생긴 꽃미남이?! 처음에는 상냥하고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침대에서는 돌변. 그대로 나에게 돌진. 처음을 빼앗기고 3차원의 남자는 바보야! 라고 생각했는데 출근하고 나니?!
30세, 사랑은 첫날밤 후에 : <[연애백서] 30세, 사랑은 첫날밤 후에> 「나는 행복한 결혼을 할 자격이 없어」 마치 자신에게 상처를 입히듯 "최악의 남자"와의 혼담을 원한 명문가의 영애 아야카. 하지만 얼굴만 그럴듯한 남자라고 생각했던 상대 와타루는 다정한 팔로 아야카를 감싸고, 그 입술에 아야카는 마음을 빼앗기는데…. ⓒ 2017 Tsukiko Motozaki / Ohzora Publishing Co.
30줄 누나와 쫄깃한 동거 : <30줄 누나와 쫄깃한 동거> "안에…넣어 보지 않을래?" 그 순수해 보이던 누나가 이렇게나 야한 사람이었다니…! 어릴 적부터 알던 미인 누나, 야에가 관리하는 맨션에서 자취를 시작하게 된 히로키. 이사 첫날 인사를 하러 그녀의 방에 들렀더니, 발밑에 웬 낯선 리모컨이 떨어져 있는데…? 별 생각 없이 버튼을 이리저리 눌러 봤더니, 별안간 야에 누나가 야릇한 신음 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흥분한 야에 누나는, 스스로 히로키에게 키스를 시도하는데…! "하, 한 번 더…가고 싶어♡"
31세, 첫 그이. : <31세, 첫 그이.> 시이나 후우카(처녀). 난 결혼 문제로 상당히 초조해하고 있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걸 싫어하는 성격에 미인도 아니고 아무것도 내세울 게 없는 지극히 평범하고 반듯한 나. 엄마가 내 결혼을 기대하고있을 거라는 생각에 초조한 나머지 결혼 정보 사이트에 등록을 한다. 하지만 거기서 만난 남자에게 속아 첫키스를 빼앗기고…. 우울해 하던 어느 날, 우연히 만난 꽃미남 바텐더와 하룻밤을 보내고 필름이 끊긴 채로 순결을 잃고 마는데?! 하지만 이것도 하나의 만남? 기다리기만 해선 아무것도 변하지 않아! 평범한 여자 후우카, 31세에 드디어 사랑의 바다에 뛰어들다?! ⓒ amutus
32세부터 시작되는 인기절정 라이프 : <32세부터 시작되는 인기절정 라이프> "약혼을 파기당한 지 1년, 후쿠나가는 업무로 도피했다. 우연히 재회한 전 남자친구는 여자친구가 있지만 자신과 만나고 있어 그때의 약혼자도 바람을 피웠을까 생각해보지만 이제와선 의미없는 일이다. 그러던 어느 날, 회사의 건방진 후배에게 갑작스러운 고백을 받는데─ ⓒUmeko/libre 2017"
34세 무직씨 : 여러모로 생각하는 바가 있어서 “1년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한 여성이 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서른네 살의 무직생활. 무직씨의 일상을 살짝 엿보시지 않겠습니까?
3737 : 잘린 녀석과 자른 녀석, 둘의 색다른 동거가 시작 됐다. <상록산악회>로 인상적인 데뷔를 선보인 밤비작가의 새로운 고어물? 징그럽다고 생각하면 오산. 그들을 보고 있자면 귀엽기 그지 없으니까. 레진코믹스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큐티 개그물!
3박 4일 밀월온천여행 ~s한 쌍둥이에게 사랑받는 나날~ : <[스위트] 3박 4일 밀월온천여행 ~s한 쌍둥이에게 사랑받는 나날~> 온천 여관에 3박 4일 여행을 온 쌍둥이 형제와 소꿉친구인 미오. 느긋하게 온천이라도… 라고 생각한 것도 잠시, 쌍둥이 형제는 전부터 좋아하는 미오를 두고 신경전을 벌인다. 냉정하고 책략가인 레이와 열정적인 유우. 다른 성격을 지닌 쌍둥이의 싸움은 점차 미오의 몸을 요구하는 것으로까지 가게 된다. 과연 미오가 선택하는 건 누구일지…?
3분의 1 : 평범한 미대생인 완석. 어느날 엄마에게 위암 4기라는 선고가 내려지고, 평범하지 않은 삶을 보내게 된다. 변화된 일상은 생각보다 훨씬 버겁게 느껴지는데...
51번째 남자 : 물리학과 석사과정을 마치고 박사과정을 앞둔 26살 강두희는 요새 찾기도 보기도 힘들다는 ‘모태솔로’ 오랜만에 돌아온 본가에서 두희는 부모님에게 결혼정보업체에 등록해 50번의 맞선을 봐야 한다는 믿기 힘든 얘기를 듣게 된다. 믿을 수 없는 두희는 반항하지만, 부모님이 꺼내 든 학비 전액을 지원받기 위해 아무 생각 없이 두희가 고3 때 지장을 찍었던 계약서(심지어 공증까지 된!) 빚을 지기 싫은 성격의 두희는 맞선을 보게 되는데... 여태껏 미루고 피해왔던 연애의 기운이 몰려오는 봄 이과 철벽녀의 51번째 남자는 누가 될 것인가?
BERSERKER(버서커) : ‘광기는 신이 주신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 태초의 광기는 사람들에게 원하는 것을 이루는 힘을 주었는데, 그 힘을 가진 자들이 권력을 잡은 도시에서 자신이 도시를 지배하겠다는 야망을 꿈꾸는 정치국장. 예전 반역죄를 뒤집어쓴 군사들의 입지를 다지려고 하는 사령관. 사령관의 친구로써 힘을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려는 반역적인 생각을 가졌다가 쫓겨나게 된 기술국장의 이야기. 그리고, 사라진 자신의 형, 자신의 대장을 찾아가는 두 명의 사람 이 겪는 이야기.
colors. : <[이브] colors.> 최악의 만남, 그것이 내 사랑의 시작. 순진한 아가씨인 마리아는 축구부 히사시가 찬 공에 맞아 생긴 상처에 대한 위자료 대신 배웅을 요구! 처음엔 편하게 이용할 생각이었는데, 왜 이렇게 그녀석이 신경쓰이지..? 조금은 고집스런 마리의 사랑을 그린 '디어 스칼렛' 조금은 여린 사랑이 궁금해 'GREENDAYS' 우정이 사랑으로 변한다?! '스미레' 등 color를 모티브로한 소녀들의 반짝반짝 빛나는 사랑이야기 시리즈!
DOT : “누나는 회사나 학교 안 가요? 직업 없어요?” “… 내 직업은… 너를 사랑하는 일이야.” 패키지 디자이너로의 직장생활 5년 차, 과도한 업무와 늘어가는 스트레스에 지친 승화는 자신의 길이 과연 이 길이 맞는지에 대한 의문을 갖고 더 늦기 전에 터닝 포인트를 갖기로 결심한다. 퇴사 후 이직 준비를 시작하던 승화는 친구의 장난으로 인해 생각지도 않던 인기 아이돌 그룹 의 소속 기획사에 이력서를 제출하고, 합격하게 된다. 그러나 의 메인 보컬 현수가 우연한 일로 승화를 자신의 사생팬으로 오해를 하면서 엄청난 경계를 하고, 그녀를 회사에서 몰아내려 하면서 둘 사이에는 엄청난 기류가 형성되는데… 아이돌과 팬, 서로에게 약이, 때로는 독이 되는 그 공생의 관계 속에서 한 남자는 ‘가수’로서, 한 여자는 자신을 위해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을 깨달으며 함께 한 뼘 커가는 과정을 담은 러브 코미디 힐링 로맨스.
D-졸업 : 고백을 하는 것도, 받는 것도 남자?! 졸업까지 D-92, 간질간질한 소년들의 로맨스가 시작된다. 졸업을 앞둔 어느 날, 무영은 같은 반 남학생 찬희에게 고백을 받는다. 고백해 온 상대는 흉흉한 소문을 몰고 다니는 수수께끼의 전학생 백찬희. 학생회장에 우등생으로 성실하기만한 무영은 생각지도 못한 상대의 고백에 일단 거절을 한다. 하지만 찬희는 이제부터는 자신을 ‘그런 식’으로 생각해달라며 적극적으로 무영에게 다가가는데….
D-졸업 : 고백을 하는 것도, 받는 것도 남자?!졸업까지 D-92, 간질간질한 소년들의 로맨스가 시작된다. 졸업을 앞둔 어느 날, 무영은 같은 반 남학생 찬희에게 고백을 받는다. 고백해 온 상대는 흉흉한 소문을 몰고 다니는 수수께끼의 전학생 백찬희. 학생회장에 우등생으로 성실하기만한 무영은 생각지도 못한 상대의 고백에 일단 거절을 한다. 하지만 찬희는 이제부터는 자신을 ‘그런 식’으로 생각해달라며 적극적으로 무영에게 다가가는데….
Here U Are : 학교 최고의 인싸 선배 현우, 말 없고 무뚝뚝한 아싸 신입생 재환 성격도 생각도 반대인 두 사람의 만남은 악연? 아니면 인연? 입학식에서 만나 특별한 사이(?)가 될 두 사람의 이야기
Juju's Diary : "주주의 일상은 무료하기 짝이 없었다. 엄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고양이 한마리가 생기기 전까지는. 브루클린의 작은 마을에 살고있는 14세 소녀 주주. 무료한 일상을 벗어나기 위한 방법은 고양이를 키우는 것이라고 생각할 때쯤, 린 이라는 여자를 알게 되고 그녀의 고양이 "초코"를 맡게 되는데..."
LOVE@×××… :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 속에는 반드시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만약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을 찾는 경우 반드시 무언가가 시작되기 마련입니다…. 휴대폰 문자에서 시작되는 성인남녀의 새롭고 다양한 연애와 사랑을 다룬 금단의 러브 스토리. ⓒ 2005 Ma A Kou.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Ma A Kou through HOUBUNSHA Co., Ltd.
MOTEL : 영화로도 만들어진 오카다 유키오의 미스테리 휴먼스토리 MOTEL(영화제목 해변모텔2010)! 어느 모텔에서의 하룻밤의 시건을 다룬 이야기로 사기꾼 세일즈맨, 출장 아가씨,질투심 많은 아내와 그틈을 노리는 남편, 큰돈을 가지고 달아난 남자와 여자. 그리고 그들을 찾는 조폭과 의뢰된 킬러등 각각의 생각이 교차하고, 이야기는 누구도 예상할 수 없는 결말로 향한다. 인간의 본질을 끄집어낸 그야말로 인간적인 스토리!
Mr 뱀파이어 길들이기 : 이런 제멋대로인 뱀파이어와 같이 살아야 한다구? 뱀파이어와 인간이 공존하는 어느 시대. 교수님의 소개로 뱀파이어에게 피를 주는 알바를 시작하게 된 반울은 고민이 생긴다. 뱀파이어 도현의 성격이 너무너무 까칠했던 것이다. 그만둘까 고민하던 반울에게 교수님은 상냥한 얼굴로 부탁해 오고, 설상가상으로 통장에는 생각도 못한 거금이 꽂힌다. 결국 반울은 이 까칠한 뱀파이어의 성격을 고쳐놓기로 마음먹고 알바를 시작하게 된다. 성격나쁜 뱀파이어와 반울, 그리고 상냥한 교수님의 동거는 어딘지 아슬아슬하게 굴러가기 시작하는데, 과연 반울은 뱀파이어를 길들일 수 있을까?
ONExNIGHTxLOVER : 깔끔하고 센스있는 스타일의 주인공. 그는 여자를 성욕의 분출구, 하룻밤 즐길거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존재로 생각한다. 어느 날 평소와 다름없이 원나잇을 즐기는 정국에게 그의 절친은 결혼상대라며 한 여성을 소개하는데.. <그녀의 수족관> 광진작가가 보여주는 본격 나쁜 남자 만화.
P와 여고생 : 고등학생인 카코(16세)는 22세 동안 대학생 설정으로 사회인들의 미팅에 참가! 그곳에서 코타(23세)와 만나, 사랑의 시작… 이라고 생각했더니, 코타는 경찰이었다!! ⓒMaki Miyoshi/Kodansha Ltd.
SXS 브라더 콤플렉스 : <[미즈] SXS 브라더 콤플렉스> 남장 여자 X 위험한 세 형제의 아슬아슬한 관계! 아빠의 재혼 상대에게 이름 때문에 남자로 오해받은 이오리. 형제가 없던 이오리는 새로운 형제가 생길 거라는 생각에 기대가 부푼다. 그러나 우연히 듣게 된 형제들의 위험한 발언에 신변의 위험을 느낀 이오리는 남자로 변장하는데…!! 두근거리는 네 남매의 생활이 지금 시작된다.
S계 돌변닥터 : 자, 속까지 샅샅이 치료를 시작해볼까. 상냥하고 온화한 안경을 쓴 청년에게 강하게 끌리고 있던 유나. 하지만 그의 본성은 사디스트 성향을 띈 의사였다?! 생각지도 못한 사실과 함께 격하고 달콤하게 끌린다…!! 쿨한 시선이 몸속 깊이 박혀 저항할 수가 없어xxx ⓒ 2013 Sachino Kouzuki.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Sachino Kouzuki through Ohzora Publishing Co.
S유혹의 기술 : <[미즈] S유혹의 기술> 오늘에야말로 그를 그런 기분이 들게 만들겠어! 좋아한다면 그걸 하는 게 당연하잖아!라고 생각하는 아즈미지만, 에이지는 나를 소중하게 여기고 싶다며 아무것도 해 주지 않아 속상하다. 여자도 하고 싶을 땐 필사적이 된다! 몸으로 그의 마음을 확인하고 싶은 그녀의 리얼한 자극으로 느껴지는 LOVE&코믹!
Take2 두 번의 시작 : "이 시나리오는 너를 주인공으로 쓴 거거든.." 오랜 친구이자 선배인 하준과 함께 동거 중인 미모의 연기자 지망생 제민 하준은 연이은 오디션탈락에 상심한 제민을 위해 그를 생각하며 쓴 시나리오를 건네고, 제민은 오디션에 합격하게 된다. 녹화 첫날,심사위원에게 '사랑을 모른다'는 충격 발언을 들은 제민 고백하지 못하는 하준, 느닷없이 나타나 제민을 흔드는 안타까운 옆집남자 제민에게 사랑을 알려줄 그이는 누구?
Take2 두 번의 시작 : "이 시나리오는 너를 주인공으로 쓴 거거든.." 오랜 친구이자 선배인 하준과 함께 동거 중인 미모의 연기자 지망생 제민 하준은 연이은 오디션탈락에 상심한 제민을 위해 그를 생각하며 쓴 시나리오를 건네고, 제민은 오디션에 합격하게 된다. 녹화 첫날,심사위원에게 '사랑을 모른다'는 충격 발언을 들은 제민 고백하지 못하는 하준, 느닷없이 나타나 제민을 흔드는 안타까운 옆집남자 제민에게 사랑을 알려줄 그이는 누구?
Teach Me! : 삼수생 재홍은 층수를 착각해 잘못 찾아온 윗집 명문대생 은성을 새로운 과외선생님으로 알고 수업을 받는다. 은성이 장난친 것을 알게 되었지만 자기와 생각보다 잘 맞았던 은성에게 재홍은 진지하게 자신을 가르쳐줄 것을 권유하게 된다. "...저기 과외 해보실래요?" 제4회 세계만화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The R : 바이나르 행성을 배경으로 두 종족간의 존폐를 건 전쟁. 케르펜 종족의 침략으로 인해 고향 바이나르 행성을 잃어버린 롯 종족은 고향을 되찾기 위해 케르펜 종족과 길고 지루한 전쟁을 벌이게 되었다. 분명히 죽었다고 생각했는데 냉동수면상태에서 살아서 깨어난 주인공. 정신을 차려보니 동료들이 하나 둘 깨어나고 있고 지휘관은 위성 알파에 세워진 기지를 적으로부터 탈취하라는 임무를 확인시켜주는데... 가까스로 구조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눈 앞에서 죽은 동료가 멀쩡히 살아 있는 것을 보고 어째서인지 자신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동료. 도대체 나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가. 이 전쟁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인가.
What Does the Fox Say? : 붙잡지도, 붙잡히지도 않는 수민과 세주의 오랜 관계 속으로 어느 날 성지가 들어왔다. 백합의 신기원을 연 화제작 『What Does the Fox Say?』 ------------------------------------------ "사람 홀리는 재주는 부족해 보인다고 생각했는데…" 게임개발사 헬로 스튜디오의 신입 사원 '주성지' 가는 눈매와 이국적인 외모, 상아색 헤어 덕분에 온 직원의 관심을 받지만 팀장이 출장 중이라 마땅한 업무 분담도 받지 못해 머뭇거리고만 있다. 헬로 스튜디오의 팀장 '성수민' 작은 키, 왼쪽 어깨를 감은 황매화 문신, 워커홀릭. 귀엽다는 말을 싫어하고 넥타이를 머리에 두르는 주사가 있다. 헬로 스튜디오의 사장 '백세주' 수민의 오랜 친구이자 과거의 연인. 현재는 알 수 없다. 밝은 분홍빛 헤어를 지니고 있으며 회식 자리에서 취한 수민은 언제나 세주 몫이다.
What Does the Fox Say? : 붙잡지도, 붙잡히지도 않는 수민과 세주의 오랜 관계 속으로 어느 날 성지가 들어왔다. 백합의 신기원을 연 화제작 『What Does the Fox Say?』 ------------------------------------------ "사람 홀리는 재주는 부족해 보인다고 생각했는데…" 게임개발사 헬로 스튜디오의 신입 사원 '주성지' 가는 눈매와 이국적인 외모, 상아색 헤어 덕분에 온 직원의 관심을 받지만 팀장이 출장 중이라 마땅한 업무 분담도 받지 못해 머뭇거리고만 있다. 헬로 스튜디오의 팀장 '성수민' 작은 키, 왼쪽 어깨를 감은 황매화 문신, 워커홀릭. 귀엽다는 말을 싫어하고 넥타이를 머리에 두르는 주사가 있다. 헬로 스튜디오의 사장 '백세주' 수민의 오랜 친구이자 과거의 연인. 현재는 알 수 없다. 밝은 분홍빛 헤어를 지니고 있으며 회식 자리에서 취한 수민은 언제나 세주 몫이다.
What Does the Fox Say? : 붙잡지도, 붙잡히지도 않는 수민과 세주의 오랜 관계 속으로 어느 날 성지가 들어왔다. 백합의 신기원을 연 화제작 『What Does the Fox Say?』 ------------------------------------------ "사람 홀리는 재주는 부족해 보인다고 생각했는데…" 게임개발사 헬로 스튜디오의 신입 사원 "주성지" 가는 눈매와 이국적인 외모, 상아색 헤어 덕분에 온 직원의 관심을 받지만 팀장이 출장 중이라 마땅한 업무 분담도 받지 못해 머뭇거리고만 있다. 헬로 스튜디오의 팀장 "성수민" 작은 키, 왼쪽 어깨를 감은 황매화 문신, 워커홀릭. 귀엽다는 말을 싫어하고 넥타이를 머리에 두르는 주사가 있다. 헬로 스튜디오의 사장 "백세주" 수민의 오랜 친구이자 과거의 연인. 현재는 알 수 없다. 밝은 분홍빛 헤어를 지니고 있으며 회식 자리에서 취한 수민은 언제나 세주 몫이다. ------------------------------------------ 100화 최초 공개! *매주 화요일 00시에 연재됩니다.* *본 작품은 15세 이용가로 수정한 개정판입니다.*
XXX : 괴현상으로 무너지는 세계, 그리고 세 남녀. 정신을 차려보니 어두운 지하실에 묶여있는 남자, 대부분의 기억을 잃었지만 머릿속에 누군가를 만나야 한다는 생각만은 또렷하다. 그 앞에 나타난 피 묻은 도끼를 든 여자, 광기로 가득 찬 여자는 남자가 자신을 기억해 내기를 바란다. 한편, 어디선가 나타난 금발의 여자, 여자는 두 남녀에 대해 이미 모든 것을 알고 있는데....
가깝다고 생각하면 가까운 : 밤이 오면 [시영]은 초조해진다.한창 대입 준비로 정신없어야 할 시기에학원도 그만두고 야간 알바를 찾아 나서는 시영은어쩐지 집에 들어갈 생각이 전혀 없어 보인다.집 대신 밤을 지새울 곳.시영에겐 그게 필요했다.하루 종일 아르바이트를 구하지 못한 채 오늘도찜질방에서 잘 생각을 하니 수군거리는 아주머니들이 떠올랐고마지막으로 들린 피시방이 꽤나 마음에 들어어쩐지 미련을 버리지 못했다.'어차피 안된다 해도 다시는 안 볼 사람.'시영은 조금, 아니 조금 많이 뻔뻔해지기로 했다."저, 알바하고 싶은데요."알바가 썩 필요하지 않았던 사장 [계일]의 사정은 알 거 없고본인의 사정이 우선인 시영에겐 대체 어떤 사정이 있는 걸까.
가난의 신 : 날 때부터 삶이 고달팠던 파워 흙수저 ‘판도라’. 오늘은 정말 죽을 수도 있겠다 생각했던 그때 누군가 그녀를 구해준다. 그는 바로 "가난의 신"이었다. 흙수저인 것도 서러운데 왜 하필 가난의 신이 구해준 것인가! 흙수저 판도라의 악착 같은 생활일기!
가도 가도… 안 멈출 거야. 이 남자, 맹수 : <가도 가도… 안 멈출 거야. 이 남자, 맹수> “토가와 선생님이 이렇게 야할 줄이야….” 취기가 올라 민감한 몸이 부하의 저돌적인 손가락 아래에서 움찔움찔 뛰어오른다. 혀를 질척하게 휘감는 사이에 머릿속이 몽롱해져서… 유혹할 생각은 없는데, 너무 기분 좋아서 목소리가 멋대로 나와! 법률 사무소의 소장, 토가와 아키라는 아주 바쁜 변호사. 부모가 멋대로 맞선을 정해 곤란해하던 차에 입사 3달 차인 부하, 하가 모토이가 위장 애인을 제안하면서부터 어영부영 둘의 관계가 바뀌게 되는데?! 결혼을 하고 싶지 않다면서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하가와 그런 그에게 휘말리는 아키라. 그렇게 함께 술을 마신 다음 날, 눈을 뜬 아키라 옆에는 팬티만 입은 하가가!! “어젯밤의 토가와 선생님은 위험할 정도로 귀여웠어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생각나지 않는 아키라를 껴안고 애무하는 하가. 유두를 이리저리 굴리고 그곳을 끈적하게 문지른 다음 흐물흐물해진 안쪽으로 손가락이 들어오는데…!! “선생님의 첫 경험, 제가 가져갈게요.”
가상 불륜 : 각본가인 켄타는 어느 날, 종종 신세 지는 프로듀서 아키한테 『불륜 드라마』 각본을 의뢰받는다. 하지만 불륜 따윈 생각해본 적도 없는 켄타는 각본을 쓰지 못하고 고민만 할..
가상 불륜 : <가상 불륜> 각본가인 켄타는 어느 날, 종종 신세 지는 프로듀서 아키한테 『불륜 드라마』 각본을 의뢰받는다. 하지만 불륜 따윈 생각해본 적도 없는 켄타는 각본을 쓰지 못하고 고민만 할 뿐…. 그런 그에게 『가상 불륜』 체험을 제안하는 아키. 처음에는 게임처럼 이 상황을 즐기던 둘이었지만 점점 마음에 변화가 생기는데…? '우리는 문제없어'라고 생각했던 부부들의 당연한 일상에 의문을 던지는 이야기.
가슴에 간직한 사랑 : 오랜만에 재회한 의붓오빠 제이크의 경멸 어린 시선은 시오나의 오랜 상처를 아프게 파고들었다. 지금도 여전히 당신 동생이 죽은 게 내 탓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
가슴으로 문대주는 마사지 : <가슴으로 문대주는 마사지> 출장 도중 우연히 발견한 어느 목욕탕에서 미인 여주인에게 생각지도 못한 서비스를 받게 된다!? 쌓인 피로를 한 번에 가시게 해 주는 빵빵한 그녀의 구석구석 기분 좋은 서비스 타임♡
가출남을 주웠습니다. : <[아이] 가출남을 주웠습니다.> 일에 지쳐 귀가 하던 중 다리에서 자살을 시도하는 남자와 마주친 후유츠키 유라는 자신이 오해를 했다는 것과 그 남자가 의외의 훈남인 것에 놀라게 됩니다. 천연덕스러운 것을 넘어 집을 나왔으니 재워달라는 남자! 거기다 이 남자, 생각보다 적극적으로 들이대기 시작합니다?? 정체 불명의 가출남을 집에 들인 유라의 운명은?!
감금중독~사로잡힌 그녀의 달콤한 감옥~ : <[아이] 감금중독~사로잡힌 그녀의 달콤한 감옥~> 일그러진 사랑의 감금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집은 없고 빚만 산더미처럼 짊어진 캬바쿠라 걸 미오는 본래 부잣집 딸이었다. 몰락한 그녀 앞에 한 때 집사로 거느렸던 토키타가 성공을 거머쥔 기업가의 모습으로 다시 나타나자, 미오는 토키타에게 사기를 쳐 금품을 훔쳐낼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도리어 상대의 수법에 넘어가고 만 사람은…?! 정신을 차리고 보니 손발이 묶인 채 그의 손길에 희롱 당하는 여자. 입장이 뒤바뀐 사내와의 재회가 불운에 멈춰있던 운명의 수레바퀴를 돌리기 시작한다.
감미로운 비밀 : 웨딩플래너 스카이는 담당하는 결혼식의 신랑 측 들러리로 나타난 전 연인 닉과의 갑작스러운 재회에 자신도 모르게 몸이 떨린다. 4년 전, 아무 말도 없이 떠난 나를 그는 절대 용서하지 않겠지. [닉]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 지금도 내 가슴은 이렇게나 아파... 하지만 다음 날부터 스카이의 일터에 감당할 수 없을 만큼의 꽃과 초콜릿이 배달된다. 이건 유일하게 자기 생각대로 되지 않았던 날 지배하기 위한 그의 게임인..
강아지는 사랑을 숨기지 못해 : 이 남자, 한번 길들이면 아주 충실한 개가 된다?!언제나 너무 솔직한 '강아지'인 탓에 항상 차이는 것으로 연애가 끝나고 마는 히요리.'어쩌면 상대가 남자라면, 냉정하게 차여도 마음이 안 아프지 않을까?'그런 생각을 하던 히요리는, 한 카페에서 아르바이트중인 청년 마코토와 만난 것을 계기로인생 첫 남자와의 연애에 도전하게 된다!
개가 되었지만 널 사랑해 : <[스위트] 개가 되었지만 널 사랑해> 눈을 뜬 네기시는 자신이 '개'가 되었음을 깨닫는다. 눈앞의 강아지가 귀엽다고 생각한 유이는 '마론'이라는 이름을 붙이며 그 개를 입양해오고, '마론'이 된 네기시는 꿈을 통해 견습 여신의 실수로 자신이 예정보다 일찍 죽었다가 임시로 환생한 개라는 것을 알게 된다. 과연 내기시는 다시 인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개가 짖을 때 따라 짖는 법 : 괴팍하지만 부유한 친척 할머니의 수발을 들며 견디는 아신. 언젠가 유산만 바라보며 버티던 아신은 할머니를 찾아오는 유일한 사람인 서현을 만난다.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아신은 이제 고생 끝이라고 생각하지만, 유언장에는 아신이 서현의 후견인이 되어 보살피는 조건으로 유산을 상속받게 되어 있었다. 아신과 서현, 상처받은 두 사람이 만나 부딪히며 살아가는 이야기.
개같이 살자 : 갓 상경한 대학 새내기 성준, 허름한 자취방을 구했지만 화재로 인해 하루아침에 길바닥 신세가 된다. 추위에 떨고 있을 때 생각난 고등학교 동창 효인. 하루 신세를 지자는 성준에게 효인은 파격적인 제안을 하는데...!
개과 소꿉친구의 함정에 빠졌다!?-너무 억지부리지 말아줘!- : <[미즈] 개과 소꿉친구의 함정에 빠졌다!?-너무 억지부리지 말아줘!-> 회사의 젊은 유망자로 불리우는 2살 연하의 소꿉친구. 예전부터 유난히 따르더니 같은 회사에 취직까지?! 질긴 인연의 나오키는 언제나 내방에 들어온다 귀찮은 남동생 같다고 생각하지만 언제나 마지막은 무너진다. 오늘도 밥을 해달라고 응석을 부리고 거절해도 멋대로 오니까 적당히 해주고 있지만 다음날 회사에서 그와 결혼을 한다는 이야기가 퍼져 있었다?! 단 둘이 있으니 돌변! 옷을 벗기고 상냥하지만 민감한 부분을 자극하는데!?
개발같은 그린내 : 조선의 왕세자 이의와 침방의 생각시 시화. 전혀 인연이 없을 두 사람이었지만, 시화가 길을 잃고 이의를 노리는 화살을 맞닥트리며 상황이 완전히 바뀌어버린다! 당황할 틈도 없이 화살을 피하기 위해 함께 신비한 호수에 빠진 두사람. 깨어나 보니 영혼이 바뀌어 있는데… 들키지 않으면서 원래대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두 사람 사이로 미묘한 감정이 피어난다. (개발같은 그린내는 "환상적인 연인"이라는 뜻의 순 우리말입니다.)
개발같은 그린내 : 조선의 왕세자 이의와 침방의 생각시 시화. 전혀 인연이 없을 두 사람이었지만, 시화가 길을 잃고 이의를 노리는 화살을 맞닥트리며 상황이 완전히 바뀌어버린다! 당황할 틈도 없이 화살을 피하기 위해 함께 신비한 호수에 빠진 두사람. 깨어나 보니 영혼이 바뀌어 있는데… 들키지 않으면서 원래대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두 사람 사이로 미묘한 감정이 피어난다. (개발같은 그린내는 "환상적인 연인"이라는 뜻의 순 우리말입니다.)
개발같은 그린내 : <개발같은 그린내> 조선의 왕세자 이의와 침방의 생각시 시화. 전혀 인연이 없을 두 사람이었지만, 시화가 길을 잃고 이의를 노리는 화살을 맞닥트리며 상황이 완전히 바뀌어버린다! 당황할 틈도 없이 화살을 피하기 위해 함께 신비한 호수에 빠진 두사람. 깨어나 보니 영혼이 바뀌어 있는데… 들키지 않으면서 원래대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두 사람 사이로 미묘한 감정이 피어난다. (개발같은 그린내는 "환상적인 연인"이라는 뜻의 순 우리말입니다.)
갬블 일리아드 : <갬블 일리아드 [개정판]> 훔치려거든 큰 걸 훔쳐라! 기대해도 좋을 거야! 우선 네 돈부터 훔칠 생각이니까!!
거만한 남작의 금지된 신부 : 아버지의 사고를 계기로 알게 된 프레상쥬 남작. 대학교 학비를 지원받는 대신 졸업 후에 그의 회사에 들어가 은혜를 갚기로 한 거...라 생각했는데, 그가 제안한 건 ‘아내’ 역할이었..
거부당해도 사랑스러운 : 스페인의 젊은 호텔왕 로드리고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제니에게는 행복한 결혼생활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 믿었다. 하지만 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남편과 몇 번이나 어긋난 끝에 갑자기 그에게서 이혼 통보를 받은 것이 현실이었다. 원치 않는 이별로 상처 입은 마음은 아직도 치유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절친의 숙박 일을 돕고 있던 제니의 앞에 무섭게 몰아치는 폭풍우에 쫓겨 한 남자 손님이 나타난다. 로드리고가 왜 여기..
거의 사랑해 : 녀석과 내가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될 것이라고는 생각 못했다. 성우가 되어 만난 짜증나는 후배 신현수. 이놈은 자신이 바이섹슈얼이라며 나한테 장난을 걸었던 진성 악질 후배라고!! 아니, 그런데 만취해 일어난 어느 날 아침, 대체 왜 이 새끼가 전라로 내 옆에 누워 있는 거지? 대체 왜?!! [매월 5일, 15일, 25일 업데이트]
거짓말쟁이 그녀 : <[스위트] 거짓말쟁이 그녀> '안돼… 다이키가 보는 앞에서 이런…' 그저 소꿉친구라고 생각했던 다이키가 시라이시와 사귀게 되자 아야네는 구멍이 생긴 듯한 기분과 더불어 즐거웠던 일상이 갑자기 사라진 쓸쓸한 마음이 든다. 그리고 이것은 내가 다이키를 좋아했구나 깨닫게 된다. 후회하며 괴로운 날을 보낸지 2년. '이제 난 괜찮아, 다이키에겐 시라이시가 있으니까.' 하지만… 나는 다이키의 그녀가 아니야. 그런 다이키가 시라이시와 료의 사이를 의심하고 있다. 이런 기회, 다시는 없을지도…?! 아야네는 다이키에게 몸의 관계를 부추긴다.
건방진 후배와 나 : <[미즈] 건방진 후배와 나> 회사의 꽃미남 후배인 세토가 '입후보해도 되나요?' 라는 말을 한다. 단정한 용모, 소년 같은 모습이 섞여있으며, 입사 당시부터 여자 사원들의 주목 대상이였던 그가? 처음엔 농담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갑자기 S한 표정을 지으며 다가오는데 넥타이를 풀면서 자료실에서 짙은 키스를. 누군가 올지도 모르는데…
검역창궁 : 현천의 아버지는 명문세가의 장남이다. 그러나 사리사욕에 눈이 먼 동생의 음모와 배신으로 집안에서 쫓겨난 것은 물론 자객의 습격을 받아 목숨까지 위협 받는데... 그날부터 부모님을 위해 삼촌을 향한 복수를 다짐한 현천, 본격적으로 검도의 길에 들어서는데 실력은 생각만큼 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한 기회에 마주한 검영(劍影)으로 인해 실력이 증폭되는데... 순진했던 소년에서 최강 검신(劍神)이 되기까지, 소년의 끝없는 모험이 시작된다!!
검역창궁 : 현천의 아버지는 명문세가의 장남이다. 그러나 사리사욕에 눈이 먼 동생의 음모와 배신으로 집안에서 쫓겨난 것은 물론 자객의 습격을 받아 목숨까지 위협 받는데... 그날부터 부모님을 위해 삼촌을 향한 복수를 다짐한 현천, 본격적으로 검도의 길에 들어서는데 실력은 생각만큼 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한 기회에 마주한 검영(劍影)으로 인해 실력이 증폭되는데... 순진했던 소년에서 최강 검신(劍神)이 되기까지, 소년의 끝없는 모험이 시작된다!!
검은 거울 : "진실을, 알려줄까?" 태준은 어떤 사건으로 인해 어린 시절의 기억을 잃고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 자취방을 찾던 중, 당시의 단짝 친구라 주장하는 정연우를 만나 그의 집에서 동거를 하게 된다. 이사 후 태준은 수많은 손들이 자신의 몸을 더듬거나, 연우가 자신에게 낯선 쾌락을 주는 등의 꿈을 꾸며 매일같이 반복되는 악몽과 환청에 시달리기 시작한다. 태준의 이러한 상황을 알고 있으면서도 연우는 모든 일에 침묵한 채, 자신에게 끌리는 태준과 몸을 섞는 관계로 발전한다. "내 생각하면서 해도 돼. 참지 말고, 솔직해져." 태준은 스스로의 변화에 당황스러워 하지만 앞으로 연우와 점점 더 타락할 생각에 기대가 부푸는데… 모든 진실을 기억해 내고 싶은 태준과 침묵한 채 태준을 타락시키려는 연우의 공포 15금 BL
검은 율법자 : 더러운 인간들은 내 손으로 심판하겠다! 어린 나이에 더러운 어른들의 잔인한 행동을 보아야했다. 어린 나이에 나는 생각했다. 더러운 인간들은 내 손으로 심판을 하겠다고. 이제 나는 내 스스로 살아갈 수 있다. 이제 내게 남은 일은 심판 대상자를 골라 응징하는 것이다.
검은머리 황녀님 : 누구보다도 빠른 이혼을 꿈꾸는 황태자 부부의 동상동몽! 정략 결혼을 증오하고 있는 황태자 "카류엘"과 황녀 "유리시엔." 둘은 이혼이라는 동상동몽을 꾸게 된다. 설상가상 주위 사람들도 둘 사이를 갈라놓으려 온갖 계략을 꾸민다. 하지만 정작 두 사람은 갖가지 모험을 겪으며 처음 생각과는 달리 서로에게 끌리는데…. 사랑에 미숙한 황녀와 황태자는 처음 목적대로 이혼으로 향할까? 아니면… 또 다른 결말을 맺게 될까?
검은머리 황녀님 : 누구보다도 빠른 이혼을 꿈꾸는황태자 부부의 동상동몽!정략 결혼을 증오하고 있는 황태자 '카류엘'과 황녀 '유리시엔.'둘은 이혼이라는 동상동몽을 꾸게 된다.설상가상 주위 사람들도 둘 사이를 갈라놓으려 온갖 계략을 꾸민다.하지만 정작 두 사람은 갖가지 모험을 겪으며 처음 생각과는 달리 서로에게 끌리는데….사랑에 미숙한 황녀와 황태자는 처음 목적대로 이혼으로 향할까?아니면… 또 다른 결말을 맺게 될까?----------------------------------------------------------------------------- <검은머리 황녀님> 장기 휴재 안내안녕하세요.<검은머리 황녀님>을 사랑해주시는 독자 여러분.작가님의 건강 사정으로<검은머리 황녀님> 48화부터 장기간 휴재하게 되었습니다.휴재기간 동안 건강을 회복하여더욱 발전되고 재미있는 원고로 다시 돌아오도록노력하겠습니다.다시한번 휴재 안내에 송구의 말씀 드리며,빠른 시일내 복귀 안내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검은머리 황녀님>을 사랑해주셔서감사합니다.
검은머리 황녀님 : <검은머리 황녀님> 누구보다도 빠른 이혼을 꿈꾸는 황태자 부부의 동상동몽! 정략 결혼을 증오하고 있는 황태자 '카류엘'과 황녀 '유리시엔.' 둘은 이혼이라는 동상동몽을 꾸게 된다. 설상가상 주위 사람들도 둘 사이를 갈라놓으려 온갖 계략을 꾸민다. 하지만 정작 두 사람은 갖가지 모험을 겪으며 처음 생각과는 달리 서로에게 끌리는데…. 사랑에 미숙한 황녀와 황태자는 처음 목적대로 이혼으로 향할까? 아니면… 또 다른 결말을 맺게 될까?
겨울 지나 벚꽃 : "해봄이랑 형제 되기 싫다고!" 사고로 부모를 잃은 해봄은, 소꿉친구 태성의 집에서 살게 된다. 하지만 친했던 태성의 모진말을 들은 해봄은 태성이 자기를 싫어한다 생각하고 멀리하는데.. 그렇게 어색한 사이로, 고등학교 3학년이 된 해봄과 태성. 같은 집에서의 마지막 봄, 두 사람의 관계는 변할 수 있을까?
격렬하게 안아주는 연하남 : <격렬하게 안아주는 연하남> 누나는 아무 생각하지 마세요. 연하남이 알아서 다 해 드립니다♡ 업무 피로에 쩔어버린 아유의 유일한 마음의 안식처는 최근 발견한 맛있는 음식점의 귀여운 아르바이트생 콘. 아유는 남친에게서도 얻을 수 없었던 두근거림을 그녀를 격렬하게 안아주는 연하의 남자에게서 발견하는데…!
격정적인 시선 끝에 : <[퓨어] 격정적인 시선 끝에> 좋아하는 일에서 활약을 해도 무엇인가 채워지지 않는 허무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주말, 어려움에 빠진 한 남자를 구해주고 그것을 계기로 데이트까지 하게 된다. 고양이처럼 귀여운 얼굴로 응석받았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 열정적인 시선에 사로잡히는데…. ⓒRuka Kirato
결국 불륜 따위를 저지르는 놈은 : 불륜 따위, 구역질이 날 정도로 싫었건만. 이웃집에 사는 소꿉친구의 신음소리가 벽을 넘어 들려온다. 묘한 흥분을 느껴버린 나는... 탐정이라는 직업의 특성 상, 다른 사람의 섹스 따윈 신물이 날 정도로 봐 왔다. 뭐가 그리 즐거운 건지 나는 잘 모르겠다. 불륜을 저지르는 녀석은 남의 마음도 못 헤아리고, 리스크도 생각 못 하는... 즉 멍청이잖아? 불륜 따위는 나완 연이 없는 행위... 그렇게 생각 해 왔다. 어느 날 이웃집에 이사 온 소꿉친구는 내 첫사랑이었다. 벽을 넘어 들려오는 교성에 나의 마음은 격렬히 흔들렸고...
결혼 따위 정말 싫어! : 따뜻하게 덮어오는 입술, 달콤한 감촉과 체온…."구혼 활동 같은 거, 하지 마."라니, 역시 그건 프러포즈?!33세에 독신인 나호는 주위의 참견과 부모님의 걱정 때문이라도 결혼을 서두르는 중.좋은 기회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참석한 동창회에서어렸을 때 '서른이 지나도 둘 다 혼자면 같이 살자.'라고 했던 렌과 재회한다.동창회에서 돌아오는 길… 추억의 장소에서 렌에게 좋아한다는 고백을 받은 후꿈 같은 만남에 감격하며 하룻밤을 보내고 몸과 마음이 이어진 두 사람.하지만 틀림없이 이대로 결혼까지 갈 것이라 생각한 나호에게렌은 "같이 살기는 하지만 결혼하는 거랑은 다르잖아."라는 믿을 수 없는 말을 하는데…?!
결혼 전, 나쁜 남자에게 걸리다 : <[미즈] 결혼 전, 나쁜 남자에게 걸리다> 서른을 눈앞에 둔 독신의 워커홀릭 여성, 리츠코는 사귀던 남자 친구에게 프로포즈를 받았지만 그저 기뻐할 수만은 없었다. 결혼 혹은 일. 둘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하는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그만 과음해버린 그녀는 정신을 차려보니 회사 부하와 호텔 침대에 누워있었다. 리츠코의 몸을 익숙한 테크닉으로 녹이며, 상사가 아닌 여자로서 안는 연하의 젊은 부하! 실수로 생긴 단 한번의 관계인 줄 알았지만, 부하는 그녀의 놓아줄 생각이 전혀 없어 보이는데…?!
결혼 할 생각 없습니다! : <[그레이로맨스] 결혼 할 생각 없습니다!> [그레이로맨스] '신사의 품격'의 재탄생! 모두가 선망하는 신사들의 품격있는 사랑이야기! 28살이 되도록 천년만년 부모님 집에서 응석부리며 생활하다 보니, 엄마에게는 절대복종하게 된 미나미. 이것저것 가릴 것 없이 시집이나 가라고 등떠밀려 나온 맞선 자리에서 만나게 된 카츠라기 씨는 20살 연상에 애까지 딸린 남자!! 이 남자 심지어 단박에 나를 거절해 버렸다.. 왜 어째서 거절을 당하는 쪽인 거냐고!!? Ⓒ Mika Asahina / NTT Solmare Corp.All rights reserved.
결혼할 생각 없으니까, 내 맘대로 집을 지었습니다 : <결혼할 생각 없으니까, 내 맘대로 집을 지었습니다> 30대 독신 여성, 보잘것없는 수입. 그런 작가가 꿈꾸던 것은 결혼…이 아닌 '마이홈'을 세우는 것!! 계획 없이 '고풍스러운 저택'을 짓고 싶다는 고집 때문에 생긴 여러 가지 사건들! 실제 집이나 엄선한 가구들을 사진으로 소개하는 한편, 작가의 자유분방한 오퍼를 실현시킨 건축가의 인터뷰, 그리고 '새로운 작은 집'의 건축 비화까지. 토지 선정, 자금 조달, 설계, 건축 등, 이상적인 집을 손에 넣는 과정을 그려낸 에세이 만화.
결혼했지만 사랑하지 않아 : <결혼했지만 사랑하지 않아> 외모도 평범하고 성격은 마이 페이스에 오타쿠 취미를 가진 아야. 이대로 평생 혼자 살 생각을 하니 끔찍해서 맞선 파티에 참가하게 된 그녀는, 그곳에서 대기업 직원인 훈남 코레키요에게 대시를 받는다!! 순식간에 두 사람의 결혼이 진행되고, 식장에서 맹세의 키스를 나눴는데도 이렇게 멋진 남자가 자신의 남편이라는 사실이 실감 나지 않았다. 하지만 신혼 첫날 밤, 아야는 코레키요에게 믿을 수 없는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경화연 : 로맨스 소설로 타임슬립했더니 선녀가 남자? 임봉은 퇴근길에 중고서점에서 유명한 고전인 <경화연>이란 소설을 구입한다. 워낙 유명한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였기 때문에 기대를 하며 읽어 내려갔는데 이게 뭐지?! 알고 보니 짝퉁 해적판 소설이었던 것이다. 임봉은 실망한 맘에 잠을 청하고 눈을 떴는데... 어랍쇼?! 경화연 소설 속 주인공이 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당황도 잠시 이왕지사~ 이렇게 된 거 소설 속 내용처럼 아리따운 백화선녀와의 만남을 은근히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짝퉁 해적판의 저주인가? 백화선녀가 남자라고? 백화선녀가 남자라니?! 현실 아니... 소설 속 상황을 도저히 받아들이기 힘든 임봉은 현실 세계로 돌아가고 싶지만, 그러기 위해선 책처럼 결말을 맺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소설 속 내용처럼 12선녀를 찾기 위한 여행에 떠난 임봉. 하지만... 임봉이 구입한 책은 짝퉁 해적판. 스토리는 어째 비슷한데 뭔가가 조금씩 아니 많이 다르다. 또한 같은 남자와의 연애가 갈수록 그리 나쁘지 않은 거 같단 생각이 든다. 과연 임봉은 현실로 돌아올 수 있을까?
경화연 : 임봉은 퇴근길에 중고서점에서 유명한 고전인 <경화연>이란 소설을 구입한다. 워낙 유명한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였기 때문에 기대를 하며 읽어 내려갔는데이게 뭐지?! 알고 보니 짝퉁 해적판 소설이었던 것이다. 임봉은 실망한 맘에 잠을 청하고 눈을 떴는데... 어랍쇼?! 경화연 소설 속 주인공이 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당황도 잠시 이왕지사~ 이렇게 된 거 소설 속 내용처럼 아리따운 백화선녀와의 만남을 은근히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짝퉁 해적판의 저주인가?백화선녀가 남자라고? 백화선녀가 남자라니?!현실 아니... 소설 속 상황을 도저히 받아들이기 힘든 임봉은 현실 세계로돌아가고 싶지만, 그러기 위해선 책처럼 결말을 맺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소설 속 내용처럼 12선녀를 찾기 위한 여행에 떠난 임봉. 하지만... 임봉이 구입한 책은 짝퉁 해적판. 스토리는 어째 비슷한데 뭔가가 조금씩 아니 많이 다르다. 또한 같은 남자와의 연애가 갈수록 그리 나쁘지 않은 거 같단 생각이 든다. 과연 임봉은 현실로 돌아올 수 있을까?
계약 결혼 ~정신차려보니 결혼했네요~ : <[바닐라] 계약 결혼 ~정신차려보니 결혼했네요~> 카야하라 사키호, 28 세, 남친 없음. 결혼이 신경 쓸 나이인 그녀는 집에선 부모님의 잔소리가, 회사에선 후배들에게 뒤쳐지고, 상사에게는 꾸지람만 듣는 일상이 반복되고 있었다. 절친인 친구마저 결혼을 하겠다고 선언하여, 홀로 바에 가서 신나게 퍼 마시고 일어났는데…, 알몸인 채로 침대 위에서 깬 그녀에게 혼인신고서를 들이미는 남자. 심지어 거기엔 본인의 사인이 확실히 들어가있다!! 생각지도 않은 결혼을 최악의 형태로 해버린 사키호. 그녀의 삶은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걸까?!
계획 임신 : <[바닐라] 계획 임신> '달콤한 말도, 테크닉도 필요 없어. 내게 필요한 건…. 2년동안 사귀던 남자친구에게 차인 대학교직원 타카하라 리코 아내와 아이가 있는 직장상사와 불륜에 빠진 사쿠라이 미나미 대학교 동기인 두 사람은 어느덧 35살 독신. 갑작스레 재회한 리코와 미나미는 서로 지금의 상황과 나이를 생각하며 함께 임신하기 위한 활동 '임신플랜'을 계획하는데….
고래 : "마음대로 해도 돼요..." 클럽에서 마주친 선우를 중학생 때 아쿠아리움에서 처음 보고 반한 고래라고 생각하며 받아들인 한비. 고래를 만났다고 자랑하며 오랜 친구 수아에게 선우를 소개시키려 마음 먹은 한비의 손에는 두 줄 뚜렷한 테스트기가 들려 있었다. 끝없는 심해로 잠겨드는 세 사람의 몽환적이고 위험한 치정극 !
고서점 로망스 : 강버들은 친구에게 아르바이트를 소개받는다. 잘생긴 면접관 도서겸을 보며 오길 잘했다고 생각할 때쯤 일어난 작은 소란! 서겸은 고서점의 특별함을 알아버린 버들을 놓아 주지 않는다. 그렇게 기묘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는데
고양이에게 바치는 커튼콜 : 그 뛰어난 비주얼은 그저 거기에 있기만 해도세상을 행복하게 해준단 말이야!!잘 나가는 인기 모델 코이즈미 하루는어느 날 괴롭힘을 당하던 고양이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후루카와 사쿠야를 만난다.트라우마가 있어 모델 이외의 일을 거절하던 하루는비주얼이 좋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사쿠야의 생각에 공감하며, 점점 끌리기 시작한다.확실히 잘생기긴 했지만…저 녀석이 뒤에서 노력하는 모습을 더 멋있게 생각한다는 뜻이야.자신을 인정해주는 말을 듣고 용기를 얻은 하루는일에 대한 결심을 하고 세상을 향해 날개를 펼쳐나가는데….
고양이와 홍차와 그 사람과 : 물리치료사인 클레어러벨은 길에서 키 크고 잘생긴 남자 마르크의 도움을 받는다. 다정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거만한 태도로 마음을 휘저어놓는, 폭풍 같은 만남..
골드미스와 연하어 : <[스위트] 골드미스와 연하어> *본 작품은 웹툰판으로 수정된 작품입니다. 1권 1~4화 2권 4~8화 「격렬해… 나 망가질 거 같아」 30살이 되기 전, 남자친구에 차인 나는 친구에게 끌려 클럽에 갔다. 본 적 없는 세계, 멋진 DJ와 눈이 마주쳤다. 당황한 나머지 화장실에 가려고 했지만 잘못 들어간 대기실에서 갑자기 남자에게 습격당한다. 무섭다고 생각했는데 덮친 상대는 아까의 DJ. 갑작스럽다고 생각되지만 순간 손가락만으로 느껴버리데다 마지막까지 가고야 말았다…. 그녀와 나를 착각한 것 같아서 그는 책임지고 나와 사귀겠다고 했지만, 이런 가벼운 사람을 믿을 순 없어. 하지만 잘생기고 H도 잘하는 그의 매력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 엔조이인 건 알겠지만 좋아하게 돼버려서 사귀는 것으로…?!
공작부인의 50가지 티 레시피 : 눈을 뜨니 공작부인이 되어 있었다. 그런데 이거, 뭔가 이상하다. 기껏 빙의까지 되었는데 하녀들에게는 괴롭힘 당하고, 남편에게는 냉대 받는 허수아비 같은 공작부인이라니. 거지같은 내 인생! 에라, 모르겠다. 그냥 조용히 홍차 덕질이나 하며 살아야지라고 생각했는데. "다음번에도, 다시 한 번 차를 대접받을 수 있겠습니까." 냉랭했던 남편의 상태가 이상하다?
공작왕 -전국환생- : <공작왕 -전국환생-> 큰 저주를 입은 퇴마사 '공작'이 전국 시대에 갑자기 나타났다! 그는 여위어 자포자기한 모습인데... 그 세계에서 공작이 만난 사람들은 벌거벗은 유인원인 히데요시, 여자라고 생각될 정도로 아름다운 노부나가, 뱀파이어 이에야스! 괴상한 전국시대에서 공작은 과연 헤쳐나갈 수 있을까?! ⓒmakoto ogino
공포실화 : 여러분들의 이야기가 공포실화로 구성되어 찾아갑니다. 뉴 공포실화 매일 같이 반복되는 평온한 일상이 지겨운가? 그렇다면 당신은 축복받은 사람일지도 모른다. 이들이 보내온 이야기는 당신이 누리는 평온함과는 거리가 멀다. 그들이 겪은 끔직한 사건은 생생한 실화이며 일상이다. 100% 독자 사연으로 구성되는 충격적인 실화! 소름끼치는 우리 주변의 공포 이야기가 시작된다. 명심하라. 생각보다 공포는 우리 곁에 멀지 않은 곳에 있을지도 모른다.
공허한 애인 계약 : 웨딩 플래너 가비가 좋아하는 사람은 명문 호텔의 오너인 알림이다. 그가 사귀는 여자는 전부 미인이고, 관계는 하룻밤으로 끝. 나 같은 걸 상대할 리 없다고 생각하고 있던 차에 알림이 말을 걸..
과거를 잃어버린 폭군과 천사 : 스테이크 하우스의 오너, 매디는 가게 개선안을 떠올리느라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오만하고 냉혹한 시의원 후보인 잭 웨인 때문에 퇴거해야 할 지경에 놓였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 적이라고 생각했던 잭이 가게에 나타났는데― 이 사람, 어쩐지 상태가 좀 이상하다....
과거에 떨어진 내가 영주님의 사랑을 독차지?! : <[미즈] 과거에 떨어진 내가 영주님의 사랑을 독차지?!> "…좋아. 너, 내 여자가 돼라." 평범한 대학생이었던 미우가 전국시대로 타임슬립?! 학교에서 옷을 갈아입고 있던 미우의 앞에 나타난 의문의 두 남자. 알고 보니 전국시대의 인물, 다테 마사무네와 사나다 유키무라였다! 갑작스러운 시간 이동에 불안과 걱정이 가득한 미우에게 마사무네는 곁에 있으며 지켜주겠다는 말과 함께 그녀를 본인의 저택으로 데려간다. 제멋대로에 강압적인 태도이지만 필요할 때마다 미우의 곁에 있어 주는 마사무네. 또 그 무렵, 유키무라도 미우를 생각하고 있었고…. 끊임없이 일어나는 사건의 전개 속에, 두 남자와 결국은 삼각관계가 되어 버리는데?!
과장님의 오른손이 되고 싶어요 : <[미즈] 과장님의 오른손이 되고 싶어요> "여기서 옷 벗어." 쿨하고 능력 있는 미남 상사 키리시마의 명령. 그대로 옷을 벗자 사무실 책상에 억지로 눕히고 입술을 시작으로 몸을 탐해가는데…!! 신입 사원인 아이는 회식이 끝난 후, 동경하던 상사 키리시마의 손목에 다치게 하고 만다. 사죄의 뜻으로 업무를 도와주려고 하지만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고…. 그러던 중, 부상 때문에 키리시마가 자위를 못 한다는 것을 알게 된 아이는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키리시마의 물건을 입에 물게 되고, 그대로 선을 넘어버린다. 가슴을 혀로 희롱당하고, 손가락으로 밀부를 그렇게 문지르면 반응할 수밖에 없어…!
관능소설 육체보조 : <[베리즈] 관능소설 육체보조> 「작가님… 싫어요… 더는 안 돼요… 머리가 이상해질 것 같아….」 「그런 넋 나간 표정을 짓다니… 그래도 일은 제대로 하지 않으면 곤란하지. 이건 벌이야─」 작가님이 몸속 깊숙이 들어와서 뱃속이 계속 찌릿찌릿해… 이것보다 더 깊이 들어오면…. 웨이트리스인 스즈는 문학 소설가 「사사키 쿄스케 」를 오랫동안 동경해 편집자가 되고 싶지만 번번이 취업시험에서 낙방한다. 그러던 어느 날, 「사사키 쿄스케」의 어시스턴트에 지원하고 운 좋게 면접까지 가게 된다. 하지만 거기에는 생각지도 못한 함정이 있었고 "연수"라는 명목으로 스즈는 온몸을 애무 당하는데…?! ⓒYuuka Hijiri
괴롭혀주길 바라는 표정을 짓고 있어 : <괴롭혀주길 바라는 표정을 짓고 있어> 회사원이 된 지 3년 차에 접어든 사키시마 미하루. 그런 그녀에게도 후배가 생겼다! 하지만 그 후배는 연하의 소꿉친구이자 어린 시절 미하루를 괴롭혔던 모리야마 아야토! 이미 옛날 일이라 생각하고 방심하던 어느 날, 단둘만 남게 되자마자 아야토는 또 괴롭혀주겠다며 미하루에게 야릇한 장난을 치기 시작하는데?! 완전히 남자가 되어버린 그의 손놀림에 점점 괴롭혀주길 바라게 되는 미하루는…?
괴수 8호 : <괴수 8호> 전세계적으로 출몰하는 괴수와 맞서 싸우기 위해 만들어진 방위대. 그 방위대원이 되어 사람들을 지키고자 했던 건실한 청년 히비노 카프카는, 생각지도 못한 사건으로 인해 괴수가 되어버리고 마는데?! 방위대원을 꿈꾸는 괴수의 거대한 포효가 울려퍼진다!! 왕도 괴수 액션 판타지, 개막!! KAIJYU 8 GO © 2020 by Naoya Matsumoto / SHUEISHA Inc.
괴수 8호 : "전세계적으로 출몰하는 괴수와 맞서 싸우기 위해 만들어진 방위대. 그 방위대원이 되어 사람들을 지키고자 했던 건실한 청년 히비노 카프카는, 생각지도 못한 사건으로 인해 괴수가 되어버리고 마는..
괴수 8호 : 전세계적으로 출몰하는 괴수와 맞서 싸우기 위해 만들어진 방위대. 그 방위대원이 되어 사람들을 지키고자 했던 건실한 청년 히비노 카프카는, 생각지도 못한 사건으로 인해 괴수가 되어버리고 마는..
교인비담 : 자신의 죽음이 멀지 않았음을 예감한 명화옌은 유언을 남기고 회장직을 은퇴한다. “다음 명가의 당주는 순수한 교인이 되리라. 교인을 찾기 전까지 명리우는 회장대리 로서 당주의 역할 또한 함께 대행한다.” 대대로 불을 다스리던 집안의 후대 당주가 물 을 다스리는 능력을 가진 교인이 된다고? 하지만 축융의 유언은 번복되지 않는 한 반 드시 지켜져야 한다. 지긋지긋한 후계자 수업들과 주변에 꼬이는 날파리 같은 사람들 속에서도 자신만이 유일한 적자이고 당주라 생각하며 버텨온 명리우. 그런 그가 당주 에 집착하는 이유는 명가의 당주만이 접근할 수 있는 비밀문서에 어머니에 대한 비밀 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당주가 되기 위해 명리우가 선택한 것은 ‘교인’이란 것들을 모 조리 찾아내어 처단하는 것이다. 교인은 과거에는 축융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거 대한 세력을 지닌 종족이었으나 1차 세계대전이 발발된 이후 명맥이 감추어졌고 아 시아에만 소수가 남아 있다가 그마저도 뿔뿔이 흩어져버렸다는 것. 부계쪽으로 능력 이 유전되는 축융과는 다르게 교인은 모계쪽으로 유전이 된다. 교인 리스트에 공식적 으로 남은 것은 황보수라라는 한국의 여자아이 뿐이다.
구두 굽이 부러진 신데렐라 : <구두 굽이 부러진 신데렐라> 갑작스러운 인사이동으로 상무, 소우지의 비서를 맡게 된 치즈루. 게다가 그를 1년 이내에 결혼시키라는 회장님의 특명이! 치즈루는 필사적으로 약혼자 후보들을 권하지만 본인은 전혀 생각 없고, 오히려 그녀를 특별취급함으로써 사실은 치즈루가 진짜 약혼자라는 소문을 만드는데...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직장인과 꽃미남 바람둥이 후계자의 신데렐라 스토리! ⓒMio Mizuki??Chisaki Takada/STARTS PUBLISHING CORPORATION
구릿빛 남자는 아침까지 재우지 않아 : <[미즈] 구릿빛 남자는 아침까지 재우지 않아> 구릿빛 연하남의 손이 너무 기분 좋아서 아무 생각도 안 나! 대학 졸업 후 홀로 여행을 간 곳에서 활기찬 한 소년과 만나 반짝이는 추억을 쌓았던 카나. …그리고 지금, 훌륭하게 자라서 돌아온 소년에게 안겨있습니다!? 크고 따뜻한 손, 부드럽게 속삭여주는 목소리 때문에 다른 생각을 할 수가 없어…♡
구속되어 줄게 : <구속되어 줄게> 갑자기 날아들어 온 언니의 이혼 소식. “형부를 좋아해―." 혼신을 다한 고백이 카오리를 생각지도 못한 금단의 사랑으로 이끄는데…! 쾌감 넘치는 주옥같은 사랑에 사로잡힌다…. © Erin KIJIMA/SHOGAKUKAN
국민적 아이돌이 남동생이 된다면 : <국민적 아이돌이 남동생이 된다면> 「너처럼 연예인이면 그저 좋다고 실실대는 여자들이 싫어」 인기 절정의 국민적 아이돌인 그는 알고 보니 고약한 성질?! 여고생 스즈카는 인기 아이돌 그룹 Shine(샤인)의 멤버 히나세에게 버닝 중! "히나세만 있으면 남자 친구 따윈 필요 없어!"라고 생각했지만 설마 그 히나세가 부모님의 재혼으로 의붓동생이 될 줄이야!! TV 너머로 보기만 해도 행복했던 아이돌과 한지붕 아래에…! 게다가 히나세는 팬들을 향해 「겉모습에 속아 꺅꺅거리는 멍청이들」이라고 말하는 최악의 녀석이었다. 이럴 줄은 몰랐어!! 늘 눈부시고 상냥하던 히나세는 어디로 갔지?! 양의 탈을 쓴 건방진 아이돌에게 휘둘리는 아이돌 오타쿠 소녀의 수난극이 지금 바로 시작된다! ⓒ 2015 Manami Tada, GSST / Amutus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Manami Tada, GSST through Amutus Corporation.
국화야 : "사람을 믿는다는 게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지켜줄 생각도 없으면서 우릴 부리는 놈들... 전부 똑같이 짓밟아..
군주의 여인 : <군주의 여인> 제국의 최고 명문가 아르제 공작가에 태어나 황후가 된 미녀 레이아는 자신의 신분을 믿고 온갖 악행을 저지르다가 황제의 노여움을 사서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다. 모든 영욕의 시간이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그녀에게 일어난 믿을 수 없는 사건은…! [매월 5일, 20일 업데이트]
군청에 사이렌 : <군청에 사이렌> 초등학교 때, 야구클럽의 에이스를 목표로 하고 있던 슈지는, 소라에게 그 자리를 빼 앗기고, 충격으로 야구를 그만둔다. 그 후, 고교 입학식에서 재회하게 된 두 사람. 체격이 작은 소라를 보고,「지금이라면 이길 수 있어」라고 생각한 슈지는 야구부에 입부. 투수를 지망하는 두 사람은 피칭을 보여주게 된다. 그 결과 슈지가 투수, 소라는 외야수가 되는데….한편 타 학교와의 교류 시합 중 위기 상황에서 마운드에 오르게 된 슈지는 생각한 대로 던지지 못하고, 소라와 교대. 소라는 그 다음 타자를 제압한다.시합 다음 날 감독은 소라를 투수, 슈지를 포수로 지명한다. 굉장히 싫어하는 소라와배터리를 이루게 된 슈지는… GUNJO NI SAIREN © 2015 by Mikan Momokuri/SHUEISHA Inc.
군청에 사이렌 : 초등학교 때, 야구클럽의 에이스를 목표로 하고 있던 슈지는, 소라에게 그 자리를 빼 앗기고, 충격으로 야구를 그만둔다. 그 후, 고교 입학식에서 재회하게 된 두 사람. 체격이 작은 소라를 보고,「지금이라면 이길 수 있어」라고 생각한 슈지는 야구부에 입부. 투수를 지망하는 두 사람은 피칭을 보여주게 된다. 그 결과 슈지가 투수, 소라는 외야수가 되는데….한편 타 학교와의 교류 시합 중 위기 상황에서 마운드에 오르게 된 슈지는 생각한 대로 던지지 못하고, 소라와 교대. 소라는 그 다음 타자를 제압한다.시합 다음 날 감독은 소라를 투수, 슈지를 포수로 지명한다. 굉장히 싫어하는 소라와배터리를 이루게 된 슈지는… GUNJO NI SAIREN © 2015 by Mikan Momokuri/SHUEISHA Inc.
굿바이 악마 : 살아남기 위해서 악마와 계약 결혼을 결심한 여자! 문다미는 희귀 혈액형을 가진 고아로, 다정한 양부모와 동생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하지만 다미의 혈액과 장기를 노리는 외할아버지 손 회장의 음모에 의해 아버지를 잃었고 자신의 생명도 위기에 처한다. 순전히 살아남기 위해 악마 같은 남자 강태성의 손을 잡고 그와 위장결혼을 한 다미는 손 회장이 숨을 거둘 때까지 새로운 이름으로 인형처럼 그의 아내로 살아간다. 기다리던 손 회장의 죽음과 함께 계약이 종료되고, 다미는 망설임 없이 악마와 이별하고 소설가로서 멋지게 홀로서기를 시작한다. 다시는 마주칠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강태성, 하지만 그는 다미에게 계속해서 미련을 불태우는데...!
굿바이 악마 : <굿바이 악마> 살아남기 위해서 악마와 계약 결혼을 결심한 여자! 문다미는 희귀 혈액형을 가진 고아로, 다정한 양부모와 동생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하지만 다미의 혈액과 장기를 노리는 외할아버지 손 회장의 음모에 의해 아버지를 잃었고 자신의 생명도 위기에 처한다. 순전히 살아남기 위해 악마 같은 남자 강태성의 손을 잡고 그와 위장결혼을 한 다미는 손 회장이 숨을 거둘 때까지 새로운 이름으로 인형처럼 그의 아내로 살아간다. 기다리던 손 회장의 죽음과 함께 계약이 종료되고, 다미는 망설임 없이 악마와 이별하고 소설가로서 멋지게 홀로서기를 시작한다. 다시는 마주칠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강태성, 하지만 그는 다미에게 계속해서 미련을 불태우는데...!
궁귀검신 : [본 상품은 단행본 1권을 2화로 분권한 작품입니다.] 구일(九日) - 대복고- 취한 뒤 바람에 모자가 반쯤 기울어졌더니 타향에서 몇 번이나 국화꽃 보았던가? 괴롭구나, 술꾼 술깨어 헤어지고 동네 아이들 보면 고향집 생각 간절해지니. 醉來風帽半起斜 幾度他鄕對菊花 最苦酒徒星散後 見人兒女倍思家
궁지에 몰린 유부녀 : <궁지에 몰린 유부녀> 남들 앞에서 이렇게 범해지다니…이상해 질 것 같아♥ 남편이 진 빚 때문에 고민이던 유부녀 리사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위해 '특별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하지만 생각한 것과는 달랐던 특별한 아르바이트의 내용 때문에 그녀의 몸은 점점 더 젖어들어만 가는데…!
귀신을 보는 남자 : 귀신보는 두 남자의 투닥투닥 퇴마기. 디지털 앱으로 귀신잡는 남자 vs 고전적인 방법으로 귀신잡는 남자 심령현상 해결사 ‘더 크리처’에 근무하는 심예훈. 출장업무를 나가 뺀질뺀질한 퇴마사를 만나고, 심령현상을 해결하던 도중 빙의되어 버렸다! 그런데 이 사기꾼같은 퇴마사 박결과 함께 있으면 특이체질인 예훈이 어릴적부터 겪어 온 이상현상을 막아줄 수 있다니? 게다가 귀신을 죽이지 말라니. 무섭고 해가 되는 줄만 알았던 귀신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된 예훈. 만남의 시작은 영 최악이었지만 이 남자에게 점점 마음을 열기 시작하게 되었다. 이 둘의 관계는 어떻게 될 것인가? 빙의된_귀신이랑_자공자수도_가능.txt
귀여운 그녀와 같이 잘래요? : <[퓨어] 귀여운 그녀와 같이 잘래요?> 책임감이 강한 성실한 영업사원, 야히로 카즈마는 지금 사랑을 하고 있다. 상대는 천사같은 미소를 지으며 누구에게나 상냥한, 같은 회사의 미카미 하루씨. 연상인 그녀는 딱부러지고 나무랄 데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나 같은 것은 안중에도 없을 거야... 라고 생각하는 순간 어쩌다가 이렇게 된 거지? 이건 yes? no? yes? ⓒIchiru Harunire
귀환자의 마법은 특별해야 합니다 : "다시 돌아온 이상, 사랑하는 사람들을 두 번 잃을 순 없어!" 인류가 맞이한 최악의 재앙, 그림자 미궁. 데지르 아르망은 미궁 속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최후의 생존자 6명 중 한 명이다. 그들은 그림자 미궁의 마지막 단계에 도전하지만 결국 실패하고 세계는 멸망을 맞이하고 만다. 모든 게 끝이라 생각했던 순간, 데지르의 눈앞에 펼쳐진 것은 다름 아닌 13년 전의 세상?! 제국 최고의 마법 학원, 헤브리온에 입학했던 순간으로 돌아온 데지르. 그림자 미궁에서 잃었던 소중한 사람들과 재회하게 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세상을 구하기 위해 과거를 바꾸고자 하는데…! 그림자 세계 발생까지 남은 시간은 3년! 과거를 바꾸고, 강한 동료를 모아 세상을 구원하라!
그 날 못했던 거, 다 해 줄게. : <그 날 못했던 거, 다 해 줄게.> 2년 전, 같은 동아리 선배인 쇼마와 사겼던 안쥬는 처음으로 유혹했다가 호되게 차였다. 꼬맹이 주제에 기어오르지 말라던 그의 말에 상처 받은 안쥬는 모든 것을 잊기로 했다. 그리고 2년 후,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생각지도 못한 관계로 그와 재회하게 되는데─ ⓒTaka Ayano/ⓒMobile Media Research
그 남자를 좋아하게 된 것 같아. : <그 남자를 좋아하게 된 것 같아.> 동거 중인 남자친구와 조만간 결혼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사귄지 벌써 5년. 마오는 자주 다니는 바의 바텐더, 하루키에게 자신과 사귀자는 소리를 듣지만 영업 멘트라고 생각하며 가볍게 넘긴다. 그러던 어느날, 남자친구가 생일을 잊은 탓에 혼자 바에서 마시던 중 하루키에게 생일케이크를 선물 받으며 가게에 처음 왔을때부터 좋아했다는 고백을 받게 되는데─ ⓒ2020 Yui YOSHIOKA
그 남자와 그 여자 : <[스위트] 그 남자와 그 여자> *본 작품은 웹툰판으로 수정된 작품입니다. 1권 1~3화 2권 4~5화 3권 6~7화 13살 연상의 카즈토 씨는 내 연인이다. 2년 전 대학 합격 축하 선물로 뭐가 좋을지 물어보는 카즈토 씨에게 얼떨결에 고백해 버렸는데 승낙을 받았다. 스무 살 성인이 됐는데도 아직 끝까지 연결된 적이 없는 두 사람. 스킨쉽도 최근에서야 있었고… 아직도 어린애라고 생각하는 걸까…?
그 목소리를 독점!-동인녀가 인기 있어도 되나요?- : <[미즈] 그 목소리를 독점!-동인녀가 인기 있어도 되나요?-> '누구에게도 안 줄 거야, 유메' 어느 날, 부녀자 유메의 앞에 하늘에서 떨어진 것은 미남 양키인 타이요. 눈매 더럽고 금발인 데다 무섭고…이제 도망치고 싶어! 라고 생각했는데 놀랍게도 그는 멋진 목소리의 소유자! 그것도 반 친구인 남자애랑 투닥거리는데!? 그런 목소리로 신음소리라도 낸다면…이라고 생각하며 하아하아 망상을 펼치고 있었더니 발이 미끄러져서…타이요의 얼굴 위에 올라타고….아, 잠깐, 안 돼, 그런 곳에서 중얼거리면 난…!
그 여름, 나는 : ‘너... 나 누군지 기억해...?’ ‘...응, 반...장이잖아.’ 고교 졸업 이후 헤어진 남녀가 서로를 생각하며 그리워한 지 9년··· 그들의 운명(?)적인 재회가 시작된다! 인기소설 <그 여름, 나는>이 만화로!? "김수연 작가’가 이끌어가는 제희와 재이의 코믹하고도 심쿵해지는 사랑이야기! 소설에서 보지 못한 꿀잼이 여기 있다!!
그 화가의 완벽한 취향 : <[베리즈] 그 화가의 완벽한 취향> 소심한 회사원 하루코는 우연히 만난 전통화계의 젊은 총아 아다치 카오루에게 누드모델이 되어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큰 개인전을 앞두고 슬럼프에 빠졌던 카오루는 하루코의 몸매에 큰 영감을 받아 데생 모델이 되어주길 바랐던 것이다. 여태 자기한텐 아무 장점이 없다는 것에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던 하루코는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자신이 필요하다는 사실이 기뻤던 나머지, 망설이면서도 그 제안을 받아들인다…. 그런데 그 모델이란 게... 하루코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에로틱한 일이었는데…? ?naco
그 황제가 시곗바늘을 되돌린 사연 : 황후 리지가 숨을 거둔 뒤에야 황제 레온은 자신의 어리석음을 깨닫고 후회했지만 이미 시곗바늘은 지나갔다.레온의 소원으로 시계탑의 마녀는 레온이 황후 리지를 처음 만나던 날로 시곗바늘을 되돌리고, 과거로 돌아간 레온에게 남은 일은 오직 리지를 행복하게 해주는 일 뿐...하지만, 되돌린 시곗바늘의 영향력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컸는데... 과연 레온은 리지를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을까?
그것들 : 무기, 폭력, 전쟁. 모든 문명은 파괴되고 오만에 대한 댓가를 충분히 치루었다고 생각했을 때, 노란 비는 인류를 찾아왔다. 지옥 끝에서도 운이 좋은 자들은 비를 피할 수 있었지만, 그렇지 못한자는 '그것들'로 바뀌어갔다. 인류의 마지막을 향해 폭주하는 하드코어 SF 액션.
그것들의 하루 : 그것들의 생각 이치성 작가님의 피키툰 신작 그것들의 하루 매주 월/목 연재됩니다~
그날 밤. 아무일도 없었다? : <[핑크다이어리] 그날 밤. 아무일도 없었다?> 부모님 없이 언니와 단 둘이서 서로 의지하며 지내온 치리코. 곧 언니가 결혼하게 되는데 그 상대가 애가 딸린 유부남이라 낯선 이들과의 동거가 걱정 되는데... 그러니 앞으로는 밤 늦게까지 노는 것은 무리라 생각하고 친구들과 화끈한 밤을 보내기로 하는데... 건너편 테이블에 앉아 있는 남자에게 계속 눈길이 가는데 오호라~ 내가 원하는 스타일이야... 어찌하여 그 날 밤을 화끈하게 보내는데... 언니의 결혼 상대자와의 상견례가 있는 날 치리코 앞에 나타난 그 남자는....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 책 속 악역, 공작 영애에 빙의했다! 감히 여주인공을 죽이려한 살인미수범이 이 몸의 주인이라고? 기왕 이렇게 된 거 조용한 곳에서 놀고먹으며 막 살자! 고 생각한 것도 잠시. 벌로 쫓겨난 북방의 이곳은 너무너무너무 추웠다. 얼어 죽기 전에 불꽃의 대악마를 불러내 벽난로에 불을 지폈는데… …쟤 왜 안 돌아가? 할 일 다 했으면 가야 하는 거 아냐?! 불 피우려다 악마와 종신계약 한 것도 당황스러운데 욕구 해소(?)까지 책임지라니! 대형 멍멍이 악마님과 부스러기 악역 영애님의 티격태격 로맨스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그녀, 처음으로 남자에게 욕정 하다 : <[미즈] 그녀, 처음으로 남자에게 욕정 하다> 욕심 없는 그녀에게 처음으로 갖고 싶은 남자가 생겼다! 30년간 늘 양보만 하며 살아왔던 나카타 사치는 집 앞에서 우연히 만난 회사 동료 사쿠마와 밤새도록 황홀한 시간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사쿠마의 누군가와 진지하게 사귈 생각이 없다는 말에 사치는 생애 처음으로, 누군가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녀가 떠난 이유 : 4년 연애하고 이별한 남녀의 1년 후의 이야기. 이별의 이유를 모르는 남자는 헤어진 1년 동안 이별의 이유를 생각했다.. 이유를 찾으면 찾을수록 그녀에 대한 그리움은 더 커지고 이별의 이유도 찾지 못한다. 가슴속에 지난 사랑을 품고 있던 그에게 찾아온 남자 그를 통해과거 여자친구에게 이별의 이유를 1년이 지난 지금 그녀에게 물어 보려한다....
그녀는 VIP : 잘 나가는 강남 과외강사 황 선재. VIP 고객만을 상대하는 그에게 어느 날 특급 의뢰가 들어온다. 성형외과 계의 공룡체인 ‘은 성형외과’ 그룹의 병원장 맏딸, 연화를 대학에 보내는 것. "함부로 살겠단 생각 따윈 집어치워. 왜냐하면 넌, 내 아내가 될 거니까" 위험하도록 아름다운 그녀. 그녀를 길들일 자, 누구인가?!
그녀는 짐승처럼 발정 중♥ : <[미즈] 그녀는 짐승처럼 발정 중♥> "각오해…. 평생 나한테서 떨어질 수 없는 몸으로 만들어 줄테니까!"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소꿉친구 마사오미와 엄격하지만 때때로 보여주는 미소가 두근거리게 만드는 와타루. 이런 두 남자 사이에서 평범한 나날을 보내던 유이카의 일상은, 어느 날 마사오미가 건네준 수상한 약물로 인해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되는데…?!
그녀들의 솔직담백 속사정 : <[미즈] 그녀들의 솔직담백 속사정> 일에 치여 신혼을 즐기지 못하는 사와, 아이를 가지려 노력하지만 잘 되지 않는 카오리, 의욕 없는 남친을 되돌리고자 하는 유카리. 각양 각색 그녀들의 솔직한 속사정을 살짝 들여다보자! 츠보시마 사와는 이제 막 결혼한 31세의 디자이너. 새신랑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것은 좋지만, 업무에 치이는 와중에 매일같이 뜨거운 밤을 보내는 것은 솔직히 힘든 일이다. 피로에 찌들어가던 어느 날 밤, 사와는 남편 앞에서 그만 속내를 말해버리고 만다. 다행히 남편은 웃으며 이해해주고, 아무 일도 없이 넘어가 다행이라고 생각한 그녀였지만, 그대로 4개월이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마는데…?!
그녀들의 솔직담백 속사정 : '일에 치여 신혼을 즐기지 못하는 사와, 아이를 가지려 노력하지만 잘 되지 않는 카오리, 의욕 없는 남친을 되돌리고자 하는 유카리. 각양 각색 그녀들의 솔직한 속사정을 살짝 들여다보자! 츠보시마 사와는 이제 막 결혼한 31세의 디자이너. 새신랑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것은 좋지만, 업무에 치이는 와중에 매일같이 뜨거운 밤을 보내는 것은 솔직히 힘든 일이다. 피로에 찌들어가던 어느 날 밤, 사와는 남편 앞에서 그만 속내를 말해버리고 만다. 다행히 남편은 웃으며 이해해주고, 아무 일도 없이 넘어가 다행이라고 생각한 그녀였지만, 그대로 4개월이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마는데…?!
그녀들의... S : 다른 남자와의 S는 생각할 수 없게된 그녀들의 일기..
그녀의 이중생활 : 요즘은 그야말로 외모도 실력인 세상. 우리의 주인공 한소이도 그 맛을 일찍 알게 되었다. 출근할 땐, 머리부터 발끝까지 잔뜩 힘을 주어 회사에선 연예인 뺨치는 외모에 실력 있는 패션 에디터지만, 퇴근 후 집에선 너덜너덜하고 지저분한 홈웨어에 배달 아저씨도 무시하는 추녀로 변신한다. … 아니 돌아온다(변신은 아침에 하는 걸로). 그녀의 취미는 온갖 패스트푸드에 둘러싸인 채 혼자 드라마를 보는 것. 그 시간만큼은 어떤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는 온전히 그녀만의 세상이다. 그런데 어느 날 옆집으로 이사온 남자가 있다. 키는 멀쩡하게 큰데 몇 달은 빨지 않은 것 같은 더티하고 꾀죄죄한 홈웨어에, 만사 귀찮은 듯한 표정… 둘은 서로를 보고 피차 ‘더럽다’고 생각하지만 둘의 모습은 너무나 닮아 있다. 하지만 이 꾀죄죄한 남자가 사실은 이번에 자기가 취재해야 할 그 유명한 꽃미남 스타작가, 포캣츠라는 걸 한소이는 꿈에도 모른다. 왜냐면 그 남자는 꽃미남이라기엔 너무나도 더티하기 때문에… 너무나 흡사한 둘, 그들 사이의 설레는 에피소드!
그녀의 이중생활 : 외모도 실력인 세상. 주인공 한소이도 그 맛을 일찍 알게 되었다. 출근할 땐, 머리부터 발끝까지 잔뜩 힘을 주어 회사에선 연예인 뺨치는 외모에 실력 있는 패션 에디터지만, 퇴근 후 집에선 너덜너덜하고 지저분한 홈웨어에 배달 아저씨도 무시하는 추녀로 변신한다. … 아니 돌아온다(변신은 아침에 하는 걸로). 그런데 어느 날 옆집으로 이사온 남자가 있다. 키는 멀쩡하게 큰데 몇 달은 빨지 않은 것 같은 더티하고 꾀죄죄한 홈웨어에, 만사 귀찮은 듯한 표정… 둘은 서로를 보고 피차 ‘더럽다’고 생각하지만 둘의 모습은 너무나 닮아 있다. 하지만 이 꾀죄죄한 남자가 사실은 이번에 자기가 취재해야할 유명한 꽃미남 스타작가, 포캣츠라는 걸 한소이는 꿈에도 모른다. 왜냐면 그 남자는 꽃미남이라기엔 너무나도 더티하기 때문...
그녀의 취미 생활 : <[책끝툰] 그녀의 취미 생활> 첫 번째 책끝 오리지널 『그녀의 취미 생활』 남편과 헤어진 후 고향으로 돌아온 정인은 하루 만에 그 결정을 후회한다. ‘젊은 나이에 촌구석에서 어쩌려고 그러냐.’ ‘다시 좋은 사람 만나라.’ ‘노후 생각하면 자식이라도 하나 있어야지.’ 고향의 오지랖 넓은 어르신들이 그녀의 삶에 사사건건 훈수를 두었기 때문. 그런 그녀에게 처음으로 마을에 흥미로운 일이 생기는데 정인 또래의 여자, 혜정이 혼자 몸으로 이사를 온 것. 정인은 마을 어르신들의 관심과 텃세에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는 혜정의 모습에 단박에 매료되고, 두 사람이 가까워지면서 마을에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두 번째 작품 『살인협주곡』 결혼한 지 6년. 빙하기와 같은 냉전기를 보내던 부부. 둘에게 남은 것은 서로에 대한 미움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남자는 여자에게 여행을 제안하고, 여자는 뜻밖에도 그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인다. 하지만 둘에게는 다른 목적이 있었다. 그건 바로, 상대방을 죽이는 것. 아내를 죽이고 싶어 하는 남자, 남편을 죽이고 싶은 여자는 속내를 숨긴 채 웃으며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과연 그들은 완벽한 살인을 완성할 수 있을까? 세 번째 작품『못생긴 생쥐 한 마리』 어느 날, 기석의 앞으로 도착한 한 통의 편지. '나는 당신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 누군가의 장난이라 생각했던 기석은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이 쓰인 두 번째 편지와 내연녀와의 동행 장면을 찍은 사진이 담긴 세 번째 편지를 받고는 이것이 단순한 장난이 아님을 깨닫는다. 내연 사실 때문에 아내에게도 말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누가, 왜 보냈는지조차 알 수 없는 몇 통의 편지는 조금씩 기석의 정신을 갉아먹기 시작한다. 그런 기석을 놀리기라도 하듯 상황은 점점 꼬여만 가는데…….
그는 S펫★요염하게 길들여줘! : <그는 S펫★요염하게 길들여줘!> 「아무 생각 말고 내 위로를 받아 봐」 "애완동물"에게 야릇한 조련을 받기 시작한 뒤로 순진했던 몸은 어느새 폭발 직전…!! 복권에 당첨된 유리는 귀여운 강아지를 분양하려고 어느 애완동물 가게에 들어간다. 그런데 그 가게에서 산 건 강아지가 아니라 「애완동물 남자」! 게다가 가게에선 상냥했던 그가 집에 오니 짐승남으로 변신하는데! ⓒ 2014 karin, uroco / Amutus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karin, uroco through Amutus Corporation.
그는 한창 먹고 싶을 때 : <그는 한창 먹고 싶을 때> 「미카코가 창피해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보고 싶어」 연애와 남자 친구. 그런 것을 동경하는 여고생 미카코는 어느 날 집에 가는 길에 반에서 옆자리인 토우마에게「항상 보면서 귀엽다고 생각했어」라는 고백을 받고 그 진지한 눈빛과 맞잡은 손의 뜨거움에 두근거려 얼떨결에 사귀기로 한다. 그런데 '먹어버리고 싶다'며 키스를 하질 않나, 뺨을 깨물질 않나, 목덜미에 대고 「좋은 냄새가 난다」는 말을 속삭이는 그. 게다가 「사귀는 건 비밀」로 해달라는 말에 점점 더 그에 대한 궁금증이 깊어지는데?!
그대가 나를 부르면 : [0시 업데이트, 토요일로 연재일이 변경되었습니다] “대군, 저는 그 누구의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대군을 위해 그 누구라도 유혹해 드리겠습니다” 21세기 여인 민하정은 동물원에서의 갑작스러운 사고로 천년의 시공간을 초월해 소녀의 몸에 들어가게 된다. 그런데 하필 늑대무리에게 길러진 늑대소녀라니…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이란 말인가!? 한려국 절대적인 실세이자 초절정냉혈한 단성대군 여율, 어느 날 늑대 무리 사이에 있는 소녀를 발견하고~ 권력다툼을 위해 잠시 이용하고 버릴 한낱 소모품 같은 존재로 쓰려 했으나 자꾸만 알 수 없는 감정이 생겨나게 되고. 단순히 다른 여자들과 다른 그녀에 대한 호기심일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그게 아니었던 모양이다. “넌 이제 내 것이다. 너의 주인은 반드시 나여야만 한다! 나만을 위해 살고 죽어도 내 명을 따르거라” 눈알을 베일만큼 시린 권력의 암투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 이야기가 지금 펼쳐진다!"
그대가 나를 부르면 : “대군, 저는 그 누구의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대군을 위해 그 누구라도 유혹해 드리겠습니다” 21세기 여인 민하정은 동물원에서의 갑작스러운 사고로 천년의 시공간을 초월해 소녀의 몸에 들어가게 된다. 그런데 하필 늑대무리에게 길러진 늑대소녀라니…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이란 말인가!? 한려국 절대적인 실세이자 초절정냉혈한 단성대군 여율, 어느 날 늑대 무리 사이에 있는 소녀를 발견하고~ 권력다툼을 위해 잠시 이용하고 버릴 한낱 소모품 같은 존재로 쓰려 했으나 자꾸만 알 수 없는 감정이 생겨나게 되고. 단순히 다른 여자들과 다른 그녀에 대한 호기심일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그게 아니었던 모양이다. “넌 이제 내 것이다. 너의 주인은 반드시 나여야만 한다! 나만을 위해 살고 죽어도 내 명을 따르거라” 눈알을 베일만큼 시린 권력의 암투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 이야기가 지금 펼쳐진다! 토요일마다 연재됩니다.
그대라는 특종 : 약혼자의 죽음으로 거의 반 폐인으로 살던 프리라이터 봉수아. 친구의 부름으로 인해 급작스레 클럽에 방문하고, 완전 취해버린 수아는 프라이빗 공간까지 거침없이 올라간다. 그곳에서 톱배우 한지혁과 똑 닮은 미남을 만나고, 수아는 어차피 스쳐지나가는 하룻밤 만남이라는 생각에 온갖 이야기를 다 한다. 그런데 다음날 일어나니 호텔 침대? 그리고 한지혁과 닮은 미남은 진짜 한지혁??!
그때 너랑 잤어야 했는데! : <그때 너랑 잤어야 했는데!> 총각도 떼지 못하고, 취업도 못 하고, 짝사랑 상대에게 제대로 고백도 하지 못한 채 학교를 졸업하게 된 준페이. 이젠 다 틀렸어, 인생을 다시 시작하고 싶어… 라고 생각했더니, 정말로 시간이 되돌아가 버렸다! 게다가 시끄러운 누나, 옆집의 유부녀, 거기에 키 작은 미소녀 후배까지, 주변의 여자들이 전부 나랑 하고 싶어 한다…? 어쩌면 짝사랑 그 아이와도…?! 기왕 이렇게 된 거, 만족할 때까지 한번 돌아가 보는 거야!
그라제니 : [연재] 매주 월/수/금 평범한 야구만화라고 생각하면 오산! 야구 경기를 주도하는 선수, 정확히 말하면 그 선수의 ‘연봉’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연봉 1800만 엔을 받고 팀에서 중간계투로 활약하는 주인공 본다 나츠노스케가 들려주는 야구 그 이면의 숨겨진 이야기. 그라운드에 묻힌 돈(제니)을 파내려 오늘도 노력한다!! 아래로는 240만 엔에서 위로는 수억 엔까지. 연봉에 따라 완전히 등급이 정해지는 초계급사회 프로야구! 본다 나츠노스케는 고졸로 프로에 입단한 8년차 중간계투요원이다. 좌완 사이드스로라는 색다른 무기와 전 구단 1군 선수의 연봉을 달달 외는 묘한 특기를 가지고 있는 연봉 1800만 엔의 사나이. 오늘도 그라운드에 묻힌 돈(제니)를 파내기 위해 험난한 세계에서 필사적으로 생존경쟁을 펼친다! 그라제니! ⓒYuuji Moritaka,Keiji Adachi/Kodansha Ltd.
그래도 사랑해 : 그 사람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지나요? 그게 바로 사랑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삽니다 : 사소한 일에도 쉽사리 스트레스를 받는 29살 싱글 여성 하루. 덕질로 힐링을 하며 스트레스 투성이인 하루하루를 버텨보지만 그것으로도 도저히 안되는 때가 있다. 그럴 때, 하루의 스트레스 극복 방법은 바로 ‘ㅅㅂ비용’ 지출하기! 어쩌면 쓸데없이 써버린 아까운 돈 일 수도 있지만 ㅅㅂ비용을 지출하고 얻는 소소한 물건들이 주는 위로는 생각보다 크다.
그런 남자 버리고 나에게 와 : <[미즈] 그런 남자 버리고 나에게 와> "키우는 보람이 있군. 일도, 여자도." 억지스러운 키스로 얽히는 나와 그의 혀. 옷 속에 들어온 손이 가슴에서 아래로 내려가고…. 이러면 안 되는 걸 알고 있지만 가장 민감한 부분은 점점 젖어 들어간다…. 기획 회사에서 일하는 메구미는 사장인 카츠라기와 몰래 사귀는 중이다. 일도 연애도 잘 해내고 싶다고 생각하던 그녀에게 라이벌 회사의 팀장 코사카에게 "내 밑에서 일해. 우리 회사로 와라."라며 갑자기 스카우트 제의를 받는데?! 악마같이 엄격하고 억지스러운 코사카의 행동은 점점 과감해지고, 그에게 온몸에 애무를 받으며 몸도 마음도 코사카의 색으로 물들어가는 메구미. 그러다가 어느 날 우연히 엿들은 통화의 내용은 메구미의 마음을 어지럽힌다…. 그녀에게 접근한 코사카의 목적은 과연?!
그렇게 빈틈을 보이면 먹어버린다! : <그렇게 빈틈을 보이면 먹어버린다!> 평범한 회사원인 스즈는 새로 이사한 집에서 소꿉친구인 아즈사와 재회하게 된다. 아즈사는 생긴 건 조금 무섭지만 옛날과 변함없이 상냥해서 스즈는 그런 그에게 설레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밥을 먹고 가라는 권유에 스즈가 집으로 들어서자 갑자기 돌변하는 아즈사! 농염한 시선에 눈을 떼지 못한 채 아즈사의 키스를 받아들인 스즈는 전신을 휘감는 쾌감에 아무 생각도 못 하게 되는데….
그리운 모래사막 : 외삼촌의 손에 의해 악명 높은 왕에게 공물로 바쳐진 17살의 리나. 하지만 왕은 세상을 떠나고, 다음 국왕이 된 젊은 왕 세이드는 하렘을 둘 생각이 없다며 귀가를 명..
그림 그리는 생각 : 기쁨, 슬픔, 사랑, 그리움... 우리의 마음을, 우리의 생각을 그린다
그와 내가 헤어지기까지 : <그와 내가 헤어지기까지> 사랑의 유통기한은 3년.세간에서 그렇게 말들 하는 와중, 두 사람은 사귀기 시작한 지 3년이 경과하려는 중이었다.좋아한다는 감정은 있지만, 현재로서 만족감은 없어.동거부터 시작해 결혼이라는 미래도, 상상할 수 없지.헤어지는 걸 생각해봐도, 딱히 그럴만한 이유도 없고.그런 남녀의 사랑의 유통기한을, 다시 한 번 더 생각하게 만드는 어른의 연애 스토리.
그의 동생을 사랑하다 : 미나토는 죽은 연인을 떠올리며, 혼자 있는 것이 남겨진 자신이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에서 만난 그와 같은 이름을 가진 하급생. 그는 죽은 연인의 동생이었다!
그의 뜨거운 손끝 : <[핑크다이어리] 그의 뜨거운 손끝> 내 발을 핥아! 명령이라면 따르겠습니다. 그런 생각이 아니였는데 내 발을 핥아 오는 그. 그의 뜨거운 혀가 발끝에서 점점 위로 허벅지까지 미끈하게 올라오는데... 그만 정신을 잃었습니다. 명가의 외동 딸 츠바키. 이 지역의 유지인 그녀의 가문 때문에 모든 사람들은 그녀를 어려워 하고, 다가 오거나하는 행동을 하지 않는데. 그녀 역시 이러한 배경 때문에 다른 사람이 불편해 할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다른 사람과의 교류를 꺼려 하는데... 그러다 어느 날 우연찮게 다가온 같은 대학의 리토. 과연 리토는 그녀의 운명을 어떻게 바꿔 놓을 것인지...
극한 공녀 : ‘샤넌을 위하여.’ 오로지 여자 주인공인 샤넌을 위한 그 소설. 소설속, 악연인 바이올렛의 몸에 빙의가 된 다혜! "사랑따위는 바라지도 않아. 이제는 부디 꽃길만 걷자." 바이올렛에게 빙의한 다혜는 원작과 다른 해피 엔딩을 꿈꾼다. 하지만 어째선지 등장 인물들은 다혜의 생각과는 다르게 행동하고... 상처받은 모두의 마음을 치료하는 힐링 스토리 "꽃길 프로젝트"
기다릴 만큼 뜨거운 사랑 : 자신이 바람을 피웠다고 의심하는 약혼자 드루의 곁을 떠났던 셸리는 어머니까지 돌아가신 후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고향으로 3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고향 섬에서 다시 만난 드루는 여전히 과거의 일에 대해 오해하고 있었고, 결국 두 사람은 말다툼을 벌이고 만다. 당연히 이제 다신 예전처럼은 돌아갈 수 없을 거로 생각했지만, 자신을 신경 써 주고 도와주는 그에게 셸리는 점점 의지하게 되는데.... ‘약혼자를 버리고 떠난 날 용서하지 않았을 텐데, 왜 이렇게 내게 친절하게 구는 거지?’
기분 좋게 해줄 테니 결혼합시다 : <[미즈] 기분 좋게 해줄 테니 결혼합시다> 다들 평범하게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한다. 그런 건 나에겐 벅찬 것이라고 생각했다. 작은 섬 마을에서 공무원으로 일하는 사토 에이미. 오락거리가 부족한 섬사람들이 관심 있는 것은 오직 연애와 결혼뿐이지만 연애에 트라우마를 가진 그녀에게는 힘들 뿐이다. 하지만 어느 날 도쿄에서 온 남자 나가타 카쿠와 만나게 된 그녀.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그 남자에게서 난데없이 결혼 제안을 받게 되는데…?!
기븐 : 마후유의 노래를 들으니 참을 수가 없어졌다. 어제까지 짝사랑으로 괜찮다고 생각..
길 잃은 작은 새 : 엘레나는 평생을 독신으로 살 생각이었다. 하지만 자신의 아이는 갖고 싶었다. 그래서 친구 샘에게 인공수정으로 아이를 낳아달라는 부탁을 받았을 때 받아들이기로 했다. 하지만 수정은 실패로 끝난다. 실망한 엘레나에게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
길들여진 심장 : 엘로이즈는 공항에서 운명적으로 만난 호텔왕 비토에게 반해, 몸이 이끄는 대로 사랑을 나눈다. 자신답지 않은 행동에 당황하면서도 그에게 진짜 사랑받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던 그때 그의 약혼녀를 자처하는 칼라라는 여성이 나타난다. 칼라와 결혼할 거라는 비토의 말에 절망한 엘로이즈는 그 자리에서 도망치듯 그의 곁을 떠난다. 상처는 입었지만 그를 잊기로 결심한 엘로이즈의 몸에 이변이 생긴 건 몇 달 후의 일이었다...!
까칠한 룸메이트 : [301호] 흙수저 이기현(17세) vs 다이아수저 고승조(17세) 집이 쫄딱 망해서 기숙사에 들어오게 된 기현. 조신히 공부하여 집안을 일으켜 세우겠다는 기현의 야망은 기자떼를 몰고 다니는 고승조로 인해 와장창! 박살난다. 이사장 아들래미에다 톱스타 남동생인 고승조. 승조의 남다른 까칠함과 지배욕(?)으로 인해 기현은 온갖 수난&수치&능욕&곤욕을 치르게 되는데.. 응? 근데 가면 갈수록 농락당하는 건 고승조 쪽이다? [311호] 신기 만렙 목한송(17세) vs 빙구빙구 봉구필(18세) 본능적으로 촉이 좋아 사람의 속마음을 잘 간파하는 목한송. 인간을 경멸하고 고양이들 바라보는 낙으로 살던 한송이가 헬렐레 팔렐레 빙구 웃음 흘리매 다니는 봉구에게 설레기 시작했다? [703호] 선재고 아이돌 선해기(19세) vs 원칙주의자 차지욱(19세) 모두에게 친절하지만 누구에게도 진심을 보여주지 않는 해기. 모두에게 까칠하지만 누구에게나 공정하게 대하는 지욱. 사람은 이용하기만 하면 그뿐 이라고 생각하는 해기는 사람에 대한 신뢰가 단단한 지욱을 보고 묘한 감정이 생긴다. 그때부터 해기는 지욱에게 남들과는 좀 다른 방식(?)으로 애정을 표현하는데 이거, 애정 맞아?
꽃미녀 룸메이트가 여장남자?! : <[베리즈] 꽃미녀 룸메이트가 여장남자?!> 「싫어하는 건 안 할게.」라고 말하며 저항하는 몸을 다정하게 어루만진다. 그대로 누구에게도 허락한 적 없던 곳에 질척거리는 소리와 함께 손가락이 하나씩 들어온다─ 아버지의 영향으로 연애나 결혼에는 부정적인 생각만 가득했던 연애결벽증 나츠. 생활비 절약을 위해 룸 셰어를 고민하고 있던 차에, 운 좋게 교내에서 유명한 미녀 아유무와 함께 하게 된다! 하지만 절세가인인 아유무와의 생활에 들뜬 마음은 오래가지 않는데…. 샤워를 마치고 나온 아유무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었다. 여자라고 생각했던 룸메이트가 사실은 남자였다고─?! 「치마는 안 입어?」라고 물으며 다리를 쓰다듬는 아유무. 싫다고 저항해보지만 능숙한 손놀림에 다리에 힘이 들어오지 않는다…. ©Sumiko
나, 임신했어요 : <나, 임신했어요> 결혼해서도 아기 낳을 생각은 꿈에도 없었던 유부녀 윤민서. 그러나 주변 친구들, 동료들 모두 아기가 생기면 좋다는 당연한 분위기에 그녀 또한 마음에도 없던 임신을 결심한다. 마음만 먹으면 되는 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잘 안 돼서 답답한 그녀. "어떻게든 임신하고 말 테다!" 철없는 유부녀의 좌충우돌 임신 프로젝트!
나, 임신했어요 : 결혼해서도 아기 낳을 생각은 꿈에도 없었던 유부녀 윤민서. 그러나 주변 친구들, 동료들 모두 아기가 생기면 좋다는 당연한 분위기에 그녀 또한 마음에도 없던 임신을 결심한다. 마음만 먹으면 되는 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잘 안 돼서 답답한 그녀. "어떻게든 임신하고 말 테다!" 철없는 유부녀의 좌충우돌 임신 프로젝트!
나가이케 사장의 익애행동 : <[슈가] 나가이케 사장의 익애행동> "내 여자가 되어줄래?"――신입사원인 린이 입사식 때 처음 만난 사장은 그야말로 꽃미남이었다!! 더군다나 그는 자존심이 세고, 자신에게 넘어오지 않는 여자는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자신만만하기만 한데. 그런 사장에게 다가오지 않는 린에게 상대는 초조함을 느끼면서, 자신만만한 사장은 린을 향해 야릇한 접근을 시작하고…! "사장님! 이런 건 직권남용이에요!"
나나의 영상 : 부산, 자갈치의 삼천포 횟집. 외국인 관광객이 붐비는 늦여름, 대학생 한나름은 아르바이트 도중 만난 일본인 여성 나나에게 첫눈에 반한다. 나름은 갈고닦은 일본어와 우연으로 결국 나나와 연락이 닿지만, 핑크빛 로맨스가 펼쳐질 거라 생각했던 것도 잠시. 알고 보니 그녀는 유명한 AV배우였는데...
나를 기억하나요 : 코흘리개 3학년을 좋아하는 6학년이라니! 그 시절, 3살 어린 남자애를 좋아한다는 사실이 놀림감이 될까봐 두려웠던 지현은 자신의 마음을 숨기고 되려 중학생이었던 그 애의 형을 좋아한다고 거짓말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찾아와 용기내어 고백하던 어린 남자애... 하지만 그 고백에 아무런 답도 하지 못한 채 그 애는 이사를 떠나고... 이 후 20년 가까이 만난 적도 떠올린 적도 없다. 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게 웬일... 서른살이 된 생일 아침 깨닫고야 만 것이다! 어언 20년. 자신의 무의식이 그토록 좋아했던 남자들이 하나같이 그 애와 닮아있다는 사실을...! 한 순간에 "나"를 17년 전 여름으로 돌려놓은 그 아이. 지금 어디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그 아이도 나를 기억하고 있을까?!
나를 기억해 : 천하 제일의 명의 ‘서 장등’이 절벽에서 떨어져 죽었다. 그 딸인 ‘서 유란’이 아버지의 옛 친구(서왕부 대감)를 찾으러 가던 길에서 시종에게 독살을 당하고 기억을 잃고 말고... 시종 ‘이슬’은 이 틈을 타서 자신이 ‘서 유란’인 척하며 서왕부의 세자빈이 되려고 한다. 생각지도 못한 것은 지금 ‘서 유란’의 몸 속에 있는 것은 한때 강호의 무시무시했던 붉은 눈동자의 미친 의원 ‘요 천주’의 영혼... 20년 전 악마 같은 그녀가 다시 되살아난 후 또 다시 피바람을 일으킬 것인가? 그녀는 앞으로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 갈 것인가?
나를 좋아하게 될 거야 : "나쯔코는 24세. 빨간 실의 전설을 믿는 나이도 아니고, 슬슬 진짜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 남자가 말을 걸기 쉽게, 가벼운 트렌드여자를 연기해 왔지만, 신경이 쓰이는 남자·무쿠노키는, 그런 여자를 아주 싫어한다고 말한다. 진짜 나와는 달라! 라고 외치는 나쯔코이지만 …? - 秋水社ORIGINAL"
나를 찌르는 가시 : 갑자기 떨어진 낯선 세계. 모르는 언어, 매녹이라 불리는 좀비, 평탄치 못한 상황…. 거듭된 절망 속에 희망마저 꺼져 가던 때 나타난 한 남자. 자신을 해치지 않고, 어떤 것도 앗아 가지 않을, 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만난 구원자였다. 원래 세계로 돌아가고 싶은 그녀, 백희수 “네가 날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 난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아.네게 돌아오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그때까지만, 내 곁에 있어.”
나만 몰랐던 너의 이야기 : '나, 남자랑도 섹스 할 수 있구나..'. 그렇다 할 꿈도, 장래도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 없는 표 민은 제대 후 스터디에서 만난 남자후배 지수와 술에 취해 관계를 가진 뒤 섹스파트너가 된다.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질 수록 민은 지수에게 파트너 이상의 감정을 느끼게 되지만, 지수는 그런 민을 계속해서 밀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지수는 한 통의 전화를 받고 자취를 감추는데...
나비, 호랑이를 물다 : :: 매주 목요일 업데이트!! :: 아픈 운명으로 얽힌 인간과 신수가 상처와 결핍을 딛고 사랑할 수 있을까? 밴드 보컬 연호는 오랫동안 짝사랑해온 경훈에게서 사랑하는 남자가 생겼다는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듣는다. 경훈을 되찾기 위해 그를 찾을 때마다 오히려 연적(?) 나루에게 경계심을 풀게 되는 연호. 게다가 항상 그들 옆을 배회하는 한울에게 마음이 설레는 건 왜일까? 호랑이 신수인 한울은 연호에게서 알 수 없는 향기를 느끼고, 경훈을 되찾을 생각뿐이었던 연호도 점점 한울에게 빠져든다. 과연, 한울과 연호는 신수와 인간이라는 한계를 넘어 사랑을 완성할 수 있을까?
나비소리 : 사랑받지 못하는 15세 소녀 부슬비는 어느 날 기억 상실증에 걸린 세주를 만난다. 외로움을 채워 줄 공주님을 소망하던 슬비는 세주가 자신이 기다리던 공주님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는데?!
나쁜 남자 : <나쁜 남자> 안전제일, 너무 깊이 빠지는 위험한 연애는 하지 못하는 그녀 앞에 진짜 '나쁜 남자'가 나타났다! 좋은 직장, 견실한 남자 친구, 인망까지 갖춘 커리어 우먼 카타세 카나. 안정된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그녀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자신의 욕망에 솔직한 남자, 아사이 츠바사였다. 뜨겁게 사랑하다가도, 갑자기 손 닿지 않는 곳으로 사라져 버릴까 두려운 그런 남자였지만, 하지만…. 지금 이 순간 사랑하고픈 마음을 참을 수는 없어!
나에겐 너무 벅찬 연하 남친 : <나에겐 너무 벅찬 연하 남친> 30이 넘어서 찾아온 욕구. 그리고 갑작스럽게 생긴 연하의 남자친구. 조금은 심술궂고, 변덕스럽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건지 전혀 알 수가 없지만…. 갑자기 변하는 그의 표정, 다가오는 얼굴, 이어지는 적극적인 키스. '키스란 게 이렇게 기분 좋은 거였나…?' 남자가 필요한 30대 여자×그녀가 필요한 20대 남자의, 살짝 과격하고 퓨어한 러브 스토리!
나와 26세 미녀 세입자 : <나와 26세 미녀 세입자> 만나버렸다, 내 이상형의 세입자를!!! 7년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허진. 수영장이 딸린 큰 주택에서 혼자 살고 있던 어느날, 세입자를 구하는 광고를 보고 미모의 여자가 찾아온다. 세입자가 된 26살 은하수, 그녀를 여신으로 생각하는 건물주의 숨바꼭질 로맨스.
나와 26세 미녀 세입자 : 만나버렸다, 내 이상형의 세입자를!!!7년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허진. 수영장이 딸린 큰 주택에서 혼자 살고 있던 어느날, 세입자를 구하는 광고를 보고 미모의 여자가 찾아온다. 세입자가 된 26살 은하수, 그녀를 여신으로 생각하는 건물주의 숨바꼭질 로맨스.
나와 그가 결혼하게 된 이유 : 동성 결혼이 인정되고, 게이인 미츠야도 결혼에 대해 생각하고 있던 어느 날. ..
나와 그녀와 그녀와 그녀의 건전하지 못한 관계 : 공부밖에 모르는 쑥맥 안경현. 그의 앞에 자신의 여자 친구라고 주장하는 세명의 여자가 나타났다! 안경현을 차지하기 위해 한치도 물러설 생각이 없는 세 여자친구의 전쟁이 지금 시작된다! (3일, 13일, 23일 연재)
나와 나 : 필요없다고 생각했던 나의 세상은 아름답고 평온하다.... 미와(美和)와 미와(實和). 이름은 같지만 모든 것이 정반대인 ‘또 하나의 나’와 마주한 순간, 소녀들은 진정한 자신을 알게 된다...(<나와 나>). 그 외 <미니어처 가든의 포로> <손가락 공주>를 수록. 애달픔과 따스함이 마음을 파고드는 주옥같은 ..
나의 몸종님! : 남학교와의 병합으로 여학교의 '왕자' 의 자리를 빼앗긴 나. 상대는 얼굴도 잘 생기고 머리도 좋은 유학파...지만 엄청난 귀차니스트인 카츠라기 야마토. 도저히 용서가 안됐던 나는 '진 사람이 몸종이 된다'는 승부를 걸었고, 멋지게도 승리를 거뒀다. 이제 더 이상 그 녀석이 하고싶은 대로 두지 않겠어...! 라고 생각했는데 왠지 여유 만만한 표정인데... 게다가 모두가 보는 앞에서 충성의 키스까지 한다고?! '네가 나보고 몸종이 되라고 한 거 아냐?' 이렇게 막무가내인 몸종... 대체 어떻게 다루란거야!
나의 못된 짐승 ~발칙한 사내연애~ : <[베리즈] 나의 못된 짐승 ~발칙한 사내연애~> '「가고 싶으면 졸라 봐.」 한밤중 사무실에 울려 퍼지는 젖은 소리와 새어나오는 신음. 누가 올지도 모른다 생각하니 몸이 달아올라 절정에 달할 것 같아─! 서른을 앞둔 회사원 사키는 연하 후배인 켄지와 비밀스런 사내연애 중이다. 남자친구 켄지는 장소 불문하고 사키에게 야한 장난을 걸어온다! 「목소리는 내지 마…」라며 영화관에서 손가락으로 깊숙한 곳을 휘젓거나 짓궂게 도중에 그만두어 애태운다. 목소리를 필사적으로 참지만 몸이 반응해버리는데! 그러나 사키는 아직 경험이 없다…. 이런 야한 장난은 잔뜩 하면서 왜 마지막까지는 안 해주는 거야─?! ©Michiru Meiji
나의 색으로 물들여 주겠어 : <[미즈] 나의 색으로 물들여 주겠어> 아오이와 미사키는 부모님의 재혼으로 엮인 피가 섞이지 않은 남매. 언제나 명랑한 누나 미사키와, 낯을 가리지만 잘 따라주는 동생 아오이는 친형제처럼 친하게 자랐다. 하지만 미사키가 자신이 아닌 상대에게서 행복을 찾을 때마다, 아오이의 표정은 점점 어두워져만 가는데…. 어느 날 아오이의 연락에 미처 답장을 하지 못하고 귀가가 늦어버린 미사키. 그런 누나를 보고 더 이상 참지 못한 아오이는 자신의 욕망을 부딪쳐 온다…! "나만 생각해줘. 나에게 물들어줘." 금단의 관계로 얽히게 된 두 사람의 운명은?!
나의 수호천사 : 개학 첫날에 ‘유은채’가 학교 폭력을 당하는 학생을 도와주다가 '신화 4대천왕' 의 ‘이효준’에게 찍힘과 동시에 전교생의 공적(公敌)이 되어버렸다.그 결과 온갖 괴롭힘과 장난이 끊이지 않았고, 그녀는 늘 학생들의 꾀임에 빠져 매일 힘들게 학교 생활을 보내게 된다.하지만 그녀는 뚝심 있는 성격으로 오히려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점점 사로잡는데... 그러한 그녀의 모습을 지켜보게된 '이효준’은 결국 그녀에게 강제로 키스를 하면서 ‘야, 내가 널 좋아하게 된 것 같아~' 고백을 하게 되지만은채는 이러한 그의 태도 역시 자신을 괴롭히기 위해 방법을 바꾼거라 생각하고 ‘너 또 누구랑 내기했지? 내가 바본 줄 아니?’하며 거절한다. 그녀는 악연인 이효준과 어떤 관계로 발전하게 되며 또한 학교 생활은 어떻게 헤쳐나가게 될지...
나의 시크릿 주인님 : 너말야, 가정부 알바 해볼 생각 없어?지금 생각하면 높은 시급에 눈이 돌아가는 게 아니었다.게다가 고용주가 뱀파이어?...살아남을 수 있을까?ㅠㅠ
나의 아저씨 : 친구의 아빠, 그에게 있어 나는 그저 어린애일 뿐. 아저씨는 나를 딸처럼 생각한다고 하지만 아저씨는 알까? 나는 매일 아저씨를 향해 욕정하고 있다는걸…
나의 야릇한 연애썰 : <[미즈] 나의 야릇한 연애썰> 아야노와 나오야는 2년째 교제 중인 사내커플! 하지만 회사 내에서는 연인이 아닌 척 비밀스럽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 둘 사이의 관계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라고 생각했지만… 아야노는 후배 하즈키와 둘이서 야근을 하게 되고… 일이 바쁜 나머지 서로 엇갈리는 나날이 계속되는데…!? 한치앞도 예측할 수 없는 다섯명의 러브 스토리!
나이스가이는 어디로 : 사장인 아버지의 오른팔 제드. 아버지는 그를 조심하라고 못을 박으셨지만 만난 순간 셸비와 제드는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해외출장이 잦은 그와 만나는 시간은 아주 잠시뿐. 생활을 바꿀 생각이 없는 그에게 짜증이 난 셸비는 결국 이별을 입에 올린다. 상심한 마음으로 조용한 산장에서 지내던 셸비가 어느 날 납치를 당하는데! 절망에 휩싸여 있을 때 도우러 온 건 그녀가 본 적 없는 냉정한 모습의 제드였다.
나카무라 아스미코 모음집 : 나카무라 아스미코 작가의 순정만화 단편 모음집!! 1. 짝사랑 일기 소녀 2. 길모퉁이의 우리들 3. 안녕, 낙원군(가칭) 4. 철도순정만화 1. 짝사랑 일기 소녀 ──────────────────────────── 찾을 때는 잘 보이지 않다가, 어느 날 불쑥 찾아오는 것이 사랑입니다─. 표제작 「짝사랑 일기 소녀」를 비롯해서 아빠와 전 아들, 아빠와 딸의 친구, 누나로 변장하고 남자를 만나는 남동생 등, 부모자식, 형제, 성별이 뒤섞인 사람과 사람사이의 다채로운 관계성을 우스꽝스럽고 가슴 찡하게 그린 작품집. 안경을 좋아하는 작가의 면목이 그대로 드러나는 「원색 안경 남자 표본」등, 충실한 단편과 새로운 번외편 등으로 충실한 한 권♥ KATAKOI NO NIKKI SHOJO ⓒ ASUMIKO NAKAMURA 2008 / HAKUSENSHA, INC., Tokyo ────────────────────────────────────── 2. 길모퉁이의 우리들 ──────────────────────────── 시간이 없어, 청춘은… 소년 둘&소녀 둘, 총 4명의 연애 스크램블인 표제작을 비롯해, 여교사와 남학생, 그리고 우연히 두 사람을 보게 된 소녀, 또는 남자와 흡혈귀♂, 또는 소꿉친구인 두 소녀 등, 나이, 종족, 성별을 뛰어넘어 구축된 뒤죽박죽 상관관계를 달콤 쌉싸름하게 그린 작품집. 작가의 첫 순정만화 작품집 「짝사랑 일기 소녀」를 잇는 대망의 제2탄, 꼭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MAGARIKADO NO BOKURA ⓒ ASUMIKO NAKAMURA 2009 / HAKUSENSHA, INC., Tokyo ────────────────────────────────────── 3. 안녕, 낙원군(가칭) ─────────────────────────── 5:5 가르마, 흰 피부, 안경 미소년의 밀착 24시간♡ 낙원 군(가칭)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컬러 화보 16p 완전 수록!! OHAYO RAKUEN-kun KAKKO KARI ⓒ ASUMIKO NAKAMURA 2015 / HAKUSENSHA, INC., Tokyo ────────────────────────────────────── 4. 철도순정만화 ────────────────────────────── 일본 순정 만화계의 신성! 나카무라 아스미코 작가의 세 번째 순정만화 모음집! 철도를 중심으로 사람들의 사랑에 관련된 옴니버스 형식의 작품 <철도순정만화>. 순정만화라고 하면 흔히들 소년 소녀의 달콤한 사랑을 생각하지만, 이 작품은 작가의 색이 녹아있는 사람과 사람의 사랑, 혹은 순애보이다. 남편과 아내와 시동생과 소매치기, 여고생과 남고생, 여성과 여성, 사랑하는 연인과 오해로 죽은 과거의 연인 등 다양한 사랑의 형태가 작품 속에 잘 담겨 있다. 나카무라 아스미코의 색을 좋아하는 기존의 독자도, 혹은 작가의 만화를 처음 접하는 독자도, 누구나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작품이다. 기차 안에서 한 남자의 지갑을 슬쩍하려다 들킨 소녀. 그녀는 이 일을 눈감아 조건으로 그 남자로부터 한 가지 부탁을 받는다. 그것은 그 차량 앞칸에 타고 있는 여성 미카와 동행의 동태를 살피는 것. 알고 보니 미카는 부탁한 남성의 아내였고, 미카와 동행한 남자는 그의 남동생 아키히토였다. 오래전부터 아키히토가 미카를 좋아하는 것을 눈치 챈 그는 그들의 도피행을 지켜보며 사랑하는 이들의 놔주려 하고 있었지만 사실은…?! TETSUDOU SHOJO MANGA ⓒ ASUMIKO NAKAMURA 2011 / HAKUSENSHA, INC., Tokyo ──────────────────────────────────────
난 오늘 밤, 여동생과 : <난 오늘 밤, 여동생과> "난 여동생이라고 생각한 적 한 번도 없어." 그렇게 말하며 오빠는 나에게 키스를 했다…. 두 살 연상인 하루이치는 나츠미의 다정하고 멋있는 자랑스러운 「오빠」 누구나 부러워하는 사이좋은 이 남매는 여동생의 고등학교 입학을 계기로 점점 밸런스가 무너진다. 오빠는 여동생에게 접근하는 친구에게 질투를 느끼고, 여동생은 자신을 닮의 오빠의 연인을 보고 당황해하고…. 어긋나기 시작한 톱니바퀴. 마음이 흐트러진 두 사람은 어느 날 밤, "남매 이상"의 관계를 가지고 마는데…? ⓒ 2015 Yuba Koiwai, GSST / Amutus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Yuba Koiwai, GSST through Amutus Corporation.
날 부추겨서 어쩌자는 거야 : <[미즈] 날 부추겨서 어쩌자는 거야> 사하라 미츠키 23살. 생애 첫 남자와의 여행은, 회사 동기인 쿠가 씨와의 지방 출장. 하지만 생각지 못한 사고(?)로 인해, 미츠키는 자신의 M 기질을 쿠가에게 들키고 만다?! 그 남자의 고압적인 태도에 가슴 설레고 마는 그녀! "사과는 됐으니까…. 날 좀 더 혼내줄래…?"
날 사랑해줘 : 실연당한 모토코는 친구의 단골 바에 함께 가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바 오너 겸 바텐더인 아키라를 보고 첫눈에 반하는데...하지만 생각보다 그의 마음을 얻기는 쉽지 않아 속상해하던 모토코. 그러던 어느 날, 그녀에게 기회가 찾아 온다!
날 상대로는 안 젖어? 오카마는 갑자기 돌변합니다 : <날 상대로는 안 젖어? 오카마는 갑자기 돌변합니다> 5년 전에 바람을 피우던 남자친구와 헤어진 이후로 오로지 일만 하며 살아온 키요하. 하지만 그런 삶을 계속 살다 보니 어느새 직장에서 독신이 자기뿐이라는 걸 깨닫고 충동적으로 결혼소개소로 향한다! 거기서 만난 커플 매니저 시라토리는 외모는 잘생겼지만 여성스러운 말투를 쓰는 걸 보아하니 설마 오카마?! 화장부터 옷 고르는 법뿐만 아니라 가슴을 모으는 방법이나 데이트 연습 등, 왠지 모르게 자신을 만지려 하는 시라토리와의 거리감에 두근거리는 키요하. 자신은 어디까지나 고객이고 상대는 오카마…. 아무리 생각해도 이루어질 수 없는 관계라고 생각했지만 마음을 고백한 순간 시라토리가 돌변하는데…?!
남사친과 하룻밤을 보낸다면? : <[미즈] 남사친과 하룻밤을 보낸다면?> "우리, 어차피 못 떨어지잖아." 갑자기 질긴 인연으로 이어진 소꿉친구 오사무가 집으로 찾아왔다! 살던 집에서 쫓겨났으니 한동안 재워달라는 터무니 없는 부탁을 들어주게 되어 시작된 친구 이상 연인 미만의 이상야릇한 동거 생활. 어중간한 관계를 이어오던 마츠코와 오사무는 결국 선을 넘어 몸을 겹치게 되고. 밤을 함께 하는 날이 하루 이틀 늘어나도 그에게서 '좋아한다'는 말 한마디를 듣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조금씩 불안함을 느끼던 마츠코는 자신을 여자친구로 생각하지 않는 오사무의 마음을 알게 되고 마는데…?!
남선생x여제자 : 시크한 미인 남진아 선생님은 오늘도 쿨내 풀풀~! 남쌤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순정남 인성이는 오늘도 콩닥콩닥~* 용기를 내어 벚꽃나무 아래에서 드디어 고백하는데- "우리 나중에 더 커서 생각해보자" 돌려까는 남쌤?! 그러나 인성이는 꿋꿋하게 장기 프로젝트 돌입! "7년 후 오늘! 다시 여기서 만나는 거에요!" 이 둘의 앞날은 과연 어떻게 될지?
남성복 매장의 공주님 : “널 조금 좋아해....” 이 세상의 모든 커플들처럼 그들의 첫사랑도 그렇게 시작된다. 여장을 좋아하는 장준, 여장을 하면 그 누구보다 아름답다. 하지만 그의 이런 취향은 타인들에게 비웃음이나 뒷담화의 대상이 된다. 그를 잘 애해해준다고 생각한 여자친구 가혜 마저 그에게서 떠나간다. 여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 받은 그 날, 장준에게 마네킹이 말을 걸어온다. 남성복 매장의 마네킹모델인 우택과 준은 개강한 학교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고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남성적이며 순수하고 우직한 우택은 준을 향해 서서히 마음이 뜨거워져 가고 그런 우택의 사랑에 의해 자신의 취향과 자존감을 회복해나가는 장준. 그들의 내면 변화와 관계의 변화가 섬세하고 잔잔하게 다루어지고 있다.
남의 소리 : [나의 일상과 모습과 소리들이 무작위로 타인에게 공유된다. 구독자 모두가 사생팬. 개인방송은 계속될 수 있을까?] 사람들의 일상을 위로해주는 크리에이터들. 예능과 먹방, 영화, 뷰티, 게임 등 모든 것이 개인방송 콘텐츠로 다뤄지는 시대다. 영상을 보며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봤을 것이다. "나도 회사 때려치고 개인방송이나 할까?" 일그러진 가정환경 속 자신을 다독이며 살아가던 승호는 우연한 계기로 탑랭커 볼류머 백송이를 만나게 되고, 인생이 180도로 바뀌게 되는데... 남의 소리를 듣는 게 지긋지긋한 여자와 남의 소리를 듣는 게 일인 남자. 그들의 특별한 개인 방송 이야기.
남자가 좋아, 여자가 좋아? : “나… 남자가 좋은 것 같다” 남자 친구의 충격 고백! 캠퍼스 커플 세아와 혁준은 행복한 연애중이다. 하지만 남자가 좋다는 혁준의 커밍아웃으로 세아는 황당하기만 하다. 결국 이별을 했지만, 남자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긴다. ‘너도 혹시 게이?’라는 생각. 아니면 ‘지금은 아니어도 너도 게이가 될 거 아냐?’라는 생각에 새로운 남자를 만나는 게 힘들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 민설의 권유로 소개팅을 하게 된 세아. 그런데 이게 웬일? 혁준을 우연히 마주쳤는데, 혁준이 쫓아오자 일단 급히 피하고 본다. 그 와중에 인형 옷을 입고 베이커리 전단지를 돌리던 알바생 건과 부딪혀 넘어지자, 세아는 그 탈을 뒤집어쓰고 혁준을 따돌린다. 이 일을 계기로 알바생 건과 엮이게 된 세야! 돌풍처럼 나타난 세아로 인해 일상이 뒤흔들리게 된 건! 이 두 사람한테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까? 그리고 드러나는 혁준의 실체!
남자를 얕보지 말라고 : <남자를 얕보지 말라고> 너… 혹시 이쪽도 아직 순진하던 그때 그대로야? 멋진 남자를 손에 넣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춘 이츠카 앞에 나타난 것은 대기업 그룹의 후계자인 쿠죠였다! 이츠카의 내숭으로 공략에 성공하여 기뻐하던 것도 잠시, 두 남녀는 생각지 못한 인연으로 엮여 있었는데…?!
남장 아이돌의 비밀스러운 합숙생활 : <[미즈] 남장 아이돌의 비밀스러운 합숙생활> "왜 그러지? 남자는 이렇게 달콤한 목소리 안 내는데?" 안 돼, 이대로라면 동경하던 카나토에게 안기게 돼…!! 알 수 없는 사고로 의식불명이 된 쌍둥이 남동생이자 톱 아이돌 후우를 대신해, 사건의 진상을 밝히고자 남장을 하고 예능계로 뛰어든 유우. 그러나 유우는 생각했던 것보다 혹독한 아이돌 생활에 지쳐버린다. 멤버와 같은 침대에서 가슴을 잡히고, 촬영에서 상의를 벗고, 동경하던 카나토에게 협박과 같은 유혹의 말로 도발 당하고…. 남자다운 손으로 그렇게 만지면 들켜버릴 거야…!!
남장 야쿠자, 형님에게 능욕당하다 : <[미즈] 남장 야쿠자, 형님에게 능욕당하다> "내가 하겠다면 잔말 말고 다리를 벌려. 양복 안에 여자 몸이 숨겨져 있는 게 입맛을 돋운다고." 부모님을 잃고 시설에서 자란 마도카는, 서로 다른 양부모님에게 거둬진 쌍둥이 오빠 카오루와 같은 대학에서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된다. 가족의 따뜻함을 다시금 느끼게 된 마도카였지만, 어느 날 카오루는 거액의 현찰을 마도카에게 맡기고 갑자기 실종된다. 경찰에게 수색을 부탁해도 진전이 없어 마도카는 흥신소까지 찾아가는데 카오루가 하후파라는 야쿠자의 말단으로 들어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오빠의 실종에는 이 하후파가 관련 있는 게 틀림없다고 생각한 마도카는 카오루와 똑같은 얼굴을 이용해 오빠 행세를 하며 야쿠자 조직 안으로 들어간다. 하지만 두목 테츠야에게 여자라는 사실이 금방 들켜버리고,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알려지고 싶지 않다면 그의 정부가 되라고 하는데…. 이 정도는 괜찮을 줄 알았는데, 몸이 뜨거워… 더는… 못 참겠어…!
남주의 엄마가 되어버렸다 : 남주 덕질 3년차. 아들 바보, 폭군 하데스 루버몬트 공작에게 딱 걸리고 말았다. “줄기차게 따라다녀, 비싼 선물 공세에, 이제는 목숨 아까운 줄도 모르고 혈혈단신으로 북부까지 올라오다니…….” “미안합니다. 할 말이 없네요.” “그래, 내가 졌어. 도저히 모른 척할 수가 없는 정성이야.” “……역시 제가 좀 그렇죠? 제가 생각하기에도 이만한 정성이 없어요.” “좋다고 따라다니는 여자들은 꽤 됐지만, 영애만큼 집요한 사람은 본 적이 없어. 놀라울 정도야. 하지, 결혼. 빠른 시일 내에.” “하아…….” “…….” “예, 받아들이겠습니다.” “…….” “아니, 예?! 뭐라고요?” 시방 이것이 뭔 소리라니? 잘못 들은 게 분명하겠지? 그러나 공작은, 멍해진 내 얼굴을 바라보며 피식 웃더니 제대로 확인 사살을 해줬다. “해주겠다고, 결혼.” 이럴 수가. 남주 아빠의 자의식 과잉이 상당하다. [책빙의(일까?^^)/ 착각계/ 내가 따라다닌 건 너 말고 네 아들!/ 성덕이 된 여주X자의식 과잉만 빼면 멋진 아버님/ 아들 귀여워!]
남친과 위험한 플레이 : <[미즈] 남친과 위험한 플레이> 이전부터 평범한 관계에는 느끼지 못하는 나. 강제가 섞인 플레이에만 만족할 수 있기 때문에 보통의 연애가 가능할 리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얌전한 줄만 알았던 회사 후배로부터 고백을 받은 후, 그가 보여주는 정반대의 거친 면에 순식간에 빠져버릴 것 같은데…., 어쩌지?
남친과 해도 선배가 생각나 : <[미즈] 남친과 해도 선배가 생각나> "참지 않아도 돼. 가는 거 보여줘." 가장 느끼는 곳을 찾는 듯이 민감한 곳을 그려내는 선배의 손가락…. 남자 친구와도 이러지 않았는데, 몸속이 너무 뜨거워…! 시노의 고민은 남자 친구와의 잠자리에서 가는 타이밍이 맞지 않는 것. 함께 간다면 몸도 마음도 통하는 것 같아서 정말 멋질 텐데…. 그러던 어느 날, 동아리 선배에게 그런 고민을 들켜버리고, "그럼 내가 도와줄까?"라며 시노를 쓰러트리는 그. 어디를 어떻게 하면 가기 쉬운지 선배의 혀와 손가락이 시노의 몸을 범한다. 이런 짓 하면 안 되는데… 평소와는 전혀 다른 쾌감에 목소리가 새어 나와…!!
남친에겐 비밀로 해줘 : <남친에겐 비밀로 해줘> 기분 좋은 주제에 저항하는 척이나 하고… 이제 더 참지 않을 거야! 심야 버스에서 우연히 만난 고등학교 동창 그녀는 몰라보게 아름다워져 있었다! 손에 넣지 못할 꽃이라고 생각하고 포기하려고 했지만…. 어두운 버스 안에서, 먼저 유혹을 한 것은 그녀 쪽이었는데?!
남친의 친구와 해버렸어 : <남친의 친구와 해버렸어> 바로 옆에 남친이 있는데 남친의 친구와 해 버렸어! 이러면 안 된다고 생각했지만…. 내 몸이 남친의 친구를 받아들이고 있는걸♡
남편 몰래 음란한 몸이 되고 싶어! : <[시크릿] 남편 몰래 음란한 몸이 되고 싶어!> 치유리는 남편과의 관계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어느 날, 친구에게 상담을 했더니 사실은 업소에서 일을 하고 있다는 고백을 듣고... 친구한테 배운 기술을 남편에게 시험해보려 하지만 피곤하다는 이유로 거부당해 한층 더 은밀한 가르침을 받게된다.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과는 달리 몸은 저항하지 않고 비밀의 행위로 더욱 더 깊이 빠져들고 마는데─ ⓒIbuki Haruhi
남편만 모르는 아내의 음탕한 몸 : <남편만 모르는 아내의 음탕한 몸> 시댁 식구들과 바비큐 파티를 나온 유부녀 히데코. 시아버지와 함께 부족한 물건을 사러 나온 그녀는, 차 안에서 시아버지에게 희롱을 당하고 만다. 안된다고 생각하면서도, 평소의 욕구불만을 이기지 못하고 시아버지에게 몸을 허락해 버리는 그녀…. 하지만, 히데코의 음란한 몸을 노리는 시선은 시아버지뿐만이 아니었다…!
남편은 모르게 절륜 부하와! : <[시크릿] 남편은 모르게 절륜 부하와!> 하룻밤의 실수였는데. 부하의 허리 짓에 몇 번이나, 몇 번이나 가버려... 자신도 몰랐던 성감대를 구석구석 개발해서, 이런 것 이상해져버려-!! 미인이지만 힘든 성격으로 부하들의 두려움의 대상인 치즈루. 어느 날 회식자리에서 몰래 호의를 품었던 부하 나카무라와 관계를 맺고 만다. 하지만 나카무라에게는 여자친구가 있고-… 「이런 걸 어떻게 잊어요.」 자꾸 안된다고 생각하면서도 견딜 수 없어… ⓒRoman Edogawa
남편의 부하에게 조교당하고 있습니다 : <남편의 부하에게 조교당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 내가… 남편이 아닌 남자와…!!' 남편과 결혼하고 10년, 하지만 잠자리가 전혀 없어 고민인 유부녀 하루미. 인터넷에서 다른 사람들의 체험담을 보며 스스로를 위로하던 어느 날 저질러버린 실수…. 바로 그것을 하고 있을 때 자신도 모르게 남편의 부하에게 영상통화를 건 것이었다! 그 후, 집을 찾아온 그는 술에 취해버린 남편을 침실에 두고 하루미에게 '동영상에서 하고 있었던 걸 이 자리에서 보여달라'며 협박을 해오고…. 음란한 생각으로 녹아내릴 듯한 몸을 유린당하는 하루미의 저항도 무색하게 엉망진창으로 몇 번이나, 아침까지 정사를 계속한다. 그러나 진짜 지옥은 그때부터 시작이었다는 것을 그녀는 전혀 알지 못했다―.
내 로또 : 미래 따위는 생각도 않는 찌질한 청년 최고운. 어느 날 무심코 손에 넣은 로또가 미래를 송두리째 바꿔놓을 찰나, 친구들이 그에게서 뭔가 '부자연스러움'을 느껴버린다. 그리고 시작된 의심과 두려움 사이에서 풍겨나오는 피비린내! <가론피>로 공포 연출의 극한을 뽐내며 '한국의 이토 준지'라는 호칭까지 받은 만화가 P의 레진코믹스 첫 연재작!
내 마음속에서 네가 지워지지 않아 : <내 마음속에서 네가 지워지지 않아> 짝사랑하던 하루나 선생님이 있는 고등학교에 입학한 호타루. 오늘부터 매일 선생님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생각에 가슴 설렌 것도 잠시. 입학하자마자 심술궂은 남학생과 마주쳤는데, 알고 보니 그 남학생은 선생님의 남동생이었다. 심술궂지만 점점 자신에 친절한 선생님의 동생 코우스케에게 호타루의 가슴이 뛰기 시작하는데……. © AIKAWA Saki/SHOGAKUKAN
내 보호자는 관리인 : '여전히 '씌이는 사람'인 이츠키는 '보이는 사람'인 관리인인 카가미 씨에게 의지하기만 하는 매일. 이대로 상부상조하는 날들이 계속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관리인에게 의존하고 있는 자신을 깨달은 이츠키는… 무려?!카가미 씨가 이츠키에게 살짝 그렇고 이렇고 저렇게 해버려! 두사람의 관계에 진전은 있는 건가?!
내 사랑 달기 : 갑자기 뭐?! 내가 널 살려준 은인이라고?! 결혼하자고?! 사람도 아닌 요괴랑?! 스스로 너무나도 평범하다고 생각했던 고등학생 준수! 그런 준수에게 잊고있었던 요괴사냥꾼이라는 가업을 일깨워줄 일상파괴자들이 찾아온다!
내 사랑 비서님 : 오랜만에 귀국한 은진, 귀국 비행기에서 한 남자(하진)의 도움을 받는다. 그 뒤로 볼일이 없을 줄 알았지만, 면접도 안 본 회사에 덜컥 합격을 해서 가보니, 그 남자가 바로 대표였다! 한편 하진은 은진을 보고 어렸을 때 헤어진 여자애를 떠올린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녀와 닮았지만 이름이 다르다. 하진은 은진을 가까이 두기로 결심 하는데…그녀와 그 때의 여자아이는 동일인물이 맞을까?
내 세계를 구성하는 먼지 같은 무언가 : "이 세상에서 연애만큼 불확실한 것은 없다. 실제로 남자친구가 있는 애들은 뭐만 있으면 싸우거나 속박당한다. 그런 거 난 절대로 싫어.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어제까지는. ――이런 여대생 루키가 얼떨결에 플레이걸과 하룻밤을 보내고 만다. 그리고 깨닫는다. 나는 사랑을 하고 있어. 하지만 그 상대는 또 다른 여자."
내 소꿉친구는 인기 서열 1위 : <[미즈] 내 소꿉친구는 인기 서열 1위> 부모님의 해외 출장으로 일본에 혼자 남게 된 모모카. 하지만 여자 혼자 사는 건 불안하다고 생각한 부모님은 그녀에게 소꿉친구인 슌에이와 같이 살라고 한다. 잘생긴 미모로 팬클럽이 생길 정도인 초 꽃미남 슌에이와 한 지붕 아래 동거라니, 들키면 큰일이 날 거라고 걱정하는 모모카. 그런데 어째선지 슌에이는 모모카에게 가까이 다가가려고 하는데…?! 슌에이와 모모카의 두근두근 동거 생활이 시작된다!
내 처음을 가져가 : “이제 난 성인이야. 앞으로 나는 122명의 남자를 안겠어!” 태호는 고등학교 시절, 소꿉친구인 신사리와 황당한 약속을 하게 된다. 바로 서로에게 서로의 처음을 바치는 것!! 태호는 이때의 약속을 부끄러운 흑역사로 생각하고 철이 들며 잊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대학에서 다시 만난 신사리는 아직까지도 자신의 처음을 노리고 있다는 말을 듣고 그녀를 설득하려 하지만 오히려 태호의 처음을 받아가기 위한 사리의 요염한 공격이 시작되는데!!
내 처음을 가져가(프리미엄) : “이제 난 성인이야. 앞으로 나는 122명의 남자를 안겠어!” 태호는 고등학교 시절, 소꿉친구인 신사리와 황당한 약속을 하게 된다. 바로 서로에게 서로의 처음을 바치는 것!! 태호는 이때의 약속을 부끄러운 흑역사로 생각하고 철이 들며 잊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대학에서 다시 만난 신사리는 아직까지도 자신의 처음을 노리고 있다는 말을 듣고 그녀를 설득하려 하지만 오히려 태호의 처음을 받아가기 위한 사리의 요염한 공격이 시작되는데!!
내가 사랑한 것은 언니의 약혼자 : 어릴 적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언니와 둘이 자랐던 히나. 그리고 언니의 결혼식 날, 돌연 언니마저 교통사고로 죽고 만다. 홀로 남게 되어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었던 그때, 그녀를 맡겠다며 나선 것은 바로 언니의 약혼자인 소마였다.아무것도 모른 채 시작된 두 사람의 동거 생활. 무뚝뚝해 보이지만 자상한 면을 보이는 소마를 괜히 의식하게 되는 히나. 의외의 일면을 보게 되어 잠시 마음이 풀어진 순간, 소마는 갑자기 그녀에게 키스해 오는데…?언니의 약혼자에게 이렇게 두근거려도 괜찮은 거야…?!
내일 할 말이 있어! : 단짝친구 온주를 짝사랑하는 은범은, 최근 온주와의 사이가 멀어져 고민이다. 그런 와중, 시한부 판정을 받으면서 생각과는 다르게 일은 더 틀어져만 가는데…! 좌충우돌 은범과 온주의 얼렁뚱땅 애정기!
내일 할 말이 있어! : 단짝친구 온주를 짝사랑하는 은범은, 최근 온주와의 사이가 멀어져 고민이다. 그런 와중, 시한부 판정을 받으면서 생각과는 다르게 일은 더 틀어져만 가는..
내일은 오니까 : 나카모토 료(26)는 꿈많은 무명배우. 어느 날 우연히 어떤 남자와 가방이 바뀌게 되고, 그 가방안에는 여러 사람의 주소가 쓰여있는 수첩과 대량의 알약이 들어있는 약상자가 있었다. 아무래도 그 남자는 치사량의 약을 나눠주고 편안한 죽음을 유도하는 인물인듯... 료는 자신이 약을 돌려주지 않고 배우라는 무기를 살려 다른 사람의 죽음을 막을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내일은 오니까 [제2회 세계만화공모전 수상작] : 나카모토 료(26)는 꿈많은 무명배우. 어느 날 우연히 어떤 남자와 가방이 바뀌게 되고, 그 가방안에는 여러 사람의 주소가 쓰여있는 수첩과 대량의 알약이 들어있는 약상자가 있었다. 아무래도 그 남자는 치사량의 약을 나눠주고 편안한 죽음을 유도하는 인물인듯... 료는 자신이 약을 돌려주지 않고 배우라는 무기를 살려 다른 사람의 죽음을 막을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제2회 세계만화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내일이 바뀌는 사랑을 한다 : “너하고 있으면 가슴 안쪽이 간질간질해.“ 고등학생 마츠유키는 사랑한다는 마음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연애미경험자. 어느 날, 러닝 중에 남성과 키스하는 유령(비스무리한 것)을 목격한 마츠유키는 그다음 날, 어제 봤던 유령을 교실에서 목격한다. 유령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실은 같은 반의 나츠메였음을 알고 그와 조금씩 친해지게 된다. 그리고 나츠메에게 지금껏 느껴본 적 없는 마음을 품기 시작하는데……. 연애 경험이 없는 마츠유키와 매일 밤마다 공원에서 남자와 밀회하는 나츠메의 사랑 이야기
냉미남 상사의 뜨거운 키스 : <냉미남 상사의 뜨거운 키스> 어느 날 갑자기 미남 상사에게서 키스를 받게 된다면?! 지금은 일이 애인이라는 회사원 하루노와 항상 그녀에게만 일을 넘겨주는 무표정 미남 상사 토죠. 하지만 어느 날 밤, 그이와 단 둘 뿐인 사무실에서 하루노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뜨거운 키스 세례를 받게 되는데!?
냉정 보스 저 좀 놔주세요 : <냉정 보스 저 좀 놔주세요> "연호야! 날 너무 원망하지 마!" 인생이 실험뿐인 과학자 김슬아. 김슬아는 모종의 연구를 위해 유연호의 밤을 빼앗고 바로 해외로 잠적한다. 유연호는 그런 김슬아를 용서하지 못하고, 찾아내면 절대 가만두지 않을 생각이다. 한편 유연호를 피해 싱가포르로 도피한 김슬아는 그곳에서 유연호의 아이 김유인을 낳고 살고 있다. 과학 쪽으로는 천재이지만 가정에서는 어리버리 엄마인 김슬아에 비해 6살임에도 불구하고 일찍 철이 들어버린 김유인. 어느 날 아빠가 누군지 대답하지 않으면 창문에서 뛰어내리겠다는 선전포고를 한 뒤 김슬아에게 자신의 아빠가 중국의 대기업 CEO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김슬아를 죽도록 미워하는 유연호와, 유연호를 그저 실험체로만 생각하는 괴짜 과학자 김슬아. 그리고 일찍 철이 들어버린 김유인. 그들은 진정한 가족이 될 수 있을까?
냉정 보스 저 좀 놔주세요 : "연호야! 날 너무 원망하지 마!" 인생이 실험뿐인 과학자 김슬아. 김슬아는 모종의 연구를 위해 유연호의 밤을 빼앗고 바로 해외로 잠적한다. 유연호는 그런 김슬아를 용서하지 못하고, 찾아내면 절대 가만두지 않을 생각이다. 한편 유연호를 피해 싱가포르로 도피한 김슬아는 그곳에서 유연호의 아이 김유인을 낳고 살고 있다. 과학 쪽으로는 천재이지만 가정에서는 어리버리 엄마인 김슬아에 비해 6살임에도 불구하고 일찍 철이 들어버린 김유인. 어느 날 아빠가 누군지 대답하지 않으면 창문에서 뛰어내리겠다는 선전포고를 한 뒤 김슬아에게 자신의 아빠가 중국의 대기업 CEO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김슬아를 죽도록 미워하는 유연호와, 유연호를 그저 실험체로만 생각하는 괴짜 과학자 김슬아.그리고 일찍 철이 들어버린 김유인. 그들은 진정한 가족이 될 수 있을까?
냉정 보스 저 좀 놔주세요 : [0시 업데이트]"연호야! 날 너무 원망하지 마!" 인생이 실험뿐인 과학자 김슬아. 김슬아는 모종의 연구를 위해 유연호의 밤을 빼앗고 바로 해외로 잠적한다. 유연호는 그런 김슬아를 용서하지 못하고, 찾아내면 절대 가만두지 않을 생각이다. 한편 유연호를 피해 싱가포르로 도피한 김슬아는 그곳에서 유연호의 아이 김유인을 낳고 살고 있다. 과학 쪽으로는 천재이지만 가정에서는 어리버리 엄마인 김슬아에 비해 6살임에도 불구하고 일찍 철이 들어버린 김유인. 어느 날 아빠가 누군지 대답하지 않으면 창문에서 뛰어내리겠다는 선전포고를 한 뒤 김슬아에게 자신의 아빠가 중국의 대기업 CEO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김슬아를 죽도록 미워하는 유연호와, 유연호를 그저 실험체로만 생각하는 괴짜 과학자 김슬아. 그리고 일찍 철이 들어버린 김유인. 그들은 진정한 가족이 될 수 있을까?
너는 귀여운 여자아이 : 사랑 같은 건 내게 필요 없는 거라고 생각했다-. 작고 마른 체형이 콤플렉스인 코에다 츠구미(고1). 어느 날, 옆 반의 세나 마사무네에게 실수로 자신의 몸을 보이고 만다. 하지만 순수하고 솔직한 마사무네와 같이 있는 사이 내내 숨겨왔던 ‘여자아이’이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지는데…. 연애 빵점 소녀의 순정☆ 슬로스텝 러브 You"re so sweet girlⓒRumi Ichinohe 2016 All rights reserve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6 by Kodansha Ltd., Tokyo Electronic Publishing rights for this Korean edition arranged through Kodansha Ltd.
너는 펫 : 스미레는 베테랑 신문기자로 미모는 물론이고 학력, 수입 등 무엇하나 빠지지 않는 전문여성이다. 하지만 이런 완벽함에 기가 죽은 애인은 결별을 선언하고, 일도 제대로 풀리지 않는다. 어느 날 귀가 길에 그녀는 낡은 박스 하나를 발견한다. 그 속에 든 것은 불쌍한 강아지도 고양이도 아닌 소년. 스미레는 그가 예전에 키우던 강아지 모모와 닮았다고 생각한다. 다케시(모모) 역시 스미레의 음식이 맛있고 마땅히 갈 곳도 없어 스미레 집에 눌러 앉는다. 이로써 스미레와 다케시, 주인과 펫의 기묘한 동거가 시작된다.
너를 물들인 것은 장미의 색 : 멋진 사랑을 꿈꾸는 소녀 사유리는 소꿉친구이자 선배인 미츠키와 이제 막 사귀기 시작한 단계.바라마지않던 행복한 나날에 한걸음 가까이 갔다고 생각했던 어느 날…, 사유리는 어째선지 러브호텔에서 눈을 뜬다.침대 위에는 모르는 남자가 누워있고, 잘라 벗겨진 사유리의 옷까지 널브러져 있는데…?점점 사라지는 기억에 혼란스러운 사유리. 그녀의 주변을 배회하는, 수수께끼로 둘러싸인 인물 "노바라". 그리고 사유리에 대한 순정을 품은 미츠키….교차하는 세 사람의 운명이 향하는 곳은 과연―?
너를 좀 더 마시고 싶어 : <너를 좀 더 마시고 싶어> 성실하게 수수한 나날을 보내온 찻집 점원 슌기쿠는 언니의 결혼식에서 긴장한 탓에 과음을 해버린다. 정신을 차려보니 낯선 남자와 단둘이 호텔에 있었고, 그에게 위로를 받게 되었다. 다음 날, 다시는 볼 일 없을거라 생각했던 그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알고보니 그 남자가 새로운 부사장님이었다?! ⓒYuzu Kanzaki/ⓒMobile Media Research
너만의 치어리더♥ : "오빠가 힘낼 수 있다면 뭐든 해줄게♡ 오늘 치아키는 오빠만의 치어리더니까♡" 여동생처럼 생각했던 옆집 소녀에게 이런 말을 듣는다면…?
너무 느껴서 잔뜩 나와버려 : <너무 느껴서 잔뜩 나와버려> 머리가 마비되어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어…. 내 몸이 대체 어떻게 되어버린 거야?♡ 획기적인 연구를 수도 없이 성공시켰지만 섬세함이라고는 눈 씻고도 찾아볼 수 없는 남자 카미시로. 그런 그의 후배 연구원으로써 매일 노력 중인 사이토는 어느 날 실험 실패로 야한 페로몬을 뿜어내는 체질이 되고 만다! 몸의 이상을 진정시키기 위해서는, 페로몬을 단숨에 방출시켜야 한다는데…. 앗, 그런 곳을 만지면… 페로몬 말고 다른 것도 나와 버린다구요!♡
너무 어린 남친, 혹시 범죄일까? : "저 15살. 중학생인데요."어떡해~! 난 대학생인데… 중학생이랑 키, 키스 해버렸어?!대학생인 아카리는 같이 아르바이트하는 키리시마를 짝사랑중이다.사고로 그만 키스까지 해버렸는데도 좀처럼 가까워 지지 않아서 그나저나 키스 정도는 익숙할 것 같은데 생각보다 부끄러워하는 키리시마군.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던 그때, 교복을 입은 그와 만나버렸다?! 심지어 여기는 중학교 앞?!어른스러운 매력을 풍기는 중학생이라니… 이 사랑은 접어야 하는 걸까…?
너무 오래된 청혼 : 나탈리아는 아버지의 회사를 빼앗은 상대로부터 면접에 와달라는 편지를 받는다. 내 능력을 평가해 준다면... 그렇게 생각하고 면접을 보러 간 나탈리아는 눈앞에 나타난 CEO를 보고 경악..
너무너무 좋아해♡ : <너무너무 좋아해♡> 둘이서 맞이하는 첫 여름··· 손수 만든 도시락 타임은 사랑의 시간으로··· 고민하는 여자의 비밀은··· 연하 남자와 가볍게 즐길 생각이··· 아슬아슬한 플레이에 빠져··· 사랑하는 기쁨과 감동이 가득한 주옥같은 11작품 수록!!
너에게 닿으면 마음이 울려 : 누군가에게 닿고 싶은 날이 올 거라고 생각치 못했다.비 오던 어느 날, 통학하는 전철 안에서 토우지의 이어폰 코드가 이츠키의 단추에 걸려버린다.그것을 계기로 서로 알게 된 이츠키는 토우지가 사람을 사귀는데 익숙지 않다는 것을 알고, 함께 놀자고 하여 둘이서 지내게 된다.서서히 토우지는 이츠키를 좀 더 알고 싶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는데….
너와 이야기하고 싶은 거야 : 만약 고양이와 대화할 수 있다면, 어떤 말부터 전하시겠어요? 고양이 쿠마와 인간 신노스케, 둘은 서로가 하는 말을 알아듣는다. 은연중에 행복이 생각나게 하는 그들의 따스한 일상 이야기.
너와 처음을, 다시 한번 : 학창 시절의 좋은 기억이 없어서 행복에 대한 콤플렉스를 안고 사는 사유리. 반짝반짝한 청춘은커녕, 유부남 상사와 불륜에 빠져 있었던 그녀는 행복은 먼 곳에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어느 날, 혼자 술을 마시러 간 이자카야에서 아르바이트생 하루히코를 만나게 되고, 술에 취해 청춘에 대한 부러움을 털어놓던 그녀는 '청춘을 다시 시작해보자'는 하루히코의 말을 듣다 필름이 끊기게..
너와 처음을, 다시 한번 : <너와 처음을, 다시 한번> 학창 시절의 좋은 기억이 없어서 행복에 대한 콤플렉스를 안고 사는 사유리. 반짝반짝한 청춘은커녕, 유부남 상사와 불륜에 빠져 있었던 그녀는 행복은 먼 곳에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어느 날, 혼자 술을 마시러 간 이자카야에서 아르바이트생 하루히코를 만나게 되고, 술에 취해 청춘에 대한 부러움을 털어놓던 그녀는 '청춘을 다시 시작해보자'는 하루히코의 말을 듣다 필름이 끊기게 되고… 모르는 방에서 나체 상태로 아침에 눈을 뜨는데?! 청춘을 다시 시작하긴커녕 사고를 쳐버린 사유리의 앞에 나타난 건, 교복을 입은 하루히코…?! 실수에서 시작된 「청춘 다시 쓰기」의 행방은…?
너의 고양이가 되고 싶어 : 밴드의 리드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인 심준은 멋있게 살고 싶어하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다.이런 그를 동경하는 옆집 남자.그 남자는 무명의 화가로 카레 재료나 미술 재료를 사러 나가지 않는 이상 늘 집에 있는다. 그는 항상 심준과 친해지고 싶어하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고, 그러던 어느 날 지나가는 길에 고양이를 보며 “그 사람과도 소소한 일상을 나눌 수 있으면 좋을텐데” 라는 생각을 한다.그러자 다음 날 거짓말처럼 심준은 ‘고양이’로 변신하게 되는데… 고양이로 변신한 남자, 그리고 그를 동경했던 이웃집 남자는 이제 친해질 수 있을까?
너의 마법이 닿으면 : “이 사람이 마법사라면, 내 체질도 바꿀 수 있지 않을까?!” 호감을 가지게 된 사람들을 모두 불행하게 만들어버리는 독특한 ‘체질’을 가진 대학생, 홍지아.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장례식장에 나타난 수상한 형제 유건, 유현과 얼떨결에 함께 살게 된 지아는 그들이 마법사라는 사실을 알아버린다! 어쩌면 마법으로 자신의 ‘체질’을 바꿀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지아는 건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형제는 지아를 대마법사에게 소개하는데… 엄청난 마력을 가졌다는 대마법사는 지아의 ‘체질’은 해결 가능하지만, 대신 자신에게 사람들의 고민에 관한 기억을 공유해달라고 말하고…! ‘체질’을 약화시키는 약을 얻기 위해 형제가 운영하고 있는 카운슬링 카페에서 마법으로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기로 한 지아! 지아는 자신의 ‘체질’을 극복하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 카페 에덴에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고민 상담과 지아의 행복 찾기! 그리고 그 가운데서 싹트는 로맨스…! 손끝에서 빛나는 Magic for you ― 너의 마법이 닿으면 너의 마법이 닿으면 ⓒ 허현주 / 학산문화사
너의 모든 걸 빼앗는 키스 : <너의 모든 걸 빼앗는 키스> 키스를 하면 이 녀석의 몸은 내 것이 된다…. 불량한 플레이보이×성실한 여고생. 소꿉친구인 두 사람이 뒤바뀐 비밀은…키스?! 후유코의 옆집에 사는 아키는 매번 이 여자 저 여자를 집에 들이는 플레이보이. 「아키 곁에 있을 수 있다면 소꿉친구여도 상관없어」라고 생각했지만 「걔를 생각하며 해본 적은 한 번도 없어」라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은 후유코! 사랑을 포기하려던 찰나에 아키와 함께 2층 창문에서 떨어지고 만다! 정신 차리고 보니 눈앞에 쓰러져 있던 건 내 몸. 그리고 난 아키의 몸?! 설마 우리, 몸과 마음이 뒤바뀐 거야…?! ⓒ amutus
너의 시선 끝에 닿기를 : 같은 학급 위원회에서 앞자리에 앉는 하루스케를 남몰래 바라보곤 하는 니이나.교정을 바라보는 그의 따뜻한 시선 끝에는 분명 좋아하는 애가 있겠지….얘기해본 적도 없고, 어떤 사람인지도 잘 모르는데 내가 하루스케를 좋아할 리가 없잖아!…라고 생각한 니이나였지만, 사소한 계기로 두 사람의 거리는 가까워진다.하지만 친해질수록 니이나는 처음 느끼는 가슴의 통증에 당황하게 되는데….
너의 진심을 말해줘 : <너의 진심을 말해줘> 여자가 여자를 좋아하는 건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키스한 다음 날도 평소처럼 「친구」로 돌아가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너의 진심을 말해줘 : 여자가 여자를 좋아하는 건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키스한 다음 날도 평소처럼 「친구」로 돌아가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너의 처음을 전부 나에게 줘 : <[미즈] 너의 처음을 전부 나에게 줘> "너의 처음은 전부 내 거야." 갑자기 빼앗긴 첫 키스. 처음인데도… 와 닿은 그의 따스함은 어딘가 익숙한 느낌…. 어렸을 때부터 겨루기를 좋아했고, 오늘도 벌칙으로 아침 업무를 걸고 궁도 시합을 하는 사키. 그런 사키의 반에 전학을 온 스기토는 어째선지 그녀를 알고 있는듯한 모습을 보인다. 그 날 귀갓길,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사키는 당황해하고. 그러자 그곳에 나타난 스기토에게 안겨 입술을 빼앗겨버리고 마는데…. 생각치도 못한 입맞춤에 충격을 받은 사키에게 그는 "내기는 내가 이긴 것 같군."이라는 알 수 없는 말을 남긴다. 그의 정체는 대체―….
너의 처음을 전부 나에게 줘 : "너의 처음은 전부 내 거야."갑자기 빼앗긴 첫 키스. 처음인데도… 와 닿은 그의 따스함은 어딘가 익숙한 느낌….어렸을 때부터 겨루기를 좋아했고, 오늘도 벌칙으로 아침 업무를 걸고 궁도 시합을 하는 사키.그런 사키의 반에 전학을 온 스기토는 어째선지 그녀를 알고 있는듯한 모습을 보인다.그 날 귀갓길,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사키는 당황해하고.그러자 그곳에 나타난 스기토에게 안겨 입술을 빼앗겨버리고 마는데….생각치도 못한 입맞춤에 충격을 받은 사키에게 그는 "내기는 내가 이긴 것 같군."이라는 알 수 없는 말을 남긴다.그의 정체는 대체―….
너의 향기를 참을 수 없어 : <[미즈] 너의 향기를 참을 수 없어> 둘만의 시간에 향기와 힐링, 그리고 야릇한 느낌…♡ "아까부터 쿠로카와 씨로 가득 차있어서… 아무 생각도 못 하겠어요…!" 동경하던 쿠로카와 선배와 한 팀이 된 시라카바 아오이. 시제품 향수를 테스트 하려는데, 선배가 너무 가까이 다가온다…?! 달콤한 향기와 부드러운 속삭임에 안쪽이 가득 차 넘쳐흘러서…. 안 돼요 선배, 거기를 만지면 느껴 버려요!
넌 XX파트너, 난 짝사랑 : <[베리즈] 넌 XX파트너, 난 짝사랑> "여기가 그렇게 좋아? 엄청 야한 표정이야." 일 잘하기로 소문난 영업사원 아이하라 나츠는 일이 재미있어서 지금은 연애할 생각이 없다. 아니, 말은 그렇게 하고 다니지만... 사실 그녀와 함께 에이스라 불리는 동기 나루세를 몰래 짝사랑 중이다. 결국은 그를 뺏길 것 같은 초조함에 무턱대고 나루세를 집까지 불러버리는데...?!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서로의 입술을 본능적으로 빼앗다 그대로 침대에서.... 회사에 있을 때와는 전혀 다른 남자의 얼굴을 한 나루세…. 설령 사귀지 못해도…. 그냥 섹스 파트너여도 좋아. 이대로 끝나는 건 싫어! 야하고도 애달픈 둘만의 오피스 러브! ?Himako Hachihoshi
널 느끼게 하는 건 나뿐이야 : <널 느끼게 하는 건 나뿐이야> 「그렇게나 그 녀석한테 안기고 싶었어?」 질투와 욕망에 휩싸인 그의 품 안에서 꼼짝하지 못한 채 쾌감을 느낀다. 이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처음 보는 그의 얼굴에 두근거림이 멈추질 않는데….
네가 누나라는 건 인정 못해 : <[스위트] 네가 누나라는 건 인정 못해> '몸으로 지불할까?' 그 거칠고 투박한 손으로 더 만져주었으면… 엄마를 잃고 고아가 되어버린데다 직장도 없던 아마네에게 엄마의 첫사랑이 찾아오게 되고?! 자신의 집으로 들어오지 않겠냐는 제안에 아마네는 OK. 단번에 가족과 직장, 사는 곳까지 확보★ 모든 것이 순탄하리라 생각했건만… 아저씨의 아들, 타이가가 아마네를 괴롭히기 시작한다.
네가 멍청한 소리를 하는 날에는 : (BL) 공 전문 와타루는 짝사랑 중인 후배, 신타로부터 ‘게이일지도 모른다’는 고백을 듣는다. 상대가 신타라면 수라도 좋다고 생각할 정도로 그를 한결같이 좋아해온 와타루에게는 꿈에서까지 들었던 고백이었다. 하지만 신타의 취향은 키가 작고 마른 남자. 신타보다 키가 크고 듬직하니 남자다운 체형인 와타루는 충격을 받는다. 재차 타격을 날리듯 남자를 소개시켜달라고 조르자 열 받은 와타루는 신타를 덮치고 마는데?!
네온 사이드 시네마 : 술집에서 일하는 유사는 어느 날 길거리에 쓰러져있는 유우토를 주워 오게 된다. 집도 일자리도 없다는 유우토를 본의 아니게 떠맡게 된 유사와 그를 생명의 은인이라고 생각하며 떨어지고 싶어 하지 않는 유우토는 한 지붕 아래에서 조금씩 엇갈리기 시작하는데...?!
녹음의 관 : 남자주인공에게 트라우마를 남긴 계모의 딸에 빙의했다. 이 모든 것은 내가 열 다섯 살 때 쓴 소설 속 안. 괜찮아, 어떻게든 널 행복하게 만들어줄게. 내가 이 소설의 원작자라고! "저는 단 한번도 누님을 가족이라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남주 행복 프로젝트, 열심히 실천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왜 나를 가족으로 인정해주지 않는거니? 남주가 공작이 되기 전까지 나,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논현동 로맨스 : 한 달 빡세게 일해야 벌 돈을 하루만에 만지게 되면... 누구든 사람이 달라져. 생각을 해봐. 이 바닥에 로맨스 같은 게 있을리가 있겠냐?
농후한 아줌마 : <농후한 아줌마> "난 한 번도 당신을 엄마라고 생각한 적 없어!" 여자 경험이 없는 아들에게 엄마의 가면을 벗어던지고 음란한 암컷의 냄새를 풍기며 끈적하게 달라붙는 새엄마─. "부자라도 맛이 다르구나…." 남편에겐 말할 수 없는 그것의 다른 맛. 이제 그녀에게는 아들을 거부할 이성 따위 남아 있지 않았다…!!
뇌쇄 보이 프렌드 : 아빠의 재혼으로 인해 떨어져 살던 엄마와 함께 살게 된 고등학생 이치고.엄마에 대한 기억은 거의 없지만 고지식한 공무원이라고 한다.두근거리며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타려는데, 무려 학교에서 꽃미남이라고 소문난 타케시가!예상치 못한 만남에 두근거리던 이치고는 그만 들고 있던 짐을 쏟고 만다.창피함에 얼굴이 새빨개진 이치고의 눈앞에 타케시는 키득거리며 A컵 브래지어를 건네고.생각보다도 성격이 너무 나쁜 타케시를 뒤로한 채 엄마의 집에 가보니엄청나게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여자가 눈물을 흘리며 이치고를 환영해주었다.호피와 레이스로 꾸며진 인테리어, 반짝이고 하늘거리는 패션….지금부터 출근한다는 이치고의 엄마는 카바레 클럽의 마담이었다!!마담 엄마, 못돼먹은 타케시… 이 아파트에서의 생활은 대체 어떻게 되는 거야?!
누나, 나로 실험해 볼 생각 없어요? : <누나, 나로 실험해 볼 생각 없어요?> 꽃미남 대학생 코우는 애인을 사귀지 않는다. 바로 소꿉친구 누나 사요를 좋아했기 때문에! 그녀를 따라 대학교도 들어왔지만 수재였던 사요는 연구실에서만 사는 대학 박사가 되었다. 이래서는 사요와의 관계를 발전 시킬수가 없잖아..!? ⓒRitsuka Arisu/Shogakukan2016
누나랑 어디까지 가봤어? : <누나랑 어디까지 가봤어?> 여자 친구랑 한창 좋을 때 방해를 하다니…! 나도 더 이상은 참을 수 없어!! 아무도 없는 집에서 여자 친구 미오와 좋은 분위기가 되고 있던 카즈야. 순간, 약속이 취소됐다며 집에 들어온 누나 때문에 마음은 안절부절, 몸은 불끈불끈 상태. 카즈야는 이 욕구를 풀기 위해 시선이 닿지 않는 코타츠 속으로 미오의 허벅지를 더듬는다. 그러나 미오는 화장실을 가겠다며 일어서고, 내 손에 닿는 이 감촉은 그대로! 그렇다면 내가 만지던 다리는…?! "잠깐, 어쩔 생각이야…? 이 이상은 안 돼!" 순간의 장난과 호기심으로 시작된 누나와의 비밀스러운 관계. 그런데 생각해보니 요즘 누나랑만 하는 것 같은데…?! 내 여자 친구는 미오라고!
누나와 수라 : <누나와 수라> 당신은 '누나 생각(?)'에 며칠 밤을 새울 수 있습니까? 밤낮없이 '누나가 있었으면'을 외쳐대던 재수생 하이지에게 어느 날 갑자기 아버지의 재혼으로 아름다운 누나가 생겨버렸다! 순수한 기쁨도 잠시, 18년 만에 생긴 누나를 향한 망상이 폭발하는데…!! 과연 하이지는 자신의 욕망으로부터 가련한 누나를 끝까지 지킬 수 있을 것인가? 번뇌와 고통이 윤회하는 하이지의 수라의 길이 시작된다~!!
누드 비치에서 정조를 지킬 수 있겠어? : <누드 비치에서 정조를 지킬 수 있겠어?> 뜨거운 태양 아래, 누디스트 비치에서 끈적하게 녹아내릴 듯한 그곳을 범해지고…. 기분 좋은 절정이 계속되는 여름이 시작된다―!? 친구의 권유로 바닷가 노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미즈키. 그러나 그곳은 생각지도 못한 누디스트 비치였다?! 프리 러브, 프리 섹스라는 해변의 모토에서 '해변에 나가면 자신의 책임'이라니, 너무해! 게다가 쑥스러움을 참고 수영복을 입은 채 혼자 해변으로 나가자 아르바이트 동료인 경박해 보이는 남자가 "흥분되는데, 해도 돼?"라며 덮쳐 온다. 이런 경박함, 정말 싫은데도 민감한 부분을 손가락과 혀로 휘젓자 몸에 불이 붙은 듯이 허리가 들릴 만큼 느껴버려…. 이런 쾌감, 한 번으로 끝낼 수 없어!
누드가 업무라고?! : <[스위트] 누드가 업무라고?!> 집세를 내지 못해 아파트에서 쫒겨나기 직전인 미사키는 미남 조각가 쿠로사와에게 더부살이 모델로 스카우트 된다. 이런 기회는 두 번 다시 없어! 라고 생각하며 받아들였지만… 갑자기 조각상에 묶여 버렸다?!
눈앞에서 처녀를 빼앗긴 소꿉친구 : <눈앞에서 처녀를 빼앗긴 소꿉친구> 소꿉친구와 함께 대학에 진학한 나는 말로는 표현하지 못해도, 언젠가는 이 녀석과 사귀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런 순진한 생각도 잠시, 소꿉친구는 내 앞에서는 한번도 보여준 적 없는 녹아내린 표정을 지으며 학교 선배의 품에서 애태우기 시작하는데….
눈이 나려 꽃 : 설석은 지방 하급관리의 딸로, 영민하고 눈치가 좋아 그 지방 상대부의 정실인 위 부인의 눈에 들어 그녀의 심부름을 해왔다. 위 부인은 설석에게 자신의 양자 진효의 첩이 되라 제안하고, 설석은 짝사랑해왔던 진효의 아내가 될 수 있단 생각에 설렌다. 하지만 진효는 다른 소꿉친구 필남과 이미 연인 사이였다. 설상가상으로, 설석은 재녀 후보에 선발되어 수라도-후궁에 발을 들여놓게 되는데…. 암투 속에서 피어오르는 권력과 사랑의 이중주! <호랑님의 식탁> 임해연 작가의 신작 [매월 6일, 20일 업데이트]
눈이 나려 꽃 : 설석은 지방 하급관리의 딸로, 영민하고 눈치가 좋아 그 지방 상대부의 정실인 위 부인의 눈에 들어 그녀의 심부름을 해왔다. 위 부인은 설석에게 자신의 양자 진효의 첩이 되라 제안하고, 설석은 짝사랑해왔던 진효의 아내가 될 수 있단 생각에 설렌다. 하지만 진효는 다른 소꿉친구 필남과 이미 연인 사이였다. 설상가상으로, 설석은 재녀 후보에 선발되어 수라도-후궁에 발을 들여놓게 되는데…. 암투 속에서 피어오르는 권력과 사랑의 이중주! 임해연 작가님의 <눈이 나려 꽃>이 많은 독자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올컬러본 런칭!
눈이 높은 게 뭐가 나빠? : 결혼까지 생각한 남자친구의 바람으로 혼자가 된 리츠는 좋은 남자를 만나기 위해 맞선 파티에 참가하게 된다. 무슨 일이든 타협해 왔던 인생이지만, 이번엔 큰맘 먹고 조건을 따지며 남자를 만나려 했더니... 되려 주제도 모르는 여자라고 비웃음을 사고 옷까지 엉망이 되어버렸다! 반박도 못하고 가만히 있던 그 순간, 호텔을 경영하는 훈남 사장인 히나츠가 ..
눈이 높은 게 뭐가 나빠? : <눈이 높은 게 뭐가 나빠?> 결혼까지 생각한 남자친구의 바람으로 혼자가 된 리츠는 좋은 남자를 만나기 위해 맞선 파티에 참가하게 된다. 무슨 일이든 타협해 왔던 인생이지만, 이번엔 큰맘 먹고 조건을 따지며 남자를 만나려 했더니… 되려 주제도 모르는 여자라고 비웃음을 사고 옷까지 엉망이 되어버렸다! 반박도 못하고 가만히 있던 그 순간, 호텔을 경영하는 훈남 사장인 히나츠가 나타나고 우연히 만난 그와의 하룻밤으로 리츠의 인생은 바뀌기 시작하는데….
뉴 공포실화 : 100% 독자 사연으로 구성되는 충격적인 실화! 소름끼치는 우리 주변의 공포 이야기가 시작된다. 명심하라. 생각보다 공포는 우리 곁에 있음을..
뉴욕의 신데렐라 : 내 일생이 걸린 문제를 이번 여름에 해결하려고 해요. 백만장자 남자친구를 사귀는 거예요. 난 백만 장자한테 시집갈 생각이거든요.
느끼는 비서실 ~치태와 순정~ : <[연애MAX] 느끼는 비서실 ~치태와 순정~> 「제멋대로인 아가씨는 확실하게 버릇을 가르쳐야겠군요」 제멋대로 버릇없이 자란 아가씨 나치카. 별생각 없이 낙하산으로 회사에 들어왔다가 슈퍼 비서 시바타의 손에 놀아나게 되는데…?! ⓒNami Akimoto 2015 Originally published in Japan in 2015 by Akita Publishing Co.,Ltd. Korean translation rights arranged with Akita Publishing Co.,Ltd. through Mobilebook.jp, Inc., Tokyo.
느린 장마 : <느린 장마> “처음 해보는 일은 어른들도 무서운걸?” 프로 복싱 선수가 되지 못한, 사회복지사도 그만둔 오란. 그런 오란은 편의점에 있는 자기가 실패한 인생이라고 생각했다. 어느 날 편의점에 나타난 운과 바람. 오란은 자기를 동경하고 따르는 17세의 운과 바람을 만나면서 긍정적으로 바뀐다. 그리고 오란은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간다. “언니는 하고 싶은 일이 있어요? 제 나이 때요.” “그땐 있었지.” “네가 도망가고 싶다면, 나는 그걸 돕고 싶어.” “저 하고 싶은 일을 찾을 거예요. ”
늑대 오너가 주는 급료는 몸으로 : <늑대 오너가 주는 급료는 몸으로> 꽃미남 오너가 경영하는 카페 "HOSHINO" 그리고 그곳에 들어가게 된 시호. 경제가 좋지 않아 가게를 접을 생각이었던 오너 레오에게 시호는 일해줄 테니 급료는 몸으로 지불해달라 하는데-! ⓒRitsuka Arisu/Shogakukan
늑대는 꽃의 향기 : :: 늑대는 꽃의 향기 [개정판] :: * 본 도서는 15세 이용가로 수정된 [개정판] 입니다 [늑대는 사랑에 운다] 늑대와 흰 사슴은 사랑을 한다. 그것은 저주와도 닮은 숙명― 어느 산속 깊은 곳에 늑대와 함께 사는 민족이 있었다. 그들은 드물게 태어나는 하얀 머리의 아이를 「흰 사슴」 이라고 부른다. 왕족에게 시집가는 숙명을 지닌 「흰 사슴」으로 태어난 사라는 어렸을 때부터 사랑하던 왕의 막내아들 아라쿠시와 짝이 된다. 그러나 겉으로는 밝게 행동해지만, 아라쿠시가 좋아하는 건 쌍둥이 형인 나라라는 걸 사라는 알고 있었다. 「좋아하는 사람의 옆에 있을 수만 있다면, 설령 대역이라도 좋아.」 그렇게 생각했던 사라였지만―…. 단 한 사람의 짝을 평생 사랑하는 그들의 숙명과 사랑 이야기. [늑대는 꽃의 향기 1부] 어둠 속, 신분이 다른 두 사람 사이에서 작게 싹터 오르는 사랑의 꽃―… 늑대와 함께 살아가는 민족 안에서 드물게 태어나는 하얀 머리의 「흰 사슴」. 병사 이루웨스는 어느 마을에서 금색 눈동자를 가진 흰 사슴과 만난다. 이루웨스는 깡마르고 말도 제대로 못 하는 흰 사슴에게 「알타」 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왕도로 데리고 간다. 점점 자신을 잘 따르게 된 알타가 행복하길 바라지만, 흰 사슴은 대대로 왕족의 짝이 되는 것이 숙명이었다…. 한 줄기 빛에서 시작된 병사와 흰 사슴의 신분 차 사랑. [늑대는 꽃의 향기 2부] 늑대는 죽을 때까지 짝을 사랑한다―… 서로를 향한 마음이 사랑이라는 걸 깨달은 병사 이루웨스와 흰 사슴 알타. 그러나 알타는 법도에 의해 왕자인 토구토의 짝이 된다. 도망칠 수 없는 숙명에 위축되었지만, 금기를 범해서라도 짝이 되자고 약속한 두 사람은 혼인의 의식을 앞두고 왕도에서 도망치려 하지만―…. 대인기 민속 BL, 파란의 제2권!! [늑대의 꽃의 향기 3부] 토구토와 짝이 된 알타는 3년 후 극북의 땅에서 기억상실에 걸린 이루웨스와 재회한다. 과거를 잃어버렸어도 옛날과 변함없는 이루웨스에게 그리움이 더해져 가는 알타. 그러나 도저히 짝이 될 수 없는 운명이라면 기억이 돌아오지 않는 편이 그에게 행복인 것 아닐까 고민한다. 그 외, 스렌 & 토구토 편도 수록. 신분차 민속 BL, 감동의 완결! [늑대의 신부 1부] 왕과 시녀의 사이에서 태어난 제6 왕자 루이에겐 누구에게도 밝힐 수 없는 비밀이 있다. 그 때문에 왕에게 모진 학대를 당하던 루이는 어느 날 어머니의 목숨과 맞바꿔 「여자」로서 정략결혼 하기를 명 받는다. 혼처는 이웃 나라 늑대와 함께 살아가는 민족이 사는 땅. 그러나 혼례를 마친 밤, 짝이 될 왕자 제스에게 왕녀가 아니라는 걸 들켜버린다. 추궁당한 루이는 자신이 「반음양」이란 걸 고백하는데… 새롭게 펼쳐진 짝의 운명 이야기 개막. [늑대의 신부 2부] 「반음양」인 왕자 루이는 왕녀라 속이고 적국에 시집가지만, 짝이 된 왕자 제스에게 왕녀가 아님을 들키고 만다. 그러나 루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제스. 그의 고결함과 상냥함에 루이는 태어나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점점 마음이 끌리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러던 중 루이의 형 아즈라크가 돌연 왕궁에 방문하고… 왕자 루이의 충격적인 과거가 밝혀진다. -늑대와 흰사슴의 숙명적인 사랑 1. 늑대는 사랑에 운다 2. 늑대는 꽃의 향기 1부 3. 늑대는 꽃의 향기 2부 4. 늑대의 꽃의 향기 3부 5. 늑대의 신부 1부 6. 늑대의 신부 2부 로 이루어져 있는 시리즈입니다.
늑대왕자의 여대생 사냥 : <[베리즈] 늑대왕자의 여대생 사냥> "이런 곳을 단단하게 세우고… 핥아달라는 표정이네. 귀여운 얼굴로 음란하기는." 심술궂은 말투인데도 상냥한 손가락과 등 뒤의 체온. 그의 이름을 알아야 하는데… 모든 일이 처음인데도 민감한 몸은 내 말을 들어주지 않아. 남자에 서투른 여대생 모모카는 뒤풀이에서 술에 취해 러브호텔에 끌려갈 뻔하다! 그런 그녀를 도와준 건 마치 왕자님 같은 사람! 이라고 생각하던 찰나, 모모카의 속옷을 벗기기 시작하는데! 왕자님의 본성은 늑대! 그런데 너무 기분이 좋아서 점점 아무 생각도 할 수가 없어지고…!
닌자 라이프 : ‘죽어도 상관없다’는 생각을 갖고 있던 여고생 베니 앞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건 그녀에게 절대적인 충성을 맹세하는 닌자였다…?! 판타스틱한 러브 코미디! SHINOBI lifeⓒCONAMI shoko 2006
님도 보고 사장도 되고! : <[미즈] 님도 보고 사장도 되고!> "나노카, 나만의 것이 되어줘." "형이 싫어지면 언제든 내게로 와." 형의 갑작스러운 키스, 동생의 몰아붙이는 듯한 애무. 미남 형제 두 명에게 몸을 빼앗기는 그녀! 어느 날 돌연 사장실로 오라는 연락을 받은 나노카. 아무런 이유도 모른 채 불려간 나노카에게 사장님은 '자네와 사귀는 아들을 차기 사장으로 정하겠다'는 폭탄선언을! 가벼워 보이지만 붙임성 있는 차남 마코토와, 성실하고 무서워 보이는 장남 타쿠미. 두 명 다 매력적이지만, 나와 결혼하는 사람을 차기 사장으로 삼겠다니…! 전혀 다른 캐릭터를 가진 두 사람에게 녹을 듯한 키스를 받고, 애무 당하고…. 적극적인 구애와 뜨거운 손길에 더는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어!
다시 찾은 아내 : 살고 있던 건물에 내려진 퇴거 명령에 항의하기 위해 개발업체의 회장을 찾아간 칼리는, 뜻밖에도 그곳에서 남편인 닉과 마주한다. 결혼식 직후, 닉의 불륜 현장을 목격하고 저택을 뛰쳐나온 지난 1년 동안 완벽하게 도망쳤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남편 손안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것..
다이아몬드 걸 : 애틀랜타 법률사무소에서 근무하는 케나는 눈에 띄지 않는 비서. 그녀는 매력적인 보스를 사랑하고 있지만, 그에게는 아름다운 연인이 있다. 그 연인을 좋게 생각하지 않는 보스의 형 리건이 어느 날 말을 걸어온다. "너를 위해 좋은 생각을 떠올렸지, 신데렐라" 케나는 그의 손에 의해 촌스러운 안경을 벗어 던..
다이아몬드를 거절한 신부 : 가족을 무엇보다 소중하게 생각하는 엘비는 아버지의 사후에 새어머니와 배다른 남동생을 보살펴왔다. 새어머니의 고용주인 대부호 잰더에게 어렴풋한 동경을 갖고 있었지만 어느 날, 새어머니가 그가 소유한 골동품을 훔친 죄로 고소당했다! 고소를 취하해달라고 잰더에게 애원하자 그는 「내 정부가 되어서 널 나에게 주면 고소를 취하해주지」라고 차갑게 내뱉는다. 난 아직 남자와 깊은 관계가 된 적이 없어. ..
다이어트 비결은 섹O 운동 : <다이어트 비결은 섹O 운동> 다이어트에는 야한 것이 직빵?! 트레이닝 중이니까 이상한 생각 하면 안 되는데 자꾸만 기분 좋아서 신음소리가 나와 버렷! 회원님, 오늘도 격렬한 운동 하고 가세요♥
다정한 내 남자♥ 컬렉션 : 너는 나의 특별한 남자! 세상 다정한 남자들의 러브 스토리♥ [작품 구성] - 마이 리틀 도기: 할머니를 지극정성 생각하는 치와와(?!)와 온화한 미용사가 자아내는 신기하고 귀여운 러브스..
다정한 흑기사는 이제 싫어 : <[베리즈] 다정한 흑기사는 이제 싫어> “유이 주변에 있는 남자는 대부분 내쫓아 치워버렸는데… 용서 못 해.” 백화점 주얼리 매장에서 판매직으로 일하는 유이는 귀엽고 겸손해서 그녀에게 관심을 보이는 남자들은 끊이지 않지만, 폐점 시간이 되면 《흑기사가 데리러 온다》는 소문이 은근히 돌고 있다. 유이의 흑기사, 엘리트 회사원 토우마는 자신의 감정을 감추고 절친한 친구로서 그녀를 지키고 있었는데… 한 남자 손님의 출현으로 《기사님》은《꿀이 뚝뚝 넘치는 과보호 남친》으로 돌변하게 되고――? 소꿉친구에서 갑자기 남자가 된 토우마는 조금 무섭지만, 왜 좀 더 거칠게 안아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걸까…! ©Koucha Riku/Minami Hikari
다행인지 불행인지 : 어쩌다 보니 여주인공 등장 전, 남주의 아내 역할을 잠시 맡게 됐다. 이왕 그렇게 된 거 최선을 다해 보려 노력했다. 그랬더니… “너 같은 아이가 세드릭의 반려가 되어 다행이구나.” 세드릭의 운명적 상대가 나면 그녀는 떠나야만 한다. 어떡하지? 이런 나에게 세드릭이 말했다. “내가 사랑에 빠진 상대가 당신일 거라는 생각은, 단 한 번도 해본 적 없었습니까?” 여주인공 아델라인이 등장하고 나서도, 똑같이 내게 그렇게 말해줄 거야?
닥터 하운드 : 인간의 생각과 감정 그리고 죽음의 흔적까지 꿰뚫어 보는 눈을 가진 남자 '하운드' 그 앞에 벌어지는 기괴한 연쇄 자살 사건!
단 하나의 여름 : 유명한 칼럼니스트인 이하진에게는 그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첫사랑이 있다. 서른 조금 넘는 인생의 모든 순간을 함께 한, 하진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일반 여자와 결혼까지 한 기상준이 바로 첫사랑이자 짝사랑 상대인 것이다. 하진은 상준이만 보면 뜨거운 열병에 휩싸이지만, 절대 상준에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을 생각도 친구 이상으로 다가설 생각이 없다. 그러던 어느 날, 상준은 하진에게 뜬금없이 자신이 이혼했음을 알려오고, 하진에겐 젊은 시절의 상준을 떠올리게 하는 선우가 등장하는데... 너와 닮은 듯 닮지 않은 그로 인해 다시 여름의 열병이 시작되었어!!
단 하나의 여름 : 유명한 칼럼니스트인 이하진에게는 그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첫사랑이 있다. 서른 조금 넘는 인생의 모든 순간을 함께 한, 하진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일반 여자와 결혼까지 한 기상준이 바로 첫사랑이자 짝사랑 상대인 것이다. 하진은 상준이만 보면 뜨거운 열병에 휩싸이지만, 절대 상준에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을 생각도 친구 이상으로 다가설 생각이 없다. 그러던 어느 날, 상준은 하진에게 뜬금없이 자신이 이혼했음을 알려오고, 하진에겐 젊은 시절의 상준을 떠올리게 하는 선우가 등장하는데... 너와 닮은 듯 닮지 않은 그로 인해 다시 여름의 열병이 시작되었어!!
단지 : 서른 하나, 독립한 지 10개월째. 생각해보니 나는... 남들이 생각하는 가족을 겪어본 적이 단 한 순간도 없었습니다. 가장 가까운 그들에게서 가장 깊은 상처를 받으며 바보같이 버티기만 해왔습니다.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던, 일기장에만 꾹꾹 눌러담아왔던 마음 속 이야기. 이제 시작합니다.
단짝친구 : 위험한 동거 : 직장 문제로 서울로 상경한 현아는 집 계약문제로 몇 달간 진호의 집에서 동거를 하게 된다. 어릴적부터 형제처럼 자란 사이라 성적으론 아무런 느낌도 없다고 생각한 진호였지만, 가끔 보이는 현아의 모습에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달그림자 시크와 시간을 알리는 꽃의 여신 : 유행병 연구를 위해 세르자미아 왕국에 초대된 올리비아. 세 번째 왕자 시크 라시드의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을 알고 그에게 점점 이끌리는데...?
달래야 : 길고양이 달래를 만났던 날, 그 애를 처음 만났지. 주인공 보은은 첫사랑 세연을 떠올릴수록 고양이 달래를 닮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같은 꿈이 반복되는 이상한 나날들... 첫사랑의 설렘을 따뜻한 색감으로 듬뿍 담아낸 감성 GL. 제3회 세계만화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달래야 [제3회 세계만화공모전 수상작] : 길고양이 달래를 만났던 날, 그 애를 처음 만났지. 주인공 보은은 첫사랑 세연을 떠올릴수록 고양이 달래를 닮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같은 꿈이 반복되는 이상한 나날들... 첫사랑의 설렘을 따뜻한 색감으로 듬뿍 담아낸 감성 GL. 제3회 세계만화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달빛천사 : <달빛천사>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엄한 외할머니와 함게 살고 있는 미즈키는 아버지를 따라 가수가 되는 것이 꿈. 그러나 딸이 남자를 잘못 만나 죽게 되었다고 생각하는 할머니는 절대로 미유키의 꿈을 허락하지 않는다. 게다가 미즈키는 살날이 채 1년도 남지 않은 시한부 인생. 자신의 운명을 슬퍼하던 미즈키 앞에 어느날 '대파라면'이라는 우스꽝스러운 이름의 사신 콤비가 나타난다. 미즈키는 이들의 도움으로 어른의 모습이 되고 원하던 가수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어렸을 때 잠시 살았던 고아원에서 알게 된 오빠 이츠키는 미즈키가 꿈에도 그리는 왕자님. 사실 미즈키는 그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싶어서 가수 오디션을 본 것이다. 한편 미즈키를 돕고 있는 사신 타쿠토는 아직 완전한 사신이 되지 못한 상태. 자살한 사람은 사신이 되어 반영구적으로 사람들의 목숨을 거두는 일을 해야만 한다. 그러나 타쿠토처럼 아직 완전히 사신이 되지 못한 상태에서 인간이었을 때의 자신을 전부 기억하게 되면 영원히 영혼으로 떠돌게 된다. 타쿠토는 미즈키를 돕던 중 자신이 미즈키의 아버지와 함게 밴드활동을 했었고, 보컬로 활동했다는 사실을 기억해 낸다. 성대수술로 목소리를 잃은 후 자살하게 된 타쿠토에게 역시 같은 성대문제로 시한부 인생이 된 미즈키가 남다르게 느껴지지 않는다. 미즈키는 미즈키대로 남아있는 1년의 시간을 소중히 쓰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바쁜 연예계 활동을 보내게 되는데…. FULLMOON-WO SAGASHITE © 2001 by Arina Tanemura/SHUEISHA Inc.
달콤살벌한 약혼자 : 군벌의 젊은 사령관과 눈처럼 하얗고 맑은 그녀가 만났다.순수할 줄 만 알았던 그녀가 생각보다 쉬운 상대가 아닌듯한데…그와 그녀의 관계는 과연 어떤 방향으로…
달콤살벌한 약혼자 : 군벌의 젊은 사령관과 눈처럼 하얗고 맑은 그녀가 만났다. 순수할 줄 만 알았던 그녀가 생각보다 쉬운 상대가 아닌듯한데… 그와 그녀의 관계는 과연 어떤 방향으로…
달콤살벌한 약혼자 : 군벌의 젊은 사령관과 눈처럼 하얗고 맑은 그녀가 만났다. 순수할 줄 만 알았던 그녀가 생각보다 쉬운 상대가 아닌듯한데… 그와 그녀의 관계는 과연 어떤 방향으로…
달콤짜릿 24시 밀착경호 : <[베리즈] 달콤짜릿 24시 밀착경호> 「당신은 노예가 아니야. 좀 더 응석 부려도 돼.」 커다란 손이, 탄탄한 몸이 날 다정하게 감싸 안는다…. 남자한테 이런 대접을 받는 건 처음이야…. 요새 한창 잘나가는 배우 나나우라 코이치의 매니저 리사는 이기적이고 오만한 코이치가 구르라면 구르고 기라면 기며 살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사무실에 날아든 수상한 편지를 계기로 회사에서는 코이치에게 보디가드를 붙이기로 하면서 외인부대 출신의 용병이자 경호분야의 초일류인 보디가드 알렉을 만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밤, 괴한에게 공격받은 리사를 집에 바래다주는 길에 두 사람은 분위기에 취해 하룻밤을 보내게 되고… 남자에게 처음으로 다정한 대접을 받은 리사는 기분이 너무 좋아서 아무 생각도 못하게 되는데―! 밤에도 초일류구나!? ?Seri Ibuki/uni
달콤하게 깨물면 어떡해! : <[미즈] 달콤하게 깨물면 어떡해!> 멋있고 잘생겼지만 여자친구가 있는 코바시, 그와 미팅에서 만나 바로 몸을 섞게 된 아야. 친구들과 애인 얘기를 하면서도 '엄청 내 스타일'이라면서 자연스럽게 집으로 데려가 입을 맞추고. 코바시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물어보지 못한 채 애매한 관계만 계속된다. 몸은 그의 애무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그곳은 받아들이기 위해 촉촉이 젖어있는데…. 사실은 여자친구가 없는 거 아닐까…? 나, 두 번째는 싫단 말이야…!!
달콤하게 스미는 거짓말 : <[바닐라] 달콤하게 스미는 거짓말> 똥차 가고 벤츠가 왔는데… 대체 무슨 꿍꿍이일까? 리에의 연인은 한눈에 반했던 회사 선배. 사내 비밀 연애였지만, 연상이고 멋있는 야스시는 부드럽게 사랑해주었다. 어느 날, 중요한 이야기가 있다는 야스시의 말에 프러포즈일지도 모른다며 리에의 기분은 하늘 높이 붕 떠있었다. 그리고 그날, 리에의 마음은 갈기갈기 찢어졌다. 갑작스레 야스시로부터 이별 통보를 받은 데다가, 다른 여자를 임신시킨 그는 얼마 뒤 결혼한다는 얘기를 듣는다. 혼자 괴로워하는 리에에게, 어째선지 회사의 상사가 갑자기 혼담을 가져온다. 상대는 야스시가 유일하게 라이벌로 여기던 쿠로키 유이치. 단정한 외모와 유능함으로 사내에서도 돋보이는 쿠로키는 맞선 자리에서 “저는 이미 당신과 결혼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공언한다. 쿠로키의 생각을 읽을 수 없는 리에는 이 맞선으로 무언가를 꾸미고 있는 게 아닌가 싶지만 그에게 끌리는 마음을 어쩔 수가 없는데….
달콤한 나의 초콜릿 : 16살 초코. 사람 나이로 80세에 가까운 반려견. 크리스마스 이브 야근중에 엄마에게 날아온 문자 "초코가 많이 아프다” 언제나 함께 있는 게 당연하다 생각했던 초코는 노견이 되었다. 개를 싫어했던 첫째 소미, 초코와 함께 살겠다며 가족과 싸운 둘째 소영, 초코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셋째 소진. 그들은 이제 초코와의 이별을 준비해야 한다. <우리는 우연히 그리고> 한민기 작가의, 잊게 되어서야 비로소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존재들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
달콤한 송곳니 : <달콤한 송곳니> 너무 기분 좋아서… 아무 생각도 못 하겠어!! 괴한에게 습격당한 코구레가의 셋째딸 아키나는 사와이 류지라는 남자에게 도움을 받고 맺어지게 된다…. 하지만 그것은 코구레가를 향한 복수를 맹세한 류지의 덫이었다!! 아키나뿐만이 아니라 아름다운 자매 모두를 노리는 류지는, 급기야…?! ⓒ 2015 Yuto, Mio Murao / HOUBUNSHA Co., Ltd.
달콤한 휴가 : 첫 사랑에게 배신당하고 가게 된 제주도의 한 게스트하우스, 바람 맞은 마음만 치유할 생각이었지만, 예상치 못한 인연들에 육체적 해방마저 느끼게 되는데..
당신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 왕녀인 바이올렛은 왕실의 막대한 빚을 갚아준 윈터 블루밍과 결혼한다. 결혼식에서 처음 본 윈터에게 반한 바이올렛. 운이 좋다고 생각한 것도 잠시, 오빠인 에쉬가 왕실 해체를 선언하자 사기꾼이라는 오명을 뒤집어쓴다. 작위도 얻지 못하고 전 재산만 날린 윈터는 결혼 첫날밤에도 집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지옥 같은 결혼생활을 한 지도 3년. “저 바쁜 남자가 내 장례식엔 와줄까?” 돈을 버는 데만 열중하고, 자신에겐 냉담하기만 한 윈터로 인해 바이올렛은 점차 시들어 간다. 모든 것을 끝내리라 마음먹은 그때, 윈터와 몸이 뒤바뀌는데…. “내가 정말 미쳐버렸나 봐, 이건 망상일까?”
닿으면 망설이는 사랑이라서 : 처음 만난 미청년은 생각보다 차갑고, 그리고 다정한 사람이었습니다.평범한 회사원인 쿠미코의 비밀스러운 취미는매일 같은 시간에 같은 역에서 출근하는 이름도 모르는 꽃미남을 구경하는 것.그 남자와 연인이 되고 싶다거나 하는 기대는 해 본 적도 없는 쿠미코였지만예상치 못한 만남을 거쳐 무릎베개를 하는 사이로 발전하고 마는데!?
닿으면 망설이는 사랑이라서 : <닿으면 망설이는 사랑이라서> 처음 만난 미청년은 생각보다 차갑고, 그리고 다정한 사람이었습니다. 평범한 회사원인 쿠미코의 비밀스러운 취미는 매일 같은 시간에 같은 역에서 출근하는 이름도 모르는 꽃미남을 구경하는 것. 그 남자와 연인이 되고 싶다거나 하는 기대는 해 본 적도 없는 쿠미코였지만 예상치 못한 만남을 거쳐 무릎베개를 하는 사이로 발전하고 마는데!?
대구의 밤 : 평생 자기 마음대로 살것만 같던 홍연은 속도위반으로 갑작스레 결혼을 전하게 되고 공주는 고향인 대구로 돌아가게 된다. 2년뒤에야 어렵게 대구에서 다시 만난 두사람의 인생은.… '자꾸 생각나' 송아람 작가의 명작 단편
대역 비서의 헌신 : 성실한 비서 아비가일의 상사는 연 수십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사장 가브리엘이다. 바람둥이로도 유명한 그가 드디어 결혼하기로 마음먹었단 소리를 듣고 아비가일은 깜짝 놀랐지만, 이제 그의 갑작스러운 행동이나 말에 두근거리거나 섹시한 눈빛을 애써 무시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에 안심이 되..
대표님 안돼요 : 결혼까지 약속한 남자친구와 절친이라 믿었던 친구의 배신으로 절망에 빠졌던 나. 그 배신감으로 술에 취해 우연히 만난 한 남자와 잠자리를 하게 되었는데 알고 보니 그 남자의 정체는 어마무시했다. 얽히고 섥히는 로맨스와 또 다른 남자의 등장. 남자에게 기대선 안돼! 나 스스로 강해져야한다고 생각한 여주인공은 어떤 삶을 살게 될까.
더 콩쿠르 : 클래식은 아무래도 있는 집의 전유물! 있는 집과는 거리가 먼 평범한 가정의 호경은 바이올린을 좋아하지만 전공할 생각은 손톱만큼도 없었다. 어렸을 때 친구 의주가 준 작은 바이올린만이 그와 음악을 연결해주는 작은 통로였을 뿐이다. 고등학생이 된 호경은 어느 날 그 소중한 바이올린이 망가지면서 바이올린 수리를 하러 간 공방에서 뜻밖의 만남을 맞이하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아주 특별한 콩쿠르"를 향한 첫 발자국이었다! 아주 심플한 소망, 자신의 바이올린을 가지고 싶은 마음으로 그 여정은 시작된다. 정설화의 유려한 데생력이 돋보이는, 따스하고 아름다운 클래식 드라마. 매월 25일에 만나요!
더는 동생이라고 부를 수 없어 : <더는 동생이라고 부를 수 없어> 어릴 때부터 알고 지냈던 동생의 얼굴이 남자로 보일 때!? 소꿉친구인 코스케와 함께 학원을 꾸려나가고 있는 아야카. 그녀는 항상 옆에서 자신을 도와주는 코스케를 기특하게 보고 있었지만…. 코스케의 속마음은 그녀의 생각과는 조금 달랐다!? 동생이기 전에 남자이고 싶은 코스케의 고백에 아야카가 내놓은 답은…!
더블 라이프 : <더블 라이프> 『나의 그 곳에 엄청난 일이!?』 도쿄로 대학을 진학하게 된 '켄지'는 하우스쉐어 개념으로 '미사에'와 한집에서 살고 있다. 우연히 빌려본 AV DVD에서 '미사에'와 닮은 여배우를 발견하게 되고 그 뒤로 '미사에'의 모든 행동이 신경 쓰이고 수상쩍게만 보이더니 묘한 감정이 생겨난다. 그리고 친구들과의 미팅 장소에서 처음 만난 '코토네'. '미사에'와 닮아 자연스레 호감을 느끼게 되는데 생각지도 못한 그녀의 고백!! 과연 '켄지'의 그곳은 어디로?!
더블 로열 스캔들 : 아픈 엄마와의 생활을 지키기 위해 일을 몇 개나 하며 매일을 보내는 재스민. 생각다 못해 엄마의 전 고용주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편지를 보낸다. 그녀는 저택으로 초대를 받는데, 그곳에 나타난 건 그의 아들 레로비아의 황태자 비탈레였다. 오래 전 마음을 줬던 사람과 이런 식으로 재회하게 되다니... 비탈레는 어떤 일에 협력해 준다면 당분간 궁전에서 지내며 원조를 해주겠다고 약속..
더원 : 타고난 모델인 "단나나"는 자신이 모델이 될 것이라는걸 생각해 본 적도 없는 여자였다. 하지만 어느 날 세계적인 모델인 앵거스의 화보를 본 이후, 자신도 모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데. 드디어 모델을 뽑는 선발대회에 나가게 된 나나. 그곳에서 참패를 맛보게 되고 나나의 슈퍼 모델이 되기 위한 험난한 여정이 시작된다!
데스노트 컬러판 : 사신계에서 인간계로 떨어진 데스노트. 노트를 얻은 천재 고교생 야가미 라이토는 범죄 없는 사회를 구현하겠다는 생각으로, 데스노트에 범죄자를 적기 시작한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ICPO(국제형사경찰기구회의)는 명탐점 L을 고용하게 된다. 이때부터 라이토와 L은 두뇌싸움을 펼치게 된다. DEATH NOTE © 2003 by Tsugumi Ohba, Takeshi Obata/SHUEISHA Inc.
데스노트 컬러판 : 사신계에서 인간계로 떨어진 데스노트. 노트를 얻은 천재 고교생 야가미 라이토는 범죄 없는 사회를 구현하겠다는 생각으로, 데스노트에 범죄자를 적기 시작한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ICPO(국제형사경찰기구회의)는 명탐점 L을 고용하게 된다. 이때부터 라이토와 L은 두뇌싸움을 펼치게 된다. DEATH NOTE © 2003 by Tsugumi Ohba, Takeshi Obata/SHUEISHA Inc.
도우미 : 낮에는 놀이동산 고3 실습생 여직원. 밤에는 노래방 도우미로 이중생활을 하는 설희. 소녀는 놀이동산 같은 팀 선배인 14살 연상의 재욱을 동경한다. 그러던 어느날 설희와 재욱이 같이 일하던 놀이기구에서 불미의 사고가 발생한다. 재욱은 모든 책임을 지고 해고를 당하고, 홀로 남게 된 설희는 사고의 원인이 자신에게 크다고 생각하며 죄책..
독과 백의 시간 : "저를 그 사람 대신이라고 생각하면 안 될까요?" 금수저에 천재 프로그래머, 어마어마한 부자인 24살 "서정우"는 어느 날 조건만남 사이트에서 자신이 알던 사람과 꼭 닮은 사람을 발견한다. 생각할 겨를도 없이 당장 그를 불러낸 정우… 그리고 도착한 것은 그저 돈 많은 손님이 필요한 "김태이"였다. 닮았지만 다른 사람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정우는 태이를 그 사람의 대신으로 삼으려 하고, 태이는 집에만 틀어박혀서 아무도 만나지 않는 정우가 점점 안쓰러워지는데… 사랑 없이 몸부터 시작한 관계, 시작부터 어긋나버린 두 사람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독과 백의 시간 ⓒ 판도
독보다 강한 꽃 : 특수요원의 캡틴인 영설은 잠에서 깨어나보니 고대복장을 하고 철창 안에 갇혀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영설, 장공국(長空國) 정원후(靖遠侯)의 외동딸이었던 그녀는 8살 때, 부모님을 여의었고 홀로 다 쓰러져가는 정원후부를 가까스로 유지해왔다. 하지만 자신의 정혼자인 6황자는 그녀의 마음도 모른 채 그녀와 파혼하기 위해 온갖 수단을 써왔는데... 특수요원 영설은 다시 태어난 이곳 장공국에서 자신을 모함하고 해치려는 자들을 과연 어떤 방법으로 혼쭐 내줄 생각인 걸까? 그리고 그녀는 과연 정원후부를 어떻게 다시 일으켜 세울 것인가!
독설 상사는 순진녀 연애 지도 중 : <[베리즈] 독설 상사는 순진녀 연애 지도 중> 일밖에 모르고 살았던 미야지 유리는 정신을 차리고 보니 연애 한번 하지 못한 채 어느덧 26살이 되었다. 일러스트레이터라는 직업 특성상, 오래 자택 근무를 하다 보니 연애할 기회는커녕 그냥 사람을 만나는 게 어색해져 버렸음을 깨달은 어느 날, 술이나 한잔 하자는 친구의 끈질긴 연락에 나간 자리가 알고보니 미팅이었다…! 익숙하지 않은 자리에 소외감만 느끼던 유리는 자기와 비슷해 보이는 쿠라하라에게 동질감을 느끼지만, "너와 같은 부류의 인간으로 보지 마!"라며 단칼에 쳐내는 그의 한마디에 어이를 상실한다. 자기는 얼마나 대단하다고! 잔뜩 열이 뻗쳤던 유리는 그 때문인지 평소 주량을 넘어서 달렸던 것은 기억이 나는데, 다음 날 아침 첫 인상이 진짜 최악이라 생각한 남자 쿠리하라가 왜 옆에서 알몸으로 잠들어 있는 걸까...?! 기억 안 나? 먼저 유혹했으면서? " 인생 최대의 실패를 그냥 잊어버리고 싶었지만 심지어 회사에서 그 사람을 다시 만나는데――?! ©Hachi Gomiya
독재자와 강제 결혼 : 정말로 1억 엔에 낙찰되어 버리다니! 게다가 상대는 대기업의 아들이자 동급생인 토우마인데…!! 그녀가 생각지 못했던, 그렇지만 알콩달콩한 러브 스토리가 지금 시작된다!
독재자와 강제 결혼 : 정말로 1억 엔에 낙찰되어 버리다니!목욕도, 침대도 함께 하는 신혼생활. 그 상대는 무려 동급생이었다!아버지가 정리 해고되어 버린 바람에 생활할 돈도 없는 데다가 부자 학교에서 퇴학할 위기까지 처해 버렸다. 고민 끝에 치아키는 옥션 사이트에 자신과 '결혼' 할 사람을 모집한다는 글을 올리는데… 무려 1억 엔에 낙찰되버렸다!"부부가 되었으니, 맹세의 키스를 해야지?"게다가 상대는 대기업의 아들이자 동급생인 토우마인데…!! 그녀가 생각지 못했던, 그렇지만 알콩달콩한 러브 스토리가 지금 시작된다!
동급생 시리즈 : 합창대회를 준비하는 음악 수업에서 동급생 사죠가 노래하지 않는 것을 눈치챈 쿠사카베. 노래 같은건 관심없다는 거라 생각한 어느날 방과후,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노래 연습을 하는 사죠의 모습을 보고 쿠사카베는 자기도 모르게 그에게 말을 걸게 되는데… 고등학교 시절의 순수한 첫사랑. 영원한 BL 바이블 동급생. [동급생 시리즈] - 동급생 - 졸업생 (졸업생 겨울, 졸업생 봄) - 소라와 하라 - O.B. *본 도서는 15세 이용가에 맞게 수정.편집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동인녀, 3차원과 사랑에 빠지다 : 학교에서는 리얼충 그룹에 속한 나. 하지만 실태는 BL을 사랑하는 덕후! 동인지까지 연성하는 진성 부녀자랍니다... 그런 내 앞에 나타난 것은 지금 한창 빠져있는 만화 캐릭터와 너무나도 닮은 전학생 사이가.잘생긴데다 머리도 좋고 운동도 잘하는 그는, 그야말로 나의 왕자님!덕분에 망상은 커져만 가는데...라고 생각했더니, 이번에 참가 한 동인 이벤트에서 그와 딱 마주쳤다! 두 사람의 비밀스런 관계가 지금, 시작...되는건가?!
동정 미남과 끝까지 가는 법 : <[미즈] 동정 미남과 끝까지 가는 법> '천천히 부드럽게 만져주니까… 그것만으로도 너무 기분 좋아. 이 사람의 목소리도, 키스도… 좀 더, 만져줬으면 좋겠어…!!' 반 년 동안 사귀고 있다고 생각했던 남자에게 '목석'은 싫다며 차이고만 유이. 홧김에 나간 소개팅에서 알게 된 그린듯한 미남, 마사키와 사귀게 되고 드디어 그에게서 집으로 놀러 오라는 연락을 받는다! 분위기가 무르익고, 둘이 하나가 되는 것만 남은 상태. 그러나 왠지 허둥대던 마사키는 여자와 이러는 것이 처음이라는 고백을 해온다. 그리고 인기 절정의 배우와 에로 만화가는 여자아이의 솔직하고 적나라한 고민에 그들의 몸으로 직접 조언을 주려고 하는데…?!
동정레벨 999인 내가 이세계에서 할 수 있을까 : <동정레벨 999인 내가 이세계에서 할 수 있을까> 어느 날, 갑자기 사고를 당해 현실 세계와 이별을 하게 된 나. 죽었다고 생각한 순간 정신을 차려보니 처음 보는 풍경이 펼쳐져 있다. 그런데 아까부터 제 하반신에 달라붙어있는 당신은 누구?
동창모임 : 고등학교 시절. 나에게는 첫사랑이 있었다. 그녀를 위해서는 무슨짓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고백하지 못하고 졸업을 했다. 지금은 취업도 하고 최근에 결혼해서 예쁜 와이프와 살고있다. 그러던 어느날 고등학교 친구로 부터 전화가 왔다. 동창모임을 할테니 나오라고... 옛 친구들 얼굴이나 볼겸 참석한 동창모임에는.. 나의 첫사랑
동창회에서 벌어지는 유부녀 사정 : <동창회에서 벌어지는 유부녀 사정> 남편이 아닌 다른 사람이 만지다니… 생각해본 적도 없어….' 미사코는 고등학교 동창회에서 과거에 자신이 고백을 거절했던 남자, 나츠메와 만나게 된다. 술에 취한 미사코가 정신을 차려보니 나츠메와 함께 러브 호텔에?! 나츠메가 먹인 약 때문에 미사코는 이성을 잡지 못하고 가슴과 이미 축축해진 그곳에 하는 집요한 애무에 교성을 올린다. 남편이 골라준 옷을 다른 남자의 정액으로 더럽혀지면서도 절정을 느낄 수밖에 없는 미사코…. 지옥 같은 조교로 인해 점차 음부가 기분 좋은 소리를 내기 시작하는데…―.
됐으니까 내 말 들어! : <됐으니까 내 말 들어!> "입 다물어…. 저항하지 마" 상냥함도, 배려심도 없다.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단지 순종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만화 편집부에서 일하는 신인 편집자 야사카는 여러 가지 복잡한 사정 때문에 산부인과 진찰을 받으러 간다. 그곳에 나타난 것은 지금까지는 본 적도 없는 초절정 꽃미남 의사! 꽃미남이지만 여자의 마음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무신경 의사에게 분노하면서도 왜인지 자꾸 끌리는데…. 주위에 더 착한 남자도 있고, 멋진 연하의 미소년도 있는데, 어째서 저런 무례한 S계 의사가 자꾸 생각나는 거지……?! ⓒ 2014 Megumi Oku.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Megumi Oku through Group-Zero Co., Ltd.
두 명의 CEO와 하이힐 : 혼자서 가족을 부양하는 매들린은 대기업 CEO의 비서로서 일에 쫓기고 있다. 사랑보다 일!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점심 시간에 만나는 미스터리어스한 남성, 사일러스가 신경 쓰이는데――?
두 번에 한 번은 숨을 토한다 : <두 번에 한 번은 숨을 토한다> 엘리트 상사인 사쿠라 과장과 견원지간인 어리버리한 여사원 우메하라. 생각대로 되지 않는 그녀의 언동에 짜증 내기 일쑤였던 사쿠라였지만 야근하던 사무실에서 마가 씌인 사쿠라는…?! 가슴 아프게 흔들리는 어른의 짝사랑♥ ⓒ 2013 Nene Yamaguchi.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Nene Yamaguchi through Ohzora Publishing Co.
두 번째 사랑에 빠지고 싶어 : <[코이] 두 번째 사랑에 빠지고 싶어> 갑자기 남편에게 이혼 당해 돌싱녀가 된 세나. 아무 것도 가진 게 없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 망설이던 때, 세나의 눈에 띈 남쪽 섬의 리조트 포스터에 끌려 그 길로 비행기를 탄다. 남쪽 섬에 도착해 청년 아오바와 만나게 된다. 축 처져있는 세나에게 신경 써서 일자리를 알아봐 주고 같이 놀러 다닌다. 그는 밝은 미소와 튼튼한 몸을 가졌지만 가끔 쓸쓸한 듯한 표정을 짓는다. 이제 사랑 따위, 연애 따위 질릴 대로 질렸다고 생각했는데 정체도 모르는 순수 청년에게 빠져들게 될 것만 같다…. 「돌싱녀」와 「연하남」의 빠져들 듯 빠져들 수 없는 순애 러브 스토리.
뒤끝작렬 : “야, 착각하지마. 난 한번도 널 동생으로 생각한 적 없어. 주제를 모르고” 가슴을 파고드는 비수였다. 한명우. 명석한 두뇌와 재벌가의 자식이었다. 다만 하늘은 모든 걸 주지않았다. 불치병 수준인 선천적 심장병. 이를 악물고 인정받기 위해 최선 또 최선을 다했다. 그러나 아버지인 회장을 비롯해 식구 그 누구도 진심으로 대하지 않았다. 그러던 그가 급작스런 사고를 당했다. 그리고...... 치명적인 부상을 당한 대학생 김철민의 몸으로 들어갔다. 건강하다. 아니 건강하다못해 넘친다. 잘돌아가는 머리에 체력까지....... 이제 두 마리 토끼를 잡으러 간다. 꼭 두 마리 토끼여야 했다.
뒤엉켜 흔들리는 사랑 : <뒤엉켜 흔들리는 사랑> 결혼하면 이기는 것일까…? 친구들이 부러워하는 「이상적인 남자친구」와 결혼을 눈앞에 둔 에리카. 일도 잘하고, 돈도 잘 벌고, 여자친구의 꿈도 이해해주고, 집안일도 배려해주는 남자친구 사토시에게 에리카는 아무런 불만을 가져선 안 된다고 생각했다. 전 남친 나오키와 재회하기 전까지는….
드라코런 : "라노, 더 빨리!" 어릴 적 TV를 보며 드래곤 라이더의 꿈을 키우던 "해리"는 절벽 끝에 매달린 드래곤 "사포"의 알을 구조하여 집으로 데려오고, 해리네 헛간에서 부화한 새끼 드래곤 "라노"는 레벨은 낮지만 해리의 최고의 단짝이 된다. 4성 드래곤을 지닌 "레이"가 양치기 드래곤을 괴롭하는 것을 발견한 해리는 즉석에서 레이와 경주를 겨루게 되고, 네오 최고의 왕립 팬드래곤 아카데미 강사 "내네트"가 지나가던 중 이를 발견하여 아카데미 스카우트 초대장을 걸고 정식 경주를 제안한다. "이번 기수 중에서 내 후계를 뽑을 생각이네." 한편 최고의 권위와 영예를 지닌 불의 기사 "갤러헤드"는 자신의 뒤를 이을 후계자를 비밀리에 정하기로 하고, 미숙하지만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해리를 눈여겨 보게 되는데… 갓 라이더 세계에 입문한 해리와 아가 드래곤 라노. 둘이 저 드넓은 하늘을 가장 빠르게 나는 그날까지! 드라코런draco-run! ------------------------------------- *매주 금요일 00시에 연재됩니다.*
드래곤에고 : 전세계적 인기를 누리는 MMORPG <히든에고>. 몬스터에 불과했던 드래곤 "이그니스”에게 어느날 생각을 할 수 있는 자아가 생기게 되고, 그녀의 동생 ‘타프라스’는 최강의 길드에 의해 레이드를 당한다. 그렇게 흩어진 동생의 6개 아이템과 그것들을 나눠가진 최상위 랭커 6명. 동생을 부활 시키기 위해 최강의 랭커들을 쓰러트리고 아이템을 모아야 한다! 본격 게임몬스터 복수 모험기 [드래곤에고]!!
드문드문 : 너무도 서투르고 머뭇거리기만 했던 첫사랑, 사랑하는 만큼 미워했던 20대의 연애, 짧게 스쳐 지나간 인연들. 그리고 곧 배우자가 될 현재의 연인 소희. 성우는 일상생활 속에서 가끔 떠오르는 이런 옛 생각들에...-가격 변경 안내 공지 (2/11)-안녕하세요, 저스툰입니다.2020년 3월 1일자로 <드문드문>의 가격이400원에서 500원으로 인상됩니다. 이용에 차질 없으시길 바라며,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듬뿍 괴롭히게 해줘 : <[미즈] 듬뿍 괴롭히게 해줘> "날 속인 벌이야." 갑자기 시작된 그와의 격렬한 키스. 기분 좋아서… 다리 힘이 풀려…, 싫어해야 하는데, 그가 만져주는 곳마다 짜릿해! 고백을 먼저 받아도 결국엔 차이고 마는 평범한 회사원 토모에. 주위 친구들이 하나둘씩 가정을 꾸리는 나이가 되고, 부모님도 토모에의 결혼을 바라기에 시험 삼아 맞선을 보기로 한다. 하지만 맞선 장소에 나타난 남자는 중학교 3년간 토모에를 줄곧 괴롭혔던 쿄스케?! 이런 남자와 만날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의 한 마디에 순간 복수심이 생긴 토모에는 날 좋아하게 만든 다음에 화려하게 차겠다는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어렸을 때와는 달리 얼굴, 행동 모두가 멋있어진 쿄스케에게 조금씩 마음이 끌리고, 이대로는 그를 더는 속일 수 없어진 토모에는 사실을 말한다. 속았다는 것에 화가 난 쿄스케는 그녀에게 억지로 키스를 하고 옷을 벗기며 굵은 손가락으로 흠뻑 젖은 밀부를 깊게 휘젓는데…?! '안 돼… 이러다간 내가 느끼고 있다는 사실을 들키겠어…!!'
디스트로이 앤드 레볼루션 : 갈 곳 없는 분노와 고독을 안고 사는 고등학생 마코토가 갖게 된 경이로운 '능력'이란...?! 부조리한 사회를 상대로, 파괴라는 이름의 혁명이 시작된다!! 가장 흉폭한 SF 테러 스토리-!! 사회의 부조리함에 분노를 느낄 때 한 번쯤 생각해본 적 있지 ..
디스트로이 앤드 레볼루션 : 갈 곳 없는 분노와 고독을 안고 사는 고등학생 마코토가 갖게 된 경이로운 '능력'이란...?! 부조리한 사회를 상대로, 파괴라는 이름의 혁명이 시작된다!! 가장 흉폭한 SF 테러 스토리-!! 사회의 부조리함에 분노를 느낄 때 한 번쯤 생각해본 적 있지 ..
디펜스데빌 : 마왕의 아들, 쿠카바라! 착한 성품 때문에 마계에서 추방당해 힘을 잃고 말았다. 잃어버린 힘을 되찾기 위해선 악의 원천인 다크매터를 모아야 한다. 이를 위해 쿠카바라는 본격적으로 지옥으로 끌려온 죄인들을 변호하기 시작한다. 생각보다 억울하게 지옥에 끌려 온 인간이 많다는 걸 깨달은 쿠카바라는, 그 뒤에 지옥을 번성시키려 하는 마계의 조작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위기 속에서 변호를 거듭할수록 그는 진심으로 인간을 위하게 되고, 다른 악마들은 그런 그를 눈엣가시처럼 여기기 시작한다. 더욱 타락하는 마계와 억울하게 지옥에 끌려 온 인간들을 구하기 위해, 결국 쿠카바라는 마지막 도전을 하게 되는데…
따라바람 : 인터넷 방송 기타연주 BJ 한바람에겐 학원 시절, 강사였던 진상인에게 자작곡으로 고백하다가 차인 흑역사가 있다. 고등학교 친구인 임한태에게 새롭게 마음을 품게 된 바람의 귀에, 잊을 수 없는 자작곡의 멜로디가 들려오는데...! <가깝다고 생각하면 가까운> 검둥 작가의 신작!
땡큐 : 어느날 갑자기 연락을 끊고 지내던 어머니의 죽음 소식을 알게되면서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일어난다
땡큐 : 어느날 갑자기 연락을 끊고 지내던 어머니의 죽음 소식을 알게되면서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일어난다
떠떠떠,떠 : <[책끝툰] 떠떠떠,떠> "차라리, 벙어리가 되겠어." 평생 말더듬이로 살다가 스스로 입을 다물어버린 남자와 그가 사랑하게 된, 시도 때도 없이 잠드는 병을 가진 여자. "더듬거리는 소리가 네게 들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남고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는 밤이었다" 미치도록 전하고 싶어도 입 밖을 빠져나오지 않는 그의 고백은 그녀에게 전해질 수 있을까? 완벽한 고백보다 아름다운 불완전한 더듬거림. 떠떠떠, 떠.
뜨거운 스캔들 : 케이터링(출장뷔페) 회사를 경영하는 캐더린은 명문가인 몽고메리 가(家)에서 열린 파티를 맡아 진행하던 중 뜨거운 시선을 느꼈다. 변호사이자 차기 시장선거에 입후보할 정도로 전도유망한 남자, 로간 몽고메리가 자신을 보고 있었던 것이다. 친척들 때문에 세간의 엄청난 비난을 받은 적이 있었던 그녀는 상류계급 인간들과는 얽히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으나, 그에게 너무도 쉽게 마음을 뺏기고 만다. 이 만남으로 인해, 명문가 일족의 관심과 스캔들에 휘말려 인생이 180도 바뀔 줄은 꿈에도 모른 채!!
라비린토스 : 수학여행에서 관광버스를 타고 가던 라문 고등학교 2-3반. 그러나 버스는 가드레일 을 들이받아 추락한다. 망가진 버스 안에서 눈을 뜬 주인공 민계희. 정신을 차리고 버 스를 둘러보지만 계희 외엔 아무도 존재하지 않고 곧 자신이 친구들로부터 버려졌단 걸 알게 된다. 도움을 청하기 위해 밖으로 나온 계희는 어두운 주변을 지나 자물쇠가 풀린 철문을 발견하고 그 안으로 발을 들이게 된다. 빨간 하늘을 배경으로 높은 흰 벽 만 존재하는 미로같은 곳. 계희는 이내 이상한 미로같은 공간에 갇힌 것을 깨닫는다. 출구와 반 친구들을 찾기 위해 전진하던 도중 계희는 친구들의 시체를 발견하고 곧 인형탈 살인마에게 친구들이 살해당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두려움에서 벗어나 기 위해 모든 것이 wjs부 꿈이라고 생각하는 주인공, 때문에 가까스로 만난 자신의 친구들을 양심의 가책없이 미끼로 사용하면서 살아남지만 결국 인형탈에게 붙잡히고 만다. 그리고 친구들을 살해한 인형탈과 이 미궁을 빠져나가기 위해 동맹을 맺게 되는데.... 끝을 알 수 없는 미궁 "라비린토스"에 갇힌 여고생 민계희, 이곳에서 탈출하기 위해 살인마와 손잡다!
라즈베리 샌드위치 : 개학, 이사, 새로운 이웃- 정후에게 이번 학기는 유난히도 새롭다. 그중에서도 새로운 이웃 지영은 자신을 귀찮게 만든다. 단순히 귀찮은 이웃이라 생각했지만 왠지모르게 정후의 눈에는 그녀와 그녀의 반지가 자꾸만 신경 쓰이는데. <오타쿠를 짝사랑하는 법> 차우민 작가의 로맨스 드라마 <라즈베리 샌드위치>!
라즈베리 샌드위치 : 정후의 새학기, 새로운 이웃. 귀찮은 이웃이라 생각했지만 그녀의 반지가 자꾸만 신경 쓰인다
러브미 파파 : <러브미 파파> 엄마가 돌아가시고 꽃미남 새아빠와 살게 된다면? 이태경 작가가 선보이는 팡팡 튀는 발칙한 상상! 젊은 새아빠와 결혼한 엄마가 동생을 낳고 돌아가셨다. 하지만 정말 큰일은 남겨진 새아빠와 사는 것.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새아빠에게 집에서 나가달라고 요청을 하는데... 엄마 때문에 생각지도 못한 새아빠와 살게 됐다!
레이디 생존의 법칙 : 총 네 번의 환생, 모두 스물다섯 생일을 넘기기 전에 죽음을 맞았다. 하지만 명부에 적힌 수명은 그보다 훨씬 길었고, 죽음을 관장하는 염라는 이유를 모른다고 한다. 내 인생은 블루 스크린인가. 어쨌거나 결국 생각해낸 묘안, 다섯 번째는 빙의다! 돈과 권력 그리고 기타 등등 모든 것을 지닌 젊은 여자의 몸에 빙의하여 연애도 하면서 가늘고 길게 살겠어! 그러나... 눈을 뜬 후 나는 빌어먹을 염라 놈에게 속았다는 걸 발견했다. 짜릿한 비주얼, 맛있는 막장. 레이디 생존의 법칙.
로마의 새벽을 기다리며 : 루시는 런던의 병원을 그만두고 도망치듯 이탈리아로 향했다. 진심으로 사랑했다고 생각한 남자가 지독한 거짓말쟁이였단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몸도 마음도 너덜너덜해진 그녀는 여동생 대신 진찰의 역할을 이어 맡아 일에 몰두하기로 마음먹었다. 로마가 정열의 거리고, 잘생긴 의사 비트리오가 바에서 달콤한 말을 속삭이며 좋아하는 오페라에 초대해도 난 이제 복잡하고 귀찮은 로맨스는 필요 없어. 비록 그의 수수께끼 같은 눈동자에 자신과 같은 슬픔이 엿보인다 해도, 사랑에 빠져 상처받는 짓은 두 번 다시 하지 ..
로맨스는 죽었다 : 대학생이 된 남자와 재수생이 된 여자. 별탈 없이 연애할 줄 알았던 슬우와 다빈은 입시 후 각자의 위치가 달라져버린다. 서로에게 소홀한 나날이 이어진 끝에 다빈의 이별 선언, 그러나 슬우는 잡지 않는데… 미숙하지만 진심으로 사랑했던 남녀 커플에게 찾아온 권태기와 갈등. 남녀의 각기 다른 생각, 감정선이 다채롭게 이어지는 젊은 사랑에 대한 이야기. 제1회 레진만화왕전 대상 수상작!
로맨틱 상등 : '파견사원인 케이는 스펙 좋은 애인을 만들기 위해 자신을 갈고닦느라 여념이 없다. 야근은 절대로 하지 않고 일도 적당히 해치운 후, 칼퇴근해서 요리 교실로 직행. 운명의 사람을 낚기 위해 노력으로 반짝이는 시간☆ 그러나 그런 케이에게는, 소꿉친구이자 섹스 프렌드인 츠기츠구가 있었다. 달아오른 몸의 열기를 가라앉히기 위해 츠기츠구의 다정함에 기대어 섹스에 몰두하는 나날. 그러던 어느 날, 케이는 미팅에서 그토록 그리던 이상형이자 초절정 꽃미남 엘리트인 에키히토와 만나게 된다. 마침내 이상형을 찾았다고 생각했지만, 에키히토는 여러 애인을 거느리고 자신의 하렘을 만들려는 거만한 녀석이었는데…. 지위, 아니면 사랑?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삼각관계 러브 스토리.
로맨틱 코미디 오브 더 데드 : <로맨틱 코미디 오브 더 데드> 예쁘장한 외모의 유카리는 사실 스플래터 영화광! 숨기고 있던 그 사실을 옆집으로 이사 온 꽃미남 대학생, 테루에게 들키고 만 유카리. 그런데 사실 테루는 가슴 두근거리는 전개를 좋아하는 로맨틱 코미디 마니아였고?! '언젠가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스플래터 영화를 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유카리는 테루에게 연애 선생님이 되어 달라고 부탁하는데..?! 피와 살점이 난무하는(?) 좌충우돌 연애 레슨!
로이 서비스 : <[책끝툰] 로이 서비스> 사흘 전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주문했다. 엄마는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생전에 못다한 효도를 하겠다며 할아버지의 생전 모습과 기억을 이식한 인공지능 로봇, '로이'를 주문했다. 그러니까 지금 내 눈 앞에 있는 이 존재는 내게 부드러운 목소리로 책을 읽어 주시던, 쿰쿰한 비스킷 향같은 냄새가 풍기던 우리 할아버지가 아니다. 그저 아무것도 아닌 깡통일 뿐이다. 엄마는 자꾸 나에게 할아버지, 아니 로이에게 살갑게 굴라고 강요하지만 난 엄마의 인형 놀이에 놀아날 생각이 전혀 없다. 사랑하는 가족의 흔적을 떠나보내지 못하는 딸과 로봇 따위는 그리운 사람을 절대 대체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딸의 이야기.
리벤지 웨딩 : 외모, 돈, 신분까지 완벽한 여자 메르케디아 사샤. 기절했다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위치는 바다 한가운데 커다란 배 위, 입은 옷은 웨딩드레스. 내가 결혼을 한다고? "감히 메르케디아 사샤를 건드려? 결혼 생각이 쏙 들어가게 해 주지!" 그런데 보자마자 칼부터 들이대는 예비 남편, 제국 최고의 전쟁 영웅 데메트리우 키프로사. 이게 어딜 봐서 결혼하러 온 남자 모습이야? "누가 나를 이딴 식으로 초대하나 했는데…… 너를 베면 돌아갈 수 있나?" "치워. 안타깝지만 나도 갑자기 끌려온 몸이거든?" 전대미문의 납치 결혼을 당하게 된 두 사람. 설상가상으로 무인도에서 단둘이 살게 생겼는데…. 1차 목표는 무인도 탈출! 최종 목표는 복수와 이혼!
리퍼스 : 아무도 죽지 않는 시대에 사신을 자처하는 인간들의 이야기. 빈민가에서 병으로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여동생과 단둘이 살아가던 준성. 그러던 중 여동생이 행방불명되고 인신매매로 납치 당했다는 소문을 듣게 된다. 이에 준성은 분노하며 세상에서 모두가 두려워하는 존재가 되고자 ‘기관’에 들어가기로 마음 먹는다. 피나는 노력 끝에 마침내 기관에 들어온 준성. 그때부터 빈민가에서의 자신을 버리고자 ‘지훈’이라는 이름을 사용한다. 오래 살고자 하는 인간의 욕심 때문에 자신의 가족이 비참하게 죽었다고 생각한 그는 누구보다 냉철하게 임무를 수행하고 엘리트 팀장의 자리까지 오르게 되는데...
린지 앤 린지안 : 린지 아즈벨은 검술이 매우 뛰어난 여인으로, 왕세자의 심복으로서 많은 임무를 수행해왔다. 그런 린지에게 새롭게 내려온 임무는 한 귀족의 시종으로 잠입하여 감시하는것. 그 귀족은 바로 휘안 백작이다. 그는 십여년 전 갑자기 실종됐다가 갑자기 나타났는데.. 출처를 알 수 없는 거대한 재산, 박식한 학식 등 너무나 완벽한 모습인지라 수상쩍은 면이 다분하다. 때문에 모두가 그에게는 어떤 비밀이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린지는 왕세자의 명령을 받고 시종으로 남장, 휘안의 개인시종으로 일하게 된다. 남자라고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린지에게 끌리는 휘안과, 그런 휘안에게 끌리며 임무와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게 되는 린지의 이야기.
마다라메 주임님은 야하고 엉큼해! : <[레드툰] 마다라메 주임님은 야하고 엉큼해!> 연애 경험이 거의 없는 OL 아메미야는 영업 개발부의 마다라메 주임을 짝사랑 중. 어느 날 주임님과 함께 술을 마시게 되고, 너무 긴장해서 곤드레만드레 취하게 되는 아메미야. 자신을 에스코트해주는 주임님을 막무가내로 러브호텔에 데려가버리는데...!? "나, 네가 생각하는 그런 남자가 아닐지도 몰라." 평소에는 자상한 주임님이 긴 손가락으로 내 몸을 야릇하게 만져주고 이제 정말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게 돼버려...! 믿을 수 없어... 아주 좋아하는 주임과 이런 야한 짓을 하고 있어!
마도구사 달리아는 고개 숙이지 않아 : 이전 생에서는 고개 숙이고 살다 고개 숙인 채 죽었다. 다시 태어난 이 세계에서는 홀로 죽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노력했지만, 결국은 다시 혼자가 되었다. 그래도 생각만큼 우울하진 않..
마도구사 달리아는 고개 숙이지 않아 : 이전 생에서는 고개 숙이고 살다 고개 숙인 채 죽었다. 다시 태어난 이 세계에서는 홀로 죽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노력했지만, 결국은 다시 혼자가 되었다. 그래도 생각만큼 우울하진 않..
마르스 : 주위로부터 스스로를 고립시킨 채 오직 그림을 그리는 낙으로만 살아온 여고생 키라. 순간만을 생각하며 아찔한 바이크에 몸을 맡긴 채 하루하루 살아가는 레이. 우연한 일로 키라는 레이에게 자신의 그림의 모델이 되어 줄 것을 부탁하고 둘은 점점 서로에게 마음을 열게 된다. 잔혹하고 고독한 어둠 속에서 전쟁의 신 마르스에 이끌려 만난 두 영혼은 빛을 향해 질주하기 시작하는데-. ⓒFuyumi Souryo/Kodansha Ltd.
마마의 저녁식사 : ‘재미있는 일이 없을까?’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사오토 하나’는 항상 재미있는 일을 기대하지만, 도리어 회사에서 원치 않는 인사명령에 휴직을 신청하고 재취업할 곳을 찾아보지만, 여간 쉽지가 않다. 그러다 작은 사고 때문에 알게 된 레스토랑 ‘사쿠라덴’의 주인 할머니를 돕게 되고, 자신이 기획한 저녁 식사 이벤트도 성공하자 과감히 사표를 제출하고 본격적으로 요리수업과 함께 레스토랑 ‘사쿠라덴’의 기획을 담당하게 되는데…. 드레스를 입고 여자들끼리 여유롭고 우아한 저녁을 즐기는 <마담 디너> 이벤트와 함께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이야기로 가득한 레스토랑 ‘사쿠라덴’으로 생각처럼 되지 않는 따분한 일상을 살아가는 당신을 초대합니다.
마법소녀에게 사랑은 없다 : 날로 사악해지는 인간의 이기심으로 찌든 세상에서 열악한 상황에서도 마법소녀 '금빛나'는 오늘도 괴물을 쓰러뜨리며 싸우고 있었다. 그러나 가난하여 온수도 제대로 나오지 않는 단칸방에서 살아가는 것이 마법소녀의 궁상맞은 일상. 그런 와중에 도착한 한 가지 뜻밖의 의뢰가 도착한다. 자신의 아들을 지켜달라는 의뢰. 의뢰인은 다름이 아닌 선배 마법소녀 천유나. 도망쳤다고 생각한 선배가 어째서? 의뢰로 선배의 진심을 알게 된 '빛나'는 그녀의 아들, 천수영에게 강림한다! '내가 너를 어른으로 만들어줄게.' 사랑을 하지 않는 마법소녀와 동거생활(?)이 시작된다!
마시멜로 바나나 : <마시멜로 바나나> "보수의 조건은 2개월 이내에 섹스" 반짝반짝 빛나는 여대생 밤비는 미남에 동정인 타케조와 불건전한 계약을 맺는다. 두 사람의 계약이란, "타케조가 서른이 되기 전까지 섹스를 하는 것". 보수는 300만 엔. 단 한 번의 섹스, 더군다나 상대는 동정. 식은 죽 먹기라고 생각했더니만…. 이 동정, 너무 잘하잖아? 이렇게 기분 좋은 건 처음이야! 좀 더 많이 하고 싶지만 타케조는 어쩐지 마지막까지 가지 않고. 기분 좋은 곳만 공략당하면서 더 이상은 한계?! 29살의 동정x스물 여대생의 깜짝 놀랄 만큼 기분 좋은 러브코미디!
마왕성에서 잘 자요 : <마왕성에서 잘 자요> 옛날 옛날, 인간과 마물이 함께 존재하던 시대. 마왕은 인간 공주를 납치하여 자신의 성에 유폐한다. 백성들은 분노에 들끓고, 용사는 공주를 구출하기 위해 길을 떠난다. 그런 와중에 옥에 갇힌 공주는 홀로 생각한다…. “잠자는 것 말고는, 할 일이 없어.” 사로잡힌 공주는 보다 나은 숙면을 위해 마왕성 안을 제멋대로 활보하는데?! 전대미문의 신감각 수면 판타지 코미디! © Kagiji KUMANOMATA/SHOGAKUKAN
마이 리틀 도기 : 어릴 적부터 개의 마음이 의인화되어 보이는 능력을 가진 미용사 마모루.인간의 모습으로 보일 뿐이지, 만지는 건 물론이고 대화도 할 수 없지만 마모루는 동물과 통하는 것만으로 만족하고 있었다.그런 마모루가 가장 마음에 들어 하는 개는 유일하게 대화가 가능한 치와와 '챠피'. 챠피의 주인인 할머니가 입원한 것을 계기로 함께 살게 된 마모루와 챠피.불안한 심정을 안은 채, 평온한 생활을 보낼…생각이었는데 동거 첫날부터 챠피가 자신을 늑대 인간이라고 밝히면서 눈앞에서 청년의 모습으로 변신하는데...?!할머니를 지극정성 생각하는 치와와(?!)와 온화한 미용사가 자아내는 신기하고 귀여운 러브스토리 ♡
막무가내 달링은 상속자~헤어지고 헤어져도 좋아하는 사람~ : <[리즈] 막무가내 달링은 상속자~헤어지고 헤어져도 좋아하는 사람~> 난 널 놓치지 않아ー 고스펙에 잘생긴 후계자가 날 포기할 생각을 안 해요! 성실하지만 소심한 회사원 나나카는 과거에 세 번이나 같은 상대에게 실연을 경험하고 지금도 괴로운 기억을 잊기 위해 발버둥을 치며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직장에 외국계 기업의 엘리트 후계자가 나나카의 상사로 배속되고ーー 그 사람은 다름 아닌 나나카와 헤어진 전 남친 와타나베 카즈히로 였는데…? “우리 다시 시작하지 않을래?” ーー달콤한 속삭임과 자신만만한 행동은 당황스러웠지만, 막무가내로 밀어붙이는 카즈히로에게 두근거림을 숨길 수 없는 나나카는…?
막무가내 달링은 상속자~헤어지고 헤어져도 좋아하는 사람~ : 난 널 놓치지 않아ー 고스펙에 잘생긴 후계자가 날 포기할 생각을 안 ..
만인지상 : 인생은 한 방? 웃기는 잡소리마라! 고금오대무공 중 하나인 천마경을 슬쩍 할 때까지만 해도 나 역시 인생은 한 방이라 생각했다. 허나, 그 한 방 뒤에 따라온 수만은 역경들... 쫒기고... 도망가고... 속이고... 천하제일 위조전표 사기꾼인 나 용천산님의 말이니 까불지들 말고 무조건 새겨 들어라! 인생은 말이다. 여러 방이다! 내가 좀 바빠. 오늘도 사랑해 줘야 할 여인들이 너무 많거든.
만인지상 : 인생은 한 방? 웃기는 잡소리마라! 고금오대무공 중 하나인 천마경을 슬쩍 할 때까지만 해도 나 역시 인생은 한 방이라 생각했다. 허나, 그 한 방 뒤에 따라온 수만은 역경들... 쫒기고... 도망가고... 속이고... 천하제일 위조전표 사기꾼인 나 용천산님의 말이니 까불지들 말고 무조건 새겨 들어라! 인생은 말이다. 여러 방이다! 내가 좀 바빠. 오늘도 사랑해 줘야 할 여인들이 너무 많거든.
만져 보니 여동생?! -잠든 여친 옆에서- : <만져 보니 여동생?! -잠든 여친 옆에서-> '오빠가 이런 데를 만지면… 느껴버려…!' 여자 친구를 집으로 초대하고, 나도 드디어 동정 졸업! …이라고 생각한 순간, 가출해서 나를 찾아온 의붓동생 카오루의 집요한 초인종 소리. 게다가 매 순간 여자 친구와의 사이를 가로막고 방해받는다. 더는 참을 수가 없어진 욕구를 풀기 위해 화장실로 가지만 카오루가 문을 열어 버리는데?! 그런데 빨리 나가기는커녕 문을 닫고 들어와 내 것을 쥐며 하는 말이… "내가… 해줄까?"
망가져 버린 어린 신부 : <망가져 버린 어린 신부> "이러면 보다 날 느끼게 될 거야. 사랑이 깊어지겠지." 딜도를 뒤에 꽂은 채로… 그곳 깊숙이 격렬하고 난폭하게 범해지는 어린 신부…! 대기업 재벌의 아들과 결혼하게 된 여대생 메이. 폭력과 폭언뿐이었던 가정에서 자란 메이는 드디어 행복해질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결혼 후, 갑자기 몸을 확인하는 듯한 애무를 받고, 민감한 몸은 움찔움찔 떨 뿐…. 게다가 장난감을 조교 하는 듯이 과격하고 적나라한 섹스를 반복하며 아픔과 쾌락을 동시에 느끼는 메이. 사랑을 모르는 남자가 사랑을 받은 적 없는 여자를 속박하고 순진한 그곳을 개발한다!!
망나니 하산하다 : 이것이 병맛이다. 무림계의 또라이+망나니+호색한이 누구냐 하니, 바로 주인공 방수혁 되시겠다! 도를 넘은 방수혁은 결국 파문을 당해 속세로 쫓겨났지만, 사실 원대한 계획 아래 이루어진 일이었으니, 무려 세상의 존망을 위한 것! 하지만 방수혁이 계획대로 움직일쏘냐, 그는 임무를 빨리 완수하고 파문당한 김에 속세에 눌러앉을 생각이다. 그러나 방수혁의 속셈을 몰랐을 리 없는 우리의 사부님. 이미 손을 다~~ 써 놓으셨다! 임무를 무사히 완료하고 세상을 지키기 위하긴 개뿔. 연봉 100억에 스톡옵션까지 있는 이사 자리를 누가 마다해?!! 과연 방수혁은 속셈대로 속세에 눌러앉을 수 있을까?
맞선 상대가 너무 절륜해서 곤란해 : <[미즈] 맞선 상대가 너무 절륜해서 곤란해> 몸이 조각날 것만 같은 쾌감에 의식까지 빼앗겨 버려…! 멋진 데다가 친절하기까지 한, 완벽한 맞선남 타치바나. 직업은 성인물 배우라지만, 그런 건 아무런 흠이 되지 않아! …라고 생각하던 때가, 후지모토 미카에게도 있었다. 하지만 이건 좀 곤란해…! 남자가 이렇게 절륜하면, 버틸 수가 없단 말이야♥
맞은편 방의 고양이 : 항상 잔소리를 하고, 솔직하지 못하고, 친구가 적고, 매사에 진지한 안경 쓴 청년 "미츠하라 유키". 그가 짝사랑하는 상대는, 대학 기숙사의 맞은편 방에 살고 있는 인기남 "시마 코우키"다. 한 여자와는 오래 사귀는 법이 없고, 지독한 골초이기도 한 시마에게 항상 독설을 쏘아붙이는 유키. 하지만 그런 그의 마음속은 시마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유키는 시마에게 자신이 남자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들켜버리고 마는데…? 가벼운 그 남자×진지한 그 남자의 풋풋한 러브스토리.
매일 너랑 첫 키스 : 나는 꼭 그 애와 키스해야 하는 운명인 걸까?!"시간이 되돌아갔으면 좋겠어…!"소원을 말한 그때부터 소중한 첫키스를 빼앗기는 날들이 시작되었다….17살 생일, 항상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는 인기남 유타와 키스를 하게 된 노조미.사고라곤 해도 하필이면 불편하다고 느끼는 남자에게 처음을 빼앗겨 큰 충격을 받는다.키스하기 전으로 시간이 돌아가면 좋을 텐데….그런 생각을 하면서 다음 날 학교에 가자, 정작 당사자인 유타는아무 일도 없었다는 얼굴로 노조미에게 말을 걸어오는데.…말도 안 돼, 날짜가 안 바뀌어 있잖아?!설마 정말로 내가 말한 대로 시간이 되돌아간 거야…??
매일 밤 기다려 : <[퓨어] 매일 밤 기다려> 너도 M 이겠지? 거짓말 하지마. 난 알 수 있어. 초 S남자의 `그것`에 푹 빠져 버린 나. 뭐야 또 빠져버렸어? 생각한대로의 야한 몸이구나. 그가 시키는 노출 플레이나 수치 플레이의 즐거움에 빠져 버린다!! 당신이 터무니없는 악인이라 해도 다른 여자가 있다해도 좋아 ...... 나를 좋아한다고 말해 준다면 그냥 좋아! ©Satake Ryu/Kindaieigasha/Hachidori
매직팬 : 슬럼프에 빠져있을때 우연히 접하게 된 한권의 만화책으로 주인공 샘의 인생에 생각지 못한 모험이 일어난다. 에로틱하면서도 깊은 사유를 보여주는 글과 그림을 통해 전해지는 판타지의 세계!<2015 프랑스 ici meme 출판사 출간작>
맨발: 목줄 시즌2 : 사채업자가 줄 수 있는 도움은 돈을 빌려주는 것뿐.'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주기 위해 오늘도 맨발로 걷는 정직한 사채업자, '맨발'. 오로지 돈만이 순수하다고 생각했던 그에게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여자가 찾아오다!
멈출 수 없는 새엄마의 맛 : <멈출 수 없는 새엄마의 맛 (연애증후군 완전판)> 유명한 작가인 야마나미 세이지로 의 제자인 카즈오군, 선생님의 갑작스런 재혼으로 기숙사로 돌아가게데.. 되지만 선생님의 부인인 사오리씨를 사모하게 되어 그녀를 항상 생각하게 되는데… Kateinairenaishoukoujin©Sano Takayoshi 2003 Allrights reserve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03 by Futabasha Publishers Co., Ltd., Tokyo Korean version
멋진 프러포즈 : 여동생을 부양하기 위해 유복한 부인의 저택에서 입주 가정부로 일하는 프란세스카는 말이 좋아 비서 겸 가정부지, 심술 궂은 부인 밑에서 쥐꼬리만 한 월급으로 하녀처럼 부려 먹히고 있었다. 어느 날, 저택에 심장외과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자라는 레니에 피트 콜윈 교수가 찾아오게 된다. 그와는 아침에 개를 산책하다 대화까지 나누었던 사이였는데 교수는 갑자기 프란세스카를 모르는 척한다. 높으신 양반들은 사용인한테 말도 안 거는구나. 뜻밖에도 그 생각에 프란체스카는 가슴이 아파져 오는데...?
메리트랩 : <메리트랩> "갓 감옥에서 출소한 최주안. 팬이었던 스타 배우 백제원을 열심히 파던 중, 그의 음모에 넘어가 주술인형의 끔찍한 저주에 걸리고 만다. 하지만 사실, 그녀는 한 수 위! 백제원을 쥐락펴락 하며 강요와 협박으로 그와의 결혼에 골인한다. 벗어나고자 하는 백제원과 그를 놓아줄 생각이 없는 최주안. ‘수단, 방법 안 가리는 남자’와 ‘온갖 술수에 도가 튼 여자’의 결혼! 계속되는 음모와 함정 속에서 둘의 살벌할 관계는 과연 달콤해질 수 있을까?"
메리트랩 : "갓 감옥에서 출소한 최주안. 팬이었던 스타 배우 백제원을 열심히 파던 중,그의 음모에 넘어가 주술인형의 끔찍한 저주에 걸리고 만다.하지만 사실, 그녀는 한 수 위!백제원을 쥐락펴락 하며 강요와 협박으로 그와의 결혼에 골인한다. 벗어나고자 하는 백제원과 그를 놓아줄 생각이 없는 최주안. ‘수단, 방법 안 가리는 남자’와 ‘온갖 술수에 도가 튼 여자’의 결혼!계속되는 음모와 함정 속에서 둘의 살벌할 관계는 과연 달콤해질 수 있을까?"
멜팅 포인트 : “너 같은 걸 좋아해 줄 사람은 없어.” 고등학교 시절 친구로부터 들은 이 한마디가 최 현을 항상 외롭게 만들었다. 사람 관계도 취업도 제대로 풀리지 않았던 최현은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회사 면접에 간다. 면접 장소 도착한 최 현은 과거 자신에게 트라우마를 남긴 장본인인 강명욱과 마주치게 되는데...
며느라기 : 민사린은 졸업 후 우연히 대학 동기 무구영을 만나 연인이 되었고 많은 축복 속에 결혼 했다. 사린이는 구영이와 함께 눈 뜨는 행복한 아침을 갖게 되었지만, 며느리로서 그녀가 할 것으로 기대되는 여러 가지 일도 얻게 되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린이는 궁금해졌다 한 번도 좋은 며느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적 없었던 자신이 왜 스스로 예쁨 받는 며느리가 되고자 애쓰고 있는지를. 며느라기는 갓 결혼한 여자 주인공 민사린을 통해 가정에서 가부장 제도가 어떤 모습으로 존재하고 작용하는지 그리고 우리 사회는 어떻게 그것을 받아들이게 하는지를 담담하게 보여준다.
명예소녀의 추락 : 완벽한 미소녀 여고생 엄나무! 아무도 모르는 속내를 동급생 황제리에게 들켜버린 날, 나무는 애완견 엄지와 몸이 뒤바뀐다! 자신의 인간의 몸을 가지고 개의 습성대로 행동하는 엄지, 그리고 개의 몸에 갇혀 전전긍긍하며 이를 보는 나무! 그러나 점차 엄지는 인간처럼 생각하게 되고, 몸을 되찾고자 하는 나무와의 관계에서 긴장감이 싹튼다! 그리고 그런 둘의 사이에 낀 제리와 나무 사이에는 묘한 기운이 싹트는데...? 과연 나무는 자신의 몸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몇 번이든 첫 번째 키스처럼 : '시간을 되돌려 줘!' 그렇게 바랐을 때 부터 소중한 첫 키스를 빼앗기는 나날이 시작된다... 17살 생일에 같은 반의 이치죠와 키스를 해버린 나. 사고라고는 하지만 하필이면 거북했던 남자에게 첫 키스를 빼앗겨 버리다니... 키스를 하기 전으로 시간이 되돌아 갔으면... 그런 생각을 하며 다음 날 등교를 하니, 당사자는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을 짓고 있는데... 어라?! 날짜가 안 바뀌었잖아!! 혹시 진짜로 시간이 되돌아간건가...?
모범적인 그는 밤일도 가르쳐줘 : <[아이] 모범적인 그는 밤일도 가르쳐줘> 콘노 나오, 24세. 무명 TL 만화가. 지금 전 벼랑 끝에 몰려있습니다―. 연애 경험 없음, 남자 경험 없음. 그런 그녀는 TL이라는 장르를 그리는 만화가입니다! 만화가로 성공하려고 직장도 파견직으로 일하고 있지만, 이대로는 힘들 거라는 편집부의 통보를 받게 되고… 그런 그녀의 눈에 들어온 사람은 영업부의 에이스이자 회사에서 인기 만점인 츠키오카 신! 그라면, 리얼리티가 넘치는 캐릭터를 그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며 미행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미묘하게 엮이는 두 사람…?!
모형 정원의 살로메 : <[퓨어] 모형 정원의 살로메> "여자끼리? 말이 된다고 생각하니? 여태 날 그런 눈으로 본 거구나?" 예쁘고 머리 좋고 운동도 만능인 상냥한 반장 타카사고, 그런 타카사고에게 조금이라도 함께 있고 싶어서 무심코 축제위원에 입후보하게 된다. 하지만 마코토는 타카사고에게 폐만 끼치게 되며, 자책하지만 타카사고는 오히려 상냥하게 대해준다. 그런 타카사고를 점점 좋아하게 되고 충동적으로 고백과 키스를 하게 되어버리지만 돌연 표정이 변하는데… ⓒMizuo Shinonome
목숨 : 죽음까지 남은 시간 평균 21일... '가깝다고 생각하면 가까운'의 검둥 작가가 드리는, 사는 게 좋은 걸 잊어버린 당신에게 권하는 웹툰.
몰락 왕자의 달콤한 키스 : "어젯밤 키스를 한 이후로 너에 대한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꽃미남 후계자한테 이런 말을 들어도 기쁘지 않단 말이야!!성적은 언제나 상위권에 얼굴까지 예뻐 항상 주위에 친구가 끊이지 않는 아이나.그러나 아이나는 어렸을 때부터 겪어본 빈곤함이 트라우마가 되어 돈에 대한 집착이 강해져,돈 많은 남자를 잡아 엄청난 신데렐라가 되는 것이 꿈이 되었다.그 때문에 아이나가 바라는 엄청난 부자는커녕 연애 경험 자체가 제로인 상황.그런 아이나의 앞에 나타난 사람은 전학생 코우였다.잘생기고 성격 좋고 게다가 재벌 그룹의 후계자라는 소문까지!하지만 그의 호화로운 집은 압류되었고 빚까지 안고 있다고 하는데….팔자를 고치다니, 오히려 말도 안 되게 가난뱅이잖아…!그런데도 역시나 신경이 쓰이는 건 어째서일까─?!
몰래 사랑하는 만큼 : <[퓨어] 몰래 사랑하는 만큼> 음식을 좋아하고, 힘이 센 아야메는 어릴 때 자신을 구해준 마을의 가장 훌륭한 닌자인 쇼마를 좋아하고 있다. 동경하고 보는 것만으로 행복하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날 그가 장가를 간다는 것을 전해 듣고, 생각을 떨쳐버리듯이 일류닌자로서의 훈련-- '잠자리 지도'를 받을 결심을 하지만. ..막상 그 아야메 앞에 나타난 것은 쇼마님...!? 「내가 그 상대다」라니! ⓒTusrugi Ichiro
몸에 좋은 뱀 : ※몸에 좋은 뱀(일반판)입니다 "네 키스가 날 젊어지게 한다고?" 인간이 된 섹시 훈남 "백사" X 57세 모태솔로 "아재"의 위험한 동거! 57세 모태솔로 독거는 매일 쏟아지는 아줌마들의 놀림에 이를 간다. 그는 정력 충전 = 솔로 탈출이라는 생각으로 남몰래 뱀술을 담기로 결심한다. 우여곡절 끝에 겨울잠에 들려던 백사를 잡아 뱀술 담기에 성공한 독거! 하지만 그날 밤, 와장창 술병 깨지는 소리에 잠에서 깬 독거는, 어느 침입자(?)에게 키스를 당하고, 기절해 버린다. 그런데 이게 웬 일?! 정신을 차린 독거의 몸이 20대로 돌아가 있었는데…!
몽글몽글 하리하숙 : 갓 성인이 된 혈기왕성 평범한 남아 원영은 같은 반 연주의 부탁으로 여성전용 하숙집 '하리하숙'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다. 기간은 1년. 큰 기대 없이 잡무만 하다 갈거라 생각했는데, 여기 사람들.. 눈이..풀려있다? [태양초고추장연구소], [LOQP], [두근워치] 개호주 작가가 기대의 신인 Mx2J작가와 만났다! 몽글몽글 사랑이 싹트는 '하리하숙'으로 어서오세요♡
무당기협 : 저승사자가 이름을 3번 부르면 저승으로 끌려간다지. [혁련무강.] [혁련무강.] [혁련무…] 이 새X야! 난 더 살아야겠으니까 꺼지라고!!!!! 필사적으로 불로초를 삼켰더니, 믿지 못하겠지만 살았다. 꿈은 아닐 거라 생각하며 눈을 떴을 때 웬 영감들이 나를 둘러싸고 있네?! 여기가 어딘고 하니— 무당산 무당파?!!!!!! 게다가 내가 여기서 잔심부름이나 하는 소년의 몸에 빙의되었다. …미친 거 아냐?!! 나는… 나는… 사파에서 제일 쎈, X나 짱 쎈 사패천주 혁련무강이란 말이다!!! 이 시키들아ㅠㅠㅠ 무당파가 웬말이냐고!! 뭐, 이렇게 된 이상 무당파의 대제자가 되어 무림이나 평정해보자. 일단 앞에 이 새X부터 쥐어패고. 흐흐흐. 인성 쓰레기 도사의 무자비, 무관용, 무량수불 무협액션, <무당기협>
무서운 상사와 매일 밤 꿈에서?! : <[퓨어] 무서운 상사와 매일 밤 꿈에서?!> 여기서는 쓸데없는 생각 말고, 나만 생각해 ... 이런 꿈같은 달콤한 자극이 계속된다면 나... 좋아하게 될지도 몰라. 디자인 회사에서 일하는 미우의 요즘 고민은 밤마다 야한 꿈을 꾸는 것. 게다가 그 상대는... 일은 잘하지만 엄청 엄격한 직장 선배 카와나미. 평소에는 무섭고 다가가기 힘든 선배지만 꿈속에서는 감언이설로 맹목적인 사랑을 해주는데? "네가 귀여워서 그래. 울 만큼 느끼게 해줄게." 이건 꿈? 현실? 선배가 만지는 손가락 끝이, 안에서 움직이는 혀가 뜨겁고 짜릿해서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어... ⓒHitsuji Hikahara
무해한 척하는 상사가 실은 제일 위험해 : <무해한 척하는 상사가 실은 제일 위험해> 이상적인 윗선, 굳이 말하자면 누님같은 느낌의 카리노는 고교 시절 알아주는 불량배였다. 그때문에 여태 사귀었던 남자들과 깨지고 파혼당하게 된다. 홧김에 술을 마시고 귀가하던 중, 양아치에게 걸려 곤란해하는 남자를 구해주고 같이 술을 마시는데… 다시는 볼 일 없을거라고 생각했던 남자가 상사가 되어 나타났다?! ⓒIeyasu Konaka/©Mobile Media Research
문제 제기 시리즈 : 장난꾸러기 ‘노바라’와 우등생 ‘코토리’는 얼굴이 꼭 닮은 쌍둥이 자매. 아빠의 죽음 후, 엄마와 따로 살던 노바라는 엄마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에 코토리와 서로 역할을 바꾸기로 한다. 그러나 그 와중에 코토리가 노바라로 오인받고 살해당하는 일이 발생! 코토리의 죽음에 책임을 느낀 노바라는 코토리를 끔찍하게 아끼던 엄마를 충격에서 보호하기 위해 남은 생을 ‘코토리’로서 살아가기로 결심하는데...?! InochicReiko Momochi 2008 All rights reserve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08 by Kodansha Ltd., T..
물고기의 밤 : 서른을 앞둔 예은, 일도 사랑도 문제 없다고 생각했지만 남자친구의 외도를 목격하고 흔들리는 일상
물고기의 밤 : ‘여자애’라고 하기엔 너무 나이가 많지만 스스로 ‘어른’이라고 하기에도 어색한 나이. 서른을 앞둔 예은은 어릴 적부터 꿈꿔오던 조명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다. 하고 싶던 일을 직업으로 갖게 되었지만 여전히 뭔가 손에 넣지는 못한 듯하고, 남자친구가 있지만 왠지 허전한 느낌이다. 그래도 자신은 일과 사랑 모두에 문제없다고, 이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하는 예은. 하지만 남친의 외도를 목격하면서 그녀의 일상이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서른의 꿈과 사랑을 담은 리얼감성스토리!! 깊이 있는 내레이션으로 당신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정은수/(주)학산문화사 [매월 6일 업데이트]
물빛 펙톨라이트 : 학년 테스트에서 늘 1등을 놓치지 않는 카와세 쇼야는 어느 날, 자신을 무시하는 동급생과 만난다. 그는 2등을 차지한 쿠리하라 키쿠였다.처음에는 싫은 녀석이라고 생각했지만, 식사보다는 공부를 우선시 하고 좋은 성적만을 고집하는 그가 왠지 신경 쓰이는 카와세.그러던 중, 중간고사 결과가 발표되고, 쿠리하라는 다시 ‘2위’라는 자신의 성적 결과를 확인한다.표정을 일그러트린 쿠리하라를 본 카와세는 아무래도 그런 쿠리하라를 가만히 두고 볼 수 없는데....
미궁의 들개들 : * 휴재 공지안녕하세요, 제공사 서울미디어코믹스입니다. <미궁의 들개들> 이 내부 제작 사정으로 인해 장기 휴재 하게 되었습니다.이에 독자 여러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판타지 세상에서의 환생! 부모님의 원수를 갚는 과정에서 죽음을 맞이했던 소마 바크는 다시 한 번 삶의 기회를 얻는다. 하지만 그가 살아야 할 곳은 온갖 몬스터들이 호시탐탐 인간의 목숨을 노리는 또 다른 세계?!소마 바크는 전사가 되어 몬스터들의 본거지 미궁 속 탐험을 시작한다!
미남 마사지사의 손기술은 현란하다 : <[미즈] 미남 마사지사의 손기술은 현란하다> "이번에는 안쪽에서 마사지를 해드리도록 할게요." 매일 계속되는 엄청난 업무에 몸도 마음도 지쳐버린 에리나. 친구의 소개로 부른 출장 마사지사는 그녀보다 어린 미남이었다! 매혹적인 손놀림을 가진 미카미에게 몸을 맡기고 있으니 갑자기 가슴을 주물러오기 시작하는데…. 이건 마사지일 뿐인데, 이상한 기분이 드는 건 왜지…?! 쾌감에 몸을 주체하지 못하는 에리나를 대담한 표정으로 희롱하는 미카미. 에리나는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그의 테크닉을 잊지 못한다. 그러다 우연히 들어간 술집에서 그를 만나게 되고, 몸도 마음도 미카미의 포로가 되어 가는데!
미남은 여장부의 좋은 배필이다 : 성공한 인생을 살고 있던 박나희, 뜻밖에 타임슬립을 한다. 그런데... 내가 산적이라고?! 의례적인 산적질을 준비하던 박나희는, 엄청난 미남을 발견하게 된다. 그 순간 본래 재물만 빼앗으려 했던 그녀의 머리속에는 ‘재물뿐만 아니라, 저 미남도 가져야겠어!’ 라는 생각이 떠올랐다. 이렇게 잘생긴 사람이라면 당연히 산적 두목의 남편이 될 자격이 있지! 그렇게 미남을 꼬시기로 마음 먹은 박나희는 몸은 던져 화살을 막아주고, 화살을 쏜 사람은 자신의 사람이 아니라고 한다. 그렇게 미남의 마음에 진한 인상을 남겼지만... 이 미남은 자꾸 도망치려고 한다! “안돼! 내가 마음에 든 건 다 내 거라고!” 이렇게 미남에 빠진 도적 여두목과 츤데레 장군의 좌충우돌 연애기가 시작된다.
미로 : 사랑에 빠져 길을 잃다 사랑받지 못했기에 사랑하는 법을 모르던 남자, 윤. 사랑받지 못했기에 사랑을 줄 수밖에 없었던 여자, 지수. 자신의 정체를 모르는 이 여자. 왠지 재미있는 관계가 될 것 같은데. 그렇게 생각하며 윤은 지수의 어깨를 끌어안았다. “지수 씨.” 가쁜 숨을 고르고 있던 지수가 그제야 반쯤 눈을 뜨고는 윤을 쳐다보았다. “우리 사귈까?” ※ 본 작품은 2013년 출간된 "미로"(소설)를 원작으로 제작된 노블코믹스이며, 내용 중 강압적으로 보여질 수 있는 행동 및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독자분들의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이므로 이용에 참조 바랍니다.
미르의 전설 : <미르의 전설> 중국 1억 5천만명이 사랑한 게임의 웹툰화! 진화된 판타지 액션의 전설이 시작된다! 산맥의 파천마룡을 제거하기 위해 5가문의 뛰어난 인재들로 구성된 원정대. 과거 행방불명된 원정대의 흔적과 기록을 조사하던 중 그들은 마물이 생각보다 너무 많다는 것을 이상하게 느끼게 되고, 우연히 탐지 마법으로 숲속을 관찰하던 중 숲 속 아주 깊은 곳에 여태까지 보지 못한 무언가가 막대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과연 이 강대한 힘의 정체는?!
미르의 전설 : 잊혀진 전사들 : 중국 1억 5천만명이 사랑한 게임의 웹툰화!진화된 판타지 액션의 전설이 시작된다!산맥의 파천마룡을 제거하기 위해5가문의 뛰어난 인재들로 구성된 원정대.과거 행방불명된 원정대의 흔적과기록을 조사하던 중 그들은 마물이생각보다 너무 많다는 것을 이상하게느끼게 되고, 우연히 탐지 마법으로숲속을 관찰하던 중 숲 속 아주 깊은 곳에여태까지 보지 못한 무언가가막대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과연 이 강대한 힘의 정체는?!
미르의 전설 : 잊혀진 전사들 : 산맥의 파천마룡을 제거하기 위해 5가문의 뛰어난 인재들로 구성된 원정대. 과거 행방불명된 원정대의 흔적과 기록을 조사하던 중 그들은 마물이 생각보다 너무 많다는 것을 이상하게 느끼게 되고, 우연히 탐지 마법으로 숲속을 관찰하던 중 숲 속 아주 깊은 곳에 여태까지 보지 못한 무언가가 막대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과연 이 강대한 힘의 정체는?! 중국 1억 5천만명이 사랑한 게임의 웹툰화! 진화된 판타지 액션의 전설이 시작된다!
미완성인 몸 : 어느 날 갑자기, 연하의 연인 '마사키'로부터 이별을 선고받은 '쿄우지'. 그의 몸과 마음을 모두 붙잡았다고 생각했는데…!
미즈 코믹 vol.04-둘째 며느리가 나쁜거야? : <미즈 코믹 vol.04-둘째 며느리가 나쁜거야?> [만화보다 더 만화같은 실화! 여자들의 다큐멘터리 코믹] 수록작품 [둘째 며느리가 나쁜거야?] 야마다 노리코는 둘째 며느리. 시부모는 장남 부부와 살기에 고부 문제는 관계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장남이 전근을 가게 되어 마땅한 수입이 없는 시부모님은 6년 남은 집 대출금을 갚기 힘들다는 이유로 노리코 부부와 같이 살 것을 부탁 한다. 노리코는 마지 못해 시부모님과 같이 살게 되었지만 시어머니의 말과 너무 다른 상황에 점점 스트레스를 받는데..! [엄마는 스페셜!?] 언제나 가족에게 무시당하지만어느 사건을 계기로 존경의 눈빛!? [틀린 곳 찾기] 오랜만의 사회복귀… 익숙해졌을 때쯤 예상도 하지 못한 사건이… [어둠의 연쇄] 누구도 믿을 수 없어...나태한 의사와 간호사가 나를 궁지에 몰아 넣었다
밀색오피스 : <밀색오피스> 술에 취해 집에 돌아온 메이. 아침에 깨어나니 왠지 옆에 '꽃미남 안경 왕자' 오키타가 자고 있었다! 달콤한 꿈을 꿨다고 생각했는데 꿈이 아니라고?! 연애에 전혀 관심이 없을 거 같은 왕자님은 이런 저런 방법으로 거리를 점점 좁혀오는데… 나, 이렇게 두근거려도 괜찮을 걸까? ?Izumi Hiroe??pinori/STARTS PUBLISHING CORPORATION
밀색오피스 : 술에 취해 집에 돌아온 메이. 아침에 깨어나니 왠지 옆에 '꽃미남 안경 왕자' 오키타가 자고 있었다! 달콤한 꿈을 꿨다고 생각했는데 꿈이 아니라고?! 연애에 전혀 관심이 없을 거 같은 왕자님은 이런 저런 방법으로 거리를 점점 좁혀오는데… 나, 이렇게 두근거려도 괜찮을 걸까? ©Izumi Hiroe·pinori/STARTS PUBLISHING CORPORATION
밀색오피스 : 술에 취해 집에 돌아온 메이. 아침에 깨어나니 왠지 옆에 "꽃미남 안경 왕자" 오키타가 자고 있었다! 달콤한 꿈을 꿨다고 생각했는데 꿈이 아니라고?! 연애에 전혀 관심이 없을 거 같은 왕자님은 이런 저런 방법으로 거리를 점점 좁혀오는데… 나, 이렇게 두근거려도 괜찮을 걸까? ©Izumi Hiroe・​pinori/STARTS PUBLISHING CORPORATION
밀회 도서관 : <[연애백서] 밀회 도서관> 남편의 불륜으로 이혼한 도서관 사서 모에카는 직장에서 젊은 꽃미남 대학 강사인 모리타에게 키스를 당한다. 놀리는 것뿐이라고 생각하면서도 그에게 끌리는 마음을 멈출 수 없는 모에카는 조용한 도서관에서 선을 넘어버리고 마는데…? ⓒ 2016 Tsukiko Motozaki / Ohzora Publishing Co.
바람피는 날 : <바람피는 날> 남자친구가 있어도 자꾸만 생각나는 남사친. 친구의 남자인데도 어쩔 수 없는 내 마음…오늘만이야, 한번만이야, 이번만이야, 그렇게 바람 피는 날...여자들의 은밀한 속마음을 풀어놓는 현실적인 유혹의 판타지.
바로 그 회사 : 훈남훈녀 직원 다수, 우수한 업계성장률, 고양이 상주, 모두가 들어가고 싶어하는 그 회사 '태평미디어'. 그곳에 눈치 無, 쓸모 無, 생각 無- 3無의 김다빈이 떴다! 하찮은 '김다찮'과 조금씩 핀트가 나간 태평미디어 사람들의 코믹오피스일상물, 현실에는 없는 [바로 그 회사]!
바른쀼생활 : 원룸에서 츄리닝 차림으로 한 프러포즈, 그리고 결혼..? 스물일곱 동갑내기의 바른(?) 부부생활! 철없는 남편, 그런 그를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으로 지켜보는 아내님! 두 사람의 요절복통 신혼일기, <바른쀼생활>!
바른탕진 프로젝트 : 10년 전 실종된 아버지로부터 현금 10억을 받은 나영. 출처모를 거금은 굴러들어온 복이라기보단 골칫덩이다. 어찌할바 모르고 고민하지만 아버지도, 남편도, 딸도 맘처럼 따라주는 건 하나도 없고. 게다가 계약직 신입사원 준희는 나영이 술에 취해 실수로 쥐어준 천 만원을 하루만에 다 썼단다. 망할 인간들, 한 푼도 못줘, 이 돈은 내가 혼자 다 쓴다! 하지만 평생을 일에 바치며 워커홀릭으로 살아온 나영에게 회사 밖의 일은 모든게 어렵기만 하다. 그게 돈 쓰는 일이라도. 10억을 세 달 안에 써야한다는 나영의 거짓말에 지름신의 화신, 이 시대 최후의 욜로 도준희 24세는 나영의 10억 탕진 프로젝트를 돕겠다고 발벗고 나선다. 한편 이랑은 증발한 10억을 조직의 명령으로 추적하던 끝에 그 돈이 사고로 나영에게 전달됐음을 알게되고 이웃집 사람인척 그에게 접근하는데... 나이도, 환경도, 생각도 모든 것이 제각기 다른 세 사람이 10억을 둘러싸고 얽히는 우당탕탕 드라마.
바보 커플? 아뇨 바보입니다. : <바보 커플? 아뇨 바보입니다.> 잘생긴 외모에 조금은 여성스러운 [마모루]와 귀여우면서도 성격은 남자다운 [미유리]는 사이좋은 소꿉친구에서 [커플]이 되었다. 근데 커플들은 평소에 뭘 하지?! 태어날 때부터 쭉 함께였던 두 사람은 서로를 좋아하고, 뭐든지 다 알고, 취미도 똑같고, 이야기도 잘 통하고, 외모도 취향이고… 사귀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지만! [연애]를 하는 데 있어서 압도적으로 뭔가가 부족했는데…? 바보 같지만 귀여운 고등학생 커플의 전도 다난한 러브 코미디!
바보의 껍질 -치가야 편- : <바보의 껍질 -치가야 편-> 부자지만 추한 외모를 지닌 남자 세키에게 팔려간 치가야는 아내로서 그를 사랑하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속박'이라는 이름의 감옥에 갇혀 둘의 관계는 금이 가고, 그에게서 도망치려 하다 평생 사라지지 않을 부상을 입고 마는데…. 허망한 마음을 달랠 길 없는 치가야의 눈앞에 나타난 것은?! 진정한 사랑에 대해 한 번쯤은 생각해보게 되는 외모를 테마로 한 충격 시리즈, 드디어 개막. ⓒ YOSHIMI KUSANO / BUNKASHA
바코드, 그 놈 : 나는 늘 남들도 나처럼 '그 바코드'를 볼수 있는 지 궁금했다.'사람들 목에 있는 그 바코드는 무슨 뜻일까?'15살이 되던 해, 바코드의 의미를 알게 되었다.언제, 어디서 죽는지, 누군가의 삶이 언제 만료되는지를 알려주는 바코드나는 이 비밀을 무덤까지 가지고 가기로 생각했다.그러나 대학교에 와서그를 만났다.바코드가 없는 그 남자를,
바코드, 그 놈 : 나는 늘 남들도 나처럼 '그 바코드'를 볼수 있는 지 궁금했다.'사람들 목에 있는 그 바코드는 무슨 뜻일까?'15살이 되던 해, 바코드의 의미를 알게 되었다.언제, 어디서 죽는지, 누군가의 삶이 언제 만료되는지를 알려주는 바코드나는 이 비밀을 무덤까지 가지고 가기로 생각했다.그러나 대학교에 와서그를 만났다.바코드가 없는 그 남자를,
발정 난 동료와 매일 밤 단둘이 : <발정 난 동료와 매일 밤 단둘이> 드디어 완성했다, 사람을 반하게 하는 약! 하지만 딱히 쓸 곳도 마땅히 없었는데 실수로 동료의 음료수에 넣고 말았어! 어제까지만 해도 평범하게 대화하던 그 녀석이 묘약의 힘으로 갑자기 고백, 그리고 대시!? 이럴 때일수록 침착해야 하는데…. 진도가 너무 빨라서 생각할 시간이 없어♡
밥을 너무 많이 하는 여자와 완식계 남자 : 이웃 사이부터 시작하는 음식 러브코미디. 회사원 오기노는 밥을 너무 많이 만들어버리는 습관이 있다. 어느 날, 옆집에 사는 대학생 히라세에게 음식을 나눠줘야겠다고 생각하지만 히라세의 태도는 떨떠름해 보이는데...? Gohantsukurisugiko to Kanshokukeidanshic2016 AGETATE SHINO / GENTOSHA COMICS ..
방과 후 여닌자 : <방과 후 여닌자> 「나랑 가까워지고 싶다고? 그건 '해도' 된다는 뜻이네?」 죽이기 위해 접근한 상대와 야릇한 관계가 되다니…?! 코즈에는 16살의 여닌자 수습생. 어느 남자를 죽이라는 명령을 받고 그 타깃이 된 호쿠조 미카게가 다니는 고등학교로 전학 가 잠입에 성공한 코즈에. 불량한 인기남 미카게에게 접근해 독약을 마시게 하여 무사히 임무 종료!! …라고 생각한 것도 잠시. 잘못해서 "반하는 약"을 먹이고 말았다! 점점 코즈에에게 욕정을 느낀 미카게는 그녀를 쓰러뜨리는데…! 이 임무, 무사히 수행할 수 있을까…?! ⓒ 2015 Kaji, GSST / Amutus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Kaji, GSST through Amutus Corporation.
방과 후, 러브호텔에서 선생님과 : <[미즈] 방과 후, 러브호텔에서 선생님과> “여긴 그런 장소잖아?” 낮에는 여고생, 밤에는 러브호텔의 오너인 칸나. 물론 학교에는 비밀이다. 바쁜 매일에 성적은 뚝뚝 떨어져 가고, 덕분에 낙제 스트레스까지 받고 있지만, 그래도 은근히 짝사랑 중인 사이토 선생님과 둘이서만 보충 수업을 하게 되어 조금은 기쁘다고 생각하던 어느 날, 러브호텔에 여자와 함께 나타난 손님이… 선생님……? 그것도 제일 인기 있는 SM룸을 선택했다고…? 그 상냥하고 멋진 선생님이-?!!
방과 후, 선생님과 : <방과 후, 선생님과> “여긴 그런 장소잖아?” 낮에는 여고생, 밤에는 러브호텔의 오너인 칸나. 물론 학교에는 비밀이다. 바쁜 매일에 성적은 뚝뚝 떨어져 가고, 덕분에 낙제 스트레스까지 받고 있지만, 그래도 은근히 짝사랑 중인 사이토 선생님과 둘이서만 보충 수업을 하게 되어 조금은 기쁘다고 생각하던 어느 날, 러브호텔에 여자와 함께 나타난 손님이… 선생님……? 그것도 제일 인기 있는 SM룸을 선택했다고…? 그 상냥하고 멋진 선생님이-?!!
방과 후, 선생님과 : “여긴 그런 장소잖아?”낮에는 여고생, 밤에는 러브호텔의 오너인 칸나.물론 학교에는 비밀이다.바쁜 매일에 성적은 뚝뚝 떨어져 가고,덕분에 낙제 스트레스까지 받고 있지만, 그래도 은근히 짝사랑 중인사이토 선생님과 둘이서만 보충 수업을 하게 되어조금은 기쁘다고 생각하던 어느 날,러브호텔에 여자와 함께 나타난 손님이… 선생님……?그것도 제일 인기 있는 SM룸을 선택했다고…? 그 상냥하고 멋진 선생님이-?!!
방과 후, 선생님과 : 낮에는 여고생, 밤에는 러브호텔의 오너인 칸나. 바쁜 일상에 성적은 점점 떨어지고.. 그래도 짝사랑 중인 선생님과 둘이서 보충 수업을 하게 되어 기쁘다고 생각하던 어느 날, 러브호텔에 선생님이!!?
방과후에 : 혼자 살고 머리가 긴 것 외에는 보통의 남중생인 수현. 잠이 많은 준휘, 숫기 없는 정훈이와 함께 방과후에 놀러가는 것을 낙으로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여느때와 같은 방과후 수업을 빠지고 놀러가기 위해 나간 그날. 평범한 일상이 될 거라 생각했던 것과 달리 갑작스럽게 사건에 휘말리고 마는데...
방울소리가 딸랑딸랑 : <방울소리가 딸랑딸랑> 스즈나이 스즈네는 중증의 무대 공포증 환자. 때문에 '프리마'의 꿈을 접고, 패션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공부중이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의 교통사고로 아버지가 운영하는 발레교실에서 임시 교사를 맡게 된다. 직장여성과 아줌마들 상대라고 생각해 받아들이지만, 그곳에서 스즈네를 기다리는건 5인조 개성파 멤버였는데?! © AKISATO Wakuni/SHOGAKUKAN
방탕 왕자와 비밀 로맨스 : 매주 금요일이면 어김없이 평범한 대학 강사인 세라에게 장미 꽃다발이 배달된다. 벌써 7년째 꽃다발을 보내는 사람은 플레이보이인 대부호 사일러스. 그는 몇 번이나 세라에게 사랑 고백을 했지만, 세라에게는 대학생 시절 그녀를 내기의 대상으로 삼았던 사일러스에게 속아 넘어간 최악의 기억이 있다. 이 모든 게 고백 게임의 연장일 뿐이라 생각하는 세라는 도무지 그를 믿을 수가 없는데.... ..
배고픈 자들의 도시 : 오랜 잠에서 깬 뱀파이어 ‘제롬’이 맞이한 것은 좀비로 가득한 도시였다. 더이상 자신이 먹을 신선한 피를 가진 인간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좌절하려던 그 때 발견한 생존자 ‘미나’. 미나는 제롬에게 신선한 피를 담보로 자신을 안전지대까지 데려다 줄 것을 약속으로 받아낸다. 안전지대로 향하는 둘. 그들 앞에 나타난 의식을 가진 좀비 ‘조지’. 조지는 자신의 몸에 항체가 존재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안전지대로 가서 백신을 개발하고자 한다. 그렇게 미나와 제롬, 조지는 서로 다른 입장과 목표를 가진 위험한 생존기를 시작한다.
배덕의 남자 : <[미즈] 배덕의 남자> “알고 있어…? 좀 전부터 스스로 움직이고 있다는 걸…….” 처음으로 사귄 남자에게 속아 강간당할 뻔한 히카리. 그런 그녀를 구한 것은 한 수수께끼의 남자였다. 다시는 만날 일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사사카와’라 불리는 남자와 대학에서 다시 재회하게 되고, 스스로도 깨닫지 못할 만큼 사랑에 푹 빠져 행복해하던 어느 날 갑자기 들이닥친 아버지의 죽음……. 게다가 장례식장에 나타난 사사카와에게 나는 너의 삼촌이라는 충격적인 말까지 듣게 되는데……!!!
배틀! 그 문을 열어라! : <[조이툰] 배틀! 그 문을 열어라!> 두뇌 명석, 외모 수려 누구나가 인정하는 완벽한 대학생 마스다는 시급 5천 엔의 가정교사 아르바이트를 제안받고 수락하게 된다. 마스다가 가르쳐야 하는 학생은 바로 몇 년째 방에서 나오지 않고 하루 종일 게임만 하는 히키코모리 스즈키. 첫 방문에 문조차 열어 주지 않는 스즈키와의 유일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은 게임뿐이라고 생각하여, 마스다는 스즈키가 하고 있는 격투 게임을 시작하게 되는데…
백랑, 신이 되다 : 추락 후 눈을 떠보니, 내가 신이라고...? 평범한 소녀 한별은 하루 아침에 백랑국의 신이 되었으나, 생각보다 신으로 사는 생활이 행복하지 않다. 자유도 없고 채식만 해야 하는 상황. 게다가, 나라를 피폐하게 만든 전쟁 또한 내 탓이라는데…. 전쟁을 막으려 나섰지만 일은 점점 더 꼬여가고, 오히려 상대국의 왕과 왕자의 마음을 홀린 그녀 때문에 각 나라의 분쟁이 시작됐다.
백설지옥강림 : 한 번 들어가면 살아 돌아오지 못하는 저승! 백설이는 아빠의 혼백을 찾아 엄마가 남긴 저승 통행증을 들고 저승으로 향하는데... 사랑을 빼앗든가, 그녀를 죽이든가. 선택지는 둘 중 하나밖에 없다. 핏빛 사랑을 하는 잔혹한 절대마왕, 파순. 설이의 웃음을 지켜주고 싶다고 생각하면서도 그 목숨을 빼앗아야 하는 태산. 더 이상 네 곁에 있을 자격이 없어 널 사랑해. 그 마음 하나 품고, 널 위해 널 떠나. 곱고 착한 설이를 질투하는 동생 우리의 저주가 저승에까지 닥쳐오고....
뱀파이어의 욕망 ~위기의 남장미녀~ : <[베리즈] 뱀파이어의 욕망 ~위기의 남장미녀~> 봉긋한 가슴, 가는 팔다리… 그 모든 걸 남장으로 가린 아가씨, 아오. 정체 모를 자들에게 쫓기며 오빠와 함께 도망 다니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녀는 우연한 계기로 미남들이 셀러브리티들을 접대하는「비밀 살롱」에서 일하게 된다. 그곳에서 만난, 여자들에게 둘러싸여 사는 미청년 시키. 그로 인해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진다. 시키에게 비밀스레 감춰왔던 육체를 들키게 된 아오는 음란한 꿀을 흘리며, 처음으로 내는 외설스런 여자의 목소리에 본인도 당황하고 마는데…?! 시키의 정체가 밝혀지는 순간, 두 사람을 맺어줄 음란한 장미가 운명의 소용돌이에 떨어져 내린다―!! ©2014 Usagintarou/KATTS *작가 필명이 '우사 긴타로'에서 '우사 우사미야'로 변경되었습니다.
뱀파큐라 : 뱀파이어 혈통인 어머니와 드라큐라 혈통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고주혁!고주혁은 옥탑방 백수로 근근이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고주혁 앞에 나타난 순수 뱀파이어 혈통 강창민이 나타난다. 그러나 고주혁과 강창민은 엄마가 같은 형제이다. 그래서 함께 할 수 없는 원수이기도 하다. 지구상에 남은 마지막 흡혈귀 혈통이라 생각하는 고주혁과 그의 룸메이트 김시아, 그리고 그 둘 앞에 갑자기 나타난 흡혈귀 집단의 보스 강창민의 아슬아슬하고 위험천만한 사랑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버진 농장 : <[미즈] 버진 농장> "몸속이 오싹오싹해....이상해져 버려!" 대학 입시에 실패해서 보험으로 지망했던 농업대학에 입학한 네이카. 신입생 환영 파티에서 '농대 프린스'라고 일컬어지는 세 명의 선배와 마주친다. 뭐, 뭐야 이 사람들! 육식계, 이과계, 거기에 맹수 조련사...? 멋지긴 하지만 어딘가 이상한 선배들. 다음날, 숲에서 다친 네이카가 육식계 선배에게 치료받으며 뜻밖에 상냥한 선배잖아....라고 생각하자마자 흥분한 짐승처럼 돌변해서 달려드는데?!
버진 트윗 : <버진 트윗> 소설가가 되기 위해 상경해서 외톨이로 지내던 미즈사키 아이. 누군가에게 주목받고 싶다, 이어지고 싶다는 일념으로 SNS에 야한 이야기를 하는 계정을 만들었다. 잠깐 시간을 때우는 놀이 같은 거라고 생각했는데... ⓒcrimson
베이비시터 시작합니다. ~2세 만들기 부터!?~ : <[샴페인] 베이비시터 시작합니다. ~2세 만들기 부터!?~> 「아 …안돼…! 그 이상은 …! 」 새로운 일을 찾고 있던 코하루. 그때 찾은 것은, 입주 베이비시터. 무사히 면접에도 합격하고, 오늘부터 이 저택에서 입주도우미로 일한다! 라고 생각하고 있던 것도 잠시, 돌연 꽃미남 면접관에게 유혹당하고 …! 게다가 「지금부터 귀부인으로 만들꺼야」라고, 베이비시터가 그런 것!? 면접관의 쌍둥이 남동생까지 나오고, 2명이 만일 다가온다면 …코하루는 임신하게 되는것일까!?
변태 상사는 익애 스토커 : <[미즈] 변태 상사는 익애 스토커> "사사키 씨가 내 걸로 가버린다니, 미치겠네요." 뜨거운 꿀이 흘러내릴 정도로 집요하게 애무 당하고…. 그에게 안기는 건 처음인데도 내 몸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것 같아! 얼마 전에 부서를 옮겨 온 능력 있는 상사 테라우치는 카나메보다 2살 연하다. 우수하고 여자에게 인기도 많은 하이스펙이어서 자신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사무실 창고에 단둘이 갇힌 늦은 밤, 갑자기 다가와 깊은 키스를 퍼붓는다?! "상상했던 대로 예쁜 몸이네요."라니, 전부터 알고 있었다는 듯한 그 말투는 대체…?!
변태 새신랑과 아찔한 신혼생활 : <[미즈] 변태 새신랑과 아찔한 신혼생활> "절정을 반복하는 게 더 강한 기쁨을 맛볼 수 있으려나?" 억지로 나간 맞선이었지만 일에는 진지하고 사생활은 젠틀한 사장님인 아오이에게 조금씩 이끌려 결혼까지 골인하게 된 호노카. 이제 행복한 신혼 생활이 시작되는가 싶었는데, 첫날 밤에서 그의 본모습을 알게 되었다! 아오이는 사실 호노카를 기분 좋게 할 생각만 머릿속에 가득 찬 변태였던 것!! 어른의 장난감이 즐비하게 늘어선 방에 끌려 들어가 은밀한 그곳과 딱딱하게 선 돌기를 동시에 자극당한 호노카는 난생처음 겪는 쾌락과 절정감에 경련이 멈추지 않는데…. 이런 사람과 신혼을 보내야 하다니…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거야?!
변태 오빠가 시키는 대로♡ : <변태 오빠가 시키는 대로♡> 저를 혼내주세요… 오빠를 보고 야한 생각을 하는 나쁜 아이니까요…!! 대학생인 리나는 유학 갔던 오빠가 오랜만에 돌아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나 오빠가 들어오는 소리에 달려나가니 그 옆에는 여자 친구가…. 방으로 들어간 오빠와 여자 친구를 훔쳐보니 눈에 들어온 것은 두 사람의 야릇한 행위!! 처음 보는 오빠의 야한 모습에 몸이 달아오른 리나는 자연스럽게 손을 민감한 그곳으로 가져가는데…?!
별난 남자 : 가혹한 운명을 겪은 소녀와 그 앞에 나타나 신의 세계로 데려가려는 남신의 좌충우돌 동거 생활!싹트는 사랑과 다가오는 운명을 통해,이 순간의 가치를 생각하게 해주면서 웃음을 잃지 않는 로맨스 스토리.
보이시걸과 섹시가이 : <[베리즈] 보이시걸과 섹시가이> 「잘 느끼네? 벌써 이렇게 됐어.」 「안 돼, 이상한 소리가 나올 것 같아!」 소우타의 긴 손가락이 이오리의 민감한 곳을 휘젓는다… 남자처럼 가슴이 작은 게 콤플렉스인 이오리는 같은 카페에서 일하고 있는 파티시에인 세토 소우타를 몰래 좋아하고 있다. 이오리는 자신 같은 건 안중에도 없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갑자기 소우타에게 고백을 받아 입술을 빼앗기는데. 그리고 처음으로 소우타의 것이 바짝 선 것을 보고 만다?!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소우타 씨의 것이 이렇게 생겼다니!! 가냘픈 외모와는 정반대로 강압적으로 키스를 하는 소우타… 「어떡해, 나 너무 부끄러워. 하지만 소우타 씨와 하는 건 싫지 않아…」 ©neco
보통의 우리집 : 주변 물건이 하는 나름의 생각
보호자 동반 : <[아이] 보호자 동반> “지금이라면 아직 늦지 않았어. 나를 밀어내.” 아빠와 넘어서는 안 되는 선을 넘어버린 그 날이 운명처럼 찾아왔다. 어느새 사랑하게 되어버린 의붓아버지와 온천여행을 가게 된 아이코. 그러나 그곳에서 옛 남친을 만나면서 생각지 못한 변화를 맞이하는데…. 사랑을 애타게 갈구하는 몸, 비밀을 지닌 두 사람의 이야기가 비로소 시작된다.
복수는 달콤해 : 언제나 내 사람일거라 생각했던 절친과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배신했다! 그런데 어라?! 눈을 떠보니 15살로 다시 돌아왔다?!이거 레알?! 실화?! 어떻게하면 더 완벽한 복수를 할수있을까?
복수는 달콤해 : "추호도 의심한 적 없는 언제나 내 사람일거라 생각했던 절친과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배신했다! 둘의 배신으로 억울한 죽음을 맞이한 성유리. 다시 태어난다면 한번만 다시 태어난다면 이렇게 억울하게 당하지 않을거라 다짐하며 눈물로 죽음을 받아들였는데... 어라?! 눈을 떠보니 15살 과거로 타임슬립을 해있다. 이거 레알?! 실화?! 그리고 나를 배신한 뻔뻔한 그 절친이 가식의 미소로 나를 바라보고 있다. 이제 모든 걸 다 알게 된 성유리! 하지만 다시 살아 돌아온 걸 알리없는 절친과 그 배후들. 어떻게하면 더 완벽한 복수를 할수있을까? 유리의 복수가 시작된다."
복수는 달콤해 : 본격막장재벌로맨스! 억울한 배신으로 죽은 명문아씨의 복수가 다시 시작된다! 추호도 의심한 적 없는 언제나 내 사람일거라 생각했던 절친과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배신했다! 둘의 배신으로 억울한 죽음을 맞이한 성유리. 다시 태어난다면 한번만 다시 태어난다면 이렇게 억울하게 당하지 않을 거라 다짐하며 눈물로 죽음을 받아들였는데... 어라?! 눈을 떠보니 15살 과거로 타임슬립을 해있다. 이거 레알?! 실화?! 그리고 나를 배신한 뻔뻔한 그 절친이 가식의 미소로 나를 바라보고 있다. 이제 모든 걸 다 알게 된 성유리! 하지만 다시 살아 돌아온 걸 알 리 없는 절친과 그 배후들. 어떻게 하면 더 완벽한 복수를 할 수 있을까? 유리의 복수가 시작된다.
복수는 달콤해 : 추호도 의심한 적 없는 언제나 내 사람일거라 생각했던 절친과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배신했다! 둘의 배신으로 억울한 죽음을 맞이한 성유리. 다시 태어난다면 한번만 다시 태어난다면 이렇게 억울하게 당하지 않을거라 다짐하며눈물로 죽음을 받아들였는데... 어라?! 눈을 떠보니 15살 과거로 타임슬립을 해있다. 이거 레알?! 실화?! 그리고 나를 배신한 뻔뻔한그 절친이 가식의 미소로 나를 바라보고 있다. 이제 모든 걸 다 알게 된 성유리! 하지만 다시 살아 돌아온 걸 알리없는 절친과 그 배후들. 어떻게하면 더 완벽한 복수를 할수있을까? 유리의 복수가 시작된다.
복수섹스 : "엉망진창으로 과격하게... 마음대로 해 줘...” 어여쁜 아내와 딸이 있지만, 일도 가정일도 뜻대로 되지 않아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던 내게 도착한 한 통의 스팸 메일... 거기엔 '어느 자산가의 딸이 우연히 거리에서 당신을 보고 함께 밤을 보내고 싶어한다' 라는 허무맹랑한 내용이 담겨 있었다. 평소라면 바로 삭제해버렸을 내용이었지만 무심코 답장을 보내자, 곧바로 회신이 오고..그 회신엔 '지정된 호텔로 오길 바란다’라는 내용이...’ 무엇인가에 홀린듯 지정한 호텔로 가게되고 그 곳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엄청난 미인!?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문을 나서려는 순간, 갑자기 자신의 것을 입에 담는 미녀, 그리고... 시작되는 무뚝뚝했던 아내와는 완전히 다른 과격한 섹스!? 왜 나에게 이런일이...
복수할까? 연애할까? : 남자에게 차인 뒤, 복수심에 찾아 간 클럽에서 만난 운명의 남자! 직원이라고 생각해 부른 남자가 잔혹하기로 유명한 조직의 두목이라니..남자복이라곤 하나도 없는 한구슬에게 찾아온 아슬아슬한 사랑!
복수할까? 연애할까? : 남자에게 차인 뒤, 복수심에 찾아 간 클럽에서 만난 운명의 남자! "넌 뭐야?" 직원이라고 생각해 부른 남자가 잔혹하기로 유명한 조직의 두목 이라니…. 남자 복이라곤 하나도 없는 한구슬의 아슬 아슬한 사랑이 시작 된다…. ⓒChengdu GuQiang Technology
복수할까? 연애할까? : 남자에게 차인 뒤 복수심에 찾아 간 클럽에서 만난 운명의 남자! 직원이라고 생각해 부른 남자가 잔혹하기로 유명한 조직의 두목이라니..남자복이라곤 하나도 없는 한구슬에게 찾아온 아슬아슬한 사랑!
복수할까? 연애할까? : - 12월 31일, 1월 3일 <복수할까? 연애할까?>는 원작사의 요청에 따라 휴재합니다.- 1월 7일자로 매주 화요일, 1회 연재로 전환되었으니 독자님들의 이용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남자에게 차인 뒤, 복수심에 찾아 간 클럽에서 만난 운명의 남자!"넌 뭐야?"직원이라고 생각해 부른 남자가 잔혹하기로 유명한 조직의 두목 이라니….남자 복이라곤 하나도 없는 한구슬의 아슬 아슬한 사랑이 시작 된다….ⓒChengdu GuQiang Technology
복수할까? 연애할까? : <복수할까? 연애할까?> 남자에게 차인 뒤, 복수심에 찾아 간 클럽에서 만난 운명의 남자! "넌 뭐야?" 직원이라고 생각해 부른 남자가 잔혹하기로 유명한 조직의 두목 이라니…. 남자 복이라곤 하나도 없는 한구슬의 아슬 아슬한 사랑이 시작 된다…. ⓒChengdu GuQiang Technology
복수할까? 연예할까? : 남자에게 차인 뒤, 복수심에 찾아 간 클럽에서 만난 운명의 남자! "넌 뭐야?" 직원이라고 생각해 부른 남자가 잔혹하기로 유명한 조직의 두목이라니.. 남자복이라곤 하나도 없는 한구슬의 아슬아슬한 사랑이 시작된다..
복학생 : 『그 날 이후 다시는 교복을 입을 일 따위 없을 거라 생각했다.』
봄비 터널 : 하나밖에 없는 누나가 죽었다. 약혼자를 남기고… 죽은 누나의 약혼자였던 에이지를 짝사랑하고 있는 아사히. 마음을 전하지 못해도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아도 그저 옆에 있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좋다고 생각했는데…
봄을 기다리는 우리들 : 「진정한 친구를 바랐을뿐인데….」 고등학교에서야말로 아웃사이더를 탈출하겠다는 결의에 차 있던 미츠키. 하지만 갑자기 만나게 된 농구부 꽃미남 사천왕에게 휘둘리는 바람에, 새로운 생활은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꽃미남 네 명과의 엉망진창 청춘 DAYS가 시작된다?!! ⓒAnashin/Kodansha Ltd.
봄의 눈은 녹지 않는다 : "나는 봄눈이 정말 좋다고 생각해요."그 시절 말하지 못했던 한 마디가, 아직도 나의 안에서 맴돌고 있다.학창 시절 좋아했었지만 끝끝내 자신의 마음을 전하지 못한 유키.돌아가신 아버지의 추억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유키의 모습을 좇게 되는 리츠.엇갈릴 듯 엇갈리지 않는 두 사람의 발자취 끝에서아직 봄에 쌓인 눈은 녹지 않고 있었다.
봄의 눈은 녹지 않는다 : <봄의 눈은 녹지 않는다> "나는 봄눈이 정말 좋다고 생각해요." 그 시절 말하지 못했던 한 마디가, 아직도 나의 안에서 맴돌고 있다. 학창 시절 좋아했었지만 끝끝내 자신의 마음을 전하지 못한 유키. 돌아가신 아버지의 추억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유키의 모습을 좇게 되는 리츠. 엇갈릴 듯 엇갈리지 않는 두 사람의 발자취 끝에서 아직 봄에 쌓인 눈은 녹지 않고 있었다.
봉인된 스캔들 : 올리비아는 일하던 결혼식장에서 생각지도 못한 사람과 다시 만난다. 첫사랑 도미니크, 그를 다시 만난 순간 10년 전의 철부지 같았던 열정이 되살..
부녀자, 어리석게도 3차원에서 사랑에 빠지다 : 학교에서는 리얼충 그룹에 속한 나. 하지만 실태는 BL을 사랑하는 덕후! 동인지까지 연성하는 진성 부녀자랍니다... 그런 내 앞에 나타난 것은 지금 한창 빠져있는 만화 캐릭터와 너무나도 닮은 전학생 사이가. 잘생긴데다 머리도 좋고 운동도 잘하는 그는, 그야말로 나의 왕자님! 덕분에 망상은 커져만 가는데...라고 생각했더니, 이번에 참가 한 동인 이벤트에서 그와 딱 마주쳤다! 두 사람의 비밀스런 관계가 지금, 시작...되는건가?!
부드러운 선생님의 안경 : <[그레이로맨스] 부드러운 선생님의 안경> 늘 같은 시간. 늘 같은 자리. 늘 같은 주문. 그리고 부르지 않는 한 가까이 가지 말 것! 이러한 주의를 무시하고 카페에서 만화를 그리는 그에게 계속 관심을 갖게되는 코마치. 카페 점장의 주의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이 그리는 만화를 미리 보고 싶은 욕심에 계속 주위를 맴 도는데... 점점 그의 생각과 세계를 알고 싶지만... 어떻게 하면 그에게 특별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부딪치다 : *외전 무삭제 버전(19세 이용가)은 [부딪치다 외전]으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특별한 유전자를 지닌 조이와 그녀를 지키는 톱클래스 초능력자 무원의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 보이지 않는 배후에서 세계 정세를 조종하는 초능력자들의 은밀한 전쟁이 계속되고, 소녀 조이는 자신도 몰랐던 유전적 형질 때문에 초능력자들의 타깃이 된다.조이의 운명은 초능력자들의 전쟁에 휘말리면서 급변하게 되고, 톱클래스 초능력자 무원이 그녀를 지키기 위해 파견된다.그는 자신도 모르게 조이에게 남다른 감정을 품게 되지만, 조이를 향한 열망이 단지 그녀의 특수한 유전적 형질 때문이라는 생각 때문에 갈등에 빠진다.
부딪치다 : 특별한 유전자를 지닌 조이와 그녀를 지키는 톱클래스 초능력자 무원의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 보이지 않는 배후에서 세계 정세를 조종하는 초능력자들의 은밀한 전쟁이 계속되고, 소녀 조이는 자신도 몰랐던 유전적 형질 때문에 초능력자들의 타깃이 된다. 조이의 운명은 초능력자들의 전쟁에 휘말리면서 급변하게 되고, 톱클래스 초능력자 무원이 그녀를 지키기 위해 파견된다. 그는 자신도 모르게 조이에게 남다른 감정을 품게 되지만, 조이를 향한 열망이 단지 그녀의 특수한 유전적 형질 때문이라는 생각 때문에 갈등에 빠진다.
부장님과 안쪽까지 찰떡 매칭 : <[미즈] 부장님과 안쪽까지 찰떡 매칭> 연애 경험이 전혀 없는 25살의 회사원, 미우라 아오이. 남자 친구가 없는 아오이를 걱정한 엄마가 억지로 등록시킨 것은 은밀한 사생활까지 입력해야 하는 '특수한' 결혼 정보업체였다! 생각보다 빨리 맞선 상대를 찾게 되어 약속장소인 호텔에 가보니 긴장한 아오이 앞에 나타난 사람은, 회사에서 인기 넘버원인 부장님…?! 이해가 가지 않는 상황에서 갑자기 키스 당하고 가슴을 희롱당하는 아오이. "너도 그럴 작정으로 여기에 온 거잖아?" 알고 보니, 그 결혼 정보업체는 섹스 궁합을 중심으로 하는 사이트였던 것!! 이런 것이 '처음'인 아오이는 이대로 부장님에게 안기게 될까―?!
부장님과의 비밀스러운 출장 : <[미즈] 부장님과의 비밀스러운 출장> "부장님, 안 돼요!" 샤워 중 벌거벗은 내 몸을 휘감는 팔. 부장님과 이런 짓을 하게 되다니…!! 그런 생각과는 반대로 뜨거운 손길에 반응해 버리는 몸. 하지만 그 때 나는 아직 알 수 없었다. 사실은 그 손이…. 출장 후 부장님과 돌아오는 길에 폭우를 만나 차가 고장나버려 우연히 발견한 집에서 하룻밤을 지내기로 했는데. 하지만 그 집주인은 절대로 방에서 나가지 말아 달라는 조건을 걸고…. 그날 밤, 나를 덮치는 쾌감의 소용돌이는 꿈인가 현실인가!! ⓒamutus
불량결혼 : "나의 모든 처음은 ...과 함께할 거야"억지로 들어간 사관학교에서, 양자로 길러진 삼촌을 처음 만나게 된 아란. 조심스럽게 생각하면서도 서로 끌리는 마음을 숨길 수가 없는데…주위의 반대 속에서도 서로를 지켜내려는 마음의 행방은...?
불량결혼 : "나의 모든 처음은 ...과 함께할 거야" 억지로 들어간 사관학교에서, 양자로 길러진 삼촌을 처음 만나게 된 아란. 조심스럽게 생각하면서도 서로 끌리는 마음을 숨길 수가 없는데. 주위의 반대 속에서도 서로를 지켜내려는 마음의 행방은...?
불량한 녀석에게 질 수 없어! : <[루트코믹스] 불량한 녀석에게 질 수 없어!> 미술을 가르치는 하루나는 자재를 정리하던 중 문제아 요시다가 다른 아이와 야한 짓을 하는 걸 발견하게 된다. 주의를 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무심코 둘의 관계를 주의깊게 엿보게 되고… 그러다 들키게 되는데…?!
불륜 상대는 직장동료가 83%?! : <불륜 상대는 직장동료가 83%?!> '"과장님…. 오늘은 속옷 안 입고 왔어요♥" 불륜은 남의 일이라고만 생각했던 그 남자. 하지만 능력 있는 남자는 여자들이 가만 두지 않는다?! 젊고 아름다운 부하 직원의 치명적 유혹, 그리고 꿈만 같은 하룻밤! 하지만 한번 맛을 본 금단의 즐거움에서는 벗어날 수 없었는데…!
불륜해도 괜찮아 : <불륜해도 괜찮아> 저, 오늘부터 불륜해도 될까요? 결혼 3년 차를 맞이한 유부녀 호나미. 친구가 불륜을 저질렀다고 해도 자신과는 관계없다고 생각했던 그녀. 남편과의 생활이 항상 행복하다고 믿었던 그녀의 마음은 남편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되면서 산산이 무너져 내리고 만다. 그렇게 호나미는 28년 인생을 살아오며 처음으로 다른 사람을 상처 입히고, 자신이 경멸받는 것을 알면서도 도저히 거부할 수 없는 사랑을 경험하게 되는데…!
불사신 혈랑 : 미국과 중국 등 여러 나라에서 지내온 진석은 어머니의 가족들에 대한 궁금증으로 한국 땅에 처음 발을 들인다. 한동안 한국에서 살아갈 생각으로 양 부인에게 일을 맡겨 터전을 마련하고 회사까지 차린 그는 평범한 사업가로 생활할 계획인그에게 우연한 사고로 국가정보국 한지영과 엮이게 되는데..!
불완전 변태 : ※불완전 변태(일반판)은 일부 장면이 수정 및 재편집되었습니다. 기억해. 네가 나한테 무슨 짓을 했는지. 동거남의 권유로 다니기 시작한 체육관에서 재원은 정욱을 만난다. 만나자마자 정욱에게 엎어치기를 당한 재원은 정욱이 중학교 동창이었단 걸 떠올리지만, 걔가 왜 자신을 증오하는지 이유가 생각나지 않는다. 사이가 좋았는지 나빴는지, 서로 미워했는지 사랑했는지… 통째로 날아가버린 기억. 이제부터 갑자기 어른이 되어버린 두 남자의 기억찾기가 시작된다.
붉은 달 완전판 : 백여우와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 아리마사는 가공할 만한 힘을 가진 음양사로 성장한다. 아리마사는 인간으로서의 삶을 선택하지만 사람들은 그를 달가워하지 않는다. 그런 그가 어린시절 유일하게 마음을 줬던 상대는 금빛 털에 붉은 눈을 가진 들고양이. 몇 년 후, 고양이는 아름다운 미소년으로 성장하여 나타난다. 아리마사의 아이를 갖고 싶다는 말과 함께... 홍아족의 후예인 고양이 카게츠는 성인이 되면 성별을 선택할 수 있는 요괴이다. 아리마사는 옛날에 그토록 사랑했던 고양이가 돌아온 것이 기쁘지만 그의 마음을 받아줄 수는 없다. 반인반호의 삶을 살았던 자신의 고통을 후손에게 물려줄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음양사 아리마사와 카게츠가 함께 하며 벌어지는 몽환적인 이야기. KASHO NO TSUKI ⓒ MARI HIRAI / HAKUSENSHA, INC. <밀월 - 붉은 달 외전> 괴물 고양이 처치를 위해 경에서 카마쿠라에 온 희귀한 음양사 쯔찌미카도 아리마사! 그의 앞에 금발과 붉은 눈동자가 아름다운 양성체의 고양이 카케츠가 나타났다. 카케츠는 아리마사의 아이를 낳고 싶다면서 변화기가 오면 암수 어느 쪽도 될 수 있다고 하는데… 희대의 음양사 쯔찌미카도 아리마사와 양성체 고양이 카케츠의 전기 로망! MITSUZUKI∼[KASHO NO TSUKI] GAIDEN∼ ⓒ MARI HIRAI / HAKUSENSHA, INC.
블랙 서바이벌 - 그들이 살아남는 법 : 살인이 벌어지는 섬. 현우는 자신의 평소 일상과 별로 달라진 것도, 자신이 뭘 하든 달라질 것도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현우의 생각은 변하기 시작하는데… ‘블랙서바이벌’ 현우의 이야기.
블러디 발렌타인 : 인류종말 : 서기 2028년 산 자가 죽은 자를 부러워하는 세상. 세상은 멸망했고, 인류의 종말이 눈 앞이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인류 최후의 1인 준석은 감염자들과 싸우다 장렬히 산화한다. 시끄러운 소리에 눈을 떠보니 인류종말로부터 정확히 10년 전, 2018년 2월 14일 인류의 종말이 시작된 바로 그 날이다. 왜 다시 돌아왔을까? 생각할 시간도 없다.
블러디발렌타인: 인류종말 : 서기 2028년 산 자가 죽은 자를 부러워하는 세상. 세상은 멸망했고, 인류의 종말이 눈 앞이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인류 최후의 1인 준석은 감염자들과 싸우다 장렬히 산화한다. 시끄러운 소리에 눈을 떠보니 인류종말로부터 정확히 10년 전, 2018년 2월 14일 인류의 종말이 시작된 바로 그 날이다. 왜 다시 돌아왔을까? 생각할 시간도 없다. 인류종말은 또다시 시작되니까. 그리고 이번에는 살리지 못했던 사람들을 살려내야 한다. 내가 지켜야 한다. 자신 있다. 난 모든 이들보다 10년 앞서 있으니까.
블러디발렌타인:인류종말 : 서기 2028년 산 자가 죽은 자를 부러워하는 세상. 세상은 멸망했고, 인류의 종말이 눈 앞이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인류 최후의 1인 준석은 감염자들과 싸우다 장렬히 산화한다. 시끄러운 소리에 눈을 떠보니 인류종말로부터 정확히 10년 전, 2018년 2월 14일 인류의 종말이 시작된 바로 그 날이다. 왜 다시 돌아왔을까? 생각할 시간도 없다. 인류종말은 또다시 시작되니까. 그리고 이번에는 살리지 못했던 사람들을 살려내야 한다. 내가 지켜야 한다. 자신 있다. 난 모든 이들보다 10년 앞서 있으니까.
블러디발렌타인:인류종말 : [00시 업데이트] "서기 2028년 산 자가 죽은 자를 부러워하는 세상. 세상은 멸망했고, 인류의 종말이 눈 앞이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인류 최후의 1인 준석은 감염자들과 싸우다 장렬히 산화한다. 시끄러운 소리에 눈을 떠보니 인류종말로부터 정확히 10년 전, 2018년 2월 14일 인류의 종말이 시작된 바로 그 날이다. 왜 다시 돌아왔을까? 생각할 시간도 없다. 인류종말은 또다시 시작되니까. 그리고 이번에는 살리지 못했던 사람들을 살려내야 한다. 내가 지켜야 한다. 자신 있다. 난 모든 이들보다 10년 앞서 있으니까."
블로섬 데이즈 : 기간제 신임 문학 교사 지원, 옆집에 오래 산 이웃사촌 고등학생 산하. 학생에게는 생활이지만 교사에게는 직장인 학교. 이전과 달라질 것이 없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이전과 같지 않은.
블루치즈테이블 : 평범과 모범의 아이콘 수운에게는 남다른 첫사랑의 아픔이 있다. 소꿉친구였던 석조를 짝사랑했지만 서로에게 상처만 남긴 채 악연으로 끝났던 쓰라린 과거. 하지만 그렇게 끝난 줄 알았던 석조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다시 마주치게 되는데...
비 내리는 밤 :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갈 곳이 사라진 여원은 재혼한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의붓아버지인 박 의원의 집에서 살게 된다. 무조건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어머니와 자신의 성을 물려주지 않은 의붓아버지 밑에서 집안의 미운 오리 새끼로 살아온 여원은 염치가 있으면 집안에 보탬이 되라는 새언니의 말에 떠밀려 선을 보게 된다. 약속 당일, 네 시간이 지나서야 그녀 앞에 나타난 사람은 누가 봐도 완벽한 남자, 서유인. 유인과 대화하며 물 흐르듯 시간이 가는 기분을 느낀 원은 유인에게 자신과 ‘앞으로 세 번 정도, 더 진지하게 만날 생각 있냐’고 제안하는데…. *원작 : 최수현 [웹소설]비 내리는 밤
비 내리는 밤 :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갈 곳이 사라진 여원은 재혼한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의붓아버지인 박 의원의 집에서 살게 된다. 무조건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어머니와 자신의 성을 물려주지 않은 의붓아버지 밑에서 집안의 미운 오리 새끼로 살아온 여원은 염치가 있으면 집안에 보탬이 되라는 새언니의 말에 떠밀려 선을 보게 된다. 약속 당일, 네 시간이 지나서야 그녀 앞에 나타난 사람은 누가 봐도 완벽한 남자, 서유인. 유인과 대화하며 물 흐르듯 시간이 가는 기분을 느낀 원은 유인에게 자신과 ‘앞으로 세 번 정도, 더 진지하게 만날 생각 있냐’고 제안하는데…. *원작 : 최수현 [웹소설]비 내리는 밤
비 내리는 밤 : [금요일 오전 9시 업데이트]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갈 곳이 사라진 여원은 재혼한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의붓아버지인 박 의원의 집에서 살게 된다. 무조건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어머니와 자신의 성을 물려주지 않은 의붓아버지 밑에서 집안의 미운 오리 새끼로 살아온 여원은 염치가 있으면 집안에 보탬이 되라는 새언니의 말에 떠밀려 선을 보게 된다. 약속 당일, 네 시간이 지나서야 그녀 앞에 나타난 사람은 누가 봐도 완벽한 남자, 서유인. 유인과 대화하며 물 흐르듯 시간이 가는 기분을 느낀 원은 유인에게 자신과 ‘앞으로 세 번 정도, 더 진지하게 만날 생각 있냐’고 제안하는데…. *원작 : 최수현 [웹소설]비 내리는 밤
비 내리는 밤 : <비 내리는 밤> 59화는 2/19 업데이트 예정입니다.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갈 곳이 사라진 여원은 재혼한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의붓아버지인 박 의원의 집에서 살게 된다. 무조건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어머니와 자신의 성을 물려주지 않은 의붓아버지 밑에서 집안의 미운 오리 새끼로 살아온 여원은 염치가 있으면 집안에 보탬이 되라는 새언니의 말에 떠밀려 선을 보게 된다. 약속 당일, 네 시간이 지나서야 그녀 앞에 나타난 사람은 누가 봐도 완벽한 남자, 서유인. 유인과 대화하며 물 흐르듯 시간이 가는 기분을 느낀 원은 유인에게 자신과 ‘앞으로 세 번 정도, 더 진지하게 만날 생각 있냐’고 제안하는데….*원작 : 최수현 [웹소설]비 내리는 밤
비 내리는 밤 : <비 내리는 밤>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갈 곳이 사라진 여원은 재혼한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의붓아버지인 박 의원의 집에서 살게 된다. 무조건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어머니와 자신의 성을 물려주지 않은 의붓아버지 밑에서 집안의 미운 오리 새끼로 살아온 여원은 염치가 있으면 집안에 보탬이 되라는 새언니의 말에 떠밀려 선을 보게 된다. 약속 당일, 네 시간이 지나서야 그녀 앞에 나타난 사람은 누가 봐도 완벽한 남자, 서유인. 유인과 대화하며 물 흐르듯 시간이 가는 기분을 느낀 원은 유인에게 자신과 ‘앞으로 세 번 정도, 더 진지하게 만날 생각 있냐’고 제안하는데…. *원작 : 최수현 [웹소설]비 내리는 밤
비공식 로맨스 : 온라인 속 관계가 현실로 옮겨올 수 있을까?내가 너를 생각하는 이 마음은 공식(리얼)일까?공식인듯 비공식인 듯 공식 같은 그녀들의 로맨스!
비밀 : <비밀> 『사랑해서는 안 돼···라고 생각하면 할수록 마음은 더 깊어져만 가고···!!』 그리고 하나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서, 그리고 하나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서 여자와 남자는 악마가 된다!! 타이틀 작품 외에도 <한 알의 미약>, <화려한 연옥> 外 장편 걸작선. 깊고 조용하게 당신의 마음을 흔드는 마키코의 사랑의 세계를 느껴보세요.
비밀 사이 : 일이 쏟아지는 H 반도체 회사. 월급 생각하며 하루하루 버티는 회사지만 그곳에도 사람들이 살고 있다. 찢어지는 가난 속에서 자란 다온은 5년 차 직장인이다. 가족과 등지고 월급 따박따박 나오는 생활에 적응한 듯 하나 아직도 물 하나 커피 하나 제 돈 주고 사기가 아깝다. 그런 다온이 마음에 두고 아끼는 단 한 사람 신재민. 다온은 나아진 생활을 등에 업고 재민과의 사랑을 꿈꾼다. 그런데…! 다온의 순탄한 회사생활에 삐딱선 주성현이 나타난다. 사사건건 시비를 걸어대는 성현이 불편하기만 하다. 거기다 다온은 치부까지 들키게 되는데…. 걱정과 달리 성현은 다온의 치부를 덮어준다. 그날부터 자꾸만 다가오려는 성현이 어색해 밀어내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불쑥 옆자리를 차지한 성현이 이제는 싫지 않다. 어느새 다온은 성현에게 기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데…. 재민만을 생각해도 시간이 모자라는데 어째서 성현의 얼굴과 이름이 또렷이 머릿속을 맴도는 걸까? 오래 기다려온 재민과 불쑥 다가온 성현 사이에서 다온은 어찌할 줄 모르는데…. 과연 다온의 선택은?!
비밀로 할 테니까 안게 해줘 : <[레드툰] 비밀로 할 테니까 안게 해줘> [들키고 싶지 않은 부분을 전부 들켜버리고 말았어!] 영업 사무원 아이자와는 같은 부서 엘리트 토쿠라와 매일 사소한 다툼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유독 아이자와에게만 짓궂은 모습을 보이는 토쿠라에 비해 자상하고 일도 잘하는 아츠기 부장님을 남몰래 짝사랑 중이다. 그러던 중, 몇 개월에 한 번씩 사원들의 집에서 홈 파티를 하는 사내 친목 행사가 아이자와의 집으로 결정되고, 유독 집안일에 서툰 아이자와는 더러운 자신의 집을 정리하기 위해 가사 대행 서비스를 신청한다. 며칠 후, 아이자와는 가사 대행 서비스를 신청한 것을 까맣게 잊고 부장님을 생각하면 혼자 자위하던 중, 대행 서비스 가정부에게 들켜버리고 된다. 그런데 하필이면 그 가정부는 바로 아이자와의 앙숙 토쿠라였다…?!
비밀스런 개인레슨 : <[미즈] 비밀스런 개인레슨> "사는 세계가 다른 우리들이 사랑을 나누는 곳은...?" 오노다 아카리는 학생이 한 번도 찾아 오지 않는 피아노 교실의 선생이다. 드디어 기다리던 첫 학생이 찾아오지만… 학생이라 생각했던 니시도 카츠야의 직업은 스캔들에 민감한 연예인이였다. 스캔들이 걱정되어 남자 선생이 있는 학원을 찾고 있던 카츠야는 학생이 한 명도 없는 점이 마음에 든다며 지도를 부탁하는데...
비밀의 화원 : <연영천사>작가의 로맨스 신작! 천년동안 이씨 집안의 하인으로 살아온 대씨 집안. 대를 이어 충실하게 보필해왔지만, 어느 날 집 떠난 오빠의 죽음으로 여주인공 대소윤은 대신 하인의 역할을 맡게 되었다. 남장을 하고 화초고에 입학해 주인인 이청일을 보필하려 왔지만 뭔가 분위기가 심상치가 않다?! 죽은 오빠는 생각보다 유명인이었고 동생이란 이유로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학교 안의 숨겨진 신비한 비밀과 보일듯말듯한 운명의 상대, 대소윤은 험난한 학교 생활을 잘 이겨낼 수 있을까?
비애선언 : 화제의 만화 <더원> 작가의 로맨스 신작! 초 인기 밴드 "The Death"의 기타리스트인 서문 휘, 바로 내 남친이다. 현재 해외공연 중이라 못 만난 지도 벌써 석달 째인…. 하지만 남친 생각이나 할 여유는 없다. 지금은, 내 팬들을 정복해야 할 시간이니까!!
비즈니스 퍼포먼스 : 소위 망돌(망한 아이돌) 중 하나였던 ‘판토텐산’의 전직 리더 ‘정 린’. 아이돌 계약이 끝난 후 3년이나 흐른 뒤, 아이돌이 아닌 평범한 백수로 지내던 어느 날. 판토텐산의 막내였으며, 현재는 20대 라이징 배우로 이름을 알리는 ‘연서호’가 린을 찾아온다. “이거 형이 쓴 거 알아요.” 린에게 소설책 한 권을 들이밀면서 특유의 우아한 얼굴로 제안하는 서호. “이거 형이 쓴 거면, 영화화 판권도 줄 생각 있죠?” “뭐……?” 린은 끝끝내 거절하지만, 서호의 고집을 꺾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그런 서호에게 린은 제안을 하게 되는데… “앞으로 다섯 번…….” “다섯 번?” “나랑… 데이트를 해주면 좋겠는데.” “네가 연기를 꽤 잘한다는 건 알긴 하는데, 내가 직접 확인해보지 않으면 안 되겠어서.”
비터스윗 : 나는 눈부신 미녀와 동거하고 있다. 남자라면 누구나 고개 돌려 바라보게 되는 아름다운 여자 은미라. 모두들 내가 축복받았다고 생각할 것이다. 달콤한 꿈처럼 살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어째서 신은 그녀의 딸까지 함께 주신 것일까? 작은 악마처럼 끝없이 나를 괴롭히는 그녀의 딸 은나영. 혼자서는 감당하기 힘든 이 두 여자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비폭력연구회 : ‘BE 폭력 연구회’는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약자들을 위한 비밀 결사대였다. 이 모임의 일원은 싸움에는 소질이 없는 비주류 아이들이 주축이었고, 복수의 방법 또한 아주 사소한 이를테면 설사약을 몰래 탄다던가, 익명으로 파벌들 간의 이간질을 유도해서 싸움을 일으킨다거나 류의 복수들이 전부였다. 하지만 지훈은 주찬의 특이 증상, 특이 능력을 이용하면 모임의 새로운 활동들이 가능해질 거라는 생각에 주찬에게 비밀결사대 가입을 제안한다. 주찬은 조심스레 지훈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BE폭력연구회‘ 의 주요 키맨이자 일원으로서 비밀결사대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결사대는 본격적으로 ’우수학생보호관리위원회‘라는 학교내의 비상식적인 집단에 대한 심판을 계획하기 시작한다. + 더보기
빈틈투성이 누나와 밀착 동거는 너무 위험해 : <빈틈투성이 누나와 밀착 동거는 너무 위험해> 어릴 때부터 좋아하던 이웃집 아카네 누나. 매일 얼굴을 볼 수 있는 것만으로 행복하다고 생각하던 그때 생각지도 못한 기회가 나에게 찾아온다.
빌런투킬 : 동료를 살해했다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사망한 카시안. 모든 게 끝이라고 생각한 순간. 그의 영혼은 어느 소년의 몸에 빙의되어 빌런으로 각성한다.
빌런투킬 : 동료를 살해했다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사망한 카시안. 모든 게 끝이라고 생각한 순간. 그의 영혼은 어느 소년의 몸에 빙의되어 빌런으로 각성한다.선망의 대상이자 대중의 지지를 받던 탑클래스 싸이커였던 그가 하루아침에 빌런이 되다니! 그는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기 힘들다.복수와 분노! 거듭되는 파괴적인 충동으로 이성까지 잠식당할 위기에 처하지만, 신비로운 존재 모로스의 도움과 초인적인 자제력으로 이를 극복해 낸다.“대재앙급이라고?! 어디.. 화끈하게 터트려 볼까!!”
빙상의 프린스에겐 반하지 않아! : <빙상의 프린스에겐 반하지 않아!> 눈앞의 남자는 피겨 스케이팅 선수 타카미야 렌?! 어릴 때 피겨 스케이팅 선수를 꿈꿨던 치호는 집안 사정으로 꿈을 접고 현재 스포츠 센터에서 일하고 있다. 한편, 옛날에 치호에게 스케이트를 가르쳐줬던 렌은 일류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성장했고, 어느 날 렌의 스케이트 교실에서 임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치호는 오랜만에 렌을 만날 생각에 들떴지만, 렌은 오만하고 짜증 나는 남자가 되어 있었는데?!
빨간 마스크 괴담 : 15년 전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빨간 마스크 괴담'…. 그녀가 다시 돌아왔다!호러 만화계의 여왕, 이누키 카나코가 선보이는 호러 걸작선!통학로에 우두커니 서서, 지나다니는 아이들을 관찰하는 한 여자가 있었다.기괴하게 꿰맨 인형 하나를 들고, "이런 아이, 혹시 알아?"라고 묻는 그녀….마음에 드는 아이를 발견하면, 네발로 기어서라도 끝까지 쫓아가 납치한다고 한다.처음에는 그저 떠도는 소문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하지만 어느 날 실제로 한 아이가 납치당하면서, 괴담은 점점 사실이 되어 가는데…?!
빨간책 : (컷툰) 생각하면 할 수록 무서운 빨간책 속 이야기.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 것에 대하여.. 랑또 작가의 컷툰 신작.
빨리 임신시켜줘♥ : <빨리 임신시켜줘♥> '하늘에서 돈다발이 떨어졌으면 좋겠다….' 그 순간 눈 앞에 떨어진 것은… 돈다발이 아니라, 세 명의 미녀였다!? 가진 것이라곤 빚 밖에 없는 대학생 유지. 어느 날 수상한 사람들에게 끌려가, 이젠 다 끝이라고 생각한 순간…. 유지가 사실은 재벌가의 후계자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거기에다가 세 명의 여자를 임신시켜야 한다고?! 상황이 파악되지 않은 유지. 하지만 그녀들의 세 여자의 멈추지 않는 애정 공세에, 유지의 잠들지 못하는 밤은 오늘도 계속된다♡
뿅 간 거 처음이야! 결혼해줘 : <[미즈] 뿅 간 거 처음이야! 결혼해줘> 완벽한 일 처리, 완벽한 외모의 과장 노미를 짝사랑하는 유이. 가벼운 여자라고 오해받지 않기 위해 신중하게 다가가기로 한다. …이렇게 생각한 것도 불과 며칠 전, 회식을 끝내고 함께 귀가하는 중에 유이는 야릇한 분위기에 휩쓸려 노미를 집으로 끌어들여 버린다. 부드러운 애무, 뜨거운 몸으로 안쪽까지 충족되는 기분은 처음이야…! 하지만 좋아한다고 고백하기도 전에 몸부터 섞다니, 이래선 섹스 프렌드밖에 될 수 없어…. 우울해하던 유이를 고급 레스토랑으로 부른 노미는 반지를 내밀며 "나랑 결혼해줘."라며 설마 했던 프러포즈를 해온다…?! 그저 하룻밤 함께 보냈을 뿐인데… 청혼하는 이유가 뭐예요?!
사고친 그녀 ~매혹의 상사~ : <[베리즈] 사고친 그녀 ~매혹의 상사~> 첫 경험이었는데, 술에 취해 상대 얼굴도 생각이 안 나는 회사원 미나. 신음이 새어 나갔는지 옆집 변태남까지 집적대고...?! 그러던 미나 앞에 나타난 새 상사는 엄청난 S인 육식계 거만남. 첫날부터 『비서』겸 『성욕처리담당』을 명령하는데….  「어제처럼 요염한 얼굴 좀 보여봐.」 설마 나… 어제 이 인간이랑 한 거야?! 그런데 자세히 보니 이 사람, 옆집 변태남이잖아…? 이런 음탕한 상사가 이웃이라니, 사무실에서도 집에서도 성희롱 지옥?!
사내 밀애 아저씨 상사와 에로틱한 잔업 : <[연애백서] 사내 밀애 아저씨 상사와 에로틱한 잔업> 12살 이상 연상의 상사와 비밀의 직장 연애 중♥ 바빠 보이는 과장님께 어리광을 부려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지만, 한밤중의 오피스에서 불끈불끈해진 그가?! 어른스러운 남자친구의 에로틱한 스위치, 눌러버렸습니다♥ ⓒ 2016 Aino Kagawa / Ohzora Publishing Co.
사내 섹파, 때때로 키스! : <[퓨어] 사내 섹파, 때때로 키스!> 화장미인 우스이 하나는 최근 꽃미남 신입사원 키네타와 H하는 꿈에 시달리고 있었다. 그런 때, 키네타부터 「저하고 사귀지 않을래요?」라고 고백받고, 현실에서도 H하기로! 온몸에 키스 받으며 마침내 첫경험이라고 생각했는데...!? ⓒMegumi Mashita/libre
사디스틱 달링 : <사디스틱 달링> 동경하던 상사 카와나 과장님과 둘만의 야근 중, 무심코 계속 가슴속에 품어왔던 마음을 고백! 당연히 차일 거라고…생각했는데 뜻밖에도 과장님의 대답은 「나는 변태인데 그래도 괜찮은가요?」라고…. 다정하고 신사적인 과장님이 변태라니 무슨 소리지?! 도대체, 어떤 야한 짓을 당하는 걸까?! 하지만 나는 과장님이라면 무슨 짓을 당해도…♥♥♥ 굳게 다짐했는데 첫 데이트도 첫 잠자리도 과장님은 너무나도 신사적으로…?! ⓒ 2014 Sumomo Momojiri / TA-KE SHOBO Co., Ltd.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Sumomo Momojiri through TA-KE SHOBO Co., Ltd.
사람 냄새 : 잠깐 살고 떠나려 했지만 '고시원'이라는 임시거처에 주저앉은 인생들. '성호'는 고시원 거주민들과 같은 신세지만, 그럼에도 그들과 다르다고 생각하는 취준생이다. 마음만 먹으면 금방 이 꼬리칸 같은 곳을 탈출할수 있겠지!아니, 차라리 세상이 멸망해버리면 좋을까? 옆방에서 좀비가 나타났다, 밖에서 물고 물어뜯기는 괴성이 들린다. 나는, 아니 우리는 살아 남아야 한다.
사람냄새 : 잠깐 살고 떠나려 했지만 '고시원'이라는 임시거처에 주저앉은 인생들. '성호'는 고시원 거주민들과 같은 신세지만, 그럼에도 그들과는 다르다고 생각하는 취준생이다. 친구들의 SNS를 훔쳐보며 질투하고, 두통약 대신 취해 나자빠질 소주 한 병을 결국 선택하고 마는 노숙자를 경멸한다. 마음만 먹으면 금방 이 꼬리칸 같은 곳을 탈출할 수 있겠지! 아니, 차라리 세상이 멸망해 버리면 좋을까? 그리고 지구는, 아마도, 멸망하려는 것 같다. 옆방에서 좀비가 나타났다. 밖에서 물고 물어뜯기는 괴성이 들린다. 나는, 아니 우리는 살아남아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 친오빠에게 애인이 생겼다. 물론 사람은 누구나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하지만 저자식 만큼은...!
사랑 대신 복수 : 아버지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 계모와 언니에게 쫓겨난 민소라는 설상가상으로 오랫동안 사귀어왔던 연인이 자신의 절친과 바람을 피웠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이러한 절망의 삶 속에서 다행히 멋지고 돈이 많은 재벌 2세 송지환을 만났고, 그녀는 사랑을 만났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그것도 다 거짓이었다.송지환은 자신의 첫사랑을 구하기 위해 계속 소라를 이용했던것.. 도대체 어느 누가 이러한 음모를 꾸민 것일까?6년 후 V.N회사 임원 '윤제니'로 다시 나타난 민소라는 과연 어떻게 복수해 나아갈지?과거의 민소라는 죽었고 이제는 새로운 윤제니로 다시 태어나 어떻게 살아갈지 보여줄께~ !!
사랑 선고 : “뭐? 여자라서 안 돼?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 장학금을 위해 검찰청에 실습생으로 출근한 첫날, 최영훈은 외모와 능력으로 사랑받는 인기 검사 김윤재에게 퇴짜를 맞는다. 이름만 보고 남자 직원인 줄 알았다는 것! 자기는 여자 직원이 필요 없다나. 우여곡절 끝에 실습생 생활이 시작되고 윤재는 사사건건 그녀를 잡아먹지 못해 안달인데…… ‘사랑을 못 믿는’ 윤재에게서 ‘사랑은 사치’라 생각하는 영훈은 무사히 실습 생활을 할 수 있을까.
사랑과 탄환 : <사랑과 탄환 [스크롤]> 야쿠자 두목x평범한 여대생, 금단의 러브 스토리! 당찬 성격의 여대생 유리는 친구와 참석한 파티에서 질나쁜 무리에게 강제 추행을 당할 위기를 맞는다. 오우야 파의 젊은 부두목인 토시오미의 도움으로 무사히 일상으로 돌아오지만, 어째서인지 자꾸만 그가 생각난다. 망설임 끝에 유리는 코트를 돌려준다는 핑계로 오우야 파를 찾아가고, 갑작스런 총격에 휘말리게 되는데.... 「더 이상 엮이면 안 돼, 그 사람은 야쿠자야!」 「이 몸이 죽어 사라질 때까지 너만을 사랑하겠다고 맹세하지-.」 냉혹한 야쿠자이지만 연인에겐 상냥한 남자 오우야, 평범하지만 강인한 유리. 두 사람은 마치 운명과도 같이 서로에게 빠져드는데.... 목숨을 내걸고 살아가는 남자와의 뜨겁고 위험한 사랑이 시작된다! © Nozomi MINO/SHOGAKUKAN
사랑에 관한 7가지 이야기 : <사랑에 관한 7가지 이야기> 사랑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기 사랑에 관한 단상이 올라와 있습니다. 사랑을 다한 사랑... 차마 채워지지 못한 사랑... 상처입어 얼룩진 사랑... 영원한 사랑을 꿈꾸는 7가지 러브 파라다이스!!
사랑에 미쳐라 : 생각보다 주먹이 앞서는 천방지축 왈가닥 엽기녀 새인. 머리와 심장이 따로 놀아 힘든 싸가지 없고 주먹 잘 쓰는 지서. 힘들고 우울한 삶 속에서도 진정한 우정과 가슴 설레는 사랑을 할 줄 아는 하진. 그들은 사랑에 미쳐가고 있다.
사랑에 빠져버렸다 : 결혼한 지 3년이 지났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첫사랑을 못 잊어 하는 한태진. 그런 그에게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복수의 길을 택한 강지영. “지금은 내 눈앞에 서 있는 남자만 생각하는 거야. 적어도 이 남자는 날 바라봐 주고 있으니까…”
사랑에 빠지는 일주일 : 스타일리스트의 아비는 패션잡지 「피네스」의 일로 사파이어 섬을 방문했다. 이 일이 성공하면 업계의 톱에 서는 것도 꿈은 아니다. 아비는 기대로 한껏 부풀어 있었다. 그런데 현장에 나타난 카메라맨은 바로 친구(?) 제드. 제드는 야생 동물 전문 사진가로서 세계을 여행 중이었다.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 그와의 씁쓸한 경..
사랑은 가면의 안쪽에 : 장래 희망은 히어로. 하지만 지금은 평범한 불량배?!어릴적부터 액션 히어로를 동경했지만어쩌다 보니 그냥 싸움 잘 하는 불량배 취급을 받고 있는 조우키야.바뀌고 싶다고 생각하면서도 방황하기만 했던 그가어느 날 '완벽한 히어로'와 만나게 되면서변화하기 시작하는데…?!
사랑은 계속될 거야, 언제까지나 : 운명의 왕자님을 만나고 싶어! 그렇게나 노력했는데, 이럴 수 있어?! 꿈을 좇아 간호사가 된 나나세. 동경하는 의사 카이리와 재회하면 행복한 나날들이 펼쳐질 거야! 그렇게 생각했지만 그와의 만남은 예상치 못한 결과를 가져오는데…. 엔조지 마키가 전하는 최강 러브 코미디! © Maki ENJOJI/SHOGAKUKAN"
사랑은 외계인도 병들게 한다 : 플라네타리아 성운의 13번째 행성에서 온 지구 관찰 조사원인 미노미노미는 지구인을 조사하기 위해 인호를 데려가려 한다. 하지만 인호는 이것을 꿈이라고 생각하며 잠결에 미노미노미의 우주복을 벗겨버린다. 그 속엔 너무나도 귀여운 외계인이 있었고, 꿈이라 믿는 인호는 그 외계인을 덮치고 마는데…
사랑을 잃어버린 밤 : 커리어 우먼으로서 충실한 날들을 보내는 매디슨의 주위에는 변변한 남자가 없다.그런 남자 중 누군가와 결혼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아이는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그런 생각에 인공 수정을 결심을 한 매디슨.그런데 임신한 그녀 곁에 파티에서 단 한 번, 급작스런 키스를 나눴던 남성이 찾아 왔다.그는 두바크 왕국의 황태자로, 매디슨의 배 속에 있는 아이는 자신의 아이라고 주장한다! 게다가, 매디슨을 자신의 나라로 데려가 결혼한다고 하는데….“도대체 그게 무슨 말이야?!”
사랑의 기원 : 유난히도 추운 3월, 눈이 오는데 자전거까지 도둑맞은 강하는 개강 첫 날부터 우울하다. 짜증나는 일은 계속 쌓이는데 새학기다운 신선한 일이라곤 하나도 없다…고 생각했다. 이웃사촌이 눈 앞에서 개구리로 변하기 전까지는! <순정바로미터> 산사 작가의 사제관계 캠퍼스 로맨스,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사랑의 처방은 필요 없어요! : 후지야 사오리 27세. 의료품 제조업체의 영업담당으로 영업 성적은 늘 1등!그런 사오리에게 가장 큰 골칫거리가 있었으니, 거래처 병원에서 제일 인기 많은 꽃 미남 외과의사 마키 선생님이다.과거 트라우마로 인해 연애를 피해온 사오리는, 틈만 남면 다가오는 마키 선생님이 신경 쓰일 뿐이었는데...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좋아한다는 고백을 듣곤 키스까지 당해버렸다-!?그 후로부터 더 강해진 마키 선생님의 맹목적인 사랑에 쩔쩔매는 사오리.가벼운 남자라고만 생각했는데, 한결같은 마음에 사오리는 그에게 끌리기 시작하고..주의! 갑작스러운 키스로부터 시작하는 의사 선생님과의 익애 러브스토리.ⓒToriko Kouno/Natsume Natsuyuki/STARTS PUBLISHING CORPORATION
사랑이 오기를 : 미남에, 프랜차이즈 업계의 큰 손인 강주혁 사장. 그 밑에서 일하고 있는 서이진은 완벽한 사장님이 게이인 게 흠이라고 생각한다. 위기에 처한 이진을 주혁이 도와주겠다고 나서는데, 댓가는...사장님의 잠자리 상대...?!
사랑이 오기를개정판 : 미남에, 프랜차이즈 업계의 큰 손인 강주혁 사장. 그 밑에서 일하고 있는 서이진은 완벽한 사장님이 게이인 게 흠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던 중 사채업자들에게 아버지의 회사를 강제로 빼앗기게 될 위기에 처한 이진. 어둠의 세계와 연이 있는 주혁이 이진을 도와주겠다고 나서는데, 댓가는...사장님의 잠자리 상대...?!
사랑이라면 이제 어쩔 수 없어~극상의 남자는 오늘 밤도 짓궂어 : <사랑이라면 이제 어쩔 수 없어~극상의 남자는 오늘 밤도 짓궂어> 「나쁜 아이에겐 벌을 줘야겠군」 짓궂은 표정으로 야하게 웃는 그가 밀어붙이듯 키스하고 혀끝으로 민감한 그곳을…. 이건 꿈일까? 아니면 현실? 사랑에 면역이 없는 미카는 어느 카페의 꽃미남 점장 쿄스케에게 첫눈에 반한다. 사랑에 빠진 그 날부터 열심히 쫓아다녔지만… 돌직구로 대시해도 가차 없이 매몰차게 거절당하는 하루하루. 그런 쿨한 점도 좋아! 라고 생각하던 어느 날 밤, 우연에 우연이 겹쳐 그의 집에 잠입하게 된 미카를 술에 취한 쿄스케가 쓰러트리는데?! 언제나 냉정하지만 밤이 되면 야수로 돌변하는 쿄스케! 그런 곳을 만지면… 기분 좋아서 아무 생각도 안 나…!
사랑입니까? : 누군가를 생각한다는 건 이런 걸까? 기쁨이 그대로 아픔 되고 ..
사랑주의보~첫사랑 후계자는 약혼자를 놓치지 않아~ : 나와 결혼해줄래? 잘생긴 약혼자의 달콤한 고백이 시작된다! 법률사무소의 사무원으로 일하는 코토하에게는 잘생긴 그룹 후계자이자 다정한 약혼자 쿠로세 카에데가 있다. 비록 부모님들끼리 정한 정략결혼이지만 코토하에게는 카에데가 첫사랑이었기에 약속된 미래를 생각하며 코토하는 행복에 젖어있었는데― 하지만, 코토하의 아버지 사업이 실패하면서 두 사람의 결혼은 반대에 부딪친다. 카에데는 변함없이 코토하 곁에 있어 주지만, 그에게 자신은 아무런 도움도 안 되는 ..
사랑주의보~첫사랑 후계자는 약혼자를 놓치지 않아~ : <[리즈] 사랑주의보~첫사랑 후계자는 약혼자를 놓치지 않아~> 나와 결혼해줄래? 잘생긴 약혼자의 달콤한 고백이 시작된다! 법률사무소의 사무원으로 일하는 코토하에게는 잘생긴 그룹 후계자이자 다정한 약혼자 쿠로세 카에데가 있다. 비록 부모님들끼리 정한 정략결혼이지만 코토하에게는 카에데가 첫사랑이었기에 약속된 미래를 생각하며 코토하는 행복에 젖어있었는데― 하지만, 코토하의 아버지 사업이 실패하면서 두 사람의 결혼은 반대에 부딪친다. 카에데는 변함없이 코토하 곁에 있어 주지만, 그에게 자신은 아무런 도움도 안 되는 존재. 기뻐야 할 카에데의 프러포즈에도 선뜻 대답할 수가 없는데….
사랑하는 그녀 : <사랑하는 그녀> 현재 여자친구 수경의 독선적이고 이기적인 행동에 점점 지쳐가는 주인공 경묵. 그러던 와중 길에서 우연히 만난 너무나도 순수하고 매력적인 여성인 유부녀 수진씨에게 끌리게 되는데… 수경에게 이별을 고하지만 수경은 경묵을 놓아줄 생각을 하지 않고….. 설상가상으로 편의점 동료인 유리까지 그에게 호감을 표시하는데! 여복이 넘치는 경묵은 과연 어떤 여자를 선택하게 될까? 첫눈에 반해버린 그녀와의 웃픈 이야기!
사랑하는 소행성 : '천문+지질' 생각보다 재미있다? 어릴 적 약속을 지키고 싶은 소녀의 소행성 찾기 START! 어릴 적 캠핑장에서 만난 남자아이와 '소행성 찾기'라는 약속을 한 미라. 고등학교에서는 천문부에 들어가려고 ..
사랑해, 그리고 잊어줘 : 짧았던 걸까? 지난 4년… 그 사람을 잊지 못해 왔지만 차마 그 말을 꺼낼 수 없었어. 그 사람을 잊었다고 말은 하지만 그 사람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 손우리와 차도영! 이 두 사람의 운명적이고도 기고한 사랑 이야기! 사랑하니깐 잊어 달라는 그런 흔해빠진 이야기는 더 이상 하지 마!
사랑해, 그리고 잊어줘 : 짧았던 걸까? 지난 4년…그 사람을 잊지 못해 왔지만 차마 그 말을 꺼낼 수 없었어.그 사람을 잊었다고 말은 하지만 그 사람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손우리와 차도영! 이 두 사람의 운명적이고도 기고한 사랑 이야기!사랑하니깐 잊어 달라는 그런 흔해빠진 이야기는 더 이상 하지 마!
사서는 마성의 여자? : 도서관 사서 미리암은 사랑에 빠졌다. 상대는 로리 모나한 교수. 그는 학문밖에 모르는 사람으로, 책과 연구 외에는 아무것에도 관심이 없다. 수수한 사서 따위가 그의 마음을 끌 리가 없다고 생각한 미리암은 한숨을 내쉬는데, 그 순간 한 잡지의 표제가 눈에 들어왔다. ‘내 안의 마성을 일깨..
사자 광야 시즌2 :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어 그것은 미친짓이야, 그만둬!
사장님과 앙앙 : <사장님과 앙앙 [스크롤]> 안, 코스프레를 좋아하는 남친에게 버림받았다! 그런 나를 주운 것은, 지나가던 미남 사장님. 나한테 첫눈에 반했다고!?거기다 갑자기 침대에서 알몸!? 그런 분위기가 되서 잠을 잔다거나 하는 건 절대 생각도 못했는데, 몸도 마음도 깊숙한 곳까지 기분 좋아져서…사장님을 얼마나 좋아하게 되어 버릴까? ? Yuna SASAKI/SHOGAKUKAN
사조영웅전 : 누구를 영웅이라 하는가? 대륙을 달리며 천하를 호령하길 꿈꾸는 사내 대장부들이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영웅의 모습이 주인공 '곽정'을 통해 드러나기 시작한다. 당대 최고의 무협소설 작가 김용의 초 베스트셀러 [소설 영웅문(사조영웅전)]을 원작으로 화려하고 세밀한 필치를 자랑하는 이지청이 엮어내는 역사의 대 파노라마! 나라와 백성을 위해 모든 것을 걸 수 있는 진짜 사내들의 이야기.
산리오남자 : 귀여운 캐릭터를 좋아한다는 취향을 중심으로 모인 소년들이 각자의 고민을 이겨내고 한 단계씩 성장한다! 반짝이는 우정과 귀여운 캐릭터가 따뜻한 감성으로 그려진 산리오남자들의 빛나는 청춘 이야기! 평범한 고등학생 코타는 이렇다 할 꿈도, 취미도 없는 무료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우연히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는 유우가 마이멜로디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된 코타는 남자인 유우가 ‘산리오 캐릭터를 좋아하는 걸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에 놀라는데…. 슌스케, 료, 세이치로… 새로운 만남을 거듭해가며 코타는 자신의 마음과 마주한다. 각각의 생각을 가진 아름다운 소년들이 모여, 5명의 반짝이는 청춘이 시작된다.
살리에르 앤 모차르트 : <천재가 되고 싶었던 소녀, 천재를 만나다> …한 소녀가 있다. 인생의 꿈이라 생각한 수영, 죽을만큼 노력해도 재능을 이길 수 없었다.   또다른 소녀가 있다. 인생이 너무 재미가 없어서 시작한 수영. 천재적인 재능을 보이지만, 수영은 한때의 장난질 그 이상 이하도 아니었다.   이렇듯 서로 다른 그녀들이 만났다. 그것도 최악의 인연으로, 물과 기름처럼. 현대판 모차르트와 살리에르, 꿈과 청춘이 뒤엉킨 심쿵 로맨스.
살리에르 앤 모차르트 : <천재가 되고 싶었던 소녀, 천재를 만나다> …한 소녀가 있다. 인생의 꿈이라 생각한 수영, 죽을만큼 노력해도 재능을 이길 수 없었다. 또다른 소녀가 있다. 인생이 너무 재미가 없어서 시작한 수영. 천재적인 재능을 보이지만, 수영은 한때의 장난질 그 이상 이하도 아니었다. 이렇듯 서로 다른 그녀들이 만났다. 그것도 최악의 인연으로, 물과 기름처럼. 현대판 모차르트와 살리에르, 꿈과 청춘이 뒤엉킨 심쿵 로맨스.
살리에르 앤 모차르트 : <살리에르 앤 모차르트> <천재가 되고 싶었던 소녀, 천재를 만나다> …한 소녀가 있다. 인생의 꿈이라 생각한 수영, 죽을만큼 노력해도 재능을 이길 수 없었다. ? 또다른 소녀가 있다. 인생이 너무 재미가 없어서 시작한 수영. 천재적인 재능을 보이지만, 수영은 한때의 장난질 그 이상 이하도 아니었다. ? 이렇듯 서로 다른 그녀들이 만났다. 그것도 최악의 인연으로, 물과 기름처럼. 현대판 모차르트와 살리에르, 꿈과 청춘이 뒤엉킨 심쿵 로맨스.
삼각김밥을 까는 법 :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이들을 위한 청춘 로맨스
삼각김밥을 까는 법 :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이들을 위한 청춘 로맨스
삼각김밥을 까는 법 :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이들을 위한 청춘 로맨스
삼십 대 처녀, 격렬한 피스톤으로 절정까지! : <[레드툰] 삼십 대 처녀, 격렬한 피스톤으로 절정까지!> “정말로… 안쪽까지 들어오고 있어…!” 솔로로 지낸 세월 = 나이인 유메사키 시노부. 어느 날, 회사 후배인 남자 직원과 술을 마시다가 술김에 자신이 처녀라는 것을 밝히고 만다. 자신의 실수를 알아차리고 놀란 시노부. 그러나 갑자기 회사 후배는 그녀를 품에 안는데…?! 첫 경험은 로맨틱하게 겪고 싶었던 시노부였지만 한결같고 솔직한 그의 마음을 접하고…. 처음으로 이성의 손길에 애무를 받은 몸은 점점 열기로 달아오른다. “좀 더… 가고 싶어….” 맞닿는 피부와 뒤섞이는 땀으로 머릿속은 이제 야한 생각으로만 가득 차게 되는데!
상냥했던 남자친구가 사실은 절륜야수! : <상냥했던 남자친구가 사실은 절륜야수!> 회사 후배와의 대화를 계기로 애인과의 관계에 소홀했다는 것을 자각한 야다 미츠코. 일이 바빴다고는 해도 연하 남친과 동거한 지 3개월, 아무런 일도 없었다니...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유혹하니까 상냥했던 남자친구가 야수로 돌변했다?! ⓒSawa Kurono/©Mobile Media Research
상록산악회 : 도시 전설 상록산악회. 생에 대한 미련을 버린 이들이 모이는 이곳. 인생 마지막 순간에는 미움, 슬픈, 괴로움을 놓고 편히 떠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셨다면, 잠시 산악회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상상고양이 : 인간과 고양이... 같은 상황, 다른 생각! 두둥!
상수리나무 아래 : <상수리나무 아래> 판타지물, 왕족/귀족, 정략결혼, 선결혼후연애, 능력남, 절륜남, 순정남, 카리스마남, 평범녀, 상처녀, 순정녀, 순진녀, 달달물, 잔잔물, 성장물, 애잔물 웹소설 『상수리나무 아래』를 아름다운 판타지 로맨스 웹툰으로 재탄생! 말더듬이 공작 영애 맥시밀리언은 아버지의 강요로 비천한 출생의 기사와 결혼하게 된다. 첫날밤을 치르고 원정을 떠나간 남편은 3년 후, 전 대륙에 명성을 떨치는 기사가 되어 돌아오는데…. "너를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나는 고독하고 외로워져 이렇게나 괴로운데도 그만 둘 수 없는 이유를 도무지 모르겠어."
상심한 프린스 : 어느 결혼식에서 만나게 된 신랑에게 차인 사피와 신부에게 차인 릭. 서로의 복잡한 처지에 의기투합해 둘은 그대로 하룻밤을 함께 보내게 된다. 그리고 5년의 세월이 지나 릭은 이미 여성 불신이 되어 있고 아직도 독신의 삶을 살고 있었다. 그러던 중 먼 이국 땅 파리에서 생각지 못하게 사피와 재회하게 된다. 그녀도 여전히 독신이었지만 릭이 할리우드의 유명 각본가라는 걸 알면서도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
상처 : 대학교 입학과 함께 배정받은 기숙사. 주원은 아버지가 후원하던 고아 남매 중 한 명인 시우와 이곳에서 룸메이트로 재회하게 된다. 몇 년 전 주원 아버지의 장례식장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아버지의 죽음에 대해 서로를 탓하며 싸우고 헤어졌다. 그리고 그날 이후 몇 년 만에 마주친 시우는 주원의 기억과는 분위기가 많이 달라져 있었다. 아버지의 죽음은 다 이들 남매 탓이라고 생각하며 여전히 원망이 남아있던 주원은 다시 만난 시우에게 비난을 퍼붓지만... 과거와 달리 시우는 어떤 반응도 하지 않고 주원을 공기 취급 하는..
상처 : 대학교 입학과 함께 배정받은 기숙사. 주원은 아버지가 후원하던 고아 남매 중 한 명인 시우와 이곳에서 룸메이트로 재회하게 된다. 몇 년 전 주원 아버지의 장례식장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아버지의 죽음에 대해 서로를 탓하며 싸우고 헤어졌다. 그리고 그날 이후 몇 년 만에 마주친 시우는 주원의 기억과는 분위기가 많이 달라져 있었다. 아버지의 죽음은 다 이들 남매 탓이라고 생각하며 여전히 원망이 남아있던 주원은 다시 만난 시우에게 비난을 퍼붓지만… 과거와 달리 시우는 어떤 반응도 하지 않고 주원을 공기 취급 하는데?! 서로에게 상처를 줄 뿐이란 걸 알면서도 서로를 그냥 두지 못 하는 두 사람 오해가 오해를 부르는 치명적인 관계가 시작된다! Copyrightⓒ2018-2020 U17 All rights reserved
상처투성이 악마 : 집단따돌림을 없앨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평범한 여고라고 해도 피해갈 수 없는 그것.
상처투성이 악마 : 집단따돌림을 없앨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평범한 여고라고 해도 피해갈 수 없는 그것.-서비스 종료 안내 공지 (2/26)- 안녕하세요,<상처투성이 악마> 작품의 서비스가 종료되어 안내드립니다.서비스 종료일 : 2021년 3월 26일독자님들의 양해 부탁드리며 이용에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
상처투성이 악마 : <상처투성이 악마> 집단따돌림을 없앨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평범한 여고라고 해도 피해갈 수 없는 그것.
새벽날개 : 오토바이에 앉아 먹고, 오토바이에 기대어 사랑하고, 오토바이 타며 생각하고.
새벽의 연화 : 정돈되지 않는 붉은 머리칼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 고화왕국의 공주인 연화는 외동딸로, 다정한 부왕과 소꿉친구이자 호위인 하쿠에게 둘러싸여 소중히 자라고 있었다. 연화의 16살생일. 연화는 좋아하던 사촌 수원에게 머리장식을 선물 받으며 ‘새벽하늘의 머리색을 닮았다’는 말을 듣고 가슴 설렌다. 수원을 향한 마음을 아버지에게 알리러 가지만 그곳에는 생각지도 못한 가혹한 운명이?! AKATSUKI NO YONA ⓒ MIZUHO KUSANAGI 2010 / HAKUSENSHA, INC., Tokyo
새엄마가 벗겨주세요 : <새엄마가 벗겨주세요> "만지기만 한다고 약속했는데…!" 진료실에서 미끌미끌해진 내 그것을 쥐는 새엄마. 이렇게 음란한 얼굴을 하면… 더는 못 참겠어! 심각한 포경 때문에 반응이 있을 때마다 통증이 있는 마사유키의 고간. 집에는 언제나 무방비한 새엄마가 있어서 그의 고간은 한계 직전! 이래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한 마사유키는 비뇨기과에 가지만 진찰실에 들어가자 그곳에 있는 의사는… 설마 새엄마?! 새엄마는 마사유키가 긴장으로 발기해버린 그곳을 진정시키기 위해 문질러주기 시작하고, 너무 흥분해버린 나머지 참지 못하고 그녀를 덮쳐버리고 만다!! 하지만 그녀의 아래는 싫다는 말에 비해 흠뻑 젖어있었는데….
생존률 극악 엑스트라에 빙의했다 : <생존률 극악 엑스트라에 빙의했다> 17살에 이세계 귀족 도련님에게 빙의해버렸다. 다른 빙의자들처럼 인생 대역전이 될 거라 생각했지만 내가 빙의한 몸, 가진 게 아무것도 없다. 암살자를 보내는 큰 형님과 작위를 줄 생각이 추호도 없는 공작 아버지뿐. 이렇게 된 거 망한 영지나 하나 받아서 몸이라도 편하게 사는 게 낫겠어!
생존률 극악 엑스트라에 빙의했다 : 17살에 이세계 귀족 도련님에게 빙의해버렸다. 다른 빙의자들처럼 인생 대역전이 될 거라 생각했지만 내가 빙의한 몸, 가진 게 아무것도 ..
생존률 극악 엑스트라에 빙의했다 : [매주 수요일 연재]17살에 이세계 귀족 도련님에게 빙의해버렸다. 다른 빙의자들처럼 인생 대역전이 될 거라 생각했지만 내가 빙의한 몸, 가진 게 아무것도 없다. 암살자를 보내는 큰 형님과 작위를 줄 생각이 추호도 없는 공작 아버지뿐. 이렇게 된 거 망한 영지나 하나 받아서 몸이라도 편하게 사는 게 낫겠어!
생존률 극악 엑스트라에 빙의했다 : 17살에 이세계 귀족 도련님에게 빙의해버렸다. 다른 빙의자들처럼 인생 대역전이 될 거라 생각했지만 내가 빙의한 몸, 가진 게 아무것도 없다. 암살자를 보내는 큰 형님과 작위를 줄 생각이 추호도 없는 공작 아버지뿐. 이렇게 된 거 망한 영지나 하나 받아서 몸이라도 편하게 사는 게 낫겠어!
샬롯에게는 다섯 명의 제자가 있다 : 세상을 구한 위대한 대마법사 < 샬롯 엘레노어 > 긴 시간이 흘러 다섯 명의 제자를 거느린 그녀는 어느 날 죽음을 직감하고 완벽한 죽음을 위하여 생애 마지막 마법을 시전하고 눈을 감는다. 하지만 이게 웬일? 다시 눈을 떠 보니 뜬금없이 어린아이가 되어버렸다! "... 그렇기에 생각해 보았지. 마법은 스스로의 마음에서 시작되고 바라는 것을 이루어주지 않느냐. 그러니 내가 남긴 단 하나의 아쉬움이 나를 이런 모습으로 만든 것이 아닌지..." "그러니까 그 아쉬움이 사랑이라고? 뭐, 연애 같은 거?" "....." 그녀를 돕는 오랜 친우 제프리와, 제자들을 뒤로하고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새로운 제2의 인생을 살려는 샬롯. 그리고 그런 그녀를 쫓는 찰거머리 같은 다섯 제자들의 사건 사고들! ...샬롯은 과연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서유 : 홍콩 최고의 판타지 만화의 진수! 몇십 년간 이어져온 홍콩 컬러 만화와 중국 고전의 환상적인 만남 중국 만화 웹툰 플랫폼 콰이칸, 텐센트 동만, 유요치 (u17) 등에서 각 클릭수 1억을 돌파한 인기작! 『서유』는 바이만百漫과 홍콩 판타지 최고의 만화가 정건화, 등지휘가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판타지 장르의 작품이다. 이전의 일반적인 전통 서유기의 [서천취경] 이야기와는 전혀 다르며, 이 작품은 주로 삼장법사가 기경을 서천 극락으로 호송하는 내용을 다루어, 역사상 가장 재미있고 최고의 반전을 보여주는 서유전기가 이로부터 시작될 것이다! 당삼장은 서천 극락에서 세상 사람들의 고통을 덜어 주기 위해 [기경]을 세상에 가지고 나오지만 그것이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을 깨닫고 다시 [기경]을 가지고 서천 극락 세계로 길을 떠난다. 인간 세계와 서천 극락세계를 통하는 [요괴대도]의 여정은 우리들을 판타지 세계로 인도하며 무한한 상상력에 빠지게 할 것이다.
서클 제로의 이세계 용자사업 :Re : 떠오르는 차세대 IT 기업을 이끄는 냉철한 젊은 CEO. 하지만 성공의 정상을 달리던 어느 날, 생각지도 못한 죽음을 맞이 하게 된다. 능력 제일 주의자이자, 남성 특권 주의자였던 그가 삶의 마지막을 원망하며 다시 눈을 떴을 때... 그곳은 자신이 살고 있던 세계가 아니었다!? 마법과 마수가 공존하는 세계!? 게다가 그토록 편견을 가졌던 여성의 몸으로 다시 태어났다고---!? 마력이라는 재능이 모든 것을 좌우하는 이세계에서, 아무 재능도 없는 돌연변이 [마력 0]의 백작 가문의 장녀 [파릴 홀 맥그류드]로 다시 태어난 전생 최강의 육식남! 순식간에 모든 것이 역전되어 버린 세상에서 그의, 아니 그녀의 눈물나는 인생 역전극이 지금 시작된다!! 그녀는 이세계에서도 제로부터 시작하여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 것인가?
서툴지만 좋아해 : 평소 대하기 거북했던 토리고에와 함께학교 축제의 실행 위원이 된 이다.괜히 거드름을 피우는 녀석 같다고 생각해토리고에를 싫어했던 이다였지만알고 보니 착하고 귀여운 면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본 도서는 비성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선배, 나를 주인님이라고 불러 : <[미즈] 선배, 나를 주인님이라고 불러> "넌 나의 애완동물이니까. 내 명령은 절대적이라고." 후배에게 말도 안 되는 희롱을 당하다니 너무 분해! 하지만 생각과는 달리 몸은 절정까지 다다르고 만다…. 능력 있는 커리어우먼 미즈키는 라이벌이자 건방진 후배 아야노와 사내 공모전 우승을 걸고 내기를 한다. 자신 있는 기획을 냈지만 결국 아야노에게 지고 만 미즈키는 명령을 기다리는데, 그 벌칙은 다름 아닌 '그의 애완동물이 되는 것'?! 저항을 할수록 약점을 파고 들어오는 아야노에게 결국 항복 한 미즈키. 아야노는 애완동물을 가르치겠다면서 미즈키의 가슴과 민감한 곳을 자극해오고…. 그저 건방진 후배의 기를 누르고 싶었을 뿐인데 오히려 아래에 깔리다니!!
선배의 비밀 : 완벽하다고만 생각했던 우리과의 여신이 업소에서 만났다면?
선생님, 괴롭혀 드릴게요 : <선생님, 괴롭혀 드릴게요> 「선생님, 저 본색을 드러낼지도 몰라요」 서른을 앞둔 학원 강사 하나코에게 끈질기게 들이대는 꽃미남 고등학생 타쿠토. 플레이보이 기질이 다분해 보이는 타쿠토가 자신을 놀리고 있는 거라고 생각한 하나코는 계속 그를 무시하지만, 갑자기 진지한 표정으로 강제 키스를 당한 뒤로 자꾸만 그를 의식하게 된다. 난 남자 친구도 있고 이 아이는 아직 어린애야!!라고 생각하며 넘어가려 했지만, 예상치 못한 전개에 휩쓸려 그와 하룻밤을 함께 보내게 되는데…?! 제자에게 손을 대다니 교사 실격!! 하지만 없었던 일로 하고 싶어 하는 하나코에게 더욱더 큰 시련이 기다리고 있었다…! 일, 연애, 결혼 등의 문제로 갈팡질팡하는 20대 후반 여자와 짐승 같은 고등학생 연하남의 하룻밤 불장난, 그 행방은…?! ⓒ 2015 Ramuta Koise, Shinsu Ichikawa / Amutus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Ramuta Koise, Shinsu Ichikawa through Amutus Corporation.
선생님과 남자친구 : <[연애백서] 선생님과 남자친구> 고등학교 교사 유키에겐 가끔 생각나는 남자아이가 있다. 교육 실습생 시절의 제자였던 아이세 군. 방과 후 교실에서의 달콤하고 쓰디쓴 추억과 비밀의 약속…. 어느 날, 그런 그와 우연히 재회하게 되는데?! ⓒ 2016 Kei Megumi / Ohzora Publishing Co.
선생님과 한집에 살고 싶어요! : <[미즈] 선생님과 한집에 살고 싶어요!> "남자랑 같이 살게 되는 거니까, 각오는 해둬." 야수들이 호시탐탐 노리는 선생님 집에서 위험한 하숙 생활?! 고등학교 3학년을 눈앞에 두고 아버지의 전근이 결정되어 강제적으로 전학을 가야 하게 된 카스미. 친구들과 떨어지고 싶지 않아, 또 전학 가고 싶지 않아! 이런 고민에 우울해하던 카스미에게 담임인 세라 선생님은 "그렇게 이곳에 남고 싶다면 우리 집으로 와."라며 동거 제안을 해온다…! 하지만 단둘이 사는 것으로 생각한 카스미는 망설이면서도 선생님의 집에 들어가니 세 명의 남자가 그녀를 반기고 있었는데?! 내 새로운 생활, 대체 어떻게 되는 거야…?!
선생님은 거짓말쟁이 : <선생님은 거짓말쟁이> 아직 '동정'일 줄 알았던 촌스러운 미술 선생님이 알고 보니 나쁜 남자였다?! 「어떤 남자든 내 마음대로 다룰 수 있다」고 생각하는 당돌한 여고생 이치카를 거들떠 보지도 않는 유일한 남자는 미술 교사 하자마 (통칭:촌뜨기 선생님)뿐. 이치카는 분함을 못 이기고 "그를 나에게 넘어오게 만들겠다"고 선언한 뒤 촌뜨기 선생님을 꼬시기 위해 적극적으로 어필한다. 그런데 알고 보니 안경을 벗은 하자마는 꽃미남?! 게다가 변장(?)을 하고 다니는 이유를 물어보는 이치카를 느닷없이 침대로 쓰러뜨리고…. 이건 완전 성격까지 딴사람?! 하자마의 비밀을 알아버린 이치카는 그날 이후로 그가 신경 쓰이기 시작하는데…?! ⓒ amutus
선생님은 나에게 너무 커요! : <[미즈] 선생님은 나에게 너무 커요!> "미안합니다, 제가 좀 커서." 크고 작은 커플이 딱 맞는 관계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 보건 교사 츠보미는 키 188cm의 훤칠한 오오토리 선생님에게 반했다. 하지만 키가 작은 자신의 상대로는 어울리지 않을 것이라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는데…. 자신 없는 모습을 보이는 츠보미에게 오오토리는 "저도 무슨 짓을 할지 모르잖아요?"라며 키스를…?!
선생님은 우리 장난감 : <선생님은 우리 장난감> 대학교 강사 선생님으로 근무 중인 아오이는 그 학교 학생인 쿠로사와로부터 적극적인 대쉬를 받는다. 하지만, 아오이는 학생과 얽혀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계속해서 거부하지만.. 그의 은밀한 손길에 결국 넘어가는 그녀!
선생님의 신부 수업 : <[연애백서] 선생님의 신부 수업> 한때는 불량 소녀였던 리사의 맞선 상대는 학교에서 생활 지도 담당을 맡고 있는 무뚝뚝한 꽃미남 교사?! 성격이 정반대인 그와의 혼담을 파기할 생각이었지만, 갑자기 돌변한 그가 리사를 쓰러뜨리고…?! 짐승 교사에게 길들여지는 기 센 소녀의 이야기☆ ⓒ 2015 Saya Dandoh / Ohzora Publishing Co.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Saya Dandoh through Ohzora Publishing Co.
선생님의 은밀한 사정 : <선생님의 은밀한 사정> 같은 보육원에 근무하는 히이라기와 동거하고 있는 리오는 고민이 하나 있다. 사귄 지 반년, 동거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관계에 진전이 없는 것이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은 리오의 행동에 히이라기는 생각지도 못한 다른 모습을 보이는데─ ⓒShow Ichikawa 2019
세계사톡 : 세상은 넓다. 그러니까 이런 일도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어느날 갑자기, 모르는 사람이 나를 친추했다. 그리고 쏟아지는 친구신청 알람. 놀라서 친구목록을 확인한 나는, 쫌 놀랐다. 아니 많이 놀랐다. 진시황에 나폴레옴, 클레오파트라...?! 어느 날 갑자기 메신저로 찾아온, 세계 곳곳 그분들의 시시콜콜 사는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세아라와 비밀의 귀공자 : 바텐더 세아라는 스토커에게서 도망치기 위해 단골손님 마제드의 집으로 피난한다. 이국적이고 매력적인 마제드에게 마음이 끌리던 세아라는 한 번으로 끝날 정사라는 생각에 몸을 맡기지만 임신하고 ..
세인트 영멘 : <세인트 영멘>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기발하고 파격적이며 재기 넘치는 소재!! 발행 전부터 무수히 많은 관심과 논란의 대상이 되었던 <세인트☆영멘> 정식 한국어판 발행! 깨달음을 얻은 사람 붓다. 하느님의 아들 예수. 세기말을 무사히 넘긴 두 사람은 도쿄 다치카와에 공동으로 아파트를 빌려 하계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 동네 아줌마처럼 잔돈 하나까지 챙기며 알뜰살뜰 생활하는 붓다. 소소한 충동 구매를 좋아하는 예수. 성스러운 콤비의 다치카와 데이즈가 시작된다!! ⓒHikaru Nakamura/Kodansha Ltd.
세인트 영멘 :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기발하고 파격적이며 재기 넘치는 소재!! 발행 전부터 무수히 많은 관심과 논란의 대상이 되었던 <세인트☆영멘> 정식 한국어판 발행! 깨달음을 얻은 사람 붓다. 하느님의 아들 예수. 세기말을 무사히 넘긴 두 사람은 도쿄 다치카와에 공동으로 아파트를 빌려 하계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 동네 아줌마처럼 잔돈 하나까지 챙기며 알뜰살뜰 생활하는 붓다. 소소한 충동 구매를 좋아하는 예수. 성스러운 콤비의 다치카와 데이즈가 시작된다!! ⓒHikaru Nakamura/Kodansha Ltd.
섹스틸러 : 계약직에 모아둔 재산마저 꽃뱀에게 털린 호구 한태일. 자신의 삶을 후회하며 건물 위에서 뛰어내리려는 순간, 갑자기 나타나 달콤한 제안을 하는 낯선 남자. 그와의 계약에 따라 과거로 돌아온 태일은 자신의 암울했던 인생을 바꿀 생각에 들떠 있다. 그런데 매일 아침 그의 옆에 나체로 누워 있는 여자들! 하지만 그녀들과의 하룻밤도 낯선 남자와의 계약 내용도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데...?!
섹시★플라이트 : <[연애MAX] 섹시★플라이트> 섣불리 연애라도 했다가 남자의 자존심을 신경 쓰면서 살아가는 인생은 참을 수가 없어!! 하지만 뉴욕 출장의 마지막 날 바에서 만난 그 남자. 하룻밤으로 끝났다고 생각했던 그 남자는 또다시 내 눈앞에 나타났다…. 섹시하고 와일드한 남자들과의 어른스러운 로맨틱 러브!! ⓒKazuki Minamoto 2011 Originally published in Japan in 2011 by Akita Publishing Co.,Ltd. Korean translation rights arranged with Akita Publishing Co.,Ltd. through Mobilebook.jp, Inc., Tokyo.
소꿉친구가 작정하고 나오면 : <소꿉친구가 작정하고 나오면> 「난 너를 소꿉친구라고 생각 안 해.」 눈을 뜨니 옆에 누워 있던 건…반 알몸 상태의 소꿉친구 아오토?! 어른스러운 연애를 꿈꾸는 히마리는 주변 사람들로부터 소꿉친구 아오토와 연인 사이라는 오해를 받는 게 고충이다. 멋진 남자친구를 만들기 위해 참가한 단체 미팅에서 과음을 해버린 히마리. 다음 날 아침 눈을 뜨니 웬 속옷 차림?! 게다가 옆에는 반 알몸 상태의 아오토가!! 잠깐, 나…아오토와 해버린…거야…?! 어린애 같고 의지가 안 된다고 생각했던 소꿉친구의 의외로 "상남자"같은 모습에 나도 모르게 두근두근! 소꿉친구와의 연애는 가능할까요…? ⓒ amutus
소꿉친구는 내 전용 장난감 : <소꿉친구는 내 전용 장난감> "너도 무의식중에 덮쳐주길 바랐던 거 아냐?" 삼수 끝에 간신히 들어온 대학이지만, 꿈에 그리던 캠퍼스 라이프와는 다르게 애인 한 번 사귄 적 없이 지루한 나날을 보내던 나. 재색을 겸비한 미인 소꿉친구가 있지만 이 녀석조차 미남 애인을 사귀고 있다. 방에 틀어박혀 혼자서나 하는 나와는 달리 그 녀석들은 둘이서 즐기고 있겠지? ...그런 생각을 하던 때에 초인종이 울리고 얇은 셔츠를 입은 소꿉친구, 아즈사가 들어온다. 내 마음도 모르고 이런 완전히 무방비한 모습이라니…
소녀지몽 : 평범한 여고생이었던 한여름은 교통사고를 통해서 죽게 되지만, 꿈이라 생각한 어떤 장소에서 자신을 청룡이라 칭하는 파랑새를 만나서 계약을 하게 된다. 계약의 조건은 새로운 삶을 조건으로 시호국의 황제 류현을 돕는 것. 그리고 계약의 증표는 그녀가 2-3년 전에 누군가로부터 받은 목걸이였다. 삶을 부여 받은 그녀는 시호국으로 가게 되었고, 류현을 만나게 된다. 그곳에 머무르기 위한 황제인 류현의 제안은 시험을 통해서 그녀가 "신녀"의 자리에 오르는 것이었다. 이미 그녀 이외에 두 사람의 후보가 있었고, 여름은 여러 가지 이유로 신녀"가 되기 위한 시험을 보게 되는데...
소년이여 : "끝이다. 소년이여." 용진은 남동생 용주가 학교에서 자살 시도를 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절대 그럴 리 없다고 생각한 용진은 직접 고등학교를 찾아가 선생들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학교 측에선 학생들끼리의 작은 다툼이라며 사건을 덮기 위해 급기야 용주를 가해자로 몰아간다. 폭력으로부터 학생을 보호하는 올바른 교육 현장, 가해자를 벌하는 정의로운 사회… 더 이상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 용진은 직접 가해 학생들을 벌하기로 한다…! 통쾌한 액션, 하드보일드 전개. 온몸에 흐르는 전율! 카타르시스! "사실 가해자도 알고 보면 불쌍한 녀석들이에요" -> 그런 거 없다! -------------------------------- *매주 금요일 00시에 외전이 연재됩니다.*
소림거룡 : 정의감 때문이었지 영웅심은 아니었다. 죽음을 앞두고 그렇게 평온했던 한 사람을 죽게 내버려둘 수 없다는 생각이었을 뿐인데... 이 인연이 내 청춘의 커다란 전화점으로 작용할 줄은 정말 몰랐다.
소설가 아저씨와 연애 계약 : <소설가 아저씨와 연애 계약> 가정형편이 어려운 탓에 친구 대신 데이트 대행을 하게 된 란. 여차하면 바로 그만둘 생각으로 나갔지만, 어째서인지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그런 란을 도와준 것은 알바하는 카페의 단골이자 동경하는 작가인 하루요시 선생님. 정신을 잃고 눈을 떴더니 선생님 집에 누워있었다...? ⓒShizuku Natsuyagi
소요유 : 행복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나는 가람과 가이. 이 전에는 생각도 못했던 자유와 행복에 모든게 환영처럼 사라질까 두렵기만 하다. 외로웠던 두 영혼의 만남, 그 새로운 여정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 더보기
소조 : 오랜 소꿉친구였던 세운과 도빈. 두 사람간의 은밀하고도 팽팽했던 줄타기는 새롭게 등장한 대범과 연찬이라는 자극으로 인해 끊어지기 직전이다. 세운은 성소수자로서의 자신을 직면하기 두려워하지만, 대범에게 이끌려 옷장 밖으로 "걸어나오기로" 결심한다. 서로에게 유일한 존재라고 생각했던 세운과 도빈의 관계는 새로운 인물인 대범과 연찬의 등장으로 묘한 변화가 찾아오기 시작하는데....
속박 인피니티 : <[퓨어] 속박 인피니티> 「좋아」를 잘못 말한 거 아니야? 네 몸은 이렇게 안달이 나 있는데. 짓궂은 미남 츠나카와에게 얽매여 느껴버려! 아카네는 사장님의 소개로 긴박 특집에 파트 모델로서 참가하게 되는데. 남자 경험도 없는데... AV 같은 일은 무서워...!!라고 생각하면서도 사전협의 스튜디오로 향한다. 그러자 문을 연 것은 모델 같은 외모의 긴박사 츠나가와 하야토. 긴장하고 굳어있는 나에게 긴박은 몸도 마음도 상대에게 맡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하는데.. 어째서인지 몸이 뜨거워져버려!! 미남 긴박사의 강압적인 긴장 플레이 ⓒAsahi
손 잡아 볼래? : 지난 생각을 하면 이불을 뻥뻥차게 만드는 똥차같은 전 연인들!만약, 연인과의 사랑의 결말을 알 수 있으면 똥차는 거르고손쉽게 운명같은 사람을 알 수 있지 않을까?그 궁금증, 해결해드립니다.
손 잡아볼래? : 지난 생각을 하면 이불을 뻥뻥차게 만드는 똥차같은 전 연인들! 만약, 연인과의 사랑의 결말을 알 수 있으면 똥차는 ..
손끝에 담긴 열정 : <손끝에 담긴 열정> 회사가 도산하고 실업자가 된 미사키가 벼랑 끝에서 맡은 일은 인기 소설가 사에키 만게츠의 대역. 사에키 대신 취재를 받는 일... 이라고 생각했는데 신작 아이디어를 위해서라며 갑자기 이불에 눕혀지게 되고?! 이런 계약은 말도 안 돼! ⓒYun Kibidango/©Mobile Media Research
손끝으로 녹여줘~오피스의 유혹~ : <[베리즈] 손끝으로 녹여줘~오피스의 유혹~> 「애초에 먼저 시작한 건 그쪽이잖아.」 하나사키 히마리는 술자리라면 사족을 못 쓰는 회사의 분위기 메이커! 하지만 실은 술보다도 좋아하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남자의 손이었다! 히마리는 회사 남자들의 예쁜 손 사진을 모아놓은 비밀스러운 컬렉션이 있었는데…. 술김에 평범하고 눈에 띄지 않는 안경남 동기 시노다와 함께 찾은 곳은...?! 「들키고 싶어?」평소엔 얌전하던 시노다가 실은 이렇게 심술궃은 성격이었을 줄이야…. 정말 좋아하는 그 예쁜 손이 내 몸을 만지면…. 입 막으려고 시작한 거였는데, 아무 생각도 못하겠어! 「매일 내 사진 보면서 뭐 했어?」 쿨한 사디스트 안경남×대담한 손 페티쉬녀의 엉망진창 오피스 러브 코미디★ ?Yuzu Inukai
손맛 : 우빈에게 어느날 아버지가 급작스레 돌아가셨다는 비보가 날아든다. 아버지의 유품 속에서 발견한 낚시 가방을 들고 17년만에 나간 출조에서 우빈은 한국과 일본의 역사를 둘러싼 생각지도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데…
솜사탕은 생각보다 맛이 없다 : “선생님~ 좋아해요!” “나중에 다 크면, 다 커서 어른 되면 그때. 그때 생각해보자.” 교생인 자신에게 고백한 윤에게 어른이 되면 생각해보자며 애매하게 넘어간 설경. 그 말을 약속으로 믿은 윤은 8년 후, 24살의 어엿한 어른이 되어 돌아온다! 만날 순간만 기다려왔다며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윤을 매몰차게 내치지도 못하고 결국은 둘은 6개월 동안 함께 지내기로 하는데… 행복한 사랑을 해오지 못한 설경, 흔들림 없이 설경만을 바라보는 윤. 묻어둔 상처와 애틋한 추억을 안고, 두 사람의 사랑이 시작된다! 솜사탕은 생각보다 맛이 없다 ⓒ 이로모
수염과 하이힐 ~42남자와 23여자의 사랑이야기~ : <[연애MAX] 수염과 하이힐 ~42남자와 23여자의 사랑이야기~> 순수하고 곱게 자란 딸 유리나. 직책이 높은 남자와 상류층 인생을 살게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좋아하게 된 사람은 육체파인 42살 남자… 넘치는 남성다움과 갈라진 복근이 여심을 울리는 드라마틱 러브스토리. 하이힐을 벗으면 더이상 예전의 나로는 돌아갈 수 없어…!! Hige to high heel - 42 otoko to 23 onna no koi monogatari - ⓒ Kazuki Minamoto 2016 Originally published in Japan in 2016 by Akita Publishing Co., Ltd. Korean translation rights arranged with Akita Publishing Co., Ltd.  through Mobilebook.jp INC., Tokyo.
수컷의 눈으로 나를 바라보는 연하남 : <수컷의 눈으로 나를 바라보는 연하남> 솔로기간 5년, 그런 자신과 같은 경우라고 생각했던 친구가 결혼하면서 퇴사하게 되어 사내 유일 독신녀가 된 시노하라. 일에 집중하며 살기로 했지만, 외로움은 가시질 않는다. 취기에 12살 연하인 후배, 아네사키 앞에서 눈물을 보이는데... "제가 있잖아요." 들려오는 말소리와 함께 그에게 입술을 빼앗겼다?! ⓒMidori Suzukino / ©Mobile Media Research
수트를 벗으면 섹스 프렌드 : <수트를 벗으면 섹스 프렌드> 홧김에 시작된 관계-------- 치아키는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자 매일 열심히 살고 있다. 그런데 결혼까지 생각했던 남자친구의 바람 현장을 발견하고 화가 난 나머지 영업 실적 라이벌 나가미네와 섹스프렌드가 되어버리는데?!
순정 섹시 오션즈 LOVE : <[베리즈] 순정 섹시 오션즈 LOVE> 레나에게는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 그건 소꿉친구인 아키츠구, 일명 아키 오빠와 알콩달콩 커플이 되는 것! 하지만 그 벽은 너무나도 높았으니…. 「괜찮은 여자가 되면――생각해줄게!」라니, “괜찮은 여자”가 어떤 여자냐고! 아키 오빠~~!! 어느 날, 친구가 부추기는 바람에 지금까지 하지 않았던 어필 작전을 하기로 맘먹은 레나는 한껏 섹시함을 드러내 봤지만…☆ 아키 오빠는 단박에 무시하… 는 줄 알았더니 갑자기 돌변했잖아!! 안 돼, 귀에다 그러면 어떡해…! 무뚝뚝 철벽남 x 핵인싸 순정녀의 엉큼하고 달달한 러브 코미디!! ©mucco
순정 야쿠자에게 사로잡히다 : <[베리즈] 순정 야쿠자에게 사로잡히다> 미스터리어스한 절륜 야쿠자에게 의식이 날아갈 때까지 몇 번이고…!! 전철에서는 치한을 만나고, 집 앞에서는 스토커에 시달리는 끔찍한 나날을 보내던 대학생 하나, 그런데 바로 그런 순간마다 나타나 온몸으로 그녀를 지켜준 꽃미남 신야 생각이 자꾸만 난다…. 신야의 옷 아래 숨겨진 무서운 용 문신에도 불구하고 하나는 자신을 소중하게 대하는 그의 진지함에 이끌리게 되는데…. ?Riyu Yamakami
순진 그녀에게 달려드는 늑대 : <순진 그녀에게 달려드는 늑대> 소꿉친구는 한눈팔아서는 안 돼. 내 생각밖에 할 수 없게 만들어 주겠어…! 히로카즈와 아야카는 소꿉친구이자, 레이싱 팀의 드라이버와 매니저. 아야카는 줄곧 히로카즈를 마음에 두고 있었지만 공사를 혼동해서는 안 된다는 마음에 그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밝히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 날, 긴장한 표정으로 아야카를 불러 낸 히로카즈는 먼저 그녀에게 키스를 시도하는데…?!
순진 총각의 불끈 씨뿌리기 : <순진 총각의 불끈 씨뿌리기> 그저 여친만을 생각하던 총각에게 치명적인 유혹의 덫이 다가온다! 사귀기 시작한 지 3달째를 맞은 쿠루미와 카토노 커플. 핑크빛 무드가 되어 첫 섹스를 시도한 두 사람이었지만…. 너무 긴장한 탓인지 실패하고 만다! 혹시라도 자신에게 문제가 있을까 두려워진 카토노는 마성의 매력을 풍기는 산부의 슈코엔에게 조금 특수한 정밀 검진을 받게 되는데…?!
술탄의 꽃 : <술탄의 꽃> “모두가 내 말을 믿지 않아도 그대는 믿어야 합니다, 사예 님. 나는 그대가 술탄의 여자라 술탄이 되기로 한 사내입니다.” 술탄의 하렘, 그곳에서도 미처 꺾이지 않은 어린 꽃이었던 사예는 전대 술탄의 아들인 제9황자 카이네르가 반역을 일으켜 세상이 뒤집히는 위기 속에서 살아남는다. 제 한 목숨 부지하기도 어려웠던 사예의 소망은 오로지 하렘을 벗어나 맨땅을 디뎌보는 것. 하지만 술탄이 된 카이네르는 사예를 놓아줄 생각이 없고, 그가 술탄이 된 것은 사예 하나 때문이었다는 말로 사예를 놀라게 하는데…….
쉼터에 살았다 : <쉼터에 살았다> 쉼터에서 생활하게 되면서 자신을 마주하게 되는 하람의 느린 치유기. 고시원의 더러운 방에서 살고 있던 하람, 그러던 어느 날 옷에서 벌레가 떨어졌다. 막연히 괜찮아질 거라고 생각했던 하람은 정신이 번쩍 들고, 고시원에서 벗어나고 싶단 생각을 하지만 당장 돌아갈 집이 없다. 왜냐하면 그는 가정폭력으로 인해 집에서 나온 탈가정 청소년이기 때문이다. 그게 하람이 '쉼터'로 가게 된 계기였다.
쉿! 우리들의 시크릿 코스프레 : <[베리즈] 쉿! 우리들의 시크릿 코스프레> 「이건 옷이라기보다 그냥 끈 아냐? 마치가 움직일 때마다 점점 몸에 파고드는데…」 의상디자이너인 마치와 친구 켄토는 유치원 때부터 알고 지내던 소꿉친구. 동아리 활동에 열을 올리는 마치와 얌전하고 상냥한 성격의 켄토는 오래전부터 「주인님과 그 멍멍이」와 같은 관계였다. 하지만 마치가 20살이 되었을 무렵, 술기운에 두 사람은 그만 섹스를 하고 마는데. 그 이후 6년이 지났지만, 연인도 아니고 그냥 친구도 아닌 만나면 몸을 섞는 미묘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우리 섹파인가?아니면 연인이야? 그런 걸 지금 와서 어떻게 물어보지…? 그러던 어느 날, 완성된 의상을 시험 삼아 입고 켄토에게 선보이던 마치. 생각보다 섹시해진 의상에 당황하는데. 그때 켄토가 들어 오더니…?  소꿉친구 이상, 연인 미만인 두 사람이 한밤중 펼치는 농후하고 에로틱한 코스튬 플레이 이야기. ©kuroko/sumitomo Kato
스와핑 러버즈 : <[베리즈] 스와핑 러버즈> 「부, 부드럽게… 해줘」처녀와 동정, 아오이와 코타는 소꿉친구이자 첫 경험 상대. 그 이후 두 사람은 평범한 데이트를 반복하고 평범한 섹스를 하면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만약 코타가 아오이가 아니라 회사 후배인 사오리를 선택했다면… 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집의 현관문을 열자… 또 한 명의 코타가?! 게다가 눈을 가린 사오리와 한창 섹스 중?? 「만약」이 현실로… 애인 교환 러브스토리 개막.
스위트 비터 : <스위트 비터> 그렇게 우는 건 네가 불완전연소 상태라서 그래! 짝사랑하는 렌 오빠를 생각하며 행복을 채우던 평범한 고등학생 우노 미즈하. 그러던 어느날, 옆자리에 앉은 푸딩덕후 나루세 치아키에게 뜬금없는 고백을 받게 된다. 황당했던 첫인상과는 달리 치아키는 점점 미즈하의 마음 속에 자리잡게 되는데… 그 순간 밝혀지는 어떠한 비밀 이야기… 푸딩처럼 달콤하고, 커피처럼 쌉싸름한 이야기!
스위트 비터 : 그렇게 우는 건 네가 불완전연소 상태라서 그래!짝사랑하는 렌 오빠를 생각하며 행복을 채우던 평범한 고등학생 우노 미즈하.그러던 어느날, 옆자리에 앉은 푸딩덕후 나루세 치아키에게 뜬금없는 고백을 받게 된다.황당했던 첫인상과는 달리 치아키는 점점 미즈하의 마음 속에 자리잡게 되는데…그 순간 밝혀지는 어떠한 비밀 이야기…푸딩처럼 달콤하고, 커피처럼 쌉싸름한 이야기!
스위트 비터 : 그렇게 우는 건 네가 불완전연소 상태라서 그래!" 짝사랑하는 렌 오빠를 생각하며 행복을 채우던 평범한 고등학생 우노 미즈하. 그러던 어느날, 옆자리에 앉은 푸딩덕후 나루세 치아키에게 뜬금없는 고백을 받게 된다. 황당했던 첫인상과는 달리 치아키는 점점 미즈하의 마음 속에 자리잡게 되는데… 그 순간 밝혀지는 어떠한 비밀 이야기… 푸딩처럼 달콤하고, 커피처럼 쌉싸름한 이야기!
스위트 쿠로사와 : <스위트 쿠로사와> 교토 후시미에 사는 달콤한 디저트를 좋아하는 소녀 무츠미. 그녀의 옆집으로 같은 성을 가진 소년, 쿠로사와 코지로가 도쿄에서 이사를 온다. 엄청난 미남이지만 첫 만남부터 무서운 분위기를 풍기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알 수 없는 코지로와 같은 고등학교의 같은 반이 된 무츠미는 그에게 계속 휘둘리게 된다. 하지만 이 성가신 이웃사촌은 한 가지 더, 무츠미와 의외의 공통점이 있었는데…? Sweets Kurosawa ⓒ Ishiko 2014. All rights reserve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4 by Kodansha Ltd., Tokyo Electronic Publishing rights for this Korean edition arranged through Kodansha Ltd.
스위트 펫 라이프 : <스위트 펫 라이프> 미소라는 어머니의 재혼으로 인해 혼자 살 집을 알아보게 된다. 대형 부동산 회사에서 만난 미남, 오쿠라에게 물건을 안내 받았는데 그곳은 초호화 타워 아파트의 한 방! 일주일 안에 이사를 해야하는 미소라는 수상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월 3만엔의 집세에 이끌려 계약을 해버리고 만다. 이삿날, 새 집에 있는 오쿠라를 보며 의문을 표하자 그가 부동산 회사의 사장이며, 이 집의 주인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그리고 미소라가 서명한 계약서는 사실 [애완동물 종속 관계 계약서]?! 오쿠라는 당황한 그녀를 '미이'라고 부르며 애완동물 취급을 하기 시작하는데... ⓒTakara Uchino/Chisaki Takada/STARTS PUBLISHING CORPORATION
승객 앞에서 사장님과 으쌰으쌰 -에로 여행 패키지- : <[미즈] 승객 앞에서 사장님과 으쌰으쌰 -에로 여행 패키지-> '다들 쳐다봐. 내 창피한 곳이 모조리 보이고 있어…!' 계속 꿈꿔왔던 버스 가이드가 된 스즈카는 한껏 부푼 마음으로 차에 탑승한다. 그런데 승객이 커플들뿐이어서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커플 한정 에로 버스투어라고?! 사장에게 명령받는 대로 유니폼을 벗고, 손님이 보는 앞에서 음란한 소리를…. 실수할 때마다 벌칙으로 자극적인 진동을 느끼다니, 너무 부끄럽고 싫은데 내 몸은 왜 점점 젖어가는 거지?
승려와 나누는 색욕의 밤에 : <[미즈] 승려와 나누는 색욕의 밤에> "…승려이기 이전에, 나도 남자야." 동창회에서 재회한 후카타니의 첫사랑 쿠조. 학생 때보다 훨씬 어른스러운 남자가 된 쿠조이지만, 모자를 벗으니 민머리가! 쿠조는 대대로 절을 이어온 집안의 후계자로, 그 역시 승려가 됐다고 한다. 승려는 연애도 결혼도, 사랑을 나누는 것도 못 한다고 생각해 절망하는 것도 잠시, "부추기면 나도 욕정이 생긴단 말이야."라며 후카타니의 속옷을 내리고. 민감한 곳을 끈적해질 때까지 자극당하고, 의식을 잃을 때까지 몇 번이나 절정을 맞는다. 승려인데도 이 남자는 너무 야해…!!
시스터 : 나에게 사랑을 속삭였던 남자는언니의 약혼자였다.회사 동료 아사쿠라 요스케와 썸을 타기 시작한 나기사.회식 자리를 계기로 두 사람의 관계가 급진전하여 사귀는 데에 성공하지만나기사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장소에서 아사쿠라와 재회하게 되는데….
시원찮은 직장인과 불량 소녀 : 불량 소녀, 무서워!! 그렇게 생각했는데... 넘어지고 열쇠도 못 찾고, 살짝 푼수 같은 이웃사촌 ..
시작은 거짓말처럼 : 두 명의 여자들에게 동시 고백을 받은 강연우.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자신은 남자를 좋아한다고 거짓말 한다. 여자들이 믿지 못하자 연우는 친한 형인 설기환에게 가짜 남자친구가 되어줄 것을 부탁 한다. 연우와 기환은 가짜연애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알게 되지만 서로 이뤄질 수 없다는 생각에 수많은 거짓말을 하게 되는데...
시작은 미스터리 : 아무도 없는 스위트룸의 욕조에 몸을 숨긴 멜의 가슴은 불안으로 터질 듯했다. 전 세계 출판계에서 가장 주목하고 있는 미스터리 작가 잭 데브린의 방 앞에서 기다렸다 깜짝 인터뷰를 할 생각이었는데... 사람 눈을 피한다는 게 그만 그의 방에 숨어들고 말다니. 하지만 이러면 안 돼. 멜이 방을 나오려 한 그 순간 방 주인이 돌아온다. 당황한 멜은 넘어져 정신을 잃고..
시청(屍廳) : "죽은 자들이 사후세계를 가기 전 거쳐가야하는 시청(屍廳)... 매일 매시각, 아직 살 날이 한참 남았던 어린아이부터 신체가 너덜해진 청년과 노인들까지, 각자의 사연을 안고 시청(屍廳)을 찾는다. '죽은 자는 말이 없다'지만...이 곳 시청(屍廳)에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사람들과의 관계, 삶과 죽음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작품. 시청(屍廳)."
시칠리아 부호의 오만과 편견 : 직장을 잃고 고향인 스코틀랜드로 돌아가 있던 아일라는 6주 전에 일어난 언니 부부의 사고 소식을 알게 된다. 그저 눈물만이 흐르는데... 그런 아일라 앞에 생각지도 못한 인물이 방문한다. 아리샌델 ..
시크리트 걸 : <시크리트 걸> 올 봄부터 고등학생이 되는 모모코의 기분은 그야말로 기대에 부풀어 두근두근! 그런데, 쌍둥이 오빠가 교복을 남겨주고 의문의 실종! 맙소사~(눈물 찔끔)...라고 생각한 것도 잠시. 어렵게 들어간 명문학교라는 이유로 오빠대신 모모코가 기숙사제 남자 고등학교에 강제로 입학이라니... 뭐 이런 경우가 다 있습니까?!
시크와 은빛 날개의 천사 : 위독한 양어머니를 구하고 싶은 릴리야는 어머니의 친아들인 시크 카림을 만나러 간다. 문병을 와 어머니를 만나달라고 그에게 부탁하자 카림은 그녀를 도발하듯 말한다. "한 침대에서 나를 밤새 즐겁게 해주면 생각해보지." 엇갈리다가도 얽히는 두 사람의 상처 입은 마음은 점점 하나가 되기 시작하는데...?!
시트러스 인기 BL 모음 : 시트러스 코믹스의 인기 BL만화를 모은 시리즈물 입니다! 매주 새로운 화가 업데이트 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너에게 닿으면 마음이 울려] 어느 날 아침 한 사건을 계기로 서로 알게 된 이츠키와 토우지. 이츠키는 토우지가 사람을 사귀는데 익숙지 않다는 것을 알고, 함께 놀자고 하여 둘이서 지내게 되고 서서히 토우지는 이츠키를 좀 더 알고 싶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는데…. [귀여운 나의 마이네리베] 상당히 열악한 노동환경의 여관에서 일하는 시노스케. 연일 계속된 업무로 몽롱한 상태로 귀가하던 어느 날 밤, 현관 앞에서 쓰러지듯 잠이 든다. 다음날 아침, 눈을 떠보니, 눈 앞에는 웬일인지 외국인처럼 보이는 미남이 있었다. 일본어가 통하지 않을 것 같은 남자는 미소를지으며 시노스케에게 Are you gau,too? (당신도 게이인가요?) 라며 달콤하게 속삭이는데.... 그렇게 휩쓸려 관계를 가진 두사람. 그리고 새로운 상사로 오게 된 그는?! 독일에서 온 쿨하고 유능한 상사 X 쾌락에 약한 사육계 회사원의 이(異)문화 커뮤니케이션♥러브 코미디!! [사랑스러운 영업맨] 동경해온 유명 음악 프로듀서인 쿠노에게 로컬 아이돌 프로듀스 의뢰하기 위해 시골에서 상경한 매니저 츠야. 그러나 쿠노가 기다리던 남자와 착각당해 갑작스러운 관계를 갖게되고♥ 그 일로 비밀의 베개 영업이라 착각한 츠야는 왜인지 연인처럼 대해주는 쿠노에게 이끌리면서도 매일 일이라 생각 하는데….애절하면서 귀여운 영업맨의 사랑의 종착역은…?! [링크 앤드 링] 널 좋아한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게 된다면⸺ "아무도 모르게 귀여운 걸 좋아하던’벳쇼는 강의를 듣다 같은 취미를 가진 마키타를 우연히 만나 친해지게 된다. 마키타는 온순한 성격이면서 좋아하는 걸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는 심지가 강한 사람이었다. 우여곡절 끝에 연인이 된 두 사람은, 독점욕이나 질투심에 맞서면서 최선의 길을 아주 천천히 찾아간다…. [물빛 팩톨라이트] 테스트에서 늘 1등을 놓치지 않는 카와세 쇼야는 어느 날, 자신을 무시하는 동급생과 만난다. 그는 2등을 차지한 쿠리하라 키쿠였다. 처음에는 싫은 녀석이라고 생각했지만, 식사보다는 공부를 우선시 하고 좋은 성적만을 고집하는 그가 왠지 신경 쓰이는 카와세. 그러던 중, 테스트 결과가 발표되고, 쿠리하라는 다시 ‘2위’라는 자신의 성적 결과를 확인한다. 표정을 일그러트린 쿠리하라를 본 카와세는 아무래도 그런 쿠리하라를 가만히 두고 볼 수 없는데.... 남을 잘 돌보는 수재 X 섬세(하지만 남자다운)한 노력가의 솔직하고 가슴 벅찬 러브 스토리. [이노우에, 시작할까요?] 신입생인 이노우에는 컨디션 악화로 상급생인 카라스마에게 몇 번인가 도움을 받는다. 그것을 계기로 카라스마에게 반한 이노우에는‘사귀어 주세요!’라고 고백을 반복하지만 거절당한다. 그러던 중, 카라스마가 위험하다고 알려진 텐구족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인간과 생긴 것은 무섭지만 소녀 감성을 지닌 늑대 수인의 스핀오프도 수록! [골든 스파클] 히마리는 같은 반인 가쿠와 친해져 즐거운 대학 생활을 보내면서도, "아침에 일어나면 팬티가 더러져워 있다’는 수수께끼의 현상으로 고민한다. 그런데 누구에게도 상담하지 못한 그 고민을 엉뚱한 기회에 가쿠에게 들켜버린다. 가쿠의 제안으로 그에게 자위하는 법을 배우지만, 그에 대한 마음이 우정과는 다르다는 것을 점차 깨닫기 시작하는데...? 고민하는 남자들의 한결같고 순수한 청춘 러브 스토리! [아웃사이더 커뮤니케이션] 불량한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는 고등학생 세키는 모범생인 이와시로에게 학교 몰래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것을 들킨다. 지금까지 전혀 교류가 없었던 이와시로와 언쟁을 벌이던 중 뿌리치려던 것이 잘못되어 그를 계단에서 밀어버린 세키. 발목을 삔 이와시로를 억지로 도와주면서 정반대의 존재였던 두 사람은 함께 지내는 시간이 점점 늘어난다. 이와시로의 성실함과 솔직함에 당황하는 세키였지만, 서서히
식야묘은 : 밤을 그리는 퇴마사 : 이 시대의 사람들은 대부분 퇴마사를 사기꾼으로 여긴다. 주인공 양효는 그들의 인식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굳이 바로잡지 않았다. 귀신과 대항할 능력이 없는 일반인들은 귀신의 존재를 알더라도 공포에 떠는 것 외에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양효는 우연히 잊혀진 과거의 존재 -"묘은사"에 대해 알
식야묘은: 밤을 그리는 퇴마사 : 이 시대의 사람들은 대부분 퇴마사를 사기꾼으로 여긴다. 주인공 양효는 그들의 인식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굳이 바로잡지 않았다. 귀신과 대항할 능력이 없는 일반인들은 귀신의 존재를 알더라도 공포에 떠는 것 외에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양효는 우연히 잊혀진 과거의 존재 -"묘은사"에 대해 알게 된다. 세인의 존중과 숭배를 누렸으나 하룻밤 새 신속하게 몰락한 묘은사의 시대... 그 속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밤의 존재들을 거침없이 화폭 속에 가두어 넣는 양효, 치명적인 외모만큼이나 치명적인 독을 타고난 연안. 두 퇴마사의 아름답고 기묘한 이야기.
신도 부처도 : <신도 부처도> 청초하고 귀여운 고서점의 딸 코기쿠에게 불교 스님 카리타카와 신사의 카메지로가 반하여 진행되는 이야기. 카리타카는 코기쿠를 목탁으로 삼고 싶어하고 카메지로는 흡착으로 생각한다. 이에 더해 교회의 신부까지 삼파전에 가세하는데… 각종 성직자들에게 둘러싸여 코기쿠가 저속한 수난을 당한다. ⓒYuzupon 2016 All rights reserved.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6 by Futabasha Publishers Ltd., Tokyo. Korean version published by DAEWON CULTURE INDUSTRY INC.under license from Futabasha Publishers Ltd.
신들에게 물어봐! : <신들에게 물어봐!> 21세기, 서울. 갈수록 치열해져가는 일자리 전쟁 속에서 번번이 탈락의 고배를 마시던 초원은 어느 날, 온라인 게임을 통해 만난 지인 '헤르메스'로부터 '일자리'를 제안하는 내용의 메시지를 받는다. 얼마 뒤면 삼십 대라는 압박감에 초원은 깊이 생각 못하고 면접까지 보러 가게 되고, 곧 자신이 뭔가 심상치 않은 일에 휘말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바로 지인 '헤르메스'가 실제 그리스 신화의 신 '헤르메스' 며 '일자리'는 그리스 신전의 사제직이었던 것!
신들에게 물어봐! : 21세기, 서울. 갈수록 치열해져가는 일자리 전쟁 속에서 번번이 탈락의 고배를 마시던 초원은 어느 날,온라인 게임을 통해 만난 지인 ’헤르메스’로부터 ’일자리’를 제안하는 내용의 메시지를 받는다.얼마 뒤면 삼십 대라는 압박감에 초원은 깊이 생각 못하고 면접까지 보러 가게 되고,곧 자신이 뭔가 심상치 않은 일에 휘말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바로 지인 ’헤르메스’가 실제 그리스 신화의 신 ’헤르메스’ 며 ’일자리’는 그리스 신전의 사제직이었던 것!
신부는 프린세스 : 21살이 된 티파니는 소녀 시절부터 동경하던 아버지의 공동 경영자 킹이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 주러 온다는 생각에 두근거리는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섹시한 드레스를 입고 그를 유혹하려 하지만 킹은 “난 처녀 상대로 즐길 생각도, 결혼을 할 생각도 없다”며 차갑게 티파니를 밀어내고.... 반년 후, 모델로 성공을 거두고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티파니. 킹과는 만날 생각조차 없었는데 킹은 몇 번이나 그녀 앞에 나타났고, 냉정하게 뿌리치려던 마음과는 달리 그와 뜨거운 키스를 나누고 마는데―?!
신이여, 음란한 나를 용서하세요 : <[미즈] 신이여, 음란한 나를 용서하세요> "목소리, 못 참을 정도로 좋아…?" 흠뻑 젖은 그곳을 만지는 손가락. 손길이 닿을 때마다 몸속에서 달콤한 애액이 흘러나와…! 호텔에서 웨딩플래너를 하고 있는 사츠키. 남자친구이 바람피우는 것을 알고 홧김에 나간 미팅 자리에서 가볍게 접근해오는 남자 하루토와 끝까지 함께 하게 된다. 다음 날, 술에 취해 정신을 못 차리는 틈을 타 하룻밤을 보냈다고 생각한 사츠키는 그의 집에서 도망치듯 나오고, 이후 직장에서 만난 교회 관계자는 목사 가운을 걸친 하루토?! 여자를 좋아하는 성직자와 함께라니… 난 어떡하면 좋지?!
신집사 : <[베리즈] 신집사> 「아가씨, 봉사할 시간입니다…」 감상용이라고 생각했던 그가, 난데없이 육체 접대!! 폐점 후의 집사 까페에 울려퍼지는 음란한 소리…。 집요하게 공략당해서 질척질척한 음탕한 소리를 내는 나의 그곳…! 망상했던 건 “아가씨와 집사의 금단의 사랑”…이었는데, 어느샌가 형세역전!! 나, 어째서 강제로 당하고 있는 거지…?! 제멋대로 움직이는 그의 부드러운 손가락과, 귓가에 전해지는 뜨거운 숨소리, 거칠게 흔들리는 허리…。 미카엘 님, 더는 안 돼요…!!
실신남녀 : 웨딩숍 <허니부슈>의 사장, 홍난이. 결혼까지 생각했던 똥차와 헤어지고 남의 결혼식에만 공을 들이던 그녀 앞에 벤츠가 나타났다. 그것도 세 대나! 밤이면 붉은 실로 혼인의 연을 맺어주는 월하사자(月下使者)의 일을 수행한다는데……. 실과 신, 세 남자와 한 여자의 애틋한 인연 이야기.
실신남녀 : 웨딩숍 <허니부슈>의 사장, 홍난이. 결혼까지 생각했던 똥차와 헤어지고 남의 결혼식에만 공을 들이던 그녀 앞에 벤츠가 나타났다. 그것도 세 대나! 밤이면 붉은 실로 혼인의 연을 맺어주는 월하사자(月下使者)의 일을 수행한다는데……. 실과 신, 세 남자와 한 여자의 애틋한 인연 이야기.
실신남녀 : <실신남녀> 웨딩숍 <허니부슈>의 사장, 홍난이.결혼까지 생각했던 똥차와 헤어지고 남의 결혼식에만 공을 들이던 그녀 앞에 벤츠가 나타났다. 그것도 세 대나!속옷과 부케, 슈즈 디자이너로 고용해 잘 부려먹던 세 남자가 알고 보니 신이란다. 밤이면 붉은 실로 혼인의 연을 맺어주는 월하사자(月下使者)의 일을 수행한다는데…….그녀의 전생 속, 세 남자는 어떤 모습으로 함께했을까?이번 생에서 그녀의 곁에 머물게 될 남자는 누구일까?실과 신, 세 남자와 한 여자의 애틋한 인연 이야기.
싫어해도 흠뻑 젖어있잖아 : <[미즈] 싫어해도 흠뻑 젖어있잖아> "여기가 흠뻑 젖었네. 연수 중에 무슨 생각 했어?" 민감한 부위에 아슬아슬하게 닿으려 하는 그의 손길. 은밀한 그곳까지 끈적하게 비벼오는 자극에 업무 중인데도 가버릴 것 같아!! 에스테틱 매장에 신입사원으로 들어온 이리아는 첫날부터 불안이 가득하다. 점장이 나를 볼 때마다 놀리기만 하던 소꿉친구 하루토라니…. 게다가 직접 체험해야 하는 신입사원 연수는 그와 단둘이서! 하루토의 앞에서 알몸에 수건 한 장 걸친 모습이 되고, 부끄러워도 꾹 참고 있었지만 오일로 미끌미끌해진 손이 맨살에 직접 닿으면 몸이 음란하게 반응하게 돼! 젖어버린 그곳까지 보지 말아줘, 하루토…!!
심쿵 주의! 쾌감 피트니스 : <[샴페인] 심쿵 주의! 쾌감 피트니스> 사쿠라바 아야, 24세.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나서부터 점점 통통한 체형이 되기 시작하고…. 사귀던 남자친구에게서 마저 "뚱보는 무리"라며 버림받는다. 진짜 예뻐져서 후회하게 할 거야!라고 다짐하며 1:1 개인 트레이닝을 해주는 피트니스에 갔더니 담당이 된 사람은 왕자님 같은 꽃미남 트레이너! 라 생각한 것도 잠시, 레슨은 엄격하고, 힘들기만 한데…! 아…악마 같은 코치! 그렇지만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 거야! 트레이닝을 하는 동안, 엄격한 것뿐만 아니라 상냥한 타츠미 트레이너에게 두근거리는 아야. 「포동포동한 채로 있어도 귀여운데…」볼을 더듬어 가는 손끝은 그대로 몸으로 향하고…
썸보이니 : <썸(some boy)보이니> 과학의 기술로 운명이 바뀌는 코미디극으로 고등학생인 양명은 싸움도 잘하지만 수업 땡땡이에 컨닝 등 각종 문제를 일으키는 전형적인 문제아이다. 양명은 자신이 학교 얼짱인 몽연이의 생각처럼 완벽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항상 자기를 지지하는 몽연을 늘 마음에 두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 우연한 기회로, 신비로운 안경을 얻게되고, 그로인해 양명의 미래는 완전히 바뀌는데...썸 보이가 무언가 보기 시작하면서 이야기 또한 시작된다~
쓰레기에게 걸린 여대생 : <쓰레기에게 걸린 여대생> 내가 이렇게 흥분해서 남자에게 매달리는 모습…. 남자 친구에게는 제발 비밀로 해 줘♥ 처음에는 자신에게 소홀한 남친에 대한 사소한 반항심이었다. 남사친과 단 둘이 가게 된 노래방, 딱 한 번 만이라고 생각했던 일탈…. 하지만 그녀의 비밀을 알게 된 남자들의 요구는 격렬해져만 가고 그녀의 몸 또한 욕망에 솔직해져만 가는데…!
씹어 삼키다 : 소위 양아치라는 미래에는 전혀 도움도 되지 않는 별명이나 달고 다니던 시기를 지나 열여덟 살, "태화"는 눈에 띄는 짓도 하지 않고 누구에게도 관심을 주지 않으며 공부나 하며 살기로 했다. "안녕, 너 이태화… 맞지?" "민재"는 학교에서 꽤나 눈에 띄는 놈이었다. 아이돌 연습생이라는 이야기도, 호스트바에서 일했다는 소문도 돌았다. 온갖 쓰레기 같은 짓은 다 하고 놀아서 그렇게만 생각했는데… 그렇게… 태화와 민재는 열여덟 추운 봄에 만나 뜨거운 여름에 불에 덴 것 같은 사랑을 했다. "넌 왜 그렇게 사냐? 고2면- 수능이고, 내신이고, 대학이고, 난 걱정돼 죽겠는데 넌 한심하게 사는 것 같아. 아니, 말이 왜 이따위로 나와… 취했나 봐. 넌 왜 내가 하자는 대로 해?" 왜냐면 그때 우리는, 마음을 숨길 줄 몰랐으니까. *신규 외전 4화가 한 달 동안 매주 일요일에 연재됩니다*
아가씨의 못말리는 H병 : <[스위트] 아가씨의 못말리는 H병> "우리들이 달래줄게. 이곳이 간지러운 거지?" 백만장자에 새장 속 소녀로 성장한 남자 경험이없는 나. 짝사랑의 상대인 강사, 테츠야를 생각하고 오늘도 방에서 혼자 상상을 한다. 이 사랑을 상담 할 상대도 없고, 울며 혼자 인형에게 말을 걸고 있는 중, 그 눈물이 우연히 인형들에게 떨어져 인형들은 인간의 모습이 되어 버렸다! 내 사랑을 도와 준다고 말하지만, 그 조언은 사랑의 권유 방법과 기술뿐이고, 강사님이 돌아봐 주지 않는 나를 위로해주고, 만지고, 야하게 만들어 줘…. 여자끼리인데 기분 좋아!
아내 교환 : <아내 교환> 불륜과 질투를 너머, 복수에 이르기까지…. 용서받을 수 없는 금단의 영역에 손을 대고 만 욕망의 유부녀! 8년 전 재혼한 유부녀 미즈노 타카코. 반년 전 결혼한 딸의 행복한 신혼생활을 지켜보며 타카코 자신도 남편과 순조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 날, 남편의 방에서 들려오는 여자의 신음 소리를 듣고 만 그녀. 자신이 무언가 잘못 들은 것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들여다본 그녀는, 단 한 번도 상상도 하지 못했던 충격적인 장면을 보고 마는데…?!
아내가 돌아왔다 : “이혼해요, 우리.” 사랑 없는 정략결혼. 결혼은 비즈니스일 뿐이라 생각했던 남자, 최무원. 그런 그에게 이혼을 말한 여자, 이유래. 3년이 지난, 어느 날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낯선 관계로 재회하는데……. “우리 연애할래요?” 아내가 돌아왔다. 그런데 이 여자, 그가 알던 예전의 ‘그 여자’ 맞아? 멈추었던 심장이 뛰기 시작한다. 하필이면 돌아온 아내에게, <아내가 돌아왔다>.
아내의 제자들 : <아내의 제자들> 부교수로 재직중인 황안나는 오랫동안 꿈에 그리던 정교수로 임명을 받아 지방의 한 대학교 정교수로 취임하게 된다. 남편과는 어쩔수 없이 주말 부부 생활을 시작하게 되고, 서로에게 더욱 간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생각한다. 하지만 그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고 바보 같았는지를 알게 되는데…
아래층 여자와 위층 남자 : 「당신 입술, 굉장히 맛있어...」 잘 생긴 변호사가 갑자기 입술을 빼앗아서 해리어트는 굳어졌다. 왜 이렇게 된 거지...?! 해리어트는 고모할머니에게 낡고 커다란 저택을 물려받았다. 팔까 하는 생각도 했었지만 좋은 매수인을 찾지 못하고 수리해서 한 층씩 임대하기로 한다. 그 세입자 중 한 명이 바로 지금 해리어트에게 키스한 남자, 핀이다. 그는 터무니없는 트러블 메이커이고 매일같이 이어지는 파티에 끊임없이 찾아오는 미녀들. 더는 참을 수 없어서 불평을 하러 간 것뿐이데!
아론의 무적함대 : <아론의 무적함대> [올컬러][스크롤] 비루한 인생막장(?) 어쨌든 보물 찾는 격한 해적 이야기!! 우리는 일단 달려가고 본다!! 보물?? 찾기는 찾아야 할 텐데... 선장인 아론은 잘나가는 귀족의 아들네미다. 그덕에 어찌나 생각없고 앞뒤 분간이 없는지 모른다. 항상 아들을 두둔하는 아론의 엄마는 아론을 위해 로빈을 호위무사로 붙여주지만 돈만 밝히는 로빈에겐 지금의 일이 돈될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뒤늦게 인식. 심한 좌절감에 괴로워한다. 하지만 그것과 상관없이 하나둘씩 늘어나는 시덥찮은 부하들!! 어찌나 그 선장에 그 부하 아니랄까봐 딱 고만큼의 부하들만 개성 넘치게 모여주신다. 하지만 그래도 그들나름대로 보물을 쟁취하고자 험난한 바다로 나아가는데!!!
아론의 무적함대 : 아론의 무적함대 3/26일에 판매 종료 예정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올컬러][스크롤] 비루한 인생막장(?) 어쨌든 보물 찾는 격한 해적 이야기!!우리는 일단 달려가고 본다!! 보물?? 찾기는 찾아야 할 텐데...선장인 아론은 잘나가는 귀족의 아들네미다. 그덕에 어찌나 생각없고 앞뒤 분간이 없는지 모른다. 항상 아들을 두둔하는 아론의 엄마는 아론을 위해 로빈을 호위무사로 붙여주지만 돈만 밝히는 로빈에겐 지금의 일이 돈될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뒤늦게 인식. 심한 좌절감에 괴로워한다. 하지만 그것과 상관없이 하나둘씩 늘어나는 시덥찮은 부하들!! 어찌나 그 선장에 그 부하 아니랄까봐 딱 고만큼의 부하들만 개성 넘치게 모여주신다. 하지만 그래도 그들나름대로 보물을 쟁취하고자 험난한 바다로 나아가는데!!!
아름다운 그대 : [아름다운 그대] 우등생인 아즈마를 놀릴 생각으로 사귀기 시작한 니시다. 근데 본인에게만 보여주는 표정이 귀엽게 느껴져 가는데… [지기 싫은 나와 글러 먹은 너] 소꿉친구 요시오가 갑자기 돌아왔다. 4년 전 갑자기 키스한 그 녀석이 아무 일도 없던 것 처럼 행동해 신경쓰인 준은 무심코…?!
아름다운 여전사 : “나는 이 영지의 모든 것을 요구하오. 그 안에는 당신도 포함되지.” 성주인 캐서린은 자신의 땅을 빼앗으러 온 기사 세넷 경의 말에 의연히 맞서는 한편, 마음속으로는 처음 느끼는 감정에 흔들리고 있었다. 세넷이 성주가 되기 위한 조건은 캐서린과의 결혼이라는 말을 왕으로부터 들은 캐서린은 단호히 거절할 생각이었으나.... 세넷 경의 날카로운 눈빛, 수많은 전장을 누비며 단련된 강인한 육체, 그 야성적인 매력이 캐서린의 마음을 순식간에 사로잡고 마는데──
아모쉬 : 선배의 특별한 존재가 되고싶다고 생각한 지아는 선배의 주변이 거슬리게만 느껴진다. 자신이 가장 특별한 존재가 되기 위해서 선배의 소중한 것들을 하나 둘씩 없애려고 계획을 짜는데...
아버지의 여자인 줄 모르고 해버렸다 : <아버지의 여자인 줄 모르고 해버렸다> 선생님과 했던 것이 생각나서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요♥ 가정교사 유이 씨 때문에 잠 못 이루던 켄토는 결국 참지 못하고 그녀와 해 버리고 만다! 하지만 그녀는 사실 이전부터 켄토의 아버지의 여자였는데…?!
아비터 : 강력한 생각은 현실이 되고, 힘이 된다.
아비터 : 강력한 생각은 현실이 되고, 힘이 된다
아빠처럼 아들처럼 : "네가 처음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 솔직히 내가 아버지라는 실감은 나지 않았어. 너와 함께 살아가며 너와 함께 생각하고 너와 함께 울고 웃고… 아마 그러는 동안 아버지가 되어가는 건지도 몰라... -秋水社ORIGINAL"
아이돌의 미소 뒤, 더러운 비밀 : <[미즈] 아이돌의 미소 뒤, 더러운 비밀> 아파트에서 쫓겨난 유나에게 나타난 거액의 일, 그것은 아이돌 사무소의 사원이었다! 그저 평범하게 사무실의 회사원으로서 일하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유나는 갑자기 나타난 남자 두 명에게 갑자기 위와 아래까지 모두 능욕당하고 만다. 톱 아이돌이라며 자신을 소개하는 남자들이 말하길, 유나는 스캔들을 방지하기 위해 소속사가 준비한 아이돌 전용 배출구!! 건방지고 난폭한 아이돌에게 매일 돌려지는 유나의 몸은 이제 한계에 다다르고 마는데…?!
아저씨는 침대 위에서 야수였습니다 : <아저씨는 침대 위에서 야수였습니다> "민감 하구나… 더 기분 좋게 만들어 줄게." 처음 만난 아저씨의 거절할 수 없는 부드러운 손가락!? 남친과 헤어지고 푸념만 늘은 후지미야. 그런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준 사람은 초면에도 다정한 아저씨, 오쿠데라 씨였다. 그렇게 분위기가 무르익어, 두 사람이 기분 좋은 하룻밤을 보내게 된 것 까지는 좋았지만…. 다음 날 후지미야는 전혀 생각지도 못한 장소에서 오쿠데라와 재회하게 되는데!?
아침까지 입 맞추고 : <[퓨어] 아침까지 입 맞추고> 여대생 미우라 리아가 발견한 아르바이트는 미남·사장미남 쿠죠 마사키의 가정부! 일당 10만엔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에 아주 행운이라고 생각했지만, 사장은 매일 밤 다른 여자를 들이는 바람둥이로 리아의 침대까지 잠입해오는데! (C)2014 Iori SHIAGANO
악녀의 남주님 : 유니페 마그놀리아. 여주인공 라엘 카니아의 친구이자 악녀. 소설 속 유니페는 남주 이시드를 사랑하여 그의 사랑을 받는 라엘을 질투해 괴롭히다가 남조 카시안에게 죽임을 당하는 운명이다… 그런데, "내가 왜 유니페가 된 거야!!"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자. 유니페가 죽임을 당하는 건 1년 후니까 일단 이시드를 만나다가 이시드와 라엘이 만나면 빠져나오면 되니까, 일단 만나보는 거야! 그런데, 해도해도 너무 다정하고 따듯한 이 남자와 과연 헤어질 수 있을까? 『악녀의 남주님』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 *매주 수요일 00시에 연재됩니다.*
악당 대공님의 귀하디귀한 여동생 : 전쟁이 난무하는 소설 속, 피도 눈물도 없는 악당의 여동생이 되어 버렸다?! 황족 버금가는 귀족가의 막내딸로 다시 태어나서 꿀 같은 삶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용만 당하는 악당의 여동생이라니! 아이들에게 후계자 싸움을 시키는 잔안히고 극악무도한 집안인 라그랑주 가에서 살아남기에는 너무나 연약한 아기의 몸.. 살기 위해 악당에게 빌붙기로 결심한다! 여기서 도망칠 때까지 내 보호자가 되어 줘야겠어. 날 키워라, 악당아!
악의 실 : <악의 실> 프로포즈에서 악몽은 시작되었다 -. 프랑스 식당을 경영하는 오너 셰프 나오토는 직원의 유이와 연인 사이이다. 프로포즈도 성공! 행복시작일까~ 생각했는데, 그녀는 정체는... !? 인연, 악연 모든 것이 감긴 실!
악인 : 타인의 생각을 눈으로 볼 수 있는 주인공 봉강.자신의 능력을 이용해서 소소한 일상을 보내던 중, 과내 최고 인기남 조훈 선배의 속마음을 보게 된다. 하지만 그가 마주한 진실은... 온갖 '살의'로 가득찬 살인자 훈의 또 다른 모습이었다.
악인 : 타인의 생각을 눈으로 볼 수 있는 주인공 봉강. 자신의 능력을 이용해서 소소한 일상을 보내던 중, 과내 최고 인기남 조훈 선배의 속마음을 보게 ..
알고 보니 야수 사장님?! : [비정기 연재] 카노코는 바에서 혼자 술을 마시다 처음 보는 대학생과 하룻밤까지 보내게 된다. 다시는 만날 일 없다고 생각한 그와 바로 다음 날 회사에서 재회하게 되는데..! 그의 정체는?
알몸의 사랑을 하자?! : 알몸의 비밀을 지켜주는 대가로 키스를 해달라고?! 난 이러기 싫은데... 어째서 이렇게 두근거리는걸까...? 이사 온 첫 날, 가스공사에 연락을 하지 않아,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러 어쩔 수 없이 근처의 목욕탕에 가게 된 아카리. 그 곳에서 카운터를 지키고 있던 것은 동년배로 보이는 남자, 하루였다. 조금 뻘쭘 해 하면서도 옷을 갈아 입던 중, 사고로 하루에게 알몸을 보여버리고 만다! 쇼크를 받은 아카리였지만 목욕탕에 다시는 안 가면 될 것이라 생각하고 훌훌 털어내는데. 하지만 다음 날. 전학 간 첫 날, 학급 친구 중에 하루가 있었다...?! 내 학교 생활은 대체 어떻게 되는거야?!
알테르:리얼월드 : 전 세계 게임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압도적인 규모의 가상현실 게임 <알테르>. 평범한 소년 "이덴(정우진)"은 전 국민의 관심사인 "파워볼"에 당첨되며 "알테르"내의 모든 세력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누구도 믿을 수 없게 된 이덴은 미소녀 에이드(고성능 인공지능 캐릭터) "이루비"를 대여해 함께 당첨금을 받기 위한 조심스러운 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동안 아무 생각 없이 게임을 즐기던 이덴은 인류를 가상현실 공간으로 이주시키려는 음모의 중심에 서게 되면서, 음모를 파악하고 무너트리려는 저항세력들과 이미 가상공간으로 완전히 이식된 존재들, 인간을 넘어서는 지능을 얻고 고뇌하는 게임 내 NPC 등을 마주하게 된다.
앞으로는 둘이서 : 절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던 관계가 시작된다... ..
애간장 : 연애 한번 못해본 교사 강빈은 7번째 짝사랑 그녀에게 고백을 결심하지만 무참히 기회를 놓치게 되고, 고향에 있는 모교로 전근을 가게 된다. 우연한 사고 후 정신을 차린 곳이 과거 15년 전 모교임을 알게 되고 그곳에서 15년 전 자신과 친구들... 그리고, 첫사랑 그녀와 만나게 된다. 이 믿기지 못할 상황을 처음엔 꿈이라며 부정했지만 그것은 현실이었고 하늘이 내려준 기회라 생각하고 선생님이라는 유리한 위치에서 고교시절의 자신과 짝사랑했던 그녀를 이어주려고 노력하는데...과연 운명은 그의 편일까? 상상초월 판타지 추리 로맨스!
애간장 : 우리는 생각한다. 과거로 다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뭐든지 잘해낼 수 있을 거라고… 우연한 사고로 15년 전 모교로 타임슬립하게 된 총각교사 최강빈도 예외는 아니었다.
애인 계약은 침대에서 : <[베리즈] 애인 계약은 침대에서> 「너의 처음, 나한테 줄래?」 사랑하는 할머니가 죽기 전에 손녀 애인을 보고 싶다고 말씀하시자 덜컥 알았다고 말해버린 시즈카. 하지만 남친 같은 거 사귀어 본 적도 없는데 어떡하지!!! 그렇게 고민에 빠져있던 시즈카의 앞에 우연히 그 자리에 있던 영업부의 훈남 미도가 제안을 한다. "그럼 우리 사귀는 거 어때?" 그렇게 기간 한정 연인 행세를 하게 된 두 사람! 그냥 가족한테 인사만 시키고 끝내려던 게 어쩌다 한 침대에 눕게 된 거지??! 처음 느끼는 쾌감에 아무 생각도 못 하겠어! 잠깐, 이런 것까지 한다고는 안 했잖아~! 좀 놀아본 것 같은 회사의 인기남과 똑부러지는 모쏠녀 회사원의 연기에서 시작하는 순정☆오피스 러브 ?Fuyu Hanamine
애인은 츠쿠모가미 님?! : <애인은 츠쿠모가미 님?!> 아르바이트 가게의 치프를 상대하는 일에 지쳐버린 사쿠는 귀가 후 조부의 유품인 유리 펜을 손에 쥔다. 예쁜 펜 모양에 감탄하며 아무 생각 없이 그림을 그리자 갑자기 웬 남자가 등장?! 이름을 지어달라는 남자의 말에 "쇼"라는 이름을 지어주게 되고, 그렇게 해서 사쿠는 자신을 위해 뭐든지 하겠다고 말하는 츠쿠모가미 쇼와 함께 동거 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
애정보이스 : 『생각을 읽는 능력을 가진 순수한과 그를 짝사랑하는 귀여운 지호의 알듯모를듯한 연애 스토리』 같은 반 친구 순수한에게 반한 지호는 커밍아웃 당했던 트라우마 때문에 고백도 못하고 괴로운 짝사랑 중이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순수한의 고백으로 결국 사귀게 된 두 사람… 이제 지호가 꿈꾸던 달콤한 연애가 시작되는 걸까?
앨리스 19th : <앨리스 19th> 앨리스는 생각하는 바를 좀처럼 말하지 못하는 소녀. 어느 날 차에 치일 뻔한 토끼를 구출하고, 이를 계기로 좋아하던 쿄우 선배와 얘기를 하게 된다. 그때 일전의 토끼가 나타나서 소녀의 모습으로 변신!! 게다가 사람의 말까지?! 토끼의 말에 의하면 앨리스는 [성스런 말의 사용자]라는데…?! © WATASE Yuu/SHOGAKUKAN
야근 후, 엘리베이터의 비밀 : <[베리즈] 야근 후, 엘리베이터의 비밀> 사회인 3년 차 카즈나는 같은 부서의 착해빠진 선배 하타노가 좀 별로다. 말도 안 되는 요구를 들어도 그냥 웃으면서 네, 네…. 아니면 아니라고 말 좀 하란 말이야! 그렇게 불만이 쌓여가다 무심결에 동료에게 뒷담화를 하는 게 하필 본인한테 딱 걸려버리다니! 완전 어색하잖아~!!! 그렇게 야근을 마치고 고요에 잠긴 사무실, 집으로 돌아가는 엘리베이터에서 하타노와 단둘이 남아버렸다. 제대로 사과하기로 마음먹은 그 순간, 덜컹거리며 멈춰선 엘리베이터에 불까지 나가버린 상황! 아무래도 이거 갇힌 거 맞지?! 어떻게든 탈출하려 애쓰던 사이 부드럽던 선배의 분위기가 묘하게 변하기 시작하는데…. "무서울 때는 다른 생각을 하는 게 좋대." 어둠 속에서 떠오른 선배의 얼굴은 다른 사람처럼 남자다운 얼굴이었다. …입술을 덮치는 진한 키스, 몸을 더듬는 긴 손가락―― 이렇게 짖궃은 선배, 저는 몰라요!!! ?Kecha
야릇한 용에게 빠져버린 꽃 : <야릇한 용에게 빠져버린 꽃> 동경하던 상사 사이가의 본사 이동 소문을 듣고 술김에 자신의 마음을 고백해버린 하나. 차일 걸 각오한 하나였으나 갑작스럽게 그와 잠자리까지 가지게 되면서 드디어 사랑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했으나… 다음 날이 되자 사이가는 왠지 모르게 쌀쌀맞은 태도에 심지어 어젯밤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듯했다. 결국 낙심하는 하나 앞에 갑자기 사이가와 똑같이 생긴 남자가 등장하는데…?!
야만의 세계 : 강한 자가 정의가 되고 이득이 곧 옳은 탐욕의 세계. 각자의 목적에 따라 서로를 이용하고 이용당하는 그곳 - 야만의 세계 “넌 머리털 한 올까지 내가 샀어. 무언가를 하고 싶다면 내게 허락을 받아야지.” 무자비하고 잔혹한 최상위 포식자, 주진헌. “채권자를 나로 바꿀 생각 없어? 너에게 관심이 생겼거든.” 대기업 바른청년 후계자에서 거친 맹수로 전직한 도전자, 주강현. 그리고, “오늘부로 사장님의 개인 비서를 맡게 된 이기진입니다.” 탐욕에 취해 기꺼이 짐승이 된 자들 사이를 유유히 걸어 들어온 먹잇감, 이기진. 잡아먹느냐 잡아먹히느냐 그들의 야만적이고 우아한 사냥이 시작된다. * 웹툰 [야만의 세계]는 우지혜작가의 원작소설 [야만의 세계]의 기본 설정을 토대로 재해석하여 새롭게 제작된 2차 창작물입니다. *
야수와 달콤하고 음란한 장난을 : <[미즈] 야수와 달콤하고 음란한 장난을> "예전에 자주 '소꿉놀이'를 했지. 악당에게 붙잡힌 공주님 놀이 같은 거... 이런 식으로-" 남자친구가 생긴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억지로 미팅에 끌려 나온 카즈미. 그곳에서 만난 엄청나게 미남에 엘리트인 남자는 중학생 때 미국에 건너간 소꿉친구 마사토. 추억이 서린 공원에서 정글짐에 발을 걸치게 만들고는 갑자기 만지기 시작한다. 가슴도 그곳도 모두 드러내 버렸다! 누가 볼지도 모르는데, 몸은 마사토의 손가락에 맞춰서 반응해버리고… 어릴 때는 울보였던 '마군'이 강하고 섹시한 야수로 돌변하다니! 끌리면 안 돼...그렇지만 자꾸만 생각나는 걸 멈출 수 없어...!
야쿠자와의 밤 상담실 : <야쿠자와의 밤 상담실> 유흥가에서 남편의 불륜을 목격해 충격을 받은 사에에게 어느 주정뱅이가 집적댄다. 이대로는 위험하겠다는 생각에 눈을 질끈 감은 사에의 앞에 나타난 것은 야쿠자, 오다. 사에는 자신을 구해준 오다에게 고민을 털어놓는데─ ⓒChika Musashino/Shogakukan 2017
야한 맛이 좋아 : 마.. 마스터? 그게 무슨 말이야? 단순하게 생각했던 내게 펼쳐진 새로운 세계!
약혼자가 왔다 : 아버지와 단 둘이 사는 중학생인 현상원에게는 아버지가 멋대로 정한 자신도 모르는 약혼녀가 있었다. 약혼녀의 부모가 죽으면서 그녀는 상원의 집으로 오게 되지만, 같은 중학생이라 생각했던 약혼녀는 24살의 어른이었다!? 그녀를 만난 상원은 약혼녀의 나이가 자신보다 9살이나 많다는 사실에 거부감을 느끼지만 어른 답지 않은 순진하고 귀여운 모습에 점점 호감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약혼녀에게는 청순하고 가냘퍼 보이는 겉모습과는 다른 본 모습이 있었는데…
약혼자가 왔다(프리미엄) : 아버지와 단 둘이 사는 중학생인 현상원에게는 아버지가 멋대로 정한 자신도 모르는 약혼녀가 있었다. 약혼녀의 부모가 죽으면서 그녀는 상원의 집으로 오게 되지만, 같은 중학생이라 생각했던 약혼녀는 24살의 어른이었다!? 그녀를 만난 상원은 약혼녀의 나이가 자신보다 9살이나 많다는 사실에 거부감을 느끼지만 어른 답지 않은 순진하고 귀여운 모습에 점점 호감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약혼녀에게는 청순하고 가냘퍼 보이는 겉모습과는 다른 본 모습이 있었는데…
약혼자는 동거중 : 아버지와 단 둘이 사는 중학생인 현상원에게는 아버지가 멋대로 정한 자신도 모르는 약혼녀가 있었다. 같은 중학생이라 생각했던 약혼녀는 24살의 어른이었다!? 연상의 약혼녀와의 두근두근 동거 라이프 시작!
약혼자는 동거중(프리미엄) : 아버지와 단 둘이 사는 중학생인 현상원에게는 아버지가 멋대로 정한 자신도 모르는 약혼녀가 있었다. 같은 중학생이라 생각했던 약혼녀는 24살의 어른이었다!? 연상의 약혼녀와의 두근두근 동거 라이프 시작!
약혼자는 절륜 양아치?! : <[퓨어] 약혼자는 절륜 양아치?!> "귀여워, 못 참겠어." 사정없이 격렬한 애무와 짐승과 같이 욕정한 눈동자. 그런데도 속삭이는 소리는 달콤하고 간지러운 것 같아서-- 꽃집의 점장을 맡고 있는 시라토리 하나요. 어느 날 성가신 손님에게 얽혀있던 걸 도와준 것은... 처음 보는 금발 양아치!? 게다가 부모님은 갑작스러운 정략결혼을 통보하고, 그 양아치 카스미와 약혼하는 예상외의 사태가...! 당황스러운 건 그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를 반드시 좋아하게 만들어주겠어.라는 뜻밖의 발언! 그대로 키스를 당하고, 민감한 곳이 닿아.. 힘에 부칠 정도로 강렬해...! 이렇게 강압적인데, 가끔 보이는 상냥한 표정에 왜 두근두근하는 거야...!? 게다가 「결혼하기 전까지 반드시 내게 반하게 해줄게.」라는 그의 맹어필이 시작되고-!? ⓒkunishige
얌전히 나에게 안겨 : <얌전히 나에게 안겨> 25년간 최애캐에 사랑을 준 나머지 처녀를 시켜온 미사키. 어느 날, 인사이동으로 최애캐와 쏙 닮은 외모의 상사 쿠로다씨를 만나게 된다. "드디어 내 처음을 줄 수 있는 남자가 나타났어! 이건 찬스야!" 쿠로다를 유혹할 생각으로 차근차근 호감도를 올리려는데, 어쩐지 그쪽에서 먼저 다가오는 것 같다…?
양아치와 집착남인 그들은 친구가 없다 : 금발의 양아치와, 그의 여동생에게 반한 스토커 기질의 모범생. 두 사람의 티격태격 일상 코미디가 시작된다―!! 남자 고등학생. 그건 바보 같다고 생각하면서도 사랑할 수밖에 없는 동물이다. ..
양키 변호사는 인텔리한 잘난 척 대마왕! : <양키 변호사는 인텔리한 잘난 척 대마왕!> 야근을 도와준 듬직한 남자라고 생각했는데-. 밤이 된 사무실에서 벌을?! 꿈꾸던 것과는 영 다른 회사 생활에 지친 히나코 앞에 나타난 엘리트 변호사 아츠시. 머리가 좋고 업무 능력도 좋은 완벽한 남자였지만 정의감이 강하고, 화가 나면 양키로 변신?! 위험에 처한 히나코를 구해준 그의 모습에 무심코 심쿵을 느낀 히나코였지만, 아츠시의 이성도 뚝 끊어지고 마는데?! "업무 중에도 나만 바라보는 불성실한 사원에게는 벌을 줘야겠네…." 누군가 보기라도 하면 어쩔 셈이지?! 그런 그가 소중한 사람만이 아는 그녀의 별명을 부르는데. 쉽게 털어놓지 못할 사연이 있는 듯한 변호사에게 짓궂은 관계를 강요당하고, 다정하게 사랑받기도 하는 오피스 러브!
어둠의 공장-컨베이어 벨트에 흘러가는 여자들 : <어둠의 공장-컨베이어 벨트에 흘러가는 여자들> 근 미래, 심각한 저출산으로 고민하던 정부는 ‘종마’로 선택된 남자와의 성행위를 거절해서는 안된다는 내용의 ‘종마법’을 제정하게 된다. 마사키는 자신과는 아무상관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으나, 어느날 갑자기 ‘종마’로 선택되어 연인 유리아와 강제로 헤어지게 되는데… 기계적인 성행위를 반복해야하는 어둠의 공장에서 마사키가 겪게된 일은?
어땠을까 : 너랑 하고 있어도 자꾸 그녀가 생각나... 섹시 현여친, 청순 전여친과의 아슬아슬한 양다리 연애!
어떤 계모님의 메르헨 : 철혈의 미망인, 거미 과부, 남자 사냥꾼, 노이반슈타인 성의 마녀, 귀부인들의 수치……. 모두 슈리 폰 노이반슈타인 후작 부인을 가리키는 말이다. 세상에 욕 먹어 가며 동생뻘인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자식들을 키워냈다. 그리고 마침내 첫째 제레미의 결혼식 날, 모든 고생과 노력이 결실을 맺는 날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그것은 그녀의 엄청난 착각이었다. 결혼식에 오지 말라는 통보를 듣고 성을 떠나던 중, 사고에 휘말려 목숨을 잃게 된 것이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칠 년 전 죽은 남편의 장례식 날로 돌아왔다. 더 이상 개고생은 사양이다. 두 번 다시 예전처럼 살지 않으리라!
어떤 상속인 : 엄마에게 버림받고 천애고아가 된 패런은 양아버지와 의붓언니의 보살핌 속에 자랐다. 숙모님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은 그녀가 장례식에서 유언장을 확인하려고 하자 그곳에 나타난 것은 차가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기품 있는 남자 스탤러드 비첨. 숙모님의 재산은 전부 자산가인 그가 물려받게 되었다고 한다. 대체 어떻게 된 거지?! 양아버지와 언니를 생각해서 패런은 유산을 돌려달라고 부탁하러 가..
어떻게 좀 안될까요 : “변호사는 돈을 번다!!” 그런 생각에 아슬아슬한 성적으로 변호사가 된 카이세 라쿠코. 하지만 그해 사법시험을 통해 수많은 합격생이 배출되고 취직자리를 구하지 못해 애를 먹던 라쿠코는 영세 법률 사무소에 막무가내로 쳐들어가 직원이 되는데?! 그곳에는 밉살맞지만 실력은 좋은 선배 변호사 쇼지가 있었다. 신참 변호사 라쿠코의 좌충우돌 법조계 분투기!! SOKO WO NANTOKAⓒMIKOTO ASOU/HAKUSENSHA, INC.
어른 놀이 :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얼굴은 예쁘지만 몸가짐이 헤프다고 소문이 자자한 미츠루. 사실은 밤마다 거리에 나가 모르는 남자와 관계를 가진다. 학교에서는 그 소문 때문에 아웃사이더로 통하지만, 누구와도 친해질 생각이 없는 미츠루는 오히려 그게 좋았다. 그런데 미츠루의 태도에 짜증을 내는 전학생 하세가와가 미츠루를 따라다니게 된다. 미츠루는 외톨이가 얼마나 외로운지 알려주려는 것처럼 참견하는 하세가와 때문에 마음이 흔들리는데?! 세상에 토라진 소년의 부도덕&미숙한 사랑 이야기
어른나라의 앨리스 : 연애 따위 하지 않았던 모태솔로 공대생 건우! 그에게 따뜻한 바람이 불게 되었다? 반해 버린 상대는 잘생긴 형! 특별하지만 무언가 무서운(?) 생각을 가진 것 같..
어른나라의 앨리스 : 연애 따위 하지 않았던 모태솔로 공대생 건우! 그에게 따뜻한 바람이 불게 되었다? 반해 버린 상대는 잘생긴 형! 특별하지만 무언가 무서운(?) 생각을 가진 것 같은 형! 건우의 사랑은 이대로 괜찮은것인가..!?
어린 : 삶이 힘들거나 곤란에 처하게 되면 우리는 어디로든 떠나고 싶어한다. 떠나면 잊을수있을거라 생각하지만 상념은 뒷덜미를 붙잡고 떠나지 않는다. 고민에 정면으로 맞서지 않으면 고민은 우리를 잡아먹을 것이다. 고뇌를 회피하다 맞서게 되는 인물의 이야기.
어머님이 음란해진 이유 : <어머님이 음란해진 이유> 음란한 몸매를 가진 어머님과 여친을 만들지 않는 아드님. 하지만 욕구를 필사적으로 억누르는 것도 이젠 한계!? 달콤한 금단의 과실을 격렬하게 탐하게 된 두 사람! 처음부터 이럴 생각은 전혀 아니었지만…. 이젠 누가 뭐라고 해도 참을 수 없어♥
어빌리티 : 조금 편리한 능력일 뿐이라고 생각했다. 그 일이 있기 전까지... '노블레스' 손제호/이광수의 스마트툰 신작!
어제 뭐 먹었어? : 미중년 변호사가 선사하는 일본가정요리의 진수! "요리할땐 잡생각이 안 들잖아요?그래서 난 심난한 일이 있어도 밥 하는 것만으로도 머리가 맑아져요." 먹어 주는 사람이 있어 행복한 그들만의 소박한 밥상이 여기에!!요시나가 후미의 스페셜 요리 팁을 함께 수록.
어쩌다 생각나는 이야기 : 혼자 길을 걷다가 문득 이 이야기가 생각난다면 당신은 알 수 없는 상상력의 힘에 의해 공포감에 빠질 것입니다.
어쩌다 생각나는 이야기 : 혼자 길을 걷다가 문득 이 이야기가 생각난다면 당신은 알 수 없는 상상력의 힘에 의해 공포감에 빠질 것입니다.
어쩌다 생각나는 이야기 : 혼자 길을 걷다가 문득 이 이야기가 생각난다면 당신은 알 수 없는 상상력의 힘에 의해 공포감에 빠질 것입니다.
어차피 인간은 다 변태야 : <어차피 인간은 다 변태야> 어렸을 때부터 인간 강아지를 갖고 싶었던 여자, 장미와순수하게 보이지만 남몰래 주인님을 꿈꿔왔던 남자, 백구가 만나직접 때리고, 묶고, 훈련시키며 겪는귀엽고, 짜릿하고 음탕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아직도 채찍과 양초를 들어야만 SM이라고 생각하신다면,꼭 봐야 할 진짜 SM 만화!
어차피 할 거면 나랑 할래? : <어차피 할 거면 나랑 할래?> '이성 접촉 공포증' 탓에 26년간 연애도 해본 적 없는 히로세 유우. 이대로는 사랑도 결혼도 할 수 없을거란 생각을 하고 있을때 소꿉친구이자 유일하게 남자인 친구, 쿠로사와 미오가 손을 내민다. 자신도 여자에게 닿는 것이 어렵다며 서로 돕자고 하는데…? ⓒIchimi Yuzuru/Shogakukan 2018
언메이크 : 멀지 않은 미래, 미세먼지 폭풍으로 인류는 맑은 공기를 잃었다.목에 이식하는 기생 필터의 개발로 위기를 극복했다고 생각했지만,기생 필터가 변이를 일으키며 세상은 다시 한번 위기에 빠지는데...
언메이크 : 멀지 않은 미래, 미세먼지 폭풍으로 인류는 맑은 공기를 잃었다. 목에 이식하는 기생 필터의 개발로 위기를 극복했다고 생각했지만, 기생 필터가 변이를 일으키며 세상은 다시 한번 위기에 빠지는데...
언파더 : 철저하게 돈으로 시작했던 관계, 물주라고 생각했던 그 남자. 하지만 이제, 그는 나의 새 아버지다. 지독한 집착과 뒤틀린 욕망의 끝을 보여줄 파격 BL <언파더>
얼굴미화부 : "못생긴건 죄가 아니지만, 꾸미지 않는건 죄야!" 엄마의 아름다운 외모를 물려받아 태어날 때무터 완성형 외모였던 "예서"는 어려서부터 엄마의 외모지상주의론에 세뇌당하며 자라왔다. 외모는 곧 권력이며 재력을 불러오는 능력이라 생각하는 엄마는 자신을 열심히 가꿔 재력이 상당한 남자와 결혼했고, 예서를 낳았다. 그리고 늘 자신을 가꾸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으며, 이를 예서에게 또한 강요했다. 모두가 부러워 하는 예쁜 엄마와 자신에게 늘 호의적인 사람들. 아름다움으로 받는 혜택을 피부로 느끼며, 예서는 그렇게 외모지상주의에 자연스레 물들었다. 이에 예서는 상대적으로 여성보다 꾸밀 줄 모르는 남성들을 이해하지 못했고, 그 남성들을 환골탈태 시키는 회사 <얼굴미화부>라 칭하며 그들 못지 않게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는 "예서"의 데일리.
얼짱만이 정의입니다! : <[그레이로맨스] 얼짱만이 정의입니다!> "꽃미남에 둘러싸여 돈을 벌 다니 천국!"이라고 생각했던 내가 한심 스럽다! 인기 아이돌 매니져가 된지 2년 ... 뒤에서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제멋대로인 녀석들에게 불만 투성이인데, 헌데 그 잘생긴 얼굴로 갈굼을 당하면 무너져 버리는 내 자신이 밉다! 헌데 한번의 실수로 42세 아저씨 배우의 매니져가 되는데… 얼굴은 잘생겼지만, 아이돌보다 최악의 쓰레기로... !? ⓒTakahashi Misa / NTT Solmare Corp.All rights reserved.
없다 있으니까 : “선배의 취향이 그렇다면 제가 변하겠어요!!” 평소 동경하던 도원 선배에게 용기를 내 고백을 한 홍은 그 자리에서 거절당한다. 모든 희망이 사라졌다며 좌절하는 홍에게 수상한 여자가 접근한다. 속는 셈치고 수상한 여자가 권하는 약을 먹은 홍은 도원 선배의 이상형인 ‘현’이 되어 도원 선배에게 더 강력한 러브 어택을 시작하는데?! 일편단심 오직 선배만을 보고 선배만 생각하는 현의 사랑은 이렇게 해피엔딩?!
엉뚱한 남자의 투명도구 사용법 : <[니키] 엉뚱한 남자의 투명도구 사용법 (올컬러)> 주인공은 취미로 성인용품을 모으고 그것을 항상 소꿉친구 리나에게 사용하는 망상을 하며 지낸다. 그러던 어느 날 단골 성인용품점에서 바가지 쓰고 산 물건의 덤으로 최음 스프레이를 받게 된다. 무심코 성인용품에 최음 스프레이를 뿌린 물건들이 모두 투명하게 변하는 것을 보게 된 주인공은 자신의 망상을 실현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리나에게 마술을 보여준다며 말을 거는데….
에로틱 리벤지 : <에로틱 리벤지> 「그 남자는 내가 지옥으로 떨어트려 주겠어!」 14살 때 유일한 혈육이었던 엄마를 잃은 타카나시 사요. 엄마는 남자에게 속아 운영하던 여관을 빼앗겨 절망에 빠져 방화 자살로 목숨을 끊었고, 그 후 시설에서 자라 전문대를 졸업해 비서 일과 여관 종업원을 병행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같은 시설에서 자란 소꿉친구인 다이치와는 친구 이상, 연인 미만의 관계이지만 언젠간 그에게 자신의 처음을 주고 싶다고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사요는, 어느 날 우연히 여관을 방문한 어떤 남자와 마주치게 되는데… 그 남자는 바로 엄마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원수, 키류 리히토였다! 엄마의 복수를 하기 위해 나고 자란 고향을 버리고 다이치와 헤어진 사요는 도쿄로 상경하고, 긴자의 클럽에서 일하며 키류 리히토에게 접근하게 되는데….!!
에보니 : 아버지와 약혼자를 살해한 패륜 종속 살인마, 에보니 보냐크. 사형선고를 받고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던 그녀는 어느날 자신에게 후견인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석방되어 대공의 성으로 보내지게 되는데... "자, 어서 발을 넣어요. 너무 뜨거우면 말하고." 지하에 감금당하거나 쥐도 새도 모르게 죽임을 당할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건 너무나 상냥한 저택의 고용인들. 그리고. "에보니 보냐크, 너는 노예인가?" "왜 너 자신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지 않지?" 자꾸만 그녀의 마음을 건드리는 수상한 대공 "단테 보르드 슈나이더." 그로 인해 에보니의 삶은 변하기 시작하는데...
에이퀵!! : 배구의 신, 배구의 해, 배구의 봉이라는 신해봉. 36년 패의 나라고교 배구부. 언제 폐부 될지 모르는 운명 속에 하루하루를 연명하고 있는 골치덩이 배구부에 더한 골칫덩이가 찾아 왔는데… 작은 키와는 달리 놀라운 점프력을 소유한 신해봉은 잠시 배구부의 희망이 될 뻔하지만 엉뚱한 문제만 일으켜 배구부를 더 난처한 상황에 몰아 넣고… 하지만 누구도 그의 재능을 무시하지 못한다고 신해봉은 믿고 있다. 그래서 신해봉은 오늘도 스타의 꿈을 잃지 않고 있다며 역시 혼자 생각하고 있다. 혼자서 방방 떠있는 해봉과는 달리 다른 배구부원들은 수난의 연속!! 결국 해봉으로 인해 부가 해체되고야 만다. 첫날부터 배구부를 말아먹고만 신해봉. 한국 배구 계의 희망이라고 큰소리 치는 겉과는 달리 그의 실력은 너무나 형편없는데… 오직 제대로 하는 것은 점프뿐. 그래도 점프력은 최고?! 작은 키와는 다르게 엄청난 점프력에 배구부원들은 감탄하지만 그 뿐. 리시브도 스파이크도 뭐하나 제대로 하는 것이 없다. 입부 첫 날부터 배구부를 말아먹고만 해봉, 배구부원들은 그를 교육시켜 부를 부활시키기 위한 연습시합을 준비 하는데… ⓒ김언정,윤현우/학산문화사
엘리트 비서에게 약점이 잡히면 : <[핑크다이어리] 엘리트 비서에게 약점이 잡히면> 사장인 아버지의 뜻대로 살아온 내게 이젠 결혼까지 아버지 맘대로 하려고 한다. 상대는 늘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모르겠는 아버지의 비서 스미 씨. 그런 사람이 내게 제안했다. "석 달만 약혼놀이를 하지 않겠습니까?" 단, 삼 개월만 맡아준다면 아버지에게 파혼 제의를 해준다고? ⓒRito Yanagi/Solmare Publishing
엘리트 상사는 짐승남이었습니다 : <엘리트 상사는 짐승남이었습니다> “그렇게 보채지 말라고”. 멋진 신사 같은 직장 상사 스와 코우이치와 첫 경험을 맞이하게 된 주인공 오다와라 카노. 하지만 처녀라고 밝히자마자 관계가 흐지부지하게 끝나게 된다. 자신의 매력이 부족한 탓이라고 생각한 카노는 섹시한 직장 선배에게 도움을 받아 과감하게 스와를 유혹하는데… 회식 날 밤, 잡아먹을 듯한 뜨거운 키스와 격렬한 몸짓. '스와 씨가 이렇게 짐승남이었다니…!'
엘리트 안경남은 스토커 : <[퓨어] 엘리트 안경남은 스토커> "오늘 입은 팬티는 무슨 색이죠?" 이 안경쓴 변태는 뭐지?..- 카사하라 이치카 25살. 나는 오늘도 묵묵히 일을 끝내고 바로 집으로 돌아 가려고했다. 가는 길에 마주친 엘리트 스타일의 안경쓴 남자가 갑자기 손을 붙들어 설마 내 인기가! 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변태였잖아-! 무시했지만 집까지 따라와 정체 모를 선물까지 주고가버린 남자. 끝인줄 알았는데- 회사에서 마주쳤다..?! 외형은 엘리트 실상은 변태인 마사토와 수수한 회사원 이치카의 로맨틱 코미디 이야기! ⓒpichiko sachihime
엘리트 츠츠미의 발칙한 잔업 : <[연애백서] 엘리트 츠츠미의 발칙한 잔업> 취미가 없는 회사원 츠츠미 유우지는 언제나 일만 하는 사람이다. 적당히 인기 있고 주위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했었는데…?! ⓒ 2016 Yuta Iwai / Ohzora Publishing Co.
엘스카르 : 가슴에 보석을 지닌, 사랑을 위해 살아가는 종족―랑에족. 평화롭던 마을은 보석 사냥꾼의 습격으로 짓밟히고, 비올라는 가족을 잃고 노예로 붙잡힌다. 그런 그녀의 앞에 나타난 사람은 또 다른 랑에족 세레트. 동족이란 사실을 알고 구출에 대한 희망을 갖지만 세레트는 드로이 공작의 명에 따라 비올라를 노예로 사들인 것이었다. 공작과 만난 비올라는 마을로 돌아가게 해달라고 부탁하지만, 공작은 오히려 노예로 붙잡힌 랑에족의 잔인한 현실을 알려준다. 더 이상 돌아갈 곳이 없다는 사실에 괴로워하는 비올라에게 세레트가 위로를 건네고, 공작을 돕는 일이 종족 전체를 위하는 길이라며 공작을 돕기를 권유하는데… “평화로운 마을. 다정한 사람들. 이 모습이 늘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다. 그날이 오기 전까진―” 살아남기 위해, 랑에족을 위해, 비올라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엘스카르 ⓒ 우나영 / 학산문화사 [매월 5, 15, 25일 업데이트]
엘피스 전기 : 더 라스트 : 엘피스 연방 과학연구원 소속 탐사대 대원들은 신비한 알을 발견한다. 소울 몬스터의 알이라고 생각한 알에서는 한 아이가 태어나는데... 그 아이의 스피릿은 블루그래스. 한편, 레온과 셀레나는 기억을 잃은 채 서로 다른 곳에서 깨어나게 된다. 과학의 발전과 함게 전혀 다른 세상이 되어버린 엘피스의 세계, 알에서 태어난 아이는 슈렉의 일곱 괴물의 일원이 되어 다시 한번 전설을 창조할 수 있을 것인가?
엘피스 전기: 더 라스트 : 엘피스 연방 과학연구원 소속 탐사대 대원들은 신비한 알을 발견한다. 소울 몬스터의 알이라고 생각한 알에서는 한 아이가 태어나는데… 그 아이의 스피릿은 블루그래스. 한편, 레온과 셀레나는 기억을 잃은 채 서로 다른 곳에서 깨어나게 된다. 과학의 발전과 함께 전혀 다른 세상이 되어버린 엘피스의 세계, 알에서 태어난 아이는 슈렉의 일곱 괴물의 일원이 되어 다시 한번 전설을 창조할 수 있을 것인가?
엘피스 전기: 더 라스트 : 엘피스 연방 과학연구원 소속 탐사대 대원들은 신비한 알을 발견한다. 소울 몬스터의 알이라고 생각한 알에서는 한 아이가 태어나는데… 그 아이의 스피릿은 블루그래스.한편, 레온과 셀레나는 기억을 잃은 채 서로 다른 곳에서 깨어나게 된다. 과학의 발전과 함께 전혀 다른 세상이 되어버린 엘피스의 세계, 알에서 태어난 아이는 슈렉의 일곱 괴물의 일원이 되어 다시 한번 전설을 창조할 수 있을 것인가?
여고생 프로젝트 : <여고생 프로젝트> 유치원시절 왕따 경험때문에 남성공포증에 걸린 치마리는,입시때 넘어졌을 때 도와준 멋진 남자와 재회하고, 갑작스럽게 운명의 만남이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여자였다! 낙담할 새도 없이 같은 클래스에 어린시절 괴롭혔던 하치야가!! 개막이 된 치마리의 여고생활이 시작됩니다! 운명의 만남을 꿈꾸는 치마리의 여고생 라이프를 그린 학원 러브코믹!
여고생, 남고생을 사다 : "내가 당신의 1년을 살게요."하루아침에 천애 고아가 된 여고생 마시로.그녀가 전학 간 학교에서 만난 사람은 '장사'를 하는 남고생, 카가미.같은 반 학생들이 도발해도 표표한 태도의 카가미를 보고 그저 뜬소문으로만 생각했지만, 애인으로는 보이지 않는 연상의 여자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만다.자신도 모르게 그를 이끌고 도망쳐버린 마시로는 카가미가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게 되는데….마음속 고독을 돈으로밖에 채우지 못하는 두 사람.'사들인' 마시로와 '돈을 받은' 카가미는 점차 서로 이끌려 간다.두 사람의 마음을 잇는 것은 돈일까, 아니면…?
여기는 비밀의 정원 : 몇 년 만에 재회한 첫 짝사랑과의 복잡 미묘한 이 분위기.한 번 지나간 사랑이지만, 아직 끝난 것은 아니야!졸업했던 고등학교에 기간제 교사로 돌아오게 된 리사.오랜만에 돌아온 고향집은, 그리 편하지만은 않았다.부모님의 잔소리, 남친의 이별 통보, 그리고 첫사랑과의 어색한 재회….상대방을 생각하면서도 엇갈리기만 하던 두 사람이드디어 서로를 마주 보게 되는데…!
여기는 비밀의 정원 : <여기는 비밀의 정원> 몇 년 만에 재회한 첫 짝사랑과의 복잡 미묘한 이 분위기. 한 번 지나간 사랑이지만, 아직 끝난 것은 아니야! 졸업했던 고등학교에 기간제 교사로 돌아오게 된 리사. 오랜만에 돌아온 고향집은, 그리 편하지만은 않았다. 부모님의 잔소리, 남친의 이별 통보, 그리고 첫사랑과의 어색한 재회…. 상대방을 생각하면서도 엇갈리기만 하던 두 사람이 드디어 서로를 마주 보게 되는데…!
여름 소나타 :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 거야. 그 애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더라도." 대학교 4학년 연화는 첫사랑 선우를 가슴 속에 간직한 채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어느 날, 교통사고를 당한 연화 앞에 한건기업 부회장 트로이가 나타나고 그것을 시작으로 트로이는 연화의 주변을 맴돈다. 트로이의 싸늘함과 다정함, 순간순간 올라오는 선우 생각에 연화는 혼란스럽기만 하고, 트로이는 무언가 비밀을 안고 있는 듯하는데... #뱀파이어 #판타지로맨스 #첫사랑 #능력남 #순정녀
여성전용 흑장미 클럽 : <[미즈] 여성전용 흑장미 클럽> 돌아가신 할머니가 남기신 여성전용 클럽 흑장미관을 물려받게된 시키미츠. 그녀가 흑장미관을 경영한지 한 달 동안 가게는 어려지워지고, 순진한 시키미츠는 모든 원흉이 자신 때문이라고 생각 한다. 그녀는 가게를 돕고 싶어서 체험 레슨을 시작하는데…
여신과의 은밀한 동거 : <[베리즈] 여신과의 은밀한 동거> 어엿한 신이 되기 위해서는 인간의 수호신으로 1년을 지내야만 한다. 견습 여신 `사치`가 선택한 사람은 머릿속에 음흉한 생각밖에 없는 찌질한 남자였다! 인간의 생태를 모르기 때문에 마음대로 농락당하는 여신. 위험한 동거생활이 시작됐다!
여신과의 은밀한 동거 : * [베리즈] 여신과의 은밀한 동거 개정판 입니다. 어엿한 신이 되기 위해서는 인간의 수호신으로 1년을 지내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 견습 여신 '사치'가 선택한 사람은 머릿속에 음흉한 생각밖에 없는 찌질한 남자, 케이고...! 인간의 생태를 모르기 때문에 그 남자에게 제멋대로 휘둘리는 여신. 마음대로 농락당하는 위험한 동거생활이 시작됐다!
여신과의 은밀한 동거 : <여신과의 은밀한 동거(개정판)> 어엿한 신이 되기 위해서는 인간의 수호신으로 1년을 지내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 견습 여신 '사치'가 선택한 사람은 머릿속에 음흉한 생각밖에 없는 찌질한 남자, 케이고...! 인간의 생태를 모르기 때문에 그 남자에게 제멋대로 휘둘리는 여신. 마음대로 농락당하는 위험한 동거생활이 시작됐다!
여자가 됐어도 그것만은 할 수 없어! : <여자가 됐어도 그것만은 할 수 없어!> "…그러니까 저랑… 위층 방에서 하지 않을래요?" 피곤하고 지친 사토시 앞에 갑자기 나타난 엄청 귀여운 여자. 사토시는 운이 좋다고 생각하며 좋은 분위기로 하룻밤을 함께 보냈지만 아침에 일어나보니 옆자리에 그 예쁜 여자는 없고 모르는 아저씨가 자고 있었다! 이 아저씨가 어제 그 여자의 정체였으며 '여자 증후군'이라는 병을 옮겼다고 하는데…. 여자 증후군이란 관계를 하면 감염되어 여자의 몸으로 바뀌는 현상으로, 원래대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또다시 관계를 맺어 다음 남자에게 전염시키는 수밖에 없다고 한다. 게다가 평범한 관계로는 안 된다니, 말도 안 돼! …그런데, 여자의 몸이라는 게 원래 이렇게 민감한 거야…?
여자교도소 의사 아키라 : <여자교도소 의사 아키라> 쿠메카와 아키라(28세). 직업 : 의사 근무지 : 여자교도소! 여기는 감옥입니다… "일반 병원"이나 "학교의 양호실" 정도로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대학 병원의 의사였던 아키라가 새롭게 근무하게 된 장소는 450명 가량의 여자 죄수들이 수용되어 있는 키타우라 교도소. 교도소라는 밀폐되고 폐쇄된 공간의 미지의 의료 현장에서 아키라가 보게 되는 것은…?! ⓒ 2009 Tomomi Sato.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Tomomi Sato through HOUBUNSHA Co., Ltd.
여장 배우는 알고 보니 절륜 늑대?! : <[미즈] 여장 배우는 알고 보니 절륜 늑대?!> "어제도 이렇게 귀여운 표정 지은 거 알아?" 내 몸에 와 닿는 그 손은, 커다랗고 강해서… 여자의 모습을 해도 역시 남자였어…! 가부키 연극에서 여자 역할로 인기 급상승 중인 이마리의 가발을 만들고 관리하는 분장사 코토네. 어렸을 때부터 알고 지낸 데다가 여자가 봐도 아름다운 얼굴인 탓에 이마리는 마치 여동생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이 솔직한 마음을 그대로 말하자 이마리는 갑자기 코토네를 쓰러트리는데…?! "내가 여동생으로밖에 안 보이는지, 한 번 해보자." 부드러운 키스와 반대로 민감한 그곳을 격렬하게 휘젓는 그의 손…. 이제 아무것도 생각할 수가 없어…!!
여중생A : 게임에 빠져 사는 중학생 장미래. 생각 많고 내향적인 그녀의 현실 속 학교생활. '아이들은 즐겁다' 허5파6 작가 신작.
여체화 양키학원☆내 순결이 위험해! : <여체화 양키학원☆내 순결이 위험해!> "너, 오늘부터 내 여자 해라!" 정체불명의 여체화 주스를 마시고 여자가 되어버린 양아치 토라오. 그의 싸움 상대인 미남 이누즈카는 자신을 알아봐 주지도 않는다. 심지어는 싸울 생각으로 시비를 걸었지만, 어째서인지 가슴을 공략당하는 바람에 이상한 소리가 새어 나오고 마는데…! 여자의 몸은 감도가 너무 높아서 가버리는 게 멈추질 않아?! 싫어…그런 곳을 핥으면 안 돼♥ [도서 안내] 기존 연재 도서와 웹툰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연재 1화 : 웹툰 1~2화 연재 2화 : 웹툰 3~5화 연재 3화 : 웹툰 5~7화 연재 4화 : 웹툰 7~9화 연재 5화 : 웹툰 9~11화 연재 6화 : 웹툰 11~14화 연재 7화 : 웹툰 14~16화 연재 8화 : 웹툰 16~19화 연재 9화 : 웹툰 19~21화 연재 10화 : 웹툰 21~23화 연재 11화 : 웹툰 23~25화 연재 12화 : 웹툰 25~28화 연재 13화 : 웹툰 28~30화 연재 14화 : 웹툰 31~33화 연재 15화 : 웹툰 33~35화 연재 16화 : 웹툰 35~36화 연재 17화 : 웹툰 37~38화 연재 18화 : 웹툰 38~40화 연재 19화 : 웹툰 40~42화 연재 20화 : 웹툰 43~44화 연재 21화 : 웹툰 45~46화 연재 22화 : 웹툰 47~48화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 드립니다.
여체화된 선배와 취중 섹스 : <여체화된 선배와 취중 섹스> 아무런 전조 없이 여자의 몸이 되어버린 나는 누구보다도 변태같은 후배의 상대를 해야 한다!? 처음 겪어보는 여자의 쾌감이 너무 강렬해서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도 거부할 수가 없어♥
연애 후유증 : <[바닐라] 연애 후유증> 사귀는 남자 없이 3년이란 시간을 보내고, 스물 여덟이 된 회사원 타카노 나오. 원하는 것은 극상의 신체. 그 녀석을 지워줄 만한 남자-. 이런 생각을 하며 회사의 인기남 ‘아오미 카즈나리’ 에게 안기는 상상을 하지만, 뉴욕 지사에서 반가워할 수 없는 사람이 그녀의 부서로 전근을 오게 되는데… 그 사람은 바로 나오의 전 남친, 야가미 류세이였다…!
연애금지라면서요!! : 연재 주기 변경 안내<연애금지라면서요!!>를 사랑해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안내 말씀드립니다.해당 작품은 내부 사정으로 인하여 부득이하게 6/24 (월)요일부터 (화), (목), (토) 연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이용에 참고 부탁드리며, 혼선을 드려 죄송합니다.앞으로도 <연애금지라면서요!!>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혼인중계소의 업무를 완성하기 위해, 자신의 정보를 올려버린 심예린.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재벌남이 걸려(?)들게 되며, 이제야 인생이 피는 줄 알았는데..."
연애금지라면서요!! : "혼인중계소의 업무를 완성하기 위해, 자신의 정보를 올려버린 심예린.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재벌남이 걸려(?)들게 되며, 이제야 인생이 피는 줄 알았는데..."
연애금지라면서요!! : "혼인중계소의 업무를 완성하기 위해, 자신의 정보를 올려버린 심예린.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재벌남이 걸려(?)들게 되며, 이제야 인생이 피는 줄 알았는데..."
연애레벨링 : 게임 라스트 월드의 네임드 '정동우(어나더)'는 같은 길드원 '차수진(허니 밀크티)'을 짝사랑한다. 허니 밀크티를 당연히 여성이라고 생각한 동우.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참가한 길드 정모에서 허니 밀크티님을 마주한 순간, 그가 여성이 아닌 남성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창피함에 들이킨 술로 취해 차수진에게 실수를 하며 엮이게 되는데...
연애소설 읽는 교수 : <연애소설 읽는 교수> 중년의 교수준우는 자신이 즐겨 읽는 웹 로맨스 소설 작가의 작품활동에 우연히 도움을 주게 되면서, 무던했던 삶에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발생하기 시작하고 마음속으로 떠나 보냈다 생각했던 아내의 잔상들을 발견하기 시작한다.
연예인의 남자친구 : <연예인의 남자친구> 스타가 된 키라 하야토를 밑바닥 시절부터 응원해 온 아이자와 츠무기. 키라가 유명해지는 것을 순수하게 기뻐하고 있던 그때, 그가 적극적으로 다가오고─ 츠무기는 자신이 방해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면서도 거부하지 못하는데…ⓒAn Kikuno 2018/Tomo Asada 2018
연하 강아지는 밤에 야수가 된다 : <연하 강아지는 밤에 야수가 된다> 누군가가 나를 이렇게나 격렬하게 원하는 일은 다시는 없을 거라고 생각했었다…. 29살의 안나는 영업 성적 톱을 달리는 능력 있는 회사원. 사귄 지 6년이 되어가는 남자친구의 지방 전근이 결정되고 결혼=퇴직이라는 흐름을 따르게 되었지만 왠지 석연치 않은 기분이 들었다. 그러던 중 안나가 지도하는 후배이자 24살의 "치유계 강아지"로 불리는 키리야마로부터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저랑 사귀어 주세요」라는 고백을 받게 되는데…! 치유계 강아지인 척하지만 알고 보면 야수인 키리야마의 맹렬한 대시가 시작되고…. 5살 연상에, 결혼까지 하게 된 여자를 진심으로 상대할 리가 없다는 걸 알면서도 키리야마의 눈동자에 이성도, 상식도 잡아먹힐 것만 같아서 두려워…!
연하 남자친구는 기한부 : <연하 남자친구는 기한부> 「저한테 빠져보시겠어요?」 온몸을 구석구석…. 가짜 애인이 이런 짓까지 한단 말이야?! 애인이라고 생각했던 남자에게 다른 여자와 결혼한다는 말을 들은 유미나는 자신이 잠자리 파트너였다는 걸 깨닫고 충격을 받는다. 그 자리에선 대꾸도 못 하고 며칠 후 카페에서 친구에게 하소연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복수해줍시다!!」라며 카페 점원인 아오야기가 끼어들었다! 그 남자에게 복수하기 위해 결혼식 전까지 가짜 애인 역할을 해준다는 갑작스러운 제안. 사근사근하지만 침대 위에선 거친 아오야기에게 유미나는 점점 몸도 마음도 농락당하고…. ⓒ 2015 Wasou Miyakoshi, uroco / Amutus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Wasou Miyakoshi, uroco through Amutus Corporation.
연하 미용사와 노예계약 : <[베리즈] 연하 미용사와 노예계약> “안이, 기분 좋아… 가버려어!!” 라니, 시끄러워?! 일로 고단한 나날에 메마른 기분이던 사에는, 오늘 밤도 옆집에서 들려오는 섹스 소리에 고뇌하는 중이다. 어느 날, 선배에게 기분 전환하라며 추천받은 미용실에서 강아지 계열의 훈남 미용사에게 샴푸를 받게 되는데…. 무방비하게 누워있던 사에의 얼굴로 다가온 그의 얼굴. 샴푸로 머리를 만지는 손가락이 너무 기분 좋아 몸 안이 달콤하게 저리자… 그만 불쑥 한 마디를 하고 만다…?! “…오랜만, 이군요. 그럼 천천히 움직일게요.” 라니, 어, 뭐야? 뭘 할 생각인데?…?!
연하 사장님은 절륜 야수 : <연하 사장님은 절륜 야수> "전화받을 거면 빼! 안 뺄 거면 받지를 말던가!" 남자 보는 눈이 없는 그녀, 가장 나쁜 남자에게 잘못 걸리고 말았다! 미팅에서 만난 도지마라는 남자와의 짧은 육체관계, 그리고 곧 헤어지게 된 레오나. 하지만 한 달 후, 그녀는 전혀 생각지도 못한 장소에서 도지마와 재회하고 만다! 홧김에 뺨을 후려갈겼던 남자에게서 한 달 후 들은 말은… "나랑 사귀지 않을래"?! 남자 보는 눈이 없는 여자와, 그런 그녀에게 반한 나쁜 남자. 어디로 튈지 모르는 두 사람의 케미 폭발 러브스토리!
연하, 귀여움, 때때로 늑대 : <[미즈] 연하, 귀여움, 때때로 늑대> "온몸이 뜨거워요… 제가 어떻게 해주길 원해요…?" 매일 일에만 매진하다 보니 어느새 서른을 목전에 둔 키리코(남자친구 없음). 자신도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어느 날, 갑자기 길거리에서 고백을 받는다! 게다가 연하의 귀여운 남자에게. 설마 이게 말로만 듣던 결혼 사기…?! 처음에는 의심과 불신으로 그를 피해 다녔지만 계속되는 우연으로 자꾸만 마주치게 되고, 마음을 터놓고 얘기하니 누구보다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누군가가 필요했던 키리코를 부드럽고 따뜻하게 안아줬던 그의 품…. 귀엽다는 말을 귓가에 속삭이고, 민감한 곳을 핥아주기까지. 하룻밤의 꿈이라 치부하며 호텔에서 일찍 나와 출근한 키리코는 회사에서 또다시 그를 만나게 되는데?! 왜 자꾸 내 앞에 나타나는 거야, 이 남자!!
연하도련님과 제멋대로동거 : <[스위트] 연하도련님과 제멋대로동거> '누나, 책임져' 휘둘리고, 시키는 대로 하고, 이래선 몸이 못 버텨!! 노력해야만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여자 츠키코. 그런데 쭉 짝사랑하던 상대를 다른 여자에게 빼앗기고 말았다. 바에서 우울해하고 있자니 귀여운 연하남, 자칭 '뿅키치'와 의기투합! 연인처럼 달콤하고 상냥하게 대한다 싶더니만 갑자기 격렬하게 몸을 찔러들어오는데?! 게다가 내 방에서 같이 산다고?
옆방의 늑대 군 : <옆방의 늑대 군> 『사랑』 따윈 믿지 않는 여고생 나츠메. 그런 그녀의 친구 치아키는 불량하기로 유명한 같은 반 친구 무츠를 짝사랑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아빠의 빚 때문에 나츠메의 집은 경매로 넘어가고 만다. 할 수 없이 아빠가 알려주신 어느 집으로 향한 나츠메. 그런데 그곳엔 무츠가…?! 그곳은 여러 사람들이 같이 사는 쉐어하우스였다. 무츠와 함께 살게 된 나츠메는 치아키의 기분을 생각해 소우타에겐 같이 살게 된 걸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하지만….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동거 생활이 시작된다. 그리고 어느새 무츠에게 두근거리기 시작하는 나츠메. 이건 혹시…?!
옆집 사는 섹시 러브 보이스 : <[코이] 옆집 사는 섹시 러브 보이스> 만화가인 유우키 아야노는 순정 만화 잡지에서 히트작을 내지 못해 어쩔 수 없이 성인 만화 잡지로 이동하게 된다. 하지만 아야노에겐 처녀라는 치명적인 결점이 있었는데… 고민에 휩싸인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기적처럼 옆집에서 음란한 목소리가 들려오고, 가학적인 말을 서슴없이 내뱉는 낮고 달콤한 저음의 남자 목소리에 어느새 가슴은 두근두근!? 이 목소리만 있으면 야한 만화를 그릴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에 얼른 메모해서 옮겨낸 만화는 호평 일색이지만, 이웃집 남자에게 대사를 베꼈다는 걸 그만 들키고 마는데… 옆집 남자와의 조금은 위험한 아슬아슬 러브가 지금 스타트!
예민보스 이리나 : "20대 중반 여성 이리나의 성적 트라우마 극복기" 이리나는 불편하다. 이런 사람으로 사는게, 한국사람으로 사는게, 여자로 사는게. 10살의 이리나는 이후 입을 열지 않기로 결심했다. 그냥 이렇게 사는 것이 가장 덜 불편하다고 생각했다. 이리나의 동거남 크리스는 그녀의 일생이 궁금했다. 누구에게도 얘기 하지 않았던 기억들을 크리스에게 얘기하기 시작한다. 모른 척 해왔던 것들을 얘기하다 보니 이리나에게 마음의 변화가 생긴다. 이라나는 이제 불편한 것들을 모른 체 하지 않기로 한다.
예민보스 이리나 : <예민보스 이리나> 이리나는 불편하다. 이런 사람으로 사는 게, 한국사람으로 사는 게, 여자로 사는 게. 10살의 이리나는 이후 입을 열지 않기로 결심했다. 그냥 이렇게 사는 것이 가장 덜 불편하다고 생각했다. 이리나의 동거남 크리스는 그녀의 일생이 궁금했다. 누구에게도 얘기 하지 않았던 기억들을 크리스에게 얘기하기 시작한다. 모른 척 해왔던 것들을 얘기하다 보니 이리나에게 마음의 변화가 생긴다. 이리나는 이제 불편한 것들을 모른 체 하지 않기로 한다.
예쁜 상사와 잘생긴 그녀, 누구에게 안겨야 해? : <[미즈] 예쁜 상사와 잘생긴 그녀, 누구에게 안겨야 해?> "좁은데 이렇게 흐물흐물해져선… 느끼는 거야?" 아름다운 친구의 정체는 계속 좋아해 왔던 상사?! 마치 다른 사람처럼 끈적하고 격렬하게 안까지 휘저어오는 그녀, 아니 그…. 하늘하늘한 머리카락에 아름다운 외모의 상사, 스바루를 좋아하지만 오타쿠 취미(코스프레)를 즐기는 것이 걱정되어 고백하지 못하는 카요코. 코스프레 친구인 모카에게 상담을 했더니 갑자기 농후한 키스를 해온다! 게다가 그녀의 몸에서는 여자에겐 있을 수 없는 두껍고 단단한 촉감이 느껴지는데…?! 좋아하는 상사와 친구, 지금 음란하게 몸을 섞는 것은 대체 누구지? 기분이 너무 좋아서 생각할 수가 없어!!
오! 한강 : 대학생과 지성인들의 필독서였던 명작 『오! 한강』25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부활하다남과 북이 분단되어 살아온 지 70년이 훌쩍 넘었다. 이런 상태로 시간이 더 지나면 남과 북이 함께 살았던 때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모두 죽고, 이 다음 세대는 애초부터 남과 북이 다른 나라였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피를 나눈 사람들과 우리는 왜 헤어져 살고 있고 다른 길을 걸어왔으며, 앞으로 어떤 미래를 그려야 할까? 남북 화해의 물꼬를 튼 지금, 치열하게 살아온 우리의 현대사를 되짚어보기에 더없이 좋은 때다.『오! 한강』은 민주화 시위가 치열했던 1980년대 말, 해방부터 6·29 선언까지 우리의 현대사를 생생하고 드라마틱하게 그려낸 만화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만화가 허영만과 만화 작가 김세영의 『오! 한강』은 레드 콤플렉스(red complex)가 절정에 달하던 당시, 평등과 혁명, 독재 타도, 반외세 자주화 등 이념을 뛰어넘는 이야기로 ‘이데올로기 만화’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이 작품은 당시 국가안전기획부, 약칭 안기부에 의해 ‘반공 만화’로 기획됐으나, 금기시됐던 인공기를 등장시키고 시위와 고문 장면을 사실적으로 표현해 당시 대학가에서 필독서로 통하며 젊은 세대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1987년부터 2년에 걸쳐 전문 만화 잡지 『만화광장』에 연재되고 1988년 단행본으로 출간되었으며, 이후 1995년 재출간되었으나 절판된 채 시간이 흘렀다. 그리고 25년 만에 부활했다!『오! 한강』은 해방부터 분단, 전쟁, 그리고 독재와 민주화 투쟁까지 우리가 무엇을 위해 치열하게 살아왔는지, 현재의 위치를 되짚어보게 한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늘 새로운 관점으로 읽힌다는 점에서 『오! 한강』은 만화를 뛰어넘어 살아 있는 명작이다. 30년 후에는 또 어떻게 읽힐까? 전 세대가 함께 읽고 현대사를 곱씹어보기에 손색이 없는 작품이다.
오! 한강 : 대학생과 지성인들의 필독서였던 명작 『오! 한강』 25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부활하다 남과 북이 분단되어 살아온 지 70년이 훌쩍 넘었다. 이런 상태로 시간이 더 지나면 남과 북이 함께 살았던 때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모두 죽고, 이 다음 세대는 애초부터 남과 북이 다른 나라였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피를 나눈 사람들과 우리는 왜 헤어져 살고 있고 다른 길을 걸어왔으며, 앞으로 어떤 미래를 그려야 할까? 남북 화해의 물꼬를 튼 지금, 치열하게 살아온 우리의 현대사를 되짚어보기에 더없이 좋은 때다. 『오! 한강』은 민주화 시위가 치열했던 1980년대 말, 해방부터 6·29 선언까지 우리의 현대사를 생생하고 드라마틱하게 그려낸 만화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만화가 허영만과 만화 작가 김세영의 『오! 한강』은 레드 콤플렉스(red complex)가 절정에 달하던 당시, 평등과 혁명, 독재 타도, 반외세 자주화 등 이념을 뛰어넘는 이야기로 ‘이데올로기 만화’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이 작품은 당시 국가안전기획부, 약칭 안기부에 의해 ‘반공 만화’로 기획됐으나, 금기시됐던 인공기를 등장시키고 시위와 고문 장면을 사실적으로 표현해 당시 대학가에서 필독서로 통하며 젊은 세대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1987년부터 2년에 걸쳐 전문 만화 잡지 『만화광장』에 연재되고 1988년 단행본으로 출간되었으며, 이후 1995년 재출간되었으나 절판된 채 시간이 흘렀다. 그리고 25년 만에 부활했다! 『오! 한강』은 해방부터 분단, 전쟁, 그리고 독재와 민주화 투쟁까지 우리가 무엇을 위해 치열하게 살아왔는지, 현재의 위치를 되짚어보게 한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늘 새로운 관점으로 읽힌다는 점에서 『오! 한강』은 만화를 뛰어넘어 살아 있는 명작이다. 30년 후에는 또 어떻게 읽힐까? 전 세대가 함께 읽고 현대사를 곱씹어보기에 손색이 없는 작품이다.
오늘 뭐 먹지? : 1인가구가 어느덧 30%에 육박한 현대사회 옛날엔 궁상맞다고 생각되던 혼자 하는 식사도 어느덧 당연하기 그지없는 세상 속에서 좀 더 특별하고 따듯한 이야기가 함께하는 즐거운 식사를 만끽해보세요~!
오늘 밤 괴롭혀도 되나요?~ 근무시간외 손님과 비밀 연인~ : <오늘 밤 괴롭혀도 되나요?~ 근무시간외 손님과 비밀 연인~> 회원제 렌탈 오피스에서 일하는 히카리는 차분한 분위기를 풍기는 오피스의 회원 아이가세에게 조금 호감이 있었다. 고객과는 사적으로 친해질 수 없다고 생각한 히카리였으나 아이가세로부터 돌연 「나도 당신을 강하게 원하고 있어요」라는 고백을 받게 되고, 온화한 외모와는 다르게 거침없이 다가오는 그에게 점점 감정이 커지려던 그 순간… 그의 왼손 약지에 끼워진 반지를 발견하고 마는데…?!
오늘 밤, 나쁜 장난에 사로잡히고 싶어 : <오늘 밤, 나쁜 장난에 사로잡히고 싶어> 레이카는 24살이 된 지금까지 한 번도 남자와 사귄 적이 없다. 왜냐하면 야쿠자 두목의 딸이니까 .... 언제나 곁에 야쿠자가 있기 때문에 남자와의 만남은 기대조차 할 수 없는 상황. [이대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후회한다!] 그렇게 생각하고 24세 마지막 날, 과감히 집을 뛰쳐나와 자유의 몸이 된다. 처음으로 혼자 걷는 거리가 기쁘고 즐거워서, 해방감에 젖어 있다가 길을 잃고 마는데...?
오늘 밤, 내 방에서 자고 갈래? : <[미즈] 오늘 밤, 내 방에서 자고 갈래?> "살짝 핥고 빨기만 했는데… 진짜 야하네." 밝고 활발한 성격으로 친구도 많은 대학생 쿠루스 미야비는 수재라 불리는 쿨한 늑대, 시바사키 케이를 남몰래 좋아하고 있다. 하지만 미야비는 자신에게 어떤 '문제'가 있어서 제대로 된 연애를 못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비 내리던 덥고 습한 그 날, 밤을 맞이하기 전까지. 깊숙한 곳까지 휘저어지자 끈적하게 흘러넘치는 그녀의 꿀. 몸, 그리고 오해를 겹친 채로 두 사람의 일그러진 관계가 시작됐다. 오해로 상처 입은 두 남녀의 마음의 행방은….
오늘 밤은 양호실에서 : <오늘 밤은 양호실에서> 사랑따위... 설렘 따위... 이곳에서는 필요 없다. 바늘로 찔러도 피 한방울 나지 않을 것 같은 국어 여교사 다나카. 그러나 학교의 양호 선생님 시라하네를 보면 가슴이 미칠 듯 뛰고 만다. 그래서 그 몰래 시라하네의 사진을 찍어 밤마다 그녀의 위안을 위해 사용하는데... 그러다 실수로 이 사진을 시라하네에게 들키고 마는데.. 과연 시라하네는 자신의 사진을 몰래 찍어 음탕한 행위를 하는 사용한 다나카를 어떻게 생각할까…
오늘 밤은 절륜 신사와 : <오늘 밤은 절륜 신사와> 남자친구에게 차이고 술을 마시다 홧김에 처음 보는 아저씨와 호텔에 가버린 사쿠라.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달콤하고 상냥하고 기분 좋은 하룻밤을 보낸 사쿠라는 그 아저씨를 다시 한번 만나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놀랍게도 그 상대는 바로 같은 직장의 상사?! 처음엔 믿지 못했지만 회사에서도 거침없이 사쿠라를 원하는 그의 모습은 틀림없는 그날 밤의 아저씨였다. 신사적이고 정열적이고 16살 많은 그에게 사쿠라는 속절없이 휘둘리고 마는데….
오늘 점심 뭐먹지? : 인간은 먹어야 사는 존재이지만, 동시에 먹기 위해 사는 존재! 매일 먹어야 하는 점심, '한끼 때운다'는 식으로 생각한다면 세상은 너무도 삭막하고 인생은 비참하다. 일상적인 점심 식사를 특별하게 만들어 줄 본격 점심 웹툰!
오늘도 항해 : 남들과 다를것 없다고 생각해 왔던 나의 평범하고도 치열한 20대. 그런 내게 어느날 예고없이 찾아온 암. 처음으로 나의 죽음과 마주친 순간, 항해는 다시 시작된다. 윙브릿지 작가만의 소녀스런 감성으로 담담하게 풀어낸 자전적 일상툰 [오늘도 항해]
오늘도 환생: 차원의 구원자 : [휴재 안내]<오늘도 환생: 차원의 구원자> 휴재 안내드립니다.본 작품은 작가님의 개인사정으로 인해 1달 휴재 후 연재 재개 예정입니다.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100년 전 차원종과의 차원 전쟁을 승리로 이끈 기사단. 하지만 그 여파로 모든 차원을 연결해 주는 '차원의 틈'이 대량 발생해 차원종의 습격이 잦았다. 이에 기사단은 차원의 틈에 문을 만들어 봉인하고 문이 열리지 않도록 감시하였다. 세상 사람들은 지금의 평화가 이런 기사단의 노력과 희생 때문이라 생각하며 그들을 칭송하며 감사해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기사단 평판을 이용해 사리사욕을 채우던 기회주의자 크랙은 차원의 문을 부수고 나타난 소녀의 모습을 한 차원종 트로이와 역사에 길이 남길 큰 사건을 일으키게 되는데....뜻하지 않게 피의 계약으로 이어진 두 주인공들의 어쩌다 보니 세상 구하게 된 이야기!"
오늘은 어떤 밥 : 운동신경 발군에 스타일 좋고 지적인 미인이지만, 학교에서 은따 취급을 받고 있는 소녀 박영주. 그럼에도 늘 태연한 그녀에게는 숨겨진 비밀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여동생 서원이를 끔찍히 생각하는 시스콤이라는 것이다. 오늘도 배고파하는 여동생을 위해 솜씨를 발휘해 요리를 만드는데. 자, 오늘은 어떤 밥을 만들어볼까?
오늘의 포도알 : <오늘의 포도알> [농촌에서 살아남아라! 19세기 유럽풍 농촌 시트콤!] 최고의 국민배우 ‘프랑’은 자기 잘난 맛에 산다. 팬들을 무시하고 욕하는 건 기본이요, 때리는 건 예사! 그럼에도 불구하고 팬이 워낙 많아 프랑은 이 못된 짓거리를 고치거나 반성할 기미가 전혀 없다. 아니, 날이 갈수록 그의 오만함은 최고치를 경신할 뿐! 그러나 그 돼먹지 못한 태도가 영원히 용서받을 거라 생각하면 오산! 악행을 참다못한 팬들이 대동단결하여 프랑을 납치해 어느 시골 길바닥에 묻어버리는데……! 프랑은 다시 예전의 인기를 되찾을 수 있을까? 예측불허의 전개가 이어진다!
오리진 : 이 세상에는 인간이 아닌 것이 숨어있다. 서기 2048년 도쿄. 북반구에 유라시아 철도가 연결되며, 온갖 종류의 범죄가 극동의 대도시로 모여든다. 어둠 속에서 도무지 인간의 짓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잔혹한 시체가 매일 밤 발견된다. 이유도 없이 사람을 죽이는 정체불명의 존재, 그리고 그것을 막으려는 남자, 아직 사람들은 그들을 모른다.
오리진 개정판 : <오리진 개정판> 이 세상에는 인간이 아닌 것이 숨어있다. 서기 2048년 도쿄. 북반구에 유라시아 철도가 연결되며, 온갖 종류의 범죄가 극동의 대도시로 모여든다. 어둠 속에서 도무지 인간의 짓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잔혹한 시체가 매일 밤 발견된다. 이유도 없이 사람을 죽이는 정체불명의 존재, 그리고 그것을 막으려는 남자, 아직 사람들은 그들을 모른다.
오만과 낭만 : [격주 금요일 연재] 대학 졸업 때까지만 해도 현모양처가 꿈이었으나 졸업과 함께 그 꿈은 깨지고 낭만적인 사랑과 현실적인 결혼을 갈망하는 그저 그런 평범한 대한민국의 아가씨인 숙희는 대타로 나간 맞선자리에서 지금까지 만난 남자 중 최고로 뻔뻔하고 오만한 남자를 만나게 된다. 그 뒤 출근한 사무실에서 새로 온 변호사이자 자신의 상관을 소개받는데 그가 바로 오만한 맞선남!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 같아 다행이라 생각하면서도 이 오만한 남자를 직장상사로 모셔야 하는 매일이 너무 힘들기만 하다. 그런 숙희에게도 일상의 기쁨은 바로 꽃미남 강민오 변호사! 모든 여직원들의 선망의 대상인 그는 자상한 매너와 아름다운 미모! 를 가진 최고의 인기남. 하지만 왠지 새로 온 정윤후 변호사와 사무실의 아이돌 강민오 변호사 사이엔 아무도 모를 이상한 기류가 흐르는 것만 같은데
오빠 친구와 질척한 연애 : <오빠 친구와 질척한 연애> "네가 어딜 어떻게 느끼는지… 내가 전부 알려주겠어!" 오빠의 친구 료를 좋아하지만, 이룰 수 없는 사랑이라고 생각해 일찌감치 포기했던 유리. 하지만 어느 날 비를 맞으며 울고 있던 그녀를 료가 따뜻하게 감싸 안아 주며, 두 사람은 일선을 넘어 버리고 마는데…!?
오빠, 안쪽까지 진찰해줘 : <[미즈] 오빠, 안쪽까지 진찰해줘> "큰 소리를 내면…. 부모님이 들으실지도 몰라" 산부인과 의사인 의붓오빠 카즈야의 진료를 받으며 남몰래 느끼고 마는 유이. 이러면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음란한 기분이 들고 마는 그녀에게 오빠 역시 더 자극적인 처방을 내려주기 시작하는데…?!
오아시스 햇살 아래 : 영국인 가정교사 펀은 고용주를 따라 방문한 큐마라의 오아시스에서 부인을 잃은 왕 재피어와 만난다. 둘은 생각지도 못한 사랑에 빠지지만 어렸을 때부터 ""욕망은 죄""라고 배워온 펀은 23세인 지금도 순결을 계속 지켜오고 있었다. 하지만 재피어가 오아시스를 떠나기 전날, 정열에 몸을 맡기고 사랑을 나눈 끝에 그의 아이를 임신하고 마는데―― 배 속의 아이는 금기의 증거... 재피어에게 전하지도 못한 채 펀은 혼자 큐마라를 떠나고...?!
오피스의 짐승을 조심 : <[연애백서] 오피스의 짐승을 조심> 심술궂고 엄격한 상사라고 생각했는데…. 일도 연애도 열심히 하고 있지만 제대로 풀리지 않는 나오. 불평하는 나오에게 S한 선배상사가 「나는 어때?」라며 대시를?! 이렇게 열렬히 사랑받을 줄이야?! ⓒ 2016 Tommy Mikoshiba / Ohzora Publishing Co.
온천에서 맞이한 절정을 동생과 : <온천에서 맞이한 절정을 동생과> 온천료칸에서 근무하고 있는 아키호. 요새 그녀의 고민은 부쩍 차가워진 사촌동생 치히로와의 관계. 혹시 날 싫어하는 걸까? 라고 생각하던 찰나 지하 창고에 단둘이 갇히게 되는데… 갑자기 치히로가 남자의 얼굴로 “이제 그만 참을래” 라며 키스해 오는데…?
올해의 벚꽃도 함께 : 봄바람을 타고 벚꽃잎이 살랑살랑 날리면 기분 좋은 두근거림과 함께 생각나는 그녀. 1년 전 짝사랑에게 말하지 못한 한 마디
왕따의 이유 : 찌질하고 호구같은 자신의 성격때문에 왕따를 당한다 생각하는 성정우는 성격을 바꿀 수 있는 먹게된다그리고 사이코패스가 되어 일진들에게 복수하며 왕따의 이유를 알게 되는데...
왕자 따위 필요 없어 : 평화를 사랑하는 소녀, 유키노. 그의 일상은 미스터리어스한 미소녀, 노바라와 만나면서 생각지도 않은 방향으로 흘러간다! 전 기숙사제 학교에서 보내는 소녀들의 조금은 색다를지도 모르는 청춘 스토리.
왕자 따위 필요 없어 : <왕자 따위 필요 없어> 평화를 사랑하는 소녀, 유키노. 그의 일상은 미스터리어스한 미소녀, 노바라와 만나면서 생각지도 않은 방향으로 흘러간다! 전 기숙사제 학교에서 보내는 소녀들의 조금은 색다를지도 모르는 청춘 스토리.
왕자 따위 필요 없어 : [쭉 너와 함께 춤춰보고 싶었어] 평화를 사랑하는 소녀, 유키노. 그의 일상은 미스터리어스한 미소녀, 노바라와 만나면서 생각지도 않은 방향으로 흘러간다! 전 기숙사제 학교에서 보내는 소녀들의 조금은 색다를지도 모르는 청춘 스토리.
왕자 따위 필요 없어 : [쭉 너와 함께 춤춰보고 싶었어] 평화를 사랑하는 소녀, 유키노. 그의 일상은 미스터리어스한 미소녀, 노바라와 만나면서 생각지도 않은 방향으로 흘러간다! 전 기숙사제 학교에서 보내는 소녀들의 조금은 색다를지도 모르는 청춘 스토리.
왕자님을 인터뷰하는 법 : [사랑해 마지않는 나의 왕자님 키알. 그는 갇혀있다, 모니터 속에···] 연예부 기자로 일하던 송이지는 어느날 자신의 최애캐 키알과 똑닮은 사람을 마주치게 된다. 그는 바로 아이돌 그룹 프라이드의 멤버인 한비언. 인터뷰로 인해 한비언과 인연을 맺은 송이지는 한비언의 춤을 보고 자신의 소설 소재로 삼을 생각을 하게 된다. 발레 선생님인 김현정의 행방을 찾기 위해 아이돌이 된 한비언은 송이지의 선생님을 찾아주겠다는 말에 자신을 소재로 소설을 쓰는 것을 허락하게 된다.
왕자님이 나를 좋아하는 이유 : 솔직하고 씩씩한 것만이 장점인 평범한 덜렁이가 어째선지 주변의 주목을 끄는 왕자님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옛날에 봤던 순정만화에는 그런 이야기가 잔뜩 있어서 '말도 안 돼'라고 생각했었는데...? '평범한 여자' 세가와에게 접근한 그..
왕자님이 나를 좋아하는 이유 : <왕자님이 나를 좋아하는 이유> 솔직하고 씩씩한 것만이 장점인 평범한 덜렁이가 어째선지 주변의 주목을 끄는 왕자님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옛날에 봤던 순정만화에는 그런 이야기가 잔뜩 있어서 '말도 안 돼'라고 생각했었는데…? '평범한 여자' 세가와에게 접근한 그 남자는 주변의 인기를 독차지하는 현실미 있는 왕자님 요시나가. 요시나가의 권유로 함께 식사를 하고, 함께 영화를 본 세가와는 느닷없이 '왕자님'에게 고백을 받고 만다!
왕자님이 나를 좋아하는 이유 : 솔직하고 씩씩한 것만이 장점인 평범한 덜렁이가어째선지 주변의 주목을 끄는 왕자님의 마음을 사로잡는다.옛날에 봤던 순정만화에는 그런 이야기가 잔뜩 있어서'말도 안 돼'라고 생각했었는데…?'평범한 여자' 세가와에게 접근한 그 남자는주변의 인기를 독차지하는 현실미 있는 왕자님 요시나가.요시나가의 권유로 함께 식사를 하고, 함께 영화를 본 세가와는느닷없이 '왕자님'에게 고백을 받고 만다!
외공방령 38 : [중국판 과속스캔들 리메이크 만화]38살, 할아버지 되다!한때 아이돌 스타로 10대 소녀 팬들의 우상이었던 허지훈. 본인은 아직도 슈퍼스타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라디오 DJ일뿐이다. 하지만 라디오에 사연을 보내는 미혼모 캔디의 인기로 청취율 1위까지 하게 되고 제2의 전성기가 펼쳐질 것 같은 그때, 자신도 몰랐던 딸이 찾아왔다?! 그것도 귀여운 손자까지 덤으로! 자신 미혼모 캔디고 지훈의 딸이라며 바득바득 우겨대는 것에 지훈은 멘붕 또 멘붕이 오는데. "스캔들 터지면 난 끝이야~~!"
외과의사 엘리제 : 서울대 최연소 의대 교수 "송지현"! 지난 과거 삶의 잘못을 만회하기 위해 의사로서 최선을 다해 살고 있었는데, 태평양 한가운데 1만 미터 높이의 비행기에서 비상탈출을 해야 한다고?!! 아찔한 순간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어라? 눈을 떠보니 첫 번째 삶의 "엘리제"로 돌아왔다? 첫 번째 삶의 "엘리제"는 패악했지만, 두 번째 삶의 "송지현"을 거쳐 다시 돌아온 "엘리제"는 달라! 지난날의 과오를 갚기 위해 의사 "송지현"의 지식을 이용해 의사로서 새로운 삶을 살게 된 "엘리제"! 그녀의 세 번째 삶은 과연...?
외국인의 대물로 몇 번이고 가버려 : <외국인의 대물로 몇 번이고 가버려> 아무것도 모르는 유부녀를 노리는 그 녀석의 손길!? SNS를 통해 알게 된 외국인 로베르토에게 홈스테이를 허락하게 된 카나미. 적극적인 로베르토의 태도를 단지 문화적 차이라고만 생각했던 그녀는 그의 함정에 빠져 쾌락의 맛을 알게 되는데…!
요괴 아파트의 우아한 일상 : 3년 전에 부모를 잃고 큰아버지 집에 얹혀살게 된 이나바 유시 16세. 고등학교부터는 기숙사에 들어가 자립..이라고 생각한 찰나, 기숙사가 화재로 불타버린다! 가까스로 찾아낸 아파트는 집세 2만 5천 엔! 이라는 파격적인 물건. ...그런데 귀신이 나온다고 한다! 인정 넘치는 ‘괴짜’ 입주민들에게 둘러싸여 유시의 평범한?! 고교 생활이 시작된다! 코즈키 히노와의 대 인기 소설을 미야마 와카가 완전 비주얼화!!! ⓒ Hinowa Kouzuki / Waka Miyama 2011. All rights reserve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1 by Kodansha Ltd.,Tokyo Electronic Publishing rights for this Korean edition arranged through Kodansha Ltd.
욕구불만 유부녀가 뜨겁게 안기고 싶은 게 잘못인가요? : <욕구불만 유부녀가 뜨겁게 안기고 싶은 게 잘못인가요?> 사랑하는 남편과 함께 하는 행복한 인생, 이라고 생각했다. 그때까지는... 어느 날 갑자기 다른 사람의 생각이 머릿속에 흘러 들어오고, 자신을 사랑하는 줄 알았던 남편의 속마음은 그게 아니었다. 자포자기의 마음으로 도망친 곳은 만원 전철. 치한의 기분 나쁜 생각과 손길을 거부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거부할 수 없어..! ⓒyukikuni/RIDE ON
욕망 첫사랑 : <[코이] 욕망 첫사랑> 떳떳하지 못한 만큼 자극적─ 사랑은 욕망으로 점철되어 있다. 점점 갖고 싶어지는 것이 사랑이다. 사랑해서는 안 되는 사람인데, 자꾸만 생각난다……. 나를 괴롭히는 같은 반 그놈, 친구의 남자친구, 선생님, 역무원 아저씨……. 평범한 여고생들이 사랑한 남자와의, 평범하지 못한 러브 스토리─
욕망의 주부들 : <[미즈] 욕망의 주부들> 누구나가 살기를 꿈꾸는 초호화 고층 맨션. 하지만 그곳은, 비밀스러운 광기가 소용돌이치는 '욕망의 탑'이었다…. 남편의 전근 덕분에 고급 맨션으로 이사를 오게 된 사나에. 이사를 오자마자, 그녀는 회사 중역들의 부인들 모임에 초대를 받게 된다. 평소 생활과는 전혀 다른 돈 많은 주부 모임에 익숙지 않으면서도, 남편의 회사 내에서의 입장을 생각해 최대한 따라가려는 사나에. 하지만 그것은 단순한 친목회가 아니었는데…? "사나에 씨, 시험해 보지 않겠어요? 남편 외의 남자들을 손바닥 위에서 굴리는 쾌감을…!"
용사가 있었는데요 : 「용사」의 성장을 위한 경험치, 희생양이 되라고???바라던 바다-!!!마왕을 향해 나아가는 히어로, 용사에게 죽임을 당하는 것이 삶의 유일한 목표.불지옥에서의 행복한 사후 생활을 꿈꾸는 사천왕 ‘엘’의 앞에 드디어 나타난 용사 파티-!그런데 이건…… 해도 해도 너무 약하잖아?!엘의 공격에 단 한 명만 제외하고 전멸해 버린 용사 파티.일평생을 꿈꿔 온 은퇴와 사후 복지에 대한 환상이 깨지기 직전,용사 파티의 마지막 생존자 ‘라피’는 그에게 회심의 일격을 날린다.“저는… 홀몸이 아니에요!!!”그녀의 말에 엘의 머리를 스치는 기상천외한 생각!‘나를 죽여 줄 용사가 없다면… 내가 직접 키워내면 되잖아?’육아의 ‘ㅇ‘도 모르는 사천왕 엘, 초보 엄마 라피, 귀염 대폭발 아기 용사 디노가 만들어 가는평범한(?) 육아 판타지가 펼쳐진다!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용사 가족의 우당탕탕 육아기!
용을 키우는 10가지 방법 : <용을 키우는 10가지 방법> 비오는 어느 날, 원룸 앞에 발신인 불명의 택배 상자가 배달되어 온다. 어머니가 보내준 반찬이려니 생각했던 상자 안에는 웬 아기가 들어있다?! 뾰족한 귀와 물갈퀴를 달고 있는 아기의 정체는 다름 아닌 용족. 평범한 대학생 희나에게 펼쳐질 스펙타클한 로맨스♡
우리 결혼부터 합시다 : 뭐 하나 잘 풀리는게 없는 무명 배우 임소희는 우연히 영화 관계자들이 모인 파티에 초대되었다.특히 현재 가장 잘나가는 배우 오정우가 참석하는 자리라 본인을 어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였다.하지만 술이 웬수지, 그녀는 전혀 모르는 남자 오정택과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한편, 여성 공포증으로 여자를 만질 수 없었던 오정택은 어젯밤 상황이 당황스럽기만 하다.그리고 그 사실을 알게 된 그의 가족들은 임소희가 운명적인 여자라고 생각하며 그녀와의 결혼을 추진시킨다.집안의 사생아로 기댈 곳 없는 외로운 그녀와모든 걸 다 가졌지만 사랑하는 여자조차 만질 수 없는 그.한번의 만남으로 결혼하게 된 그들의 결혼 생활은 과연?!
우리 결혼부터 합시다 : 뭐 하나 잘 풀리는게 없는 무명 배우 임소희는 우연히 영화 관계자들이 모인 파티에 초대되었다. 특히 현재 가장 잘나가는 배우 오정우가 참석하는 자리라 본인을 어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였다. 하지만 술이 웬수지, 그녀는 전혀 모르는 남자 오정택과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한편, 여성 공포증으로 여자를 만질 수 없었던 오정택은 어젯밤 상황이 당황스럽기만 하다. 그리고 그 사실을 알게 된 그의 가족들은 임소희가 운명적인 여자라고 생각하며 그녀와의 결혼을 추진시킨다. 집안의 사생아로 기댈 곳 없는 외로운 그녀와 모든 걸 다 가졌지만 사랑하는 여자조차 만질 수 없는 그. 한번의 만남으로 결혼하게 된 그들의 결혼 생활은 과연?!
우리 결혼해도 될까요? : <우리 결혼해도 될까요?> '생각보다 가슴이 빈약하네?' 전 남자 친구가 무심코 던진 한마디가 트라우마로 남아 버린 와카바. 그런 와카바를 걱정한 아버지가 멋대로 결혼 상대로 정해버린 이는 어린 시절 소꿉친구인 마사였고 둘은 반년간 시험 삼아 동거까지 하게 된다. 다정한 마사지만 한 공간에 살면서 키즈조차 없고 섹시한 속옷으로 무장해도 무반응이라니... 설마 내 가슴이 작아서…?! 두 사람의 진정한 첫날 밤은 과연 언제쯤 맞이할 수 있을까?
우리는 XX하는 방법을 모른다 : <우리는 XX하는 방법을 모른다> 덜렁대는 성격에 눈치도 제로인 28세 모모세는 같은 부서에서 일하는 꽃미남 알바생 호시나를 3년째 짝사랑 중이다. 하지만 '여자는 거북하다'라고 했던 호시나의 말이 생각나 계속 마음을 전하지 못하다가 얼떨결에 말하게 되는데… ⓒNanba Namiko/©Mobile Media Research
우리들은 미쳤다 : <우리들은 미쳤다> <아리사> 안도 나츠미 미스터리 로맨스. 내 인생을 망쳐버린, 세상에서 가장 증오하는 남자와의 결혼생활이 시작된다. 나오는 어릴 적, 엄마가 숙식을 하며 일하던 노포 화과자점 ‘코게츠암’에서 츠바키를 만난다. 그러나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용의자로 몰린 나오의 엄마가 체포되면서 나오는 코게츠암에서 쫓겨나고 만다. 15년 후, 실의에 잠긴 나오 앞에 나타난 츠바키. 두 사람은 화과자를 만드는 기술을 놓고 경합을 벌이게 되지만, 츠바키는 나오의 정체를 알아차리지 못하는 눈치다. 그런데 그런 그로부터 생각지도 못한 말이…? We are not ourselves todayⓒNatsumi Ando 2017 All rights reserve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7 by Kodansha Ltd., Tokyo Electronic Publishing rights for this Korean edition arranged through Kodansha Ltd.
우리들은 미쳤다 : <아리사> 안도 나츠미 미스터리 로맨스. 내 인생을 망쳐버린, 세상에서 가장 증오하는 남자와의 결혼생활이 시작된다. 나오는 어릴 적, 엄마가 숙식을 하며 일하던 노포 화과자점 ‘코게츠암’에서 츠바키를 만난다. 그러나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용의자로 몰린 나오의 엄마가 체포되면서 나오는 코게츠암에서 쫓겨나고 만다. 15년 후, 실의에 잠긴 나오 앞에 나타난 츠바키. 두 사람은 화과자를 만드는 기술을 놓고 경합을 벌이게 되지만, 츠바키는 나오의 정체를 알아차리지 못하는 눈치다. 그런데 그런 그로부터 생각지도 못한 말이…? We are not ourselves todayⓒNatsumi Ando 2017 All rights reserve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7 by Kodansha Ltd., Tokyo Electronic Publishing rights for this Korean edition arranged through Kodansha Ltd.
우리들의 선택 : ‘흡혈귀’와 ‘좀비’, 그리고 ‘인간’. 당신이라면 무엇을 선택하겠습니까? 처음은 그런 선택으로부터 시작한 게임이었다. 별생각 없이 고른 게임의 선택지가 만약 현실로 이루어진다면...? 종족을 골라 살아남아야 하는 선택 서바이벌 게임! cMisa Sazanami / KADOKAWA CORPORATION
우울한 백작 : 아버지를 여읜 클로이는 시중드는 사람으로서 호돈 백작 가문으로 고용되어 요크셔로 향했다. 소문에 의하면 그곳에는 거만한 늙은 백작 부인과 그녀의 손자인 까다로운 백작 키트가 산다고 한다.그런데 틀림없이 늙은 백작 부인을 돌보는 것으로 생각한 클로이와는 달리전쟁으로 다리를 부상당한 백작이라고 한다.가난한 귀족의 딸이라지만 미혼 남성의 신변을 돌보다니...「그렇게 단정치 못한 일, 할 수 없어요!」
우주의 별 : 질 나쁜 스토커와 싸우는 영상으로 국민 비호감 배우가 되어버린 "하은성".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나간 예능 프로그램에서 3년차 아이돌 "우주"와 만나게 된다. 예능에서 우주를 도운 것이 방송에 좋게 나가 두 사람의 케미가 대박이 터지고, 소속사들은 두사람에게 "쇼윈도 브로맨스"를 강요하게 되는데.... #연예계 #아이돌물 #아이돌수 #쇼윈도브로맨스 #까칠공 #해맑수 ★"Detain"의 KR 작가 최신작!★
운명의 상대는 이상야릇해! : <운명의 상대는 이상야릇해!> 여자친구에게 차인 상처로 결혼 정보 서비스 회사에 가입하고 만 나카죠는 연하의 귀여운 여자인 히비키를 소개받게 된다. 그녀는 얘기도 잘 통하고 밝고 웃는 얼굴이 매력적이고… 무엇보다 유전자 매칭 결과 200%의 운명의 상대였던 것! 심지어 히비키의 제안으로 첫 만남에 호텔까지 가서 속궁합까지 대만족하게 된 나카죠. 그러나 다시 한번 만나고 싶다고 생각한 그의 앞에 나타난 건 히비키와 똑같은 이름에 예쁘장한 얼굴을 가진 거만한 태도의 남자였는데?! 운명의 상대에게 농락당하는 여체화 매칭 러브!
운명이라고 하기엔 짓궂은 사랑 : <[연애MAX] 운명이라고 하기엔 짓궂은 사랑> 남자 운도 없고 직장도 없는 밑바닥 인생인 히나코가 친구의 소개로 시작하게 된 아르바이트. 거기서 만난 디자이너 코사카 씨는 실은 예전에도 만난 적이 있는 사람인데…? 운명적 만남이라고 생각했지만, 이 사랑은 좀처럼 제대로 굴러가지는 않는 모양?! Unmeinishiteha ijiwaruna koi ⓒ Yumi Hanada 2018 Originally published in Japan in 2018 by Akita Publishing Co., Ltd. Korean translation rights arranged with Akita Publishing Co., Ltd.  through Mobilebook.jp INC., Tokyo.
운짱의 여자체험 : 그냥 모처럼 시간내서 한번 즐긴다고 생각해.
울프 인 더 하우스 개정판 : 본작품은 15세 이용가에 맞게 수정된 개정판입니다. 마지못해 사귀어왔던 애인과의 뻔한 이별. 후련한 마음으로 삶의 전환점을 찾던 민석은 대형견 백산이를 임시로 보호하게 된다. 구질구질 구남친 대신 귀여운 멍멍이와 함께 자유를 만끽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엉뚱한 존재가 삶에 들어와버렸다!
울프 인더 하우스 : [개정판] 해당 작품은 <울프 인더 하우스> 성인 버전의 일부 장면을 수정한 개정판입니다. 마지못해 사귀어왔던 애인과의 뻔한 이별. 후련한 마음으로 삶의 전환점을 찾던 민석은 대형견 백산이를 임시로 보호하게 된다. 구질구질 구남친 대신 귀여운 멍멍이와 함께 자유를 만끽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엉뚱한 존재가 삶에 들어와버렸다!
울프 인더 하우스 : 마지못해 사귀어왔던 애인과의 뻔한 이별. 후련한 마음으로 삶의 전환점을 찾던 민석은 대형견 백산이를 임시로 보호하게 된다. 구질구질 구남친 대신 귀여운 멍멍이와 함께 자유를 만끽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엉뚱한 존재가 삶에 들어와버렸다!
원치 않는 신부 : 귀족의 딸 엘리자베스는 오라버니의 친구인 워릭 남작 레이너에게 첫눈에 반하고 만다. 그가 영지로 돌아가기 전에 한 번만 더 만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 그 생각 하나로 저지른 엘리자베스의 사소한 거짓말은 스캔들을 일으키게 되고, 그에 대한 책임을 지기 위해 레이너는 엘리자베스와의 결혼을 약속하게 ..
웨딩 임파서블 : 서른 세 살, 10년 째 무명 연극배우인 나아정. 재벌 3세와 약혼하다?! 그녀는 뭐 하나 내세울 것이 없기에 당연히 시부모님의 매서운 반대를 예상했다. 그러나 그녀의 예상과는 다르게 너무나도 순조롭게 결혼이 성사되려고 한다. 아니, 그렇게 생각했는데! “형, 미쳤어? 내가 이 결혼, 죽어도 허락 안 한다고!!” 폭풍처럼 몰아닥친 예비 시동생의 습격! [특명] 예비 시동생의 결혼 허락을 받아라! 그것도 단 두 달 내에! “누가 이기나 두고 봅시다.” 그렇게 시작된 밉살맞은 예비 시동생의 험난한 시집살이! 그런데... 여기에 숨겨진 비밀 한 가지. 사실 약혼자 지경이 게이?! 아정은 5억 원을 받기 위해 지경과의 위장 결혼을 계획한 건데……. 이 결혼, 무사히 골인할 수 있을까? 시동생을 물리치고 결혼에 성공하라! 웨딩 임파서블! * 2017 디앤씨미디어X카카오페이지 공모전 노블 코믹 수상작. <웨딩 임파서블>이 웹툰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표지 및 로고 디자인] 송가희
웨딩 임파서블 : <웨딩 임파서블> 서른세 살, 10년 째 무명 연극배우인 나아정. 재벌 3세와 약혼하다?! 그녀는 뭐 하나 내세울 것이 없기에 당연히 시부모님의 매서운 반대를 예상했다. 그러나 그녀의 예상과는 다르게 너무나도 순조롭게 결혼이 성사되려고 한다. 아니, 그렇게 생각했는데! “형, 미쳤어? 내가 이 결혼, 죽어도 허락 안 한다고!!” 폭풍처럼 몰아닥친 예비 시동생의 습격! [특명] 예비 시동생의 결혼 허락을 받아라! 그것도 단 두 달 내에! “누가 이기나 두고 봅시다.” 그렇게 시작된 밉살맞은 예비 시동생의 험난한 시집살이! 그런데... 여기에 숨겨진 비밀 한 가지. 사실 약혼자 지경이 게이?! 아정은 5억 원을 받기 위해 지경과의 위장 결혼을 계획한 건데……. 이 결혼, 무사히 골인할 수 있을까? 시동생을 물리치고 결혼에 성공하라! 웨딩 임파서블! *********************************************** [표지 및 로고 디자인] 송가희
웨딩 임파서블 : 서른세 살, 10년 째 무명 연극배우인 나아정.재벌 3세와 약혼하다?!그녀는 뭐 하나 내세울 것이 없기에당연히 시부모님의 매서운 반대를 예상했다.그러나 그녀의 예상과는 다르게 너무나도 순조롭게 결혼이 성사되려고 한다.아니, 그렇게 생각했는데!“형, 미쳤어?내가 이 결혼, 죽어도 허락 안 한다고!!”폭풍처럼 몰아닥친 예비 시동생의 습격![특명] 예비 시동생의 결혼 허락을 받아라!그것도 단 두 달 내에!“누가 이기나 두고 봅시다.”그렇게 시작된 밉살맞은 예비 시동생의 험난한 시집살이!그런데... 여기에 숨겨진 비밀 한 가지.사실 약혼자 지경이 게이?!아정은 5억 원을 받기 위해 지경과의 위장 결혼을 계획한 건데…….이 결혼, 무사히 골인할 수 있을까?시동생을 물리치고 결혼에 성공하라!웨딩 임파서블!***********************************************[표지 및 로고 디자인] 송가희
웨어울프 브리딩 : 『웨어울프브리딩(Werewolf breeding)』 달…보름달…언젠가 저렇게 완벽한 달이 떴던 밤…누군가 나에게 물었다. “인간의 먹이가 되는 소나 돼지의 삶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나요?” 인간을 먹이로 여기는 뱀파이어와 그들의 유일한 천적인 웨어울프의 숨막히는 대결이 시작된다!!
웰컴 투 미미살롱 : 주인공 지우는 이발사인 아버지와 단 둘이 도란도란 잘 살고 있었다. 이발소 건너편에 미미살롱이 오픈하기 전까지는...! 가족의 삶에 위기를 가져다준 얄미운 미용실 미미살롱. 지우는 군대 가기 전 아버지를 위한 마지막 효도라고 생각하고 미미살롱에 잠입하는데...!
위자료를 줘서라도 사랑하고 싶나요? : <위자료를 줘서라도 사랑하고 싶나요?> 예쁘고 일도 잘하는 사에구사 에리카는 독설가 스타일에 까칠한 성격. 주변 사람들과 가깝게 지내지 못하는 그녀에게 유일하게 다정한 말을 건네주는 상사, 오오모리 히로유키와 교제한 지도 5년째. 비밀 연애라서 두 사람이 만나는 건 에리카의 집이나 호텔뿐…. 주변에 말할 수 없는 이유는 딱 하나. 바로, 히로유키가 유부남이기 때문! 부인이 있든 말든 상관없다고, 그에게 제일 사랑받는 건 자신이라고 생각했던 에리카였지만, 어느 날 우연히 믿을 수 없는 진실을 알게 되는데…?!
위황후, 궐을 쓰다 : 찢어지게 가난한 집 안에서 태어나 온갖 고생을 다하며, 드디어 성공을 쟁취한 위가란. 이제 행복할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그만 교통사고를 당한다. 다시 눈을 뜬 곳은 누군가에 의해 불에 타고 있는 냉..
위황후, 궐을 쓰다 : [매주 금요일 UP] 찢어지게 가난한 집 안에서 태어나 온갖 고생을 다하며, 드디어 성공을 쟁취한 위가란. 이제 행복할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그만 교통사고를 당한다. 다시 눈을 뜬 곳은 누군가에 의해 불에 타고 있는 냉궁... 게다가 궐안에 모든 사람들이 다 싫어하는 폐황후 위가란의 몸인데... 눈뜨자 마자 또 죽으라고?! 그럴 순 없지... 내가 있는 곳이 어디든 멋지게 살아남아 주겠어! 프로적응러 위가란이 쓰는 궁궐 생존기.
위황후, 궐을 쓰다 : <위황후, 궐을 쓰다> 찢어지게 가난한 집 안에서 태어나 온갖 고생을 다하며, 드디어 성공을 쟁취한 위가란. 이제 행복할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그만 교통사고를 당한다. 다시 눈을 뜬 곳은 누군가에 의해 불에 타고 있는 냉궁... 게다가 궐안에 모든 사람들이 다 싫어하는 폐황후 위가란의 몸인데... 눈뜨자 마자 또 죽으라고?! 그럴 순 없지... 내가 있는 곳이 어디든 멋지게 살아남아 주겠어! 프로적응러 위가란이 쓰는 궁궐 생존기.
윈디시티 : 5년전… 아버지가 사라졌다! 그리고 엄마가 죽었다. 그 후 아버지의 소식은 4년 후 어이없게도 아버지는 군 전사자 명단에서 였다. 가족을 버리고 기껏 도망친 곳이 군대라니… 그런 책임감 없는 인간 차라리 죽어버린게 잘괬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이 자식들이 나타나기 전까진...
윈디시티 : 5년전... 아버지가 사라졌다! 그리고 엄마가 죽었다. 4년 후, 어이없게도 군 전사자 명단에서 아버지의 이름을 발견할 수 있었다. 가족을 버리고 기껏 도망친 곳이 군대라니... 그런 책임감 없는 인간은 차라리 죽어버린 게 잘된 일이라고 생각했다. 이 자식들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유리카베 : '어디까지나 제3자의 시선으로여자와 여자의 사랑을 몰래 지켜보고 싶다.'이 시대 모든 백합러들의 소망을생각지 못한(?) 형태로 이루어버리고 만웃음과 눈물이 함께하는 백합 일기!
유리카베 : <유리카베> '어디까지나 제3자의 시선으로 여자와 여자의 사랑을 몰래 지켜보고 싶다.' 이 시대 모든 백합러들의 소망을 생각지 못한(?) 형태로 이루어버리고 만 웃음과 눈물이 함께하는 백합 일기!
유부녀 농축 마사지 : <유부녀 농축 마사지> "괜찮아요, 선을 넘지만 않으면…♡" 에스테 룸에서, 러브호텔의 노래방에서, 요가 교실에서…. 아름다운 유부녀와 즐거운 한 때를 지내는 것은 어디에서든지 가능! 먼저 찰싹 달라붙어서, 떨어지지 못하도록 허벅지로 꾹 조이는 그녀 앞에서는 더 이상 다른 생각을 할 틈이 없다!?
유부녀와 두둑한 택배기사 : <유부녀와 두둑한 택배기사> "부탁해요… 제 안에 가득 넣어주세요…!!" 여성 패션잡지 기자였던 그는 개인 정보를 흘렸다는 누명을 받고 회사에서 잘린다. 하지만 독자 모델 응모 용지를 손에 넣게 되고, 여자들의 음란하고 적나라한 사생활이 적힌 앙케이트를 보곤 위험한 생각을 하는데…. 좋아, 첫 번째는 섹스리스 가정주부부터 함락시켜 볼까!
유부녀와 파렴치한 만원 전철 : <유부녀와 파렴치한 만원 전철> 결혼 2년 차를 맞은 유부녀 키타가와 아미. 결혼기념일 축하 파티를 준비하고 있던 그녀에게 날아든 것은, 남편이 치한 용의자로 체포되었다는 소식이었다. 절망하는 그녀의 앞에 나타난 변호사는, 고소를 취하하기 위해서는 합의금으로 200만 엔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갑자기 닥친 거액의 합의금에 동요하는 아미. 그것을 본 변호사는 돈 대신 그녀의 몸을 요구해 온다. "후후… 목소리가 귀엽군요, 부인. 좋아요." 단 한 번의 수치라고 생각하며 견디고자 했던 아미였지만, 마음과는 달리 몸은 너무나도 쉽게 흥분해서 가 버리고 만다. 게다가 약점을 잡힌 유부녀를 노리는 손길은 하나가 아니었는데…. 달리는 전철 속에서 쉬지 않고 이루어지는 "현장검증". 그녀는 오늘, 만원 전철에서 모르는 남자를 받아들인다….
유부녀의 음란 본성 : <유부녀의 음란 본성> 남편의 친구 부부의 갑작스러운 방문. 그리고 생각지도 못했던 '파트너 교환' 제의…!? 처음에는 그저 분위기에 휩쓸렸던 그녀였지만 달콤한 배덕의 맛을 알아버린 유부녀 카즈키는 오늘도 남편 아닌 남자의 손길을 원하게 되는데…!
유부녀의 쫄깃한 아르바이트 : <유부녀의 쫄깃한 아르바이트> 유부녀인 사에구사 요우는, 아르바이트를 하는 직장의 회식 후 점장에게 희롱당하게 된다. 싫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만 절정에 달해버린 요우. 이후로 점장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끊임없이 그녀의 몸을 요구해 오기 시작하는데…. 거절할 수 없는 늪에 빠져버린 유부녀의 몸이 떨리기 시작된다!
유부녀의 탄생 : 누구도 알려주지않은 결혼식 준비에 대한 리얼리티 카툰! 이 만화가 결혼을 생각하거나, 준비하고 계시는 분께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유어 마이 데스티니 : 인기 아이돌 그룹 ‘데스티니’를 좋아하는 여대생 한솔아(20세). 그녀는 덕질 4년 만에 처음으로 최애 멤버를 만날 수 있게 된다. 그런데 그녀의 바람과는 달리 옆에 있던 최애의 친동생, 프롬이 자꾸 접근하는데……. 전생에 프로메테우스였던 데스티니 멤버 프롬(21세). 그는 제우스의 저주로 인해 여전히 불을 무서워한다. 1년 전 있었던 교통사고로 크게 다쳐, 아이돌 생활을 길게 이어갈 수 없기에 배우로 전향하려는 그. 하지만, 어렵게 잡은 배역이 소방관 역할?! 배역을 잃을 수 없는 프롬. 그는 판도라의 환생인 솔아에게 ‘희망’이 든 상자가 남아 있다 생각하고 접근하지만, 전생을 기억하지 못한 솔아는 이를 오해하고 프롬의 불공포증을 극복하도록 돕겠다 말한다. 최애와 최애의 친동생 사이에 끼어 버린 솔아. 이 질긴 삼각관계의 끝은 어떻게 될까? 2017 디앤씨미디어 X 카카오페이지 공모전 수상작! 인기 아이돌 X 평범한 여대생의 운명을 거스르는 사랑 이야기! [표지 및 로고 디자인] 송가희 * 웹툰 <유어 마이 데스티니>는 그리스 로마 신화 기반의 만화이나, 진행을 위해 일부 각색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유어 마이 데스티니 : 인기 아이돌 그룹 ‘데스티니’를 좋아하는 여대생 한솔아(20세).그녀는 덕질 4년 만에 처음으로 최애 멤버를 만날 수 있게 된다.그런데 그녀의 바람과는 달리 옆에 있던 최애의 친동생, 프롬이 자꾸 접근하는데…….전생에 프로메테우스였던 데스티니 멤버 프롬(21세).그는 제우스의 저주로 인해 여전히 불을 무서워한다.1년 전 있었던 교통사고로 크게 다쳐, 아이돌 생활을 길게 이어갈 수 없기에 배우로 전향하려는 그.하지만, 어렵게 잡은 배역이 소방관 역할?!배역을 잃을 수 없는 프롬. 그는 판도라의 환생인 솔아에게 ‘희망’이 든 상자가 남아 있다 생각하고 접근하지만, 전생을 기억하지 못한 솔아는 이를 오해하고 프롬의 불공포증을 극복하도록 돕겠다 말한다.최애와 최애의 친동생 사이에 끼어 버린 솔아.이 질긴 삼각관계의 끝은 어떻게 될까?인기 아이돌 X 평범한 여대생의 운명을 거스르는 사랑 이야기!
유일소녀 : 음악감상이 취미인 고1 이재영에게 고민이 있다. 그것은 바로 누나 이정원을 이성으로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눈앞에선 어리바리하고 나약한 누나를 지켜주고 싶다고 생각했던 감정이 점점 커져서 단순한 남매 이상의 감정을 느끼게 된 것이다. 그나마 유일한 위안(?)은 누나가 친누나가 아니라는 사실이긴 한데. 그렇게 누나에 대한 감정에 고민을 하는 도중에 재영은 점점 정원과 서먹해지는데….
유혹은 프러포즈 후에 : 응급실에서 일하는 매기의 꿈은 사랑하는 사람의 아이를 낳아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이었다. 하지만 결혼식 전날, 서로 같은 마음이라 믿었던 남자친구가 그녀의 꿈을 비웃는 듯 자신을 배신했다는 사실을 알고 절망한 매기는 결혼은 취소하고,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와버린다. 친하다고 생각했던 선배 외과 의사 제이크가 남자친구의 배신을 알면서도 침묵했단 사실도 충격이었다. 그런데 망연자실한 상태인 매기는 그만 자신을 뒤따라온 제이크와 하룻밤을 함께 보내게 된다. 제이크가 독신주의자인 줄로만 알았기에 지금껏 자신의 마음을 숨겨 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