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툰(KT) '일방적인 계약 변경 이슈는 사실이 아니다' 공식 입장 전달

웹툰인사이트에서는 최근 일방적인 계약 변경 이슈와 관련하여 케이툰을 운영하고 있는 KT에 공식적으로 문의를 하였습니다. 공식 회신을 통해 KT는 해당 내용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KT에서는 '케이툰이 수익을 발생하고 있는 서비스가 아니였습니다. KT에서는 해당 서비스에 들어가는 투자 비용을 줄이고 운영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모색 중에 있었습니다'며 '하지만 현재 운영 중에 있는 서비스를 중단할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라 밝혔습니다. 이어 '투자 비용이 줄어드는 만큼 작품 수의 조정은 있을 수 있겠지만 계약 내용을 일방적으로 변경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고료를 지급하지 않는 방식으로 계약을 체결하지 않습니다'라 전하였습니다. 

해당 이슈가 작품 공급 계약을 체결한 투니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작가분들께 내용을 전달하는 과정 중 잘못 전달된 사항인 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 KT는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직접적으로 답변드리기 어렵습니다'라 전하였습니다.

 

[ 관련 기사 ]

* 한 웹툰 플랫폼 일방적으로 계약 방식 변경 통보 논란, 기존에 지급하던 '고료'를 뺀 '수익쉐어'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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