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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정년이", 잉크와 굿즈 세트 텀블벅서 펀딩 시작

에디터 박세민

웹툰 "정년이", 잉크와 굿즈 세트 텀블벅서 펀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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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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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 NEWS

 

웹툰 <정년이>의 잉크와 굿즈 세트 펀딩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진행됩니다.

 

오늘 21일 오픈한 네이버웹툰 <정년이> 잉크와 굿즈 세트펀딩은 1216일까지 25일간 진행됩니다. 목표 금액은 300만원으로, 오픈 당일부터 목표액 도달율 200%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네이버웹툰 <정년이>(글 서이레/그림 나몬)1950년대를 배경으로, 노래, , 연기 모두를 하지만 극단원 모두가 여성인 여성국극을 소재로 한 시대극 웹툰입니다. 2022년에 완결이 난 후로도 다채로운 여성캐릭터들의 매력적인 서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드라마와 연극 상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펀딩의 메인 굿즈는 <정년이> 속 주요 캐릭터인 정년, 부용, 영서, 도앵을 모티프로 각각 제작된 4종류의 잉크입니다. 캐릭터의 각자의 이미지에 맞게 글리터가 들어가거나 컬러가 정해지는 등 캐릭터들의 개성이 잉크의 특징에 반영되었습니다. 또한 잉크의 시필은 해당 잉크의 모티프가 된 캐릭터의 대사로 쓰여 한결 더 캐릭터들의 개성을 살렸습니다.

 

 


△ 정년 잉크 

잉크와 어울리는 다른 굿즈들도 함께 구성되었습니다. 시필지로도 쓸 수 있는 편지지와 책갈피, 캐릭터들의 이미지가 들어간 일러스트 엽서 등입니다. 또한 각 캐릭터들의 이름과 캐릭터와 어울리는 꽃이 새겨진 자개 아크릴 키링, 매란 국극단 단원들 5명을 귀여운 SD 캐릭터로 한 번에 만나 볼 수 있는 아크릴 디오라마 스탠드 또한 구성되었습니다.

 

 

△ 함께 구성된 다른 굿즈 이미지

 

 

이번 <정년이> 굿즈 세트가 잉크와 편지지, 엽서로 구성된 것은 <정년이>의 작중 배경이 1950~60년대임에 따라 작중 등장인물들이 문자가 아닌 편지로 소식을 주고 받았을 것이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정년이><정년이> 속 등장인물들을 사랑하는 팬들이라면 이번 펀딩을 주목해야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텀블벅 펀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