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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가 : 맑은날오후 작가님 작품 정보 / RSS 정보 - 웹툰인사이트(Webtoon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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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마음대로 그리며 쓰고 모델링하는 맑은날오후 / 작성자 : 맑은날오후

( 제목 : 마음대로 그리며 쓰고 모델링하는 맑은날오후 / 작성자 : 맑은날오후 ) 바로가기

힐링쉴드 서피스북2 종이질감 액정보호필름 후기 ( 2018년 8월 31일 )

지난번에 이어서 새로운 힐링쉴드 액정 보호 필름을 붙이게 되었다. 이번에 사용한 액정 보호 필름은 종이질감+지문방지 기능을 가진 힐링쉴드 제품.위 이미지에서 보이듯이 저반사, 지문방지, 종이질감, 블루라이트 차단, 높은 투과율을 자랑하는데, 이 중에서 블루라이트와 투과율 부분은 내가 측정해서 확인할 방법이 딱히 없기에, 종이질감, 지문방지, 저반사 부분을 확인하기로 했다. (투과율이, 같은 회사의 선명도 우선 제품보단 다소 떨어진다는 게 공식 제품 설명에 있긴 하다.)이 정도의 광고를 보게 되면, 상당히 기대하게 되어버리고 만다. 지나치게 기대하는 것은 좋지 않지만, 그래도 끌리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다. 하지만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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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G603 무선 게이밍 마우스 후기 ( 2018년 8월 29일 )

친구의 추천 리스트에 있던 마우스들 중에서 몇 달 전부터 관심을 두고 있던 로지텍의 G603 무선 게이밍 마우스가 무려 3만 원이나 싸게 딜하고 있길래 잽싸게 구매했다. 덕분에 배송비 포함 52,640원에 국내 정발품을 구매했다. 한 시각을 기점으로 리퍼도 이거보단 비싸게 파는데 제대로 득봤다.G603 마우스는 유선 연결 기능이 없고 무선만으로 쓸 수 있는 제품인데, 놀랍게도 무선임에도 반응속도가 유선과 동일한 1ms를 자랑한다. 게다가 연결 방식도 LIGHTSPEED 무선 방식과 블루투스 무선 방식 2가지를 제공하기 때문에, 2대의 컴퓨터에서 각각 나눠서 연결할 수 있다. (평소엔 LIGHTSPEED 무선으로 데탑에서 쓰다가 블루투스로 노트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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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언더볼팅 후기 (서피스 북2) ( 2018년 7월 19일 )

점점 날이 더워지니, 지금까진 별로 관심이 없었던 노트북 언더볼팅에 관심이 생겨서 시도해보았다. (*전압 값을 수정하여 노트북 성능을 유지한 채 발열만 줄이기 위한 작업) 우선, 작업 환경은 다음과 같이 지옥 같은 환경에서 시도했다. 여름 실내 온도 33도. 노트북 (서피스 북2)에 아무런 외부 쿨러 장치(선풍기 등)를 일절 사용하지 않음. 언더볼팅 하기 전. 3D Mark Fire Strike 테스트1, 2 처음에는 이 지옥 같은 실내 온도(33도)에서 자체 쿨러만으로도 점수가 그럭저럭 나오던 노트북이 테스트를 반복할수록 노트북 온도가 흑염룡이 날뛸 정도가 되어가며 점수가 팍팍 떨어지기 시작했다.위와 같이 테트스가 반복되니, 노트북의 엄청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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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TB 외장하드 엠지텍 테란 3.1B 구매 후기 ( 2018년 7월 10일 )

자료를 안전하게 보관할 새 외장하드의 필요성을 느낀 지 몇 개월. 이제야 기회가 생겨서 3테라 짜리 외장하드 하나를 장만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서피스 북2 구매로 포인트가 5만 점 생겨서, 싸게 구매했습니다.)이 하드는 USB3.1 gen2(10Gbps)를 지원하는 제품이라서 빠른 속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당연히 3.1의 속도를 제대로 쓰려면 내용물을 SSD로 바꿔야 합니다. 위 제품의 내용물은 PMR 방식의 2.5인치 하드라서 USB3.1 gen2(10Gbps)는커녕 USB3.0(5Gbps)의 대역폭도 다 못 씁니다. (지금은 3.0을 3.1 gen1(5Gbps)이라고 부르며, 3.1은 3.1 gen2(10Gbps)라고 부르죠. 덕분에 헷갈려요.) 사실상 SSD 외장하드가 아닌 이상 2.5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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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집필 근황 ( 2018년 7월 01일 )

보류 목록을 제외하고 지금까지 구상한 76개의 차기작 기획(아이디어) 중에서 먼저 써보고 싶은 기획 몇 개를 골라서 기획서를 구체적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여러 번 스토리를 갈아치우고 설정을 고치며 완성시키는 중이지요. 첫 번째는 시드노벨의 차기작으로 준비 중인데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이야기를 목표로 하고 싶기에, 코믹 위주의 내용입니다. 독자님들께서 정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만들고자 노력 중입니다. (그러니 용마무우처럼 사전 두께로 나올 걱정은 안 하셔도... 쿨럭.) 물론, 기획이란 언제 뒤엎어 버릴지 모르므로 확정은 아닙니다! 두 번째는 예전처럼 웹소설 사이트에 공개 연재할 웹소설을 준비 중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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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s USB-C 컨버터 케이블/TYPE-C(M) to HDMI(M) 4K2K @60Hz 후기 ( 2018년 6월 26일 )

서피스 북2 구매 이후 주변 장비를 하나 둘 구매하게 되었는데, 이번엔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을 TV나 모니터에 연결해주는 장치를 구매했다.이 컨버터는 말 그대로 USB-C 타입을 사용하는 제품을 외부로 출력해주는 장치인데, 노트북이 생기기 전까진 별로 쓸 일이 없어서 구매하지 않고 있다가 이번 기회에 구매하게 되었다. (별다른 설치 없이 연결하기만 하면 작동한다. 물론 모니터나 TV에서 연결된 포트를 실행해야 한다.)우선 4K 60Hz를 정말로 지원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4K 해상도를 지닌 내 모니터에 연결해보았다.일단 연결이 되었다고 해서 모든 게 끝난 것은 아니니, 바로 유튜브에서 4K 30fps 영상을 재생하고. 그다음으로 4K 60f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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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쉴드 서피스 북2 Superior AR 고화질 액정보호필름+외부보호필름 후기 ( 2018년 6월 26일 )

생각지도 못하게 힐링쉴드에서 제조한 서피스 북2 전용 Superior AR 고화질 액정보호필름+외부 보호필름을 얻게 되어서 사용하게 되었다. (유명한 회사 제품이기에 구매하려고 했던 제품인데, 운이 좋았다.)거의 대부분을 커버할 수 있는 외부 보호 필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두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키보드 자판 좌우 측과 위쪽의 공간 그리고 서피스 측면 라인은 보호 필름이 없다는 점이랄까. 외부 전신 필름이라면 세밀한 부분까지 전부 커버할 수 있는 구성으로 하는 게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했다. (하지만 해당 부분들은 평소엔 손이 닿을 일이 없는 부분이기도 해서 큰 문제는 없다.)엄청난 집중력과 시간을 들여서 (무려 수십 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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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울 국제도서전 라이트노벨 토크 후기 ( 2018년 6월 24일 )

어제(6월 23일) 오후 서울 국제도서전에서 라이트노벨 토크 프로그램에 작가로서 참가했습니다. :) 토크 프로그램 이름은 -라이트 노벨, 한 번 읽어보지 않겠어요?-라는 것이었는데요. 선정우 칼럼니스트님과 블랙시드 엔터테인먼트의 주성민 대표님 그리고 제가(맑은날오후 작가) 각각 라이트노벨에 관한 토크를 하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이번 라이트노벨 토크를 진행 후 약 30분 정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는데요, 시간이 부족했던 관계로 모든 분들께 답변을 드리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이번 토크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라이트노벨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이 와주셔서 매우 기뻤으며, 정말 보람찬 시간이 되었습니다. 국내의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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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오피스 2018 구매(나라인포테크 맞춤법 검사기 내장) ( 2018년 6월 15일 )

지난 게시물에서 언급했던 한컴 오피스 2018이 오늘 택배가 도착했다. 지금까지 한컴 오피스 2010SE 버전을 딱히 불편함 없이 몇 년 동안 쭉 쓰고 있었는데, 뜻밖에도 서피스 북2를 장만하면서 '해상도' 문제로 인해 2018 버전을 구매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UHD 같은 고해상도 같은 게 없던 시절에 나온 프로그램이 지금 시대의 고해상도 DPI를 지닌 모니터에서 선명한 문자를 지원할 리가 없는 것이다. ;ㅅ; 하지만 내가 2018 버전을 구매한 이유는 이것뿐만이 아니니, 내 경우엔 몇 년 전에 구매한 유료 맞춤법 검사기를 사용하는데 그것의 상위 버전이 한컴오피스 2018에 '기본 내장'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추가로 유료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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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북2 추가 용량 늘리기 및 잡담 ( 2018년 6월 15일 )

서피스 북2를 구매한 이후 여러 가지로 생활이 달라졌다. 일단, 야외에서 작업이 수월해졌으며. 심지어 집 안에서도 이곳저곳 자리 잡고 노트북을 사용하느라 데스크탑을 안 쓰는 일이 많아졌다. (소파에 앉아서 작업하거나, 식탁 위에서 인터넷 하거나, 마음대로 이동하니 편하더라.) *서피스 구매 후기는 이쪽을 참고 http://jsa701.blog.me/221294154423 게다가. 그간 있는 걸 알면서도 귀찮아서 안 쓰던 윈도우10의 일정 기능과 메일 기능도 애용하게 되고 말았다. (메일이나 일정은 스마트폰에서만 봤었는데, 이젠 서피스 북2에서 큰 화면으로 확인한다.) 이게 참 편한 게, 윈도우 키를 누르거나 작업 표시줄의 시간을 누르기만 해도 오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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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펜 테스트용 낙서. ( 2018년 6월 12일 )

서피스 북2를 구매했을 때 같이 받은 서피스 펜을 가볍게 테스트해보았다. 사용해본 결과, 와콤 펜보다 성능이 부족하더라. 물론, 펜으로서의 기본 성능은 충분하니 그래픽 작업 자체는 가능하다. (다만, 이미 와콤 제품을 경험해본 사람의 입장에선 부족함을 느낄 수밖에 없었을 뿐이다.) 개인적으로, 가벼운 그림을 그릴 땐 서피스 펜을 사용하다가, 장시간 작업이 필요한 일러스트를 그리고 싶을 땐 와콤의 인튜어스 프로를 서피스 북2에 연결해서 그리는 게 작업 속도나 정확도 면에서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나중에 시간이 나면 이런 낙서 말고 일러스트를 그려보는 테스트도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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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북2 15인치 테스트 후기 ( 2018년 6월 08일 )

며칠 전 1세대 때부터 관심을 두고 있던 서피스 북2가 국내 정발 예매를 시작했다. 2in1계열 노트북 중 현존 최강이라서 늘 사고 싶었는데, 정발이 되어 드디어 샀다. (가격도 현존 최강이다. 가격 자비 좀...) (내가 산 서피스 북2 15인치 i7 8세대/ 16Gb램/ 1060 6G GPU/ M.2 256GB 모델이 299만 원이고. 1테라 모델이 399만 원이다. 가격이 장난 아니다.) 개인적으로는 100명 한정으로 주는 서피스 독도 받고 싶었지만, 유감스럽게도 예약 시작 4분 만에 거덜 났다고 하여 나는 예약자 전원에게 주는 서피스 펜만 받았다.(그래도 이것만 해도 12만 원 짜리니 기분은 좋다.) 어쨌든. 지난 5일에 예약자에게 배송이 시작되고, 7일 날 물건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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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무우 14권이 출판되었습니다! ( 2018년 6월 01일 )

안녕하세요, 독자님! 용사가 마왕을 무찌를 때 우리들도 있었다 14권이 드디어 오늘 출판되었습니다. 이제 앞으로 한 권이면 용마무우 서적판도 완결을 맞이하게 되겠군요. 용마무우의 등장인물 중에서 가장 큰 변화와 사랑을 보인 인물이 스팅과 티나인데요, 개인적으로 다른 인물들의 변화에 관한 비중도 더 많이 다뤄보고 싶었으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아쉽게도 그렇게 했다간 론의 비중이 더욱더 줄어들게 되니 그렇게까진 하지 않았답니다. (최대한 짧은 범위에서 그나마 인물 이야기의 대부분을 다룬 캐릭터는 론의 할아버지인 라이트의 아내 사랑 이야기 정도겠네요. 텐드나 레이어, 루마리아의 사랑 이야기도 넣고 싶었고 황제 레오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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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록] 몬스터헌터:월드 1:31초 네르기간테 사냥. 헤비보우건 ( 2018년 3월 13일 )

이젠 하루 일과가 되어버린, 아침에 몬헌월드 로그인 보상받기 겸 네르기간테 2~3마리 잡고 게임 종료하기 도중에 개인 신기록이 떴다. 유튜브 동영상 기준으로 해서, 헤비보우건으로 클리어 타임(사냥 시간 말고 퀘스트 전체 시간) 1분 31초 미만인 사람은 아직 없는 모양이니 (다른 무기는 클리어 타임이 1분 미만도 있음) 클리어 타임 1분 31초인 내 기록은 괜찮은 기록인 듯하다. 아직까진 최고의 운빨인 "KO술+냥이공격버프+확산탄 전부 맞추기+탄연속절약"은 나오지 않아서 클리어 타임 1분 미만 달성은 여전히 실패 중이다. (드물게 다 나온 적도 있지만, 하필 익룡이 엉뚱한 곳에 떨궜을 때라서 클리어 타임은 별로였다.) P.S. 저의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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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헌터: 월드 1분 48초 사냥 네르기간테. 헤비보우건 ( 2018년 3월 05일 )

솔직히 내 발컨으로 이게 가능할 줄은 몰랐다. 만약에 냥이 공격 버프로 확산탄 한 발당 101대미지에 탄 절약 스킬 연속 발동한 상태로 한 발도 빗나가지 않고 다 꽂아 넣을 수 있다고 가정하면 1분 미만도 가능할 듯. 하지만 그건 매우 운이 좋아야 하니까 내 실력으론 더 단축해봤자 1분 30초가 한계가 아닐까 싶다. 이제 다시 소설 집필하러 가야지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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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컨 헤비보우건의 몬스터헌터 월드 네르기간테 2분 38초 사냥 ( 2018년 3월 04일 )

-몬스터 헌터 월드-를 시작하기 전부터 -호라이즌 제로 던- 콜라보 이벤트 소식을 알고 있던 저는, 기다림의 끝에 얼마 전 그토록 원하던 호라이즌 제로 던의 에일로이 세트를 맞추게 되었습니다. (캐릭터 이름도 에일로이로 지어놓고 시작했을 정도로 말이죠.) 하지만 이 시점에서는 이미 어지간한 무기나 장비는 다 사용해봤고, 커스텀도 끝장을 다 봤고, 몬스터헌터 월드의 현존하는 거의 모든 콘텐츠를 다 즐긴 후였기에 DLC라도 나오지 않는 이상 더는 할 게 없어서 기껏 얻은 에일로이 복장으로 딱히 할 게 없더군요. (스트리트 파이터의 류는 진작에 얻었으니, 이제 사쿠라와 록맨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그렇게 이젠 하루에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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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무우 증쇄 소식입니다 >ㅅ</ ( 2018년 3월 02일 )

안녕하세요, 독자님! -용사가 마왕을 무찌를 때 우리들도 있었다.- 줄여서 용마무우의 증쇄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월에 1권과 2권이 증쇄되고, 이번에 8권과 12권이 증쇄되었습니다! 모두 소중한 독자님 덕분입니다! 이걸로 용마무우 시리즈는 현재까지 총 28번 증쇄가 진행되었군요! 매번 증쇄가 될 때마다 독자님의 소중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저는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독자님! 이번에 나온 용마무우13권도 잘 부탁드립니다! http://jsa701.blog.me/221218171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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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무우 13권이 3월 1일 출판됩니다! ( 2018년 2월 27일 )

안녕하세요, 독자님! 용사가 마왕을 무찌를 때 우리들도 있었다 13권이 드디어 3월 1일 출판됩니다! 그리고 1권과 2권도 증쇄가 진행되는데요, 이쪽은 차후에 다시 알리도록 하고! 지금은 13권의 잡담을 살짝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처음으로 표지를 장식하게 된 스팅입니다. 용마무우를 처음 집필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이번 13권의 내용이 진행될 때쯤엔 꼭 스팅을 표지 모델로 삼자고 생각했는데. 1권 출시일을 기점으로 약 4년이 걸렸네요. 사실, 소설의 주인공인 론보다도 스팅이 성격이나 주변 환경의 변화 등에 가장 많이 변화를 보인 캐릭터인데요. 론이나 용사 린. 또는 다른 캐릭터들의 활약이나 행동에 묻혀 상대적으로 티가 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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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8년 1월 01일 )

새로운 해가 오고 말았습니다! 네! 굳이 안 와도 괜찮은 새해가 왔군요! 이제 우리는 모두 한 살 더 나이를 먹게 되었으니, 나이를 희생한 만큼 올해는 더욱더 모두에게 좋은 일이 가득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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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그림. ( 2017년 12월 05일 )

오늘 생일을 맞이한 기념으로, 정말로 오랜만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림을 그린 게 2016년 9월 6일이었으니 1년 3개월 만에 그림을 그렸네요. 기본 채색이나 리터치 제외하고 채색까지 작업한 그림은 16년 1월 5일이 마지막이었으니... 채색 기준으로 따지면 무려 1년 11개월 만에 그린 그림이군요. 위에 그린 캐릭터는 15년도 5월에 낙서로 그렸던 만화(그연그스낙) 속 히로인입니다. 캔버스 공간이 남길래 그냥 복사 붙여넣기로 쌍둥이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 당시 뇌 비우고 그렸던 낙서 만화 http://jsa701.blog.me/220350873911 )음. 막상 생각해 보면, 비록 낙서라고는 하여도 제 기준에선 그연그스낙이 첫 이세계 소환물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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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축하 이벤트!!! ( 2017년 12월 05일 )

12월05일은 맑은날오후님의 생일입니다.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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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카카오프렌즈 한정판 인형 지름 ( 2017년 12월 01일 )

오늘 오후 3시에 판매한 맥도날드 카카오프렌즈 한정판 인형 5종을 사겠다고 오전부터 줄서서 기다림 ㅇㅅㅇ. 50명 한정이라 일찍 온 덕에 1등으로 구매 성공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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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무우 12권이 11월에 출판됩니다. ( 2017년 10월 28일 )

안녕하세요, 독자님! 용사가 마왕을 무찌를 때 우리들도 있었다 12권이 이번 11월 1일에 출판됩니다. 이번 12권에서 하얀 마녀 이미지가 처음으로 공개되었는데, 과연 그녀는 어떠한 활동을 보여줄 것인지 12권에서 잘 부탁드립니다. 이걸로 이제 완결까지 세 권이 남았군요. 아직 다 나오려면 기간적으론 멀었지만, 그래도 서서히 책 버전의 완결도 다가온다는 게 실감되는 요즘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집필 활동을 하겠습니다. P.S. 이번 12권에 한해선 한정판 사인본이 없습니다. ;ㅅ; 제가 12권이 출판되는 기간 동안 중국에 있기 때문에 사인본을 만들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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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작업 화면 연구 중... ( 2017년 10월 26일 )

나에게 있어서 작업에 가장 효율적인 화면 구성은 무엇일지 연구 중. 이전까지는 균일한 크기의 문서 창 4개를 상단에 정렬하고 하단의 작은 영역에 작은 이미지 미리 보기를 배치하여 작업했었는데, 좀 더 이미지 자료를 보기 수월한 구조로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문뜩 들어서 아래와 같이 구조를 좌우로 분할해버렸다.쭉 사용해본 결과. 듀얼 모니터 쓰던 시절의 느낌이 든다. 다만 해상도와 크기가 FHD 24인치 모니터 4개에 해당하는 크기이다 보니 듀얼보단 트리플 모니터를 2단으로 쌓아서 쓰는 느낌에 더 가깝다고 할까. 생각보다 괜찮은 구성인 것 같다. 아무것도 없는 문서 창만 띄우는 것보단, 위 사진처럼 다양한 영감을 주는 이미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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