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이 만든 웹툰 플랫폼은 의외로 병맛이 아니다

갑자기?

‘배달의민족’을 만드는 우아한형제들이 웹툰 플랫폼을 시작한다고 밝혔을 때, 미안한 말이지만 그렇게 진지하게 듣진 않았다. 그동안 우아한형제들이 해왔던 수없이 많은 기발한 마케팅들 – 그 언저리에 있는 것이 아닐까,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하던 배우 류승룡의 TV 광고도 떠올랐고, 배민 신춘 문예도 생각났다. 세계 최초 치믈리에 같은 배달의민족 정서를 강화할 B급 만화 대잔치겠거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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