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옥탑방 표류기' 2017 부산국제영화제(PIFF) 'E-IP 마켓'에서 영상화 가능성 높은 웹툰으로 소개

파노라마엔테인먼트는 2017 부산국제영화제(PIFF)에 공식 초청된 자사 만화 플랫폼인 코미카의 웹툰 '옥탑방 표류기'의 아시아필름마켓 'E-IP 피칭'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E-IP(Entertainment Intellectual Property)마켓'은 IP(지적재산권)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영화 혹은 영상화 가능성이 높은 원작 콘텐츠의 지적재산권을 거래하기 위한 장으로 멀티 플랫폼화에 적합한 웹 콘텐츠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눈을 떠 보니 세상이 바닷물에 잠겼다!

 

'옥탑방 표류기'는 계속 되는 취업 실패에 무기력하고 삶의 의지가 별로 없는 남자 주인공 부호선의 표류모험기입니다. 총 35화로 연재가 끝난 '옥탑방 표류기'는 책을 땔감으로 쓰고 바닷물 속에 잠긴 편의점, 커다란 범고래의 등장 등 표류물의 재미요소를 갖추며 스토리를 이어 나갑니다. 

'옥탑방 표류기'는 아시아필름마켓에서 글로벌 시장에 충분히 인기를 얻을 수 있는 좋은 콘텐츠라는 평을 받으며 행사를 마무리했고, 현장에 있던 300여명의 영화, TV, 드라마 관계자를 포함한 여러 해외 업계 관계자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될 수 있는 훌륭한 웹툰IP라는 인정받으며 큰 주목을 받았다 전하였습니다.

 

 

파노라마의 한 관계자는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필름마켓을 통해 쟁쟁한 작품들과 함께 코미카의 웹툰 '옥탑방 표류기'가 소개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며, "향후에도 트랜스미디어 전략에 맞는 우수한 작품을 많이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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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 표류기

눈을 떠보니 모든 것이 물에 잠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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