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 한류를 잇는 K툰 시대 열겠다” 탑툰 2주년행사진행

㈜탑코믹스에서 운영하고 있는 웹툰 전문 플랫폼 ‘탑툰(TOPTOON)’이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하며 그동안의 국내외 실적 발표를 주제로 한 기자간담회를 16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진행하였습니다.

 

 

[ 발표에는 탑툰의 김춘곤 대표가 진행하였습니다. ]

 

이번 행사를 통해 2년간 탑툰의 성장과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2014년 3월 3명으로 시작한 탑코믹스는 현재 83명으로 늘어나는 업체로 성장하였습니다. 또한 첫해 매출 85억 원에서 누적 매출 300억 원까지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습니다.

 

 

 

2년간의 성과와 함께 향후 목표와 비전을 공개하였는데요. 2016년도에는 국내 300억원, 해외 200억원 총 500억원 수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밝혔습니다. 또한 현재 한국, 대만, 일본 지사 설립과 함께 중국 서비스와 홍콩 지사 설립 추진을 준비 중입니다.

2020년에는 30개국 이상 진출하여 수출 1억불 이상 달성 목표를 제시하였습니다.

 

2주년을 기념하여 탑툰의 김춘곤 대표는 “분명한 것은 스마트 폰에 최적화된 웹툰이라는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에 한국 만화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탑툰이 제 2의 한류라 불리는 K툰의 시대를 열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감회를 밝혔습니다. 

 

[ 한눈으로 살펴보는 탑툰(TOPTOON) 2주년 성장과 성과 ]

 

· 잘못된 정보, 건의사항 및 기사 제보는 rarcissus@ariseobject.com 으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Comments (0)
  • 아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의견을 남겨주세요
로그인
소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