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신과 함께 - 이승편' 예매 시작, 6월 공연에 기대감 상승

주호민 작가의 웹툰과 영화의 대성공으로 잘 알려진 <신과 함께>가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으로 또 한번 우리 곁을 찾습니다. 지난해 원작 팬들의 호평을 받은 '저승편'에 이어 '이승편'이 공연에 오르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극작을 맡은 한아름 작가는 "'집'이라는 주제를 통해 인간의 양심과 회복에 관한 메시지를 더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원작에선 비중이 작았던 철거용역 박성호 캐릭터를 부각시켜 스토리의 현실성에 타당성을 부여하고자 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용산참사 10주기를 맞는 올해, 연재 당시 용산참사 희생자를 기리는 메시지를 작품 속에 넣었던 <신과 함께 - 이승편>이 어떻게 재해석 되었을지 지켜보는 것도 좋은 관전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신과 함께 - 이승편> 창작가무극은 6월 21일(금)부터 29일(토)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에 오르며, 각 티켓판매 사이트에서 예매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VIP석 9만원,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이며 각종 할인혜택이 적용되어 10%~50% 할인이 가능합니다. 또한 5월 27일(월)까지 예매시 조기예매 3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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