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엔터,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 공개 '한희성 대표 38.8% 지분 확보, 권정혁 CTO 22.5%로 그 뒤를 이어'

웹툰 플랫폼 '레진코믹스'를 운영하고 있는 레진엔터테인먼트의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 내용이 공개되었습니다. 관련 보고서에는 2017년 12월 31일과 2016년 12월 31일 현재의 재무상태표, 동일로 종료되는 양 보고기간의 포괄손익계산서, 자본변동표 및 현금흐름표 그리고 유의적인 회계정책의 요약과 그 밖의 설명정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레진엔터는 지난 3월 2017년 실적내용들을 발표한 바 있는데요. 이번 감사보고서를 통해 관련 내용을 좀 더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레진엔터의 17년 12월 31일 기준 주주현황 내용 또한 공개되어 있는데요. 한희성 대표는 38.8%의 지분을 가지고 있으며, 권정혁 CTO는 22.5%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그 뒤를 이어 진도투자목적유한회사 16.4%, 엔씨소프트 11.9%이  지분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레진엔터의 UL엔터((주)유엘엔터테인먼트) 확보 지분 내용 또한 공개되었는데요. 레진엔터는 67.57%의 UL엔터의 지분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레진엔터는 지난 해 5월 UL엔터와 전략적 투자를 통해 지분을 취득하였으며 최대주주가 되었다 발표한 바 있습니다. 발표를 통해 '향후 영화 드라마제작 IP사업 등 글로벌하고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으로 이 같은 다각적 도약이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로 이어질 것 입니다'라 제휴 의의를 전한 바 있습니다.  

 

(주)레진엔터테인먼트의 감사보고서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레진엔터 감사보고서 확인하기 ]

 

[ 연관 기사 ]

* 레진코믹스 17년도 실적 발표 '513억원 매출 기록, 해외결제액 100억원 달성'

* 레진엔터테인먼트, 전략적 투자를 통해 배우 매니지먼트 전문 그룹 'UL엔터테인먼트' 최대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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