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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디스틱 뷰티' 우연희 작가, 레진코믹스에 보낸 메일 전문 공개 '최근 레진의 행보로 매출이 급감하였으며, 연재계약 의사 없음 전달'

에디터 이세인

'새디스틱 뷰티' 우연희 작가, 레진코믹스에 보낸 메일 전문 공개 '최근 레진의 행보로 매출이 급감하였으며, 연재계약 의사 없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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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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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 NEWS

'새디스틱 뷰티' 우연희, 이금산 작가는 SNS를 통해 레진코믹스에 전달한 메일 전문 내용을 공개하였습니다. 

 


 

관련 내용에서는 최근 블랙리스트, 지각비, 정산 미지급과 작가 처우 문제 등으로 독점 연재 중에 있는 '새디스틱 뷰티'의 매출이 급감하였다 밝혔습니다. 이어 불매 운동으로 인해 작품을 볼 수 없다는 피드백 또한 꾸준히 들어오고 있으며, 이로 인해 연재활동을 지속할 수 없을 정도로 '경제적', '정신적' 타격을 입었다 전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새디스틱 뷰티'의 연재계약을 지속할 의사가 없으며, 작품을 완결란으로 이동 요청하였다 밝혔습니다.

 

 

 

 

현재 '새디스틱 뷰티'는 2016년 12월 31일까지 계약이 되어 있지만 갱신 없이 묵시적으로 연장 해오고 있다 전하였습니다. 지난 2일 보낸 공식 메일을 통해 작품의 3년간의 독점 게재권 종료 후 타 플랫폼에서 재연재될 예정이라 밝혔습니다.

 

 

 

 

우연희, 이금산 작가의 '새디스틱 뷰티'는 2016년 3월 30일 첫 공개되었으며, 2017년 12월 30일 휴재 이후 현재까지 연재가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연재 목록에는 '작가님의 사정으로 본 작품은 당분간 휴재합니다'라 휴재 공지가 등록되어 있지만, 공식 SNS를 통해 '레진코믹스의 제대로 된 사과와 보상, 개선을 기다리며 새디스틱 뷰티는 장기 휴재에 들어갑니다'라 휴재 사유를 밝힌 바 있습니다.​ 

 

 [ 연관 기사 ]

* 레진코믹스 블랙리스트 웹툰 업계 최고쟁점으로 부각, 연재 작가들 '휴재선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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