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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코믹스 '너란 남자' 중국 최대웹툰플랫폼 콰이칸서 2주 연속 전체 주간유료베스트 2위 기록

에디터 이세인

레진코믹스 '너란 남자' 중국 최대웹툰플랫폼 콰이칸서 2주 연속 전체 주간유료베스트 2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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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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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 NEWS

레진엔터테인먼트는 11월 14일부터 중국 콰이칸을 통해 수출된 레진코믹스 한국 웹툰 '너란 남자'가 연재 첫날부터 중국팬들의 인기를 모으며 팔로우 20만명을 돌파하고 2주 연속 콰이칸 전체 주간유료베스트 2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너란 남자'는 평범한 대학생 시원의 꿈속에 어느날부터 같은과 에이스인 진하가 나타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신예 와제(WAJE)작가의 작품으로 꿈을 공유하지만 기억을 공유하지 못하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연재 초반부터 중국의 젊은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전하였습니다.

 

[ 중국 콰이칸에서 2주 연속 전체 주간유료베스트 2위를 기록한 '너란 남자' ]

 

 

콰이칸은, 구글플레이 중국에서 115개 만화앱 중 1위, 중국내 모바일 웹툰시장 점유율 58%, 가입자 1억명, DAU(일평균 방문자) 1000만명을 돌파한 중국 최대 웹툰플랫폼입니다. 콰이칸은 레진코믹스를 벤치마킹해 유료화에 성과를 내고 있는 플랫폼으로, 형태도 레진코믹스와 유사하고 아직까지 무료웹툰이 다수인 중국에서 좋은 작품으로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국 콰이칸 관계자는 "콰이칸에서 한국의 유료웹툰 콘텐츠가 의미있는 성과를 내며 서비스되는 것은 레진코믹스 사례가 처음입니다"며 "콰이칸은 중국시장에서 레진코믹스와 같은 유료웹툰 시장을 선도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장르의 좋은 작품을 보유한 레진코믹스 작품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레진엔터테인먼트 한희성 대표는 "현재 레진코믹스는 치열한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웹툰의 수출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중 입니다"라며 "해적사이트 문제 등 국내외 시장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이런 때일수록 콘텐츠 사업 강화와 중국 등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한국 웹툰의 미래기회를 만들기 위해 집중할 것 입니다"라 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