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금 5500만 원, 서울미디어코믹스와 함께하는 '제8회 일요신문 만화공모전' 7월 16일까지 진행

한국만화가협회 후원, 서울미디어코믹스가 공동 진행하는 '제8회 일요신문 만화공모전'이 7월 16일까지 진행됩니다. 응모자격은 현직 작가와 아마추어 지망생을 포함한 모든 작가들이며, 응모분야는 만평을 제외한 모든 형식과 장르와 주제의 만화작품입니다. 총상금은 5500만 원으로 대상 3000만 원, 우수상 1000만 원, 가작 3명 각 500만 원이 수여됩니다. 불가피하게 대상 수상작이 선정되지 못 하더라도 대상 상금을 차기 대회로 이월하지 않고 심사위원단의 협의를 거쳐 수상자들에게 합리적으로 배분할 예정입니다.

 


 

* 대상서바이벌

'대상서바이벌'은 일요신문 만화공모전만의 독특한 심사방식입니다. 1차 심사를 거쳐 대상서바이벌 진출작 10작품을 선정합니다. 이후 100만 원씩의 고료를 지급하고 한 달에 걸쳐 추가 작업한 원고를 제출받습니다. 이를 최종심사에 반영해 수상작을 결정합니다. 대상서바이벌을 통해 작가의 연재능력과 작품의 완성도를 좀 더 정밀하게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심사기준은 '그림과 스토리의 독창성과 완성도'입니다. 타 공모전 수상작, 온-오프라인에 이미 발표된 완성작, 표절작은 심사에서 제외됩니다.

 

일요신문은 지난해부터 '서울미디어코믹스’(구 서울문화사)와 만화공모전을 공동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상작들에 대한 매니지먼트를 강화하고, 보다 다양한 연재처를 확보하는 시너지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서울미디어코믹스는 '아이큐점프', '윙크' 등 만화잡지와 인기 단행본 만화를 출판하는 전통 있는 만화 전문 기업이며 '빅툰', '마녀코믹스' 등 웹툰 플랫폼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1회 대상 수상작 ‘롱리브더킹’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정치극화로서 국정농단 파문과 촛불혁명으로 이어지던 당시 온-오프라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범죄도시’의 강윤성 감독이 현재 영화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수상작 선발과정 >

* 1차 심사: 대상서바이벌에 진출할 10작품을 선정합니다.

* 대성서바이벌: 10작품에 서바이벌 참가 고료를 100만 원씩 지급한 후 이어지는 스토리와 작화를 추가 제출 받습니다 (약 한 달간의 작업 기간 부여)

* 최종 심사: 대상서바이벌 경쟁작 중에서 수상작을 선정합니다. 

- 대상서바이벌 참가를 포기하면 수상자격이 바탈될 수 있습니다.

 

< 접수방법 >

* 최종 수상작 발표: 2018년 9월 10일(월)

* 작품접수처

- 이메일: comics@ilyo.co.kr

- 우편: 04516)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89, 1408호

 

< 제출시 확인 사항 >

* 이름, 전화번호, 주소, 이메일 주소 반드시 제출

* 웹툰 방식일 땐 100컷 이상, 페이지만화 방식일 땐 32페이지 이상 제출

* 완결된 내용을 토대로 한 구체적인 기획안 및 줄거리 제출

* 가로 650픽셀 이하 JPG파일로 제출

 

< 주의사항 >

* 시상금에 따른 제세공과금은 입상자가 부담합니다.

* 타 공모전 수상작이거나 표절작으로 판명될 경우 입상이 취소되고 시상금은 환수조치됩니다.

* 수상작은 일요신문 또는 서울미디어코믹스 '빅툰' 연재가 가능하여야 하며, 연재가 불가능할 시 입상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최종 수상작의 판권에 대한 우선협상권은 일요신문에 있습니다.

 

< 문의 >

* 이메일: comics@ilyo.co.kr

* 연락처: 02-2198-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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