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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랩 '슈퍼스트링' 영상화를 위해 '용필름'과 함께 '스튜디오 와이(STUDIO Y)' 설립, 2020년 제작 목표

에디터 이세인

와이랩 '슈퍼스트링' 영상화를 위해 '용필름'과 함께 '스튜디오 와이(STUDIO Y)' 설립, 2020년 제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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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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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 NEWS

와이랩과 용필름은 '슈퍼스트링' IP의 영상화를 위해 '스튜디오 와이(STUDIO Y)'를 설립하였다 밝혔습니다.

 


 

'슈퍼스트링' IP가 글로벌 프랜차이즈화 되는데 핵심 역할을 할 영상화는 '뷰티인사이드', '럭키', '아가씨'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두루 갖춘 영화들을 제작하는 최고의 영화제작사 '용필름'에서 맡아 진행합니다. 이를 위하여 와이랩과 용필름은 영화 공동 제작을 위한 자회사 '스튜디오 와이'을 설립하였으며, 현재 기획 개발 단계에 들어가 영상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해당 영상화의 첫번째 라인업은 '부활남', '테러맨', '슈퍼스트링'으로, 2020년 제작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와이랩(YLAB), 네이버웹툰, 용필름 '슈퍼스트링' 확장 계획 발표

* 일 800만 독자 이용 '네이버웹툰', 와이랩(YLAB) '슈퍼스트링' 전용관 개설 예정

* 와이랩(YLAB) '슈퍼스트링' 신작 라인업 공개 - '신암행어사', 테러맨과 부활남의 대결 '테러대부활', 신작 '신석기녀', '캉타우'

* 와이랩 '슈퍼스트링' 영상화를 위해 '용필름'과 함께 '스튜디오 와이(STUDIO Y)' 설립, 2020년 제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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