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위비툰' 사업 정리 최종 통보 전달 "우리은행은 앞으로 웹툰 관련 사업 추진 계획 없음"

웹툰 플랫폼 '위비툰'을 운영하고 있는 우리은행은 최근 웹툰공급업체와 연재 작가들에게 서비스 최종 종료 통보를 전달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해당 통보를 통해 '위비툰'은 서비스 공개 1년도 채 되지 않은 8개월 만인 내년 2월 1일 서비스가 종료됩니다. 또한 추가적인 사업의 추진 또는 참여 여부 검토하였지만 위비툰 서비스 종료 이후 웹툰 관련 사업은 추진할 계획이 전혀 없다는 내용 또한 전달한 사실도 확인하였습니다.

 

위비툰 연재 작가들은 우리은행의 소통 부재와 책임 회피에 대해 지적하였는데요. 최종 통보 또한 일방적으로 진행된 사항에 대해 지적하였습니다. 또한 연재 작가들의 피해에 대한 '사과'는 전혀 언급되지 않았으며, '저작권 관련 사항' 또한 포함되어 있지 않아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 연관 기사 ]

우리은행 '위비툰' 연재 작가들, "우리은행은 '위비툰' 사태에 책임 있게 처신하라"는 내용의 성명서 발표

* 위비툰 내년 2월 1일 서비스 종료, 우리은행 책임 회피에 작가들은 발만 동동.. '이어지는 이와 같은 사태에 재발 방지책이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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