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불법 유통 사이트 '밤토끼', 운영자 검거에 웹툰 작가들의 '부산경찰청에 대한 감사'와 '불법 웹툰 근절' 이미지들이 올라와

국내 최대 웹툰 불법 유통 사이트 '밤토끼' 운영 조직 소탕 소식과 함께 웹툰 작가들은 검거를 위해 고생하신 부산경찰청 분들께 드리는 감사의 인사와 함께 불법 웹툰 근절 캠페인 이미지들을 등록하였습니다.

 


 

'반투명인간'의 마인트C, 김명현 작가는 '부산경찰의 저력에 깜짝 놀랐습니다. 덕분에 한국 웹툰시장이 더욱 건전하게 성장할 듯 합니다'며 '부산시민으로서 커다란 자부심을 느낍니다'라 감사의 말을 남겼습니다. 

'고수'의 류기운, 문정후 작가는 '제 작품이 불법 웹툰 사이트에 유통되고 있는건 알고 있었지만 개인으로서 대응할 수 있는 길이 딱히 없어 고민이었습니다'며 '이번 운영자 검거에 힘써주신 부산경찰청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 감사의 말을 전하였습니다.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는 '불법사이트에 업로드되는 웹툰은 엄연한 불법입니다'며 '작가가 열심히 만든 작품을 아무렇지 않게 훔쳐가는 범죄자와 마찬가지입니다'라 불법 웹툰 공유의 문제점을 지적하였습니다. 

이외에도 s_owl, 박용제, 조용석, 돌석, HUN, 지민, 조석, 캐롯, 디디 조덕제, 이은재, 박태현, 이상규, 고은, 김종훈, 이윤희 작가분들의 이미지가 올라가 감사 인사와 함께 불법 웹툰 근절에 대한 이야기를 남겼습니다. 

 

부산경찰청은 '밤토끼'를 시작으로 동종 유사사이트에 대해 추가로 적극 단속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 ​ 

 

[ 관련 기사 "웹툰 9만여편 불법 업로드, 국내 최대 웹툰 불법 유통 사이트 '밤토끼' 운영 조직 소탕 '구속, 형사입건 그리고 지명수배 중'" ] 

 

* 웹툰인사이트도 웹툰 업계 종사자로 웹툰 불법 유통 사이트 검거로 고생하신 부산경찰청 분들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 잘못된 정보, 건의사항 및 기사 제보는 rarcissus@ariseobject.com 으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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