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서영 작가 EBS 다큐<시선> 인터뷰 진행

사회적 현상에 대한 단순 전달이 아닌 신선한 해석을 통한 시청자의 호기심 충족을 모토로 하는 EBS 다큐 <시선>팀이 <쌍년의 미학>을 그린 민서영 작가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매번 사회의 다양한 측면을 다루는 다큐 <시선>의 이번 주제는 "내 딸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로, OECD 기준 세계 치안 1위라는 대한민국의 민낯을 다룹니다.

 

  

EBS 다큐 <시선> 로고

 

재담미디어는 민서영 작가와 다큐 <시선>팀이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알렸습니다. 2018년 출판만화로 10쇄를 넘긴 만화 <쌍년의 미학>의 저자 민서영 작가가 평소 이야기해오던 주제와 맞닿아 있어 다큐 <시선>이 다루는 주제들이 어떤 내용일지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매주 목요일 밤 방송되는 다큐 <시선>의 이번 편은 2월 7일(목) 오늘 밤 9시 50분에 EB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다시보기의 경우 화질에 따라 500원~1천원에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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썅년의 미학

타인의 시선보다 자신의 욕망을 우선시 하는 여자. 그런 여자를 사회에서 지칭하는 표현,'쌍년' 같은 하늘아래 태어나 기본법을 위협받는 시대에 살고 있는 한 여성으로써, 단순한 그림에 대비되는 폐부를 찌르는 대사를 통해 현대 여성의 현실을 가감없이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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