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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광운 작가 "1초" 소방복 업사이클링 펀딩으로 소방복지재단에 수익 일부 기부

에디터 이재민

시니-광운 작가 "1초" 소방복 업사이클링 펀딩으로 소방복지재단에 수익 일부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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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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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 NEWS

시니, 광운 작가가 연재중인 소방관을 소재로 한 웹툰 <1초>의 굿즈 펀딩이 네이버 해피빈 사이트에서 오픈되었습니다. 이번 펀딩에서는 키링+지갑, 업사이클링 가방이 리워드로 주어집니다.

 

 

 

 

그림을 맡고 있는 광운 작가는 "취재를 위해 서울소방학교와 천안중앙소방학교 등을 다녀올 때마다 양쪽 어깨가 무겁습니다. 사명감으로 살아가는 소방관 분들의 삶을 잘 담아낼 수 있을지 고민이 많습니다."라면서 "현직 소방관 분들이 정성으로 달아주시는 댓글들도 매번 보고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소방관 분들의 삶을 더 세세하고 잘 표현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늘 빚을 진 기분으로 그들의 삶이 쉬워 보이지 않게 그리고 싶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시니 작가 역시 "20대의 초반, 저(시니)는 천안의 한 소방서에서 공익근무요원을 했습니다. 2년동안 소방관 분들과 동고동락하며 이곳에 온 것이 운명이라고 느꼈습니다. 함께 지내는 소방관 분들의 눈에선 빛이 났습니다. 사명감이 담긴 그 눈을 보면서, 나중에 꼭 소방 만화를 그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라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시니 작가는 소방서에서 근무하는 동안 하트세이버(응급처치로 생명을 살린 소방대원, 시민에게 주어지는 증표)뱃지를 두개나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앞으로 한달여 남은 펀딩은 이미 100%를 달성, 선착순 리워드 마감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소방복으로 만들어 튼튼할 뿐 아니라 의미도, 스타일도 잡은 <1초>굿즈는 하단 링크에서 이미지로 만나볼 수 있으며, 펀딩에 대한 보다 자세한 소식과 참여도 가능합니다.

 

<연관 링크>

* 웹툰 <1초> 소방복 업사이클링 펀딩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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