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몽" 2부 '라스트 오더' 완전판 1-2권 동시 발매, 예약주문 받는다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의 원작으로 잘 알려진 기시로 유키토의 <총몽>의 2부 <총몽: 라스트 오더>의 1,2권이 동시 발매됩니다.

 

 

<총몽>은 1990년대 서울문화사에서 출판된 이후 절판되어 중고 매물조차 구하기 쉽지 않아 프리미엄이 형성되는 등 독자들이 재발매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이런 요구에 부응하고자 애니북스에서는 영화 개봉에 맞춰 주원일 번역가의 새 번역, 고단샤 신장판으로 재발매해 1부의 5권 박스세트를 선보여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80-90년대 SF만화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총몽은 총 3부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몽: 라스트 오더>는 그 중 2부에 해당합니다. 이번 판본 역시 고단샤 신장판으로, 연재당시 컬러페이지를 전량 재현, 이전 판본인 슈에이샤판에 실렸던 일러스트, 잡지 게제 컬러 일러스트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총몽: 라스트 오더>는 10월 24일 발매 예정이며, 온라인 서점 등에서 예약구매하면 10월 24일에 출고됩니다. 가격은 각권 13,500원으로 2권 세트는 27,000원이며, 온라인 서점 10% 할인가는 24,3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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