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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1일 1웹툰'소비 그리고 가장 사랑하는 웹툰, '마음의 소리'

에디터 이세인

20대 '1일 1웹툰'소비 그리고 가장 사랑하는 웹툰, '마음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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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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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 NEWS

'대학내일20대연구소'에서는 전국 20대 웹툰 소비 실태 조사 결과를 통해 20대들이 가장 사랑하는 웹툰으로 네이버 웹툰의 대표 작품인 조석 작가님의 '마음의 소리'를 선정하였습니다.

 


 

전국 20대 남녀 401명으로 대학내일20대연구소와 R.리서치팩토리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가장 선호하는 웹툰으로 '마음의 소리(27.9%)'를 가장 선호하는 웹툰 장르로 '개그(28.2%)'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20대 하루 평균 웹툰 소비량으로 약 1.2개의 웹툰을 감상하며, 매일 웹툰을 구독하는 성별 비율에서 남성(63.4%)이 여성(50.0%)로 좀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웹툰을 가장 많이 보는 상황으로 '휴식시간(39.5%)'와 '잠자리에 들기전(30.9%)'로 여가를 즐기는 컨텐츠로 웹툰이 선호되고 있습니다. 

OSMU과 관련된 조사 결과로는 웹툰 기반으로 한 드라마나 영화를 시청한 비율이 64.1%로 높게 나타났으며, 인기 작품으로 직장인들이 선호하였던 '미생' 작품과 다르게 '냄새를 보는 소녀(21.8%)'을 가장 많이 시청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OSMU로 장르 전환시 전반적인 만족도는 7점 만점 기준에 4.14점으로 배우 캐스팅(4.36), 스토리각색(4.08) 그리고 감독의연출(4.20) 항목 모두 평균이상의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2차 콘텐츠화 되었으면 하는 웹툰으로 1위에 '치즈인더트랩(12.2%)'이 차지하고 있으며 그 뒤로 '마음의 소리(5.5%)', '외모지상주의(4.7%)' 그리고 '연애혁명(3.2%)'로 조사되었습니다.

조사 결과에서 나타난 것과 같이 20대가 가장 선호하는 웹툰 플랫폼으로 네이버가 과반수를 넘는 비율(50.6%)로 선호되고 있으며, 그 뒤로 다음(22.6%), 레진코믹스(5.7%), 네이트 웹툰(5.2%) 그리고 카카오페이지 웹툰(3.9%) 순으로 선호되고 있습니다.

20대들은 전체적으로 웹툰 컨텐츠에 만족감을 느끼고 있으며, OSMU 작품으로써 웹툰이 선호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다만 원작 웹툰을 먼저 본 독자일 수록 장르 전화된 컨텐츠들에 대해 평가가 인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인색한 평가 속에서도 평균 이상의 결과를 받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20대들의 대표 컨텐츠로 자리 잡으며, 더욱 다양한 컨텐츠로 장르 전환되고 있는 웹툰의 더욱 좋은 성과 지표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 대학내일20대연구소 홈페이지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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