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웹툰 올려줍니다"…제2의 `밤토끼` 여전히 활개

불법 웹툰 공유로 악명 높았던 국내 최대 해적 사이트 `밤토끼`가 폐쇄된 지 1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유사 사이트들이 활개를 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불법으로 무료 웹툰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 사이트는 지난 1일 밤 SNS에 "원하는 웹툰을 댓글로 달아주면 최대한 빨리 업데이트하겠다"는 공지를 올려 도마 위에 올랐다. 이 사이트에는 정당한 돈을 지불하지 않고 웹툰을 보려는 이들의 요청 답글이 이어지기도 했다. 이러한 사이트는 주로 국내 단속을 피해 서버를 외국으로 이전한 뒤 불법 복제물을 유통하는 식으로 운영된다.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9/09/693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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