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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그래도</strong> 괜찮은 사람 웹툰

그래도 괜찮은 사람

경계심 많고 결벽증세가 있는 대학생 소함 앞에 붙임성 좋은 삼촌의 제자 견이성이 나타나고, 갑작스럽게 동거를 하게 되는데...!

<strong>그래도</strong> 괜찮은 사람 웹툰

그래도 괜찮은 사람

"경계심 강하고 결벽증세가 있는 대학생 소함은 교수인 삼촌과 한집에 살고 있다. 친구도 별로 없고 믿는 구석은 전공 교수님 한 분 뿐인 소함 앞에 어느 날 붙임성 ...

<strong>그래도</strong> 괜찮을까 웹툰

그래도 괜찮을까

당신의 마음속 깊은곳을 어루만져 주는 작지만 부드러운 목소리.. 세상이 두려운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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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me 프린세스 :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작은 나라의 꽃미남 막내왕자 니콜. 그런 그에게 날벼락이 떨어졌으니!! 그것은 바로 "마구간지기와 사랑의 도피를 한 누나 일레나 공주 대신 시집을 가는 것!" 결국 여장을 하고 장가가 아닌 시집을 가는 꽃미남 왕자의 험난한 시집살이가 시작된다. 매정하기가 칼날 같은 남편과 맵디매운 시누이, 게다가 무시무시한 시어머니까지~!! 그래도 왠지 즐겁기만 한 철부지 왕자의 이색 로맨스.
그 남자를 사랑하는 남자 시리즈 : 꿀같은 너와 나의 사랑.. 남들이 모르는 우리들만의 사랑이야기.. 난 너만 있으면 괜찮아.. 또 다른 사랑의 긴밀한 러브스토리! 모음집~ 인기절정 BL만화들을 한 패키지에 모았습니다! 지금 바로 즐겨보세요~ [연재 순서] 펀치드렁크 개정판 / 꼬리가증거 개정판 / Pretty Guys / 그래도 내사랑 개정판 / 궁극의사랑 개정판 / 두 남자의 메밀가게
그래도 늑대와 곰 - 이리 작가 단편 시리즈 : 마법사이자 발명가인 레노 교수는 흉악한 탈옥수를 잡기 위한 경비대의 작전에 협조하게 되었다. 하지만 갑자기 나타난 탈옥수의 완력에 발명품은 무력해지고, 도발하는 듯한 그의 미소에 마음마저 무력해지는데! 중년 떡대수계 1인자 이리 작가의 [그래도 늑대와 곰] 그 첫번째 타이틀 [레노 교수의 관찰일기]로 시작합니다!
그래도 되는가 : 우리 가족을 괴롭히는 진상 친척들, 과연 그래도 되는가? 만화공모대전2 대상 수상작
내가 왜 게이바에서 알바를 하고 있지?! : 다친 친구를 대신하여 대리로 알바를 하게 된 나. 가게에 들어 가 인사를 하려는 차에 누군가가 내 엉덩이를 만지는데... 뭐? 그 변태가 점장이었다고?! 그리고 알고보니 여기 게이바였어?! 그래도 나같이 호리호리한 사람은 아무도 상대를 안 해주니 걱정 말라는 말에 어쩔 수 없이 일을 하게 되는데... 웬걸, 손님들이 마구마구 들러붙는다! 손님들에게 저항 할 수 없는 나를 보고 점장은 '나랑 사귀고 있다고 말 해두면 아무도 안 건들거야' 라며 모두가 보는 앞에서 딥 키스를... 나 이렇게 가다간 남자가 좋아지는거 아니야?!
내가 하면 짝사랑 : [짝사랑을 하면 성별이 바뀐다. 그래도 너는 나를 좋아해 줄까?] 새벽이는 버스정류장에서 자주 만나는 이름도 모르는 여학생(경이)을 좋아하게 된다. 그 마음이 깊어져 짝사랑이 되자 호르몬 공명 장애로 인해 새벽이는 여자가 되어버린다. 그리고 경이는 여자가 된 새벽이에게 관심을 보이며 다가오고 둘은 친구가 된다.
달콤살벌 연인 : 정략결혼을 피해 도망쳤던 여주인공은 나체로 묶여있는 미소년을 선물받았다가 그토록 바라던 꿈을 이루게 된다. 3년 전 납치 사건에서 자신을 구해준 은인을 잊지 못하고 마음에 품어왔지만 이미 그에게는 약혼녀가 있다. 그래도 작은 희망을 품는 주인공은 잊고 싶은 나체의 주인공과 함께 살게 되고… ⓒYooLook
당신의 과녁 : 모든 것을 잃어버린 17년. 그래도 아직... 살아있다.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독종 : 개같은 인생의 밑바닥 잔혹사. 심각한 야기인데 니들 왜 웃니? 부실한 두뇌에 엉성한 인격으로 도배된 똥내나는 호박통이지만 그래도 오만 뽀다구는 다 잡고 광..
무한세계 : 큰 힘을 얻을 수 있지만, 그만큼 자신에게 독이 되는 도깨비와의 계약. 당신은 그래도 그 힘을 원하십니까? 자신을 위해 도깨비의 힘을 얻으려는 사람들과 그들의 계략에
무한세계 : 큰 힘을 얻을 수 있지만, 그만큼 자신에게 독이 되는 도깨비와의 계약. 당신은 그래도 그 힘을 원하십니까? 자신을 위해 도깨비의 힘을 얻으려는 사람들과 그들의 계략에 휘말리는 코마. 그 앞에 수상한 이방인 지하가 나타나면서 모든 것은 꼬이기 시작했다.
물고기의 밤 : ‘여자애’라고 하기엔 너무 나이가 많지만 스스로 ‘어른’이라고 하기에도 어색한 나이. 서른을 앞둔 예은은 어릴 적부터 꿈꿔오던 조명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다. 하고 싶던 일을 직업으로 갖게 되었지만 여전히 뭔가 손에 넣지는 못한 듯하고, 남자친구가 있지만 왠지 허전한 느낌이다. 그래도 자신은 일과 사랑 모두에 문제없다고, 이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하는 예은. 하지만 남친의 외도를 목격하면서 그녀의 일상이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서른의 꿈과 사랑을 담은 리얼감성스토리!! 깊이 있는 내레이션으로 당신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정은수/(주)학산문화사 [매월 6일 업데이트]
미드나잇 파트너 : 깊은 밤, 노란 귀신을 쫓는 담임과 여고생 이야기!   다리에 장애가 있지만 밝은 성격의 여고생 나은. 부모님을 따라 이사하게 된 시골 집 옆에는 흉가가 있고, 전학 간 학교에서는 노란 귀신불 이야기를 듣게 된다.   소심하고 겁이 많은 나은에게 이 마을은 마냥 꺼림칙하다. 그래도 한 가지 위안은 담임선생님이 미남이라는 점.   나은 역시 노란 귀신들을 만나게 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그리고 남들이 모르는 담임의 정체를 알게 된다.
미스터리 호텔 - 호텔 판타지아- : “그 남편을 내가 빼앗아버리면 넌 어떻게 할래? 그래도 그렇게 웃을 수 있을까?” ‘에이코’는 한때 능력 있는 투자관리자의 아내였지만, 남편의 부도로 이혼한다. 반면 그녀의 절친한 친구 ‘마유미’는 게임 개발자 남편 ‘야스오’ 덕분에 부자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그리고 대학교 동창회에서 ‘에이코’는 이혼한 사실을 걱정하며 안부를 묻는 ‘마유미’의 언행에 불쾌와 패배감을 느낀 나머지 위험한 계획을 세우기 시작하는데···.
방과 후, 선생님과 : 낮에는 여고생, 밤에는 러브호텔의 오너인 칸나. 바쁜 일상에 성적은 점점 떨어지고.. 그래도 짝사랑 중인 선생님과 둘이서 보충 수업을 하게 되어 기쁘다고 생각하던 어느 날, 러브호텔에 선생님이!!?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사랑해 : 나는 당신을 못보고 당신은 나를 못듣지만 그래도 사랑해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사랑해 : 나는 당신을 못보고 당신은 나를 못듣지만 그래도 사랑해
사랑 SOS : 건드려만 봐!! 난 조폭의 딸이야!! 야쿠자에게 아버지와 눈을 빼앗긴 단비. 꽃미남들이 사랑한 수영의 눈동자를 선물 받지만 착한 눈은 복수로 폭발직전!! 좋다고 매달리지마, 치고 싶어지니까!! 엽기적인 그녀. 사랑이 깊을수록 주먹의 강도가 쎈 여자. 그래도 한솔은 단비에게 껌이 되고파~
사랑 나와라 뚝딱! : 난 말야, 키만 좀(?)작을 뿐 난 평범한 아이였어.하지만 깨비가 태어난 후 모든 건 엉망이 되어버린 것 같다.깨비가 누구냐구? 바로 나. 도레미의 동생 도깨비! 이 애는 진짜로 뿔도 있고 요술도 부리는데, 내가 다른 남자애들하고 노는 걸 질투해. ‘크로스’ 공연에도 못가게 하구 애들은 옆에도 못 오게 한다구, 그래도 세진이만은 변함없이 잘해줘. 착한 세진이.... 처음 봤을땐 아저씨라 불렀지 뭐야!!
서른 :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시간의 흐름. 그 가운데서도 서른 즈음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슬프고도 추한… 힘겹고도 메마른… 손내밀 곳 하나 없어보이는 각박한 삶…. 그래도 그 누군가로, 그 무엇으로 인해 인생은 아름답다
씨방것들 : 관종 패밀리의 막내, 첫사랑은 연예인! 그래도 평범하게 살고 싶어!
양판소 주인공의 아내로 살아남기 : 양판소 주인공의 아내로 빙의했다. 정확히, 주인공의 손에 죽는 악역 조연 겸 사치스런 아내로. 그래도 어렸을 때부터 잘 대해주면 목이 잘리는 상황은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좋아. 지금부터 내 목표는 평화롭게 이혼하는 것! “그래서 내가 이혼해주면 냅다 노아한테 달려가시겠다?” “으, 응?” “난 내 아내랑 동생이 노닥거리는 꼴을 보려고 전쟁터에서 그 고생을 한 게 아니니까!” 아니 거기서 네 동생 이름이 왜 나와?
에이퀵!! : 배구의 신, 배구의 해, 배구의 봉이라는 신해봉. 36년 패의 나라고교 배구부. 언제 폐부 될지 모르는 운명 속에 하루하루를 연명하고 있는 골치덩이 배구부에 더한 골칫덩이가 찾아 왔는데… 작은 키와는 달리 놀라운 점프력을 소유한 신해봉은 잠시 배구부의 희망이 될 뻔하지만 엉뚱한 문제만 일으켜 배구부를 더 난처한 상황에 몰아 넣고… 하지만 누구도 그의 재능을 무시하지 못한다고 신해봉은 믿고 있다. 그래서 신해봉은 오늘도 스타의 꿈을 잃지 않고 있다며 역시 혼자 생각하고 있다. 혼자서 방방 떠있는 해봉과는 달리 다른 배구부원들은 수난의 연속!! 결국 해봉으로 인해 부가 해체되고야 만다. 첫날부터 배구부를 말아먹고만 신해봉. 한국 배구 계의 희망이라고 큰소리 치는 겉과는 달리 그의 실력은 너무나 형편없는데… 오직 제대로 하는 것은 점프뿐. 그래도 점프력은 최고?! 작은 키와는 다르게 엄청난 점프력에 배구부원들은 감탄하지만 그 뿐. 리시브도 스파이크도 뭐하나 제대로 하는 것이 없다. 입부 첫 날부터 배구부를 말아먹고만 해봉, 배구부원들은 그를 교육시켜 부를 부활시키기 위한 연습시합을 준비 하는데… ⓒ김언정,윤현우/학산문화사
원츄 : 말괄량이 흐름이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얌전을 떠는데…. 소년 회윤이는 깜빡 속아서 보호본능으로 감싸준다. 언젠가는 성격 들통나더라도 즐길 때 확실히 즐기자구!! 하지만 이미 시작된 사랑은 금지된 사랑! 사촌과 이루어질 수 없는 러브스토리! 그래도 좋아. 난 널 원해!! 아이원츄!!
이미테이션 : "나는 짝퉁이지만 그래도 "진짜"를 꿈꿉니다." 약육강식과도 같은 연예계. 그곳에서 아이돌 스타와 닮은 이미지로 간신히 발을 걸치고 있던 마하는 천우신조로 인기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 어떻게든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결과는 아이돌 그룹 샥스의 멤버를 다치게 만드는 걸로 끝이 나고 만다. 그저 열심히 했던 것뿐인데, 왜 이렇게 돼버린 걸까? 탑스타의 짝퉁 이미지인 마하가 자기 정체성을 찾아 "진짜"가 되는 이야기. <이미테이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해불능 : 잘생긴 네가… 못생긴 나를… 대체 왜?! -------------------------------- 이불 고등학교 운영의 중심 학생회에 들어가려고 지원서를 넣었지만 못생긴 재림은 보기 좋게 떨어지고 만다. "내가 더 성적 좋아! 스펙도 더 높다고! 내가 더 성실하단 말이야! 외모 때문에 그래? 못생겨서? 못생겨서 그러는 거냐구우우우?!!" "그럴걸?" "너 뭐야?! 한판 붙어보자 이거냐?!" "학생회는 학교의 홍보물이기도 하니까. 대표가 되는 입장에선 잘생긴 편이 훨씬 낫지." "그래도 내가 더 친절하거든?! 성격이 더 나을 거라고오오!!" "내가 뭐 하나 알려줄까? 잘생긴 사람들이 성격 더 좋다는 거. 그런 애들은 사람들에게 예쁨 받고 자라니까 더욱 더 예뻐지려고 노력하거든. 행동거지에서부터 말투나 성격, 외모 모든 것에서. 그런데 못생긴 사람들은 어떨까? 사람들에게 부당한 대우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을 혐오하게 되어 분노와 한으로 가득 쌓이게 되지. 욱해지고 독해지다가 결국 점점 더 못나지는 거야. 그러니까…(생략)" …… 이것이 그와 나의 첫 만남이었다. -------------------------------- *외전 「구제불능」 최초 공개!* *격주 월요일 00시에 외전이 연재됩니다.*
자취요리왕 : 비게퍼. "비즈니스 게이 퍼포먼스"의 줄임말. 가진 거라곤 얄상한 얼굴과 고양이 현호(검을 현, 호랑이 호)밖에 없는 흙수저 대학생 정지호. 자취생의, 자취생에 의한, 자취생을 위한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자취 요리왕>에 참가하여 상금 오천만 원을 획득하기 위한 꿈에 부풀어 참가 신청서를 내고, 방송 무대까지 진출하게 된다! 하지만 우승을 위해선 단순한 요리 실력이 아닌 팬덤을 형성할 수 있는 무언가가 더 필요한데… "야, 내가 좋은 생각이 있는데. 비즈니스 게이 퍼포먼스라고…" "……." "너랑 내가 비게퍼를 하면…" "……." 정지호의 비게퍼 파트너 최우혁. 생긴 건 기럭지 최강 남신 모델급이지만 재수없고양아치같이생긴X새끼에인성은파탄난소시오패스고 말한마디할때마다주둥이를팍쳐서싸물게만들고싶은호로방탱이인데 . .. ... "하자. 니가 말한 그거." "갑자기 왜? 취했냐?" "니네들 하는 꼴 보니까 할 수 있는 건 다 해서라도 꼭 이기고 싶어졌어." 그렇게 최우혁과 정지호는 비지니스 파트너(?)가 된다. "대신 우승은 내가 해." [우혁정죠팬덤 대화] -감이 왔어. -얘넨 찐이야. 다들 진짜를 알아보는 거야. -얘네 둘 곧 사귄… -과몰입 좀 하지 마요. 어차피 걔네 다 여자 좋아해요. -…그렇겠지? -그래…이렇게 잘 어울리는 놈들이 게이일 리 없지. -아~그래도 최우혁 정지호 -진짜 사귀면 좋겠다… ------------------------------------- *매주 일요일 00시 연재됩니다.*
장미아파트 공경비 : 취업도 힘들다. 사랑도 힘들다. 그래도 희망은 있다. 이십대 경비의 좌충우돌기!
주먹전쟁 조명훈 : 찬란했던 네온이 지고 여명이 밝아오면 언제나처럼 텅빈 아스팔트 검은 바닥에 엉겨 붙은 핏자국만이 밤의 역사를 말해준다! 그래도 우리는 싸운다 피터지게 맨몸으로!!!
지구의 끝은 사랑의 시작 : <태양의 집> 타아모의 온기 넘치는 새로운 학원 순정! “안 돼! 기대하면 안 돼! 하지만 그래도 혹시… 이 사람이라면 괜찮…지 않을까…?” 수퍼 네거티브 GIRL ×수퍼 적극 꽃미남의 쫓고 쫓기는 사랑의 빅뱅? 예쁜 쌍둥이 동생과 비교되어 ‘아닌 쪽’ 취급을 받아온 탓에‘좋은 일이 있으면 반드시 나쁜 일이 생긴다’며 인생에 아무런 기대도 없이 살아온 수퍼 네거티브 걸 야나세 마히루. 하지만 고등학교에 입학하자마자 수수께끼의 꽃미남 사토미 아오이가 급 접근! 피하고 도망쳐도 직구로 마음을 전해오는 아오이에게 마히루는…?! 존재감 제로 수퍼 네거티브 소녀의 첫사랑 신데렐라 스토리. End of the Earth is beginning of Love.ⓒTaamo 2016 All rights reserve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6 by Kodansha Ltd., Tokyo Electronic Publishing rights for this Korean edition arranged through Kodansha Ltd.
카운터 : 고등학교 시절 가족과 미국으로 이민을 떠나려 했던 차정은은 미국에서 사기를 당하고 한국으로 돌아오게 된다. 힘든 상황에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된 정은은 그래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하려 하고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김주희라는 친구를 만나게 된다. 친절하게 자신을 챙겨주는 주희가 있어 행복하다고 느낀 정은.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무언가 조금씩 틀어지는걸 느끼게 된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학교에서는 자신에 대한 안 좋은 헛소문이 퍼지게 되고 학교에서 유명한 왕따로 전락하게 되는데.. 결국 왕따의 아픔을 이겨내지 못 하고 학교를 그만 두게 된다. 그렇게 왕따의 아픔을 간직한채로 홀로 유학을 떠나는 정은. 성인이 되어 돌아온 정은은 영어강사의 꿈을 이루려 다시 한번 새로운 삶에 도전을 하게 된다. 하지만 정은에게 예기치 못 한 일들이 일어나면서 더 큰 고통에 휘말리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정은은 고등학교 시절 자신과 똑같이 왕따로 고통 받고 있는 차혜리를 만나게 된다. 과연 정은은 이 고통을 이겨낼 수 있을까?
컬러폴 : 실연의 아픔에 색을 못보게 된 한 청년의 가슴 찡한 청춘로맨스! 찌질하고 색깔구분 못하지만 그래도 사랑할 수 있을까?
페노메논 PHENO.. : 당신이 꿈을 꾸는 동안, 그 꿈의 주인이 당신이라고 확신 할 수 있을까. 뉴타입의 인류가 창궐한 혼란한 신인류의 시대. 그래도 우리들은 여전히 사랑을 한다.
플라티나 : 물결치는 은빛 머릿결과 자수정처럼 깊은 눈동자. 그리고 일국의 왕녀로서 더없이 빛나는 긍지와 명예. 높은 곳에서 빛나는 저 동갑내기 소녀는 나의 주군이다. 하는 일 없어 보이는 공주에게 하는 일 없는 신하가 왜 필요한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나는 최근에 그녀의 신하가 되었다. (그래도 월급은 없다.-_-) 그럭저럭 먹고살던 우리 집안은 얼마 전에 망했다. 공주의 신하가 되어 집에서 계속 살게 되었지만, 공주 덕에 입에 풀칠도 하지만…. 가족들도 하인들도 없는 우리 집에서 나 혼자 사는 건… 정말 너무 힘이 든다. 하지만 여우가 집사라니… 공주, 놀리는 것 치곤 장난이 심해. (뭐, 내가 미운 게 당연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