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 내 곁, 그대에게 부치는 편지(2/세일리아님의 작품)
2화


지나가던 임삿갓: 마니마니 봐주십시오!! 세일리아: 작붕이 많지만 마니마니 봐주십시오!! 매월 둘째주 연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