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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K-콘텐츠 홍보관' 운영, 지속적인 한류 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

에디터 이세인

한국콘텐츠진흥원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K-콘텐츠 홍보관' 운영, 지속적인 한류 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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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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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 NEWS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Jakarta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팝콘아시아 2017(PopCon Asia 2017)'에서 K-콘텐츠 홍보관을 운영하고 다양한 한국 콘텐츠를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 팝콘아시아 메인 무대에서 진행한 김은채 작가, 파자(Faza) 작가, 밤방(Bambang) 교수 심층토론 ]

 

올해로 6회째를 맞은 '팝콘아시아'는 방송, 영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만화, 장난감, 음악 등 콘텐츠 전 장르를 아우르는 인도네시아 최대 콘텐츠 페스티벌로 매년 8월 자카르타에서 개최됩니다. 올해에는 10개국 250개 업체가 참가해 게임존, 토이존, 영화존, 애니존, 만화존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하였습니다.

[ KOCCA 부스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캐릭터 창작교실' 참여 학생들과 김은채 작가, 밤방 교수의 모습​ ]

 

K-콘텐츠 홍보관에서는 방송, 게임, 애니메이션, 캐릭터, 웹툰 등이 전시된 '전시존'과 VR을 중심으로 꾸며진 'K-체험존' 그리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존 등으로 꾸며졌습니다. 이와 함께 국내 스토리 작가와 현지 대학 애니메이션학과 교수, 웹툰 작가가 함께 하는 토크쇼가 부대행사로 진행됬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은채 작가는 인도네시아에서 한국을 소개하는 만화를 그리는 유명 웹툰 작가 파자(Faza), 인도네시아 비누스 대학(BINUS University) 밤방(Bambang) 교수와 함께 K-콘텐츠 성장과정과 인도네시아 콘텐츠의 발전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벌였습니다. 또한 밤방 교수와 김 작가가 함께 진행한 '한국 애니메이션 캐릭터 창작교실'은 스토리 작가지망생, 캐릭터 관련학과 재학생, 한류팬들의 큰 관심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김남걸 한콘진 인도네시아 비즈니스센터장은 "K-콘텐츠 홍보관 운영은 인도네시아에 아직 알려지지 않은 우리의 우수한 콘텐츠를 현지에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습니다"라며 "이번 행사를 발판 삼아 인도네시아에서 지속적인 한류 붐이 이어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라 이야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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