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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그래도</strong> 괜찮은 사람 웹툰

그래도 괜찮은 사람

경계심 많고 결벽증세가 있는 대학생 소함 앞에 붙임성 좋은 삼촌의 제자 견이성이 나타나고, 갑작스럽게 동거를 하게 되는데...!

<strong>그래도</strong> 괜찮을까 웹툰

그래도 괜찮을까

당신의 마음속 깊은곳을 어루만져 주는 작지만 부드러운 목소리.. 세상이 두려운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 시작합니다.

<strong>그래도</strong> 늑대와 곰 - 이리 작가 단편 시리즈 웹툰

그래도 늑대와 곰 - 이리 작가 단편 시리즈

마법사이자 발명가인 레노 교수는 흉악한 탈옥수를 잡기 위한 경비대의 작전에 협조하게 되었다. 하지만 갑자기 나타난 탈옥수의 완력에 발명품은 무력해지고, 도발하는 듯한 그의 미소에 마음마저 무력해지는데! 중년 떡대수계 1인자 이리 작가의 [그래도 늑대와 곰] 그 첫번째 타이틀 [레노 교수의 관찰일기]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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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늑대와 곰 - 이리 작가 단편 시리즈 : 마법사이자 발명가인 레노 교수는 흉악한 탈옥수를 잡기 위한 경비대의 작전에 협조하게 되었다. 하지만 갑자기 나타난 탈옥수의 완력에 발명품은 무력해지고, 도발하는 듯한 그의 미소에 마음마저 무력해지는데! 중년 떡대수계 1인자 이리 작가의 [그래도 늑대와 곰] 그 첫번째 타이틀 [레노 교수의 관찰일기]로 시작합니다!
그래도 되는가 : 우리 가족을 괴롭히는 진상 친척들, 과연 그래도 되는가? 만화공모대전2 대상 수상작
내가 왜 게이바에서 알바를 하고 있지?! : 다친 친구를 대신하여 대리로 알바를 하게 된 나. 가게에 들어 가 인사를 하려는 차에 누군가가 내 엉덩이를 만지는데... 뭐? 그 변태가 점장이었다고?! 그리고 알고보니 여기 게이바였어?! 그래도 나같이 호리호리한 사람은 아무도 상대를 안 해주니 걱정 말라는 말에 어쩔 수 없이 일을 하게 되는데... 웬걸, 손님들이 마구마구 들러붙는다! 손님들에게 저항 할 수 없는 나를 보고 점장은 '나랑 사귀고 있다고 말 해두면 아무도 안 건들거야' 라며 모두가 보는 앞에서 딥 키스를... 나 이렇게 가다간 남자가 좋아지는거 아니야?!
독종 : 개같은 인생의 밑바닥 잔혹사. 심각한 야기인데 니들 왜 웃니? 부실한 두뇌에 엉성한 인격으로 도배된 똥내나는 호박통이지만 그래도 오만 뽀다구는 다 잡고 광..
무한세계 : 큰 힘을 얻을 수 있지만, 그만큼 자신에게 독이 되는 도깨비와의 계약. 당신은 그래도 그 힘을 원하십니까? 자신을 위해 도깨비의 힘을 얻으려는 사람들과 그들의 계략에
물고기의 밤 : ‘여자애’라고 하기엔 너무 나이가 많지만 스스로 ‘어른’이라고 하기에도 어색한 나이. 서른을 앞둔 예은은 어릴 적부터 꿈꿔오던 조명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다. 하고 싶던 일을 직업으로 갖게 되었지만 여전히 뭔가 손에 넣지는 못한 듯하고, 남자친구가 있지만 왠지 허전한 느낌이다. 그래도 자신은 일과 사랑 모두에 문제없다고, 이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하는 예은. 하지만 남친의 외도를 목격하면서 그녀의 일상이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서른의 꿈과 사랑을 담은 리얼감성스토리!! 깊이 있는 내레이션으로 당신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정은수/(주)학산문화사 [매월 6일 업데이트]
미스터리 호텔 - 호텔 판타지아- : “그 남편을 내가 빼앗아버리면 넌 어떻게 할래? 그래도 그렇게 웃을 수 있을까?” ‘에이코’는 한때 능력 있는 투자관리자의 아내였지만, 남편의 부도로 이혼한다. 반면 그녀의 절친한 친구 ‘마유미’는 게임 개발자 남편 ‘야스오’ 덕분에 부자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그리고 대학교 동창회에서 ‘에이코’는 이혼한 사실을 걱정하며 안부를 묻는 ‘마유미’의 언행에 불쾌와 패배감을 느낀 나머지 위험한 계획을 세우기 시작하는데···.
방과 후, 선생님과 : 낮에는 여고생, 밤에는 러브호텔의 오너인 칸나. 바쁜 일상에 성적은 점점 떨어지고.. 그래도 짝사랑 중인 선생님과 둘이서 보충 수업을 하게 되어 기쁘다고 생각하던 어느 날, 러브호텔에 선생님이!!?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사랑해 : 나는 당신을 못보고 당신은 나를 못듣지만 그래도 사랑해
서른 :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시간의 흐름. 그 가운데서도 서른 즈음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슬프고도 추한… 힘겹고도 메마른… 손내밀 곳 하나 없어보이는 각박한 삶…. 그래도 그 누군가로, 그 무엇으로 인해 인생은 아름답다
양판소 주인공의 아내로 살아남기 : 양판소 주인공의 아내로 빙의했다. 정확히, 주인공의 손에 죽는 악역 조연 겸 사치스런 아내로. 그래도 어렸을 때부터 잘 대해주면 목이 잘리는 상황은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좋아. 지금부터 내 목표는 평화롭게 이혼하는 것! “그래서 내가 이혼해주면 냅다 노아한테 달려가서 아양 부리시겠다?” “으, 응?”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난 내 아내랑 동생이 노닥거리는 꼴 따위를 보려고 전쟁터에서 그 고생을 한 게 아니니까. 내가 수도에 없는 동안 재미 좋았겠군 그래.” 아니 거기서 네 동생 이름이 왜 나와?
이미테이션 : "나는 짝퉁이지만 그래도 "진짜"를 꿈꿉니다." 약육강식과도 같은 연예계. 그곳에서 아이돌 스타와 닮은 이미지로 간신히 발을 걸치고 있던 마하는 천우신조로 인기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 어떻게든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결과는 아이돌 그룹 샥스의 멤버를 다치게 만드는 걸로 끝이 나고 만다. 그저 열심히 했던 것뿐인데, 왜 이렇게 돼버린 걸까? 탑스타의 짝퉁 이미지인 마하가 자기 정체성을 찾아 "진짜"가 되는 이야기. <이미테이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해불능 : 잘생긴 네가… 못생긴 나를… 대체 왜?! -------------------------------- 이불 고등학교 운영의 중심 학생회에 들어가려고 지원서를 넣었지만 못생긴 재림은 보기 좋게 떨어지고 만다. "내가 더 성적 좋아! 스펙도 더 높다고! 내가 더 성실하단 말이야! 외모 때문에 그래? 못생겨서? 못생겨서 그러는 거냐구우우우?!!" "그럴걸?" "너 뭐야?! 한판 붙어보자 이거냐?!" "학생회는 학교의 홍보물이기도 하니까. 대표가 되는 입장에선 잘생긴 편이 훨씬 낫지." "그래도 내가 더 친절하거든?! 성격이 더 나을 거라고오오!!" "내가 뭐 하나 알려줄까? 잘생긴 사람들이 성격 더 좋다는 거. 그런 애들은 사람들에게 예쁨 받고 자라니까 더욱 더 예뻐지려고 노력하거든. 행동거지에서부터 말투나 성격, 외모 모든 것에서. 그런데 못생긴 사람들은 어떨까? 사람들에게 부당한 대우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을 혐오하게 되어 분노와 한으로 가득 쌓이게 되지. 욱해지고 독해지다가 결국 점점 더 못나지는 거야. 그러니까…(생략)" …… 이것이 그와 나의 첫 만남이었다. -------------------------------- *외전 「구제불능」 최초 공개!* *격주 월요일 00시에 외전이 연재됩니다.*
장미아파트 공경비 : 취업도 힘들다. 사랑도 힘들다. 그래도 희망은 있다. 이십대 경비의 좌충우돌기!
카운터 : 고등학교 시절 가족과 미국으로 이민을 떠나려 했던 차정은은 미국에서 사기를 당하고 한국으로 돌아오게 된다. 힘든 상황에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된 정은은 그래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하려 하고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김주희라는 친구를 만나게 된다. 친절하게 자신을 챙겨주는 주희가 있어 행복하다고 느낀 정은.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무언가 조금씩 틀어지는걸 느끼게 된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학교에서는 자신에 대한 안 좋은 헛소문이 퍼지게 되고 학교에서 유명한 왕따로 전락하게 되는데.. 결국 왕따의 아픔을 이겨내지 못 하고 학교를 그만 두게 된다. 그렇게 왕따의 아픔을 간직한채로 홀로 유학을 떠나는 정은. 성인이 되어 돌아온 정은은 영어강사의 꿈을 이루려 다시 한번 새로운 삶에 도전을 하게 된다. 하지만 정은에게 예기치 못 한 일들이 일어나면서 더 큰 고통에 휘말리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정은은 고등학교 시절 자신과 똑같이 왕따로 고통 받고 있는 차혜리를 만나게 된다. 과연 정은은 이 고통을 이겨낼 수 있을까?
컬러폴 : 실연의 아픔에 색을 못보게 된 한 청년의 가슴 찡한 청춘로맨스! 찌질하고 색깔구분 못하지만 그래도 사랑할 수 있을까?
페노메논 PHENO.. : 당신이 꿈을 꾸는 동안, 그 꿈의 주인이 당신이라고 확신 할 수 있을까. 뉴타입의 인류가 창궐한 혼란한 신인류의 시대. 그래도 우리들은 여전히 사랑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