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저작권위원회 “전자책 콘텐츠와 저작권기술” 연구성과 발표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는 “전자책 콘텐츠와 저작권기술”을 주제로 7월 5일(금) 오후 2시, 위원회 서울사무소 16층에서 제2차 저작권기술 연구성과 발표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위원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R&D 사업으로 개발한 전자책 콘텐츠 관련 저작권기술 등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발표회에서 국내 최대 도서 유통사인 ㈜교보문고는 전자책 콘텐츠의 산업 규모 및 현황을 설명하고, 해당 산업에서의 저작권기술 수요에 대해 발표합니다. 이어 도서관 솔루션 전문기업인 ㈜이씨오는 국가 표준 DRM(다양한 디지털 형태의 저작물에 대한 접근을 통제하여 저작권자의 이익을 보호하고 관리하는 기술) 기반 전자책 플랫폼을 개발하여 서울도서관에 적용한 사례에 대해 소개합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R&D 사업을 통해 개발한 시각장애인용 전자책 저작도구 및 전자책 뷰어 기술에 대해 발표합니다. 

 

* 목적

- 전자책 콘텐츠에 대한 연구개발 결과 공유를 통한 R&D 성과홍보 및 정보제공의 장 마련

* 개요

- 발표회 주제 : 전자책 콘텐츠와 저작권기술

- 일자 및 장소 : 7월 5일(금), 위원회 서울사무소 16층 중강의실

- 참석대상 : 위원회, 문체부, 저작권기술에 관심있는 산학연 연구기관 등 50여명

* 주요내용

- 전자책 콘텐츠에 대한 산업규모 및 현황 소개

- 연구 진행 중인 전자책 콘텐츠 관련 저작권기술 R&D 연구결과물 발표

 

위원회 임원선 위원장은“이번 발표회를 통해 전자책 콘텐츠 서비스의 방향을 예측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위원회는 앞으로도 저작권 분야에 적용 가능한 미래 핵심기술들을 연구하고 그 결과를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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