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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판] 며늘 아가는 조교 중 -댄디한 시아버지와 호구 <strong>남편</strong>- 웹툰

[웹툰판] 며늘 아가는 조교 중 -댄디한 시아버지와 호구 남편-

[웹툰판] 촌지를 넣어주세요 -잠든 <strong>남편</strong> 옆에서- 웹툰

[웹툰판] 촌지를 넣어주세요 -잠든 남편 옆에서-

20살 <strong>남편</strong>에게는 비밀이 있다 웹툰

20살 남편에게는 비밀이 있다

결혼부터 하고 알게 되는 사랑도 있다!? "갑자기 실례지만, 나랑 결혼 안 할래요?" 약혼자의 외도로 결혼이 파투 났는데도 허세를 부리느라 욕도 한마디 해주지 못한 다나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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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진심 : 이탈리아 대부호와의 신분이 다른 결혼에 종지부를 찍은 지 8년, 청소부이던 시에나는 화장품 회사를 차려 대성공을 거두고 있었다. 신문 기사에서 전 남편 니코의 재혼 소식을 알게 된 그녀는, [이제 니코를 사랑하지 않아]라고 확인하기 위해 추억의 땅으로 향한다. 하지만 그건 잘못된 기사였고 교회에서는 그의 동생의 결혼식이 열리고 있었다. 그러자 뒤에서 그리운 목소리가 들려왔다. 니코와의 재회를 거부하지 못하고 정열에 몸이 달아오르는 시에나. 또다시 그와의 아이를 임신하고 니코에게서 잔혹한 말을 듣게 될 줄도 모르고...
19살에 아빠랑 엄마?! : <[미즈] 19살에 아빠랑 엄마?!> 한 지붕 아래, 아기와 19세의 남녀. 첫 키스도 아직인데 아빠랑 엄마!? 여름방학 동안 도시에 사는 언니의 집에서 지내게 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문을 열자, 현관에는 기저귀 하나만 입은 갓난아기가 있었다. 게다가 아기를 쫓아서 나온 것은.... 전라의 남자아이!? ―언니의 의붓아들이라고 하는 토키오 가라사대, 언니는 이미 남편과 신혼여행을 떠난 지 오래. ...응? 그렇다는 건 여름방학 동안 토키오와 아기, 세 명이 같이 살게 되는 거야!? 마치 우리가 신혼부부 같잖아!
20살 남편에게는 비밀이 있다 : <20살 남편에게는 비밀이 있다> 결혼부터 하고 알게 되는 사랑도 있다!? "갑자기 실례지만, 나랑 결혼 안 할래요?" 약혼자의 외도로 결혼이 파투 났는데도 허세를 부리느라 욕도 한마디 해주지 못한 다나카 아이나. 슬픔에 빠져있던 그녀를 도와준 것은 우연히 만난 남자, 카노코우지 우즈키. 상처를 달래주고, 하룻밤을 같이 보낸 그 남자가 꺼낸 말은 대뜸 자신과 결혼해달라는 것…!? 말 못 할 비밀을 간직한 어린 신랑과의 신혼 생활이 지금 시작된다!
33세 돌싱, 다시 한번 연애해도 될까요? : <33세 돌싱, 다시 한번 연애해도 될까요?> 이혼녀는 의외로 인기가 많다?! 건설회사 영업부 직원인 히카리는 아직도 두 달 전에 이혼한 바람둥이 전남편의 꿈을 꾼다. 한편, 같은 부서의 후배인 코고는 어째서인지 그녀에게 마음이 있는 것 같은데? 그리고 꿈이 아닌 현실에서 재결합하자고 다가오는 전남편. 성실한 일편단심 귀염둥이 후배 vs 바람기만 빼면 완벽 그 자체인 고스펙 전남편?! 히카리의 새로운 사랑의 상대는 과연 누구…?
33세 돌싱, 다시 한번 연애해도 될까요? : 이혼녀는 의외로 인기가 많다?! 건설회사 영업부 직원인 히카리는 아직도 두 달 전에 이혼한 바람둥이 전남편의 꿈을..
35세, 불순한 사랑 : <[연애백서] 35세, 불순한 사랑> 남편을 잃고 아이와 함께 본가로 돌아온 카오리는 학창 시절에 짝사랑했던 엔도와 재회한다. 급속도로 거리를 좁혀오는 엔도에게 당황하면서도 끌리는 마음을 억누르지 못하고 결국 선을 넘어버린 다음 날 아침. 전 약혼자의 이름을 중얼거리는 그의 목소리를 듣게 되는데…. ⓒ 2016 Tsukiko Motozaki / Ohzora Publishing Co.
-60세의 처녀상실 : <-60세의 처녀상실> 처녀경력 80년! 어느날 갑자기 젊어졌다?! 결혼하자마자 사별한 남편에게 정조를 지키며 검조하게 살아온 우메씨.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60년이 젊어져 20살 처녀가 되지만, 세상의 남자는 모두 야수 투성이! 게다가 근처에 친절한 청년 다이키도 알고보니 완전 야수계?! 순진무구한 80세 처녀의 최후의 모험!!
80세 마리코 : 코다 마리코 80세, 모험이 시작된다. 80세가 되는 코다 마리코는 베테랑 작가. 남편을 먼저 보내고 아들 부부, 손자 가족과 함께 동거 중. 유유자적한 노년을 보낼 줄 알았는데, 집이 좁아 식구들 사이에서 싸움이 그칠 날이 없다. 어느 날, 마리코는 가족이 자신에게 비밀로 집을 재건축하려 한다는 걸 알게 된다. 그리고 한 「사건」을 계기로 자신이 너무 오래 살아 식구들에게 방해가 되고 있다는 걸 통감. 배낭 하나 둘러메고 가출을 하기로 결의하는데―. SANJU MARIKOⓒYuki Ozawa 2016 All rights reserve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6 by Kodansha Ltd. Korean translation rights arranged by Kodansha Ltd.
A 급 며느리 : “알아요, 그 사람을 욕심내면 안 된다는 걸. 하지만 어쩔 수 없어요. 그 사람의 곁에 있기 위해 그 사람의 아들과 결혼까지 한 걸요. 난, 나의 시아버지를 포기할 순 없어요. 절대로…”갓 결혼해 시댁으로 들어온 초보 며느리 혜원. 그러나 그녀의 눈길은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에게로 향해있다. 바로 남편의 아버지이자 자신의 시아버지인 ‘강천수’! 학창시절부터 오랫동안 천수를 사모해온 혜원. 그러나 그 사랑했던 남자는 지금 자신의 시아버지가 되어있다. 그저 그를 옆에서 바라보는 것만이라도 하기 위해 결심한 이 결혼. 그러나 혜원의 욕망은 계속 소리친다.‘갖고 싶다, 저 남자. 저 남자의 품에 안겨 사랑 받고 싶어. 저 남자를 내 온 몸으로 느끼고 싶어….’혜원은 평생을 숨겨온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시아버지를 사모하는 며느리의 금기된 사랑이 시작된다.
Kiss me 프린세스 :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작은 나라의 꽃미남 막내왕자 니콜. 그런 그에게 날벼락이 떨어졌으니!! 그것은 바로 "마구간지기와 사랑의 도피를 한 누나 일레나 공주 대신 시집을 가는 것!" 결국 여장을 하고 장가가 아닌 시집을 가는 꽃미남 왕자의 험난한 시집살이가 시작된다. 매정하기가 칼날 같은 남편과 맵디매운 시누이, 게다가 무시무시한 시어머니까지~!! 그래도 왠지 즐겁기만 한 철부지 왕자의 이색 로맨스.
MOTEL : 영화로도 만들어진 오카다 유키오의 미스테리 휴먼스토리 MOTEL(영화제목 해변모텔2010)! 어느 모텔에서의 하룻밤의 시건을 다룬 이야기로 사기꾼 세일즈맨, 출장 아가씨,질투심 많은 아내와 그틈을 노리는 남편, 큰돈을 가지고 달아난 남자와 여자. 그리고 그들을 찾는 조폭과 의뢰된 킬러등 각각의 생각이 교차하고, 이야기는 누구도 예상할 수 없는 결말로 향한다. 인간의 본질을 끄집어낸 그야말로 인간적인 스토리!
M식 프린세스 : 아름답게 꽃을 피우기 위해선 금이야 옥이야 키우기보다 엄한 사랑의 채찍이 더 중요한 법.... 꽃미남 시종의 과격한 공주님 교육을 견디고 꽃으로 필 것인가, 카나코의 프린세스 수업?! 유서 깊은 명문가, 키나가 가의 영애로서 갑작스럽게 작고한 엄마의 친정에 불려간 카나코....기울어가는 오랜 가문을 구하기 위해 부자남편 찾기 대작전에 휘말려, 어디에 내놔도 부끄럽지 않을 프린세스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담당인 야쿠의 공주님 교육은 치열하기 짝이 없지만, 몰라볼 정도로 몸과 마음을 갈고 닦는 카나코 그러던 어느 날...?! [M SHIKI PRINCESS]ⓒ MIWA SAKAI / HAKUSENSHA, INC.,Tokyo.
M의 구속 : 운명의 장난이 S와 M을 서로 끌어당긴다… IT기업 CEO인 하라다 쇼이치와 인기모델 에미의 결혼식 피로연. 그곳에서 에미는 남편의 친구인 사다오와 재회한다. 사다오는 에미가 과거 풍속점에서 일했을 때 만난 손님… 그때부터 사다오의 유린이 시작된다… 결혼생활을 지키기 위해 에미는 사다오와의 관계를 끊으려고 하지만, 사다오의 조교로 M의 자질에 눈을 뜨기 시작하는데…?!
Sexless 아내가 성감 에스테 살롱에서 : <[레드툰] Sexless 아내가 성감 에스테 살롱에서> “이렇게 다정한 애무는 받아본 적이 없어서….” 남자의 손가락이 발그레하게 물든 여린 피부를 마음껏 쓰다듬는다. 속옷 너머로 은밀한 부위를 문지르자 저도 모르게 신음이…! 남편과 부부 관계가 거의 없어지자… 그 고민을 친구한테 털어놓은 유부녀 노조미. 친구가 권한 것은 무려 【여성 전용 성감 에스테 살롱】. 섹스 없는 나날에 도저히 견디지 못하고 에스테 살롱을 예약한 노조미였지만, 거기에 나타난 시술자는… 무려 예전의 고교 동창생인 케이타였다?! “피부가 정말 예쁘다”라고 다정하게 어루만지는 케이타의 마사지에 긴장했던 노조미의 몸도 점점 풀린다. 속옷까지 벗겨지고, 겉으로 드러나게 된 은밀한 부분을 질척질척, 빙글빙글 만지는데…!
Sexless 아내가 성감 에스테 살롱에서 : “이렇게 다정한 애무는 받아본 적이 없어서….” 남자의 손가락이 발그레하게 물든 여린 피부를 마음껏 쓰다듬는다. 속옷 너머로 은밀한 부위를 문지르자 저도 모르게 신음이…! 남편과 부부 관계가 거의 없어지자… 그 고민을 친구한테 털어놓은 유부녀 노조미. 친구가 권한 것은 무려 【여성 전용 성감 에스테 살롱】. 섹스 없는 나날에 도저히 견디지 못하고 에스테 살롱을 예약한 노조미였지만, 거기에 나타난 시술자는… 무려 예전의 고교 동창생인 케이타였다?! “피부가 정말 예쁘다”라고 다정하게 어루만지는 케이타의 마사지에 긴장했던 노조미의 몸도 점점 풀린다. 속옷까지 벗겨지고, 겉으로 드러나게 된 은밀한 부분을 질척질척, 빙글빙글 만지는데…!
가끔은 잔뜩 하고 싶단 말야 : <[시크릿] 가끔은 잔뜩 하고 싶단 말야> 결혼하고 2년이 되는 유부녀 마리코의 취미는 AV감상. 자극없는 일상을 AV로 달래고 있었다. 그런데 그만 남편 동생에게 들켜버리고 마리코는 금단의 쾌락에 빠지게 되는데... ⓒHabezamurai/Kyokuya
가만한 나날 : <[책끝툰] 가만한 나날> 대학 졸업 후 설레는 마음으로 첫 직장에 출근하게 된 경진. 광고 대행을 받아 블로그 마케팅을 하는 회사이다. 경진의 업무는 가상의 인물로 블로그를 운영하며 업체들의 상품을 실제로 사용한 척 포스팅하는 일이다. 경진은 '채털리 부인'이라는 인물을 만들어낸다. 남편과 떨어져 살며 홀로 아이와 대형견을 기르는, 외유내강형 성격의 여성. 가상의 인물 '채털리 부인'은 프리미엄 토들러 침대, 개 샴푸계의 샤넬 제품 등을 사용하며 블로그에 후기를 남긴다. 경진은 일에 열정과 정성을 쏟아 일 잘한다는 평가를 듣는다. 반면, 동기들은 자주 삐그덕대며 회사를 힘들어한다. 그런 동기들을 볼 때마다 경진은 저도 모르게 우월감에 젖어든다. 그러던 어느 날, 경진에게(아니, 채털리 부인에게) 한 통의 쪽지가 날아온다.
가상 결혼 : 잔인한 현실에 클레어는 눈앞이 캄캄해졌다. 남편이 불륜 상대와 함께 사고사를 당한 데다, 불임 치료를 받아 어렵게 얻은 소중한 딸아이의 친부가 한 번도 본 적 없는 대부호 루카 모레티라는 사실이 드러난 것..
가슴 설레는 모험 : 1815년 파리의 하늘 아래, 영국 출신의 호기심 왕성한 아가씨 캐서린은 한 남자를 기다리고 있었다. 조국의 정보를 프랑스에 흘리는 배신자를 밝혀내기 위해 호위를 맡은 남성과 부부로 가장해서 함께 행동하기로 했는데.... 간신히 나타난 남편 역할의 남자를 보고 캐서린은 말을 잃었다. 다니엘 로스 소령!! 내 절친을 갖고 놀다가 불행하게 만든 사람. 줄곧 원망해온 그의 아내 역을 연기해야 하다니. 그러나 다니엘의 눈빛은 아직 경험해본 적 없는 로맨스에 뛰어들어 보고 싶어질 정도로 매혹적이라서....
가정부 미츠코씨 : <[미즈] 가정부 미츠코씨> 사카이다 미츠코는 3인의 가족과 소소한 삶을 살며 행복을 느끼는 주부였다... 그러던 어느날…남편의 억단위의 빚을 떠안아 버리는데… 그로인해 미츠코씨는 고우엔지가의 가정부로 취업을 나가게 되는데…KaseihuMitsukoSan©TSUYATSUYA 2009 Al l rights reserve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09 by Futabasha Publishers Co., Ltd., Tokyo Korean version published by NEXCUBE,Inc. under license from Futabasha Publishers Co.,
가정폭력 탈출기 : <[실화배틀] 가정폭력 탈출기> 아이보다 자신이 먼저라며 폭력을 행사하는 남편! 계속 참아왔지만 더 이상은 결정을 미룰 수 없어!
강요당한 정사 : 신중한 성격에, 아직까지 버진인 메그는 비행기에서 우연히 만난 핸섬한 재벌 니클라스에게 신기할 정도로 끌리게 된다. 기내가 소등한 뒤, 키스를 나눈 두 사람은 담요 아래에서 대담하게도...?! 지상에 내린 뒤에도 마법 같은 정열은 계속되고, 하룻밤 만에 결혼의 맹세를 나눈다. 그러나 다음날 아침, 남편은 차갑게 모습을 감추었다― 1년 후, 마음을 닫은 메그의 앞에 니클라스의 변호사가 나타나 그가 누명을 쓰고 투옥되어 있다고 전..
강철메카신부 : 인간 남편. 메카 아내, 평범하지 않은 두 사람의 요란법석한 부부생활. 발진준비! + 더보기
강철메카신부 : 인간 남편. 메카 아내, 평범하지 않은 두 사람의 요란법석한 부부생활. 발진준비! + 더보기
거부당해도 사랑스러운 : 스페인의 젊은 호텔왕 로드리고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제니에게는 행복한 결혼생활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 믿었다. 하지만 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남편과 몇 번이나 어긋난 끝에 갑자기 그에게서 이혼 통보를 받은 것이 현실이었다. 원치 않는 이별로 상처 입은 마음은 아직도 치유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절친의 숙박 일을 돕고 있던 제니의 앞에 무섭게 몰아치는 폭풍우에 쫓겨 한 남자 손님이 나타난다. 로드리고가 왜 여기..
거짓 입맞춤 : 소아과 의사 매기는 사내 리셉션 파티에 소꿉친구 제이크를 초대했다. 15년 만에 만나는 제이크는 누구나 돌아볼 정도로 매력적인 카우보이로 변해 있었다. 저 남자가 정말 내가 알던 꼬맹이 제이크 맞아? 그때 전남편이 재혼 상대를 데리고 파티 회장을 찾..
거짓된 다정함 : 요리사 로라는 갑자기 거래처 트리스탄 건설의 사장을 대접하기 위한 점심을 만들게 된다. 그런데 그 식사 자리에 나타난 것은 다름 아닌 3년 전에 이혼한 전남편 제이슨이..
검은 낙원 : <[퓨어] 검은 낙원> 남편과 둘이 살고있는 하네다 리카는 평범한 주부이다. 그런 어느 날 남편이 자신과 결혼 전부터 만나던 여자가 있다는 것을 발각하고, 상처 입은 리카는 친구 레이코와 한 호스트 클럽에 가게된다. 그렇게 처음보는 세계에 발을 들이는데.. 남편의 외도, 친구의 배신, 연하 호스트에 의해 망가져가는 몸. 과연 리카의 운명은!? ⓒOyukakegohan
결혼과 계약 컬렉션 : 결혼과 계약 컬렉션! [남편 만들기 대작전], [늑대와의 계약결혼] 시리즈
결혼해도 오타쿠랍니다 : <결혼해도 오타쿠랍니다> '서른 살 만화가 연애를 시작합니다' 그 이후의 스토리 대공개! 현실 감각 없는 오타쿠 아내의 대단히 2차원적인 결혼 생활 리얼 에세이! 뇌가 2차원으로만 작동하는 남성 면역력 제로의 오타쿠 만화가가 드디어 결혼에 골인! 달콤한 결혼 생활이 시작될 줄 알았으나 남편도 변태 오타쿠 만화가였다. 덕업일치 풀파워 신혼 생활 스타트!
결혼했지만 사랑하지 않아 : <결혼했지만 사랑하지 않아> 외모도 평범하고 성격은 마이 페이스에 오타쿠 취미를 가진 아야. 이대로 평생 혼자 살 생각을 하니 끔찍해서 맞선 파티에 참가하게 된 그녀는, 그곳에서 대기업 직원인 훈남 코레키요에게 대시를 받는다!! 순식간에 두 사람의 결혼이 진행되고, 식장에서 맹세의 키스를 나눴는데도 이렇게 멋진 남자가 자신의 남편이라는 사실이 실감 나지 않았다. 하지만 신혼 첫날 밤, 아야는 코레키요에게 믿을 수 없는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계모인데, 딸이 너무 귀여워 : 다이어트도, 업무도 열심히 하면서 평범하게 살아가던 나 이백합…. 과로사로 죽은 줄 알았는데 자신보다 예쁜 의붓딸을 질투한 나머지 딸을 독살하고, 결국 남편에게 처형되는 동화에 빙의했다?! 이대로 처형당할 수 없으니 귀엽고 사랑스러운 딸, 블랑슈와의 관계를 개선해 사망 플래그를 없애야 한다! 뭘 해도 귀여운 블랑슈에게 사랑을 퍼붓는 일은 즐거운데… “우습군요. 부인이 언제부터 그렇게 블랑슈를 아꼈다고?” 망할 남편 놈이 날 자꾸 방해한다! “저도 블랑슈의 부모입니다. 절 의심한 걸 사과하세요." “사과하지 않으면?” “오늘 밤 전하의 침소로 찾아가겠어요.” “…….” “특별히 아주 섹시한 속옷도 준비했답니다.” 나는 싱긋 웃으며 치명타를 날렸다. “지금 당장 보여드릴까요?” 순식간에 일그러지는 남편의 얼굴이 아주 볼만했으니, 나는 계획한 대로 귀여운 딸 블랑슈를 덕질하며 행복한 두 번째 삶을 살 수 있을까?! #딸덕질 #가족물 #로맨스코미디
고딸 잉글리시톡 : 고등어집 딸래미 '고딸'과 뉴질랜드 남편 '꿀먹보'가 매일매일 주고받는 잉글리시톡!
공작부인의 50가지 티 레시피 : 눈을 뜨니 공작부인이 되어 있었다. 그런데 이거, 뭔가 이상하다. 기껏 빙의까지 되었는데 하녀들에게는 괴롭힘 당하고, 남편에게는 냉대 받는 허수아비 같은 공작부인이라니. 거지같은 내 인생! 에라, 모르겠다. 그냥 조용히 홍차 덕질이나 하며 살아야지라고 생각했는데. "다음번에도, 다시 한 번 차를 대접받을 수 있겠습니까." 냉랭했던 남편의 상태가 이상하다?
공작부인의 음탕한 초대 : 남편 안투르에게 외면 받는 공작 부인인 록시나는생활비를 주지 않겠다는 안투르의 압박에 못이겨 이혼을 결심한다. 친정에서 강제적으로 재혼을 주선하기 전, 짧은 자유를 즐겨려는 록시나는안투르에게 이혼이 정식적으로 처리되기 전까지다른 사내와 몸을 섞고 싶다 요구하는데…!
공주와 거지 -세 명의 남편 후보- : <[미즈] 공주와 거지 -세 명의 남편 후보-> "이렇게 젖어서… 음란한 아가씨군요." 대기업 사장의 영애을 대신해서 남자와 자야 한다니…! 병으로 쓰러진 어머니의 치료비를 구하기 위해 거주 가정부를 시작한 미카사 아야. 하지만 그녀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아가씨의 대역으로써 남편 후보들과 데이트하는 일이었다! 남편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억지로 아야를 안는 남자들…. 아야는 몸도 마음도 상처 입지만 어머니의 치료비를 위해 그만둘 수가 없다. "더 해달라고 다리를 벌리고 있는데?" 너무 싫은데도 처음 느끼는 쾌감에 절정에 달하는 솔직한 몸! 게다가 남편 후보 중 한 명은 아야의 첫사랑이었는데?!
공주의 사건파일 : <공주의 사건파일> 평생 외롭게 혼자 살 팔자라고 낙인찍힌 공주 옥란. 결혼할 때마다 남편이 죽어나가는 일을 겪고, 주변에 모여드는 위협과 미스터리한 사건을 당차게 파헤치려 하는데... 위험에 빠질 때마다 구해주는 숙부 또한 야릇한 존재감을 준다.
공주의 사건파일 : 평생 외롭게 혼자 살 팔자라고 낙인찍힌 공주 옥란. 결혼할 때마다 남편이 죽어나가는 일을 겪고, 주변에 모여드는 위협과 미스터리한 사건을 당차게 파헤치려 하는데...위험에 빠질 때마다 구해주는 숙부 또한 야릇한 존재감을 준다.
괘씸한 왕자와 사랑을 하는 보석 : <괘씸한 왕자와 사랑을 하는 보석> 동화 같은 사랑을 꿈꾸는 루리아 왕국의 공주 실피는 지라드 왕국의 왕자와 정략결혼을 하게 된다! 그런 실피를 지라드까지 데리고 가게 된 나즈무 상회의 우두머리 라이한. 그는 실피에게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다면서 자신이 프로듀스 해주겠다고 선언한다! 실피에게 자신을 남편이라 여기고 대해보라고 하지만, 지금껏 성안에서만 살던 그녀는 처음 겪는 상황에 두근거림이 멈추질 않는데…?!
구릿빛 원장과 음란한 유희 : <[시크릿] 구릿빛 원장과 음란한 유희> 반년 전 남편을 잃은 마오는 아들의 보육원이 정해지지 않아 힘든 상태였다. 마지막으로 시부모님이 운영하는 보육원을 방문하는데.. "입학비는 네 몸이다" 라며 마오를 껴안으며 절륜 테크닉으로 침투?! ⓒClock Asakura/TaiyohTosho
국민남편 길들이기 : 스캔들이 한번도 난 적이 없는 연예계 자타공인 국민남편과 결혼하면 어떨까? 비밀리에 정략 결혼을 한 사이, 둘 사이에는 애증과 원망만 남은 듯한데…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국민남편 연애의 법칙 : <국민남편 연애의 법칙> ‘아름다웠던 건 비가 내린 그 날이 아니라, 너와 함께 비를 피했던 그 지붕…’ . 그 시절, 풋풋했던 그 소녀와 그 소년은 한 눈에 서로에게 반하게 된다. 하지만 13년간 애타게 서로를 갈망해온 신인 여배우 이지연과 완벽한 무결점 국민남편 류서준은 번번히 엇갈리는 상황 속에서 점점 지쳐간다. 두 사람의 결혼 생활 속에 감추어진 국민남편의 또 다른 이면에 여주인공은 때로는 놀라기를, 때로는 실망하기를 반복한다. 그러나 결국은 서로를 사랑하는 이지연과 류서준은 서로의 눈을 피해 13년간 이어온 짝사랑을 계속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서로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숨겨야만 하는 상황에 놓이는 이지연과 류서준은 과연 끝끝내 무슨 선택을 할까? 만약 당신이라면, 그 사랑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지켜낼 것인가?
국민남편 연애의 법칙 : ‘아름다웠던 건 비가 내린 그 날이 아니라, 너와 함께 비를 피했던 그 지붕…’ 그 시절, 풋풋했던 그 소녀와 그 소년은 한 눈에 서로에게 반하게 된다. 하지만 13년간 애타게 서로를 갈망해온 신인 여배우 이지연과 완벽한 무결점 국민남편 류서준은 번번히 엇갈리는 상황 속에서 점점 지쳐간다. 두 사람의 결혼 생활 속에 감추어진 국민남편의 또 다른 이면에 여주인공은 때로는 놀라기를, 때로는 실망하기를 반복한다. 그러나 결국은 서로를 사랑하는 이지연과 류서준은 서로의 눈을 피해 13년간 이어온 짝사랑을 계속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서로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숨겨야만 하는 상황에 놓이는 이지연과 류서준은 과연 끝끝내 무슨 선택을 할까?
궁지에 몰린 유부녀 : <궁지에 몰린 유부녀> 남들 앞에서 이렇게 범해지다니…이상해 질 것 같아♥ 남편이 진 빚 때문에 고민이던 유부녀 리사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위해 '특별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하지만 생각한 것과는 달랐던 특별한 아르바이트의 내용 때문에 그녀의 몸은 점점 더 젖어들어만 가는데…!
그 부부에겐 비밀이 있다 : 서로를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신혼부부, 세린과 소원에게는 서로에게 말 못할 비밀이 있다. 아내인 소원은 빛의 왕국의 수호자, <크립틱 로즈> 남편인 세린은 어둠의 왕국의 왕자, <아발란셰> 서로의 이면을 모른 채 부부가 된 그들은 오늘도 사랑을 위해 목숨을 건 부부싸움(?)을 시작한다.
그 죄는 몸으로 갚아 : <[미즈] 그 죄는 몸으로 갚아> "죽지 못한 자여, 살고 싶다면 나에게 절대복종을 맹세해라." 숲 속에서 자살을 시도한 미오. 눈을 뜨고 보니 저 세상이 아닌 삶을 포기한 여자들을 모아 매춘을 시킨다는 저택이었다?! 그 저택의 주인은 부하에게 미오를 '손님에게 내보일 수 있도록 제대로' 가르치라고 명한다. 여동생의 남편과의 불륜으로 인해 죄책감에 물들어 있던 미오는 점차 이 생활에 취해 드는데…
그네 : <[책끝툰] 그네> 남편이 세상을 떠나고 어린 아들과 새로 이사 온 동네. 아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나 싶었는데, 아들의 친구 중 한 명이 실종되는 사고가 발생한다. 그리고 하필 실종된 아이와 마지막까지 함께 있었던 아이가 바로 내 아들이었다. 수차례 경찰서를 오가며 했던 말을 하고 또 한 아이는 혼란스러워하기 시작하고, 급기야 뜻 모를 이상한 말을 하기 시작한다. 심상치 않은 아이의 상태에 하루하루 마음 졸이던 나는 실종된 아이와 관련된 뜻밖의 진실을 알게 되어 경악하는데...
그녀들의 솔직담백 속사정 : <[미즈] 그녀들의 솔직담백 속사정> 일에 치여 신혼을 즐기지 못하는 사와, 아이를 가지려 노력하지만 잘 되지 않는 카오리, 의욕 없는 남친을 되돌리고자 하는 유카리. 각양 각색 그녀들의 솔직한 속사정을 살짝 들여다보자! 츠보시마 사와는 이제 막 결혼한 31세의 디자이너. 새신랑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것은 좋지만, 업무에 치이는 와중에 매일같이 뜨거운 밤을 보내는 것은 솔직히 힘든 일이다. 피로에 찌들어가던 어느 날 밤, 사와는 남편 앞에서 그만 속내를 말해버리고 만다. 다행히 남편은 웃으며 이해해주고, 아무 일도 없이 넘어가 다행이라고 생각한 그녀였지만, 그대로 4개월이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마는데…?!
그녀들의 솔직담백 속사정 : '일에 치여 신혼을 즐기지 못하는 사와, 아이를 가지려 노력하지만 잘 되지 않는 카오리, 의욕 없는 남친을 되돌리고자 하는 유카리. 각양 각색 그녀들의 솔직한 속사정을 살짝 들여다보자! 츠보시마 사와는 이제 막 결혼한 31세의 디자이너. 새신랑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것은 좋지만, 업무에 치이는 와중에 매일같이 뜨거운 밤을 보내는 것은 솔직히 힘든 일이다. 피로에 찌들어가던 어느 날 밤, 사와는 남편 앞에서 그만 속내를 말해버리고 만다. 다행히 남편은 웃으며 이해해주고, 아무 일도 없이 넘어가 다행이라고 생각한 그녀였지만, 그대로 4개월이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마는데…?!
그녀와 야수 : 제국의 시조였던 전설적인 인물 마티나의 죽음으로부터 백 년 후, 마티나는 귀족가의 일개 여식인 아스티나로 환생한다. 전생과 다른 평화로운 일상은 잠시, 아버지의 파산으로 인해 아스티나는 야수의 형상을 한 테리오드 대공에게로 팔려 간다. “급소를 쳐서 기절시켰어요.” “기…… 절시키셨다고요?” 하룻밤에 죽어 나갈 것이라는 모두의 예상과 달리 그녀는 화려한 검술로 괴물 테리오드를 제압해 애완동물로 길들이기 시작한다. “테오, 앉아.” “컹!” 달빛이 아름다운 어느 밤, 자신을 잘 따르는 테리오드가 기특해 아스티나는 그에게 짧게 입을 맞춰 주는데…… “……테오?” 아스티나의 애완동물이…… 사람이 됐다? 결핍된 괴물 남편과 무심한 아내의 본격 조련 로맨스! ============================== [표지 및 타이틀 로고 디자인] 송가희
그녀의 민낯 : <[바닐라] 그녀의 민낯> 그녀들이 감춰 두었던 민낯을 즐겨주시길! 구조 조정 당한 남편 대신 가사를 책임지게 된 젊은 부인은 근무지인 마트의 점장에게 약점을 잡혀 노리개가 되어간다! 처음엔 거부감이 들었지만, 몸은 서서히 남편의 것이 아닌 물건을 원하기 시작하는데…! 잡지연재 당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특별 수업’ 을 필두로, 베테랑 인기작가 미카미 캐논의 화려한 그림이 녹아 든 단편 모음집!!
그녀의 취미 생활 : <[책끝툰] 그녀의 취미 생활> 첫 번째 책끝 오리지널 『그녀의 취미 생활』 남편과 헤어진 후 고향으로 돌아온 정인은 하루 만에 그 결정을 후회한다. ‘젊은 나이에 촌구석에서 어쩌려고 그러냐.’ ‘다시 좋은 사람 만나라.’ ‘노후 생각하면 자식이라도 하나 있어야지.’ 고향의 오지랖 넓은 어르신들이 그녀의 삶에 사사건건 훈수를 두었기 때문. 그런 그녀에게 처음으로 마을에 흥미로운 일이 생기는데 정인 또래의 여자, 혜정이 혼자 몸으로 이사를 온 것. 정인은 마을 어르신들의 관심과 텃세에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는 혜정의 모습에 단박에 매료되고, 두 사람이 가까워지면서 마을에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두 번째 작품 『살인협주곡』 결혼한 지 6년. 빙하기와 같은 냉전기를 보내던 부부. 둘에게 남은 것은 서로에 대한 미움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남자는 여자에게 여행을 제안하고, 여자는 뜻밖에도 그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인다. 하지만 둘에게는 다른 목적이 있었다. 그건 바로, 상대방을 죽이는 것. 아내를 죽이고 싶어 하는 남자, 남편을 죽이고 싶은 여자는 속내를 숨긴 채 웃으며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과연 그들은 완벽한 살인을 완성할 수 있을까? 세 번째 작품『못생긴 생쥐 한 마리』 어느 날, 기석의 앞으로 도착한 한 통의 편지. '나는 당신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 누군가의 장난이라 생각했던 기석은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이 쓰인 두 번째 편지와 내연녀와의 동행 장면을 찍은 사진이 담긴 세 번째 편지를 받고는 이것이 단순한 장난이 아님을 깨닫는다. 내연 사실 때문에 아내에게도 말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누가, 왜 보냈는지조차 알 수 없는 몇 통의 편지는 조금씩 기석의 정신을 갉아먹기 시작한다. 그런 기석을 놀리기라도 하듯 상황은 점점 꼬여만 가는데…….
그라운드레스 : 눈 앞에서 남편이 살해당하고 딸을 빼앗기고 자신도 왼쪽 눈을 잃게된 여인은 유일하게 남겨진 유품인 저격총을 손에 들고 복수를 다짐한다.
그라운드레스 : <그라운드레스> "내란이 이어지는 아스트리아 섬. 섬에서 무기상을 경영하는 월드론 부부는 군에서부터 총기 대량발주를 받지만, 그것은 반란군과 뒷 편에서 거래하고 있던 그레고리오 섬의 군 대령의 계략이었다. 눈앞에서 남편이 살해당하고 딸을 빼앗기고 자신도 왼쪽 눈을 잃게 된 여인은 유일하게 남겨진 유품인 저격용 총을 손에 들고 복수를 다짐하는데··· "
그리스의 악마 부호 : 모건은 마음을 가다듬고, 몇 년째 별거 중인 남편의 집에 발을 들인다. 그리스의 해운왕인 줄 모르고 사랑에 빠져 결혼까지 했지만 불성실한 남편의 태도를 견디지 못한 모건이 미국으로 도망치듯 돌아온 게 벌써 5년 전 일이다. 그러나 사기 사건에 엮인 아빠가 납치되어 막대한 몸값이 필요해진 그녀에게 부탁할 수 있는 사람이라곤 이제 남편뿐이었다. 단정한 이목구비에 차가운 조소를 띄우고 조용히 수표를 건네는 남편에게 모건은 지금도 변함없는 그에 대한 마음을 실토하지 않으려 필사적으로 억눌러야 했는데....
그에게 닿기 100일 전 : "꼴도 보기 싫은데, 자꾸 신경쓰이는 건 뭐지?" 톱배우 양지현은 갑작스러운 암 투병으로 1년간 요양을 떠나게 되면서, 자신과 꼭 닮은 지애의 빚을 갚아주는 대신, "양지현"의 대역 연기를 요구하고… 대리결혼까지 하게 된 지애는, 사사건건 꼬투리를 잡는 남편 여훈 곁에서 무사히 대역 연기를 마무리 지을 수 있을지… 얽히고 설킨 여훈과의 인연은, 누가 먼저 눈치챌 것인가!
그에게 닿기 100일 전 : "꼴도 보기 싫은데, 자꾸 신경쓰이는 건 뭐지?" 톱배우 양지현은 갑작스러운 암 투병으로 1년간 요양을 떠나게 되면서, 자신과 꼭 닮은 지애의 빚을 갚아주는 대신, '양지현'의 대역 연기를 요구하고… 대리결혼까지 하게 된 지애는, 사사건건 꼬투리를 잡는 남편 여훈 곁에서 무사히 대역 연기를 마무리 지을 수 있을지… 얽히고 설킨 여훈과의 인연은, 누가 먼저 눈치챌 것인가!
그에게 닿기 100일 전 : <그에게 닿기 100일 전> <매주 금요일 연재> "꼴도 보기 싫은데, 자꾸 신경쓰이는 건 뭐지?" 톱배우 양지현은 갑작스러운 암 투병으로 1년간 요양을 떠나게 되면서, 자신과 꼭 닮은 지애의 빚을 갚아주는 대신, '양지현'의 대역 연기를 요구하고… 대리결혼까지 하게 된 지애는, 사사건건 꼬투리를 잡는 남편 여훈 곁에서 무사히 대역 연기를 마무리 지을 수 있을지… 얽히고 설킨 여훈과의 인연은, 누가 먼저 눈치챌 것인가!
그이에겐 비밀 : "출생도 자란환경도 아주 귀한 「규중 부인」미나노는 세상 물정도 모르는 트러블메이커. 난생처음 은행의 ATM 사용하려고 하면 은행강도에게 말려들어, 친구와 스키장에 가면 살인사건에 우연히 만나고 …. 연약한 (?) 부인이지만, 사랑하는 남편과 여성의 적은, 절대로 용서하지 않습니다!! 대인기 시리즈 「규중 부인」에 단행본미수록작품을 더한 완전판! - 秋水社ORIGINAL"
그집, 사정 : 의문의 킬러 이하진, 아름다운 그의 아내 홍시연. 그리고 어딘가 위태로운 이 둘에게 불쑥 나타난 치킨배달부 하연우! 남편의 무관심 속에 금욕의 삶을 살고 있는 홍시연은 욕망을 버티지 못하고 풋풋한 청년 하연우에게 목숨을 건 불륜을 시도하는데... 신인작가 버쳐보이만의 역동적인 연출이 우리 눈앞에 출렁거린다!
극상의 마사지로 헐떡이는 유부녀 : <극상의 마사지로 헐떡이는 유부녀> 남편과의 관계에서 만족을 얻지못해 자신이 원인인 것 같아 고민인 유키나. 친구에게 상담했더니 한 마사지 살롱을 소개받았다. 방문한 곳에서 만난 것은 과거의 동급생?! ⓒYohi
극상의 마사지로 헐떡이는 유부녀 : 남편과의 관계에서 만족을 얻지못해 자신이 원인인 것 같아 고민인 유키나.친구에게 상담했더니 한 마사지 살롱을 소개받았다.방문한 곳에서 만난 것은 과거의 동급생?! ⓒYohi
극소수 : 어머니의 죽음, 남편의 피살, 그리고 누명까지. 불행을 옆에 두고 살아온 에리카는 남편을 죽인 자를 뒤쫓는 여정을 시작한다. 갈망은 그녀와 닮은 불만종자들을 만나게 했고, 그들과 함께 뜻을 나누기로 한다. 독보적인 연출력과 매력적인 인물들로 가득한 본격 서스펜스 극화 [극소수].
극혐 부장의 최면 능욕술 : <극혐 부장의 최면 능욕술> "싫어!! 빨리 빼주세요 부장님…!!" 새신부의 그곳이 흐물거릴 때까지 단단한 물건으로 휘젓기 시작하자 어두운 사무실에 음란한 소리가 울려 퍼진다! 회사에서 모두가 피하는 기분 나쁜 부장님…. 하지만 그에게는 '최면'으로 누구든지 마음대로 휘두를 수 있는 특수한 능력을 갖추고 있었다. 부장은 그 최면으로 갓 결혼한 여직원을 꼬여내고, 부장에게 몸의 자유를 빼앗긴 채 남편과의 잠자리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의 쾌락에 젖게 된다. 그리고 몇 번이나 격렬하게 절정을 맛본 그녀는 결국…?!
금발 미남이 내 남편이라고?! : <금발 미남이 내 남편이라고?!> 결혼할 상대를 찾기 위해서는 우선 잠자리 상성부터 알아봅시다! 앞으로 반년 안에 결혼 상대를 찾아야 하는 하나는 큰 맘먹고 참가한 맞선 파티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 그녀 앞에 나타난 수수께끼의 금발 미남 루이는 어째선지 하나가 마음에 든 눈치인데…?
기린관 그래피티 : <기린관 그래피티> 기린관에서 나름대로 안정된 생활을 하고 있던 기쿠코는 친정에서 어머니가 맹장 수술을 했다는 소식과 동시에 남편인 히데츠구가 폐렴으로 누워 있다는 소식을 받게 됩니다. 기쿠코는 타에에게 히데츠구의 간병을 맡기고 자신은 친정으로 가겠다고 해 타에를 당황하게 만듭니다. 결국 히데츠구의 집에서 간병을 하게 된 타에. 타에는 짝사랑하는 히데츠구의 간병을 한다는 사실에 긴장하는데... © YOSHIMURA Akemi/SHOGAKUKAN
기억상실 걸린 틈에 마음대로 해봤습니다 : <[미즈] 기억상실 걸린 틈에 마음대로 해봤습니다> 기억 상실이 된 동생의 아내를 빼앗다! 남편이라 생각하며 경계심도 없이 다가오는 아름다운 몸……. 줄곧 상상했었다… 그녀를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동생이 출장에서 돌아올 때까지 몸도 마음도 반드시 조교 해주겠어!
기억을 잃은 그에게 보내는 선물 : 기억 상실이라고? 앨리는 두 달 만에 재회한 남편 핀을 앞에 두고 말을 잃었다. 그를 처음 만나자마자 불타는 듯한 사랑에 빠져서 결혼. 하지만 행복은 오래가지 않았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보석 회사의 후계자였던 그는 북유럽의 고국에 그녀를 데려가자마자 어째선지 갑자기 냉담해진 것이다. 일에 모든 걸 바치고 고독한 아내에게는 무관심할 뿐.... 깊이 상처 받은 그녀는 절망 속에서 집을 나..
꽃도둑의 요람 : <[스위트] 꽃도둑의 요람> '너의 몸은 싫어하지 않잖아?' 메이지 10년 도쿄 - 게이샤 견습생을 하고 있는 코토네 그녀의 남편이 결정된 직후… 그날 물건을 가지러 혼자 찻집에서 다시 돌아 오는 길에 납치되어 어느 저택에 갇히게 되는데….
꽃은 춤추고 바람은 노래한다 : 누구나 선망하는 화려한 삶을 살았지만 젋은 나이에 병으로 죽은 에르셀라. 그녀는 죽기 전 아들에게 제대로 된 어미가 되지 못한 것을 후회했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3년 전으로 돌아왔다. 2회 차 인생을 살게 된 에르셀라. 이번에는 다정한 엄마가 되리라 다짐한다. 하지만 너무 늦은 것일까. “이제 와서 이러시는 것은 불쾌감만 들게 할 뿐입니다.” 아들은 그녀를 밀어내기만 하고, 회귀 전 괜찮은 줄로만 알았던 남편과의 관계도 잘못되어 있었음을 깨닫게 되는데…
꿀과 독 : <꿀과 독> "남편이 바람을 피우는 것 같아." 친구 아카리의 부탁으로 그녀의 남편이 바람을 피우는지 떠보게 된 치사코. 일상생활에서 아무런 감흥을 느끼지 못하던 치사코는 아카리의 남편인 쇼고와 문자를 주고받던 중 기묘한 고양감에 사로잡히게 되는데…. 달콤한 유혹은 꿀인가, 독인가? 불륜과 애증이 뒤섞인 서스펜스 드라마.
꿀과 독 ~되갚아주기식 복수~ : <꿀과 독 ~되갚아주기식 복수~> 식어버린 부부 관계. 마음을 위로해주는 존재와의 달콤한 꿀 같은 불륜. 하지만… 그 사랑은 너무나 무겁고, 너무나 아프다. 귀여운 딸과 아들, 그리고 남편과 함께 사는 마치코. 어느 날 갑자기 행복한 일상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다. 집 앞에 버려진 여성용 생리용품과 피임 도구. 직장에서는 괴롭힘을 당하고 집에서는 남편의 불륜 상대가 찾아오고… 분노와 외로움에 몸을 떨던 마치코는, 자신에게 상냥함과 호감을 표시하는 연하의 직장 동료 오오츠카와 하룻밤을 보내고 만다. 솔직한 오오츠카의 상냥함에 기대 현실에서 도피하는 마치코였으나, 그녀의 현실 도피가 예상치 못한 사태로 번지고 마는데…. 미친 사랑의 습격을 받은 마치코 가족의 운명은…?!
나 이혼 시켜줘! : <나 이혼 시켜줘!> 10억 줄게, 나 이혼시켜줄래?! 상위1% 백지미의 결혼으로 다함께 모인 기린, 설수연, 그리고 완벽하게 변신한 오남희. 모두가 부러워하는 결혼을 하고 멋진 신혼여행도 다녀온 백지미가 그들을 모아놓고 충격적인 한마디를 던진다?! 자신을 이혼시켜주면 10억을 준다는?!! 기막힌 제안에 모두 비웃는 듯하지만 결국 모두 이 제안을 받아들이고 백지미 신랑꼬시기 대작전에 돌입한다. 가뜩이나 회사 생활이 힘들었던 설수연이 제일 먼저 백지미의 남편 차치우를 뺏기 위해 백지미의 비서로 들어오고, 뒤이어 기린과 오남희도 계획을 세워 공략을 시작하는데... 사랑과 돈을 위한 살벌한 전쟁(?)의 행방은?!!
나 이혼 시켜줘! : 10억 줄게, 나 이혼시켜줄래?! 상위1% 백지미의 결혼으로 다함께 모인 기린, 설수연, 그리고 완벽하게 변신한 오남희. 모두가 부러워하는 결혼을 하고 멋진 신혼여행도 다녀온 백지미가 그들을 모아놓고 충격적인 한마디를 던진다?! 자신을 이혼시켜주면 10억을 준다는?!! 기막힌 제안에 모두 비웃는 듯하지만 결국 모두 이 제안을 받아들이고 백지미 신랑꼬시기 대작전에 돌입한다. 가뜩이나 회사 생활이 힘들었던 설수연이 제일 먼저 백지미의 남편 차치우를 뺏기 위해 백지미의 비서로 들어오고, 뒤이어 기린과 오남희도 계획을 세워 공략을 시작하는데... 사랑과 돈을 위한 살벌한 전쟁(?)의 행방은?!!
나는 아내를 잘 모른다 : <나는 아내를 잘 모른다> 생일인 아내를 두고 다른 여자를 안는 남편. 교외의 역 앞 로터리에서 아내는 핸드폰 화면을 바라보고 있었다. 메시지에 읽음 표시가 떴지만 남편으로부터 답장은 오지 않는다. 그런 그녀를 향해 다가오는 한 대의 차. 여자가 한쪽 손을 올려 신호를 보내자 차가 그녀 앞에 멈춰 선다. 그녀는 차에 올라타 그 자리를 떠나고… 잠시 후, 불륜을 즐기던 남편의 핸드폰으로 믿을 수 없는 연락이 오는데…?!
나는 이상한 놈에게 결혼 당했다 : <[미즈] 나는 이상한 놈에게 결혼 당했다> "안쪽, 엄청 뜨거워. 내 손가락을 이렇게 집어삼키고…." 처음 보는 야수 같은 얼굴로 쉴 틈 없이 몰아붙이는 자극에 온몸을 꿰뚫는 듯한 첫 쾌감…. 동거 중인 소꿉친구 나오가 멋대로 혼인신고서를 내버렸다고?! 지금까지 '남자'로서 의식한 적 없는 나오와 강제 결혼 생활이라니…. 게다가 남편이 되자마자 "치히로를 넘어오게 만들 테니까!"라며 그녀의 몸을 만져오기 시작하는데! 순서가 잘못됐… 아니, 설마 나오에게 처음을 빼앗기게 되는 거야?!
나쁜 남자 공략법 컬렉션 : 그녀의 발칙한 도발이 시작된다! 나쁜 남자 공략법 컬렉션 [할리퀸] 작품 구성 1. 불손한 재벌은 이상적인 남편 2. 사랑의 말을 꽃다발로 만들어서 3. 날개 잃은 천사 4. 사랑의 가격 5. 불량 공작의 내기 6. 침묵의 사랑 7. 옆집 남자의 화려한 유혹 8. 플레이보이와 프린세스 9. 끊을 수 없는 인연 10. 잿빛 웨딩드레스 11. 사랑에는 약이 없어 12. 다이아몬드의 가치 13. 세비야의 열정 14. 납치된 아가씨 1 15. 납치된 아가씨 2 16. 성 안에 갇힌 백작 17. 스페인의 악마 18. 구속의 서약 19. 문버드키의 추억 20. 집 없는 아이를 향한 프러포즈 21. 사랑의 볼케이노 22. 연인의 조건 23. 날개를 잃은 천사 24. 자리프의 여왕 25. 영원히 머물 곳 [개정판] 26. 악마 공작과 한 송이 제비꽃 1 27. 악마 공작과 한 송이 제비꽃 2 28. 마왕으로부터 온 메시지 29. 플레이보이의 개과천선 30. 사랑을 걸고 31. 저녁 한정 애인 32. 악마를 사랑하면 33. 기적 같은 만남 34. 엇갈린 크리스마스 35. 나의 오만한 톱스타
나쁜여자 보고서 : <나쁜여자 보고서> 나쁜(?) 여자들의 솔직하고 대담한 "섹스"이야기 성형외과 원장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명품" 남편과 결혼 생활을 하던 "박세나" 어느날 남편의 외도를 목격하고 충격적인 말을 듣게 된다. 한편 편안한 티타임에 어울리며 남자를 구두에 비유하여 대담한 이야기를 나누는 박세나의 친구들. 기분따라 구두를 바꿔 신듯이 자유롭게 남자들과 어울리는 소아, 큰 맘먹고 산 비싼 구두에 실망한 예든, 명품구두에 만족하는 지음 그리고 세나의 솔직하고 담백하지만 때론 대담한 남자 이야기!
나의 남편은 어느날 갑자기 살해당했다 : 2009년대에 유행했던 ‘귀축물 작가’ 무라사키 햐쿠로와 그의 아내이자 만화가인 모리조노 밀크. 우리들은 금슬이 좋은 부부였다. 그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진… 사건 전후로 우연과도 같이 계속 일어나는 신기한 사건들. 설마 남편은 자신의 죽음을 예측하고 있었던 것일까?! 아내의 시점에서 남편의 죽음을 담담히 풀어내는 충격의 논픽션 만화!
나의 바보 황자님! : [매주 금요일 UP] 보육 능력 100단의 유치원 교사 박하윤 비밀을 간직한 자객 임시월로 다시 태어나다!! 어느 날 의문의 사고로 경국시대로 가게 된 하윤, 그곳에서 네 살 지능을 가진 바보 왕야 문아신의 아내 임완으로 깨어난다. 모든 것이 당황스럽기만 그때, 깨어나자마자 황후의 부름을 받고 간 자리에서 사실 그녀는 임완이 아니라 바보 왕야를 죽이기 위해 황후가 보낸 자객 임시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한 달 안에 왕야를 죽이라는 명을 받는다. 한편 하윤을 이곳으로 데려 온 시스템 "여와 1호"는 경국시대를 1113호 세계라 부르며, 남편 아신을 살리지 않으면 1113호 세계와 하윤은 소멸하게 될 거라 말하는데... "그래서 문아신을 죽이라는 거야 살리라는 거야??" 하윤은 왕야를 살리고(또는 죽이고), 무사히 있던 곳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나의 바보 황자님! : <나의 바보 황자님!> [매주 금요일 UP] 보육 능력 100단의 유치원 교사 박하윤 비밀을 간직한 자객 임시월로 다시 태어나다!! 어느 날 의문의 사고로 경국시대로 가게 된 하윤, 그곳에서 네 살 지능을 가진 바보 왕야 문아신의 아내 임완으로 깨어난다. 모든 것이 당황스럽기만 그때, 깨어나자마자 황후의 부름을 받고 간 자리에서 사실 그녀는 임완이 아니라 바보 왕야를 죽이기 위해 황후가 보낸 자객 임시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한 달 안에 왕야를 죽이라는 명을 받는다. 한편 하윤을 이곳으로 데려 온 시스템 "여와 1호"는 경국시대를 1113호 세계라 부르며, 남편 아신을 살리지 않으면 1113호 세계와 하윤은 소멸하게 될 거라 말하는데... "그래서 문아신을 죽이라는 거야 살리라는 거야??" 하윤은 왕야를 살리고(또는 죽이고), 무사히 있던 곳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나카무라 아스미코 모음집 : 나카무라 아스미코 작가의 순정만화 단편 모음집!! 1. 짝사랑 일기 소녀 2. 길모퉁이의 우리들 3. 안녕, 낙원군(가칭) 4. 철도순정만화 1. 짝사랑 일기 소녀 ──────────────────────────── 찾을 때는 잘 보이지 않다가, 어느 날 불쑥 찾아오는 것이 사랑입니다─. 표제작 「짝사랑 일기 소녀」를 비롯해서 아빠와 전 아들, 아빠와 딸의 친구, 누나로 변장하고 남자를 만나는 남동생 등, 부모자식, 형제, 성별이 뒤섞인 사람과 사람사이의 다채로운 관계성을 우스꽝스럽고 가슴 찡하게 그린 작품집. 안경을 좋아하는 작가의 면목이 그대로 드러나는 「원색 안경 남자 표본」등, 충실한 단편과 새로운 번외편 등으로 충실한 한 권♥ KATAKOI NO NIKKI SHOJO ⓒ ASUMIKO NAKAMURA 2008 / HAKUSENSHA, INC., Tokyo ────────────────────────────────────── 2. 길모퉁이의 우리들 ──────────────────────────── 시간이 없어, 청춘은… 소년 둘&소녀 둘, 총 4명의 연애 스크램블인 표제작을 비롯해, 여교사와 남학생, 그리고 우연히 두 사람을 보게 된 소녀, 또는 남자와 흡혈귀♂, 또는 소꿉친구인 두 소녀 등, 나이, 종족, 성별을 뛰어넘어 구축된 뒤죽박죽 상관관계를 달콤 쌉싸름하게 그린 작품집. 작가의 첫 순정만화 작품집 「짝사랑 일기 소녀」를 잇는 대망의 제2탄, 꼭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MAGARIKADO NO BOKURA ⓒ ASUMIKO NAKAMURA 2009 / HAKUSENSHA, INC., Tokyo ────────────────────────────────────── 3. 안녕, 낙원군(가칭) ─────────────────────────── 5:5 가르마, 흰 피부, 안경 미소년의 밀착 24시간♡ 낙원 군(가칭)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컬러 화보 16p 완전 수록!! OHAYO RAKUEN-kun KAKKO KARI ⓒ ASUMIKO NAKAMURA 2015 / HAKUSENSHA, INC., Tokyo ────────────────────────────────────── 4. 철도순정만화 ────────────────────────────── 일본 순정 만화계의 신성! 나카무라 아스미코 작가의 세 번째 순정만화 모음집! 철도를 중심으로 사람들의 사랑에 관련된 옴니버스 형식의 작품 <철도순정만화>. 순정만화라고 하면 흔히들 소년 소녀의 달콤한 사랑을 생각하지만, 이 작품은 작가의 색이 녹아있는 사람과 사람의 사랑, 혹은 순애보이다. 남편과 아내와 시동생과 소매치기, 여고생과 남고생, 여성과 여성, 사랑하는 연인과 오해로 죽은 과거의 연인 등 다양한 사랑의 형태가 작품 속에 잘 담겨 있다. 나카무라 아스미코의 색을 좋아하는 기존의 독자도, 혹은 작가의 만화를 처음 접하는 독자도, 누구나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작품이다. 기차 안에서 한 남자의 지갑을 슬쩍하려다 들킨 소녀. 그녀는 이 일을 눈감아 조건으로 그 남자로부터 한 가지 부탁을 받는다. 그것은 그 차량 앞칸에 타고 있는 여성 미카와 동행의 동태를 살피는 것. 알고 보니 미카는 부탁한 남성의 아내였고, 미카와 동행한 남자는 그의 남동생 아키히토였다. 오래전부터 아키히토가 미카를 좋아하는 것을 눈치 챈 그는 그들의 도피행을 지켜보며 사랑하는 이들의 놔주려 하고 있었지만 사실은…?! TETSUDOU SHOJO MANGA ⓒ ASUMIKO NAKAMURA 2011 / HAKUSENSHA, INC., Tokyo ──────────────────────────────────────
날라리 남편 부하에게 당하는 유부녀 : <[시크릿] 날라리 남편 부하에게 당하는 유부녀> 그렇게 큰 것을 가지고...찌르지 말아줘...! 남편과는 다른 씩씩한 허리와 오랜만의 섹스로 가득 차서... 몸속부터 뜨겁게 느껴져버려...결혼 3년 차 유부녀 치즈루. 일에 지친 남편과는 섹스를 해도 도중에 실패하는데. 남편을 흥분시키기 위해 야한 속옷으로 유혹하려고 하지만... 회사 부하를 데리고 술에 취해 돌아오다니?? 치즈루가 부루퉁하게 자고 있으면, 몸을 만지작거리고... ""아직 용서 안 했으니까"" …오랜만이라 그런지 애무가 평소보다 기분 좋다고 생각하며 고개를 돌리자 상대가.. 남편의 부하직원!? ⓒNishiki Yutaka
남의 부인 : 잠 못 드는 여자와 그녀의 남편, 그리고 남편의 수상한 친구.
남의 부인 : 잠 못 드는 여자와 그녀의 남편, 그리고 남편의 수상한 친구.
남자의 험담 여자의 험담 : <남자의 험담 여자의 험담> 전 남편에게 중혼이라는 사기 결혼을 당한 것을 계기로 변호사가 된 키요미야 사쿠라코는 못된 남자들을 보면 피가 거꾸로 솟구쳐서 근무 중인 것도 아랑곳 않고 폭발하는 연애부정파다. 그런 사쿠라코의 사수로, 일은 잘하지만 여자 다루는 법은 악질인 남자 야츠메다 노보루가 붙는다! 못된 야츠메다를 용서할 수 없는 사쿠라코 였지만, 어느새 연애 트러블에 휘말려 버리는데…? 법으로는 판가름 할 수 없는 남녀관계의 행방은 과연?! © UESUGI Kanako/SHOGAKUKAN
남편 몰래 음란한 몸이 되고 싶어! : <[시크릿] 남편 몰래 음란한 몸이 되고 싶어!> 치유리는 남편과의 관계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어느 날, 친구에게 상담을 했더니 사실은 업소에서 일을 하고 있다는 고백을 듣고... 친구한테 배운 기술을 남편에게 시험해보려 하지만 피곤하다는 이유로 거부당해 한층 더 은밀한 가르침을 받게된다.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과는 달리 몸은 저항하지 않고 비밀의 행위로 더욱 더 깊이 빠져들고 마는데─ ⓒIbuki Haruhi
남편 몰래 이웃들과 섹스 : <남편 몰래 이웃들과 섹스> 허름한 맨션에는 쭉쭉 빵빵한 관리인이 살고 있다! 무방비한 모습을 숨기지 않는 그녀는 오늘도 남편 몰래 입주민들에게 자신의 은밀한 곳을 노출 중♥
남편 앞에서 공개 불륜 : <남편 앞에서 공개 불륜> 남편이 보는 앞에서, 다른 남자의 물건으로 가 버렷…! "부인, 설마 진짜 느낀 건 아니겠죠?" 남편의 불임 판정을 알게 된 유부녀 시호. 하지만 사랑하는 남편과의 부부생활을 위해, 다른 사람의 정자를 받기로 결정한다. 그런 시호 앞에 나타난 것은, 절륜한 정력의 소유자 츠카사였다. 처음에는 부부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시작된 정자 제공 만남이었지만, 시호는 남편에게선 느껴본 적 없었던 그 쾌락에 점점 빠져 버리고 마는데…?!
남편 앞에서 넣지 마세요 : <남편 앞에서 넣지 마세요> '"착한 남편이네…. 자기 부인이 문 너머에서 헐떡이는 줄도 모르고 말이야."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 새 출발을 꿈꾸던 그녀…. 하지만 그 앞에 나타난 것은, 그녀의 과거를 알고 있는 남자였다! 거부할 수 없는 거친 손길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그녀의 은밀한 곳을 탐하기 시작하는데…!
남편 앞에서 연하 남친과 : <[미즈] 남편 앞에서 연하 남친과> 평범한 주부였던 에리카. 하지만 위험한 매력을 발산하는 대학생 타카히로가 옆집에 이사 온 뒤로, 그녀의 일상은 끝을 모르고 음란해지기 시작한다…. 남편이 있건 없건, 집 밖이건 안이건 가리지 않고 에리카의 몸을 요구하는 타카히로. 그리고 타카히로가 주는 쾌감에 그를 거부하지 못하는 에리카. 머리로는 이러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그녀의 몸은 끊임없이 타카히로를 원하고 마는데…! 헤어나오지 못하는 유부녀의 금단과 배덕의 쾌감 퍼레이드!
남편 잘못 만난 유부녀 : <남편 잘못 만난 유부녀> 남편의 앞에서 모르는 남자에게 당하고 있어…! 그런데 어째서… 내 몸은 이렇게 뜨겁게 젖는 거야?! 부부관계가 식어 쓸쓸한 밤을 보내던 유부녀 미사키는 갑자기 집에 들이닥친 남편 회사의 질 나쁜 동료들에게 둘러싸이고 만다. 남편의 부정을 주장하는 그들에게 당하면서도 사랑하는 남자의 결백을 믿어 의심치 않는 미사키였지만…. 그 의지와는 관계없이, 그녀의 몸은 점점 달아오르기 시작하는데…!
남편만 모르는 아내의 음탕한 몸 : <남편만 모르는 아내의 음탕한 몸> 시댁 식구들과 바비큐 파티를 나온 유부녀 히데코. 시아버지와 함께 부족한 물건을 사러 나온 그녀는, 차 안에서 시아버지에게 희롱을 당하고 만다. 안된다고 생각하면서도, 평소의 욕구불만을 이기지 못하고 시아버지에게 몸을 허락해 버리는 그녀…. 하지만, 히데코의 음란한 몸을 노리는 시선은 시아버지뿐만이 아니었다…!
남편보다 굵어요 : <남편보다 굵어요> 아버님의 그곳은 남편보다 굵어요♥ 오랜만의 부부 동반 여행을 오게 된 유부녀 사키. 오랫동안 관계가 없어 허전했던 그녀의 앞에 나타난 아버님의 굵은 그것!? 이러면 안 된다고 수 없이 되뇌어 보지만…. 그래도 기분이 좋은 건 어쩔 수 없어♡
남편보다 좋았어 : <남편보다 좋았어> "수컷 냄새만으로 벌써 축축한걸." 한 번의 외도 때문에 악마 같은 남자에게 조교당해간다… 남편을 생각하며 거절하려 하면서도 약점을 잡혀 저항할 수 없는 유부녀, 리호. 싫다고 하면서도 몸은 수컷 냄새에 녹아내려간다. 능욕을 몇 번이나 당하며 점점 욕망에 빠져간다... '왜냐하면 남편보다 기분 좋은걸!!'
남편보다 크네요! : 발랄하고 아름다운 하츠미는 사랑하는 코지와 결혼하게 되지만, 피치 못할 사정으로 신혼집을 구하지 못하게 되고...그때! 일찍이 부모님을 여읜 코지를 돌봐 준 돌아가신 시아버님의 친구 슈헤이씨가 하츠미와 코지가 독립할 때까지 자신의 집에서 잠시 머물 있도록 해준다. 그리고, 슈헤이씨에겐 남편 보다 키도 크고 자유로운 느낌의 타케시라는 아들이 있었는데...이렇게 4명이 묘한 동거를 시작한 지 어느 듯 3개월... 욕실에서 목욕을 즐기고 있던 하츠미 앞에 알몸의 타케시가 나타나는데.. '아...남편보다 키만 큰 게 아니었나요?...' - 여체 작화의 달인 '하즈키 카오루'의 최신작 <남편보다 크네요!>
남편에게 말 못할 촉촉한 절정 마사지 : <[레드툰] 남편에게 말 못할 촉촉한 절정 마사지> 「그냥 마사지일 뿐인데... 왜 느껴져...?」 몸 안쪽의 민감한 부분이 만져지며 자극을 받아 호흡이 가빠진다... 결혼 5년째의 아내 하루카는 최근 남편과 섹스리스 상태이다. 오랜만의 부부여행이라 남편도 신경 쓰겠지...? 하며 기대했지만, 남편은 그냥 잠들어 버린다. 시간이 남아, 방으로 마사지를 부탁했더니 나타난 것은 중년의 안마사 코가였다. 과묵하지만 확실한 기술로 마사지를 하는 손가락은 서서히 가슴을 향해 다가온다. 야한 손길로 살살 만지는 탓에 서버린 유두. 몸은 달아오르고 호흡도 거칠어져 간다. 코가의 손가락 끝이 만족하고 있는 하루카의 거기를 자극하게 되고.. 「안 돼... 가버려...!!」
남편에게 말 못할 촉촉한 절정 마사지 : 「그냥 마사지일 뿐인데... 왜 느껴져...?」 몸 안쪽의 민감한 부분이 만져지며 자극을 받아 호흡이 가빠진다... 결혼 5년째의 아내 하루카는 최근 남편과 섹스리스 상태이다. 오랜만의 부부여행이라 남편도 신경 쓰겠지...? 하며 기대했지만, 남편은 그냥 잠들어 버린다. 시간이 남아, 방으로 마사지를 부탁했더니 나타난 것은 중년의 안마사 코가였다. 과묵하지만 확실한 기술로 마사지를 하는 손가락은 서서히 가슴을 향해 다가온다. 야한 손길로 살살 만지는 탓에 서버린 유두. 몸은 달아오르고 호흡도 거칠어져 간다. 코가의 손가락 끝이 만족하고 있는 하루카의 거기를 자극하게 되고.. 「안 돼... 가버려...!!」
남편에겐 비밀 : <남편에겐 비밀>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북스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8화 2권: 9화 ~ 16화 3권: 17화 ~ 24화
남편은 모르게 절륜 부하와! : <[시크릿] 남편은 모르게 절륜 부하와!> 하룻밤의 실수였는데. 부하의 허리 짓에 몇 번이나, 몇 번이나 가버려... 자신도 몰랐던 성감대를 구석구석 개발해서, 이런 것 이상해져버려-!! 미인이지만 힘든 성격으로 부하들의 두려움의 대상인 치즈루. 어느 날 회식자리에서 몰래 호의를 품었던 부하 나카무라와 관계를 맺고 만다. 하지만 나카무라에게는 여자친구가 있고-… 「이런 걸 어떻게 잊어요.」 자꾸 안된다고 생각하면서도 견딜 수 없어… ⓒRoman Edogawa
남편은 모르는 대물 섹스 : <남편은 모르는 대물 섹스> 사랑하는 남편보다도 더 느끼는 것은 나를 욕망에 가득 찬 눈으로 희롱하는 그 남자의 물건!?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던 유부녀의 앞에 시커먼 그림자가 드리우게 되는데…!
남편을 덮치는 밤 : <[미즈] 남편을 덮치는 밤> 의뢰를 받아 현실에서 연기를 하는 사생활 여배우 타가미 마리노. 그녀의 이번 의뢰는 4개월간의 가짜 신부 역할! 하지만 자상한 의뢰인 코헤이와의 동거 생활이 계속되면서 그녀는 진짜 사랑의 감정을 느끼고 마는데…?!
남편을 사랑하면 안 되나요? : <남편을 사랑하면 안 되나요?> 몸도 마음도 이래저래 격렬(?), 웃음과 감동이 공존하는 부부생활! 모두에게‘왕자님’이라 불리며 사내에서도 평판이 좋은 미남과 속궁합이 좋다는 이유만으로 급 결혼하게 된 아카네. 뒤늦게 사랑을 느끼기 시작하지만, 같이 살면서 함께 지내는 시간이 늘어났는데도 기회를 놓치기만 할뿐…?! 러브 코미디의 귀재, 후지와라 아키라가 그려내는 변태(?) 부부의 파란만장 신혼 스토리!! [OTTO NI KOISHICHA DAME DESUKA?] ⓒAKIRA FUJIWARA/HAKUSENSHA, INC., Tokyo
남편의 눈앞에서 범해지는 유부녀 : <남편의 눈앞에서 범해지는 유부녀> "제발, 그만… 더는 가고 싶지 않아!" 커튼 너머에 남편이 있는데, 쾌감으로 젖어 드는 음란한 몸. 격렬하게 흔드는 허리를 거부하지 못하고 새신부는 배덕의 늪에 빠져간다! 결혼식을 눈앞에 둔 어느 날, 부부가 함께 방문한 에스테틱 샵. 그곳에서 유카는 미용 관리사가 된 전 남자친구 하지메와 재회한다. 마사지를 빌미로 아슬아슬하게 민감한 부분만을 어루만지는 그. 이상함을 느꼈을 때는 이미 몸은 한계까지 달아올라 있었다…. 이런 거 싫은데, 당연히 싫어야 하는데 유카는 남편과 대화를 하면서 보이지 않는 각도에서 전 남자친구의 단단한 그것을 받아들이고 마는데….
남편의 동생과 육체 관계를 가지고 말았습니다 : ‘기분이 좋아서… 거부할 수 없어!!’남편의 동생인 노부히토와 셋이서 생활하게 된 새댁 아야코.친해지기 위해 노부히토와 같이 수영 클럽에 갔지만,약간의 트러블 때문에 두 사람은 샤워실에 갇히고 만다.피부는 하얗지만 잘 짜여진 노부히토의 근육, 게다가 그의 거기는 격렬하게 발기해 있었다.두근거림을 참지 못한 아야코를 노부히토가 뒤에서 끌어안는다.‘제가 당신을 보고 있었던 거, 알고 있었죠?’하체가 부벼지는 젖은 소리가 샤워 소리보다 크게 울린다.질척이는 입구를 가르고 시동생의 그것이 안쪽까지…!
남편의 동생과 육체 관계를 가지고 말았습니다 : <[레드툰] 남편의 동생과 육체 관계를 가지고 말았습니다> ‘기분이 좋아서… 거부할 수 없어!!’ 남편의 동생인 노부히토와 셋이서 생활하게 된 새댁 아야코. 친해지기 위해 노부히토와 같이 수영 클럽에 갔지만, 약간의 트러블 때문에 두 사람은 샤워실에 갇히고 만다. 피부는 하얗지만 잘 짜여진 노부히토의 근육, 게다가 그의 거기는 격렬하게 발기해 있었다. 두근거림을 참지 못한 아야코를 노부히토가 뒤에서 끌어안는다. ‘제가 당신을 보고 있었던 거, 알고 있었죠?’ 하체가 부벼지는 젖은 소리가 샤워 소리보다 크게 울린다. 질척이는 입구를 가르고 시동생의 그것이 안쪽까지…!
남편의 부하 직원에게 더럽혀지다 : <남편의 부하 직원에게 더럽혀지다> 남편과의 결혼을 축복하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남편의 부하 직원에게 더럽혀졌습니다 한때는 서로 사랑하며, 장래까지 약속했던 토모키와 아오이. 하지만 토모키의 어머니의 반대로, 아오이는 그의 앞에서 모습을 감추고 만다. 5년이라는 시간을 통해 마음을 추스른 아오이는 유타를 만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 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 날 저녁, 남편과 함께 온 남자 부하직원의 얼굴은 아오이가 도저히 잊을 수 없었던 그 남자의 얼굴이었다….
남편의 부하에게 조교당하고 있습니다 : <남편의 부하에게 조교당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 내가… 남편이 아닌 남자와…!!' 남편과 결혼하고 10년, 하지만 잠자리가 전혀 없어 고민인 유부녀 하루미. 인터넷에서 다른 사람들의 체험담을 보며 스스로를 위로하던 어느 날 저질러버린 실수…. 바로 그것을 하고 있을 때 자신도 모르게 남편의 부하에게 영상통화를 건 것이었다! 그 후, 집을 찾아온 그는 술에 취해버린 남편을 침실에 두고 하루미에게 '동영상에서 하고 있었던 걸 이 자리에서 보여달라'며 협박을 해오고…. 음란한 생각으로 녹아내릴 듯한 몸을 유린당하는 하루미의 저항도 무색하게 엉망진창으로 몇 번이나, 아침까지 정사를 계속한다. 그러나 진짜 지옥은 그때부터 시작이었다는 것을 그녀는 전혀 알지 못했다―.
남편의 사진 앞에서 당해버렷..! : <[시크릿] 남편의 사진 앞에서 당해버렷..!> 사랑하는 남편을 병으로 잃은 카요는 상이 끝난 후에도 남편과의 추억이 가득한 저택을 지키기 위해 마을에 남기로 다짐한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시동생 타츠야는 부부의 침실로 찾아와 형의 사진 앞에서 무참히 카요를 범한다. 그리고 그날을 기점으로 카요를 향한 타츠야의 시선이 변해가는데…! ⓒNishiki Yutaka
남편의 상사는 거기도 상사 : <남편의 상사는 거기도 상사> "억지로 당하면서도 신음소리를 내는… 한심한 날 용서해줘!" 남편 사토루와 단란한 부부생활을 보내던 아유미. 그런 그녀의 행복한 일상을 무너뜨린 것은 남편의 상사인 혼고 부장이었다. 별 것 아닌 구실을 만들어 아유미의 집을 찾아온 혼고 부장은, 그녀를 약으로 쓰러뜨린 뒤 마음대로 주무르기 시작한다. 혼고 부장을 거부하지 못하고 음란한 소리를 내고 마는 아유미는, 결국 안쪽을 흠뻑 적시면서 몇 번이나 절정에 이르고 마는데…. 남편에 대한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끝날 기미 없는 쾌감의 늪에서 오늘도 그녀는 몸부림친다.
남편의 실수를 제 몸으로 갚았습니다 : <남편의 실수를 제 몸으로 갚았습니다> 남편의 상사에게 거칠게 안기는 거유 미인! 여보, 미안해요… 하지만 기분이 너무 좋아서 더는 참기 힘들어요…!!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신혼부부, 타카시와 사토미. 그러나 타카시는 업무 실수로 형사 책임을 져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남편을 용서해 주신다면… 어떤 일이든 하겠습니다!! 사토미의 말의 소후에 부장은, 남편의 눈앞에서 옷 위로 문지르고 생으로…. 굴욕적이고 과격한 플레이에 결국 사토미는―!!
남편의 여자 : <남편의 여자> 나는 남편을 사랑하고 있었다. '남편의 여자'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한 번도 남편에게 안긴 적은 없지만 누구보다도 남편 케이스케를 사랑하는 사쿠라. 하지만 부부의 행복한 나날은 어느 날 찾아온 운명 앞에서 너무나도 간단히 무너지고 마는데…!?
남편의 여자 : 나는 남편을 사랑하고 있었다. '남편의 여자'가 나타나기 전까지..
남편의 장례식에서 더럽혀진 미망인 : <남편의 장례식에서 더럽혀진 미망인> 남편의 사진 앞에서 활짝 벌린 미망인의 치태!? 젊은 나이에 갑작스럽게 남편과 사별하게 된 유부녀. 아직 싱싱한 새댁의 몸을 노린 땡중의 음란한 손길에 유부녀는 원치 않는 쾌락에 빠져들어 간다!
남편이 나를 안아주지 않으니까 : <남편이 나를 안아주지 않으니까> 다정하고 잘생긴 남편 쇼타와, 여성스럽고 눈치가 빠른 아내 하나. 두 사람은 사이좋은 부부였지만 하나에겐 큰 고민이 있었다. 결혼식 이후로 쇼타가 자신을 안아주지 않는 것. 쌓여만 가는 욕구와 욕구를 느끼는 스스로에 대한 죄책감. 그리고 두 사람은 엇갈리기 시작하는데….
남편이 미모를 숨김 : 대대로 끔찍한 괴물이 태어난다는 할스테드 성의 영주, 에르덴. 흉측하기로 유명한 영주의 외모는 가면으로 가려져 있다. 언니들 대신 할스테드 성의 영주에 시집가게 된 레티샤는 "괴물과 결혼한 여인"으로 불리며 많은 이들의 동정을 사지만― 사람들은 모르는 비밀이 있다. "부인께는 항상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흉측한 저에게 이렇게나 상냥하시다니…" "그야 전 에르덴의 부인이니까요." "어서 빨리 이혼해드려 하루 빨리 이 모든 것들로부터 벗어나도록 해드려야 하는데… 죄송하지만 이혼장을 잃어버린 것 같습니다." "그렇겠지, 내가 태워버렸으니까." "그래서 시간이… 더 걸릴 것 같습니다." "법률가들 사이에 소문 좀 험하게 흘려놔야겠군." 이렇게 잘생긴 남편과 이혼이라니. 안 돼, 안 돼, 절대 안 돼!!! 『남편이 미모를 숨김』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 *매주 금요일 00시에 연재됩니다.*
남편이 살아있다 : <남편이 살아있다> 수연은 남편을 사고로 잃고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간다. 어느날 그녀 곁에 다가오는 익숙하지만 낮선 남자. 무당은 수연에게 남편이 살아있다며 넌지시 조언을 해주는데.. 이 남자, 혹시 내 남편인걸까?
남편이 아닌 다른 사람 손에 가버렸습니다 : <[시크릿] 남편이 아닌 다른 사람 손에 가버렸습니다> 결혼식을 앞둔 유부녀 사쿠라는 살쪘냐는 남편의 말에 스포츠센터에 가게 된다. 짐볼에 눌려지고, 바벨을 지탱하고 있는 사이에 문질러지고.. 남편의 품에 안겨도 그 손길이 떠올라..! ⓒHanasaki Mahiru
남편이 없으니 들어오세요 : <남편이 없으니 들어오세요> 남편이 집을 비운 사이, 젊은 유부녀는 치명적인 위기에 처하고 만다. 오랫동안 만족하지 못했던 그녀의 육체가 처음 보는 남성의 물건을 받아들이는 순간 그녀는 아내에서 여자로 돌아가고 마는데…!
남편이 있는데 넣으면 안 돼! : <남편이 있는데 넣으면 안 돼!> 어릴 적부터 동경하던 누나는 유부녀가 되어서도 더욱 아름다워!? 항상 동경해왔던 마이 누나와 오랜만에 재회하게 된 카즈유키. 이제는 한 아이의 어머니가 되어 버린 마이 누나지만 카즈유키의 눈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그녀!? 실수로라도 좋으니까… 한 번만 만져보고 싶어♥
남편이 잠든 사이에 총알배송 : <남편이 잠든 사이에 총알배송> "동거한 지 3년, 코지로와 사실혼 상태인 마리. 그를 못 믿는 것은 아니지만 이따금 불안함이 밀려오는 관계에 불만이 쌓여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배달원 무로야의 근육으로 탄탄한 몸을 보고 가슴이 두근거리는데─ ⓒFONTIN/©Mobile Media Research "
내 남편은 염라대왕 2부 : <내 남편은 염라대왕 2부> 신에게 선택되었다. 환상과 현실, 생과 사에 관여하는 그 모호한 신의 정체는 무엇일까? 전생의 업보로 무수한 공격을 받는 매화의 위기상황에서 언제나 나타나 매화를 구하는 차갑고도 자상한 신 염라, 그에게 선택된 이유가 조금씩 조금씩 드러나는데......
내 남편의 스토커 : 남편덕후 아내의 파란만장 신혼일기! 똑부러지는 패션몰CEO 윤진. 미모에 재력에 명성까지 다 가진 그녀지만 어째선지 솔로! 그녀는 과거 사랑의 상처로 사랑을 믿지 않은지 오래였다. 그러던 윤진의 눈에 온화함 덩어리인 남자, 수호와 둘은 결혼에 골인한다. 하지만 남편 바라기, 남편 스토커가 된 윤진 앞에는 평탄한 신혼생활 대신 어머어마한 시련이 기다리는데?!
내 남편의 스토커 : 똑 부러지는 패션몰 CEO 윤진. 남편 바라기인 그녀의 신혼생활에 어머어마한 시련이?!
내 남편의 스토커 : 남편덕후 아내의 파란만장 신혼일기! 똑부러지는 패션몰CEO 윤진. 미모에 재력에 명성까지 다 가진 그녀지만 어째선지 솔로! 그녀는 과거 사랑의 상처로 사랑을 믿지 않은지 오래였다. 그러던 윤진의 눈에 들어온 다정한 남자 수호는 그녀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
내 남편의 스토커 : 남편덕후 아내의 파란만장 신혼일기! 똑부러지는 패션몰CEO 윤진. 미모에 재력에 명성까지 다 가진 그녀지만 어째선지 솔로! 그녀는 과거 사랑의 상처로 사랑을 믿지 않은지 오래였다. 그러던 윤진의 눈에 들어온 다정한 남자 수호는 그녀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주고, 두 사람은 결혼에 골인한다. 하지만 남편바라기 윤진의 앞에는 평탄한 신혼생활 대신 어머어마한 시련이 기다리는데...
내 남편이 두 사람?! : <[미즈] 내 남편이 두 사람?!> ‘어느 날, 눈을 뜨니 남편이 두 사람?!’ 기억을 모두 잃은 노조미는 자신의 이름도 집도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다. 그러나 눈 앞에 있는 두 사람은 서로 남편이라고 자처하며 그녀를 혼란케 하는데…. 유일한 기억이라고는 사랑한다고 속삭이며 달콤한 행위를 했던 장면뿐. 왜 기억을 잃어버린 걸까…? 두 사람 중 노조미의 진짜 남편은 누구…?! ⓒ futurecomics
내 부인은 16살 : "때는 아주 오래전 옛날. 16살 나이에 시집을 왔지만 남편은 얼굴 한 번 제대로 보여 주질 않는다. 그러다 애틋한 감정이 싹틀 무렵, 여인은 깊은 고민에 빠졌다. 그녀가 원했던 건 사랑이 아닌 자유, 돈 몇 푼 모아서 이 집을 떠나는 것이었는데…. 말괄량이 부인의 일탈기! 지금 시작됩니다!
내 부인은 16살 : 때는 아주 오래전 옛날. 16살 나이에 시집을 왔지만 남편은 얼굴 한 번 제대로 보여 주질 않는다. 그러다 애틋한 감정이 싹틀 무렵, 여인은 깊은 고민에 빠졌다. 그녀가 원했던 건 사랑이 아닌 자유, 돈 몇 푼 모아서 이 집을 떠나는 것이었는데…. 말괄량이 부인의 일탈기! 지금 시작됩니다! ⓒCloud Comics
내 부인은 16살 : ⓒCloud Comics 때는 아주 오래전 옛날. 16살 나이에 시집을 왔지만 남편은 얼굴 한 번 제대로 보여 주질 않는다. 그러다 애틋한 감정이 싹틀 무렵, 여인은 깊은 고민에 빠졌다. 그녀가 원했던 건 사랑이 아닌 자유, 돈 몇 푼 모아서 이 집을 떠나는 것이었는데….말괄량이 부인의 일탈기! 지금 시작됩니다!
내 부인은 16살 : <내 부인은 16살> 때는 아주 오래전 옛날. 16살 나이에 시집을 왔지만 남편은 얼굴 한 번 제대로 보여 주질 않는다. 그러다 애틋한 감정이 싹틀 무렵, 여인은 깊은 고민에 빠졌다. 그녀가 원했던 건 사랑이 아닌 자유, 돈 몇 푼 모아서 이 집을 떠나는 것이었는데…. 말괄량이 부인의 일탈기! 지금 시작됩니다!
내 사랑의 날개 : 결혼기념일, 벨라의 남편 제이크는 집을 나갔다.... 그녀가 다른 남자와 바람을 피우고 있다고 오해를 ..
내 생애 첫 궁궐생활 : 연수궁 여인 : “그 여인은 운문할 줄 안대? 문예활동은 얼마나 하고? 현모양처로 남편을 돕고 아이를 키우고 집안을 다스릴 수 있어?” 모혜윤 : “아리따운 외모만 있으면 충분하죠......” 몇 년 후, 고생한 부잣집 여인 : “아리따운 외모만 있으면 충분하다며! 근데 잔꾀는 왜 부린 ..
내 세상엔 너뿐이야 : 아리는 집안 사정 때문에 쌍둥이 언니 대신 결혼을 하게 된다. 그런데 이게 웬 일, 신랑은 오지도 않고 식만 진행한다고? ‘그럼, 다들 안녕!’ 아무 차나 잡고 식장에서 도망친 아리. 그런데 운전하는 아저씨가 너무 잘생기고 친절하다. 남편의 얼굴을 모르는 아리와 수상한 기사 아저씨의 러브 스토리.
내가 대신 안아주마 : <[미즈] 내가 대신 안아주마> 고등학생 시절, 스즈키 에리는 선생님인 하시모토 쇼이치를 좋아했다. 하지만 3년간 자신의 마음을 전해보지도 못한 채 졸업, 그리고 새로운 사람과 만나 결혼…. 단신부임을 가 버린 남편에게는 비밀로, 떄로는 심야에 욕실 앞에서, 때로는 거실 소파에서…. 두 사람의 금단의 행위는 점점 과격해져 간다!
내가 엉망으로 만들어 주겠어 : <[미즈] 내가 엉망으로 만들어 주겠어> 인생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고들 흔히 말하지만 설마 내가 약혼자의 남동생과 이렇게 되다니?! 행복할 줄만 알았던 결혼 생활을 앞두고 남편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된 아이자와. 침울해진 그녀 앞에 나타난 남편의 동생은 알고 보니 고등학교 시절 친했던 꽃미남 후배였다!? 잠깐…. 거긴 너무 느껴서 안 돼…!♡
내보내는 유부녀 : <내보내는 유부녀> 여행으로 간 여관에서 남편과의 동영상이 끝까지 녹화되고 있는 줄 몰랐던 토모미는 카메라의 수리를 받기 위해 찾아간 서비스 센터의 종업원에게 그것을 보여주고 만다…. 남자는 가게 안쪽 사무실로 토모미를 불러 들여와 그 영상으로 협박하여 행위를 시작하고, 토모미는 거절할 수도 없이 그의 요구를 따르며 능욕의 끝을 맛보게 되는데…?! "아앗, 끝까지 들어오고 있어! 안쪽이 부서질 것 같아-!!" 하지만, 이것은 더 격렬한 능욕의 시작에 지나지 않았다….
냉담한 신랑 : 내가 불치병에 걸려서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19세기 말 영국. 로라는 가족의 대화를 엿듣고 충격을 받았다. 부모가 시키는 대로만 살아오면서 사랑 한 번 해 본 적 없는데 이대로 죽게 되는 걸까? 그렇다면 최소한 미련 없는 인생을 후회 없이 살아가자고, 로라는 딱 한 번 만났던 수수께끼의 남자 숀에게 결혼해달라고 조른다. 막대한 유산을 넘겨줄 테니 저의 남편이 되어서 자유롭게 세상을 보고 경험하는 걸 도와..
노려진 옛날 아이돌 아내 : <[시크릿] 노려진 옛날 아이돌 아내> 「깊은 곳이 이렇게... 기분 좋은 줄은 몰랐어...」남편의 것보다 큰 물건으로 찔리면 찔릴수록 점점 기분 좋아져서… 이상해져!? 전 톱 아이돌 출신 사사고 사키는 그룹 졸업 후, 실력파 젊은 배우 츠다와 결혼했다. 그런 츠다를 마트에서 우연히 목격한 사키의 열렬한 팬이었던 마트 점장은 츠다를 골탕 먹이기 위해 도난 자작극을 꾸미는데. 곤경에 빠진 츠다는 아내인 사키를 불러내게 되고.. 사키와 단둘이 된 점장은 훔친 것을 무마하는 대신에 손과 입으로 자신의 것을 물도록 지시한다. '뭐야, 이 크기…' 그대로 끝나지 않고... 작은 구멍에 집어넣어 계속 찌르다니! ⓒPochi Yahiro
농후한 아줌마 : <농후한 아줌마> "난 한 번도 당신을 엄마라고 생각한 적 없어!" 여자 경험이 없는 아들에게 엄마의 가면을 벗어던지고 음란한 암컷의 냄새를 풍기며 끈적하게 달라붙는 새엄마─. "부자라도 맛이 다르구나…." 남편에겐 말할 수 없는 그것의 다른 맛. 이제 그녀에게는 아들을 거부할 이성 따위 남아 있지 않았다…!!
누나 이상 동생 미만 : <누나 이상 동생 미만> 선배 부부의 이혼으로 시작한 멈출 수 없는 애욕의 질주! 남몰래 선배의 배우자 미즈나를 마음속으로 사랑하던 아키라는 선배 부부가 이혼하자마자 그녀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한다. 그의 고백에 고마움을 느낀 미즈노는 보답이라도 하듯 그를 호텔로 데리고 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지만, 전남편 후배란 사실 때문에 그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는다. 한편 그녀를 노리는 후배 직원과 평소 '아키라'를 연모하던 후배의 집착으로 둘의 사이는 점점 멀어져만 가는데…
눈물이 다 마를 때까지 : 에이미에게 걸려온 한 통의 전화는 전남편인 마이클이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이었다. 에이미는 마이클의 누나 멜리사의 부탁으로 기억을 잃은 마이클을 돌보기 위해 다시 그의 곁으로 돌아간다. 나에 대해서도, 둘이 떨어지게 된 계기가 된 그 비극도 전부 잊었구나. 그 덕에 밝은 모습을 되찾은 당신을 보니까 바보처럼 매달리고 싶어져. ..
눈이 내리는 밤의 두 사람 : 사고로 배 속의 어린 생명을 잃은 에일자는 슬픔을 이기지 못한 나머지 결혼 생활을 포기한다. 그 후로 4년, 오늘은 9살짜리 딸이 전남편의 집에 잠시 들렀다 돌아오는 날이었지만 나타난 건 전남편 예이크뿐이었다. 눈 때문에 전화가 끊겨서 딸이 더 있다 올 거라고 직접 전하러 왔다는 예이크는 여전히 잘생긴 외모를 자랑했고 성공한 사업가 특유의 자신감이 있었다. 하지만 이제 이 사람과는 끝났어―― 고작 하룻밤을 같이 지낼 뿐인데 왜 이렇게까지 의식하게 되는 걸까......?
다녀왔어, 어서 와 -빛나는 나날- : 전업주부인 마사키, 샐러리맨 남편 히로무, 그리고 두 명의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함께 하는 빛나는 나날의 이야기.히카리의 동생 히나타가 태어나면서 한층 더 시끌벅적해진 후지요시네 집안. 이따금씩 불안하고 슬플 때도 있지만, 마사키와 히로무는 서로에 대한 사랑과 두 사람을 지지해주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으로 행복한 일상을 채워나간다.보기만 해도 따뜻해지는 후지요시 집안의 두 번째 이야기 속으로 어서 오세요.[THE OMEGAVERSE PROJECT COMICS]TADAIMA OKAERI -KAGAYAKU HI-©Ichi Ichikawa 2017All rights reserved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7 by FUSION PRODUCT Publishers Ltd., Tokyo Korean version published by NEXCUBE, Inc.Under license from FUSION PRODUCT Publishers Ltd.
다녀왔어, 어서 와 시리즈 : 훈남 남편과 깜찍하고 귀여운 아기에게 둘러싸인 평화로운 주부 라이프♥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없는 전업주부, 후지요시 마사키. 엘리트 샐러리맨인 남편 히로무와 곧 2살이 되는 아들 히카리와 함께 평범하지만 소중한 일상 속에서 조금씩 자기 자신을 받아들여 간다. 기쁨과 슬픔을 딛고 어제보다 더 “가족”이 되어가는 세 사람. 당신에게 따뜻함을 안겨줄 후지요시 가의 일상 속으로 어서 오세요. [THE OMEGAVERSE PROJECT COMICS] TADAIMA OKAERI ©Ichi Ichikawa 2016 All rights reserve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6 by FUSION PRODUCT Publishers Ltd., Tokyo Korean version published by NEXCUBE, Inc. Under license from FUSION PRODUCT Publishers Ltd.
다시 당신 곁으로 : [복수하고 싶으면 그를 고용해라]라는 소문까지 있는, 시드니에서 가장 위험한 변호사 사비에르는 캘리의 동업자이자 전 남편이자 인생 최대의 오점이다. 하지만 그와 5년 만에 우연히 재회해 어쩌다 보니 하룻밤을 함께 보내게 되고 어리석은 욕망의 결말은 생각지도 못했던 임신으로 이어..
다시 찾은 아내 : 살고 있던 건물에 내려진 퇴거 명령에 항의하기 위해 개발업체의 회장을 찾아간 칼리는, 뜻밖에도 그곳에서 남편인 닉과 마주한다. 결혼식 직후, 닉의 불륜 현장을 목격하고 저택을 뛰쳐나온 지난 1년 동안 완벽하게 도망쳤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남편 손안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것..
다시 찾은 첫사랑 : 오랫동안 사귀어 온 남자친구에게 선물을 주려고 했는데..술에 취해 또 다른 낯선 남자와 하룻밤 정이 들었다. 당황한 이소정은 남자친구가 자신과 사귀는 동안 양다리를 걸치고 있던 사실를 발견했다.배신당한 이소정은 화가 나서 소개팅 나가고 초고속으로 결혼을 했다.평범한 남자에게 시집갔을 줄 알았는데, 이 남자가 좀 낯익고... 큰 회사의 부자 회장인 줄 몰랐다.계속 치근거리는 전 남자친구, 자신을 사랑해주는 부자 남편...그녀의 평범한 인생도 점점 평범하지 않게 되었다...
달콤하게 살고 싶어 : <달콤하게 살고 싶어> 정략 결혼으로 K그룹이라는 시가에 묶인 여대생 수연은 3년을 버틴 끝에 벗어나기 위해 이혼하려 한다. “어차피 이혼할 거, 서로의 관계 개선에 노력해 보자고. 그래야 미련이 남지 않잖아.” 남편 지혁은 그런 수연에게 뒤늦은 연애라도 하듯 물량 공세를 퍼붓는다. 수연은 넘어가지 않겠다 다짐하면서도 자꾸만 마음이 흔들리는데… 인형에서 벗어나 달콤한 사랑을 꿈꾸는 여자와 그녀를 놓칠 수 없는 남자. 두 사람은 과연 진짜 부부가 될 수 있을까?
달콤하게 살고 싶어 : 정략 결혼으로 K그룹이라는 시가에 묶인 여대생 수연은 3년을 버틴 끝에 벗어나기 위해 이혼하려 한다. “어차피 이혼할 거, 서로의 관계 개선에 노력해 보자고. 그래야 미련이 남지 않잖아.” 남편 지혁은 그런 수연에게 뒤늦은 연애라도 하듯 물량 공세를 퍼붓는다. 수연은 넘어가지 않겠다 다짐하면서도 자꾸만 마음이 흔들리는데... 인형에서 벗어나 달콤한 사랑을 꿈꾸는 여자와 그녀를 놓칠 수 없는..
달콤하게 살고 싶어 : 정략 결혼으로 K그룹이라는 시가에 묶인 여대생 수연은 3년을 버틴 끝에 벗어나기 위해 이혼하려 한다. “어차피 이혼할 거, 서로의 관계 개선에 노력해 보자고. 그래야 미련이 남지 않잖아.” 남편 지혁은 그런 수연에게 뒤늦은 연애라도 하듯 물량 공세를 퍼붓는다. 수연은 넘어가지 않겠다 다짐하면서도 자꾸만 마음이 흔들리는데… 인형에서 벗어나 달콤한 사랑을 꿈꾸는 여자와 그녀를 놓칠 수 없는 남자. 두 사람은 과연 진짜 부부가 될 수 있을까?
달콤한 실수 : 일 년 전 젬마는 처음 만난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한시도 그 일을 머리에서 떨칠 수 없었다. 그녀는 죽은 남편을 아직 사랑하고 결혼반지를 아직도 빼지 않았는데... 그럴 때 그녀 아버지의 횡령이 발각된다. 하지만 아버지를 도와주겠다는 남자가 나타나는데... 그 남자는 바로 일 년 전 잊으려 해도 잊을 수 없었던 남자..
당신은 싫어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 : 전업주부는 취미조차 즐기면 안 되는 거야? 남편에게 자유를 빼앗긴 나에게 손을 내밀어준 사람은 "최애" 본인이었습니다.
당신은 싫어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 : <당신은 싫어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 전업주부는 취미조차 즐기면 안 되는 거야? 남편에게 자유를 빼앗긴 나에게 손을 내밀어준 사람은 "최애" 본인이었습니다.
당신의 남편과 심야 마사지 샵에서 : <[레드툰] 당신의 남편과 심야 마사지 샵에서> [너의 소중한 것, 행복, 그 모든 것을 망가뜨려주겠어. 우선 네 남편을 유혹하는 것부터 시작해볼까?] 심야의 에스테틱에서 격렬하고 뜨겁게 달아오른 남녀. 달콤하고 야릇하게 남자를 유혹하는 여자에게는 이유가 있었다. 에스테틱을 경영하는 유이는 아르바이트 면접을 보러 온 사람을 보고 깜짝 놀라게 된다. 과거에 자신을 왕따시키고 괴롭히며 모든 것을 산산 조각낸 미야코와 재회하게 된 것! 그러나 미야코는 유이의 존재를 눈치채지 못하고 태연히 면접을 보는데... 그때, 유이는 복수를 맹세한다!
당신의 남편과 심야 마사지 샵에서 : [너의 소중한 것, 행복, 그 모든 것을 망가뜨려주겠어. 우선 네 남편을 유혹하는 것부터 시작해볼까?] 심야의 에스테틱에서 격렬하고 뜨겁게 달아오른 남녀. 달콤하고 야릇하게 남자를 유혹하는 여자에게는 이유가 있었다. 에스테틱을 경영하는 유이는 아르바이트 면접을 보러 온 사람을 보고 깜짝 놀라게 된다. 과거에 자신을 왕따시키고 괴롭히며 모든 것을 산산 조각낸 미야코와 재회하게 된 것! 그러나 미야코는 유이의 존재를 눈치채지 못하고 태연히 면접을 보는데... 그때, 유이는 복수를 맹세한다!
당신이 해주지 않더라도 : 남편이 해주지 않는다.그렇다고 불륜이 하고 싶은 것은 아니다.요시노 미치, 32세. 벌써 2년째 남편과 관계가 없다.남편과 사이가 나쁘지는 않지만 그 단 한 가지가 부족하다.부부관계에 고민을 거듭하던 미치는 어느 날회사 선배 니이나 마코토에게 자신의 속내를 털어놓게 된다.그러자 놀랍게도, 니이나 씨는“우리도 그래요….”라며쓸쓸하게 웃었다━━나는 이대로 여자로서 끝나는 걸까?대인기 화제작 「당신이 해주지 않더라도」
당신이 해주지 않더라도 : 나는 이대로 여자로서 끝나는 걸까? 요시노 미치. 32세, 벌써 2년째 남편과 관계가 없다. 남편과 사이가 나쁘지는 않지만 그 단 한가지가 부족하다. 부부관계에 관하여 고민을 품고 있던 미치는..
당신이 행복한 건 용서할 수 없어 : 남편과 아들과 셋이서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 주부 나카미네 마유. 그러던 어느 날, 얼굴도 예쁘고 성격도 상냥해 보이는 니이지마라는 여자가 옆집으로 이사를..
당신이 행복한 건 용서할 수 없어 : <당신이 행복한 건 용서할 수 없어> 남편과 아들과 셋이서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 주부 나카미네 마유. 그러던 어느 날, 얼굴도 예쁘고 성격도 상냥해 보이는 니이지마라는 여자가 옆집으로 이사를 온다. 마유는 그녀와 금세 친해졌으나 그날부터 평온하던 일상이 망가지기 시작하는데….
대리모 : 유산 후 아이를 가질 수 없는 몸이 된 윤희는 시어머니의 압박 속에 대리모라는 결정을 하게된다. 윤희 외의 다른 여자와는 관계를 할 수 없다고 거부하던 인호를 겨우 설득하여 시작된 관계. 그런데.... 오로지 아이를 갖기위해 시작한 남편과 그 여자의 관계가 점점 그녀를 위한 관계로 변하고 있다...
대부호와 너무 늦게 찾아온 기적 : 남편에게 사랑도 받지 못하고 그에게 어울리는 아내도 될 수 없을 거란 실의를 품고 남편인 대부호 레안드로스의 곁을 떠난 켈리, 그런데 그녀의 배 속에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아기가 찾아..
대왕님 제 늑대가 되어주세요 : 아내들의 남편 자랑하기, “우리 남편은 집안 재력이 대단해서, 재산이 얼만지 셀 수 없을 정도야!”, “우리 남편은 너무 잘 생겼어, 슈퍼모델 급이어서 너무 좋아!” 그래서 난 이렇게 말했다. “여러 가지가 있는데, 우리 남편은 모든 걸 갖고 있긴해요. 다만, 늑대라는 게 문제일 뿐이죠!”
대왕님 제 늑대가 되어주세요 : <대왕님 제 늑대가 되어주세요> 아내들의 남편 자랑하기, “우리 남편은 집안 재력이 대단해서, 재산이 얼만지 셀 수 없을 정도야!”, “우리 남편은 너무 잘 생겼어, 슈퍼모델 급이어서 너무 좋아!” 그래서 난 이렇게 말했다. “여러 가지가 있는데, 우리 남편은 모든 걸 갖고 있긴해요. 다만, 늑대라는 게 문제일 뿐이죠!”
대왕님 제 늑대가 되어주세요 : 아내들의 남편 자랑하기, “우리 남편은 집안 재력이 대단해서, 재산이 얼만지 셀 수 없을 정도야!”, “우리 남편은 너무 잘 생겼어, 슈퍼모델 급이어서 너무 좋아!”그래서 난 이렇게 말했다. “여러 가지가 있는데, 우리 남편은 모든 걸 갖고 있긴해요. 다만, 늑대라는 게 문제일 뿐이죠!”
대왕님 제 늑대가 되어주세요 : 아내들의 남편 자랑하기, “우리 남편은 집안 재력이 대단해서, 재산이 얼만지 셀 수 없을 정도야!”, “우리 남편은 너무 잘 생겼어, 슈퍼모델 급이어서 너무 좋아!” 그래서 난 이렇게 말했다. “여러 가지가 있는데, 우리 남편은 모든 걸 갖고 있긴해요. 다만, 늑대라는..
대표님 저 결혼했어요 : 결혼한지 3년, 아직 남편의 얼굴도 모르는 채 살고 있는 주인공 권지안, 친구의 부탁에 소개팅을 나가게 되고 거기서 자신의 정체를 알고 있는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다음날 그 남자가 회사 대표님으로 주인공 앞에 나타나게 된다.
대표님 저 결혼했어요 : <대표님 저 결혼했어요> 결혼한지 3년, 아직 남편의 얼굴도 모르는 채 살고 있는 주인공 권지안, 친구의 부탁에 소개팅을 나가게 되고 거기서 자신의 정체를 알고 있는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다음날 그 남자가 회사 대표님으로 주인공 앞에 나타나게 된다.
대표님 저 결혼했어요 : 결혼한지 3년, 아직 남편의 얼굴도 모르는 채 살고 있는 주인공 권지안, 친구의 부탁에 소개팅을 나가게 되고 거기서 자신의 정체를 알고 있는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다음날 그 남자가 회사 대표님으로 주인공 앞에 나타나게 된다.
대표님 저 결혼했어요 : [0시 업데이트] 결혼한지 3년, 아직 남편의 얼굴도 모르는 채 살고 있는 주인공 권지안, 친구의 부탁에 소개팅을 나가게 되고 거기서 자신의 정체를 알고 있는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다음날 그 남자가 회사 대표님으로 주인공 앞에 나타나게 된다.
대표님 저 결혼했어요 : 결혼한지 3년, 아직 남편의 얼굴도 모르는 채 살고 있는 주인공 권지안, 친구의 부탁에 소개팅을 나가게 되고 거기서 자신의 정체를 알고 있는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다음날 그 남자가 회사 대표님으로 주인공 앞에 나타나게 된다.
대표님 책임지세요 : 다른 남자와의 외도를 들켜 가진걸 모두 다 빼앗기고 이혼당한 여주인공, 그렇게 해외로 떠난 후 4년 뒤, 한 아이와 함께 다시 귀국한 그녀! 자신을 버린 전 남편과 내연녀에 대한 복수! 그리고 아이의 남편으로부터 아이를 지켜내기 위한 그녀의 노력!
대표님 책임지세요 : [0시 업데이트] 다른 남자와의 외도를 들켜 가진걸 모두 다 빼앗기고 이혼당한 여주인공, 그렇게 해외로 떠난 후 4년 뒤, 한 아이와 함께 다시 귀국한 그녀! 자신을 버린 전 남편과 내연녀에 대한 복수! 그리고 아이의 남편으로부터 아이를 지켜내기 위한 그녀의 노력!
대표님 책임지세요 : 다른 남자와의 외도를 들켜 가진걸 모두 다 빼앗기고 이혼당한 여주인공, 그렇게 해외로 떠난 후 4년 뒤, 한 아이와 함께 다시 귀국한 그녀! 자신을 버린 전 남편과 내연녀에 대한 복수! 그리고 아이의 남편으로부터 아이를 지켜내기 위한 그녀의 노력!
대표님 책임지세요 : <대표님 책임지세요> 다른 남자와의 외도를 들켜 가진걸 모두 다 빼앗기고 이혼당한 여주인공, 그렇게 해외로 떠난 후 4년 뒤, 한 아이와 함께 다시 귀국한 그녀! 자신을 버린 전 남편과 내연녀에 대한 복수! 그리고 아이의 남편으로부터 아이를 지켜내기 위한 그녀의 노력!
대표님 책임지세요 : 다른 남자와의 외도를 들켜 가진걸 모두 다 빼앗기고 이혼당한 여주인공, 그렇게 해외로 떠난 후 4년 뒤, 한 아이와 함께 다시 귀국한 그녀! 자신을 버린 전 남편과 내연녀에 대한 복수! 그리고 아이의 남편으로부터 아이를 지켜내기 위한 그녀의 노력!
더러운 아저씨에게 아침까지 범해지다니 : <더러운 아저씨에게 아침까지 범해지다니> 이런 아저씨의 손으로 가고 싶지 않아…♡ 남편의 무관심에 대해 약간의 복수를 하고 싶었던 그녀. 하지만 만남 어플로 알게 된 아저씨의 정체는 터무니없는 짐승 변태였다! 아저씨에게 속아 넘어가고 만 유부녀는 밤부터 아침까지 흐느끼고 마는데…?!
데이지-공작의 혼약자가 되는 법 : 3년만 결혼하고 50억 받기 vs 60년간 무보수로 노동하기 과연 데이지의 선택은? “계약 부인으로 취직할게요. 당신의 좋은 파트너가 될게요.” 뜨거운 조건의 정략결혼. 계약의 규칙은 간단. 애정 금지로 대동단결. 3년 후 신속한 이혼 보장. 남편을 반하게 만드는 것 절대 금지. “우리 가문의 사내들은 치정살인 전문이거든.” 쓰레기 같은 남자의 정부로 불행한 삶을 산 데이지. 한 번의 삶을 망치고 비참하게 죽어버린 가엾은 그녀. 죽기 전으로 돌아와 제2의 인생을 살게 된 그녀의 단 하나의 소원은 평범하고도 소소한 행복을 누리는 것. 과연 데이지는 킬리언의 곁에서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 ------------------------------------------------------- 웹툰 <데이지>는 매주 토요일 연재됩니다. -------------------------------------------------------
도련님, 몰래 한 번만 할까요? : <도련님, 몰래 한 번만 할까요?> 아무도 없는 심야의 공원, 이상한 소리가 신경 쓰여서 다가가 봤더니… 이런 곳에서 여자가 자위를!? 게다가 자세히 보니, 평소에 신경이 쓰였던 형수였다! 남편과 관계가 없었던 그녀는, 술김에 공원에서 그만 저지르고 만 것이었는데…. "비밀로 해 줘…. 약속해 준다면, 섹스… 해도 괜찮아." 음란한 모습으로 달라붙어 오는 그녀의 육체가, 점점 더 달아오르기 시작한다!
도련님은 늘 새로워 : <도련님은 늘 새로워> "안 되는 것 치고는 흠뻑 젖었잖아요." 싫은 마음과는 달리 욕구불만 유부녀의 몸은 쾌락을 거부하지 못하고 금단의 관계로 추락한다! 행복한 결혼식을 올린 다음 날, 남편과 도련님 요타까지 셋이 함께 살게 된 마나미. 집안일을 모두 끝낸 마나미에게 요타가 마사지를 해주겠다며 그녀를 눕힌다. 은밀한 곳까지 문지르는 요타의 손길에 마나미는 조금씩 민감한 반응을 흘리고. 쾌감에 헐떡이는 모습을 촬영 당한 마나미는 요타의 요구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데…. 유부녀와 도련님의 새로운 성생활이 지금 시작된다!
도망친 아내 : 그리스의 부호 안토니오스와 사랑에 빠진 것, 그게 린지의 비극의 시작이었다. 결혼 후 안토니오스의 부인이 되어 그의 조국을 찾았지만 기다리고 있는 건 뉴욕 태생의 서민 린지를 업신여기는 형제들. 유일한 피난처인 남편은 가정을 돌보지 않는 일벌레라는 걸 안 린지는 결국 고독을 견디지 못하고 고향으로 도망친다. 부탁이야, 안토니오스. 이 결혼은 실수였다는 걸 알아줘... 비극을 끝내길 원하는 린지의 앞에 반년 동안 침묵으로 일관하던 남편이 나타..
동생의 아내 : <동생의 아내> "신소율과 강동식 부부는 대학생인 아들과 함께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었다가 경기악화로 남편은 실직을 하면서 집안 형편이 어려워진다. 재취업을 위해 여러번 시도했지만 번번히 실패하여 남편 대신 산업전선에 뛰어들게 된다. 그렇게 강동식의 사촌형이 운영하고 있는 버스회사에 버스기사로 취직한 신소율은 타고난 미모 때문에 주위의 남자들의 시선이 몰리게 되는데... "
동생의 아내 : 신소율과 강동식 부부는 대학생인 아들과 함께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었다가 경기악화로 남편은 실직을 하면서 집안 형편이 어려워진다.재취업을 위해 여러번 시도했지만 번번히 실패하여 남편 대신 산업전선에 뛰어들게 된다.그렇게 강동식의 사촌형이 운영하고 있는 버스회사에 버스기사로 취직한 신소율은 타고난 미모 때문에 주위의 남자들의 시선이 몰리게 되는데...
동창회에서 벌어지는 유부녀 사정 : <동창회에서 벌어지는 유부녀 사정> 남편이 아닌 다른 사람이 만지다니… 생각해본 적도 없어….' 미사코는 고등학교 동창회에서 과거에 자신이 고백을 거절했던 남자, 나츠메와 만나게 된다. 술에 취한 미사코가 정신을 차려보니 나츠메와 함께 러브 호텔에?! 나츠메가 먹인 약 때문에 미사코는 이성을 잡지 못하고 가슴과 이미 축축해진 그곳에 하는 집요한 애무에 교성을 올린다. 남편이 골라준 옷을 다른 남자의 정액으로 더럽혀지면서도 절정을 느낄 수밖에 없는 미사코…. 지옥 같은 조교로 인해 점차 음부가 기분 좋은 소리를 내기 시작하는데…―.
동침 : <동침> ‘나는 죄인이었지만, 살인자는 아니었다. 나는 나의 결백을 위해 또 다른 죄를 잉태하고 그 죄는 날 살인자로 만들었다.’ 생명보험사 ‘조진수’는 유부녀와의 외도 중 갑작스레 등장한 남편을 피해 침대 밑으로 몸을 피한다. 하지만 그녀의 수상한 낌새를 눈치 챈 남편은 폭력을 가하기 시작하고, 참지 못한 ‘조진수’는 그녀를 구하다 우발적으로 남편을 죽이게 되는데···
두 번째 결혼식 : 인플루엔자로 앓아누워 있던 벨은 문을 열고 전남편 루크를 본 순간 정신을 잃고 만다. 거대 투자 회사에서 일하던 벨은 당시 대학원생이었던 루크와 사랑에 빠져 어린 나이에 결혼..
두 번째 사랑에 빠지고 싶어 : <[코이] 두 번째 사랑에 빠지고 싶어> 갑자기 남편에게 이혼 당해 돌싱녀가 된 세나. 아무 것도 가진 게 없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 망설이던 때, 세나의 눈에 띈 남쪽 섬의 리조트 포스터에 끌려 그 길로 비행기를 탄다. 남쪽 섬에 도착해 청년 아오바와 만나게 된다. 축 처져있는 세나에게 신경 써서 일자리를 알아봐 주고 같이 놀러 다닌다. 그는 밝은 미소와 튼튼한 몸을 가졌지만 가끔 쓸쓸한 듯한 표정을 짓는다. 이제 사랑 따위, 연애 따위 질릴 대로 질렸다고 생각했는데 정체도 모르는 순수 청년에게 빠져들게 될 것만 같다…. 「돌싱녀」와 「연하남」의 빠져들 듯 빠져들 수 없는 순애 러브 스토리.
뒤틀린 사랑의 끝에 : <[레드툰] 뒤틀린 사랑의 끝에> 집에서는 무미건조한 남편, 하지만 밖에서는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고 그로 인해 점점 줄어드는 관계에 지쳐가는 주부 메이코. 사무치는 외로움에 그녀는 2년 전 자신을 스토킹하고 감금했던 대학 선배 사에키를 떠올리게 된다. 그에게 겁탈 당하던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부끄러운 짓도 마다하지 않는데... 그러던 중, 해외 유학 중이던 사에키는 유명한 화가가 되어 일본으로 돌아오고 곧바로 그녀를 찾아오는데…
뒤틀린 사랑의 끝에 : 무관심한 남편에 외로움을 느끼던 메이코, 뒤틀린 사랑이었지만 그녀만을 바라봐주던 사에키가 다시 그녀를 흔드는데..
드라이 플라워 : 죽은 남편을 연기해달라는 꽃집 주인과 완벽한 남편이 되어야 하는 무명 배우
드라이 플라워 : [당신, 죽은 내 남편을 연기해 줄 수 있나요?] 죽은 남편을 연기해 줄 것을 의뢰한 드라이 플라워 전문 꽃집 주인 한가희와, 그녀의 완벽한 남편이 되어야 하는 무명 대역 배우 이선오. 두 사람의 기묘하고도 수상한 동거가 시작되는데...! 죽은 남편을 연기하는 대역 배우와 의뢰인의 미스터리 감성 로맨스!
드라이 플라워 : 죽은 남편을 연기해 줄 것을 의뢰한 드라이 플라워 전문 꽃집 주인 한가희와, 그녀의 완벽한 남편이 되어야 하는 무명 대역 배우 이선오. 두 사람의 기묘하고도 수상한 동거가 시작되는데...!죽은 남편을 연기하는 대역 배우와 의뢰인의 미스터리 감성 로맨스!
들어가면 범해지는 방 : <들어가면 범해지는 방> 바로 앞에 남편이 있는데… 나의 음란한 소리가 전부 새어나가 버렷♡ 하나뿐인 가족인 어머니의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혼자서 노력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해 왔던 미네. 자신을 이해해주는 아카사카 사장님과 만나 결혼까지 하게 되며 모든 것이 잘 풀리는가 싶었지만…, 가면을 쓴 새 아들의 손에 마음대로 농락당하고 마는데?!
딩동! 절륜남 배달 왔습니다 : <딩동! 절륜남 배달 왔습니다> 순진한 유부녀가 불륜의 맛에 흠뻑 빠져들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남편에게선 맛볼 수 없었던 어린 남자의 열정 앞에서 그녀는 자기도 모르게 젖어 버리고 마는데…!
딸의 남친에게 길들여지는 아줌마 : <딸의 남친에게 길들여지는 아줌마> "어머님, 정말로 음란한 분이셨군요?" 딸의 남친에게 당하면서 흥분하고 마는 음란한 유부녀♥ 성실한 남편, 착한 딸과 평범한 가정을 꾸리고 있던 미우라 쿄코. 하지만 어느 날, 딸과 남자친구가 섹스하는 장면을 목격하면서 그녀의 평범한 일상도 끝나 버리고 만다…. 미우라의 음란한 속마음을 꿰뚫어 본 미키야에게 마구 휘둘리면서도 차마 거부하지 못하는데…!
러브란제리 : <[퓨어] 러브란제리> 남편과 애인 사이에 아이가 생겼다는 이유로 이혼당해 하루아침에 평범한 주부에서 갑자기 싱글맘이 되어버린 유즈. 낮에는 속옷 매장 계약직으로, 밤에는 수제 속옷 제작 프리랜서로 멀쩡한 척 일을 해도 점점 마음이 약해지던 가운데 문득 들어간 술집에서 잘생겼지만 어쩐지 가벼워 보이는 남자와 운명적으로 만난다. 아무리 비참하거나 살기 싫어도 어떻게든 살아가는 게 중요하다는 그 말에 울던 유즈는 정신을 차리자 그 남자와 입을 맞추고 있었는데…. ⓒYukiko Fuyumori/libre
런어웨이 : 기억을 잃은 채 숲속을 거닐던 '나연', 그런 그녀에게 '동철'이 다가와 나연을 겁탈하려고 한다. 동철에게서 도망쳐 나온 나연은 극적으로 남편 '기태'와 재회하게 되는데...
레이디 비스트 : 그란디아 왕궁에서 배척당해 불행하게 산 공주, 엘리사. 전장의 폭군이라 불리는 타국의 공작과 계약 결혼하다! 오직 살아남는 것이 목표였기에 남편에게 어떠한 기대도 없었으나……. “이건 뭐지. 다리 사이에서 피가 흐르는데.” “어, 어떡해요. 아침에 일어나니까 당신 그곳이……!” 어찌 된 일인지 두 사람의 몸이 바뀌었다! “안심하세요. 절대로 당신의 마음을 바라지 않겠어요.” “…….” ‘왜 남편의 기분이 안 좋아 보이지?’ 천덕꾸러기로 자라 사랑에 소극적인 그란디아의 공주, 엘리사. 참는 것보다 죽이는 것이 익숙한 란델의 미친개, 진저. 너무나도 다른 두 사람은,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게 될 수 있을까? * 유수완 작가님의 인기 로맨스판타지 소설 <레이디 비스트>를 웹툰으로 만나보세요! *
레이코 시리즈 서스펜스 : <레이코 시리즈 서스펜스> 여성을 위한 대담한 이야기─레이코 시리즈! 사랑 혹은 치정으로 얼룩진 기묘한 이야기가 당신을 맞이한다─ 한 남자를 사이에 둔 자매간의 시기와 경쟁, 붉은 보석 가넷에 얽힌 사건사고, 정부와 함께 아내를 속이려는 남자, 의처증에 사로잡혀 부인을 궁지로 모는 남편 등 여성이기에 공감할 수 있고 빠져들 수 있는 특별한 단편선!!
루시의 독립선언 : 남편이 바람을 피워 짧은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은 루시는 식당에서 야성적인 매력의 남자를 보고 한눈에 반했다. 이혼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처음 보는 남자를 의식하다니.... 부끄러움을 느끼며 가게를 나서는데 갑자기 조금 전 그 남자가 거칠게 팔을 붙..
리넨과 거즈 : <리넨과 거즈> 잘나가는 크래프트 작가 카와노는 좋아하는 수예를 직업으로 할 수 있어서 행복한 나날.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남편과 별거에 들어간 언니가 아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온다. 그 바람에 조용하던 일상은 돌변, 조카인 코코미에게 시달리는 매일이 시작되는데…. 게다가 보기 좋게 차였던 옛 남자친구까지 다시 만나게 되고?! LINEN TO GAUZE © 2007 by Haruka Aizawa/SHUEISHA Inc.
리니지 : 전 세계를 뒤흔든 게임 <리니지>의 원작 만화! 왕좌를 둘러 싼 전쟁이 시작된다! 용과 기사, 마법사와 요정, 수많은 왕과 여왕, 왕자와 공주들이 있던 메르헨의 시대. 아덴의 왕국의 현명한 데컨 왕은 전쟁으로 후계자를 모두 잃고, 영웅 듀크·데필을 양자 삼아 외동딸 가드리아와 결혼시켜 왕위를 물려준다. 그러나 듀크·데필은 왕위에 오른 지 5년이 채 되기도 전에 어린 왕자 데포로쥬와 왕비를 남기고 돌연 죽음을 맞는다. 어린 나이에 남편을 잃은 왕비 가드리아는 장례식에 참석한 전 왕의 사촌 켄·라우헬에게 첫눈에 반하여 결혼하고 켄·라우헬은 아덴의 왕이 된다. 단, 어린 왕자가 21살이 되면 왕위를 내 주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다. 켄·라우헬은 전 왕의 아들, 데포로쥬 왕자를 없애려 혈안이 되고, 어린 왕자 데포로쥬는 타지를 전전하며 죽을 고비를 수차례 넘긴다. 목숨을 건 떠돌이 생활 중에 데포로쥬는 운명의 기사들을 만나 성장을 하게 되고, 마침내 왕위를 되찾기 위한 마지막 전쟁에 나서게 되는데…. …라라… 술로 한 맹세는 술이 깨면 사라지네 물로 한 맹세 역시 물이 마르면 없어지지…. …라라… 잉크 따위론 맹세하는 법이 아니지. 그러나 피로 한 맹세는 온 몸의 피를 모두 다 쏟아내기 전엔 깨지지 않네. 한 방울의 피가 이 몸에 남아 있어도 기사는 맹세를 지켜야 하리. 그러기에 피로 한 맹세는 일생에 한 번도 많다네. …라라… 그러기에 피의 맹세는 검을 쥔 자가 아니면 하지 못하리.
리벤지 웨딩 : 외모, 돈, 신분까지 완벽한 여자 메르케디아 사샤. 기절했다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위치는 바다 한가운데 커다란 배 위, 입은 옷은 웨딩드레스. 내가 결혼을 한다고? "감히 메르케디아 사샤를 건드려? 결혼 생각이 쏙 들어가게 해 주지!" 그런데 보자마자 칼부터 들이대는 예비 남편, 제국 최고의 전쟁 영웅 데메트리우 키프로사. 이게 어딜 봐서 결혼하러 온 남자 모습이야? "누가 나를 이딴 식으로 초대하나 했는데…… 너를 베면 돌아갈 수 있나?" "치워. 안타깝지만 나도 갑자기 끌려온 몸이거든?" 전대미문의 납치 결혼을 당하게 된 두 사람. 설상가상으로 무인도에서 단둘이 살게 생겼는데…. 1차 목표는 무인도 탈출! 최종 목표는 복수와 이혼!
마귀 : <마귀> *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서양풍, 초월적존재, 금단의관계, 운명적사랑, 다정남, 상처남, 짝사랑남, 집착남, 순진녀, 상처녀, 후회녀, 추리/미스터리/스릴러, 신파 웹소설 『마귀』의 아름다운 판타지 스릴러 웹툰으로 재탄생! 탑에 갇힌 공녀에게 혼담이 들어온다. 그녀의 남편 될 사람은 전처를 몇이나 죽였다는 잔악한 노인. 단단히 겁에 질린 공녀는 결국, 지하실의 석관을 깨어 마귀를 불러내는데… “마귀여, 나는 그자와 결혼하고 싶지 않아.”
마귀 : <마귀> *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서양풍, 초월적존재, 금단의관계, 운명적사랑, 다정남, 상처남, 짝사랑남, 집착남, 순진녀, 상처녀, 후회녀, 추리/미스터리/스릴러, 신파 웹소설 『마귀』의 아름다운 판타지 스릴러 웹툰으로 재탄생! 탑에 갇힌 공녀에게 혼담이 들어온다. 그녀의 남편 될 사람은 전처를 몇이나 죽였다는 잔악한 노인. 단단히 겁에 질린 공녀는 결국, 지하실의 석관을 깨어 마귀를 불러내는데… “마귀여, 나는 그자와 결혼하고 싶지 않아.”
마누라 : “내 마누라 좀 맡아줘” 사랑하는 아내를 옆집 남자 301호에 맡기고 떠난 남편.그리고 시작된 남의 마누라와의 동거. 절대 건들면 안 돼!!
마돈나 : 얌전한 성격의 유부녀 세화와 앙큼하고 유혹적인 불륜녀 수연.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여자의 몸이 뒤바뀌었다?! 누구나 꿈꾸는 이상적인 남편과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것처럼 사는 세화는 결국 남편의 무시와 무관심으로 자살시도를 하게 된다. 다행히 재빨리 병원으로 옮겨 목숨을 건질 수 있었지만, 남편과 한 여자와의 경악스러운 불륜의 현장을 목격하면서 큰 충격을 받고 정신을 잃는다. 그리고 다시 의식을 차렸을 때 도무지 믿기지 않은 일이 일어나는데···.
마돈나 : <마돈나> 남편의 내연녀와 영혼이 바뀌었다! 그런데 이 야한 몸은 대체 뭐지?
마땅한 살인 : <마땅한 살인> 낮에는 사람을 살렸고, 밤에는 사람을 죽였다. 아동학대를 신고했다가 보복의 타깃이 된 전문의 서우. 자신을 보호하려다 뜻하지 않게 사람을 죽인다. 형사인 남편의 설득으로 사건을 연쇄살인범의 소행으로 위장하지만, 되려 연쇄살인범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는데… 그녀는 자신을 조여오는 위협에서 안전히 벗어날 수 있을까?
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 남편을 잃고, 아이를 빼앗기고, 이제 생매장을 눈 앞에 둔 과부 리에타. 그 곳에 ‘미친 폐황자’로 불리는 저주받은 땅, 악시아스 성의 대공. 킬리언이 나타났다.그녀를 데려가겠다고 말하는 킬리언이 인사를 건넨다. “안녕, 요부”
마왕비 납시오 : "정유나, 월드 스타에 어마 무시한 인기를 얻고 있는 그녀가 응원 봉에 맞고 기절해버렸다? 그리고 눈 뜬 곳엔 장발의 절세미남이 자신을 쳐다 보고 있는데... “저기…잘생긴 건 인정합니다만 당신은 누구?” “저런…첫 날밤에 그리 섭한 얘기를 하다니, 이리 오시오!” “엥?! 잠깐만!!” 낯선 곳인 것도 모자라, 알지도 못하는 자가 자신의 남편이 되어버렸다? 게다가, 심지어 마왕?! 그럼 이제부터 마왕비인건가?!"
마지막 거래 : 리비는 남편인 리온을 만나기 위해 아테네에 왔다. 5년 전 아버지와 연을 끊으면서까지 결혼을 했지만 3개월 만에 별거하게 된 남편과 정식으로 이혼하기 위해..
마지막 소원 : 일찍 죽은 남편의 혼을 기리며 평생을 산속에서 보내야 하는 처지에 놓인 어느 과부. 의연히 무너져가는 사당을 가꾸다 본가에서 먹을 것을 날라다주는 머슴에게서 그 사당의 진짜 주인은 호랑이신 '산군'이라는 얘기를 듣는다. 과부는 어차피 시댁은 모를 거라며 남편의 명패를 감추고 산군을 대신 모신다.어느 날 머슴이 '산군은 자길 잘 모시는 인간의 소원을 들어준다'고 흘리듯 말하자, 과부는 호기심에 향을 갈며 소원을 빈다. 소원이 하나 둘 이루어지자, 외로운 과부의 욕심은 애처로울만큼 작은 물건에서 '사람'으로 번지게 되는데....
만능 유부녀 탐정의 사건 파일 : <만능 유부녀 탐정의 사건 파일> 어쩌다 탐정이 되어버린 유부녀 하루카의 사건 파일! 결혼하자마자 남편의 해외 출장 때문에 졸지에 시간과 몸(?)이 남아도는 하루카는 짜릿한 만남을 기대하며 도심을 활보한다. 그때 미친 여자한테 쫓기고 있다며 도움을 청하는 남자를 구해주지만, 정작 그 남자의 정체는 소매치기, 그를 뒤쫓던 여자는 탐정이었으니···. 결국 하루카는 미안한 마음에 탐정 란코를 도우면서 본격적인 탐정 업무를 시작한다.
만취 유부녀를 아침까지 가게 한 절정 피스톤 : <[퍼니]만취 유부녀를 아침까지 가게 한 절정 피스톤> “남편 분의 자〇는 이렇게 깊숙한 곳까지 닿지 않죠?” ―남편의 바람으로 집을 뛰쳐나온 쿄코는 우연히 들어간 술집에서 사내 알바를 하는 대학생 마사토와 만나게 된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마사토를 데리고 술을 들이켜던 쿄코. 만취한 채로 눈을 떠 보니 그녀가 있는 곳은 러브호텔의 침대 위…?! 아직 선은 넘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안심하는 순간, 같은 침대에서 자고 있던 마사토가 쿄코의 몸을 마구 더듬기 시작한다. 절묘한 터치로 쿄코를 애태우던 손길은 점점 축축하게 젖은 그곳을 만지기 시작하는데…! “안 된다고 말하는 것치곤 허리가 들썩이는데요?” 어느새 쿄코는 완전히 흥분해 남편의 일마저 잊고 있었다.
말단 사원의 아내는 상사의 노리개 : <말단 사원의 아내는 상사의 노리개> 남편의 이직으로 회사 맨션 3층에 이사를 오게 된 에리코. 같은 맨션의 고층에 살고 있는 남편의 상사가 자신을 환영하면서, 자신의 몸을 훑어내려가는 시선을 그녀는 눈치채지 못했다. 남편이 거실에 있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상사는 그녀를 덮쳐오는데…. "몸이 달아올랐군, 부인…." 상사에게 협박당하고, 억지로 범해지는 에리코. 그녀를 옭아매는 맨션의 숨겨진 규칙이란…?
맛있는 부자 덮밥 : <[미즈] 맛있는 부자 덮밥> "진짜 안 돼? 여기는 그렇지 않다는데?" 신혼 첫날밤, 아카리의 앞에 나타난 남편의 아들은 옛날에 그녀가 사랑했던 사람. 그 따뜻함과 체취를 지금도 잊을 수 없어…. 모두가 축복해줬던 잘생기고 다정한 사장님과의 행복한 신혼 생활. 계속 이어질 거라고 믿었던 이 행복은 옛 남자친구의 손에 무너지고 만다. 그의 뜨거운 시선을 피하지 못해 억지로 범해지고, 남편에게 말할 수 없는 은밀한 행위는 갈수록 대담해진다! 옆방에는 남편이 있는데 왜 이렇게 달아오르고 가슴이 뛰는 거지…?!
망월선녀설화 : <망월선녀설화> 나무꾼과 선녀 설화를 바탕으로 전개되는 현대 환타지 로맨스. 옥황상제 아들의 청혼을 거절하고 지상으로 내려와 인간 이도의 아이를 가지게 된 선녀. 옥황상제는 이에 노해 선녀의 세 아이 중 두 아이를 죽이고 선녀에게는 단명하는 저주를 내린다. 2013년 한 초등학교의 교사로 윤회한 선녀 다이는 이전의 삶을 기억하지 못한다.불사의 약을 먹고 선녀를 찾아 따라온 이도와 아들 후, 선녀 주위에서 나무꾼을 위협하는 옥황상제의 아들. 기억을 되찾은 다이는 단명하는 자신의 저주를 풀고 남편과 아이를 지키기 위해 싸우기 시작한다.
망자의 서 : 죽은 남편의 편지가 도착했다.
망측한 유부녀 : <망측한 유부녀> 그렇게 부끄러운 곳을 쳐다보면… 흥분돼서 넘쳐 흘러버려! 아… 안 돼, 지금 그곳을 만지면 흠뻑 젖은 게 들키고 말 거야…!! 남편이 일에 지쳐 피곤하다며 반년이나 관계를 맺어주지 않아 욕구불만이 되어버린 유부녀, 히토미. 그 날도 쓸쓸한 마음을 감추며 집안일을 하고 있는데 옆집에 사는 미대생 니노미야가 자신의 그림 모델이 되어주지 않겠냐는 부탁을 해온다. 남몰래 그를 마음에 두고 있던 히토미는 그의 부탁을 기꺼이 받아들이지만, '옷을 벗어주세요!'라는 생각지도 못한 말을 듣는데?!
메꽃 : 레진코믹스와 김정현 작가가 2014년 일본 여름을 강타한 후지TV의 드라마 [메꽃]을 만화화했다! 남편만을 바라보는 평범한 가정주부 사와와 불륜이 가정을 지킬 수 있다는 리카코. 절대 공통점이 없을 것만 같은 두사람도 오후 3시의 적적함만은 다르지 않았다. 죄의식을 꿰뚫고 은밀하게 피어난 그녀들의 불륜. 용서할 수 있는 죄와 용서할 수 없는 죄, 당신은 어떻습니까.

Based on Hirugao ~Love Affairs in the Afternoon~ produced by Fuji Television Network., Inc. (Scripted by Yumiko Inoue)
메꽃 ~오후 3시의 연인들~ : 레진코믹스와 김정현 작가가 2014년 일본 여름을 강타한 후지TV의 드라마 [메꽃]을 만화화했다! 남편만을 바라보는 평범한 가정주부 사와와 불륜이 가정을 지킬 수 있다는 리카코. 절대 공통점이 없을 것만 같은 두사람도 오후 3시의 적적함만은 다르지 않았다. 죄의식을 꿰뚫고 은밀하게 피어난 그녀들의 불륜. 용서할 수 있는 죄와 용서할 수 없는 죄, 당신은 어떻습니까.
며늘 아가는 조교 중 -댄디한 시아버지와 호구 남편- : <며늘 아가는 조교 중 -댄디한 시아버지와 호구 남편-> "약이 효과가 있나 보군. 벌써 이렇게 젖다니…!" 착하고 믿음직스러운 남편과 결혼해 명문가에 들어오게 된 아야노. 하지만 피로연 연회 후, 남편이 술에 취해 정신을 잃음과 동시에 시아버지가 그녀를 쓰러뜨리고 만다. "이건 우사미 가문의 관습이다."라는 말에 주위를 둘러보니, 문지방 너머에는 자리를 잡고 앉은 친척들이…!! 많은 남자 앞에서 알몸이 되어 다리를 벌리고, 몸의 구석구석까지 평가받는 아야노. 게다가 큰 손가락으로 질척질척하게 휘저어진 몸속으로 뜨거운 정액이 들어오는데…. 절륜의 몸을 가진 시아버지가 매일매일 새색시의 육체 조교를 시작한다…!!
모두 너였다 : "당신께, 복종하겠습니다." 근미래, 생체공학박사이자 클론 테스터 유리는 남편의 외도로 고통 속에 살고..
모두 너였다 : 근 미래, 생체공학박사이자 클론 테스터 '유리'는 남편의 외도로 하루하루를 고통 속에 살고 있다.그러던 어느 날, 한달 후 폐기될 운명의 최신형 연애클론 '빅터'를 테스트하기 시작한다. 그녀는 어느샌가 빅터로부터 마음의 위안을 얻는 한편, 남편이 자신에게 저지른 끔찍한 일들을 깨닫게 되는데...!
못된 버릇을 고쳐주세요 : <못된 버릇을 고쳐주세요> 남편 옆에서 받는 '치료'가 너무 기분 좋아서 목소리가 새어 나올 것 같아…♡ 잠깐의 흥분 때문에 일탈에 빠진 유부녀는 그녀의 못된 버릇을 눈치챈 아버님에게 새롭게 태어나기 위한 '훈육'을 받게 된다!
미끈미끈 쾌감 마사지샵 : 욕구불만 유부녀의 에로마사지!! 미끈미끈 에스테 체험으로 유부녀들의 그 곳은 눈 깜짝 할 사이에 끈적끈적...☆ 남편과의 부부생활에 불만을 느끼는 애 딸린 유부녀 아츠코. 이웃집 유부녀 유우코의 권유로 '색기가 생기고 남편이 밤 일에 충실해 진다'는 화제의 에스테샵으로 가게 된다. 그 곳에서 시술용 의상으로, 알몸보다 부끄럽다는 마이크로 비키니를?! 미남 안마사의 손이 그 곳을 미끈미끈하게... 엄청나게 굵은 마사지 봉으로 깊은 곳 까지 자극을 받아서... 안 돼!! 가버렷~!!
미남은 여장부의 좋은 배필이다 : 성공한 인생을 살고 있던 박나희, 뜻밖에 타임슬립을 한다. 그런데... 내가 산적이라고?! 의례적인 산적질을 준비하던 박나희는, 엄청난 미남을 발견하게 된다. 그 순간 본래 재물만 빼앗으려 했던 그녀의 머리속에는 ‘재물뿐만 아니라, 저 미남도 가져야겠어!’ 라는 생각이 떠올랐다. 이렇게 잘생긴 사람이라면 당연히 산적 두목의 남편이 될 자격이 있지! 그렇게 미남을 꼬시기로 마음 먹은 박나희는 몸은 던져 화살을 막아주고, 화살을 쏜 사람은 자신의 사람이 아니라고 한다. 그렇게 미남의 마음에 진한 인상을 남겼지만... 이 미남은 자꾸 도망치려고 한다! “안돼! 내가 마음에 든 건 다 내 거라고!” 이렇게 미남에 빠진 도적 여두목과 츤데레 장군의 좌충우돌 연애기가 시작된다.
미래에서 온 그이 : 미래의 남편을 볼 수 있다는 로즈마리 의식! 장난삼아 해봤더니 여보라고 부르는 남자가 나타났다?!
미래에서 왔습니다 : 남성기피증으로 남장한 채 살아가는 유민, 그리고 그 앞에 자기가 미래의 남편이라고 주장하는 남자의 등장으로 인해 펼쳐지는 순정 로맨스
미래의 남편과 연애중 : <[미즈] 미래의 남편과 연애중> “어떻게 된거야? 켄야가 나의 남편이라니?!” 나나오 하루카와 이시자키 켄야는 소꿉친구. 히자키를 짝사랑 하는 하루카 는 그 사실을 켄야에게 들키고 만다. 고백이 두려워 망설이고 있는 하루카 에게 켄야는 제대로 고백을 못한다면 계속 후회할 것이라고 용기를 주고, 켄야의 응원을 받고 결심을 굳히며 히자키에게 고백하러 가는데, 갑자기 계단에서 떨어져 10년 후 미래로 타임 슬립?!
미망인의 남편의 영혼에 빙의된 나 : <[시크릿] 미망인의 남편의 영혼에 빙의된 나> 나는 여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 여관의 여주인 치에리씨는 약혼자였던 레이지씨를 사고로 잃게된다. 장례식장에서 상복을 입은 치에리씨를 보고 그만 의식을 잃게되는데, 사실 내 몸은 빙의체질로 레이지씨에게 몸을 빼앗긴 것! 그 일로 우리의 이상한 관계는 시작되었다. ⓒHabezamurai/SA08
미션! 남편감을 찾아라! : <[미즈] 미션! 남편감을 찾아라!> "누가 가장 몸의 궁합이 좋은지 알려주지...'히메카는 내 것이다.' 4명이 동시에 만지면 안돼! 가슴과 엉덩이를 만져지며...누구와도 결혼할 생각이 없는데 몸이 반응을 한다. 야쿠자 집안의 딸인 히메카의 앞에 '후사를 낳기 위해 관계를 가지거라!' 라는 말과 함께 아버지가 선택한 4명의 사위 후보가 나타났다. 전 양키 사장, 아티스트, 정치인 비서, 프로복서....4명 모두 미남이지만 강제적이고 귀축 사디스트! 만나자마자 옷을 벗고 경쟁하듯이 히메카의 몸을 탐하는데!!부모님 공인의 야한 혼담 경쟁이 시작된다!!" ⓒRuki Ichikawa/amutus
미스터리 호텔 - 호텔 판타지아- : “그 남편을 내가 빼앗아버리면 넌 어떻게 할래? 그래도 그렇게 웃을 수 있을까?” ‘에이코’는 한때 능력 있는 투자관리자의 아내였지만, 남편의 부도로 이혼한다. 반면 그녀의 절친한 친구 ‘마유미’는 게임 개발자 남편 ‘야스오’ 덕분에 부자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그리고 대학교 동창회에서 ‘에이코’는 이혼한 사실을 걱정하며 안부를 묻는 ‘마유미’의 언행에 불쾌와 패배감을 느낀 나머지 위험한 계획을 세우기 시작하는데···.
미스터리 호텔 ~호텔 판타지아~ : <미스터리 호텔 ~호텔 판타지아~> “그 남편을 내가 빼앗아버리면 넌 어떻게 할래? 그래도 그렇게 웃을 수 있을까?” ‘에이코’는 한때 능력 있는 투자관리자의 아내였지만, 남편의 부도로 이혼한다. 반면 그녀의 절친한 친구 ‘마유미’는 게임 개발자 남편 ‘야스오’ 덕분에 부자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그리고 대학교 동창회에서 ‘에이코’는 이혼한 사실을 걱정하며 안부를 묻는 ‘마유미’의 언행에 불쾌와 패배감을 느낀 나머지 위험한 계획을 세우기 시작하는데···. 일상을 벗어난 꿈의 공간, ‘호텔 판타지아’에서 벌어지는 인간의 사랑, 배신, 광기의 드라마.
미친놈 종합세트 : 결혼할 남자를 소개시켜주겠다는 하나뿐인 친누나 '혜영'이 갑작스러운 실종 이후, 정체 모를 조폭들에게 납치당하는, 이름하야 '핑크 또라이', 이몽룡. 기업의 정보를 빼내간 혜영의 남편을 처리하기 위해 나선 조폭가의 미운 둘째 아들, 석제하. 쫓고 쫓기는 상황 속에 몽룡에게 매번 휘둘리느라 미쳐버릴 것 같으면서도, 이상하게 제하의 마음 한 켠에 질척한 감정이 싹트기 시작하는데…?
미친놈에게 걸린 유부녀 : <미친놈에게 걸린 유부녀> 남편에게 알려져서는 안 되는 유부녀의 부끄러운 모습이 지금 이 곳에서 드러나고 만다! 시의원에 출마하는 남편을 위해 오늘도 선거 활동을 돕던 유부녀 스즈카. 그런 그녀의 앞을 가로막은 것은 학생 시절 사귀었던 전 남친 다이키였다. 남편은 채워주지 못하는 유부녀의 욕구를 파고 들어오는 다이키의 육체. 스즈카는 점점 그 남자의 것이 되어가고 마는데…?!
밀착! 자는 동안의 피트니스 : <[시크릿] 밀착! 자는 동안의 피트니스> 그렇게 밀착되면...선생님과 스쳐서...안돼, 느껴버려...!!-- 신혼의 유부녀 아미는 결혼하자마자 남편의 외국 출장이 결정되어 외로움을 이유로 게으른 생활을 보내버린다. 그러던 어느 날 체중계를 보고 깜짝 놀란 아미는 남편에게 미움받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헬스클럽 가입을 결심한다. 처음에는 일반적인 레슨이었는데, 뒤에 닿은 게 선생님의 그것이 맞아...!? 진지하게 가르쳐 주고 있는 가운데, 점점 아슬아슬한 부위까지 선생님과 닿아 흥분되어 간다. 이거 정말 피트니스야...!? 안되는데, 느껴져버려... 확신을 가지지 못한채, 드디어 선생님의 것이 끈적해진 그곳에 삽입이라니...!? ⓒIce Latte
밀회 : <밀회> 남편이 큰회사 사장이고, 자유롭게 살아가는 유부녀 노리코. 그러나 부부관계는 처음부터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고, 서로 거짓말을 거듭하는 일상이 지속되고 있었다. 결혼생활 3년이 끝날 때쯤, 결국 모두가 파탄할 때가 다가오는데……? 잘못된 가정을 다루고있는 타이틀작품 『꿀 맛』을 비롯해, 보석가게를 무대로 한 자매의 애증극 『진주목걸이』등 【이케스미치에코】선생님이 선물하는 매혹적인 레이디스·서스펜스!
밀회 도서관 : <[연애백서] 밀회 도서관> 남편의 불륜으로 이혼한 도서관 사서 모에카는 직장에서 젊은 꽃미남 대학 강사인 모리타에게 키스를 당한다. 놀리는 것뿐이라고 생각하면서도 그에게 끌리는 마음을 멈출 수 없는 모에카는 조용한 도서관에서 선을 넘어버리고 마는데…? ⓒ 2016 Tsukiko Motozaki / Ohzora Publishing Co.
바람이 뭐가 나빠 -하나로는 만족할 수 없어- : <[미즈] 바람이 뭐가 나빠 -하나로는 만족할 수 없어-> '남편이 아닌 남자와의 잠자리를… 이렇게나 몸이 기대하고 있다니….' 어느 날, 남편이 열어놓고 간 노트북으로 여자와 메시지를 주고받은 것을 보게 된 아오이. 설마… 바람… 피우고 있는 거야? 하지만 설명해주길 바라는 아오이에게 남편은 얼버무리듯 그녀의 몸을 탐하고 제대로 된 답은 주지 않는다. …역시 바람으로밖에 안 보여…. 의심과 불안으로 가득 찬 마음으로 회사 후배가 권유한 회식자리 참석한 아오이는 평소 자유분방한 성격에, 자신에게 유혹한 적도 있었던 후배와 함께 모텔에 가게 되는데…! 안 돼… 이런 쾌감을 알게 되면 되돌아갈 수 없게 돼버려……!! ⓒShobunkan CO.,LTD
바람피는 가족 : <바람피는 가족> "천사 같은 아내. 내가 처제와 바람피는 줄은 모르고 있겠지? 바보 같은 언니. 내가 형부를 노리고 있는 줄은 모르고 있겠지? 돈만 많은 남편. 내가 다 알고 있는 줄은 모르고 있겠지?" 불륜과 배신, 그리고 검은 비즈니스. 점점 더 복잡하게 꼬여만가는 욕망의 반전 드라마.
바른쀼생활 : 원룸에서 츄리닝 차림으로 한 프러포즈, 그리고 결혼..? 스물일곱 동갑내기의 바른(?) 부부생활! 철없는 남편, 그런 그를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으로 지켜보는 아내님! 두 사람의 요절복통 신혼일기, <바른쀼생활>!
바른탕진 프로젝트 : 10년 전 실종된 아버지로부터 현금 10억을 받은 나영. 출처모를 거금은 굴러들어온 복이라기보단 골칫덩이인데... 그리고 이 돈을 노리는 바람난 남편과 망할 인간들!! 한 푼도 못줘! 이 돈은 내가 혼자 다 쓴다!하지만 평생을 일에 바치며 워커홀릭으로 살아온 나영에게 회사 밖의 일은 모든게 어렵기만 하고 지름신의 화신, 이 시대 최후의 욜로 부하직원 도준희 24세는 나영의 10억 탕진 프로젝트를 돕겠다고 발벗고 나서게 되는데...
바른탕진 프로젝트 : 10년 전 실종된 아버지로부터 현금 10억을 받은 나영. 출처모를 거금은 굴러들어온 복이라기보단 골칫덩이다. 어찌할바 모르고 고민하지만 아버지도, 남편도, 딸도 맘처럼 따라주는 건 하나도 없고. 게다가 계약직 신입사원 준희는 나영이 술에 취해 실수로 쥐어준 천 만원을 하루만에 다 썼단다. 망할 인간들, 한 푼도 못줘, 이 돈은 내가 혼자 다 쓴다! 하지만 평생을 일에 바치며 워커홀릭으로 살아온 나영에게 회사 밖의 일은 모든게 어렵기만 하다. 그게 돈 쓰는 일이라도. 10억을 세 달 안에 써야한다는 나영의 거짓말에 지름신의 화신, 이 시대 최후의 욜로 도준희 24세는 나영의 10억 탕진 프로젝트를 돕겠다고 발벗고 나선다. 한편 이랑은 증발한 10억을 조직의 명령으로 추적하던 끝에 그 돈이 사고로 나영에게 전달됐음을 알게되고 이웃집 사람인척 그에게 접근하는데... 나이도, 환경도, 생각도 모든 것이 제각기 다른 세 사람이 10억을 둘러싸고 얽히는 우당탕탕 드라마.
바보 같은 유혹 : ‘내 남편이 저 금발 미녀랑 장기 출장을 간다고?!’ ..
바보의 껍질 : <바보의 껍질> 행복과 불행을 가르는 건, 그저 얄팍한 껍질 한 장 뿐이다. 사랑하는 남편 에이마와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아내 아요. 예쁘고 부드러운 마음씨를 가진 아내 아요는 에이마의 자랑이었다. 그러나 그런 행복한 부부에게 일어난 갑작스런 불행…. 교통 사고로 목숨은 건졌지만, 아름다운 얼굴에 상처를 입은 아요. 남편을 위해 성형 수술을 받기로 했지만…?! 부부의 사랑의 형태. 인간의 진정한 아름다움과 추함은 무엇일까…?! ⓒ YOSHIMI KUSANO / BUNKASHA
박 과장 죽이기 : <[책끝툰] 박 과장 죽이기> 대학 시절, 누구보다 가까운 사이였던 수진과 민. 이후 두 사람은 수진의 직장에서 다시 만난다. 그러던 어느 날, 수진이 남편을 죽이고 싶다고 말한다. 수진의 남편은 민도 알고 있는 박 과장. 민은 곧 있을 출장에서 그를 죽이자며 농담처럼 대꾸한다. 출장 당일. 수진은 평소와 미묘하게 다른 모습을 보이고, 민은 모든 것들이 수진의 계획인가 싶다. 민은 자신이 무엇을 도우면 좋겠냐 묻지만 수진은 무슨 말인지 전혀 모르겠다는 표정이다. 죽이겠다는 거야, 말겠다는 거야? 나만의 착각이었나? 혼란스러운 민 앞에 수진은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을 하기 시작한다.
발정 난 부인의 동정 교육 : <발정 난 부인의 동정 교육> 아아…. 남편 아닌 남자에게 홀딱 빠지겠어…♡ 쌀쌀맞은 남편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 1박 여행을 준비한 노리코. 하지만 남편의 일정 변경으로 인해 옆집의 아이인 쇼우와 함께 하게 되는데…. 쇼우가 자신을 여자로 바라보는 것을 알게 된 노리코. 지금, 젊은 부인의 동정 교육이 시작된다!
밝히는 신부 : <[바나나] 밝히는 신부> 「정조 개념이 극단적으로 부족한 미소라는 섹스를 좋아하는 자신의 마음에 솔직한 것 뿐. 그것을 알면서 프러포즈한 것은 나다. 어쩔 수 없잖아, 좋아하게 되었는걸」 결혼 조건은 「각자의 성생활에 간섭하지 않을 것」 하지만 「바람은 피우지 않는다」. 평범한 부부생활에서 절대 있을 수 없는 자유분방한 성생활을 하는 미소라는 남편 라이타가 있어도 상관없이 그 욕망에 몸을 맡긴다. 오오나미 요코 작가가 주는 큐트한 러브 라이프 스토리!
밥보다 남친 : 편집부 한마디 [단독입수] "밥보다 섹스가 좋아요'... 여공♡남수 리얼 일상툰 <밥보다 남친>! 매주 토,일 레진독점 공개! 추천 작품 남편보다 크네요! 하즈키 카오루/카스야 히데오 톡투미 은별 일상생활 가능하세요? Alice Crazy 완결 최근일순등록일순 지금 전체 구매 시, 최대 300 포인트를 드립니다.
배덕의 향기 : <[미즈] 배덕의 향기> 우연히 들여다본 남편의 휴대 전화에 바람피운 상대가!? 한동안 부부관계를 안 했다지만, 바람피운 남편을 용서할 수 없었다! 남편에게 화가 난 채로 친정으로 내려갔다. 그곳에서 마리는 첫사랑인 그와 재회하여 달콤한 추억에 사로잡히는데… 용서받을 수 없는 관계에 사로잡힌 그녀의 운명은?!
벌떡 영감과 참한 며느리 : <벌떡 영감과 참한 며느리> "토시코, 미안하지만 한 번 빼다오!" 요양원에 계시던 시아버지를 모시게 된 토시코. 조금 불안하긴 하지만, 다정한 그이의 아버지니까 잘 해낼 수 있을 거야…. 그러나 간호는 그녀의 상상 이상으로 버거운 일이었다! 기저귀 교체부터 목욕 시중까지, 토시코가 헌신적으로 도와줄 때마다 커다랗게 되어버리는 시아버지의 그곳. 게다가 남편보다… 훨씬 커…!! 날이 갈수록 시아버지의 그곳은 더욱더 부풀어지기만 하고. 결국에는 "토시코의 몸이 야하니까 서는 거잖아!"라며 억지로 안쪽까지 밀어 넣는데―?!
벽 너머의 불륜 : <벽 너머의 불륜> 바로 옆집에 남편이 있지만… 옆집 남자의 품에 안겨 커져가는 고동을 참을 수 없어…. 엘리트 은행원인 남편으로부터 매일 잔소리와 폭언을 듣고 사는 아야. 심리적인 압박에 무너질 것 같은 아야의 유일한 안식처는, 상냥한 옆집 남자 코미야와 베란다 너머로 주고받는 대화였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의 구박을 견디지 못하고 뛰쳐나온 아야는 코미야에게 도움을 요청해 잠시 옆집으로 몸을 피신하지만, 그녀의 사정을 들은 코미야는 돌아가지 말라며 아야를 끌어안는데…?!
변태 시아버지의 야무진 마사지 : <변태 시아버지의 야무진 마사지> "저… 저는 며느리예요… 하앗…!" 남편이 밤에 안아주지 않는 것을 고민하던 미나미는 매일 늘어가는 성욕을 주체하지 못하고 있었다. 어느 날, 평소보다 정도가 지나친 스킨십을 요구하는 시아버지가 마사지를 해주겠다며 미나미를 설득하고, 뿌리치지 못한 그녀는 대담하게 움직이는 시아버지의 손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만다. 행위는 점점 과격해져, 유두를 꼬집고 가슴을 격렬하게 주물러 오는 시아버지. 게다가 이미 질척해진 그곳에 손가락까지…?! 정말 싫은데, 몸은 쾌락을 원하고 있어! 앞부터 뒤까지 희롱당하며 시아버지의 커다란 그것이 밀부 근처에서 느껴지자 미나미는 결국 참지 못하고…!! "이젠… 못 참겠어요… 아버님의 그걸… 그대로 제 안에 넣어주세요!"
변태 아저씨의 유부녀 정조 털이 : <변태 아저씨의 유부녀 정조 털이> 난…. 이제 이 사람에게서 도망칠 수 없을지도 몰라…! 번듯한 아파트로 이사와 남편과의 행복한 생활을 시작한 사키코. 하지만 때 묻지 않은 그녀의 살결을 노리고 아파트의 관리인이 접근해온다!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파고 들어오는 변태 아저씨의 손아귀에서 애처롭게 몸부림치는 유부녀의 말로는…?!
별이 가득한 밤에 : <별이 가득한 밤에(런던 로망스 시리즈 5)> ‘사랑이 넘치던 빅터와 앤이 부부 싸움?!’ 서로 잠시 잊고 있었던 상냥함을 일깨워주는 ‘별이 가득한 밤에’ 외, 열이 나 어린 시절의 슬픈 기억에 시달리는 앤을 빅터가 정성 들여 간호하는 ‘피버-!’등, 런던 로망스 시리즈 대망의 후속편 등장! 순수하고 맑은 어린 신부와 그녀에게 쩔쩔매는 것이 일상이 된 중년 남편의 핫스토리 5편이 담긴 단편집! 런던 로망스 시리즈 제5편♡
볼품없는 유부녀와 오지는 왕자님 : <[미즈] 볼품없는 유부녀와 오지는 왕자님> 쌀쌀맞은 남편을 뒤돌아보게 하고 싶은 마음에, 남편이 권유한 에스테틱 숍에 다녀보기로 한 시즈카. 막상 숍에 가 보니, 트레이너 선생님이 남자…? 초면에 다짜고짜 옷을 전부 벗어 달라더니, 한 달 동안 모르는 남자와 합숙을 해야 한다고…?! 긴장한 시즈카를 천천히 달래주는 트레이너 아라이와 함께 하게 된 "밤 레슨". 부끄럽고 긴장돼 아무 생각이 안 나는데도, 아라이의 자극적인 손길에 자신도 모르게 신음을 흘리고 마는 시즈카. 한 달간의 비밀스러운 밤레슨은, 이제 막 시작되었다.
부부의 비밀 : <부부의 비밀> 결혼 3년차, 남편이 갑자기 발기 부전이 됐다. 사이가 점차 멀어지던 어느 날 그가 가지고 있던 담배가 우연히 내 스타킹에 구멍을 내고.. 남편은 비정상적으로 흥분하더니 거친 숨을 쉬어-?! 부부들의 비밀이 담긴 단편 모음집 ⓒakira matsuhisa
부인, 섹파가 필요하신가요? : <부인, 섹파가 필요하신가요?> 남편이 없는 곳에서 처음 만난 사람으로… 느껴버렷♡ 친구의 꼬임에 넘어가, 유부녀인데도 미팅에 참가하게 되어 버린 유키. 오랜만에 느끼는 쾌감에 저항하지 못하고 넘어가고 만 그녀는 조금씩, 조금씩 더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시작하게 된다! "부인, 섹파가 필요하신가요?"
부인, 아래로 위로해드릴까요? : <부인, 아래로 위로해드릴까요?> 남편이 없는 밤, 남편에게는 보여준 적 없는 치태로 누군가 아래쪽을 위로해주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부인들. 오늘도 그녀들은 무방비한 모습으로 쾌락에 애태워지고 있다!
부인, 오늘도 촉촉하시네요 : <부인, 오늘도 촉촉하시네요> "아… 안 돼요, 저는 결혼도 했는데…!!" 술에 잔뜩 취해 저항하지 못하는 유부녀를 남자 여럿이 둘러싸고 빨고 핥고, 질척질척해진 그곳을 휘젓는다!! 무엇인지 알 수 없는 것으로 흥건히 젖은 유부녀를 여러 개의 물건이 인정사정없이 안쪽까지 깊숙이 찌르고, 끝없는 절정을 반복하는데…. 투어 컨덕터를 하는 아사미는 실수로 인해 직접 접객을 하게 되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가볍게 시작한 술자리는 분위기가 무르익을수록 점점 남자들의 행동은 음탕해지고. 남편 또한 출장으로 우연히 같은 여관에 묵게 되는 사실을 아사미는 알지 못한다…!!
부인, 욕구불만이죠? : <부인, 욕구불만이죠?> 사랑하는 남편과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던 유부녀는 어느 날 자신이 잊고 있었던 과거와 마주치고 만다. 문란하던 그 시절의 기억과 함께 떠오르는 거부할 수 없는 쾌감에 사로잡히고 만 그녀는 점점 더 진한 욕망의 소용돌이로 가라앉고 마는데….
부인은 절정 불륜 중 : <부인은 절정 불륜 중> 짜릿한 것에 굶주린 부인은 오늘도 절정 불륜 중! 우연히 알게 된 남편의 직장 부하와 비밀스런 관계를 시작하게 된 미스즈. 머리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한번 불이 붙은 그녀의 몸은 식을 줄을 모른다!
부인이 무서워서 큰일입니다 : 겁쟁이 남편X너무 무서운 아내가 보내는 신혼 호러 러브 코미디!!샐러리맨인 리쿠는 얼마 전 가장 사랑하는 여성과 결혼했다.요리 잘하고 상냥한 레미는 이 세상에 엄청난 미련을 남긴 원혼이다.기분이 좋아지면 영력이 폭주, 재채기하면 폴터가이스트가 발생.그런 레미와의 생활은 심장에 나쁘지만, 너무 행복해♪
부호 백작과 비밀 아내 : 돌아가신 아버지의 빚을 갚기 위해 메이드로 일하는 엠마는 어느 파티에 파견된다. 과거에는 나도 이런 파티에서 서비스를 받는 쪽이었는데. 결국 추억에 정신이 팔려 큰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그 기회를 틈타 전부터 종종 집적대던 고용주가 억지로 그녀를 안으려 한 바로 그때. [내 아내에게 손대지 마.] 무서울 정도의 위압감으로 고용주를 덮친 건 레드민스터 백작― 6년이나 절연상태였던 엠마의 남편이었다!
분하지만 내가 느끼는 부분을 너무 잘 알아! : <분하지만 내가 느끼는 부분을 너무 잘 알아!> 유리창 너머로 남편 앞에서 범해진다…! 대기업 혼고인 가에 행복한 생활을 그리며 시집오게 된 메구미. 그러나, 남편에게 후원을 하고 있는 아저씨는 메구미에게 음란한 계획을 꾸미고 있는데…. 남편에게는 말하지 못하고 매일 끈적하고 집요한 스킨쉽에 결국 안 쪽까지?! 그곳이 마구 만져져서 싫지만 자꾸만 움찔거려버려-! ⒸMMR
불끈 할배의 유부녀 괴롭히기 : <불끈 할배의 유부녀 괴롭히기> 이렇게 아름다운 유부녀에게 손을 안 대는 사람이 잘못?! "누구든 상관없으니… 어서 내게 넣어줘!" 남편과의 관계가 소원해진 유부녀는 욕구불만에 빠져, 시아버지의 물건을 탐한다! 절대로 하면 안 될 일일수록 더욱 달콤하게 느껴지는 법?! 욕망에 솔직해진 그녀의 무절제한 일상이 지금 시작된다!
불륜 막장 드라마 -행복한 우리집- : <불륜 막장 드라마 -행복한 우리집-> "나…나 이러면 안 되는데…!!" 어느 날 밤, 저는 공원에서 '야외 섹스'를 목격했습니다. 어떤 멍청한 커플이 이런 짓을 하는지 얼굴이나 구경하려는데 여자의 얼굴은 보지 못했지만 남자는 바로… 저의 남편, 기미지마 코타로 였습니다!! ―상처받은 유부녀 기미지마 유코, 그녀 역시 남편에게 비밀을 갖기 시작하는데… 친구의 남편에게 달콤한 말로 유혹을 받으며 뜨겁게 달아오른다! 한편, 코타로와 그녀의 바람 상대는…
불륜 사이트를 이용한 유부녀의 말로 : <불륜 사이트를 이용한 유부녀의 말로> 남편의 외도로 인해 부부 관계를 하지 않게 된 그녀. 기분 좋게 되고 싶은 마음 하나로 그녀는 그만 불륜 사이트에 손을 대고 마는데….
불륜 아내 : <[바나나] 불륜 아내> 젊은 여자와 바람 난 남편과 아이를 빨리 만드라고 재촉하는 계모 사이에서 고뇌의 나날을 보내고 있던 주인공은 어느날 헬스클럽 회원증을 떨어뜨린다. 얼마후 그 회원증을 주운 남자에게 전화가 와 직접 만나기로 하는 '꿈의 뒷 이야기'
불륜 여행 : <[미즈] 불륜 여행> 결혼하고 5년. 최근의 남편은 퇴근하고 나서도 태도가 무뚝뚝하기만 하다. 친구들과 1박 여행을 간다고 해도 의심조차 하지 않다니……. 사실 직장 후배이자 연하의 남자와 불륜하고 있는 미사키는 남편에겐 미안하다 생각하면서도 좋아하는 감정을 솔직하게 말하는 귀여운 후배에게 빠져들고 있었다. 1박 여행도 그 후배와 가는 것! 열차 안에서, 온천에서. 장소 불문하고 쾌락에 물드는 아찔한 H 여행!! ⓒShobunkan CO.,LTD
불륜거래 : <불륜거래> 이혼을 위해 친구로부터 남편을 유혹해 달라는 부탁을 받는데...
불륜에 목마른 유부녀 : <불륜에 목마른 유부녀> '역시 남편 하고는 달라…! 수컷의 몸을 갖고 싶어!' 집에서는 채우지 못하는 욕구를 안고 남자를 찾아 헤매는 유부녀들! 수치심 같은 것은 이미 잊어버린 지 오래. 오늘은 쾌락에 충실하고만 싶어♥
불륜은 달콤하고 대가는 쓰다 : <불륜은 달콤하고 대가는 쓰다> 행복과 쾌락은 별개?! 위험한 놀이에 손을 댄 유부녀들의 생생한 이야기! 남편밖에 몰랐던 그녀들의 달콤한 외출! 일상에선 얻을 수 없었던 자극적인 감각에 지나치게 빠져버리고 만 유부녀들의 말로는…?!
불륜의 세계 : <불륜의 세계> 아내의 몸만을 원하는 남편. 그런 남편의 욕구를 두려워하며 받아내는 아내. 부부 사이는 점점 엇갈리기만 하고, 주변에서 아이를 만들라는 압박은 점점 커진다. 그런 와중에 '그녀'와 '그'가 운명적인 만남을 이룬다. 서로의 갈증을 채우는 것처럼 빠르게 맺어지는 둘의 결말은 어떻게 될 것인가. ⓒRui Ijyosaki / Rush!
불륜의 왕국 : <불륜의 왕국> 어느 날, 유부녀가 사랑에 빠졌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잊고 있었던 사랑의 감정. 남편이 있는데도 이 마음이 넘쳐 흘러서 멈추질 않아…!! 옆집에 사는 밝은 대학생, 남편이 갑자기 집에 데려온 동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선을 넘어버린 그녀들은 마음뿐만 아니라 몸도 빼앗기고 만다! 그녀들의 위험한 연정의 끝은 어디까지인가?!
불륜의 회의실 : <[베리즈] 불륜의 회의실> "그 사람과 어떤 식으로 하나요? 여기서 보여주세요." 심야의 회의실에서 나는 다릴 벌리고, 그 남자의 뜨거운 걸 받아들인다…. 예전에는 연인이었지만 지금은 동료의 남편이 된 남자와 아직도 관계를 이어가는 안내 데스크의 나오. 설령 불륜이라 불리어도 그 마음은 순수… 한 것이었지만…. 어느 날, 같은 회사의 젊은 사원에게 그 관계를 들키게 되고. 사태는 크게 변해가는데…!
불륜해도 괜찮아 : <불륜해도 괜찮아> 저, 오늘부터 불륜해도 될까요? 결혼 3년 차를 맞이한 유부녀 호나미. 친구가 불륜을 저질렀다고 해도 자신과는 관계없다고 생각했던 그녀. 남편과의 생활이 항상 행복하다고 믿었던 그녀의 마음은 남편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되면서 산산이 무너져 내리고 만다. 그렇게 호나미는 28년 인생을 살아오며 처음으로 다른 사람을 상처 입히고, 자신이 경멸받는 것을 알면서도 도저히 거부할 수 없는 사랑을 경험하게 되는데…!
불륜해서 미안해요 : <불륜해서 미안해요> 남편을 위해 준비한 과감한 속옷 차림을 다른 남자의 눈 앞에서 펼쳐 보이는 그녀. 더 이상 자신의 욕망을 숨기지 못하고 질척한 쾌감에 몸을 맡기고 마는데…!
불완전 부부 : <불완전 부부> 이웃들에게 평판이 좋은 자상한 남편은 아담하고 귀여운 여자 친구와 바람을 피우고 있다. 몸 바쳐 아내에게 충성하는 멋진 남편을 둔 새신부 아야. 하지만 그런 그녀의 굳건한 믿음은 우연히 보게 된 한 통의 문자메시지에 흔들리고 만다! 완전하다고 믿었던 불완전한 부부 관계 위에서 아야가 보게 되는 것, 그리고 선택하게 되는 것은…?!
불완전 부부 : 이웃들에게 평판이 좋은 자상한 남편은아담하고 귀여운 여자 친구와 바람을 피우고 있다.몸 바쳐 아내에게 충성하는 멋진 남편을 둔 새신부 아야.하지만 그런 그녀의 굳건한 믿음은우연히 보게 된 한 통의 문자메시지에 흔들리고 만다!완전하다고 믿었던 불완전한 부부 관계 위에서아야가 보게 되는 것, 그리고 선택하게 되는 것은…?!
불장난 : 친구들에게 청첩장을 나누어 주는 자리에 쓸쓸히 홀로 나가게 된 령아. 자신의 친구들을 돈 안되는 지인으로 치부하는 예비 남편에게 마음 상한체 나가게 된 자리에서 눈을 뗼 수 없는 남자에게 사랑이 싹트려하고 있었다. 하룻밤 불장난으로 끝났어야 할 두 사람의 관계는 점점 서로를 옭아매 가는데...
불장난 : 친구들에게 청첩장을 나누어 주는 자리에 쓸쓸히 홀로 나가게 된 령아. 자신의 친구들을 돈 안되는 지인으로 치부하는 예비 남편에게 마음 상한체 나가게 된 자리에서 눈을 뗼 수 없는 남자에게 사랑이 싹트려하고 있었다. 하룻밤 불장난으로 끝났어야 할 두 사람의 관계는 점점 서로를 옭아매 가는데...
비밀 메뉴는 유부녀 도시락 : <비밀 메뉴는 유부녀 도시락> 우리 동네 도시락 맛집에는 유부녀 특제 비밀 메뉴가 있다!? 상점가에서 남편과 함께 도시락집을 운영하고 있는 유부녀 타에. 남편의 빚보증 때문에 궁지에 몰린 그녀는 '비밀 메뉴'에 손을 대고 만다…! 낮에는 웃는 얼굴로 도시락을 팔지만 밤에는 욕망으로 얼룩져 비밀 메뉴가 되는 유부녀! 오늘 밤에도 당신만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해 왔어요♡
비밀의 관계 : <[퓨어] 비밀의 관계> 형부와 금지된 관계에 빠진 미카. 두 사람은 어디까지 밑바닥으로 떨어질 것인가-!? 언니의 남편과 이런 관계가 되어버리다니... 불륜관계를 청산하려고 해도 어디까지나 쫓아 오는 형부 나오야에게서 도망칠 수 없고... ⓒOyukakegohan/Thirdline
빚쟁이 유부녀 : <빚쟁이 유부녀> 남편 몰래 빚을 진 유부녀는 달콤한 함정에 스스로 몸을 벌린다! 오늘도 그녀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자신을 주물러 줄 남자를 기다리고 있어요♡
빠빠빠! : [죽은 아내가 돌아왔다. 그것도 남자 베이비시터로.]2살배기 딸을 남긴 채 아내가 죽었다. 일만 할 줄 알 뿐 아버지 노릇은 할 줄 모르는 라이타에게, 아내가 생전에 미리 고용해둔 베이비시터 아라시야마가 찾아온다. 문제는 이 베이비시터, 남잔데도 어딘가 묘하게 행동이 아내와 닮았다?! 라이타는 남자 베이비시터에 빙의한 죽은 아내 시구레와 만나 진정한 부모이자 남편으로서 거듭나게 되는데…
빼앗긴 아내 : <[시크릿] 빼앗긴 아내> 결혼한지 3년, 남편이 발기부전이 됐다. 미유키는 열심히 노력했지만 문제는 해소하지 않고.. 그때 남편의 입에서 "다른 남자에게 안겨봐" 라는 말이나오는데! 미유키는 지금까지 없던 쾌감에 혼란스러워진다. ⓒHabezamurai/Kyokuya
빼앗긴 와이프 : <빼앗긴 와이프> 남편이 있는 곳에서 원치 않는 신음소리를 참아내는 그녀. 배덕과 죄책감이 소용돌이치는 가운데 그녀는 자신의 쾌감에 눈을 뜨고 마는데….
사랑과 결혼 컬렉션 : 사랑과 결혼 컬렉션 <워너비스타>, <남편 만들기 대작전>
사랑도 다시 한번 : 소매치기를 당하고 다친 채로 병원 침대에서 눈을 떴을 때, 몰리는 자신이 모든 기억까지 잃어버린 것을 알았다. 곁에서 몰리를 걱정스럽게 내려다보던 숨이 멎을 만큼 매력적인 남자는 자신을 남편 피에트로라고 밝히며, 몰리의 배 속에는 그의 아이가 있다고 ..
사랑의 대가 : 남편인 안드레아스가 불륜을 저질렀다는 소문이 돌자 남편을 믿지 못한 채 상심을 안고 친정으로 돌아온 도미니크.... 1년 후, 나약했던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용기를 내기로 한 도미니크는 안드레아스와 다시 시작하기 위해 그의 곁을 찾..
사랑이 없는 허니문 : [네 남편은 정해졌다. 기한까지 결혼하도록 해!]그리스의 대재벌인 양아버지의 말에 이오네는 깜짝 놀랐다.양아버지는 그녀의 의사는 아랑곳하지 않고 사업수완으로 명문가문인 알렉시오를사돈으로 맞이해 사업을 늘리려고 하는 것이었다.'알렉시오라고 하면 두 달 전, 나를 하녀와 착각했던 오만한 남자!지금까지도 명색뿐인 영애로 양아버지의 도구처럼 사용되며 참아왔지만,이제 더는 참을 수 없어.허니문이 기회야. 그대로 그도 집도 버리고 도망쳐 주겠어!'
사모님 전부 들어갔어요 : <사모님 전부 들어갔어요> 결혼 3년차, 젊은 아내 사키는 연상의 다정한 남편과의 생활이 행복하지만 한편으론 5분도 버티지 못하는 섹스에 욕구불만을 느낀다. 어느 날 연하의 훈남 알바생 이즈미와 고민 상담차 술자리를 하게 된 사키. 본색을 드러낸 이즈미는 사키의 육체를 애태우기 시작하고 사키는 남편을 생각하면서도 쉽사리 거절하지 못하는데…
사모님, 남편이 깨도 괜찮겠어요? : <사모님, 남편이 깨도 괜찮겠어요?> 패밀리 레스토랑의 부점장인 유부녀 미카. 맞벌이인 탓에 남편과의 관계가 원활하지 않다. 바쁠때야 말로 스킨십이 중요하다는 말에 깜깜한 거실에서 자고 있는 남편에게 먼저 접근하는데... 상대는 남편이 아니고, 남편이 데리고 온 부하였다─! ⓒAiri Katsura/©Mobile Media Research
사모님, 싸게 드릴게요 : <사모님, 싸게 드릴게요> 욕구불만인 사모님의 흘러넘치는 고민! 이… 이렇게 크고 두꺼운 건 처음이야… 좀 더 안쪽까지 자극해주세요!! "친근한" 상담으로 사모님들 사이에서 호평인 속옷 영업맨 타카기. 부부의 성생활에 고민하는 정숙한 유부녀는 그의 추천으로 속옷을 입어본다. 너무나도 과감한 속옷에 붙어있는 장난감을 발견하고 망설이는 그녀의 모습을 본 타카기는 경험을 시켜준다며 스위치를 올려버리고, 결국 그 쾌감에 이기지 못한 유부녀는 그를 받아들인다. 처음으로 느끼는 자극에 볼을 붉히면서 커다란 가슴의 끝을 세우는 그녀. 타카기의 능숙한 테크닉에 전신은 흐물흐물해지고, 오히려 그에게 더 강한 쾌감을 조르게 되는데! "괜찮아요… 남편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니까…!!"
사모님의 속깊은 사정 : <[바나나] 사모님의 속깊은 사정> 밤에는 잠만 자고 행위는 전혀 하지 않게 된 남편. 이제 나에게 질린 걸까… 아쉬운 마음에 스스로를 위로하는 옆집 부인을 목격하게 된 나. 「넣어줘…!」 그 말에 이끌려 부인의 그곳으로 돌입하게 되는데.
살벌한 동거 : 사랑하는 완벽한 남자친구, 진형과 행복한 결혼식을 올린 해솔. 그런데 진형은 알고보니 킬러?!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사실에 혼란스러워 하던 해솔은 덜컥 이혼해버린다. 이후 생계를 위해 쉐어하우스를 오픈했는데.. 입주자가 전남편과 전남친이라니?
살벌한 동거 : 청순한 외모의 청승맞은 과거를 가진 해솔.자원봉사를 갔다가 진형에게 첫눈에 반하고,갖은 내숭을 다 떨어가며 진형과 결혼에 골인한다.그런데 웬걸, 진형의 정체는 사실 무자비한 킬러?직업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던 해솔은 이혼을 선언하고,이후 생계를 위해 쉐어하우스를 연다.그런데 어째 쉐어하우스에 전남편과 첫사랑,두 사람이 함께 등장해 같이 살겠다고 선언하는데…치명적인 남자들의 치명적인 단점을 극복할 수 있을까?로맨틱 살벌 동거기!
상수리나무 아래 : <상수리나무 아래> 판타지물, 왕족/귀족, 정략결혼, 선결혼후연애, 능력남, 절륜남, 순정남, 카리스마남, 평범녀, 상처녀, 순정녀, 순진녀, 달달물, 잔잔물, 성장물, 애잔물 웹소설 『상수리나무 아래』를 아름다운 판타지 로맨스 웹툰으로 재탄생! 말더듬이 공작 영애 맥시밀리언은 아버지의 강요로 비천한 출생의 기사와 결혼하게 된다. 첫날밤을 치르고 원정을 떠나간 남편은 3년 후, 전 대륙에 명성을 떨치는 기사가 되어 돌아오는데…. "너를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나는 고독하고 외로워져 이렇게나 괴로운데도 그만 둘 수 없는 이유를 도무지 모르겠어."
새댁의얼굴 : <[고부백서] 새댁의얼굴> 자신의 흉측한 외견에도 굴하지 않고 당당히 살아가 인생의 반려를 만나게 된 치사. 하지만 남편의 시댁은 내면보다는 겉모습으로 먼저 사람을 대하는 듯 했는데…
새신부의 귀축조교 : <새신부의 귀축조교> "아버님, 거기만은 제발...!" "저항하는 얼굴도 제법 귀엽구나." 명문가의 자제와 결혼한 사요코는 겁이 날 정도로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그러나 남편이 집은 비운 사이 은밀하게 뻗어오는 어떤 손길이 있었다! 필사적으로 참는 사요코와 노련한 시아버지, 그리고 젊은 시동생. 그들의 귀축조교는 점점 심해져만 가는데…
서방님은 질투쟁이 후계자 : <서방님은 질투쟁이 후계자> 꽃꽂이 명가 당주에게 시집을 온 카나코. 남편은 멋있고 무엇이든 해내는 완벽한 사람이지만 유일한 단점은 아내를 너무 사랑한다는 점인데…?! ⓒ 2012 Michiko Shiota.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Michiko Shiota through Ohzora Publishing Co.
선배의 남편 : <[미즈] 선배의 남편> 선배와 그의 남편과 3명이 살고 있는 나나에…금단의 죄를 넘어버리는 두사람…용서 받을 수 없는 두 사람의 사랑 스토리!
성세제왕비 : 서초의 왕비 천설. 그녀는 영원한 사랑을 기약한 자신의 남편이자 황제인 소오에게 처절한 배신을 당하고 만다. 나락으로 떨어진 그녀는 북주의 황자 동이현의 도움을 받아 서초를 탈출하려는 계획을 세우게 된다. 그리고 자신을 저버린 소오에게 복수의 칼날을 겨누게 되는데…!
섹다른 부부 : 아직도 처녀인 줄 아는 여우 같은 아내. 신용카드 돌려막느라 집 물건 훔치는 속 좁은 남편. 그러나 주도권은 안 뺏긴다! 별난 부부가 펼치는 알콩달콩 결혼 이야기.
소꿉친구 동거 조교 : <[베리즈] 소꿉친구 동거 조교> 이렇게 몸을 개발해 놓으면 남편을 기쁘게 해주는 최고의 신부가 될 수 있을 겁니다…. 그렇게 말하며 딱딱해진 가슴은 농락당하고, 두 다리는 활짝 벌려지는데…. 대학생이 된 신부는 “교육 담당”인 타카쿠라와 함께 살게 되고, 침착한 분위기의 훈남과 동거한다는 사실에 크게 기뻐한다. 그런 그녀의 모습을 보며 격하게 반대하는 소꿉친구 토오루. 그리고 어째서인지 토오루도 함께 살게 되는데…. 그러던 어느 날 밤, 마주가 타카쿠라에게 침대 정리법을 배우던 중, 갑자기 침대로 밀쳐지게 되고 거부할 틈도 없이 가슴과 그곳을 애무 당한다…. 묘하게 웃는 타카쿠라, 거기에 토오루까지?!
소장님의 거기는 남편의 두 배?! : <소장님의 거기는 남편의 두 배?!> 결혼 2년차인 유부녀 요우코는 실직한 남편 대신 열심히 일하는 중. 하지만 아직 젊은 그녀의 무방비한 모습을 노리는 음습한 그림자가 그녀를 멤돌고 있었는데…?!
수많은 별들 중 그대를 만나 : 임신 중에 카레이서인 남편을 사고로 잃고 스물여섯에 과부가 된 니콜은 싱글맘으로 아이를 키우겠다고 결심했다. 하지만 마음 한구석으론 불안함을 끌어안고 있던 그때, 옆집에 변호사인 데니스가 이사를..
수줍은 살결 : <수줍은 살결>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뿐…. 때문에 전 다른 남자에게 안기는 거예요! 남편의 불륜에 대항해 낯선 남자, 도지마와 육체관계를 맺은 아내, 유카코…. 하룻밤의 그 정사가 악몽의 시작이었다!! 커져가는 욕망과 남편에 대한 죄책감 사이에서 번뇌하는 젊은 아내…. 무라오 미오&유토의 황금 콤비가 스릴있게 그려낸 충격의 관능 로맨스!! ⓒ 2011 Mio Murao, Yuto.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Mio Murao, Yuto through HOUBUNSHA Co., Ltd.
수치스러운 아내 : <수치스러운 아내> 잊을 수 없어… 몸이 그 자극을 기억하고 있어♥ 평온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던 유부녀는 젊었을 때의 불장난의 쾌감을 잊지 못하고 금단의 육체에 손을 대고 만다! 남편을 배신하면 안 되는데… 너무나도 달콤한 유혹을 이길 수가 없어♡
수컷에게 끌리는 건 유부녀의 본능 : <수컷에게 끌리는 건 유부녀의 본능> 여기까지 하고서 멈추면 안 돼요…♥ 남편에게서는 더 이상 만족할 수 없는 그녀들. 농익은 그녀들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조금 자극적인 유혹이 필요하다!?
숙녀 데이즈 ~연상 여성은 좋아하세요?~ : <[바닐라] 숙녀 데이즈 ~연상 여성은 좋아하세요?~> 10살 연상의 매혹적인 그녀가 유혹한다면? 남편이 찾지 않는 집에서 외롭게 있는 유부녀와의 뜨거운 육체관계. 나보다 나이가 많은 회사 선배의 섹시한 유혹. 다양한 상황에서 연상의 그녀들이 여러분을 유혹하기 위해 다가온다면?! 매혹적이면서 농후한 그녀들의 매력이 가득합니다. 미키히메의 연상 사랑이 녹아 든 단편 모음집!!
술자리 귀갓길에 불륜 카섹스 ~후배의 격렬한 허리놀림에 삐걱삐걱 흔들리는 시트! : <[퍼니]술자리 귀갓길에 불륜 카섹스 ~후배의 격렬한 허리놀림에 삐걱삐걱 흔들리는 시트!> “잠깐…. 이 이상 하면… 갈 것 같아!!” 차 안에서 찔꺽찔꺽하는 추잡한 소리가 울려 퍼진다. 남편이 뒷좌석에서 자고 있는데…. 그곳에선 점점 애액이 넘쳐 흘러서…! 유부녀인 유나는 일에 치여 사는 남편 때문에 욕구 불만인 상태였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의 승진 축하 파티가 열리고. 그만 과음해 버린 부부는 대학생 알바생에게 대리운전을 맡겼는데…. ‘누군가가 날 만지고 있어?’ 차 안에서 잠들어 버린 유나는 누군가 팬티 안을 뒤적거리는 감각에 깨어났다. 눈을 떠 보니 눈앞에 있는 건… 젊은 알바생?! 남편도 있는 차 안에서, 유나는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쑤셔 박힌다!
쉬운 남자 쉬운 여자의 사정 : <쉬운 남자 쉬운 여자의 사정> 남편을 잃은 사모님이 자는 사이 조심스레 얼굴을 갖다 댔더니…?! 갑자기 눈을 뜬 그녀는 농후한 키스로 답했고, 나의 그곳은 이미 불끈불끈. 처음 입으로 했을 때는 뜨겁고 질척이는 느낌에 바로 끝나고 말았지만 또다시 나를 유혹해오는 사모님의 밀부를 맛보고는 그 냄새와 맛 때문에 다시 부풀어 오른다. 하얗고 아름다운 손에 이끌려 처음으로 넣었을 때는 의식이 날아가 버릴 정도로 기분이 좋아서… 본능에 따라 온종일 몇 번이나 내보내기를 반복했지만 질척이는 소리에 또다시 욕정 하는, 멈추지 않는 미망인의 음란한 모습!!
스캔들 : 인기 여배우와 남편의 스캔들 잘나가는 미디어 재벌 수혁과 뜨거운 신혼을 만끽중인 열혈기자 지우는 최고 인기 여배우의 열애설을 입수한다. 그녀의 열애현장을 잠복 취재하던 지우는 술에 취해 그녀와 함께 오피스텔로 들어가는 남편을 목격한다. 지우가 취재한 불륜 스캔들은 일파만파로 퍼지고, 지우를 돕던 선배기자는 의문의 사고로 세상을 떠..
스캔들 : 인기 여배우와 남편의 스캔들잘나가는 미디어 재벌 수혁과 뜨거운 신혼을 만끽중인 열혈기자 지우는 최고 인기 여배우의 열애설을 입수한다. 그녀의 열애현장을 잠복 취재하던 지우는 술에 취해 그녀와 함께 오피스텔로 들어가는 남편을 목격한다.지우가 취재한 불륜 스캔들은 일파만파로 퍼지고, 지우를 돕던 선배기자는 의문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다. 혼란을 피해 도망치듯 미국으로 떠난 지 1년, 지우는 한국으로 돌아와 자신의 삶을 되찾으려 한다. 하지만 복직과 이혼을 위해서는 1년간 사랑스러운 아내 행세를 해달라는 남편의 조건을 들어줘야만 한다.어색한 동거와 애증속에서 꿈틀대는 사랑의 감정.지우와 수혁은 그들을 갈라놓은 스캔들 뒤에 숨겨진 또 다른 스캔들의 실마리를 찾아간다.
시간의 향기 : 설마 마이클이 살아있었다니...! 사고로 죽은 줄 알았던 남편이 나타나자 타라는 경악..
시아버지가 왔다! : <[고부백서] 시아버지가 왔다!> 갑자기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시아버지가 굴러들어왔다! 며느리에게 뒷수발을 떠넘기는 남편과 친척들... 노쇠한 부모를 전력으로 받아들이는 감동의 다큐멘터리!
시월드 게임 -please save my husband- : 완벽한 이상형인 남편. 로맨틱한 웨딩 데이. 꽉 찬 행복으로 가득한 신혼생활…이 펼쳐질 줄 알았는데… 내 결혼의 장르가 로맨스가 아니라 판타지였어?!! 하하하하하하하!!! 결혼하니 별일이 다 생기네. 벗어날 수 없는 인생의 굴레— 이 미친 결혼은 어떤 엔딩을 향해 질주하는가! 나의 남편 여운이를 지키기 위해, 그리고 잃어버린 나의 미래를 열기 위해, 지금부터 이 결혼과 시댁은 내가 지배한다! Please save my husband, <시월드 게임>
시월드 판타지 : 첫 눈에 반한 남편이 악마라니....그리고 시어머니는 마왕?! ㄴ(°0°)ㄱ
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 : 유명한 동화가 있다. 아버지와 새어머니가 결혼해 언니들까지 다섯 명의 대가족이 된 마음씨 착한 아가씨.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마음씨 고약한 새어머니와 언니들 밑에서 구박받는 불쌍한 그녀. 바로 그 동화, 신데렐라에 빙의했다. 그런데 하필이면 신데렐라도 아니고, 계모의 몸이란다. 서른일곱 살에 두 번이나 남편과 사별하고 심지어 딸까지 셋 딸린! 세 딸을 건사하느라 정신없는 나에게 자꾸만 접근하는 남자, 다니엘 윌포드. “키스해도 될까요?” 사윗감으로는 아무래도 나이가 좀 많은 것 같은데 왜 자꾸 접근하지? ...아, 모르겠다. 일단 신데렐라를 왕자와 결혼시키고 조용히 살아야지. 그런데 이 동화는 정말로 "신데렐라"일까...?
신부 수업(런던 로망스 시리즈 2) : ‘그것은… 마치 동화와 같은 사랑이었습니다.’ 19세기 말 영국, 빅토리아 시대. 그렌가의 메이드였던 앤은 남편인 빅터와 첫눈에 반해 결혼을 약속한다. 그리고 시작된 빅터의 누나인 바바라의 신부 수업……. 아무것도 숨길 것은 없다고 빅터는 앤을 지지해주지만, 신분을 초월한 결혼에 여전히 못마땅해 하는 바바라와 동료 메이드였던 메릿사와의 관계 등 모든 것이 변해버리자 앤은 조금씩 상처를 입고 마는데……. 메이드였던 소녀가 영국 신사의 신부가 되기까지를 그린 빅토리안 웨딩 레슨 제2편♡
신부는 밤마다 남편 동생에게 : <[베리즈] 신부는 밤마다 남편 동생에게>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와 아기 만들기?! 어릴 때부터 약혼자와 결혼하는 것을 꿈꾸던 모모코. 하지만 그 소원은 이루어지지 않고, 처음 보는 남자의 신부가 되고 만다…. 게다가 애타게 좋아하던 약혼자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모모코를 아이 잉태를 위한 도구로 취급하며 정액을 그녀의 몸속으로 내보내는데…! 명문가인 우류 가(家)의 아들, 카이지의 약혼녀로 키워진 모모코는 어른이 되어 결혼을 위해 우류 가(家)를 방문한다. 하지만 그곳에서 기다리던 놀라운 사실은…!
신부의 애달픈 바람 : 백혈병에 걸린 어린 딸의 치료비를 구하지 못한 마라는 죽은 남편의 옛 친구이자 자산가인 팔콘의 집을 방문한다. 1년 전, 그가 낸 돈으로 술을 마시다 음주운전 사고로 남편은 세상을 떠났고, 그 죽음과 관련이 있는 남자를 다시 보고 싶진 않았..
신비한 남편 : 가족의 음해로 모르는 사람과 하룻밤을 보내게 된 유니. 다음날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들이 찾아와 다짜고짜 그녀를 데리고 구청으로 향하고, 그렇게 울며 겨자 먹기로 하룻밤 상대와 혼인신고를 하게 되는데... 한 편, 어느 날 갑자기 그녀의 삶에 들어온 재벌 그룹의 대표라는 남자, 그는 유니에게 뜨거운 애정공세를 펼친다. 잘해주지만 얼굴 한번 본 적 없는 서류상 "남편"일지, 성격은 더럽지만 알게 모르게 정이 들어버린 대표님일지, 그녀의 진짜 남편은 누가 될 것인가...
신비한 남편 : <신비한 남편> 가족의 음해로 모르는 사람과 하룻밤을 보내게 된 유니. 다음날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들이 찾아와 다짜고짜 그녀를 데리고 구청으로 향하고, 그렇게 울며 겨자 먹기로 하룻밤 상대와 혼인신고를 하게 되는데... 한 편, 어느 날 갑자기 그녀의 삶에 들어온 재벌 그룹의 대표라는 남자, 그는 유니에게 뜨거운 애정공세를 펼친다. 잘해주지만 얼굴 한번 본 적 없는 서류상 '남편'일지, 성격은 더럽지만 알게 모르게 정이 들어버린 대표님일지, 그녀의 진짜 남편은 누가 될 것인가...
신비한 남편 : 가족의 음해로 모르는 사람과 하룻밤을 보내게 된 유니. 다음날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들이 찾아와 다짜고짜 그녀를 데리고 구청으로 향하고, 그렇게 울며 겨자 먹기로 하룻밤 상대와 혼인신고를 하게 되는데... 한 편, 어느 날 갑자기 그녀의 삶에 들어온 재벌 그룹의 대표라는 남자, 그는 유니에게 뜨거운 애정공세를 펼친다. 잘해주지만 얼굴 한번 본 적 없는 서류상 '남편'일지, 성격은 더럽지만 알게 모르게 정이 들어버린 대표님일지, 그녀의 진짜 남편은 누가 될 것인가...
신선한 유부녀의 구멍 : <[시크릿] 신선한 유부녀의 구멍> 미후미는 조금 제멋대로지만 격하게 사랑해주는 남편과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의 상사인 점장이 찾아와 남편을 해고하겠다고 선언하지만, 자신에게 안긴다면 반대로 승진시키겠다며 다가오는데…! ⓒHAIERO
신이 내려 준 처방전 : 설마 이곳이 그 남자가 근무하는 병원이라니. 교통 사고에 휘말린 로나는 이송된 병원에서 전남편인 의사 제임스와 재회..
신혼여행 중, 다른 남자들이 들어왔습니다 : <신혼여행 중, 다른 남자들이 들어왔습니다> 신혼여행으로 행복으로 가득한 크루즈 여행길에 오른 사유리. 하지만 남편인 하야토가 턱시도를 챙기지 못해 사유리 혼자 '포멀 나이트'라는 파티에 참여하게 된다. 남편 없이 홀로 파티에 가는 것이 걱정됐지만, 낮에 갑판에서 이야기를 나눴던 여자와 만난 사유리는 마음 놓고 샴페인을 잔뜩 마시는 바람에 정신을 잃게 되고. 그리고 그녀가 정신을 차려보니 눈앞에는 수많은 남녀가 알몸으로 정사를 나누고 있는 장면이?! 시선을 피하려 해도 자연스레 보게 되는 그 행위에 사유리의 몸도 뜨거워지고, 밀부를 문지르기 시작한 그때, 의문의 남자가 나타나 "당신은 오늘 밤의 특별 초대 손님입니다."라며 갑자기 옷을 벗기기 시작한다…!!
실험 : 계속해서 바람을 피우는 남편에게 지쳐버린 ‘후미코’는 남편에게 별거 또는 이혼을 요구한다. 남편은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지만, ‘후미코’의 반응은 냉담할 뿐만 아니라 좋아하는 남자가 있다고 위험한 고백까지 하게 된다. 그리고 그 남자에게 자신의 숨겨왔던 마음을 보여주기로 하는데···. 위태로운 가정 속에서 새로운 사랑을 결심하는 그녀의 실험, 그리고 그 실험의 끝은?
실험 : <실험> 계속해서 바람을 피우는 남편에게 지쳐버린 ‘후미코’는 남편에게 별거 또는 이혼을 요구한다. 남편은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지만, ‘후미코’의 반응은 냉담할 뿐만 아니라 좋아하는 남자가 있다고 위험한 고백까지 하게 된다. 그리고 그 남자에게 자신의 숨겨왔던 마음을 보여주기로 하는데···. 위태로운 가정 속에서 새로운 사랑을 결심하는 그녀의 실험, 그리고 그 실험의 끝은?
싫다면서 저항은 안 하는구나? : <싫다면서 저항은 안 하는구나?> 남편과의 관계를 고민하는 유부녀 카요. 어느 날, 드라마를 보던 그녀는 적나라한 불륜 장면에 남편을 떠올리는데─ 아무도 없는 집, 드라마에 집중하던 차에 저녁 늦게 들어온다던 하숙생이 돌아왔다. ⓒmarumarusuke/©Mobile Media Research
심기 불편한 공작님 : 투어 가이드로 일하는 이자벨은 갑자기 나타난 남편, 루이스를 보고 깨달았다. 두 사람 사이는 이제 정말로 끝이 날 거라고. 신혼 초, 루이스는 외도를 의심하며 그녀를 버렸다. 아무리 억울한 오해라고 사실을 말해도 만나주지도 않던 루이스가 이제는 공작가의 후계자가 되어 2년 만에 이자벨 앞에 나타난 것이다. 하지만 그가 꺼낸 말에 이자벨은 깜짝 놀랄 수밖에 없..
싱크홀 : 어떤 노부부가 살다가 몇 년 째 비어 있었던 전원주택을 구입한 신혜 가족. 사실 전 주인이었던 노부부가 갑자기 실종되는 바람에 주택을 싸게 살 수 있었지만, 집이 너무 마음에 들었던 신혜는 이 사실을 남편에게 알리지 않는다. 그림책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호숫가를 낀 그 집에서 신혜는 행복한 미래를 꿈꾼다. 하지만 그림 같은 일상들은 동화책에서나 펼쳐지는 것이었을까? 어느 날부터인가 남편이 이상한 것들을 보고 듣기 시작하고, 신혜는 평소에 심약했던 남편의 사소한 착각이라 여기고 모른 척하거나 짜증을 낸다. 시간이 조금 더 지나자 귀신을 보았고, 악령을 느꼈다는 남편. 하지만 신혜는 집을 떠날 마음이 없었고 그 말을 믿어줄 수도 없었다. 하지만, 며칠 뒤 그 대가는 가혹하고 끔찍했다. 싱크홀... 거대한 구멍이 집을 삼켰고, 그 결과 신혜는 딸 강지를 제외한 남편과 아들을 잃게 된다. 그 사건 이후, 마음의 병을 얻은 신혜. 이런 신혜를 걱정한 그녀의 자매들은 서로 다른 곳에 살고 있었으나, 신혜를 위해 한 집에 모여 살기로 한다. 자매들은 하나같이 신혜가 건강하기를 바라며 도움을 주었고, 딸 강지도 같이 키워주웠다. 신혜가 그렇게 다시 평화로운 나날들을 보내며 안정을 찾아갈 무렵 다시금 이상한 현상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급기야 남편이 보았다던 악령이 신혜의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데...
쓰레기 남편 탈출 프로젝트 : 매일같이 남편에게 폭언을 들으며 사는 아라키. 그러던 어느 날, 파트 타임으로 일하는 마트에 젊은 경영 컨설턴트가 부임하는데, 그는 바로 아라키의 어릴 적 소꿉친구인 진이었다! 마트 회식이 끝나고 자신을 챙겨주는 진의 모습에 오랜만에 여자 취급을 받아 당황하면서도 설레고 마는 ..
쓰레기 남편 폐기 계획 : 회사원 남편과 2살짜리 딸과 함께 사택에서 살고 있는 카시와기 아마네(33). 남편의 월급만으로는 저축도, 딸의 학원비도 낼 수가 없어 패밀리 레스토랑의 아르바이트를 시작. 하지만, 집안일과 육아를 병행하려니 일할 시간이 부족해 딸의 어린이집 원비밖에 벌지 못한다. 좀 더 아르바이트 시간을 늘리려고 남편에게 상의했지만 '대신 집안일을 소홀히 하지 말라'는 대답이 돌아오고... 집안일도 육아도 도와주지 않는 남편의 뻔뻔한 태도에 화가 머리끝까지 난 아마네는 어떤 행동을 결심하게 되는데...?!
쓰레기 남편 폐기 계획 : <쓰레기 남편 폐기 계획> 회사원 남편과 2살짜리 딸과 함께 사택에서 살고 있는 카시와기 아마네(33). 남편의 월급만으로는 저축도, 딸의 학원비도 낼 수가 없어 패밀리 레스토랑의 아르바이트를 시작. 하지만, 집안일과 육아를 병행하려니 일할 시간이 부족해 딸의 어린이집 원비밖에 벌지 못한다. 좀 더 아르바이트 시간을 늘리려고 남편에게 상의했지만 '대신 집안일을 소홀히 하지 말라'는 대답이 돌아오고… 집안일도 육아도 도와주지 않는 남편의 뻔뻔한 태도에 화가 머리끝까지 난 아마네는 어떤 행동을 결심하게 되는데…?!
쓰레기 남편에게 시집가다 : <쓰레기 남편에게 시집가다> "이런 곳에서 이러시면… 안 돼요…!"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쓰레기 남편의 손으로 가 버리는 유부녀의 얼굴?! 친구들이 차례차례 결혼을 하기 시작해 초조해진 아케미는 맞선에서 만난 오오타와 좋은 분위기를 이어나가, 프러포즈까지 받게 된다. 그러나 꿈에 그리던 결혼식 당일, 아름다운 면사포를 넘겨준 것은 오오타 씨의 아버지였는데…?!
쓰레기 할배의 유부녀 교육 : <쓰레기 할배의 유부녀 교육> 결혼 1년 차의 새내기 유부녀 나즈나. 새롭게 이사 온 집에서 남편과 알콩달콩한 나날을 보내지만, 항상 무언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러던 어느 날, 쓰레기 담당 할아버지에게 이끌려 그의 집에 가게 된 나즈나. 그간 분리수거를 잘못했다며, 그에게 쓰러뜨려 져서 희롱당하고 만다. 무섭지만 두근거리고, 점점 머릿속이 새하얗게 되어버리는 나즈나. 결국 완전히 굴복해 버리고 마는데…!? "이렇게 기분 좋은데 어떻게 참아…!"
아가씨와 집사들 : <[베리즈] 아가씨와 집사들> 「앗?아…앗!」 인적 없는 대저택의 한 방에서 들려오는 여자의 젖은 소리... 몰락해서 홀로 남겨진 부호의 딸 카논 앞에 갑자기 잘생긴 쌍둥이 형제가 나타났다! 그들은 카논의 아버지에게 집사로서 「다양한 교육」을 카논에게 행하도록 명령받았다고 하는데. 카논의 망설임에도 아랑곳 없이 시작된 집사들의 「교육」은, 제왕학에서 시작되긴 했지만, 점점 이상한 방향으로 치닫게 되고?! 어쩔 줄 모르며 신음하는 아가씨에게 「이 정도입니까? 이걸로는 『미래의 남편분』을 만족시킬 수 없겠군요」 라며 속삭이는 집사들… 과연 그들의 진정한 목적은?!
아내 교환 : <아내 교환> 불륜과 질투를 너머, 복수에 이르기까지…. 용서받을 수 없는 금단의 영역에 손을 대고 만 욕망의 유부녀! 8년 전 재혼한 유부녀 미즈노 타카코. 반년 전 결혼한 딸의 행복한 신혼생활을 지켜보며 타카코 자신도 남편과 순조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 날, 남편의 방에서 들려오는 여자의 신음 소리를 듣고 만 그녀. 자신이 무언가 잘못 들은 것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들여다본 그녀는, 단 한 번도 상상도 하지 못했던 충격적인 장면을 보고 마는데…?!
아내 위에 올라탄 남자는 누구? : <아내 위에 올라탄 남자는 누구?> 정신을 차리고 보니…모르는 남자에게 안겨 있었습니다. 알 수 없는 이유로 열여섯 살 이후의 기억을 잃어버린 히나코. 말없이 그녀를 안기만 하는 남편, 켄지. 그리고 무언가 비밀을 감추고 있는 히나코의 선배 마코토…. 두 남자 사이에서 서로 다른 쾌락을 느끼고 마는 히나코는 잃어버린 소중한 기억을 되찾을 수 있을까?
아내, 초등학생이 되다. : 10년 전 아내와 사별한 니이지마 케이스케는 하루하루를 실의 속에 살고 있는 중년의 남자. 그러던 어느 날 아침, 가장 사랑하는 아내가 환생하여 나타났다! 다만, 여자 초등학생으로써..?! 단단히 마음먹은 그들만의 특별한 사랑이 시작 되었으나, 남편을 동정해주는 여자 후배와 아내에게 고백을 하는 남자 초등학생까지 나타나는데… 그들의 오롯한 사랑은 과연 지속될 수 있을까..? 최강의 애처가와 초등학생 아내의 궁극의 순애보!!
아내는 여행 중에 정조를 잃었다 : <아내는 여행 중에 정조를 잃었다> '거기는 안 돼… 카이토가 만져주면…!' 말과는 다르게 뜨거워지는 뱃속과, 젖은 밀부에서 끊임없이 나는 질척이는 소리…. 내가 '느끼는' 부분을 거침없이 헤집는 사람은 사랑하는 남편이 아닌 전 남친이었다! 나나미는 남편의 권유로 가족 동반 사원여행에 참여한다. 즐거운 여행이 될 거라 기대했던 그녀에게 남편이 소개해준 사람은… 전 남자친구인 카이토?! 당황하는 나나미에 비해 카이토는 처음 보는 사람인 듯이 아무렇지 않게 대한다. 이대로 아무 일 없이 지나갈 거라고 생각했지만, 술에 취해 잠든 남편 옆에서 갑자기 카이토에게 팔을 붙잡히고…. "나나미는… 여전히 착하네."
아내와 남편 사이 : 결혼 1년 차 게이 부부 구준과 성우. 행복한 앞날만 기대하던 두 사람이지만, 아내로서 그리고 남편으로서 챙겨야 할 것이 너무나도 많다?! 게다가 학생과 직장인으로 각자의 일상에서 (유부남임을 인정받지 못해) 생기는 해프닝들까지! 이 결혼생활,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아내의 반란 : 결혼을 앞두고 갑자기 새언니와 남친으로부터 배신당한 “장소희” ..그날 밤 술에 취해 생겨버린 남편. “류시훈" 새로운 남편은 겉으론 태연한 척하지만 뒤에서는 그녀의 복수를 적극적으로 도와주려고 노력하지만…소희는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 스스로의 성공을 위해 자신만의 길을 가는데…뭐야? 도대체 당신은 나랑 무슨 관계죠? 시훈씨! 날 도와주는 건 좋지만 그만 만져줄래요?
아내의 비밀을 팝니다 : <아내의 비밀을 팝니다> 당신만이 모르는 아내의 비밀을… 알고 싶지 않으신가요? 어떤 사소한 것이라도, 아내의 비밀이라면 고액에 사겠다는 달콤한 제안. 아내 몰래 빚을 만들고 만 남편 카즈토는 이 수상한 제안을 덥석 받아버리고 만다. 별 것 아닌 비밀을 팔아 거액을 만지게 된 기쁨도 잠시, 카즈토는 아내의 비밀을 더 알고 싶어서, 점점 더 그녀에게 집착하게 되는데…!?
아내의 젖어내리는 정조 : <아내의 젖어내리는 정조> "벌써 끈적끈적하게 젖었잖아요? 부인." 거부하지만, 저항은 할 수 없는 욕구불만의 사모님.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와 쾌락의 늪으로 빠져들어 간다!! 도둑으로 오해받아 아르바이트 중인 가게의 점장에게 희롱당하는 모모카. 가정의 재정 상황도 악화되어 일을 그만두고 싶지만 그만둘 수 없어 고민하던 그녀에게 누군가 '짭짭한 알바'를 제안한다. 사람과 대화 상대만 하면 된다는 간단한 일이라는 유혹에 넘어간 그녀에겐 돈과 쾌락이 뒤섞인 세계가 기다리고 있었다…
아내의 제자들 : <아내의 제자들> 부교수로 재직중인 황안나는 오랫동안 꿈에 그리던 정교수로 임명을 받아 지방의 한 대학교 정교수로 취임하게 된다. 남편과는 어쩔수 없이 주말 부부 생활을 시작하게 되고, 서로에게 더욱 간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생각한다. 하지만 그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고 바보 같았는지를 알게 되는데…
아내의 제자들 : 부교수로 재직중인 황안나는 오랫동안 꿈에 그리던 정교수로 임명을 받아 지방의 한 대학교 정교수로 취임하게 된다. 남편과는 어쩔수 없이 주말 부부 생활을 시작하게 되고, 서로에게 더욱 간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생각한다. 하지만 그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고 바보 같았는지를 알게 되는데…
아들놈보다 잘해주마 : <아들놈보다 잘해주마> 아내의 급사로 목놓아 우는 아버님과 그런 아버님을 곁에서 지탱해주던 며느리 유카리. 남편이 출근하고 단 둘이 남은 집에서, 시아버지와 며느리는 금단의 선을 넘고 마는데….
아버지의 신부를 빼앗겠습니다 : <[미즈] 아버지의 신부를 빼앗겠습니다> 신혼 첫날밤에 남편도 아닌 남자에게 당하다니…. 아픈데도… 기분이 좋아…! 경영난에 처한 아버지의 회사를 구하기 위해 30살이나 차이 나는 결혼을 하게 생긴 아이나. 하지만 정작 아이나를 노리는 남자는 그녀보다도 나이가 많은 새 아들?! 파란 가득한 뒤죽박죽 결혼생활이 시작되고 마는데…!
아버지의 집밥 : 평생 부엌 근처엔 가본 적도 없는 72세 고하응씨는 45년 간 부엌에 갇혀 밥만 지어온 아내 안순애의 고마움도 모른채 삼시세끼 까탈스레 집밥만 찾는다. 어느날 아내가 사고로 레시피에 대한 모든 기억을 잃어버리고, 남편 고하응은 난생 처음 집밥에 도전한다. 그러나, 고하응씨가 고생 끝에 만든 된장찌개를 맛본 아내는… 집밥과 인생, 가족, 그리고 진심이 맛깔나게 버무려진 <아버지의 집밥>!
아빠랑 엄마는 17살?! : 한 지붕 아래서 아기와 함께 있는 17살의 남과 여. 아직 첫 키스도 못 해봤는데... 아기에게는 그가 아빠고 내가 엄마인거야?! 여름방학 도시에 사는 언니의 집에서 지내게 된 나. 두근거리며 문을 열었더니 현관에는 기저귀를 찬 아기! 거기에 뒤이어 나온 것은 반쯤 헐벗은 남자...?! 자신을 언니의 아들이라고 소개한 토키오는, 언니가 남편과 함께 신혼여행을 가버렸다고 말한다... 그렇다는 건, 난 혹시 여름방학 내내 토키오랑 아기랑 이렇게 셋이서 지내야 한다는 거야?! 그거 왠지... 부부같잖아!!
아앗, 남편과 전혀 다른 걸! : <[시크릿] 아앗, 남편과 전혀 다른 걸!> 술에 취해 동창회에서 돌아온 쿄코는 마중나온 시아버지를 남편으로 착각해 응석을 부리고 만다. 그런 그녀를 시아버지는 침실로 데리고 가고.... 다음날 아침, 쿄코가 잘못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어 어젯밤을 빌미로 협박당하는데─ ⓒSHIOJI
아이리스 - 스마트폰을 든 레이디 : 남편은 사촌동생과 바람이 나고 가문은 송두리째 시가에 빼앗겼다. 절망에 빠져 생을 마감한 순간, 전생의 기억이 떠올랐다. 서울의 취업준비생 백연화의 삶이. 과거로 돌아온 그녀는 결심했다. 두 번 다시 그들에게 버려지지 않겠다. 이제 내가 그들을 버리리라! 그런데……. 이안은 아이리스의 눈을 지그시 응시했다. “일전에 제가 했던 말을 기억하십니까?” “의뢰비는 다른 것으로 받으시겠다는 말씀 말인가요?” “예. 지금 받고 싶군요.” 아이리스는 가진 게 없는 사람이었다. 다른 귀족 자제처럼 든든한 부모가 있는 것도 아니고, 돈이 많지도 않았다. 그런 자신에게 무얼 받겠다는 말일까. 아이리스가 깜빡였다. 그가 빙그레 웃으며 말했다. “나랑 연애하자.” 선황의 장자, 제국 최고의 미남, 완벽한 남편감으로 손꼽히는 발렌시아가 공작이 왜 내게?! 복수를 위한 동아줄이 날 잡아달라고 살랑거린다. * 로판 화제작 유수완 작가님의 <아이리스 - 스마트폰을 든 레이디> 본격 웹툰화! 아이리스의 통쾌한 복수극, 공작과의 설레는 연애를 웹툰으로 만나 보세요! *
아저씨 후작은 사랑을 하는 나이 : <아저씨 후작은 사랑을 하는 나이> 멋진 남편과 따뜻한 가정을 꾸리는 게 꿈인 지방 영주의 외동딸 라일라. 연애는 이제 지긋지긋하다며 사랑을 포기해버린 아저씨 후작 제이스. 그런 두 사람이 정략결혼을 하게 된다…♥ 「형식적인 부인」을 찾고 있던 제이스였지만 순진한 라일라와 함께 지내는 동안 잊고 있던 사랑의 감정이 다시 떠오르기 시작하는데…?! 20살 차이의 첫사랑 웨딩 LOVE♥
아줌마, 좋은데? -남편이 잘 안 해 주나봐?- : <아줌마, 좋은데? -남편이 잘 안 해 주나봐?-> '어째서 이렇게 몸이 뜨거워지는 거야?! 이… 이런 건 인정하고 싶지 않은데!!' 바쁜 회사 일로 지친 남편과의 심심한 섹스로 욕구불만이 되어버린 마이. 그러던 어느 날, 전철에서 치한을 만나고 만다…! 풍만한 가슴과 그곳을 농락하는 대담한 치한의 손길에, 머리로는 거부하지만 솔직한 반응을 보이며 젖어가는 마이의 몸. 안쪽까지 격렬하게 자극당해 질척한 소리를 내기 시작하는데…. 그 후, 쾌락의 맛을 알아가게 된 육체는 점점 더 강한 느낌을 원하기 시작한다! '나 이렇게… 치한과 만나는 걸 기대하고 있었어…!!"
악녀는 마리오네트 : "아름다움은 진짜 권력이 될 수 없다." 제국에서 가장 아름답다 칭송받지만, 사치와 패악밖에 모르는 황녀 카예나 힐. 그녀는 폭군 남동생이 제위를 얻기 위한 장기말로 이용 당하다 미치광이 남편에게 살해당해 악역다운 최후를 맞을 예정이었다. …내가 그 카예나 황녀가 되기 전까지는. "너를 황제로 만들어줄게." "…누님이 저를 말입니까?" "대신 나에게 자유를 줘." 독가시를 품은 장미, 죽음을 부르는 아름다움… 이번 생은 나로서 살아가고 싶다. -------------------------------- *매주 화요일 00시에 연재됩니다.*
악마에게 바친 순애 : 남편의 장례식 날, 크리스틴은 아나톨과 재회한다. 남편의 조카이자 대기업의 CEO, 그리고 옛 연인. 5년 전, 연애 경험이 없었던 크리스틴은 왕자님 같은 그를 만나 순식간에 사랑에 빠져 꿈같은 매일을 ..
안돼요, 아저씨! 난 유부녀예요 : <안돼요, 아저씨! 난 유부녀예요> "아줌마, 외롭구나? 내가 위로해 줄까?" 욕구불만 유부녀는 남편이 아닌 남자에게 범해지며, 처음으로 느낀 배덕감에 허덕인다…! 어느 날, 인터넷으로 구입한 성인용품이 옆집 택배와 바뀌는 바람에 찾으러 갔더니 옆집 남자가 이미 열어 보고 있었다! "이런 걸 사다니, 사모님은 음란하군요…." 욕망이 끓어오른 이웃 남자가 갑자기 덮쳐오며 온몸을 주무르기 시작하지만, 오랜만에 느낌 쾌감에 유부녀는 음탕하게 흐트러지고…
알바에게 당하는 전 양아치 아내 : <[시크릿] 알바에게 당하는 전 양아치 아내> 남편이 아닌데, 이 녀석이 만지면 목소리가 새어나가... 안되는데...너무 좋아서 머리가 이상해져!! 전 양아치 출신 유부녀 마코토는 소꿉친구와 결혼해 정식집을 운영하고 있었다. 어느 날, 옛날에 좋아하던 선배 남동생이 아르바이트로 들어오는데 선배를 쏙 빼닮은 알바군에게 두근두근... 알바는 그런 마코토에 손을 대기 시작하는데. "마코토 씨는 우리 형 좋아했나요? 내가 형 대신 해줄까요?" 그 후로, 남편에게 들키지 않게 이어지는 날들... 그리고 아르바이트 군의 행위는 더 대범해져, 결국은 남편 옆에서?! ⓒPochi Yahiro
애인 기념일 : 카지노 왕 말라카이와 "일주일간 데이트를 해서 상대를 좋아하게 된 사람이 원하는 것을 들어준다."는 내기를 해버린 아디. 내기에서 진 그녀에게 말라카이는 무려 결혼을 원한다. 그는 세계 제일의 바람둥이로 불리는데.... 하지만, 자신이 단지 사업을 위한 도구였다는 것을 알고 그녀는 결혼식 직후 달아나 버린다. 5년 뒤 소식도 없던 남편 말라카이가 결혼기념일에 나타나 다시 내기를 제안..
애타는 신혼 첫날밤 : <애타는 신혼 첫날밤> 부모님의 건강 문제 때문에 결혼을 결심하고 상담소에 방문한 고교 교사 쿠로키 유리카는, 그곳에서 5년 전 자신의 제자였던 카노 에이지와 재회한다. 그의 진지한 대시에 결혼을 결심한 유리카였지만, 딱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잊고 있었다…. 바로 제자였던 그와 "첫날 밤"을 보내야 한다는 것!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게 처음인 부인과 남편. 신혼부부의 퓨어하고 애타는 첫날 밤 특훈!
야산 유부녀 난동 : <야산 유부녀 난동> 요염한 미망인 유나. 남편을 잃은 유나는 오늘 밤도 몸이 달아 요염한 색향으로 남자를 유혹한다. 미망인의 해방된 욕망을 리얼하게 그린 관능 에로틱 스토리. Yuna©Kitazato Naoki 2004 rights reserve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04 by Futabasha Publishers Co., Ltd., Tokyo Korean version published by NEXCUBE,Inc. under license from Futabasha Publishers Co.,
야수 본능 해제 컬렉션 : < 야수 본능 해제 컬렉션 > 작품 구성 1. 억만장자의 조련술 / 사랑은 트리와 함께 2. 달콤한 게임 [개정판] 3. 매력적인 정복자 4.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밤 5. 이상적인 결혼? 6. 비밀의 산타클로스 7. 프린세스의 파트너는? 8. 백작의 달콤한 덫 9. 매혹적인 가정부 10. 30일의 낮과 밤 [개정판] 11. 이 순애는 스캔들 ① 12. 이 순애는 스캔들 ② 13. 스페인의 하룻밤 14. 가벼운 입맞춤 15. 그리스의 마법 16. 남편을 빌려드립니다 17. 10개월 한정의 연인 18. 정열과 절망 사이에서 [개정판] 19. 할리우드 이야기 20. 신사 만들기 21. 천사들의 휴일 22. 행복의 시작 [개정판] 23. 상속의 조건 [개정판] 24. 결혼의 선물 [개정판] 25. 추억 속의 사람 26. 매혹의 해운왕 27. 보스와 달콤한 휴가를 28. 해적과 인어
야쿠자와의 밤 상담실 : <야쿠자와의 밤 상담실> 유흥가에서 남편의 불륜을 목격해 충격을 받은 사에에게 어느 주정뱅이가 집적댄다. 이대로는 위험하겠다는 생각에 눈을 질끈 감은 사에의 앞에 나타난 것은 야쿠자, 오다. 사에는 자신을 구해준 오다에게 고민을 털어놓는데─ ⓒChika Musashino/Shogakukan 2017
양키 유부녀가 타락할 때까지 : <[시크릿] 양키 유부녀가 타락할 때까지> 과거 양키였던 쇼코는 남편과 사소한 일로 부부 싸움을 하고 거리에 나가게 된다. 길거리에서 쇼핑하던 도중 갑자기 말을 걸어 온 사람이 있었으니…. 그는 모델 스카우터라고 자칭하는 어느 한 남자였다. 덫인지 모르던 쇼코는 남자의 말에 속아 사무실까지 따라가게 되는데…. ⓒRyuichi Hoshino
어느날 그와 결혼했다 : 여주는 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꾸지만, 어릴적부터 원한과 복수로만 가득찬 남편은...
어떤 계모님의 메르헨 : 철혈의 미망인, 거미 과부, 남자 사냥꾼, 노이반슈타인 성의 마녀, 귀부인들의 수치……. 모두 슈리 폰 노이반슈타인 후작 부인을 가리키는 말이다. 세상에 욕 먹어 가며 동생뻘인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자식들을 키워냈다. 그리고 마침내 첫째 제레미의 결혼식 날, 모든 고생과 노력이 결실을 맺는 날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그것은 그녀의 엄청난 착각이었다. 결혼식에 오지 말라는 통보를 듣고 성을 떠나던 중, 사고에 휘말려 목숨을 잃게 된 것이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칠 년 전 죽은 남편의 장례식 날로 돌아왔다. 더 이상 개고생은 사양이다. 두 번 다시 예전처럼 살지 않으리라!
어른이 되어도 :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일하는 아야노. 그녀가 자주 찾아가는 바에서 아야노에게 먼저 인사를 건넨 아카리. 두 사람은 처음 만난 사이임에도 뜻이 잘 맞아서 곧장 아카리의 방으로 향한다. 키스를 하며 다시 만날 날을 약속하는 두 사람. 그러나 아야노에게는 '남편'이 있었는데-. 처음 느끼는 감정에 혼란에 빠진 아야노와, 그런 아야노에게 휘둘리는 아카리. 30대 중반이 되어도 우리들은 조금도 어른이 되지 못했다.
어린 남편은 밤마다 대단해 : <어린 남편은 밤마다 대단해> 당신의 그런 부분조차도 귀여워요! 연하남의 당돌한 어택은 치명적?! 혼다 아유미. 30세. 남친은 방금 막 바람을 피우고 사라짐. 그런 그녀 앞에, 26살의 훈남 슈토 유야가 나타난다. 상대의 외모와 스펙을 보고 아유미는 기대를 접지만 어째선지 이 남자, 적극적으로 다가오는데…?!
어린 사랑을 버린 날 : 플로리다에서 사업 파트너 때문에 큰 위험에 빠질 뻔했다가, 간신히 런던에 있는 아파트로 도망쳐 온 일레인. 그런데 이번엔 전남편인 다니엘이 집에서 기다리고 ..
어머님은 매일 밤 질척해진다 : <어머님은 매일 밤 질척해진다> 남편을 잃고 홀로 남아 매일 밤 몸을 뒤척거리는 어머님. 어머님의 모자란 구멍은 제가 채워 드리겠습니다!
어쩌다 신데렐라 왕궁음모편 이세계에서 왕태자비 시작했습니다. : 33세 독신 여성이 12세의 어린 신부로 환생했다...?! 파티시엘로 일하는 이즈미 마야(33)는 어묵 재료를 사러 가던 중 사고를 당하고 그 뒤 눈을 떴을 땐 이계의 귀족 아가씨(12)로 환생해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알티리에. 12세에 이미 기혼. 남편은 이목구비 수려한 완전무결의 왕태자였다. 생명의 위협을 받는 와중 환생했다는 걸 알아챈 마야는 몸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연상(?)의 남편과 사이좋게 지내자 결심하는데....제과 장인의 이름을 걸고, 편식쟁이 남편을 먹을 걸로 꼬여서 위장과 범인 모두 잡고 말 테다!! c2017 Hina SHIOMURA,Yumiko Takemura/PUBLISHED BY KADOKAWA CORPORATION ENTERBRAIN
어차피 남편은! : 연애만 했다 하면 남자친구가 사고, 도박, 바람, 잠수 등 온갖 사건을 만들어 패가망신 당하는 '연 홍'.왜 이런가 관상을 봤더니, 이미 지나간 인연 중에 남편이 있다고?!전남친을 다시 찾아가야 한다는 건가? 평생 같이할 한 사람을 찾고 싶은 홍이의 남편감 찾기!
어차피 남편은! : 연애만 했다 하면 남자친구가 사고, 도박, 바람, 잠수 등 온갖 사건을 만들어 패가망신 당하는 연 홍. 왜 이런가 관상을 봤더니, 이미 지나간 인연 중에 남편이 있..
억만장자와 순결한 그녀 : 바람둥이 남편 데번과 헤어진 지 2년, 시에나의 앞에 난데없이 전남편의 형 아담이 나타난다. 시에나는 동생과는 정반대인 아담이 어려웠다. 그가 옆에 있는 것만으로 몸이 뜨거워지..
억만장자의 첫사랑 : 막대한 빚을 남기고 남편이 갑자기 세상을 떠나 무일푼이 된 하퍼. 집도 넘어가게 되었는데, 딸을 위해서라도 이대로 길가에 나앉을 수는 없는 노릇..
엄격한 상사는 나의 남편 : <엄격한 상사는 나의 남편> 일 잘하는 쿨한 부장 오시나리와 사장의 딸이지만 평사원인 칸자키는 사실 남들에겐 알리지 않고 결혼한 사이! 회사에서는 평범하게 지내면서도 집에 가면 정열적인 두 사람의 결혼 생활.
엄마는 남친이 필요해 : <엄마는 남친이 필요해> 엄마에게도 풋풋한 사랑은 필요한 법! 7년간의 결혼생활은 남편의 무관심과 불륜으로 끝나고 말았다. 홀몸으로 육아와 경제를 책임지게 된 스즈카는 오늘도 특가 세일 품목을 찾아다니는 중. 그러던 어느 날 '인상 나쁜 아저씨'인 고죠와 만나게 되는데….
여기를 괴롭혀주는 걸 좋아했지? : <[레드툰] 여기를 괴롭혀주는 걸 좋아했지?> [미오가 이렇게 되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 남편은 알고 있어?] 남편의 전근으로 이사를 온 유부녀 미오는 이웃에게 인사를 하기 위해 옆집에 방문하게 된다. 그러나 옆집에 살고 있는 사람은 과거 미오의 섹스 프렌즈 타츠야였다! 자신의 과거를 남편에게 들켜서는 안된다는 마음으로 철저하게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모른 척하지만, 타츠야는 미오의 남편과 의도적으로 가깝게 지내며 자연스럽게 접근하기 시작한다. 결국 타츠야와 둘만 있게 된 미오는 온몸을 집요하게 애무당하고, 거부하려는 마음과는 달리, 그의 손길에 흥분하는 몸을 멈출 수 없는데...
여름의 시작 : 결혼 10년 만의 첫 해외여행, 친구의 남편과 나란히 앉았다. 그리고 그곳에서 내게 꼬이는 남자들! '봄날은 간다'에 이은 느티나무 작가의 사계절 시리즈, 그 여름 편!
여름의 시작 : <여름의 시작> 결혼 10년 만의 첫 해외여행, 친구의 남편과 나란히 앉았다. '봄날은 간다'에 이은 느티나무 작가의 사계절 시리즈, 그 여름 편!
여보 미안, 당신보다 크더라 : <여보 미안, 당신보다 크더라> 남편과는 다른, 젊은 몸이 내 몸을 먹어 치워 버렷♡ 명절을 맞아 남편과 함께 시댁에 내려가게 된 그녀. 시댁에서 자신을 탐해오는 남편의 손길을 받아들였는데 알고 보니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였다!? 평소 느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젊고 싱싱한 육체가 그녀의 몸을 단숨에 집어삼킨다!
여보, 다른 남자에게 안기는 나를 용서해 : <여보, 다른 남자에게 안기는 나를 용서해> 남편과 이별한 지 2년이 넘은 사야. 그런 그녀 앞에 젊은 남성 곤노가 등장하면서 그동안 쌓여온 욕구가 흘러넘치기 시작한다! 머리로는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사야의 손은 멋대로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이 순간만큼은…모든 걸 다 잊고 싶어♡
여적여 : 내 남편과 나의 모든 것을 빼앗아간 그 년.. 똑같은 방법으로 너의 모든 것을 빼앗아주겠어! '여자의 적은 여자, 너의 적은 바로 나'
연애경험 ZERO인 남자 ~츤데레 남편과 계약결혼~ : <연애경험 ZERO인 남자 ~츤데레 남편과 계약결혼~> 6월의 신부는 행복해진다…는 말은 틀렸다?! 사와시로 아야(22)는 끊임없이 연애를 해왔지만 만난 사람마다 나쁜 남자였다. 그러다 드디어 운명의 사람을 만나서 결혼! 하지만 남편의 바람으로 결혼한지 3일만에 이혼하고 만다. 부모님께 소개하기로 한 날은 다가오는데… 자주 가전 bar에서 홧술을 마시던 중 갑자기 나타난 미남에게 프로포즈&키스를 받게된다…
연애경험 ZERO인 남자 ~츤데레 남편과 계약결혼~ : <연애경험 ZERO인 남자 ~츤데레 남편과 계약결혼~ (풀컬러)> 연애경험 ZERO인 남자 (풀컬러판) 5월의 신부는 행복해진다…는 말은 틀렸다?!사와시로 아야(22)는 많은 연애를 해왔지만 만나는 사람마다 나쁜 남자였다. 드디어 운명의 사람을 만나서 결혼! 하지만 남편의 불륜이 발각되어 결혼한지 3일만에 이혼하게 된다. 부모님께 새로운 사람을 소개받기로 한 날은 다가오고… 자주 가던 술집 바에서 술을 마시던 중 갑자기 나타난 미남에게 프로포즈&키스를 받게 되는데…
연하 남편은 무뚝뚝한 야수 : <연하 남편은 무뚝뚝한 야수> "귀여워요. 그러니까 안 멈출 거에요." 결혼하고 나서 알게 된 이 남자의 본성?! 결혼 상대를 찾는다는 직장 동료 카부라기의 말에 느닷없이 덜컥 부부의 연을 맺고 만 미사키.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결혼하게 된 것이 아닐까 노심초사하는 그녀였지만…. 친구의 조언으로 이 남자를 약간 당겨 보았더니 한번 열린 뚜껑은 닫을 수가 없었다!?
연하 소꿉친구가 까칠한 이유 : 바람피는 남편과 갈라서고 고향에 돌아와 무뚝뚝한 연하의 소꿉친구 타모츠와 재회한 사키. 더 이상 남자는 믿고싶지 않은 사키였지만 까칠하면서도 자꾸만 가까워져 오는 타모츠를 밀어내지는 못하는데...?!
연하 소꿉친구가 까칠한 이유 : <연하 소꿉친구가 까칠한 이유> 바람피는 남편과 갈라서고 고향에 돌아와 무뚝뚝한 연하의 소꿉친구 타모츠와 재회한 사키. 더 이상 남자는 믿고싶지 않은 사키였지만 까칠하면서도 자꾸만 가까워져 오는 타모츠를 밀어내지는 못하는데…?!
연하 소꿉친구가 까칠한 이유 : 바람피는 남편과 갈라서고 고향에 돌아와 무뚝뚝한 연하의 소꿉친구 타모츠와 재회한 사키.더 이상 남자는 믿고싶지 않은 사키였지만 까칠하면서도 자꾸만 가까워져 오는 타모츠를 밀어내지는 못하는데…?!
오늘 밤 어때? : 일본의 네 자매가 들려주는 사랑, 연애, 결혼, 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인기 관능 소설가이지만, 아직 남자를 모르는 첫째 하루미. 갓 결혼한 신혼 초임에도 불구하고 소원해진 잠자리로 고민하고 있는 유능한 커리어 우먼 둘째 나츠미. 시 어머니와의 갈등 속에서 부부 관계도 냉랭해진 두 아이의 엄마이자 전업주부인 셋째 아키미. 일도 잠자리도 마음 내키는 대로 갈아치우는 자유분방한 성격이지만, 한편으로는 일도 남녀관계도 불안정한 막내 후유미. 둘째 나츠미는 결혼 반년 차 신혼 초임에도 불구하고 벌써 뜸해진 잠자리로 고민하고 있었다. 매일 밤 PC만 들여다볼 뿐 전혀 아내와의 잠자리에 관심이 없는 남편을 어떻게든 해보려는 나츠미. 고민 끝에 자매들과 상담을 하다 보니 겉보기와는 달리 모두 각각 일과 가정, 사랑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었다...
오늘 밤, 남편을 바꾸지 않을래요? : <오늘 밤, 남편을 바꾸지 않을래요?> 남편을 교환해보지 않을래? 잠자리를 거절하는 남편과 매일 같이 조르는 남편. 정반대인 부부와 생활하면… 과연 어떻게 될까?!
오늘 밤, 언니의 남편에게 안깁니다 : <오늘 밤, 언니의 남편에게 안깁니다> 아야카는 쌍둥이 언니의 이기적인 부탁으로 어쩔 수 없이 일주일간 포목점의 주인 소우게츠의 가짜 신부가 된다. 나이도 많고 무서운 얼굴에 엄격해 보이는 소우게츠는 기모노를 입혀주겠다며 아야카를 향해 전부 벗으라고 명령하는데! 섬세하게 어루만지는 그의 손길에 흥분하는 아야카… 언니의 남편인데 어떡하지…?!
오늘 밤도 아내와 : <오늘 밤도 아내와> 내 아내는 평범한 아내가 아닌 계약 아내다. 사정이 있어 계약이라는 형태를 취하게 되었지만… 알고 보니 엄청나게 밝힌다! 한 시도 가만히 있질 못하는 그녀는, 쾌락을 탐하느라 끝내는 남편 이외의 남자와도…?!
오늘부터 0촌! - 진돌&히디의 우당탕 결혼일기 : 공통점 제로의 10년차 동갑내기 커플이 결혼했다! 덕질에 호쾌하게 소비하는 재미에 사는 오타쿠 아내 히디, 한푼두푼 아껴 돈 모으는 재미에 사는 리얼충 남편 진돌...(진돌님이 썼습니다) 여보도, 자기도 아닌 히디-진돌님의 리얼 100% 우당탕탕 결혼 이야기!
오늘부터는 내게 안겨 : <오늘부터는 내게 안겨> 남편의 불륜으로 이혼한 카오루는 어린 아들을 데리고 친정으로 돌아와 평온한 생활을 보낸다. 그런 때, 고교시절 친구 다이키도 이혼 후 고향으로 돌아왔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오랜만의 동창회 만남에서 고조된 둘은 "행복 해지자! 그게 가장 큰 복수야!"라며 의기 투합을 하는데-... 다음날 아침, 침대에서 일어난 카오루 옆에 다이 키가 알몸으로 자고 있다!? - 새로운 사랑, 새로운 자신을 찾아가는 당신을 위한 이야기! ⓒTsukiko Motozaki/Shogakukan
오피스 스캔들 : <오피스 스캔들> 모서린은 회사에 남아 야근을 하던 중 비품실에서 얼마 전 사내 공식 커플로 결혼한 신입사원 나영의 은밀한 불륜 현장을 목격한다. 몰래 훔쳐 보며 흥분하던 중 갑자기 울리는 핸드폰 때문에 들킬 위기에 처한 서린을 구해준 사람은 나영의 남편 민제윤 팀장. 귀엽고 애교많은 신입 나영의 본색은 발정난 암표범에, 능력좋고 카리스마 있는 민팀장은 변태 사디스트라니! 게다가 난 억지로 하게 된건데 몇번이나 느껴버린거야...! 남의 것이라 더 짜릿한 은밀한 오피스 스캔들 ?CB/Cocomics.All rights reserved.
오피움 : <오피움> 미군부 시기의 조선, 미국에서 자란 의사 마리아는 조선으로 좌천된 후 의사 이경주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곧이어 이경주의 목적은 자신의 친우 남편을 죽이고자 하는 피의 복수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온몸으로 녹여줘 : <[핑크다이어리] 온몸으로 녹여줘> 제대로 하고 싶으면 살을 빼!'라는 남편의 말에 화가 나서 헬스클럽에 다니기 시작했다. 담당 트레이너는 미남에다가 연하. 제대로 나를 봐주는 그에게 마음이 짠해지고..?! Ⓒ Isezaki Yuzu / NTT Solmare Corp.All rights reserved.
올리세요♥ 주사 들어갑니다 : <올리세요♥ 주사 들어갑니다> 홍콩에서 습득한 중국의 정체술과 초대형 물건을 가진 코우마! 데이트 클럽 아가씨인 미사와 마사지샵에서 만난 히토미를 간호사와 함께 오늘은 불감증인 유부녀를 치료를 시작한다. 남편에게 안길 때 느끼는 연기를 했던 것이 들킨 이후로 각방을 쓰게 됐다는 유부녀의 슬픔을 달래주기 위해 코우마는 정체술로 몸의 혈류를 개방해 쉽게 달아오르는 체질로 만든 뒤, 비장의 무기인 아랫도리를 이용해 순식간에 5년 동안 고민이었던 불감증을 고친다! 성에 관한 모든 고민 해결, 남다른 크기와 남다른 테크닉을 가진 코우마를 찾으세요!!
완벽한 남편은 익애 스토커 : <완벽한 남편은 익애 스토커> 완벽한 남편 이오리와 만나게 되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결혼생활을 시작하게 된 카스미. 하지만 이 남자, 카스미에게 지나치게 잘 맞춰준다 싶었더니…. 사실은 중증의 합법 스토커!? 나에 대해서 지나치게 잘 아는 이 남자, 거부하기에는 너무나도 달콤해!
왕녀님의 은밀한 유희 컬렉션 : < 왕녀님의 은밀한 유희 컬렉션 > 구성 작품 1. 마이 프린세스 2. 교단의 프린세스 3. 빨간 머리의 프린세스 4. 왕비를 위한 초대장 5. 시크와의 하룻밤 [개정판] 6. 프린세스의 근심 [개정판] 7. 왕자 수업 8. 공주님의 결혼을 저지하라! 9. 욕망의 베일 10. 플레이보이의 레슨 11. 사랑을 원하는 왕녀 12. 티아러보다도 빛나는 날 13. 프린세스의 고백 14. 동화 속 섬으로의 초대 15. 프린세스의 귀환 16. 나만의 프린스 17. 집 없는 공주가 찾아낸 사랑 18. 제멋대로 공주님 19. 에메랄드빛 요정 20. 공주님은 외톨이 21. 두 번째 남편 22. 천진난만 공주님 23. 사랑을 모르는 왕자 24. 마법의 허브를 찾아 25. 사막의 연인 26. 10년 만의 입맞춤 27. 첫 번째 립스틱 / 왕자님은 실종 중 28. 천사가 준 기회
왜 이러세요, 공작님! : “나의 종달새, 내 영혼의 주군— 그런 슬픈 표정 하지 마. 종달새가 우울해하면 내 세상에는 온통 비가 내리는 것 같아.” 일명 사신(死神)으로 불리는 냉혈한, ‘로안 페르카 공작’. 한 달 전 손수 내 목을 치려던 그가 나의 남편이 되었다?! 그것도 공처가, 애처가를 넘어 나 ‘에르인’의 신봉자가 되어서!!! 진짜 사랑이면 좋겠지만 이 모든 것은 정체불명 마법의 힘ㅠㅠ 심지어 그 마법이 점점 풀리고 있어-!! 이중인격(?) 두 남편(?)과의 명줄을 건 결혼생활, <왜 이러세요, 공작님!>
요가 스튜디오에 울려 퍼지는 유부녀의 흐트러진 목소리 : <[시크릿] 요가 스튜디오에 울려 퍼지는 유부녀의 흐트러진 목소리> 사랑하는 남편과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지만 유일한 불만은 남편의 섹스가 벌로라는 점이다. 원인은 나의 탓…? 그런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요가 스튜디오에 향하고 거기서 산뜻한 인상을 한 강사 마츠에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고관절을 늘리는 스트레칭을 받는데 왠지 몸이 이상한 느낌이 드는데…!? ⓒVANILLACREAM
요로메키 : <[바닐라] 요로메키> 배덕의 불륜, 흔들리는 마음과 불타는 몸은 과연 어디로?! 마흔을 바라보는 미인 하루카는 남편과 별거 중이다. 하숙생과 단둘이 살면서 갈 곳을 잃은 성욕을 혼자서 해결하는 나날이 이어지고… 그러던 어느날 찾아간 미용실에서 만난 잘생긴 미용사 니츠다에게 몸을 맡기게 되는데….
욕구불만 유부녀가 뜨겁게 안기고 싶은 게 잘못인가요? : <욕구불만 유부녀가 뜨겁게 안기고 싶은 게 잘못인가요?> 사랑하는 남편과 함께 하는 행복한 인생, 이라고 생각했다. 그때까지는... 어느 날 갑자기 다른 사람의 생각이 머릿속에 흘러 들어오고, 자신을 사랑하는 줄 알았던 남편의 속마음은 그게 아니었다. 자포자기의 마음으로 도망친 곳은 만원 전철. 치한의 기분 나쁜 생각과 손길을 거부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거부할 수 없어..! ⓒyukikuni/RIDE ON
욕구불만 유부녀의 오후 : <[미즈] 욕구불만 유부녀의 오후> '혼자서는 만족할 수 없어!' 남편이 지방 근무지로 부임해간 지 벌써 반년이 흘렀다. 완전히 외로움에 지쳐 할 수 없이 장난감으로 마음을 달래고 있지만 역시 그것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다. 쌓여가는 욕구 불만의 나날 중 어느 날, 좋은 느낌의 젊은 정원사가 찾아오는데…
욕망에 굴복한 유부녀 : <욕망에 굴복한 유부녀> 자신도 몰랐던 욕망이 터져 나와 모든 것을 드러내고 만 유부녀의 흠뻑 젖은 밤사정! 남편의 직장 동료에게 유린당하는 그녀의 은밀한 모습이 지금 적나라하게 펼쳐집니다.
욕망의 주부들 : <[미즈] 욕망의 주부들> 누구나가 살기를 꿈꾸는 초호화 고층 맨션. 하지만 그곳은, 비밀스러운 광기가 소용돌이치는 '욕망의 탑'이었다…. 남편의 전근 덕분에 고급 맨션으로 이사를 오게 된 사나에. 이사를 오자마자, 그녀는 회사 중역들의 부인들 모임에 초대를 받게 된다. 평소 생활과는 전혀 다른 돈 많은 주부 모임에 익숙지 않으면서도, 남편의 회사 내에서의 입장을 생각해 최대한 따라가려는 사나에. 하지만 그것은 단순한 친목회가 아니었는데…? "사나에 씨, 시험해 보지 않겠어요? 남편 외의 남자들을 손바닥 위에서 굴리는 쾌감을…!"
욕정 터진 유부녀 강탈 : <욕정 터진 유부녀 강탈> 유부녀답지 않게 쭉쭉빵빵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미즈키. 하지만 그런 데에는 전혀 신경 쓰지 않는 남편 때문에 사회인 배구단에서 몸을 움직이는 것이 전부였다. 하지만 어느 날, 미즈키가 속해있는 배구단에 그녀에게도 익숙한 얼굴의 코치가 새로 부임해 오면서 유부녀 미즈키의 육체는 다시 한번 욕정하고 마는데…!
용사의 전 여친입니다 : 뻔한 삼류 소설 속 여주인공인 메이즈에 빙의하여 꿀 빠는 핑크빛 인생을 즐기는 줄 알았는데.. 기대했던 여주인공의 삶은 녹록하지 않았다! 용사인 남자친구에게는 여자들이 끊이지 않고, 온갖 범죄에 휩쓸려 용사가 구하러 오길 기다리는 일상들에 지쳐버린 메이즈. 남자친구 슈크르에게 이별을 고하고, 맞선에서 만난 이스 란셀과 사랑에 빠져 연애 결혼에 골인하는데....뭐? 내 남편이 마왕이라고!?
용주골 불륜녀 : <용주골 불륜녀> 남편과 몸이 멀어진 지도 벌써 2년. 차라리 남편이 없었다면 어땠을까...? 이제는 남편이 없는 게 더 좋다. 파주 용주골 변두리에 위치한 태연이 운영하는 미용실. 미용실에 오는 손님들은 다들 무언가를 기대하고 태연을 찾아 온다…
우리 남편이 너무 귀여운 건에 대해 : 잘생기고 귀여운 남편x순진하고 남자다운 부인의 놀라울 정도로 귀여운 일상은, 두근거림으로 넘쳐 흐른다.결혼기념일이나 두 사람의 만남 등 약 60 페이지의 외전까지 잔뜩 수록한 충실한 한 권입니다!
우리 남편이 너무 귀여운 건에 대해 : 잘생기고 귀여운 남편x순진하고 남자다운 부인의 놀라울 정도로 귀여운 일상은, 두근거림으로 넘쳐 흐른다. ..
우리 남편이 너무 귀여운 건에 대해 : <우리 남편이 너무 귀여운 건에 대해> 잘생기고 귀여운 남편x순진하고 남자다운 부인의 놀라울 정도로 귀여운 일상은, 두근거림으로 넘쳐 흐른다. 결혼기념일이나 두 사람의 만남 등 약 60 페이지의 외전까지 잔뜩 수록한 충실한 한 권입니다!
우물 밑에서 : <우물 밑에서> "돌아보면 분명··· 끝장일 거야." 뒷마당의 입구가 메어진 우물에서 들리는 물소리···. 복도에 이어져 있는 조그만 젖은 발자국···. 남편의 생가에서 살게 된 카즈미는 자신밖에 보이지 않는 불길한 소녀의 존재를 알게 되는데·..
운명같은 우리사랑 : 강소라는 집안 어른이신 할아버지의 뜻에 따라좋아하는 연인과 헤어지고할 수 없이 곽시우와 결혼은 하였지만결혼이후 줄곧 시어머니 역시 소라를 늘 못마땅해 하며 남편인 시우 또한 그녀에게 무관심할 뿐만 아니라 형식적인 부부로만 지내게 된다.어느날 시어머니가 집안으로 데리고 온 새로운 여자와 소라가 결혼전에 좋아했던 옛 남친인 하경의 출현으로 두 사람 사이에서 끝이 없는 갈등과 문제가 발생하여 그녀는 결국 이혼 합의서에 서명하고 떠나버린다.시간이 흘러 소라는 유명한 보석 디자이너가 되어시우를 다시 만나게 되는데 ...
울면서 잠드는 밤에는 : 줄리아는 회사 대표인 남편 맥스를 일과 가정 양면에서 서포트해 왔지만, 생일도 결혼기념일도 없이 365일 일에만 매달려 사는 날들에 지칠 대로 지치고 말았다. 참다못해 이렇게 사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고쳐보자고 말을 꺼냈지만,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 남편의 태도를 견딜 수 없었던 줄리아는 결국 그대로 집을 나온..
월하향~위험한 쾌락~ : <월하향~위험한 쾌락~> "남편의 심한 언어폭력때문에 괴로워하던 전업주부 카오리. 어느날 친구의 손에 이끌려 간 술집에서 유스케라고 젠틀한 남자를 만나게 된다. 폭력적이고 자신을 무시하는 남편과 달리 친절하고 잘 생긴 유스케는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의 경리일을 카오리에게 부탁한다. 기대에 부푼 첫 출근날, 카오리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벗어날 수 없는 지옥의 소굴 이었는데…"
위험한 불청객 : 학벌, 스펙 모든 것을 갖췄지만 밤일에 재능이 없는 남편과 결혼한 결혼 두 달차 새댁. 어느 날, 경찰을 죽이고 탈주한 범죄자 ‘강영철’이 총을 들고 그녀의 집에 침입하면서 기묘한 관계를 맺게 되는데….
위험한 애무 : <위험한 애무> "남편과 결혼 후 쾌락에 눈을 뜬 ‘츠타코’는 결혼기념일을 맞아 찾은 별장에 남편의 사촌 동생 ‘슈’가 기다리고 있다. ‘슈’는 처음 볼 때부터 그녀를 사랑했다며 억지로 몸을 탐하기 시작하는데 처음엔 거부했던 그녀도 결국 ‘슈’를 받아들인다. 그런데 그날 저녁, 남편이 그녀에게 셋이서 같이 자자고 제안하는데··· "
위험한 오디션 : <위험한 오디션> 외모, 재력 부족함 하나 없지만 모태솔로 지영, 그녀의 남편 선발 오디션이 시작된다!
유부녀 가정부 홍수 났네 : <유부녀 가정부 홍수 났네> "맛있어 보이는 몸이로구나…." 가정부로 들어온 이 집, 광기로 가득 찬 것 같아…!! 남편의 실직으로 10년 만에 가정부 일을 다시 시작한 카나코. 어느 날, 장남의 방을 청소하던 중 잃어버린 줄만 알았던 손수건과 립스틱, 그리고 사진과 쓰고 버린 티슈가…! 너무 놀라 카나코는 그만 실신해버리고, 장남은 그런 그녀를 덮쳐버린다. 섹스리스였던 몸은 약간의 자극만 줘도 움찔거리고, 그곳은 녹진해지고…. 게다가 며칠 후, 청소를 하다가 온몸이 물로 흠뻑 젖은 카노코 앞에 남편이 나타나는데…?! 두 남자에게 찍혀버린 유부녀의 몸은 오늘도 격렬하게 절정에 다다른다!
유부녀 관리인의 정절 서비스 : <유부녀 관리인의 정절 서비스> "좋아요, 남편보다 훨씬 좋아요♡" 셰어하우스의 관리인을 맡고 있는 유부녀 쿄코. 평소에는 남편밖에 모르는 그녀지만, 술만 마시면 돌변?! 쾌락의 덫에서 벗어날 수 없는 쿄코와 그녀의 약점을 알아버린 세입자들의 음란한 게임이 시작된다!
유부녀 교수 마인 : <유부녀 교수 마인> 자신을 마주하지 않는 여교수의 위험한 탐닉!! 미술 전문대학의 여교수 마인은 잘나가는 샐러리맨 남편을 둔 매력적인 유부녀다. 이렇게 누가 보아도 남부럽지 않은 삶을 살고 있지만, 그런 그녀에게도 부족한 것이 딱 하나 있었으니.... 바로 남편과의 잠자리?! 더는 옛날 같지 않은 남편과의 불만족스러운 관계에 지친 나머지 한밤에 외출 중 딱 봐도 도무지 매력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최악의 남자’ 토모키와 얽히게 되는데…
유부녀 교환 놀이 : <유부녀 교환 놀이> "…부인. 딱 한번, 저랑 섹스하지 않으실래요?♪" 결혼 2년 차인 유부녀 마사코는 부족한 점 하나 없는 부부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다만 한 가지, 최근 남편과 무소식이라는 것을 제외하면…. 때마침 찾아온 이웃집 남자가 건넨 비상식적인 제안. 가벼운 마음으로 응해버리고 마는데…? "그…그만 두지…마…♡"
유부녀 덮밥 : <유부녀 덮밥> "사모님, 남편이 안 해주지? 이제부터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어?" 아내의 역할만을 강요하는 무신경한 남편 옆에서 욕구불만이 쌓여가는 마유코. 아들의 진학 상담을 위해서 학교에 갔다가 빠져나오지 못할 세계로 들어가게 되는데… 합격을 빌미로 마유코의 손을 이끌고 들어간 곳에서 쾌락에 저항하지 못한 몸은 차차 젖어들어 간다!
유부녀 돌리기 : <유부녀 돌리기> '미안, 여보. 부탁이니까 눈 뜨지 말아요.' 잠든 남편 옆에서 엉망진창으로 당하는 아내... 풍만한 가슴 때문에 항상 음흉한 눈길에 휩싸이던 마리에. 악몽 같은 나날 중 흑심 없이 순수하게 바라봐 준 남편에게 반해서 결혼에 성공한다. 그러나 행복한 결혼 생활은 잠시였다― 만취한 남편을 데리고 온 부하 직원을 집안에 들이며 마리에의 악몽이 시작되는데....
유부녀 불륜 게임 : <유부녀 불륜 게임> 불륜의 시작은 사소한 우연이 계기였다…. 이렇게 씩씩한 연하남은 거부할 수 없잖아♡ 맞벌이로 바빠 남편과의 관계에 소홀한 레이코. 항상 함께 야근을 해 주는 부하직원 타다와 식사를 하던 중 장난 삼아 꺼낸 고민 이야기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날 보낼 때까지 멈추면 안 된다?"
유부녀 여대생 신바람 났네♥ : <유부녀 여대생 신바람 났네♥> 남편과 몇 년째 관계가 없어 욕구불만에 시달리는 유부녀 사유리. 학창시절 이루지 못했던 학업의 꿈을 이루기 위해 늦깎이 대학생이 된 그녀는, 생전 처음 느끼는 캠퍼스의 활기에 흠뻑 취하고 만다. 동아리에서 만난 8살 연하의 대학생 마사토에게 끌리던 사유리는, 결국 한밤중에 공원에서 그와 선을 넘고 마는데…. "남편에게 들키면 어떡하지…?! 하지만 지금은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아…!" 오랜만에 느끼는 육체적 쾌락에 몸을 떠는 사유리. 하지만 그녀는, 자신을 노려보는 음험한 눈빛을 아직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다…!
유부녀 임신 -아버지는 누구- : <유부녀 임신 -아버지는 누구-> 고삐 풀린 유부녀는 수치심도 잊은 채 젊은 수컷을 탐한다! 오늘도 자리를 비운 남편 대신 당신의 싱싱한 그것을 주세요♥
유부녀 전문! 절정 마사지 : <유부녀 전문! 절정 마사지> 쾌락에 스스로 빠져들어가고 마는 유부녀들! "이거… 남편보다도 늠름해서 너무 좋아요♥" 남편과의 관계가 소원해진 것이 걱정인 유부녀 아즈마. 친구의 소개로 한 안마사와 만나게 되지만 마사지 도중, 그의 손 끝이 그녀의 몸에 닿을 때마다 점점 더 크게 밀려오는 쾌감에 떨고 마는데…!
유부녀 정절 적셔 먹기 : <유부녀 정절 적셔 먹기> "벌써 이렇게 느끼다니… 여기도 젖었는데?" 남편과 섹스리스인 이네자키의 앞에 나타난 것은 맨션 오너의 아들인 유키오. 협박당해 야한 속옷을 입고 풍만한 가슴과 탱탱하게 오른 엉덩이를 희롱당하며 처음 맛보는 절정까지! 남편보다 훌륭한 그것을 허벅지에 끼운 채 스스로 허리를 움직이게 하니 오히려 애가 타는 것은 이네자키…!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그녀의 몸은 젊은 그것을 원하고 있었다―.
유부녀 한정! 신나는 고수입 알바 : <[미즈] 유부녀 한정! 신나는 고수입 알바> "주부의 스킬로 사회에 도움을 주는 아르바이트… 이거라면 이런 나도 할 수 있을까…?" 사랑하는 남편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일할 곳을 찾는 새신부 유리코. 상사의 아내에게 권유받아 유부녀 전용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는데…. 첫날부터 노브라로 꽉 끼는 간호사복을 입고 남자 환자들의 하반신 케어?! 모르는 남자에게 자신의 입, 가슴, 거기까지 모두 사용해서 절정 봉사! 아르바이트일 뿐인데, 점점 나도 끈적끈적 애액이 흘러 넘쳐버려…. 이 일은 남편에게는 절대 비밀이에요…!!
유부녀는 남편 몰래 : <유부녀는 남편 몰래> 남편의 것 보다 커다란 물건을 거부하지 못하는 그녀! '여보 미안해요…! 하지만 모두 당신을 위해서에요♡' 남편이 저지른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도련님에게 도움을 청하기로 한 사야카. 하지만 남편의 동생 요시히코가 노리는 것은 다름 아닌 사야카의 몸이었는데…?!
유부녀는 남편과 하지 않아 : <유부녀는 남편과 하지 않아> 거기를 주무르면 더 원하게 돼…! 발정 난 유부녀의 뜨겁게 흐트러진 몸… 더는 견딜 수 없어!! 회사원 마츠다는 어느 날 밤, 거나하게 취한 회사 선배를 집까지 데려다주러 갔는데, 그 선배의 부인은 마츠다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여자였다?!! 아슬아슬한 만남, 선배의 얼굴에 잔뜩 뿌려진 액체…. 안 되기 때문에 더욱더 흥분되는 음란한 유부녀들의 이야기!!
유부녀는 배덕 교미로 헐떡인다 : <유부녀는 배덕 교미로 헐떡인다> 욕망을 풀지 못하고 쌓아놓은 유부녀들…. 오늘, 어른의 농밀한 그 육체에 불이 붙었다! 결혼 10년 차를 맞아 부부간에 온천 여행! 핑크빛 무드를 만들어가는 두 사람 사이에 한 무리의 아저씨들이 난입한다?! 남편도 몰랐던 유부녀의 음란한 본모습이 지금 펼쳐진다!
유부녀는 주인님에게 조교당한다 : <유부녀는 주인님에게 조교당한다> 사랑하는 남편과 행복한 일상을 보내던 유부녀 하루카는 어느 날 전 남자 친구인 요코야마와 원치 않는 재회를 하게 된다! 그녀의 몸에 새겨져 있던 쾌락이 점점 떠오르면서 하루카는 남편의 앞에서 허리를 떨게 되는데…?!
유부녀와 파렴치한 만원 전철 : <유부녀와 파렴치한 만원 전철> 결혼 2년 차를 맞은 유부녀 키타가와 아미. 결혼기념일 축하 파티를 준비하고 있던 그녀에게 날아든 것은, 남편이 치한 용의자로 체포되었다는 소식이었다. 절망하는 그녀의 앞에 나타난 변호사는, 고소를 취하하기 위해서는 합의금으로 200만 엔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갑자기 닥친 거액의 합의금에 동요하는 아미. 그것을 본 변호사는 돈 대신 그녀의 몸을 요구해 온다. "후후… 목소리가 귀엽군요, 부인. 좋아요." 단 한 번의 수치라고 생각하며 견디고자 했던 아미였지만, 마음과는 달리 몸은 너무나도 쉽게 흥분해서 가 버리고 만다. 게다가 약점을 잡힌 유부녀를 노리는 손길은 하나가 아니었는데…. 달리는 전철 속에서 쉬지 않고 이루어지는 "현장검증". 그녀는 오늘, 만원 전철에서 모르는 남자를 받아들인다….
유부녀의 교간 여행 : <[시크릿] 유부녀의 교간 여행> 사치코는 남편인 타케시와 동네 친구 타츠오, 아키나 부부와 함께 4명이서 캠핑을 하고 있었다. 사치코는 노천탕을 즐기고 있던 도중 거기가 혼욕인지도 모르고 알몸상태로 타츠오와 마주치게 된다. 당황해서 나오려고 하는 순간, 갑작스러운 현기증으로 쓰러질뻔한 사치코를 타츠오가 구해주고 그 둘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게 된다. 하지만 그것은 타츠오와 아키나 부부에 의해 짜여진 함정이었는데…. ⓒSHIOJI
유부녀의 꽃잎이 붉어질 때까지 : <유부녀의 꽃잎이 붉어질 때까지> '안에서 벽 한 장을 두고 마찰을… 굉장해, 이런 건 처음이야…!' 오늘 처음 만난 남자의 애무에 유부녀의 아래는 흥건해진다…. 자신의 부주의로 인해 교통사고를 내고 만 유부녀는 차 수리비 변상을 하는 대신 하루 동안 몸을 자유롭게 다뤄도 되는 애인이 되기로 한다. 그러나 한 명인 줄 알았던 상대가 택배원으로 속이고 들어온 남자까지?! 남편은 지금쯤 나와 아들을 위해 일하고 있을 텐데, 다른 남자에게 안기다니…. 안 돼… 소리를 내면 마음마저 남편을 배신한 것처럼 돼버려…!!
유부녀의 둔덕에 올라 : <유부녀의 둔덕에 올라> "아앗… 부탁이에요… 안에 하는 것만은…!!" 남편의 전근으로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 곳으로 이사 오게 된 나카가와. 새로운 생활에 행복함을 느끼던 어느 날, 택배 기사가 찾아와 문을 열어주니 그의 손에 들려있던 상자 속에는 음란한 기구들이…?! "어른들의 장난감이잖아요… 부인이 원했던." 그대로 택배 기사에게 속박당해 현관에서 강제로 유린당하는 나카가와! 이유도 모른 채 입안, 그곳 할 것 없이 엉망진창으로 범해지고, 그 모습을 고등학교 동창인 니시다가 발견하는데….
유부녀의 라이브 채팅! : <[시크릿] 유부녀의 라이브 채팅!> 유부녀 미오는 남편과의 관계 후 그의 냉정한 모습에 불만을 느끼고 있었다. 그날도 혼자 뒹굴면서 스마트폰을 만지작 거리고 있다 잘못 성인 사이트에 들어가게 된다. 실시간으로 방송되는 야한 동영상에 흥분한 미오는 자신도 그 사이트에서 라이브 채팅을 시작하게 되는데-!? ⓒraika
유부녀의 밤사정 엿보기 : <유부녀의 밤사정 엿보기> 햄버거 가게에서 일하는 카미모리는 드론으로 날마다 목욕탕이나 남의 집을 훔쳐보는 은밀한 취미로 스트레스를 풀던 중, 엄청난 미인이 알몸으로 남편의 가학적인 행위에 괴로워하는 것을 목격한다. 저항하면서도 쾌락에 못 이겨 하얗고 잘록한 허리를 흔들면 그녀가 눈앞에 아른거리던 어느 날, 카미모리는 자신이 일하는 가게에 아르바이트 면접을 보러 온 그녀와 마주치게 되는데……?!
유부녀의 음란 본성 : <유부녀의 음란 본성> 남편의 친구 부부의 갑작스러운 방문. 그리고 생각지도 못했던 '파트너 교환' 제의…!? 처음에는 그저 분위기에 휩쓸렸던 그녀였지만 달콤한 배덕의 맛을 알아버린 유부녀 카즈키는 오늘도 남편 아닌 남자의 손길을 원하게 되는데…!
유부녀의 잘못된 만남 ~마사지사의 은밀한 손길~ : <[샴페인] 유부녀의 잘못된 만남 ~마사지사의 은밀한 손길~> 그렇게 세게 누르면… 허리가…!─저, 콘도 후미는 결혼 1년 차 주부입니다. 남편은 상냥하지만 일만 아는 사람이라 밤일은 전무…. 일상생활에 약간 답답함을 느끼다가 찾은 미용 마사지 업소. 그곳에서 만난 담당 마사지사는 놀랍게도 고등학교 동창?! 상대는 저를 몰라보는 것 같고…. 두근거림과 함께 시술이 시작되고, 기분 탓인지 조금씩 손가락이 중요 부위를 스치다 점점 대담해져 갑니다. 온몸은 오일로 끈적끈적 해지고 결국에는 손가락이 안으로 들어와서?! "남편하고는 안 하나요?"이건 그냥 마사지였을 텐데…. 안 돼! 남편이 있는데 느껴 버려…!
유부녀의 첫 절정은 모르는 남자 : <유부녀의 첫 절정은 모르는 남자> 세상에서 가장 맛있어 보이는 것은 다른 사람의 것♡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남편과의 관계는 썩 좋지 않았던 유부녀 유이코. 질 나쁜 남자의 표적이 되어버린 그녀는 안쪽에서부터 조금씩 쾌락에 잠식되어 간다…!
육덕 유부녀의 불륜 대잔치 : <육덕 유부녀의 불륜 대잔치> "싫어! 더는, 안 돼…. 남편 앞에서…!!" 아내의 불륜 증거를 충분히 확보한 뒤, 그 현장에 습격하기 위해 집 밖에서 대기하고 있던 카토. 이윽고 안에서 아내의 신음소리가 들리는 것을 확인한 카토는 치솟는 분노를 억누르고 집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문틈 사이로 엿보자 그곳에는 음란하게 헐떡이는 아내의 모습이…! 바쁜 나를 이해해주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나 몰래 다른 남자에게 다리를 벌리고 있었다니…. 두 사람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만, 불륜 상대는 보란 듯이 아내를 계속 탐하는데?! 이 자식들, 반드시 지옥으로 떨어뜨려 주겠어…!!
육덕 폭발 유부녀 : <육덕 폭발 유부녀> 남편과 자식에게 무시받는 유부녀. 지금껏 남편 외의 남자 경험은 한 번도 없었던 그녀가,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성인 비디오에 출연…?! 남자 배우들에게 둘러싸여 몸을 요구받으며, 전에 없던 만족감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생전 처음 겪는 일탈의 현장에서, 그녀의 육덕이 폭발한다!
육덕진 누님 조교 하기 : <육덕진 누님 조교 하기> 사람은 좋지만 기가 약한 남편을 도와 공장을 운영해 나가는 유부녀 료카. 약간 불량한 사원들과 함께 사원여행을 오게 된 그녀는, 책임감과 욕구불만에 그만 잘못된 선택을 하고 마는데…. 남편이 채워주지 못하는 깊숙한 곳까지 차오르는 쾌감에 지배당한 유부녀! 함락되는 건…의외로 간단해…♡
음란한 백화점의 사모님 : <음란한 백화점의 사모님> "셀러브리티의 섹스를 경험해 보시겠어요?" 초일류 셀러브리티의 아내가 된 모나카는 남편이 시키는 대로 셀럽 전용 쇼핑몰 '코스포코'에 가게 된다. 그곳은 초일류 상품이 가득할 뿐만 아니라, 초일류 남자들이 셀럽의 아내를 개발시키는 곳이었다?! 공개 시식 코너에서 셀럽들이 보는 가운데 남자들에게 희롱당하는 모나카. 남편의 명령을 받은 일류 남자가 금 도금 거시기로 모나카의 안을 휘저어 놓는다! 과연 모나카는 남편의 기대에 부응하여 모든 일류를 몸에 익힐 수 있을까?!
음란한 새댁은 어떠세요? : <음란한 새댁은 어떠세요?> 무심한 남편을 유혹하는 그녀 인터넷으로 자신의 은밀한 곳을 보여주는 그녀 탄탄한 몸을 가진 그 남자를 꾀어내는 그녀까지. 새댁들은 하나같이 욕구불만이랍니다♡
음옥 신부 -명문가의 천박한 비밀- : <[미즈] 음옥 신부 -명문가의 천박한 비밀-> "당신이 유이치 씨와 한 후에, 저 세 분께 선을 보이고 안기는 겁니다." 친척 남자들에게 돌아가며 희롱당하고, 수많은 사람 앞에서 절정을 맞이하는 신부…! 맞선에서 만난 유이치에게 한눈에 반해 순조로이 결혼에 골인한 시마코. 그런 행복한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신부 선보이기'라는 음란한 의식이었다…. 모두가 보는 앞에서 처음을 잃고, 장난감으로 조교당하고…! 눈이 가려진 그녀의 몸을 탐하다가 결국엔 남편이 아닌 남자의 것이 안쪽까지! 이 말도 안 되는 행위에서 도망갈 방법은 있는 거야…??
음욕의 유부녀 : <음욕의 유부녀> 학부모회 회장을 맡은 남편이 부회장인 미키와 불륜 관계인 것을 알아챈 에리코. 질투를 느끼면서도, 가정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교장에게 증거 영상을 삭제해 달라고 부탁하게 된다. 하지만 교장은 입막음 조건으로 에리코의 육체를 탐하기 시작하는데…!
음탕한 유부녀의 더티 섹스 라이프 : <음탕한 유부녀의 더티 섹스 라이프> 남편의 사랑만으로는 부족해… 그게 없으면 나는 살 수가 없어♥ 욕구불만에 시달리는 음탕한 유부녀에게는 멀리 출장 간 남편을 대신할 남자가 필요하다!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는 그녀의 달아오른 몸을 지금 바로 만족시켜 주세요♡
음활촌 : <음활촌> 아버님, 이런 환한 대낮에… 그러시면 안 돼요!♥ 남편이 갑작스럽게 입원하는 바람에 시아버지와 단 둘이 논밭을 꾸려가게 된 사요코. 나올 곳은 나오고, 들어간 곳은 들어간 그녀는 이미 주변 남자들에게 점 찍힌 상황?! 대낮에 논두렁에서, 쉬는 동안 창고에서, 한 밤중에는 집안 곳곳에서…! 젊은 부인 사요코의 풍만한 몸은 오늘도 물 마를 날이 없다!
음흉한 시아버지에게 딱 걸린 며느리 : <음흉한 시아버지에게 딱 걸린 며느리> 시아버님, 이러시면 안 돼요…♥ 사고로 시력을 잃어버린 남편을 지탱하는 사에 그리고 두 사람의 생활을 뒷받침하는 시아버지 키요시…. 젊고 싱싱한 며느리의 몸에 손을 대고 마는 키요시와 지금껏 맛본 적 없는 쾌감에 몸을 허락하고 마는 사에의 위험천만한 관계가 시작된다!
의리 있는 연애 - 삼대째 보스와 순백소녀 : <의리 있는 연애 - 삼대째 보스와 순백소녀> 일찍이 부모님을 잃고, 밤일을 하면서 자신을 소중히 돌봐준 언니와 함께 지내던 모모카. 하지만 언니도 병으로 죽게 되고, 모모카는 자신이 천애고아가 되었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여전히 자신을 따뜻하게 지켜봐주는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언니의 남편이자 야쿠자 조직의 두목인 이오리 오빠다.
의혹의 먹구름이 지나간 뒤에는 : 어느 한겨울 밤, 별거 중인 남편 카일이 갑자기 섀넌의 집에 나타났다. 두 사람은 한때 열렬한 연애 끝에 결혼했지만, 섀넌은 너무 젊었고 카일의 주변에는 여자들이 많았기에 그 둘은 이혼 직전의 상태까지 간 지금, 이제 와 남편이 무슨 일로 자신을 찾는 걸..
이 불륜은 남편을 위해서 : "나와 너로 소재를 만들면 된다. 우리의 불륜을 남편에게 써달라고 하는 거야" 전 상사에게 관계를 요구받고, 저항하지 못 한 채 헐떡이는 유부녀. 이 간음은 남편을 향한 사랑인지 배신인지... 출판사에 근무하던 유키네는 인기 관능 소설가와 결혼했다. 그러나 결혼 후 히트작이 나오지 않고, 남편의 수입은 줄어들기만 한다. 슬럼프에 빠진 남편에게, 아무것도 도와줄 수 없는 현실에 슬픔을 느끼고 있었는데... 그런 유키네의 자택에 과거의 상사인 편집자 츠루노가 찾아온다. 남편이 없는 가운데 유키네는 츠루노에게 몸을 빼앗겨버리고 마는데...!?
이 불륜은 남편을 위해서 : <[레드툰] 이 불륜은 남편을 위해서> "나와 너로 소재를 만들면 된다. 우리의 불륜을 남편에게 써달라고 하는 거야" 전 상사에게 관계를 요구받고, 저항하지 못 한 채 헐떡이는 유부녀. 이 간음은 남편을 향한 사랑인지 배신인지... 출판사에 근무하던 유키네는 인기 관능 소설가와 결혼했다. 그러나 결혼 후 히트작이 나오지 않고, 남편의 수입은 줄어들기만 한다. 슬럼프에 빠진 남편에게, 아무것도 도와줄 수 없는 현실에 슬픔을 느끼고 있었는데... 그런 유키네의 자택에 과거의 상사인 편집자 츠루노가 찾아온다. 남편이 없는 가운데 유키네는 츠루노에게 몸을 빼앗겨버리고 마는데...!?
이 아줌마, 변태였구먼 : <이 아줌마, 변태였구먼> 겉보기에는 예쁜 유부녀일 뿐이지만 한 꺼풀만 벗겨보면 음란한 변태 아줌마?! 다 비치는 야한 속옷을 입혀놓고, 민감한 곳을 조금만 휘저어 주면 남편 앞에서 보여준 적 없는 놀랄 만한 표정을 짓기 시작한다!
이 이상 흥분시키지마! : <이 이상 흥분시키지마!> 대학 사무로 일하는 사야는 남편의 냉정한 태도에 상처받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런 사야의 기분을 풀어주는 것은 남편의 동생인 이츠키. 그러나 이츠키는 상냥한 태도와 웃는 얼굴과는 전혀 다른 속내를 숨기고 있었다. 전철 안, 가까운 거리를 의식하고 있을 때 손이 뻗어져 오는데─ ⓒKuguri Amano/ⓒMobile Media Research
이 이상 흥분시키지마! : 대학 사무로 일하는 사야는 남편의 냉정한 태도에 상처받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그런 사야의 기분을 풀어주는 것은 남편의 동생인 이츠키.그러나 이츠키는 상냥한 태도와 웃는 얼굴과는 전혀 다른 속내를 숨기고 있었다.전철 안, 가까운 거리를 의식하고 있을 때 손이 뻗어져 오는데─ ⓒKuguri Amano/ⓒMobile Media Research
이건 남편한테도 안 해준 건데…! : <이건 남편한테도 안 해준 건데…!> "날라리라고 모두 음란하지 않아!" 신혼의 풋풋함이 느껴지는 치에리는 비키니 자국을 따라 검게 그을린 날라리! 그래도 내면은 정직하고 순수하며, 야한 짓에 관해서는 소심한 성격을 가졌다. 그런 그녀를 이해해주는 유일한 사람, 남편은 평소에는 다정하고 성실하지만 섹스에는 정열적! 부끄러워하는 아내의 태도에 더욱 불타올라 그의 욕정은 날로 더해간다. 하지만 어느 날, 날라리라는 이유로 그녀를 음란하다고 생각하는 남편의 상사에게 약점을 잡혀버린 치에리…. 치에리의 순진한 몸이 남자의 더러운 욕망으로 빠져들어 간다…!!
이건 명백한 사기결혼이다 : 가문을 지키기 위한 유일한 방법, 결혼. 딱 1년간 남편이 되어줄 사람을 찾기 위해 정보 길드에 중매를 의뢰했다. 그런데 잘생긴 조건이 흡족하여 결혼했는데, 이 남자 이름이 케레이드가 아니라…. “뭐? 칼리어드 대공?” 그 미친 전쟁광, 살인마…. 피를 부르는 악의 화신인 칼·리·어·드 대공 이라니! 토끼 같은 레이린의 목숨 건 계약 결혼, <이건 명백한 사기결혼이다>
이번 생은 악녀로 살겠습니다 : "이게 착하게 살아온 대가야? 다음 생이 있다면 절대 당하고만 살지 않겠어!"결혼 후 행복한 삶을 보내던 수연은 계략에 의해 살인 누명을 쓰고 사랑하던 남편의 손에 억울한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아득해지는 의식 속에서 다음 생이 있다면 반드시 복수하겠노라 다짐하던 수연은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정신을 차리고, 자신이 결혼 전 과거로 돌아온 것을 깨닫게 되는데...다시 한 번 자신의 운명을 손에 쥐게 된 수연의 자비 없는 복수가 시작된다!
이번 생은 악녀로 살겠습니다 : <이번 생은 악녀로 살겠습니다> "이게 착하게 살아온 대가야? 다음 생이 있다면 절대 당하고만 살지 않겠어!" 결혼 후 행복한 삶을 보내던 수연은 계략에 의해 살인 누명을 쓰고 사랑하던 남편의 손에 억울한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아득해지는 의식 속에서 다음 생이 있다면 반드시 복수하겠노라 다짐하던 수연은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정신을 차리고, 자신이 결혼 전 과거로 돌아온 것을 깨닫게 되는데... 다시 한 번 자신의 운명을 손에 쥐게 된 수연의 자비 없는 복수가 시작된다!
이번 생은 악녀로 살겠습니다 : "이게 착하게 살아온 대가야? 다음 생이 있다면 절대 당하고만 살지 않겠어!" 결혼 후 행복한 삶을 보내던 수연은 계략에 의해 살인 누명을 쓰고 사랑하던 남편의 손에 억울한 죽음을 맞이하게..
이번 생은 악녀로 살겠습니다 : "이게 착하게 살아온 대가야? 다음 생이 있다면 절대 당하고만 살지 않겠어!"결혼 후 행복한 삶을 보내던 수연은 계략에 의해 살인 누명을 쓰고 사랑하던 남편의 손에 억울한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아득해지는 의식 속에서 다음 생이 있다면 반드시 복수하겠노라 다짐하던 수연은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정신을 차리고, 자신이 결혼 전 과거로 돌아온 것을 깨닫게 되는데...다시 한 번 자신의 운명을 손에 쥐게 된 수연의 자비 없는 복수가 시작된다!
이번 역은 치한역입니다 : <이번 역은 치한역입니다> '넌 음란해. 모두가 너를 더럽히고 싶다고 생각할 거야….' 그런 말을 들으면서도 거부하지 못하는 나…. 어떻게 된 거야…? 새 직장으로 가는 전철을 탄 사쿠라는 그만 치한과 마주치고 만다. 1년이나 남편과 관계가 없었던 탓인지, 그만 치한의 손길로 느끼고 마는 그녀. 다행히 옛 담임 선생님인 오카야마의 도움으로 빠져나오지만….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었던 오카야마는 도리어 사쿠라에게 속옷을 입지 말고 전철에 올라타라는 요구를 하는데…?!
이별의 밤이 준 선물 : [헤어지자, 리사] 남편 맥스의 말을 리사는 눈물을 흘리면서 받아들..
이브의 마법 : 가난한 고아 출신이었지만 쇼 비즈니스 업계의 총아로 불리는 지크에게 댄서의 능력을 인정받은 멜로디는 27세에 그와 결혼한다. 행복한 미래를 기대했지만 불의의 사고에 휘말려 댄서의 생명인 다리에 큰 부상을 입고 한순간에 삶이 뒤바뀐다. 이제 남편의 기대에 부응할 수 없어. 멜로디는 이혼을 신청하고 그가 없는 곳으로 사라지기 위해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혼자서 병실을 나섰다. ..
이세계가 체질입니다 : [0시 업데이트] "당신이 우리 데몬족을 구원할 예언된 자입니다" 이세계, 다종족이 모여사는 휴로스 대륙, 인간과 데몬 이 두 종족은 가장 강력한 종족이다. 오래 전, 이세계의 인간은 데몬이나 오우거 같은 이종족에게 대항하기 위해, 드래곤을 숭배하고 그 대가로 드래곤의 마법을 전수받게 된다. 두 종족은 대륙의 자원을 두고 끊임없이 전쟁을 벌인다. #1 데몬족 여왕인 이사벨라는 부하의 배신으로 모든 마력을 잃어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다. 인간들이 만든 제국 아카데미에서 잃어버린 마력을 회복해 다시 데몬족의 여왕으로 복권 되길 도모한다. #2 요한은 21세기, 게임이나 하며 잉여로운 삶을 보내다 잠에서 깨어나보니 이세계로 차원이동, 눈떠보니 데몬족 여왕의 남편이자, 장차 데몬족을 구원할 예언된 자가 되어 있는데… 마력은커녕 할 줄 아는 건 그림 그리는 것뿐. 하지만 제국 아카데미에서 그림에 특출난 재능을 인정받아 대장술을 배우며 이세계에 새로운 눈을 뜨게된다."
이세계가 체질입니다 : "당신이 우리 데몬족을 구원할 예언된 자입니다" 이세계, 다종족이 모여사는 휴로스 대륙, 인간과 데몬 이 두 종족은 가장 강력한 종족이다. 오래 전, 이세계의 인간은 데몬이나 오우거 같은 이종족에게 대항하기 위해, 드래곤을 숭배하고 그 대가로 드래곤의 마법을 전수받게 된다. 두 종족은 대륙의 자원을 두고 끊임없이 전쟁을 벌인다. #1 데몬족 여왕인 이사벨라는 부하의 배신으로 모든 마력을 잃어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다. 인간들이 만든 제국 아카데미에서 잃어버린 마력을 회복해 다시 데몬족의 여왕으로 복권 되길 도모한다. #2 요한은 21세기, 게임이나 하며 잉여로운 삶을 보내다 잠에서 깨어나보니 이세계로 차원이동, 눈떠보니 데몬족 여왕의 남편이자, 장차 데몬족을 구원할 예언된 자가 되어 있는데… 마력은커녕 할 줄 아는 건 그림 그리는 것뿐. 하지만 제국 아카데미에서 그림에 특출난 재능을 인정받아 대장술을 배우며 이세계에 새로운 눈을 뜨게된다. 제공: 텐센트
이세계의 왕비 : 난 그저 수능 치러 지하철을 타려고 했을 뿐이다. 그런데……. 정신을 차려 보니 이세계에 떨어지고 말았다. 게다가 늙은 호색한 황제에게 공녀로 바쳐지는 신세. 악몽 같은 손길이 덮치려는 순간, 이건 또 무슨 일인가. 황제는 눈앞에서 암살당해 버렸다. 바로 황태자의 손으로! "죽고 싶다면 내가 손을 떼자마자 비명을 질러도 좋아. 그리하면 바로 네 남편 곁으로 보내 주지." 에메랄드빛 눈동자를 차갑게 빛내며, 황태자 루크레티우스가 말한다. 이대로 죽는 거야, 나?! "나는 당신을 도울 수 있어요!" 살아남기 위해 내뱉은 한마디. 거기서부터 나, 사비나가 이세계의 황비로서 살아남는 지독하고도 달콤한 나날이 시작되었다! 소설에서 다 풀지 못했던 이야기가 지금 여기에서 펼쳐집니다! 이세계(異世界)의 황궁은 화려함 속에 독을 숨긴 곳. 살아남기 위해 모두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화려함도, 독도! "사랑도 음모도, 모두 나의 것!" 카카오페이지 23만 구독자가 선택한 지독하고도 달콤한 이세계 서바이벌 로맨스!! [로고 및 표지 디자인] 디자인그룹 헌드레드
이세계의 황비 : <이세계의 황비> 난 그저 수능 치러 지하철을 타려고 했을 뿐이다. 그런데……. 정신을 차려 보니 이세계에 떨어지고 말았다. 게다가 늙은 호색한 황제에게 공녀로 바쳐지는 신세. 악몽 같은 손길이 덮치려는 순간, 이건 또 무슨 일인가. 황제는 눈앞에서 암살당해 버렸다. 바로 황태자의 손으로! "죽고 싶다면 내가 손을 떼자마자 비명을 질러도 좋아. 그리하면 바로 네 남편 곁으로 보내 주지." 에메랄드빛 눈동자를 차갑게 빛내며, 황태자 루크레티우스가 말한다. 이대로 죽는 거야, 나?! "나는 당신을 도울 수 있어요!" 살아남기 위해 내뱉은 한마디. 거기서부터 나, 사비나가 이세계의 황비로서 살아남는 지독하고도 달콤한 나날이 시작되었다! 소설에서 다 풀지 못했던 이야기가 지금 여기에서 펼쳐집니다! 이세계(異世界)의 황궁은 화려함 속에 독을 숨긴 곳. 살아남기 위해 모두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화려함도, 독도! "사랑도 음모도, 모두 나의 것!" 카카오페이지 23만 구독자가 선택한 지독하고도 달콤한 이세계 서바이벌 로맨스!! [로고 및 표지 디자인] 디자인그룹 헌드레드
이웃집 유부녀 리오씨 : <이웃집 유부녀 리오씨> 7년전에 남편이 사라진 유부녀 리오씨. 그런 그녀가 집주인 이라고는 상상도 못한채 입주전에 그녀와 술김에 최고의 경험을 하게 된 타이치군. 사라진 남편을 기다리는 사랑스러운 유부녀 리오씨와 그녀를 사랑하는 세입자 타이치의 낭만이 넘치는 두근두근 러브 스토리. TONARI NO HITOZUMA OYASAN ⓒUSI 2012 All rights reserve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2 by Futabasha Publishers Ltd., Tokyo. Korean version published by Media palm. Inc under license from Futabasha Publishers Ltd.
이탈리아 부호의 고독한 아내 : 내성적인 옥타비아는 아버지의 명령으로 이탈리아의 사업가 알렉산드로와 결혼했다. 처음에는 남편의 사촌 동생 프리모와의 혼담이 거론되었는데 본인에게 거절당하고 운 좋게도 알렉산드로가 옥타비아에게 첫눈에 반한 것이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사랑 받으면서 옥타비아는 드디어 원하던 임신을 하게 되지만, 남편에게 런던의 명의에게 가서 혼자 지내라는 말을 듣고 깜짝 놀란다. 왜一 같이 가주지 않는 ..
이혼, 그 후 모테키 : <이혼, 그 후 모테키> 남편의 바람으로 이혼녀가 된 사쿠마 에리(29). 구직도 마음처럼 되질 않아서 기분 전환을 위해 바에 들른 그녀는 잘생긴 바텐더가 만들어준 맛있는 칵테일을 마시다 과음하게 되고, 정신을 차리자 바텐더와 한 침대에서 일어났다…!! 일생일대의 실수지만 다시는 만날 일 없겠지…라고 생각했으나 순조롭게 구한 직장에서 예상치 못한 재회!! 심지어 그는 사장의 남동생이자 대학생?! 또다시 고민에 빠지려던 찰나, 이번엔 사장으로부터 결혼을 전제로 사귀어달라는 고백을 받게 되는데! 제2의 인생도 파란의 예감이…?!
이혼동거 : 영원히 지속될 줄 알았던, 행복한 가정의 남편은 부인에게 갑작스런 이혼 통보를 받는다! 그런데, 헤어진 처자식이 어느 날 집으로 돌아와 동거를 하자고 하는데...?! 조금은 쓰고 달달한, 홈 코미디!!
이혼하기 좋은 날 : <이혼하기 좋은 날> 학창 시절부터 오랫동안 사귀어 온 그이와 결혼한 지 1년. 남편은 다른 여자를 만나기 시작했다. 16년간 이어온 인연을 믿고 버텨 보지만 그녀에게 주어진 것은 상처뿐이었는데…. 바람피우는 남편과의 불편한 동거생활의 끝은?!
이혼하기 좋은 날 컬렉션 : <이혼하기 좋은 날 컬렉션 [할리퀸]> 작품 구성 1. 거짓에서 영원으로 2. 그 찢어진 사랑을 3. 모래바람 너머에 [개정판] 4. 그대를 놓아줄 수 없는 이유 [개정판] 5. 거절당한 신부 6. 수수께끼의 부인 7. 남편은 필요 없어! [개정판] 8. 결혼의 법칙 9. 사랑받지 못한 아내 10. 두 번째 청혼 11. 도망친 후작의 신부 12. 웨이트리스의 비밀의 천사 13. 달콤한 재회 14. 멀어져 가는 사랑에 기적을 [개정판] 15. 아내의 의무 16. 아빠가 되고 싶어! 17. 잡을 수 없는 남자 18. 버려진 왕자 19. 한 번 더 믿어줘 20. 아내의 이름 21. 영원히 잃어버린 첫날밤 22. 블루 다이아몬드를 너에게 23. 잃어버린 신혼 24. 억만장자의 순수한 장미 25. 남편은 억만장자? 26. 마음의 열쇠는 누구 것? 27. 가슴 설레는 월요일
이혼해줄래요? : <이혼해줄래요?> "‘구진호가 좋아서 결혼한 것도 아닌데 무슨 상관이겠어.’ 그럴 줄 알았다. 그런 줄 알았다. 그와는 계약관계일 뿐이라고 생각했다. 3년 동안 이어진 거짓된 결혼생활 내내 그와의 이혼을 예상하고 있었지만, 정말로 그와의 관계가 위태로워질수록 점점 더 두려워진 것은 바로 그녀였다. 마리를 둘러싼 세 남자. 그녀에게 집착 아닌 집착을 하는 남편 구진호.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그녀를 되찾으려 하는 전 연인 최태오. 뭔가 사연이 있어 보이는, 우수에 젖어 보이는 남자 임세현. 마리는 그들 중 과연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
이혼해줄래요? : 마리에게 집착 아닌 집착을 하는 남편 구진호.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그녀를 되찾으려 하는 전 연인 최태오. 뭔가 사연이 있어 보이는, 우수에 젖어 보이는 남자 임세현. 과연 마리의 선택은?!
이혼해줄래요? : ‘구진호가 좋아서 결혼한 것도 아닌데 무슨 상관이겠어.’ 그럴 줄 알았다. 그런 줄 알았다. 그와는 계약관계일 뿐이라고 생각했다. 3년 동안 이어진 거짓된 결혼생활 내내 그와의 이혼을 예상하고 있었지만, 정말로 그와의 관계가 위태로워질수록 점점 더 두려워진 것은 바로 그녀였다. 마리를 둘러싼 세 남자. 그녀에게 집착 아닌 집착을 하는 남편 구진호.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그녀를 되찾으려 하는 전 연인 최태오. 뭔가 사연이 있어 보이는, 우수에 젖어 보이는 남자 임세현. 마리는 그들 중 과연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
이혼해줄래요? : ‘구진호가 좋아서 결혼한 것도 아닌데 무슨 상관이겠어.’ 그럴 줄 알았다. 그런 줄 알았다. 그와는 계약관계일 뿐이라고 생각했다. 3년 동안 이어진 거짓된 결혼생활 내내 그와의 이혼을 예상하고 있었지만, 정말로 그와의 관계가 위태로워질수록 점점 더 두려워진 것은 바로 그녀였다. 마리를 둘러싼 세 남자. 그녀에게 집착 아닌 집착을 하는 남편 구진호.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그녀를 되찾으려 하는 전 연인 최태오. 뭔가 사연이 있어 보이는, 우수에 젖어 보이는 남자 임세현. 마리는 그들 중 과연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
이혼해줄래요? : ‘구진호가 좋아서 결혼한 것도 아닌데 무슨 상관이겠어.’그럴 줄 알았다. 그런 줄 알았다. 그와는 계약관계일 뿐이라고 생각했다. 3년 동안 이어진 거짓된 결혼생활 내내 그와의 이혼을 예상하고 있었지만, 정말로 그와의 관계가 위태로워질수록 점점 더 두려워진 것은 바로 그녀였다.마리를 둘러싼 세 남자. 그녀에게 집착 아닌 집착을 하는 남편 구진호.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그녀를 되찾으려 하는 전 연인 최태오.뭔가 사연이 있어 보이는, 우수에 젖어 보이는 남자 임세현.마리는 그들 중 과연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
이혼해줄래요? : 매주 월, 수, 목, 금 업데이트‘구진호가 좋아서 결혼한 것도 아닌데 무슨 상관이겠어.’그럴 줄 알았다. 그런 줄 알았다. 그와는 계약관계일 뿐이라고 생각했다. 3년 동안 이어진 거짓된 결혼생활 내내 그와의 이혼을 예상하고 있었지만, 정말로 그와의 관계가 위태로워질수록 점점 더 두려워진 것은 바로 그녀였다.마리를 둘러싼 세 남자.그녀에게 집착 아닌 집착을 하는 남편 구진호.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그녀를 되찾으려 하는 전 연인 최태오. 뭔가 사연이 있어 보이는, 우수에 젖어 보이는 남자 임세현.마리는 그들 중 과연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ireader
인간 더비~돈의 욕망에 사로잡힌 엄마들~ : 전업주부 사에는 아들의 교육 문제로 매일 고민이 크다. 의사집안 남편의 압박과 학부모들의 사이의 눈치로 인해 매일매일 지쳐가던 무렵, 같은 학부모 이코마씨에게 권유 받아 장미반 점심 모임에 참석하게 된다. 하지만 그곳에 있던 건 자식들의 시험 성적으로 내기를 하고 있는 광기의 현장이었다...
인간 더비~돈의 욕망에 사로잡힌 엄마들~ : <인간 더비~돈의 욕망에 사로잡힌 엄마들~> 전업주부 사에는 아들의 교육 문제로 매일 고민이 크다. 의사집안 남편의 압박과 학부모들의 사이의 눈치로 인해 매일매일 지쳐가던 무렵, 같은 학부모 이코마씨에게 권유 받아 장미반 점심 모임에 참석하게 된다. 하지만 그곳에 있던 건 자식들의 시험 성적으로 내기를 하고 있는 광기의 현장이었다...
인피의상 : 어느 누구도 믿지말 것, 절대 혼자 돌아다니지 말 것! 라희는 그녀의 생일날 남편으로부터 선물을 받게 되는데, 그것은 가죽으로 만든 옷이었다. 하지만 그 옷에는 충격적인 비밀이 숨겨져 있었는데….
인피의상 : 어느 누구도 믿지말 것, 절대 혼자 돌아다니지 말 것! 라희는 그녀의 생일날 남편으로부터 선물을 받게 되는데, 그것은 가죽으로 만든 옷이었다. 하지만 그 옷에는 충격적인 비밀이 숨겨져 있었는데….
인피의상 : 생일날, 남편에게 받은 가죽 옷. 그 옷에는 충격적인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
일그러진 밤 : <일그러진 밤> 사랑의 광기가 당신을 덮친다! 악몽 같은 일이… 설마 내게 닥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아무도 눈치를 채지 못하는 사이에 정체 모를 검은 것이 그를 집어삼켜서 없애버렸다. 상냥하고 따뜻했던 남편의 갑작스러운 살인충동, 사랑을 위해서라면 살인도 마지않는 남자, 살인자와 똑같이 닮은 남자친구…. 그렇게 그 날, 나의 밤은 일그러졌다.
일상생활 가능하세요? : 유일 호텔의 대표이사 이호진. 외모, 집안, 능력 모두 뛰어난데다가 겸손하고 예의까지 바르다! 그런 그의 천적은 동갑내기 사촌 이영준. 다른 이에게 향할 관심과 스포트라이트까지 죄다 가져가 버리는 얄미움의 최종 보스 그를 "멕이기" 위해. 호진은 영준이 가지지 못한 미술 작품을 손에 넣으려 한다. 그러려면 그림 주인의 막내딸 한서정의 남편 자리를 꿰차야 하는데.......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동갑내기 사촌 이야기 정경윤 소설, 웹툰으로 찾아왔다. ------------------------------------------------------- 웹툰 <일상생활 가능하세요?>는 매주 (목)요일 연재됩니다. -------------------------------------------------------
잃어버린 기억 ―계약 결혼― : 눈을 뜬 순간, 사만다는 눈앞의 남자를 보고 놀랐다. 이렇게 다정해 보이는 잘 생긴 사람이 있을까... 하지만 저 사람은 누구? 여긴 어디지? 사만다는 의사로부터 사고로 기억을 잃었다는 것, 그리고 눈앞에 있는 남자 개릭은 남편이고 그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얘기도 ..
임시 남편은 익애 야쿠자 : <임시 남편은 익애 야쿠자> 이 몸도 목소리도, 나에게만 보여주고 들려줘!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던 카에데는 단골손님 케이에게 이끌려 낯선 맨션에 도착하게 된다. 케이는 안전을 위해서는 자신의 아내가 되어야 한다면서 그녀의 입술을 거칠게 훔쳐 버리는데…?!
잘못된 결혼을 되돌리는 법 : "우리, 다음 생에선 절대 만나지 말자." 산부인과 의사로서 빛나는 커리어를 가지고 있는 여자 백설희. 그러나 그녀의 결혼 생활은 남편의 노골적인 바람과 무시로 얼룩져 있다. 의연하려 해도 마음에 깊은 상처를 입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 ..
잘못된 결혼을 되돌리는 법 : "우리, 다음 생에선 절대 만나지 말자." 산부인과 의사로서 빛나는 커리어를 가지고 있는 여자 백설희. 그러나 그녀의 결혼 생활은 남편의 노골적인 바람과 무시로 얼룩져 있다. 의연하려 해도 마음에 깊은 상처를 입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 그러던 어느 날, 강도단이 인질극을 벌이는 중 출산을 앞둔 산모의 양수가 터져 군에서는 당직으로 늦은 시간까지 남아 있던 설희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산모를 구하기 위해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도 아랑곳 않고 뛰어드는 설희, 그리고 그런 그녀의 단호한 태도에 놀라며 그녀를 지키기 위해 따라 나선 군의 젊은 장군. 직업 의식을 가지고 끝까지 산모와 아이를 살려 내고, 그들을 병원에 보내주는 대신 자처해 인질로 잡히기까지 한 설희에게 남자는 관심과 흥미를 가지기 시작한다. 과연 그녀는 쓰레기 남편과 이름뿐인 결혼을 청산하고 진정한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잘못된 결혼을 되돌리는 법 : "우리, 다음 생에선 절대 만나지 말자."산부인과 의사로서 빛나는 커리어를 가지고 있는 여자 백설희.그러나 그녀의 결혼 생활은 남편의 노골적인 바람과 무시로 얼룩져 있다. 의연하려 해도 마음에 깊은 상처를 입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그러던 어느 날, 강도단이 인질극을 벌이는 중 출산을 앞둔 산모의 양수가 터져 군에서는 당직으로 늦은 시간까지 남아 있던 설희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산모를 구하기 위해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도 아랑곳 않고 뛰어드는 설희, 그리고 그런 그녀의 단호한 태도에 놀라며 그녀를 지키기 위해 따라 나선 군의 젊은 장군.직업 의식을 가지고 끝까지 산모와 아이를 살려 내고, 그들을 병원에 보내주는 대신 자처해 인질로 잡히기까지 한 설희에게 남자는 관심과 흥미를 가지기 시작한다.과연 그녀는 쓰레기 남편과 이름뿐인 결혼을 청산하고 진정한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잘못된 결혼을 되돌리는 법 : <잘못된 결혼을 되돌리는 법> "우리, 다음 생에선 절대 만나지 말자." 산부인과 의사로서 빛나는 커리어를 가지고 있는 여자 백설희. 그러나 그녀의 결혼 생활은 남편의 노골적인 바람과 무시로 얼룩져 있다. 의연하려 해도 마음에 깊은 상처를 입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 그러던 어느 날, 강도단이 인질극을 벌이는 중 출산을 앞둔 산모의 양수가 터져 군에서는 당직으로 늦은 시간까지 남아 있던 설희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산모를 구하기 위해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도 아랑곳 않고 뛰어드는 설희, 그리고 그런 그녀의 단호한 태도에 놀라며 그녀를 지키기 위해 따라 나선 군의 젊은 장군. 직업 의식을 가지고 끝까지 산모와 아이를 살려 내고, 그들을 병원에 보내주는 대신 자처해 인질로 잡히기까지 한 설희에게 남자는 관심과 흥미를 가지기 시작한다. 과연 그녀는 쓰레기 남편과 이름뿐인 결혼을 청산하고 진정한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잘못된 기적 : 조안나는 이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대부호인 남편 맷의 저택을 방문한다. 별거한 지 일 년. 그에 대한 애정 따위 이미 남아있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재회하자마자 가슴이 뛰어 조안나는 자신을 타일렀다. 그의 매력에 넘어가면 안 돼. 지금까지도 상처만 입었잖아. 냉정하게 얘길 진행하려는 조안나였지만 이혼을 인정하지 않는 맷의 정열에 압도되어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와 한 침대에 누워 있는 것이 아닌가! ..
장모님, 들어가도 될까요? : <장모님, 들어가도 될까요?> 일만 중요시하는 남편 때문에 부부의 시간도 점점 줄어들어 욕정이 쌓여가던 어느 날, 우연히 본 딸의 섹스. 오랫동안 하지 못한 탓에 딸의 은밀한 행위를 보고 달아오르는 그녀의 몸. 그러나 딸을 안고 있는 예비 사위에게 몰래 훔쳐보고 있는 것을 들켜버린다!! 도망치는 그녀를 뒤따라 나온 사위는 그런 장면을 보여드려 죄송하다며 와인을 권하고, 딸을 생각해서 점점 자신에게 다가오는 사위에게 저항도 해보지만 그 광경을 떠올리곤 본능이 쾌락을 추구하게 되는데…. '정말 싫은데… 안에… 안에 넣어줬으면 좋겠어…!!'
장밋빛 성전 : "여자의 삶"을 묻는 평범한 주부의 통쾌한 성공담 주부로서 남편의 내조와 아이들을 돌보며 바쁘게 살아온 마코토는 어느 날 우연한 계기로 남편의 바람을 알게 되고 심지어 남편은 자신을 가정부로밖에 여기지 않는 사실도 깨닫게 된다. 그런 남편을 돌아보게 하기 위해 잡지 이벤트 모델로 지원한 마코토. 그곳에서 일상에서 느끼지 못한 "보람"과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프로모델에 도전하게 되는데… 평범한 주부가 도전하는 녹록지 않은 프로모델의 세계! 그녀는 과연 프로모델로서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장밋빛 성전 : <장밋빛 성전> "여자의 삶"을 묻는 평범한 주부의 통쾌한 성공담 주부로서 남편의 내조와 아이들을 돌보며 바쁘게 살아온 마코토는 어느 날 우연한 계기로 남편의 바람을 알게 되고, 심지어 남편은 자신을 가정부로밖에 여기지 않는 사실도 깨닫게 된다. 그런 남편을 돌아보게 하기 위해 잡지 이벤트 모델로 지원한 마코토. 그곳에서 일상에서 느끼지 못한 '보람'과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프로모델에 도전하게 되는데… 평범한 주부가 도전하는 녹록지 않은 프로모델의 세계! 그녀는 과연 프로모델로서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재벌과 고독한 성모 : 응급센터 의사인 올리비아는 죽은 남편의 아이를 인공수정으로 임신하고 소중한 생명을 키우고 있었다. 그러나 2주 전에 뉴욕에서 온 뇌신경의사 데이빗의 친근한 미소와 빨려들어갈 듯한 눈동자에 무심코 마음이 흔들린다. 병동을 떠들썩하게 만드는 경박한 플레이보이와 놀 생각은 없어. 게다가 우연히 그의 정체가 놀랍게도 가십지의 단골이자 미국에서 손 꼽히는 재벌가문의 후계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난 배 속의 아이와 둘이 살아갈 ..
재혼 황후 :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였던 나비에.​황제인 남편이 정부를 황후로 만들려는 것을 알고 이혼을 택한다. 그리고 결심한다.이곳에서 황후가 될 수 없다면 다른 곳에서 황후가 되겠다고.인기 웹소설 <재혼 황후>가 웹툰화되다!
저기 선생님! 뭔가 들어온 것 같은데요 : <저기 선생님! 뭔가 들어온 것 같은데요> 부부 관계에서 느끼지 못하는 여자, 어린 아내를 만족시키지 못하는 남자, 자신감이 없어 남편에게 휘둘리고만 사는 여자…. 성적인 고민을 안고 있는 사람들을 자극해서, 그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마사지사 유비지마. 오늘도 그는 고민하는 사람들을 매만져, 깊고 비밀스러운 곳으로부터 쾌감을 끌어 올린다!
저질 사랑 네 몸을 사랑하고 있어 : <저질 사랑 네 몸을 사랑하고 있어> 결혼이 여자의 행복? 아니, 섹스야말로 행복의 지름길이지! 어떤 여자든 행복한 사랑을 손에 넣기 위한 "저질스러운" 본성을 가지고 있는 법. 일벌레에다 남자를 잠자리 파트너로밖에 생각 안 하는 료코. 귀엽고 애교 있는 척하며 돈밖에 안중에 없는 마리나. 현실을 버리고 망상 속에서만 사는 반도 씨. 남편과의 미적지근한 관계를 버리고 불륜에 빠진 나오미. 4인 4색의 행복 찾기가 지금 시작된다! 누군가가 손가락질해도, 사랑 없는 행위라고 야유해도, 몸이 만족하지 못하는데 마음이 만족할 리 없잖아? 「저질」이 되기로 각오한 여자들의 음란한 행복 찾기의 결말은?! ⓒ KAZUKI MINAMOTO / BUNKASHA
전 남편과 매일 첫날밤처럼 : <전 남편과 매일 첫날밤처럼> 헤어진 남편, 하치야와 같은 직장에서 일하고 있는 사에키. 회사 내의 누구도 이혼 사유는 모르지만 두 사람의 앞에서 그 화두를 건드리는 것은 금기로 여겨지고 있다. 하지만... 사실 사에키와 하치야는 지금도 밀회를 반복하고 있는데─ ⓒMonaka Toyama,Sakyou Yozakura/Shogakukan
전업주부를 희망합니다 : <전업주부를 희망합니다> 치유키의 꿈은 전업 주부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 각고의 노력 끝에 쟁취한 완벽한 신랑감인 곤다 아키마사와 드디어 결혼에 골인한 그녀였지만…. 결혼 전에는 몰랐던 남편의 충격적인 비밀과 함께, 치유키는 전업 주부를 희망하는 사람이 자신뿐만이 아닌 것을 알게 되는데!?
전처의 유혹 : 이 남자는 원래 언니와 사랑하는 사이였다. 그리고 나는 이 남자를 몰래 짝사랑했었는데... 3년 전, 언니가 외국으로 떠나게 되었고 나는 아버지의 유언대로 언니 대신 유 씨 집안에 시집을 왔다. 내 결혼 생활은 유 씨 집안에서 무시당하는건 일상이었고, 남편이라는 사람은 나를 원하지 않을뿐더러 심지어 대놓고 다른 애인마저 집에 들이고 있다.그러던 중, 외국으로 떠났던 언니마저 돌아오게 되는데…
전처의 유혹 : 이 남자는 원래 언니와 사랑하는 사이였다. 그리고 나는 이 남자를 몰래 짝사랑했었는데... 3년 전, 언니가 외국으로 떠나게 되었고 나는 아버지의 유언대로 언니 대신 유 씨 집안에 시집을 왔다. 내 결혼 생활은 유 씨 집안에서 무시당하는건 일상이었고, 남편이라는 사람은 나를 원하지 않을뿐더러 심지어 대놓고 다른 애인마저 집에 들이고 있다. 그러던 중, 외국으로 떠났던 언니마저 돌아오게 되는데…
절대연애 증후군 : <절대연애 증후군> 같은 아파트에 사는 15살 연상 샐러리맨 요우와 결혼한 여대생 아내 미쿠. 만만찮은 남편의 짓궂은 장난에 오늘도 휘둘리는 일상! 연애도 섹스도, 모두 지금 남편이 첫상대♥ 나이 어린 초보 아내의 두근두근, 가슴 찡한 성장 일기!
절륜 시댁에 파괴당한 유부녀 : <절륜 시댁에 파괴당한 유부녀> 단란한 가정을 꾸려나가고 있는 유부녀 리소나. 매일 빠듯한 가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시동생으로부터 아르바이트 자리를 소개받아 일을 하기로 한다. 쉬운 일을 하면서 높은 시급을 받을 수 있다는 말만 믿고 시작한 아르바이트였지만, 시작하자마자 그녀는 자신의 상상과는 전혀 다른 상황에 직면하고 만다. 리소나를 마치 자신의 물건처럼 희롱하기 시작하는 손님. 거부하려던 그녀는 눈앞의 거금에 눈이 멀어 그만 자신의 몸을 허락하고 만다. 남편에게 말하지 못하고, 점점 쾌락과 욕망의 늪에 빠져가는 리소나. 게다가 그녀를 노리는 손길은 집 안에서도 꿈틀거리고 있었는데….
절륜 신랑과 뒤바뀐 신부의 신혼 생활 : <[미즈] 절륜 신랑과 뒤바뀐 신부의 신혼 생활> "벌써 가버렸어? 아직 끝나려면 멀었는데." 몇 번이나 절정을 맛보고 떨리는 허리를 고쳐 잡고는 뒤에서 또다시…! 쌍둥이 동생 코토리가 급히 부르는 곳에 갔더니, 할 말만 하고 떠난 코토리 대신 결혼식에서 신부를 연기하게 된 아카리. 남편이 될 타카유키는 잘생기고 직장에서도 인정받는 엘리트였다. 결혼식만 버티자고 생각하여 가만히 있었는데 그대로 신혼집까지 가게 되고. 게다가 타카유키는 그대로 아카리를 침대로 데려가기까지! 도망가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속옷 위로 느껴지는 그의 손가락에 힘이 풀리고 마는 아카리. 이대로라면 오늘 처음 만난 남자에게 안기게 되는데…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 해?!
젊은 새댁과 양아치 : <젊은 새댁과 양아치> 유부녀 노에는 남편 마사히코와 평범한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지만 만족스러운 섹스는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노에는 자신의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을 알고 있는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당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잘 느껴지는 거야─! ⓒISHIKAWA KINGYO/©Mobile Media Research
젊은 수컷을 끌어들인 유부녀 : <젊은 수컷을 끌어들인 유부녀> 너무 하고 싶어서 몸이 거부할 수가 없어. 더는 못 참겠어…♥ 남편과 무사고인지 몇 달째인 유부녀 마리는 어느 날 이웃집 부인이 바람피우는 현장을 목격하고 만다!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던 그녀였지만 점점 쌓여가던 욕망과 유혹에 져 버리고 젊은 남자의 육체를 맛보게 되는데…?!
젊은 아내 뺏어 먹기 : <젊은 아내 뺏어 먹기> 남편의 친가에 들른 유부녀는 순진무구한 육체를 희롱당하고 만다. 용서받을 수 없는 금단의 관계에서 그녀는 평소보다도 더욱 젖어버리고 마는데…!
점장님의 음란한 장난감 : <[미즈] 점장님의 음란한 장난감> 최근 남편과의 관계에 만족하지 못하게 되면서 욕구 불만을 느끼게 됐다. 그러던 와중에 아르바이트를 하는 가게의 점장이 관능 소설 작가라는 것을 알게 되고… 글을 읽는 와중에 흥분해 버리고 마는데…!!
정숙한 아내의 욕구불만 해소법 : <정숙한 아내의 욕구불만 해소법> "부인, 다리 사이가 미끌미끌해요." 치마의 지퍼가 올라가지 않는다니! 충격받은 모모는 남편을 위해서라도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각오로 수영장에 향한다♡ 그런데 평영 자세가 오늘따라 민망하길래 잘 못 하는 방법으로 헤엄을 치다 그만 다리에 쥐가 나버리게 된다! 결국, 안전요원에게 안겨 의무실의 침대에 눕히게 된 모모. 다시 쥐가 나면 큰일이라며 갑자기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잠깐만요! 그…그런 곳까지…아앗…?
정숙한 육덕녀 : <정숙한 육덕녀> 남편이 집을 비운 사이, 정숙한 그 부인에게 일어난 일은? 그이 앞에서는 입어본 적 없는 야한 속옷을 입고 평소에는 흘려본 적 없는 거친 숨소리를 내쉬며 오늘도 정숙한 부인의 하반신은 마를 새가 없다!
정신없이 헐떡이는 유부녀 : <정신없이 헐떡이는 유부녀> 배덕적인 쾌감에 중독되고 만 유부녀들의 이야기! 남편과의 오붓한 밤을 보내기 위해 온 여행에서 젊고 탄탄한 남자와 눈이 맞아 버렸다!? 아직 만족하지 못한 그녀들의 숨은 욕망을 당신의 손으로 끌어내 주세요♥
젖소 형수의 알딸딸 유혹 : <젖소 형수의 알딸딸 유혹> "안 돼…. 형수 가슴을 조물조물하면…♡" 형네 부부와 함께 살면서, 그라비아 아이돌보다 훨씬 육감적이고 큰 가슴을 가진 형수를 앞에 두고 간신히 이성을 버티고 있는 쥰타. 그런데 형이 출장 간 사이, 갑자기 형수가 찾아와 남편이 바람을 피우고 있다며 함께 술을 마시자는데?! 게다가 술에 매우 약한 형수는 "이래도 나한테 매력이 없어?"라며 옷을 벗기 시작한다. 혼자 상상만 했던 그녀의 위험한 도발적 행동에 쥰타의 그것은 폭발 직전! 결국 그는 만취한 형수의 매끈한 몸을 부드럽게, 그리고 격렬하게 탐하게 되는데. 쥰타와 형수, 그리고 형의 위험한 삼각관계는 어떻게 될 것인가?!
젖어버린 웨딩드레스~연하남과 매일 아침부터 절륜한 H~ : <젖어버린 웨딩드레스~연하남과 매일 아침부터 절륜한 H~> 절륜한 연하남과 행복한 결혼 생활을 기대했지만 일 때문에 생활패턴이 맞지 않아 겨우 얼굴을 봐도 관계를 가질 뿐이다. 순결의 상징인 웨딩드레스를 더럽힌 대가일까...? 몰래 남편을 찾아갔더니 모르는 여자와 단둘이 있는 장면을 목격한다. 그 충격으로 이혼을 통보하고 결혼식을 올린 성당 앞까지 와버렸다.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은...?!
제멋대로인 청혼 : 같은 시설에서 입양되어 함께 성장한 린다와 베리티. 자유분방한 린다는 이탈리아의 영주와 결혼하지만, 남편과 사별한 뒤 아기 리오를 데리고 돌아온다. 그런데 린다마저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한 지 두 달이 지난 어느 날, 이미 죽었다던 린다의 남편 빅토레가 베리티를 찾아..
조카에게 범해져 만취 섹스 "넣은 것만으로… 안쪽까지 가 버려…!“ : <[퍼니]조카에게 범해져 만취 섹스 "넣은 것만으로… 안쪽까지 가 버려…!“> 남편의 회사에 인턴으로 들어오면서 그들의 집에서 같이 살게 된 시조카 나츠키. 아내인 미나미는 아무리 시조카라고 해도, 젊은 남자와 함께 살게 된 것이 불안했지만 좋은 청년이라는 남편의 말을 믿고 동거를 허락한다. 소박한 환영회를 치렀던 그날 밤, 취한 남편을 돌보고 있던 미나미도 이내 술기운이 돌아 거실 소파에서 잠을 청하는데. 그때, 달아오른 몸으로 다가오는 불순한 손가락…. “당신이야? 나츠키가 깨겠어….” 그러나 오랜만에 느끼는 남자의 냄새에 흥분해 그대로 몸을 맡겨 버린다. 하지만 뭔가 이상하다… 남편의 것이 이렇게 크고 늠름했던가…? “너무 격렬해! 잠깐… 이건 누구의 것이지…?!”
주부판타지클럽 : 자룡은 친구인 두철을 속여야 하고, 두희는 남편을 속여야 하는, 스릴 넘치는 관계가 두 사람을 더 불타오르게 한다. 두희는 남편과 두철이 집에 있는데도 놀러왔다가 저녁을 같이 먹던 자룡과 남몰래 섹스를 즐기는 등 아슬아슬한 섹스 행각을 벌인다. 하지만 슬슬 꼬리가 길어지자 두철이 눈치를 채기 시작하고 두 사람을 압박해 들어가는데….
주부판타지클럽 : 자룡은 친구인 두철을 속여야 하고, 두희는 남편을 속여야 하는, 스릴 넘치는 관계가 두 사람을 더 불타오르게 한다. 두희는 남편과 두철이 집에 있는데도 놀러왔다가 저녁을 같이 먹던 자룡과 남몰래 섹스를 즐기는 등 아슬아슬한 섹스 행각을 벌인다. 하지만 슬슬 꼬리가 길어지자 두철이 눈치를 채기 시작하고 두 사람을 압박해 들어간다.
죽어도 나만 사랑한다고 말해 : <[미즈] 죽어도 나만 사랑한다고 말해> 나는, 그 남자에게…지배당하고 있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결혼 상대를 가진 유리코. 하지만 그녀의 결혼 생활은 애정이라는 이름의 집착으로 얼룩져 있었다. 자신을 지배하는 남편, 그리고 자신을 원하는 남편의 동생. 두 사람의 사이에서 헤메이는 그녀…. 유리코는 해방될 수 있을 것인가?
즉석만남 유부녀 : <즉석만남 유부녀> 남편이 이렇게 흥분한 건 결혼 이후로 처음이야…! 최근 남편과의 관계가 뜸해진 유부녀 마이. 식상해진 부부 관계를 위해 남편이 들고 온 것은… 네토라레 애호 클럽? 아무리 권태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라지만, 남편 앞에서 다른 남자에게 범해진다니?! 딱 한 번이라는 남편의 말에 어쩔 수 없이 끌려간 마이를 기다리는 것은, 젊은 미남의 절륜한 테크닉이었다. 자극적인 하룻밤이 끝난 뒤, 두 사람은 다시 행복한 부부 관계로 돌아가는가 싶었지만, '그것'은 잊어버리기에는 너무나도 자극적인 경험이었는데…. "나는… 또 해도 괜찮은데…?"
지금 남편이 무슨 말을 하는거지? : 십(十)덕후 남편 vs 정상인 아내의 따끈따끈 신혼일기 2014년 가을, 애니메이션 1기 절찬 방영 + 2015년 4월, 2기 방영 시작! Pixiv 코믹 최고 인기 연재작!! 타무라 유카리(76년생 미혼)의 고통이 들리는 만화… 가 아니라 애니!!! ‘오타쿠인 점’ 이외의 남편 모습이 좋아서 냅다 결혼한 카오루짜응. 그러나 오타쿠라는 인종은 생각보다 그리 호락호락하질 않았다능! 여름 겨울마다 코믹 마켓 참가하느라 며칠씩 집을 비우는 것은 연중행사 항가항가. 게임 속 미소녀와 바람피우지는 않나 감시하느라 흐
지난날의 아픈 결혼 : 갑작스러운 사고로 죽은 남편 피에타의 장례식에 참석한 나타샤는 조문객 속에서 마테오의 모습을 발견하고 심하게 동요한다. 무리도 아니었다. 7년 전, 그녀가 피에타의 프러포즈를 받아들이기 직전까지 둘은 연인 사이였..
진찰 중에 가 버리면 안 돼…! : <[시크릿] 진찰 중에 가 버리면 안 돼…!> 「여기는 여성의 중요한 부위니까, 시간을 가지고 차분히 진찰해 갈게요」 이건 검사인데…민감한 곳을, 그렇게 열심히 조사하면 안 돼! 작은 진료소의 딸 아미. 갑작스러운 맞선으로 만난 것은, 상냥한 남편과 일류 의사로 어딘가 미스터리한 시아버지였다. 어느 날 시어머니로부터 웨딩 검사를 권유받지만… 담당 의사는 시아버지!? 그래도 의료 행위니까, 신경 쓰는 편이 이상하다고 몸을 맡기고 있으면.. 점점 민감해져...!? 커튼 너머로 아미에게서는 보이지 않는 가운데, 상냥하게 안쪽까지 만져지고, 핥아먹힌다…! 검사 중에, 시아버지 앞에서 이런 소리를 내면 안 돼…….! ⓒKUROSEIMU
진홍색의 레이디 : 톱 모델 지니는 가십 잡지를 고소한 재판에 패소해 막대한 빚을 진 걸로 모자라, 사랑하는 남편 레오마저도 그녀를 믿지 못해 이혼하면서 모든 것을 잃고 말았다. 어렸을 때 양자로 보내지고, 학교에서는 괴롭힘을 당했던 힘든 나날을 이겨낸 지금에야 겨우 손에 넣은 지위도 이렇게 되고 나니 허망하기만..
짐승 시댁 : <짐승 시댁> "아아… 안 돼요, 아주버님… 아앗!" 아이를 원해 적극적으로 관계를 맺지만 3년째 소식이 없는 유부녀 레이나. 아주버님, 시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는 레이나는 거실에서 낮잠을 자는 아주버님에게 담요를 덮어주려고 한 순간, 그에게 안겨 키스를 당하고 만다. 남편과는 달리 힘이 넘치는 박력과 남자다움에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아래쪽은 점점 젖어 들기 시작하는데! 그리고 아주버님과 금단의 관계를 지속하던 어느 날, 시아버지에게 몸을 섞고 있는 장면을 들키고…?!
짝사랑 불륜 : <[베리즈] 짝사랑 불륜>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채… 남편이 아닌 소꿉친구와 선을 넘다니! 웨딩플래너 레이지는 어릴 적 결혼하기로 약속했던 소녀의 추억에 젖어 있었다. 그 애를 다시 만날 일은 없으리라 생각했는데.… 어느 날 회사로 찾아온 커플의 예비 신부가 바로 소꿉친구 마도카였다! 레이지는 웨딩플래너로서 자신의 본분을 다하려고 애를 쓰지만, 약혼자 나츠히코는 마도카를 조금도 사랑하지 않았고, 마도카도 병상에 계신 어머니를 위해 결혼을 서두를 뿐이었다. 행복할 수 없는 결혼은 하면 안 돼! 드레스를 입은 마도카에게 레이지는 키스를 하고…! ?Kazusa Nanami
찰싹! 신혼부부의 품격 있는 과거 : <[미즈] 찰싹! 신혼부부의 품격 있는 과거> "진짜 너는 사디스트가 아니지. 봐, 평소보다 더 느끼는 것 같은데?" 말도 안 돼… 이렇게 부끄러운 짓을 당하고 젖어버린 거야…? 그럴 리가 없어, 나는 괴롭히며 느끼는 '여왕'인데…!! 정말 사랑하는 그의 아내가 되어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던 유나. 그런 그녀에겐 단 한 가지, 남편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커다란 비밀이 있었다. 그것은 결혼 전에 SM 여왕으로 활동했던 과거가 있다는 것! 하지만 어느 날, 그 비밀을 남편에게 들켜버리고 만다. 그리고 그 날부터, 남편에게 자신도 몰랐던 '진정한 쾌락'을 배우는 나날이 시작되고 만다…!!
참 소중한 너라서 : 운명의 장난으로 결혼도 하고 이혼도 목전에 두고 있는 최어람. 그녀의 재산과 남편을 빼앗으려는 배후의 인물들에 의해 뱃속 아기에게까지 위협이 느껴지자, 어람은 아기를 지키고자 갑작스레 잠적한다. 산업계의 아이돌로 불릴 정도로 스타기업가인 성우정은 그녀의 남편이다. 그녀를 사랑하고 있었다는 걸 깨닫고 어람을 찾아 나서는데...
참 소중한 너라서 : <참 소중한 너라서> 운명의 장난으로 결혼도 하고 이혼도 목전에 두고 있는 최어람. 그녀의 재산과 남편을 빼앗으려는 배후의 인물들에 의해 뱃속 아기에게까지 위협이 느껴지자, 어람은 아기를 지키고자 갑작스레 잠적한다. 산업계의 아이돌로 불릴 정도로 스타기업가인 성우정은 그녀의 남편이다. 그녀를 사랑하고 있었다는 걸 깨닫고 어람을 찾아 나서는데…
처녀 미망인에게 강제 지령!! : <처녀 미망인에게 강제 지령!!> 결혼식 당일에 남편이 될 터였던 쇼고가 죽고, 혼인 신고서도 내지 못한 채 갈 곳을 잃은 나나미. 쇼고의 아들인 유우토는, 나나미가 이 집안에 남기 위해선 자신의 아이를 아버지의 자식인 척 속여서 낳으라고 말하는데…. 한 달 내로 임신해야 한다며 매일 같이 안기는 나날. 요양을 핑계로 감금된 채 누구에게도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상황에 놓인 나나미. 쇼고의 죽음을 슬퍼할 새도 없이 악몽 같은 생활이 시작된다…!
천사를 지키고 싶어서 : 내 아이를 데려가지 말아요! 이혼 신청 중인 남편에게서 아이를 데리고 도망치던 안드레아는 갑자기 누군가의 공격을 받고 차를 빼앗기고 ..
천인의 신부 : “나는 네 남편이 될 자다.” 채나라의 적통 공주인 ‘채연’은 어린 시절 황후인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황제에게 사랑받는 총비 ‘고 귀비’에게 목숨을 위협당하며 궁에서 살아왔다. 자신, 그리고 사랑해 마지않는 동생 ‘성종’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천인의 신부가 되기로 마음먹은 채연은 제천 의식을 올리고 사당으로 향한다. 하지만 고 귀비는 채연이 천인의 신부가 되어 새로운 권위를 얻는 것을 저지하고자 병사들을 보내 채연을 쫓는데… 사당으로 향하던 채연이 고 귀비의 병사들에게 붙잡히려던 찰나, 날개를 단 남자가 나타나 채연을 구해준다. ‘네 남편이 될 자’라고 소개한 그 남자는 병사들을 따돌리고는 채연을 데리고 가버리고, 채연은 정신을 잃는다. 다음 날 채연이 눈을 뜬 곳은 낯선 침대였는데…! 목숨을 바쳐서라도 운명을 바꾸려는 공주, 그리고 천 년 전 사랑하던 연인을 잃고 외로이 살아가던 천인과의 3년간의 계약 혼인! 천인의 신부 ⓒ 문솔, 희명 / 학산문화사
천일의 아내 : <천일의 아내> 재계 10순위 서문그룹의 스물 넷 어린 맏며느리 조은애. 일개 운전기사 딸에서 일약 신분상승한 신데렐라로 화제였지만 현실은 여전히 일가의 천대와 남편의 외면까지 받는 재투성이다. 심지어… 올해로 결혼 3년 차 주부인데 흰 눈처럼 순결한 모.태.솔.로! 바로 허울 뿐인 남편 놈이 순정을 바치는 곳은 따로 있기 때문인데?!
천일의 아내 : 재계 10순위 서문그룹의 스물 넷 어린 맏며느리 조은애. 일개 운전기사 딸에서 일약 신분상승한 신데렐라로 화제였지만 현실은 여전히 일가의 천대와 남편의 외면까지 받는 재투성이다. 심지어… 올해로 결혼 3년 차 주부인데 흰 눈처럼 순결한 모.태.솔.로! 바로 허울 뿐인 남편 놈이 순정을 바치는 곳은 따로 있기 때문인데?!
첫 키스의 흔적 : [얼마를 주면 조카들의 후견인에서 물러날 거지?] 남편의 형 크루즈의 멸시 가득한 시선에 트리니티는 얼어붙..
첫사랑과 금단의 계약 : <[트러블] 첫사랑과 금단의 계약> "남편이 인정한 육체적 연인 관계로 계약하면 좋겠어." 그렇게 말한 것은 첫사랑 상대 예전 동급생이었다. 갑작스런 연락에 전혀 의심을 하지 않았던 건 아니지만 예상치 못한 말에 놀랐지만.. 그래, 네가 바라는 각본으로 진행하자. ⓒAKIRA GOTO/ NTT Solmare Corp.All rights reserved.
청소해드립니다! : 때로는 힘들고 슬플 때도 있지만,언제나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여러분의 집을 청소해드립니다!일하는 싱글맘 미도리의 육아&연애담!남편의 불륜 때문에 이혼하여 싱글맘이 된 미도리.홀몸으로 딸을 키우게 된 그녀는, 친구가 경영하는 하우스클리닝 회사에 다니게 된다.원래 청소를 좋아했던 덕분에, 열심히 클리닝 일을 해 나가는 미도리.그러던 어느 날, 새집 증후군에 시달리는 가족들을 만나게 되는데…?
청초한 며느리와 팔팔한 아버님 : <청초한 며느리와 팔팔한 아버님> "고집부리지 않아도 될 텐데… 쌓여 있잖니." 이웃에게 부러움을 살만큼 부부관계가 좋았던 유코. 그러나 남편의 잦은 야근으로 홀로 밤을 보내게 되는 날이 많아지며 욕구도 쌓여만 간다. 스스로 색욕을 푸는 것도 며칠, 유코는 매일 반복되는 이런 생활에 지쳐 가고…. 어느 날, 함께 사는 시아버지의 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살짝 열린 문 틈 사이로 엿본 유코는 자신과 남편의 성관계하는 모습이 모니터 가득 채운 광경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그 순간 시아버지가 방에서 나오고, 놀라서 힘이 풀린 유코에게 외로운 사람들끼리 서로 위로해주자며 그녀의 손으로 자신의 분신을 만지게 한다. 동영상으로 협박까지 당하는 너무나도 끔찍한 상황에 유코는 피할 수도 없이 시아버지를 만족하게 하기 위해 입을 벌리고 마는데…!!
초대받은 손 : <[책끝툰] 초대받은 손> 어느 여름 중고 서점, 주인공은 황인규라는 남편의 후배와 만나게 된다. 그 후로 부쩍 친하게 지내기 시작하는 남편과 황인규. 날씨와 맞지 않는 차림새에 어딘지 음침한 외모. 주인공은 황인규가 찝찝하기만 하다. 황인규의 제안과 남편의 설득으로 황인규와 불쾌한 동거를 하게 된 주인공. 그가 집에 들어온 후로 자꾸만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촌지를 넣어주세요 -잠든 남편 옆에서- : <촌지를 넣어주세요 -잠든 남편 옆에서-> '다른 사람 앞에서 그곳을 만지라니…!' 남편의 실직으로 가정 형편이 어려워진 유키는 남몰래 업소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그러나 명문 사립학교에 다니는 아들의 담임 교사에게 그 모습을 들키고 마는데…. "남편분이나 아드님에게 알려져도 괜찮으신가요?" 거부할 수 없는 명령에 담임 앞에서 풍만한 가슴을 문지르며, 미끈거리는 돌기를 비빈다…. 담임의 요구는 갈수록 심해져 그녀의 흥건한 그곳에 혀를 집어넣고, 다른 학부형도 있는 교내에서까지…!! 청초하고 젊은 유부녀는 민감하게 느끼는 성노예로 전락하는데?!
총각, 임신은 안 돼요 : <총각, 임신은 안 돼요> 그저 하룻밤으로 끝나는 불장난이라고만 생각했지만…. 한번 맛 본 쾌락에서는 도망칠 수 없어♥ 전원생활에 로망을 가진 남편을 따라 시골로 이사를 오게 된 유부녀. 하지만 도시에 비하면 아무것도 없는 시골에서 그녀는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에 지쳐간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의 눈 앞에 나타난 남편과는 전혀 다른 육체를 가진 젊은 남자들. '딱 한 번뿐이라면 괜찮을 거야…♡' 생전 처음 맛보는 수준의 쾌감에 몸을 떨며 유부녀는 오늘도 신음 소리를 흘리고 만다!
최면 에로스 : <최면 에로스> 발기부전인 남편과 섹스를 할 수 없어 괴로워하는 카오루는 최면요법사 타도코로 아키라에 의해 가상 SEX의 쾌감에 빠져든다. 사실 아키라는 카오루의 옛 연인의 동생으로, 어떤 목적을 갖고 카오루에게 접근한 것이었다! 마침내 밝혀지는 카오루의 사라진 과거는…?! © MINATO Yoriko/SHOGAKUKAN
추녀의 후궁 법칙 : 여존남비의 세계에서 변성의 2인자로 거듭나는 날, 자신의 남편에 의해 처참한 죽음을 맞이한 여주의 영혼은 원한을 품고 7년 전 자신의 몸으로 돌아간다. 그러나 모든 것이 자신이 겪었던 것과는 다른데... 그녀는 7년 후의 참극을 막고, 주변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애를 쓴다. 변성의 성주, 충실한 호위무사, 청루의 최고 미남까지… 각양각색의 미남들과 펼치는 역하렘 로맨스 코미디.
추잡한 시아버지 : <추잡한 시아버지> 주지스님이었던 아버님이 급사해버리는 바람에, 남편과 함께 절로 이사를 오게 된 유부녀 아무. 아무도 없는 절을 혼자 청소하던 그녀는, 누군가 자신을 보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불안해하는 그녀를 바라보는 시선의 정체는… 그녀의 시아버지의 유령?! 때로는 샤워기에 들어가서, 때로는 가면에 들어가서 아들의 처를 희롱하는 나날이 시작된다!
출렁 유부녀의 남편 몰래 땀 빼기 : <출렁 유부녀의 남편 몰래 땀 빼기> 살집 있는 체형이 고민인 유부녀 미호. 주변에서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라 추천받은 피트니스의 클럽에서 무료 체험 코스를 받게 된다. 그러나 그 실태는… 남성미 물씬 넘치는 미남 트레이너와의 땀범벅 'S○X 다이어트'!! 가리는 곳 거의 없는 비키니 모양의 운동복을 입고 다리 운동을 하는 도중에 갑자기 두껍고 울퉁불퉁한 손가락이 들어오고 마는데…. 그대로 깊은 곳까지 휘젓고 문지르는 감각에 미호는 몸을 가눌 수조차 없고. 게다가 흥건해진 그곳에 트레이너의 단단해진 물건이?!
츤데레 흥신소 : <츤데레 흥신소(개정판)> 의처증 남편의 의뢰를 받은 흥신소 업자와 의처증과 폭력에 시달리는 여자가 만나 사랑이 시작되었다. 처음부터 만나지 말았어야 했던 우리는 서로의 불청객이였다.
츤데레 흥신소 : <츤데레 흥신소> 의처증 남편의 의뢰를 받은 흥신소 업자와 의처증과 폭력에 시달리는 여자가 만나 사랑이 시작되었다. 처음부터 만나지 말았어야 했던 우리는 서로의 불청객이였다.
츤데레 흥신소 : 의처증 남편의 의뢰를 받은 흥신소 업자와 의처증과 폭력에 시달리는 여자가 만나 사랑이 시작되었다.처음부터 만나지 말았어야 했던 우리는 서로의 불청객이였다.
치한 전철의 아줌마 : <치한 전철의 아줌마> 모르는 남자들 사이에서 난폭하게 주물러지는 그녀의 육체. 오늘, 아줌마는 쾌감에 지배당한다…! 전업 주부 유키에는 남편에게 물건을 갖다 주는 도중 지하철에서 한 청년의 손길을 허락하고 만다. 집에 돌아와 보니, 주머니에는 그녀를 다시 만나고 싶다는 청년의 쪽지가 들어있었다. 순간의 치기로 약속 장소에 나간 유키에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쾌락의 함정이었다…!
친구 남편은 안돼 : <친구 남편은 안돼> "그날 밤 보셨죠? 저희가 섹스 하는거요" 평범한 유부녀인 모모코는 요가 스쿨 친구이면서 스타일 만점인 아오이를 내심 동경한다. 어느 날 아오이의 자택 초대로 하룻밤 숙박을 하게 되고 우연히 친구 부부의 격렬한 섹스 현장을 목격한다. 섹스마저 완벽한 친구의 부부생활이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는 모모코. 그러던 중 친구의 남편 히로키가 그녀를 찾아오는데…
친구 남편은 안돼 : 평범한 유부녀인 모모코는 요가 스쿨 친구이면서 스타일 만점인 아오이를 내심 동경한다. 어느 날 아오이의 자택 초대로 하룻밤 숙박을 하게 되고 우연히 친구 부부의 격렬한 섹스 현장을 목격한다. 섹스마저 완벽한 친구의 부부생활이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는 모모코. 그러던 중 친구의 남편 히로키가 그녀를 찾아오는데…
침묵의 정원 : 남편과 딸을 잃고서야 내 세계가 뒤틀린 걸 깨달았다. 기적처럼 찾아온 두 번째 삶, 이젠 나를 위해 쓸 거야.
코스프레 에로틱 : <코스프레 에로틱> 제 남편은 매일 밤, 밤의 제왕으로 변신한답니다! 코스프레 플레이를 좋아하는 나의 사랑하는 남편♥ 셀 수 없이 많은 옷을 갈아입으며 여러가지 플레이에 도전하는 우리 부부의 밤은 갈수록 격렬해지고 있어요! 멋진 그이를 독점할 수 있다는 건 너무 기쁜 일이지만… 가끔은 평범한 섹스를 하고 싶어지는 건 행복한 고민인걸까요…?
키라라 : <키라라> "『내 결혼 상대가 미래에서 유령이 되어 찾아왔다···.』 자신의 결혼식임에도 지각한 ‘키라라’는 고속으로 차를 몰다 트럭과 충돌한 나머지 사망하게 되는데 하느님에게 부탁해 자신의 남편이 될 남자, ‘콘페’가 있는 곳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그녀가 돌아간 곳은 8년 전, 고등학생인 ‘콘페’가 있는 곳이었고 그것도 모자라 유령의 모습이 된 ‘키라라’. 그 둘의 기묘한 동거가 시작되는데···."
타락 : 오직 남편만을 믿고 사랑하는 정숙한 아내 재희. 그런 그녀 앞에 남편 회사의 투자자로 불쑥 나타난 의문의 남자 은후. 자신의 약혼녀인 세영을 남편의 잠자리 파트너로 던져주면서까지 재희를 타락시키려는 은후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탐구생활2 : 배려심이라곤 없는 소심한 남편과 습관성 울컥증에 식탐 강한 아내가 자전거 타고 떠나는 좌충우돌 신혼여행~
탐구생활4-그대와 함께 하이킹 : 배려심 제로의 소심쟁이 남편 메가쑈킹만화가와 습관성 울컥증에 최강의 식탐을 지닌 아내 금보. 다시 돌아온 그들의 요절복통 도보하이킹 대장정
탱고는 출 수 없어 : 남편에게 배신당하고 이혼한 트라우마 때문에 루실은 남성 불신에 빠져 있었다. 그런 경험을 할 바에야 파트너 같은 건 원하지 않..
터치앤드터치 : <터치앤드터치 (Touch and Touch)> 김준현은 미남에다 능력까지 있는 엘리트로서 플레이 보이다. 여자는 단지 섹스 파트너로서만 상대할 뿐 로맨스하곤 거리가 먼 남자. 이 남자와 한 아파트 단지에 사는 이혜성은 평범한 20대 중반 아가씨. 이웃에 사는 친구 남편으로부터 준현의 존재에 대해 알게 되는데… 과연 플레이 보이를 사귀는 여자의 사랑은 어떤 색깔일까…? 20대를 위한 김기혜의 레이디 코믹스♡
테라피 마사지 : <[미즈] 테라피 마사지> 거리에 자주 보이는 평범한 마사지샾. 한 부인이 마사지를 받으러 다녀온 후 이상함을 느낀 남편이 한 탐정 사무소에 조사해 줄것을 의뢰하는데…잠입한 여탐정 클라라는 증거를 잡기 위해 녹음기를 들고 잠입 수사를 시도한다!! 그런데 클라라도….
포시즌 : <포시즌> 일과 육아로 바쁜 싱글맘 타나카 하루. 다른 여자가 생겨 집을 나간 남편과는 4년 전에 이혼했고, 생명보험 영업을 하며 왈가닥 초등학교 1학년 딸 후유와 운명공동체로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하루는 딸의 담임선생님인 나츠아키의 존재를 알게 되고, 처음엔 그를 변변치 않은 남자라고 생각하지만...? © NOZAKI Fumiko/SHOGAKUKAN
폭군 남편이 달라졌어요 : 가문에 의해 억지로 폭군 대공과 결혼하게 된 이드리스. 공작가의 사생아였기에 가족의 사랑도 받지 못 했던 그녀는 폭군 대공 칼리드와의 불안한 결혼 생활을 이어간다. 그러던 어느 날, 자객에 의해 급소를 찔린 이드리스는 다시 보자는 영문모를 칼리드의 말과 함께 숨을 거둔다. 정신 차리니 결혼식 당일로 돌아온 이드리스. 그런데 한 번도 웃어주지 않았던 칼리드가 온갖 달콤한 말을 건네오며 그녀를 위해 뭐든 하겠다고 웃어주는데... 갑자기 우리 폭군 남편이... 달라졌어요!
폭군에게는 악녀가 어울린다 : 하루 아침에 희대의 폭군, 에스티안의 신부가 된 세실. 끌려가듯 보내진 제국이지만, 황제의 얼굴을 본 순간 마음이 바뀌었다. "미남이시네요?" 남편이 마음에 든다. 남편도 내가 마음에 든다! 하지만 남편과 백년해로 하려면, 폭군을 뛰어넘는 악녀가 되어야 한다는데?!
프리실라의 결혼 의뢰 : 프리실라 모티아는 용병단에서 마법사로 일하고 있지만,  한때 영지를 가진 백작가의 외동딸이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계모가 사치품으로 재산을 모두 탕진해 10살 연상의 이혼남에게 팔아먹기 전까진…….   용병일을 하다 닥친 사고로 프리실라는 죽기 직전 ‘드래곤 하트’를 손에 넣는다. 잃어버린 15년을 되찾을 기회! 그녀는 큰 모험을 시도하기로 결심한다.   “돌아왔구나!”   하지만, 돌아온 프리실라를 기다리고 있는 건 엄청난 빚과  그녀와의 결혼으로 영지와 작위를 빼앗을 궁리를 하는 이혼남.   프리실라는 복수를 위해 전장의 검은 사신 키안 루스틴을 찾아간다.   “당신에게 의뢰를 하고 싶어요.” “무슨 의뢰죠? 암살의뢰인가요?”   “키안 루스틴! 제 남편이 되어주세요.”   과연, 프리실라는 의뢰를 허락받고 영지도 사랑도 쟁취할 수 있을까?   * 임서림 작가님의 <프리실라의 결혼의뢰> 웹툰화! 프리실라의 복수과 심장 쫄깃한 로맨스를 기대해주세요! *
피곤한 직장인 일기 : 주말, 칼퇴, 월급을 사랑합니다. 아, 남편과 반려견 꽃남이두요! 직장인이라면 누구든 끄덕끄덕할 맞장구 에피소드 한가득. 평일의 한가운데 수요일에 엿보는 우리 모두의 일기장 <피곤한 직장인 일기>
필부필부 : 경성에 흔한 모던 보이 중 하나인 ‘온달’은 특별한 눈을 갖고 있어 귀신을 볼 수 있다. 가볍고 조금 무책임한 듯 행동하는 온달은 애인에게 차이고, 포목점의 ‘수리’와 ‘덕원’에게 며칠만 신세를 지게 해달라며 찾아간다. 수리에게 점괘를 보던 온달은 덕원의 비명 소리를 듣고 포목점 뒷골목에서 간이 없는 채로 죽어 있는 시체를 발견한다. 간이 없는 시체가 발견된 게 벌써 여덟 명째라는 사람들의 웅성거림을 듣고, 온달은 이 사건이 심상치 않음을 직감한다. 세간에는 구미호의 짓이라는 소문이 떠돌고, 온달은 순사부장의 소개로 피해자들과 동일한 방식으로 남편을 잃었다는 한 과부에게 찾아가게 되는데... ..
필부필부 : <필부필부> 경성에 흔한 모던 보이 중 하나인 ‘온달’은 특별한 눈을 갖고 있어 귀신을 볼 수 있다. 가볍고 조금 무책임한 듯 행동하는 온달은 애인에게 차이고, 포목점의 ‘수리’와 ‘덕원’에게 며칠만 신세를 지게 해달라며 찾아간다. 수리에게 점괘를 보던 온달은 덕원의 비명 소리를 듣고 포목점 뒷골목에서 간이 없는 채로 죽어 있는 시체를 발견한다. 간이 없는 시체가 발견된 게 벌써 여덟 명째라는 사람들의 웅성거림을 듣고, 온달은 이 사건이 심상치 않음을 직감한다. 세간에는 구미호의 짓이라는 소문이 떠돌고, 온달은 순사부장의 소개로 피해자들과 동일한 방식으로 남편을 잃었다는 한 과부에게 찾아가게 되는데… “사람의 짓이 아니라면 귀신이 곡이라도 했다는 말씀입니까?” 변화의 시대, 사람들의 공포와 상처가 화려한 네온에 가려진 경성 거리. 귀신을 보는 모던 보이 온달과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는 여성들의 이야기가 당신을 찾아갑니다. 필부필부 ⓒ 이자현 / 학산문화사
필부필부 : 경성에 흔한 모던 보이 중 하나인 ‘온달’은 특별한 눈을 갖고 있어 귀신을 볼 수 있다. 가볍고 조금 무책임한 듯 행동하는 온달은 애인에게 차이고, 포목점의 ‘수리’와 ‘덕원’에게 며칠만 신세를 지게 해달라며 찾아간다. 수리에게 점괘를 보던 온달은 덕원의 비명 소리를 듣고 포목점 뒷골목에서 간이 없는 채로 죽어 있는 시체를 발견한다. 간이 없는 시체가 발견된 게 벌써 여덟 명째라는 사람들의 웅성거림을 듣고, 온달은 이 사건이 심상치 않음을 직감한다. 세간에는 구미호의 짓이라는 소문이 떠돌고, 온달은 순사부장의 소개로 피해자들과 동일한 방식으로 남편을 잃었다는 한 과부에게 찾아가게 되는데… “사람의 짓이 아니라면 귀신이 곡이라도 했다는 말씀입니까?” 변화의 시대, 사람들의 공포와 상처가 화려한 네온에 가려진 경성 거리. 귀신을 보는 모던 보이 온달과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는 여성들의 이야기가 당신을 찾아갑니다. 필부필부 ⓒ 이자현 / 학산문화사 [매월 5,15,25일 업데이트]
하게 해줘, 형수님 : <하게 해줘, 형수님> 이런 섹스는 단 한 번뿐이니까…. 용서해 줘, 여보♥ 남편의 투자 실패를 메꾸기 위해 그녀는 도련님의 도움을 받게 된다. 하지만 그이가 돈을 빌려주는 대신 유부녀에게 원한 것은 단순한 이자가 아니었는데….
하나 씨의 간단요리 : 단신부임 중인 남편과 떨어져 홀로 생활하고 있는 주부 하나씨(30세) 고로씨, 하나는 이렇게 혼자 ..
하나하나둘 : "언제나 날 찾아냈던 네가 이번에도 날 알아볼 수 있을까?" 어느 날 25살 사회 초년생 란이에게 3명이(?) 동시에 찾아온다. 어릴 적 같이 살았지만 미국으로 갔던 쌍둥이 형제 둘. 그리고, 자신이 미래의 남편이라고 주장하는 유령 하나. 그 유령이 쌍둥이 형제 중 하나라고?! 미래에서 사고를 당해 과거로 튕겨오면서 기억을 잃어 자신이 쌍둥이 중 누구인지 모른다니?! 10년 후 미래에서 현재로 타임 슬립한 "유령"이 된 남편과 만나면서 생기는 로맨스 판타지
하나하나둘 : 미래의 남편이 유령이 되어 나타났다?! 근데 나와의 과거를 기억 못 한다고?
하루아침에 남편이 4명?! : <[미즈] 하루아침에 남편이 4명?!> 어느 날 갑자기, 꽃미남 4명과의 신혼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상사인 나카바야시와 남몰래 사내 연애 중인 하나. 그런 그녀에게 갑자기 3명의 '남편'이 생기고 말았다! 각양각색의 꽃미남들에게 둘러싸여서 생각지도 못한 하렘 생활을 시작하고 만 그녀의 운명은?!
하지점 : <하지점> “키스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눈이 끓는다. “제가 키스를 안 해봐서.. 도와주세요.. 네?” 카페를 운영하는 이혼녀 서하는, 이제 갓 스무 살이 된 알바생 지후에게 묘한 감정을 느낀다. 불행했던 결혼 생활이 문득 떠오를 때마다 지후의 몸을 탐하는 서하. 서하는 지후와의 섹스에 속절없이 빠져든다. 마치 전 남편인 연우와 연애할 때처럼. “숨 쉬어요. 한 번 더 할 거니까.”
한 번 해본 사이 : 오늘 저녁에 같이 밥 먹는 거 어떻습니까? 이미 한 번 해본 사이인데, 두 번은… 안 돼? 주얼리 디자이너로서 꿈과 자부심이 있지만, 아이디어 도용부터 부동산 사기까지! 늘 불운이 잇따르는 인생을 살던 ‘온주인’. 거기에 잘 다니던 주얼리 회사 ‘에이치유’마저 팔렸다는 소식을 접하게 된다. 천만다행으로 고용 승계가 되어 유명 주얼리 회사 ‘온도 인터내셔널’에 이직하고는 심호흡하며 출근했는데— 첫날부터 공개적으로 회사 대표 면전에 가방을 날려버리는 대실수를! 게다가 익숙한 이 남자, 알고 보니 계약 결혼 후 쿨하게 헤어졌던 전남편, ‘도재헌’이 아닌가! 새로운 직장을 쉽게 그만둘 수 없는 주인은 마음을 굳게 먹으며 재헌과 적당한 거리를 두고 새로운 관계에 익숙해지려 하지만… 재헌은 아랑곳하지 않고 회사 안팎으로 주인에게 다가오기 시작하는데?! 엇갈린 과거를 뒤로하고 다시 시작되는, 한 번 해본 로맨스의 두 번째 시작! 한 번 해본 사이 © 린우, 김진희(원작:이른봄)/학산문화사
한 번만 봐주세요 -불륜의 감옥- : <한 번만 봐주세요 -불륜의 감옥-> 그저 우리는 서로 사랑해서 원했던 것뿐인데… 이건 죄인가…? …이 세계에서 불륜·바람은… 사형에 처할 수도 있는 중죄! 고위 공무원인 남편과 행복하게 살고 있던 주부, 리사는 어느 날 대학시절 좋아했던 카이토와 재회한다.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넘쳐 흐르는 욕망을 억누르지 못하고 선을 넘어버린 리사와 카이토…. 하지만 리사는 사형은커녕 징역 2년이라는 비교적 가벼운 처벌을 받게 된다. 리사는 빨리 나올 수 있도록 손을 써준 남편에게 고마워하지만, 이 모든 것이 그의 복수였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는데….
한여름뿐인 정열 : 클라리사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백작이던 남편을 잃은 후, 남편의 유산으로 물려받은 웅장하고 아름다운 저택으로 이주하기 위해 이탈리아에 왔다. 이미 사이가 멀어질 대로 멀어졌던 남편은 낭비벽이 심해 그녀에게 남은 것은 이 아름다운 저택뿐이었다. 높은 가격으로 저택을 사들이겠다는 사람도 있었지만 클라리사는 저택을 개조해 재건하기로 마음먹고― 그때 클라리사 앞에 수수께끼 같은 남자 안토니오가 나타난다. 매력적인 그는 공사에 관리자가 필요하다며 자신을 추천하고 나서지만 어쩐지 그녀를 유혹하려 드는 것 같은 안토니오가 곁에 올 때마다 마음이 설레는데...?!
할배의 그걸로는 만족할 수 없어 : <할배의 그걸로는 만족할 수 없어> "아아…. 여보, 그만 용서해 줘요…." 매일 밤마다 새어 나오는 부인의 음란한 목소리. 그 소리를 듣고 있는 것은, 남편뿐만이 아니었다…! 나이 차이가 있는 두 번째 남편 유키오와 행복한 결혼 생활을 누리던 치구사. 하지만 남편이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한다. 성격이 변해, 오직 치구사를 괴롭히는 데에만 몰두하기 시작한 유키오. 그는 매일 밤 문틈 너머로 치구사를 엿보는 시선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는데….
해피 라이프? : <[레드툰] 해피 라이프?> 3년간의 짝사랑 끝에 고등학교 시절 선생님과 결혼을 하게 된 미유키. 단란하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꿨지만, 현실은 너무다 다르다. 어리숙해 보이는 남편이지만 항상 주위에 여자들이 꼬여 수많은 유혹들이 부부 사이를 위협하는데… 어린 신부 미유키는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 수 있을까?!
해피엔딩은 이제부터 : 결혼하면 해피엔딩이 아닐까...? 라고 생각한 지 어연 5년 전, 남편과 저는 매일매일 답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에게서 외도의 기미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상대는 담당하는 학..
형부, 좋아해요 : <[미즈] 형부, 좋아해요> 같이 살다 보면… 분명 날 좋아하게 될 거야!" 어렸을 때부터 언니의 남편, 아츠히코를 짝사랑했던 나기사. 그로부터 14년 후, 투병 끝에 언니가 세상을 떠나고 아츠히코는 나날이 야위어갔다…. 다음 해에 나기사는 대학 합격과 동시에 아츠히코의 집에 무작정 들어가는데 환영받기는커녕 그는 "애 보기는 사양이니까 돌아가."라는 말과 함께 차갑게 내쫓는다. 그러자 나기사는 오랫동안 계속 좋아했던 마음을 고백하면서 그대로 아츠히코에게 키스하는데. 네가 먼저 시작한 거라며 그는 커다란 몸으로 나기사를 덮치고, 정신없이 옷을 벗긴 뒤 단숨에 깊은 곳까지 들어 온다!
형부는 나의 것, 미안해 언니 : <[니키] 형부는 나의 것, 미안해 언니> 고등학생 때부터 마음에 두었던 선생님이 언니의 남편이 됐다. 졸업해도 잊혀지지가 않아 좋아하는 마음을 끊기 위해 남자친구도 만들었는데… 갑자기 형부로 나타난데다 나를 좋아했다니? 오래 전의 마음을 되찾기 위해 서로의 몸을 탐하는 두 사람. 그러나 금단의 관계는 오래가지 못하고, 언니와 남자친구가 의심하기 시작한다….
형부는 나의 것, 미안해 언니 : <[니키] 형부는 나의 것, 미안해 언니> 고등학생 때부터 마음에 두었던 선생님이 언니의 남편이 됐다. 졸업해도 잊혀지지가 않아 좋아하는 마음을 끊기 위해 남자친구도 만들었는데… 갑자기 형부로 나타난데다 나를 좋아했다니? 오래 전의 마음을 되찾기 위해 서로의 몸을 탐하는 두 사람. 그러나 금단의 관계는 오래가지 못하고, 언니와 남자친구가 의심하기 시작한다….
형수님 만족시키기 -형이 알면 쇼크사는 확실- : <형수님 만족시키기 -형이 알면 쇼크사는 확실-> 철저히 조교당한 쾌락의 늪에 빠져가는 유부녀!! "맞아! 내… 내 안에서… 있는 힘껏 문질러주길 원했어!" 상류층 생활을 보내던 유부녀 사에코는 남편과 시동생 아키히코와 살고 있다. 하지만 남편은 야근과 피곤하다는 핑계로 사에코를 안아주지 않고…. 그런 그녀는 욕구불만에 가득 차, 혼자 성욕을 풀며 허전함을 채워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아키히코가 보여준 DVD…. 그것은 사에코의 음란하게 스스로를 위로하는 장면을 녹화한 것이었는데!! 거스를 수 없는 상황 때문에 시작한 행위가 사에코를 변태 유부녀로 변하게 한다!
형수님 아까 혼자 했죠? : <형수님 아까 혼자 했죠?> 바쁘다며 영 상대를 해주지 않는 남편과 그런 남편 때문에 욕구가 쌓여만 가는 부인. 그리고 욕구 불만인 유부녀 앞에 나타난 기운 좋은 남편의 동생! 형수님, 이제는 혼자 하지 않으셔도 돼요♡
형수님, 하게 해주세요 : <형수님, 하게 해주세요> 위험할수록 더욱 기분이 좋아♡ 남편이 집을 비우는 일이 잦아 잠시 외로움을 달랬을 뿐이었는데 들켜서는 안 될 남자에게 들켜버리는 바람에 그녀는 쾌락에 늪에 빠져버리고 만다!
형수님이 너무 밝혀서 그래! : <형수님이 너무 밝혀서 그래!> 입으로는 안 된다고 하면서도 지금부터 당할 일이 기대돼서 참을 수 없어♡ 남편이 장기 출장으로 집을 비운 사이 함께 살고 있던 남편의 동생 앞에서 몸이 달아오르고 만 그녀.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멈출 수 없는 그녀의 손가락 사이로 어린 도련님의 미소가 파고들어 오는데….
홀리데이 러브~부부간 연애~ : 네일샵을 운영하며 남편,아이와 함께 평범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30세의 주부 아즈...하지만 어느 순간 부터 더 이상 자신을 여자로 봐주지 않는 남편, 쥰페이(32)에게 말할 수 없는 불만만 쌓여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떤 남자에게 걸려 온 한 통의 전화가 아즈와 쥰페이의 인생을 송두리째 흔들어 버리게 되는데… 영원히 깨지지 않을 것 같았던 가정의 행복과 남편에 대한 믿음. 우리들 주변에선 너무나 쉽게 일어나는 일이지만 자신에겐 절대 일어나지 않을 거라 철저하게 믿고 싶은...너무나 사랑하는 사람의 배신... 배신당하는 자의 절망, 미움, 증오,허탈감...배신하는 자의 죄책감, 연민, 자기 합리화를 디테일하게 그려낸 일본 로맨스 화제작 '홀리데이러브~부부간연애~'가 레진코믹스에서 독점 웹툰연재.
환생하여 의녀가 되다 : 평생 한 사람만을 사랑해야 하는 줄만 알았던 소유이는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집을 찾아온 이모와 친척 동생에 의해 운명이 바뀌어버린다. 어머니는 병으로 돌아가시고, 자신의 남편은 친척 동생에게 빼앗겨 버리고 마는데... 다시 태어난듯 악몽에서 깬 지금... 그녀 앞에 나타난 신의(神醫) 맹희제. 그녀는 그의 제자가 되어 어머니를 지키고 과거에 자신을 해하려고 했던 이들에게 복수를 꿈꾼다. 그리고 과거에는 없었던 또 하나의 운명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데...
환생하여 의녀가 되다 : 평생 한 사람만을 사랑해야 하는 줄만 알았던 소유이는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집을 찾아온 이모와 친척 동생에 의해 운명이 바뀌어버린다. 어머니는 병으로 돌아가시고, 자신의 남편은 친척 동생에게 빼앗겨 버리고 마는데... 다시 태어난듯 악몽에서 깬 지금... 그녀 앞에 나타난 신의(神醫) 맹희제. 그녀는 그의 제자가 되어 어머니를 지키고 과거에 자신을 해하려고 했던 이들에게 복수를 꿈꾼다. 그리고 과거에는 없었던 또 하나의 운명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데...
환생하여 의녀가 되다 : 평생 한 사람만을 사랑해야 하는 줄만 알았던 소유이는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집을 찾아온 이모와 친척 동생에 의해 운명이 바뀌어버린다. 어머니는 병으로 돌아가시고, 자신의 남편은 친척 동생에게 빼앗겨 버리고 마는데... 다시 태어난듯 악몽에서 깬 지금... 그녀 앞에 나타난 신의(神醫) 맹희제.그녀는 그의 제자가 되어 어머니를 지키고 과거에 자신을 해하려고 했던 이들에게 복수를 꿈꾼다. 그리고 과거에는 없었던 또 하나의 운명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데...
환영! 미망인 골목 : <[루트코믹스] 환영! 미망인 골목> 취직을 계기로 죽은 형의 형수 토모사토가 살고있는 마을에 이사를 오게 된 토모키. 토모사토와 토모사토의 여동생 코토리가 살고있는 상점가에는 여러가지의 형태로 남편을 잃은 여자들이 모여있었다…「미망인골목」에서의 「성」활이 시작된다♪
황녀의 생존법칙 : 신선들이 사는 선경(仙境). 모든 수선자들이 수련에 매진할 때, 홀로 인간을 위해 악당과 싸우는 정의의 수선자 능소파 선녀 청아. 신선이 되는 것보다 사랑을 선택한 그녀는 자신이 그토록 사랑했던 사부와 결혼을 하는 꿈을 이루게 되었는데... 하지만 혼인을 올린 뒤, 곧바로 남편에게 금단(金丹)을 빼앗기고 죽임을 당한다. 그리고 그녀는 아레스 제국의 황녀로 환생하게 되는데... 태어나자 마자 "버림 받은 황녀", 붉은 색 눈을 가진 "불길한 아이", 저주 받은 쌍둥이에게 영혼을 바쳐야 하는 "제물"... "왜 나는 이렇게 재수가 없는 거야~~?" 과연 사야는 비운의 황녀로서 새로운 세계에서 잘 살아갈 수 있을까...?
황녀의 생존법칙 : 신선들이 사는 선경(仙境). 모든 수선자들이 수련에 매진할 때, 홀로 인간을 위해 악당과 싸우는 정의의 수선자 능소파 선녀 청아.신선이 되는 것보다 사랑을 선택한 그녀는 자신이 그토록 사랑했던 사부와 결혼을 하는 꿈을 이루게 되었는데...하지만 혼인을 올린 뒤, 곧바로 남편에게 금단(金丹)을 빼앗기고 죽임을 당한다.?그리고 그녀는 아레스 제국의 황녀로 환생하게 되는데...태어나자 마자 '버림 받은 황녀', 붉은 색 눈을 가진 '불길한 아이', 저주 받은 쌍둥이에게 영혼을 바쳐야 하는 '제물'..."왜 나는 이렇게 재수가 없는 거야~~?"과연 사야는 비운의 황녀로서 새로운 세계에서 잘 살아갈 수 있을까...?
후지나미 씨네의 연애 사정 : <후지나미 씨네의 연애 사정> 「책임질 테니 걱정 마.」 내 미래의 남편이 이 집 안에?! 돌아가신 어머니의 유언으로 후지나미 가문에 얹혀살게 된 사키는 남자친구를 사귀어본 적이 없다. 그 원인은 후지나미 가문의 장남인 시노부, 차남인 타카오미, 삼남인 미츠키의 과보호 때문. "슬슬 나이도 찼으니 남자친구를 갖고 싶은데…"라고 중얼거리자 회사 동료로부터 단체 미팅 초대가! 반대하는 삼형제를 뿌리치고 미팅에 참가했지만 결국 삼형제의 방해로 아무 성과도 없이 집에 돌아온 사키는 「미래의 남편과 만날 수 있는 기회까지 짓밟아버리다니 너무해!!」라며 반항한다. 그러자「남편이라면 여기 있잖아」라며 타카오미의 갑작스러운 "남편 선언". 그걸 시작으로 후지나미 가문에선 사키의 남편 자리를 두고 싸움이 시작된다!! 평소와는 다르게 상남자처럼 스킨십을 하질 않나, 농후한 키스를 하질 않나…. 이러다 진짜 좋아하게 되면 어떡해?! ⓒ amutus
훌륭한 며느리 :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만나 조직 생활을 청산한 왕수연. 행복한 생활의 연속인 줄 알았던 신혼생활 중에, 어느날 남편이 납치되고 마는데?! 선택은 오직 하나. "모두 쓸어버려!"
훔쳐보기 구멍 : <훔쳐보기 구멍> 이웃집 유부녀의 뜨거운 장면을 합법적으로 훔쳐보는 방법!? 옆집 부부와 친해지게 된 닛타는 이웃집 남편으로부터 아내를 감시해달라는 부탁을 받게 된다. 처음에는 어쩔 줄 몰라하던 그였지만 점차 조그만 구멍 너머로 펼쳐지는 광경에 빠져들게 되는데…?!
흐드러진 단풍 : "빨간 마술사――. 반역과 관능의 천재화가. 동도예술대학조교수·篠井圭吾. 결혼 후 곧 출분하고, 노상생활한 끝에, 병들어, 나도 모르는 곳에서 자살했다 …. 그것이 나의 남편――. - 秋水社ORIGINAL"
흐트러진 몸은 욕망의 포로 : <[스위트] 흐트러진 몸은 욕망의 포로> '기뻐…츠키코가 이렇게 '여자'로서 기뻐해줘서' 행복하고 평범한 주부 츠키코. 자상한 남편 쿄이치와 멋진 신혼생활에 갑자기 그림자가 지는데…. 연하 사촌동생 미하루에게 열렬히 구애를 받아 츠키코는 그 열기에 저항하지 못 하고 몸을 겹치고 만다. '나…이상해질 것 같아…!'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미하루의 구에에…남편과 미하루의 사랑을 받는 나날 남몰래 기쁨을 느끼고 만다! 하지만 쿄이치도 비밀이 있었는데?
흘리는 아줌마 -안에는 안돼요- : <흘리는 아줌마 -안에는 안돼요-> '너무 좋아서 저항을 못 하겠어…!' 욕구불만 유부녀는 그곳을 축축하게 적시고, 한 번뿐인 남자들의 물건을 질척하게 받아들인다―. 피곤한 남편이 계속 잠자리를 피해, 농익은 몸을 주체할 수 없는 유부녀 아오이. 어느 날, 친구와의 술자리에서 잔뜩 취해 남자 화장실에 들어가 버린다. 옆자리에서 그녀들의 대화를 엿듣고 있던 남자가 아오이를 화장실에서 발견하고, 눈앞의 커다란 가슴에 충동을 억제하지 못하고 그 몸을 탐하는데! 안 된다는 말과는 달리 솔직한 몸은 남자의 그것을 원하고 있다…. 그날 밤, 유부녀들은 다른 남자에게 안겨 헐떡이며 신음하고, 음란하게 미쳐간다…!!
흠뻑 젖은 아내 : <흠뻑 젖은 아내> [본 작품은 이전에 서비스됐던 "흠뻑 젖은 아내"와 동일한 작품입니다] 이런 거 절대로 하면 안 되는 짓인데… 기분이 너무 좋아서 그만두고 싶지 않아! 친구의 권유로 핫요가를 시작한 유부녀 하루미. 하지만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정말로 뜨거운 요가였다!? 다리를 벌리고, 가슴을 드러내고, 안쪽까지 끈적하게 어루만져 주는 체질 교정 프로그램! 남편 이외의 물건으로 이렇게 뜨거워지다니… 흥분되어서 미칠 것만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