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화영상진흥원, 안종철 제5대 원장 취임식 개최 "2차 융합콘텐츠 기반의 만화 르네상스, 경제 생태계 조성" 제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12월 21일(목) 진흥원 5층 세미나실에서 제5대 원장 안종철 신임 원장의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취임식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김동화 이사장, 한국원로만화가협회 권영섭 회장, 한국카툰협회 조관제 회장, 한국만화스토리작가협회 정기영 회장, 만화가 이두호, 비즈니스센터 입주작가 대표 이해경 작가, 비즈니스센터 입주기업 대표(크리에이티브섬) 조혜승 대표 등 만화가, 만화업계 종사자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안종철 신임 원장은 취임사에서 "만화 그리고 웹툰은 하루 평균 700만 명이 언제 어디서나 보고 즐기는 문화 콘텐츠이자 유력한 매체로 성장했습니다"면서 "이제는 세계 시장을 목표로 디지털 플랫폼 기업을 육성하고 글로벌 스타콘텐츠를 발굴하는 한편 영화·드라마·게임·음악 등 웹툰 기반의 2차 융합콘텐츠 생태계를 만들어 만화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야 할 때다. 이를 위해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제5대 원장으로서의 책임과 소명을 다할 것 입니다"고 전하였습니다. 또한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통해 임직원, 만화산업 종사자, 관계기관 등과 협력하여 함께 해쳐나갈 것 입니다"라 포부를 밝혔습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지난 12월 7일(목) 이사회를 통해 안종철 원장을 제5대 원장으로 선출했다. 안종철 원장은 2019년 12월까지 2년간의 공식 임기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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