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규연 '레진코믹스 전 대표의 저작권 편취사건 규탄집회' 12월 6일 레진 사옥 앞에서 진행

레진 불공정행위 규탄연대(레규연)은 '레진코믹스 전 대표의 저작권 편취사건 규탄집회'를 12월 6일(목) 오후 2시 레진코믹스 사옥 앞에서 진행합니다. 이번 규탄집회에는 드림팩토리에 고송당한 그르메따라 캐릭터 작가님도 함께할 예정입니다.

 


 

레규연은 11월 22일(목)일 청년참여연대,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와 함께 '문화예술계 만연한 지망생 착취 실태 고발 기자회견'을 공정거래위원회 서울사무소 앞에서 진행한 바 있습니다. 해당 기자회견에서는 '레진코믹스 전 대표의 저작권 편취 사건'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 후 진행하였는데요.

 

 

기자회견에서 법무법인 덕수의 김성주 변호사는 '우월적인 지위를 이용하여 사업자가 거래를 하는 행위'이기 때문이며, '웹툰계약상 저작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글작가로서 수익을 배분 받게끔하는 계약을 체결한 부분이 불공정행위에 해당하는 부분'이라 이야기하였습니다. 이어 '경찰 고소고발 하나로 문제를 제기하기 보다는 공정위 신고를 통해 앞으로 창작자의 저작 환경에 대한 제도개선의 문제와 저작권 침해를 당하고 있는 창작자분들의 권리우대가 보다 활발하게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신고를 하게 되었다'라 신고 취지를 이야기하였습니다.

 

레규연은 '레진코믹스의 불공정에 분노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라며, '많은 연대 부탁드립니다'라 전하였습니다.​ 

 

 

 

 

  [ 관련 링크 ]

레진코믹스 전대표의 저작권 편취사건 규탄집회 외부인 참여조사 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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