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지옥’으로 돌아온 ‘1000만 감독’ 연상호

“너는 오전 1시 50분에 죽는다. 너는 2등급 지옥에 간다. 지옥의 강도는 네가 느낀 최고 고통의 10배다.”

불현듯 찾아온 천사의 말에 한 남성은 좌절한다. 운명을 받아들일 것인가, 저승사자로부터 도망칠 것인가. 연상호 감독(41)의 연작 애니메이션영화 ‘지옥-두 개의 삶’(2003, 2006년)은 언제나 나쁜 선택을 하고 마는 인간에 대한 잔혹한 우화다.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902/97238396/1


Comments (1)
  • 앗..!! 연상호... 작가님이 그 감독님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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