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OTT 플랫폼 기상도 - 디즈니 플러스, 넷플릭스에서 라프텔까지

OTT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그와 동시에 웹툰이 영화, 애니메이션, 드라마 등의 원천콘텐츠로 각광받고 있어 앞으로 웹툰이 진입할 가능성이 높은 OTT 서비스들에 대한 전망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11월에 런칭 예정인 디즈니+부터 웹툰 ...

고인물 웹툰, 여기서 확인하세요! [2019년, 연재 시작 10주년 작품 10선]

학생 여러분, 방학 끝나가시죠? 볼 것도, 할 것도 떨어져서 이젠 불안감만 남으셨죠? 마지막 일주일, 당신의 방학을 불태울 마지막 카드! 연재 시작 10주년을 맞은 작품을 골라왔습니다. 가을이 다가오는 만큼 마지막 하루하루를 알차게 고전으로 ...

2019년 8월부터 12월까지, 우리 곁을 찾는 웹툰 원작 드라마/영화 리스트!

OSMU, 미디어믹스라는 말이 이제는 익숙한 웹툰계. 하지만 "그래서 내 최애작품은 언제 나와?" 궁금하셨던 분들을 위해 지금까지 공개된 웹툰 원작 방영 예정 드라마, 그리고 올해 개봉을 예고한 웹툰 원작 영화들을 모아봤습니다. 요약하면 ' ...

네이버웹툰과 카카오페이지는 넷플릭스의 꿈을 꾸는가

OTT 서비스라는 말이 많이 들린다. 'Over The Top'의 약자라고 한다. 여기서 TOP은 ‘최고’를 뜻하는 말이 아니고, 셋톱박스 같은 단말기를 의미한다고 한다. 그러니까, VOD 서비스를 셋톱박스와 같은 단말을 통해 서비스하던 ...

웹툰시장의 세분화 – ‘성장하는 오픈 플랫폼’의 가능성: 포스타입과 딜리헙

웹툰이 유료화되면서 '돈이 되는' 콘텐츠라는 인식이 생기자 한때 수많은 웹툰 판매 업체들이 생겨났다. 가히 춘추전국시대라고 부를만 한 시절을 보내면서, 그동안 정말 많은 '오픈 마켓' 형태의 사이트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좋은 작품을 달라 ...

콘텐츠/문화예술계 성평등 자치규약, 주체 불명확한 문장 논란... 협회가 선언하는 자치규약에 피해자가 주체로

지난 6월 12일(수), 콘텐츠진흥원이 CKL 기업지원센터에서 문화예술계와 콘텐츠 업계 협단체들과 함께 발표한 "성평등 자치규약 선포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선포식에는 영화, 방송, 게임, 대중문화, 만화, 웹툰, 애니메이션-캐릭터-패션 등 ...

콘텐츠진흥원 '2018 웹툰작가 실태조사' 보고서 살펴보니... "절반 이상이 일주일에 6일, 하루 평균 열시간 이상 근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웹툰 작가 실태를 분석한 "2018 웹툰 작가 실태조사"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웹툰 작가 558명을 대상으로 작년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진행되었으며, 온라인 설문조사와 FGI를 실시, 웹툰 ...

자율규제를 통한 웹툰의 고도화 전략이 필요한 때

최근 네이버웹툰의 몇몇 작품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었습니다. 기안84 작가의 <복학왕>에서 장애인을 비하했을 뿐 아니라 특정 직업군과 성별을 비하하는 대사가 지속적으로 등장했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태국에서 연재되었던 <틴맘 ...

네이버 "틴맘" 논란, "의미있는 메시지"는 섬세한 고민에서 나온다

웹툰의 해외진출이 활발해지는 만큼, 우리나라로 역수입되는 해외 웹툰의 사례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미 2015년 아만(阿慢)작가의 <백귀야행지>가 연재되는 등의 사례들을 심심찮게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근 청소년 임산부를 주 ...

도서정가제 이슈, 이제는 웹툰의 별도 식별체계 만드는데 목소리 모아야

최근 도서정가제 이슈가 뜨겁습니다. 출판문화산업진흥원 산하 출판유통 심의위원회에서는 ISBN을 발급받는 출판사업자로 등록한 웹툰, 웹소설 플랫폼에 도서정가제에 맞추어 앞으로 차차 정가표시 및 15% 이내 할인율을 준수해줄 것을 공문을 통해 요 ...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 산업 공정상생 생태계 조성전략 연구" 보고서 발간... 웹툰작가 98%, "불공정한 피해 경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산업 내 공정상생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콘텐츠분야의 고용 현황과 근로실태등을 분석한 "콘텐츠산업 창의인력 실태조사", 콘텐츠 장르별 불공정 피해유형 및 개선방안을 제시한 "콘텐츠산업 공정상생 생태계 조성 ...

케이툰 프리패스 "월간케이툰", 과연 옳은 선택일까?

최근 콘텐츠 업계에는 ‘정액제가 답'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정액제는 이미 성공사례가 있는 모델이다. 바람의 나라, 리니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등 다양한 롤플레잉 게임들이 이미 정액제를 선보인 바 있다. 콘텐츠를 이 ...

문화체육관광부, 2018 예술인 실태조사 결과 발표... "전체 57.6%가 전업, 그 중 76%가 프리랜서"

문화체육관광부는 예술인 복지와 창작환경을 파악하고 이를 예술인 권익보호와 복지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한 "2018 예술인 실태조사"의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예술인 복지법 제 4조의 2에 따라 3년마다 시행되는 예술인 실태조사는 2 ...

'케이툰 사태', KT의 방관과 투니드의 책임회피로 무너지는 창작 생태계

2018년 6월 이미 전조를 보였던 케이툰의 운영문제가 다시한번 불거지고 있습니다. 일방적으로 계약 변경을 요구해 물의를 일으켰던 작년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는 작가들에게 일방적으로 계약 불가를 통보하는가 하면, 원고료 전체 또는 일부를 반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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