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랩 '부활남', 2017 SPP 웹툰어워드 대상 수상

콘텐츠 제작사 와이랩에서는 채용택, 김재한 작가가 각각 글과 그림을 맡은 웹툰 '부활남'이 7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열린 SPP 웹툰 어워드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밝혔습니다.

 


 

SPP 웹툰 어워드는 서울산업진흥원에서 주최한 행사로, 2016년 이후 연재된 웹툰 중 창의력과 기획력이 뛰어난 작품을 골라 대상 1편과 최고창의상, 최고기획상 각 1편씩 3편을 시상하였습니다. 다양한 플랫폼에서 100편이 넘는 작품이 지원하였으며, 결선에는 총 10편의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와이랩은 대상을 탄 '부활남' 이외에도 '테러맨'과 '아일랜드 시즌2'까지 총 3편을 결선에 진출시키며 저력을 보였습니다.

 

와이랩 관계자는 "와이랩은 작가들에게 창의적인 작업에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사업적으로도 기획부터 2차사업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각 분야의 전문가가 프로듀싱을 진행하였습니다"라며, "창작의 영역인 콘텐츠를 보장된 퀄리티로 제작할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한 것이 이번 어워드에서 좋은 성적으로 나타난 것 같아 감사합니다"고 소감을 전하였습니다.

 

대상을 수상한 '부활남'은 29세의 흙수저 취직준비생 '석환'이 죽으면 3일만에 부활하는 자신의 능력을 이용하여 조폭들과 한 판 승부를 벌이는 판타지 느와르 액션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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