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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호주, 이관용 작가 '아주 굉장한 밴드' 중국 연재 2달 만에 조회수 1억뷰 돌파, 영상화 논의 진행 중

에디터 이세인

개호주, 이관용 작가 '아주 굉장한 밴드' 중국 연재 2달 만에 조회수 1억뷰 돌파, 영상화 논의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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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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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 NEWS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만화창작기반과 유통환경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2017 연재만화 제작 지원사업' 선정작 개호주, 이관용 작가의 '아주 굉장한 밴드'가 중국 만화전문매체 텐센트동만에서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했다 밝혔습니다. 이번 조회수 1억 뷰 돌파는 텐센트동만에서 '아주 굉장한 밴드'를 8월 선보인 이후 2달 여 만에 기록한 성과로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는데요. '아주 굉장한 밴드'는 웹툰 플랫폼 배틀코믹스의 운영사인 배틀엔터테인먼트가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등 해외 진출을 고려해 기획한 작품입니다. 

 

 

 

'아주 굉장한 밴드'는 국내에서 시즌1의 연재를 인기리에 마무리한 데 이어 시즌2가 진흥원 '2017 연재만화 제작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국내외 사업에 탄력을 받아 중국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또한 중국 자회사를 통해 웹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한·중 양국의 IP를 기반으로 한 2차 판권 사업에 대한 논의를 활발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진흥원은 이 외에도 우리 웹툰의 글로벌 진출은 물론 영상화 등으로 이어지는 콘텐츠 체인을 이루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4 비활성 장르만화 연재 지원사업'을 통해 이나래 작가의 '허니블러드', 박경란 작가의 '이미테이션' 등을 발굴하여 국내는 물론 중국과 프랑스 등 해외 연재를 통해 큰 인기를 얻은 바 있습니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도 진흥원 지원사업 'Daum 온라인 만화공모대전'을 통해 발굴한 웹툰 사자토끼 작가의 '부암동 복수자 소셜클럽'이 원작입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산업진흥팀 김선미 팀장은 "만화 콘텐츠는 한국 문화 산업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고, 타 분야와의 결합에 있어 원작 활용도가 높은 매력적인 멀티 콘텐츠입니다"라며 "만화콘텐츠를 통해 앞으로 만화계 및 산업계의 동반성장을 돕는 것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의 우수성과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고 전하였습니다.​ 

 

[ 관련 정보 "배틀코믹스 최고인기작 '아주 굉장한 밴드' 시즌2 연재 시작과 함께 인기 순위에 이름 올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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