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다리스튜디오' 프랑스 웹툰 플랫폼 '델리툰' 주식 양수, '봄툰과 시너지 창출'과 '적극적인 해외 진출' 노려

키다리스튜디오는 프랑스의 웹툰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델리툰(DELITOON SAS)'의 주식 333주를 약 23.3억원에 양수하였습니다. 델리툰은 총 1,593주를 발생하였으며, 키다리스튜디오는 이번 추가 양수를 통해 총 959주를 소유하게 되었으며 이는 약 60%에 해당합니다. 

 

[ 좌) 봄툰, 우) 델리툰 ]

 

 

양수목적으로 '해외 웹툰 플랫폼의 지배력을 확보함으로써 국내 웹툰 플랫폼인 봄툰과의 시너지를 창출'하며, '보유하고 있는 웹툰 제작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작품의 적극적인 해외 진출 환경 조성'하고자 한다라 밝혔습니다. 또한 국내외 웹툰 플랫폼의 협업을 통한 당사 콘텐츠 사업의 경쟁력 강화할 예정입니다. ​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수결정 내용 중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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