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열기 속에 추가 선발한 총 18명의 '저스툰 서포터즈 1기' 발대식 지난 1일 진행, 6개월의 대장정 시작

웹툰 플랫폼 '저스툰'을 운영하며 '미생'을 비롯한 다양한 베스트셀러를 만들어온 (주)위즈덤하우스 미디어그룹에서 진행한 '저스툰 서포터즈 1기' 발대식이 지난 1일 합정역 인근 빨간책방카페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10명 이상의 '저스툰 서포터즈 1기' 분들과 박동훈 웹툰출판분사장을 포함한 저스툰 관계자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서포터즈는 모집부터 큰 관심 속에 진행되었는데요. 모집 시 10: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서 당초 인원보다 더 추가 선별하여 총 18인으로 6개월간 운영합니다. 

 


 

박동훈 웹툰출판분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독자분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기 위해 서포터즈 운영을 오래전부터 염두해 두고 있었습니다"며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잘 들려주십시요. 부족한 부분들 하나하나 챙겨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저희들도 여러분들께 최대한 많은 정보와 노하우들을 잘 전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 전하였습니다. 

 


 

행사에는 '저스툰'에 대한 소개와 함께 서포터즈 1기 분들의 개인소개로 진행되었습니다. 막바지에는 처음과 다르게 서먹함이 사라진 가운데 각 그룹 발표와 함께 서로 간의 자유로운 대화 시간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저스툰 서포터즈 1기를 운영하는 관계자는 "바쁜 학업 중에도 발대식에 참석해주신 저스툰 서포터즈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 함께 하는 6개월 동안 서로 많은 것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웹툰 콘텐츠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스스로의 시각을 확립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 행사의 의의와 운영 방안에 대해 이야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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